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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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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226*21mm
ISBN-10 : 8965291763
ISBN-13 : 9788965291763
요즘 것들 중고
저자 허두영 | 출판사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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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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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8.03.07
12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7.09.12
11 책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새책과 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ilb*** 2017.09.12
10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3점 wo*** 2017.06.24
9 정말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woo0*** 2017.05.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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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주도하는 한국 밀레니얼세대를 최초로 분석한 책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주로 베이비붐세대에게서 태어난 대한민국 밀레니얼세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세력인 요즘 것들에 대해 우리나라 기업과 기성세대는 아직도 무관심하다. 요즘 것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그동안 밀레니얼세대를 조명한 책들은 번역서가 대다수이며 밀레니얼세대는 물론 세대문제를 다룬 책조차 드물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밀레니얼세대의 특징을 정리하고 그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일할지 방향과 방법을 제시했다.

저자소개

저자 : 허두영
소명- 두 딸을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이자, 국가와 기업의 인재개발과 성과향상을 위해 고민하면서 일하는 컨설턴트이다. 성균관대에서 행정학을, 연세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 중이다.

외길- 업무가 곧 자기개발이 되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직업이라는 데 매력을 느껴 인재개발(HRD)을 평생 직업으로 삼고 있다. 높은 업무 강도의 컨설팅 회사에서만 오롯이 십수 년 외길을 걸어왔다.

일터- 기업교육 컨설팅기관인 이솝러닝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독서통신교육기관인 고려아카데미컨설팅을 거쳐, HRD컨설팅 펌인 엑스퍼트컨설팅에서 리더십개발팀과 변화디자인컨설팅팀의 팀장, 전문가그룹의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CEO 및 임원교육전문기관인 IGM세계경영연구원에서 교수로 일한 것을 마지막으로 2016년 회사원 생활을 마감했다. 영국에서 페이스 프로파일링 기술을 도입해 채용에 적용하고자 ㈜지스퀘어스를 창업해 CEO로 일했다.
(주)데이비드스톤 대표이사와 요즘것들연구소 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엑스퍼트컨설팅, 휴넷, 한국생산성본부 등에서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인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한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경기도, 한국전력, 분당서울대병원 등 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00건이 넘는 변화관리,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교육체계 수립,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10년에 리더십 교육프로그램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취미- 틈틈이 이성과 감성의 칼날이 무뎌지지 않도록 칼럼을 쓴다. 또 불혹이 되어 시작한 시 쓰기를 취미로 새로운 시야와 감성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PROLOGUE. 문제는 요즘 것들? 1장. 왜 요즘 것들을 알아야 할까 1. 세상 속 요즘 것들 기성세대가 더 힘들었다? | 부모세대보다 못사는 첫 세대 | 요즘 것들의 서울 탈출기 | 젊을 때는 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이지 않나 | 요즘 것들의 각양각색 별명 | 고령사회의 부양 부담을 져야 하는 요즘 것들 2. 나만 모르는 요즘 것들 4차 산업혁명과 요즘 것들 | 요즘 것들에 주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 그들이 소비하면 트렌드가 된다 | 요즘 것들이 몰려온다 | 우리는 곧 그들에게 핸들을 뺏긴다 | 이미 늦었다, 더 늦기 전에 알아야 한다 | 나의 세대공감지수는 | 나는 요즘 것일까, 옛날 것일까 *너를 알고 싶어 2장. 요즘 것들 뒷조사 1. 요즘 것들의 백그라운드 나는 어느 세대에 가까울까 | 경험이 다른 세대 | 요즘 것들을 만든 환경 | 요즘 것들의 안보관과 국가관 | 요즘 것들에 대한 오해 2. 요즘 것들을 만든 요인 요인1 엄마와 친구(사람) | 요인2 컴퓨터와 인터넷(사물) | 요인3 축약된 시간, 가까워진 미래(시간) | 요인4 넓어진 집, 좁아진 지구(공간) 3. 요즘 것들의 DNA 공무원 시험에 올인 | 옆집 요셉은 창업한다는데, 넌 왜 취직하려고 하니 | 요즘 것들에게 새 이름을 붙이자 | 케세라세라세대 | 요즘 것들의 7가지 DNA | 요즘 것들의 뇌 구조 *너를 알고 싶어 3장. 통하고 싶습니까 1. 대한민국이라는 혹성에 사는 외계인들 엄마가 딸에게 | 세대 간 소통의 축소판, 가정 | 언제 세대 차이를 느끼나 | 가치관은 세대마다 달라졌다 | 화성인은 지금 불편하다 | 서로 다른 외계인 | 소통이 안 되는 것은 누구 책임일까 | 요즘 것들의 사표 | 선배에게 던지는 돌직구 2. 요즘 것들의 소통 특징 세대별 소통, 무엇이 다를까 | 영화 ‘인턴’에서 배우는 소통 꿀팁 | 달라도 너무 다른, 요즘 것들의 소통 특징 3. 요즘 것들의 속마음 읽기 계명1 그들의 언어와 소통 방식을 분석하라 | 계명2 빠르게 피드백하고 내외부의 연결을 도와라 | 계명3 평가나 질책보다 코칭하고 대화하라 | 계명4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동등하게 대우하라 | 계명5 명분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득하고 칭찬하라 | 계명6 수시로 대화하며 삶을 경청하라 *너를 알고 싶어 4장. 요즘 것들과 함께 일하기 1. 요즘 것들이 일하는 방법 요즘 것들은 왜 일하는가 | 일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다를까 | 요즘 것들이 일하는 스타일 2. 요즘 것들과 일하는 레시피 레시피1 시시콜콜 간섭하지 마라 | 레시피2 빠르게 돕고 협업하라 | 레시피3 재미있게 일하며 배우게 하라 | 레시피4 베짱이를 격려하라 | 레시피5 일의 의미를 깨닫게 하라 | 레시피6 일로 혹사하지 마라 | 레시피7 성공하는 프로페셔널로 키워라 *너를 알고 싶어 EPILOGUE. 당신은 요즘 것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입니까 요즘 것들을 알기 위해 참고한 문헌 주석

책 속으로

p.35 '1장 왜 요즘 것들을 알아야 할까' 중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 밀레니얼세대라고 일컬어지는 ‘요즘 것들’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세대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과 유전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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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 '1장 왜 요즘 것들을 알아야 할까' 중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 밀레니얼세대라고 일컬어지는 ‘요즘 것들’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세대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과 유전자적으로도 유사한 점이 많다. 그중 다섯 가지 주요 특징을 정리해보자. p.60 '2장 요즘 것들 뒷조사' 중에서 요즘 것들은 성장에 대한 욕구가 강해서 자기개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래서 그들은 바쁘다. 또 긴 시간 일하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다만 일하는 장소가 꼭 회사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업무 공간은 사무실만이 아니다. 업무 공간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까지 확장했다. p.156 '3장 통하고 싶습니까' 중에서 밀레니얼세대에게 일과시간 외에 하는 전화나 메시지는 삶에 대한 심각한 테러다. 기성세대는 이 사실을 너무 모른다. 이는 대한민국 직장인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범이기도 하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기성세대로 끝내자. 이제 스마트하게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p.207 '4장 요즘 것들과 함께 일하기' 중에서 온종일 중앙집행모드로 일만 하게 하는 것은 재미를 추구하는 밀레니얼세대에겐 비효율적이다. 관리자는 그들이 방랑모드로 전환하도록 종종 스위치를 눌러줄 필요가 있다. 직원끼리 수다를 떨거나 딴짓하는 것에 의도적으로 무관심할 필요가 있다.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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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트렌드를 주도하는 밀레니얼세대의 DNA를 분석한 최초의 책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주로 베이비붐세대에게서 태어난 대한민국 밀레니얼세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세력인 요즘 것들에 대해 우리나라 기업과 기성세대는 아직도 무관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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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트렌드를 주도하는 밀레니얼세대의 DNA를 분석한 최초의 책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주로 베이비붐세대에게서 태어난 대한민국 밀레니얼세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세력인 요즘 것들에 대해 우리나라 기업과 기성세대는 아직도 무관심하다. 요즘 것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그동안 밀레니얼세대를 조명한 책들은 번역서가 대다수이며 밀레니얼세대는 물론 세대문제를 다룬 책조차 드물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밀레니얼세대의 특징을 정리하고 그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일할지 방향과 방법을 제시했다. 책의 상당 부분은 저자가 그간 수행해온 변화관리, 조직문화, 인재개발 등 다양한 컨설팅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여러 CEO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밀레니얼세대 관련 내부 문헌조사, 인터뷰, 워크숍 등의 산출물을 정제하여 담았다. *요즘 것들의 7가지 특징 1. 질문자-말을 자르는 순간 마음을 닫는다 2. 조급증 어른이-10분 이상 답을 기다리지 못한다 3. 학습자-배울 게 없으면 쌩깐다 4. 최신 기술 숙련자-혼자가 편한 온라인 소통의 전문가 5. 의미 추구자-명확한 설득 논리를 원한다 6. 현실주의자-멘토가 아니라 진솔한 소통의 파트너를 원한다 7. 성취주의자-연줄 따윈 관심 없고 공정한 평가와 대우를 원한다 함께 일할 때 가장 빛나는 세대 *요즘 것들과 소통하는 방법 1. 그들의 언어와 소통 방식을 분석하라. 2. 빠르게 피드백하고 내외부의 연결을 도와라. 3. 평가나 질책보다 코칭하고 대화하라. 4.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동등하게 대우하라. 5. 명분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득하고 칭찬하라. 6. 수시로 대화하며 삶을 경청하라. *요즘 것들과 일하는 방법 1. 시시콜콜 간섭하지 마라. 2. 빠르게 돕고 협업하라. 3. 재미있게 일하며 배우게 하라. 4. 베짱이를 격려하라. 5. 일의 의미를 깨닫게 하라. 6. 일로 혹사시키지 마라. 7. 성공하는 프로페셔널로 키워라. 기업, 정부와 공공기관의 기성세대 관리자뿐 아니라 기업의 교육, 인사, 조직문화, 변화관리, 일하는 방식 등 전사적 차원 활동을 기획하는 관리자 및 실무 담당자 등 밀레니얼세대와 함께 일하고 소통하는 모든 이들에게 즉시 활용할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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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리뷰 | 1s**3s | 2019.02.02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좋습니다. ~~~~~~~~~~~~~~~~~~~~~~~~~~~~~~~~~~~~~~~~~~~~~~~~~~~~~~~~~~~~~~~~...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요즘것들 | sa**gkyo | 2018.03.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것들(?) 내가 어렸을 때 어른들로부터 심심찮게 들었던 단어이다. 긍정적인 내용보다는 버르장머리 없고, 예의 없는 젊...

    요즘것들(?)

    내가 어렸을 때 어른들로부터 심심찮게 들었던 단어이다.

    긍정적인 내용보다는 버르장머리 없고, 예의 없는 젊은이들을 향하여 외치는 어른들의 목소리가 생생하다.

    그런데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그 단어를 어렵지 않게 쓰게 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불리워진 단어다.

    아니 B.C 1,600년 전부터 쓰여졌다고 하니 그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은 오히려 이상한 일이 아닐까?

    요즘것들후후!

    신간 서적의 제목이다.

    어색하지 않고 너무나 익숙한 책 제목이다.

    그런데, <요즘 것들>의 개념,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도대체 요즘 것들의 기준은 어디인가?

     

    저자는 이 책에서, 베이비 부머의 시대에 태어난 부모를 자녀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러면 그들의 연령대는 어느 정도인가?

    1980년 에서부터 2000년 까지로, 현재 고2에서, 38세 까지의 연령대이다.

    한창 배움의 단계에서, 사회에 적응하고 있는 단계의 나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이 연령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 그들을 상대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그런데 이 책을 펼쳐 읽으면서,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다.

    그러면 내가 그렇게 생각한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내가 그 시대의 자녀를 20여년간 키워 오면서, 내 자녀에 대한 부분, 그 세대가 이러한데 나는 과연 무엇을 보고, 어떠한 감각을 가지고 양육하였는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책의 시작인 프롤로그에서부터 마지막 부분인 에필로그에 이르기 까지 어느 한 부분, 예사로이 다루어진 부분이 없이, 이 부분에 대하여 상당한 고찰과 연구, 자세한 부분을 다루어 실제적인 관심을 가능하게 한 것임을 볼 수 있다.

     

    먼저는 책의 편집이 독자의 눈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

    파란 바탕의 표지에,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위대한 별종과 공존하는 기술’ - 대한민국을 트랜드를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DNA를 분석한 최초의 책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노란색으로 밑줄 쫘악 - 그리고 한 주제가 끝날 때 마다, 밀레니얼 세대의 의견을 댓글로 올려놓아서, 그 부분을 이해하는 데 더욱 더 실질적이고, 현장감을 가지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오늘 이 시대의 트랜드와 상황에 대하여 나름 관심을 가지고, 살피면서, 되도록 자녀와 요즘의 젊음이들을 대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나의 부족한 현 상황임을 간파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녀에 대한 미안함도 다시 한 번 가지게 되었다.

    책의 내용을 다 어떻게 표현할 수 없지만, 이제 고등학교 마지막 세대에서부터, 40세를 바라보는 세대, 그리고 국가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할 그들을 이해하는 것이 기성세대의 할 일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왜 그러할까?

    우리가 싫던 좋던, 이제 그들은 이 사회의 중심세대가 되어진다. 지금은 베미비부머 세대가 이 사회의 핵심층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면 이제 불과 5년 이후에는 그들에게 이 사회의 중심부를 넘겨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과 협력과 상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들을 알아야 한다.

    그들에게 혹시 도움을 주지는 못한다고 할지라도 최소한 방해자가 되지 않아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다.

    많은 공부와 배려가 필요한 기성세대이다.

    이 책은 당사자인 밀레니얼 세대들, & 그들과 공존할 수 밖에 없는 모든 자들이 반드시 읽고, 우리의 생활에 잘 적용해 보아야 할 내용이다.

     

    갈등을 줄이고, 보다 더 아름답고, 발전적인 사회를 위해서!

  • 요즘것들 | oj**191 | 2018.03.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십대, 이십대 시절을 거쳐온 기성 세대로서는 이미 지나쳐 온 그때 그 시절을 잘 안다고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 청년시절을 거...

    십대, 이십대 시절을 거쳐온 기성 세대로서는 이미 지나쳐 온 그때 그 시절을 잘 안다고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 청년시절을 거쳐 왔기 때문에 그때의 느낌과 생각이나 생겨난 여러 가지 기준들을 가지고 오늘 지금의 세대들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밀레니얼세대라고 이름붙이고 있으며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주로 베이비붐세대에게서 태어난, 컴퓨터 영향을 크게 받아 의미와 재미를 중시하며 재빠르며 성취 지향적이라고 특징지어지는 요즘것들이다.

    이러한 세대 사람들과 가정이나, 직장이나, 사회 여러 곳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내가 느끼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대화에 끼기도 어려울뿐더러 무슨 일을 맡기고 그 결과를 내는 과정이나 기다리는 시간 조차도 정말 우리세대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그래서 이 책 [요즘것들, 저자 허두영]은 밀레니얼세대를 우리가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 그럼에도 그들을 알아야 비즈니스를 비롯해서 함께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책을 통해서 잘 정리해 주고 있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총 4장으로 되어 있다. 1장은 요즘 것들을 왜 알아야 하는지, 2장에서는 그들의 특성에 대해, 3장은, 그들과의 효과적인 소통 방식,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인재개발을 평생 직업으로 삼는 100건이 넘는 변화관리,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적인 지식과 자신도 처음 팀장이라는 완장을 달고 그들 세대와 함께 일하면서 경험했던 실수했던 다양한 내용들을 책을 통해 함께 녹여내 주고 있다.

    1장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왜 밀레니얼 세대를 알아야 하는가 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른시대가 소유였다면 사용으로 트렌드가 바뀌었다는 것 시대가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그리고 다음 세대의 경제활동 및 소비의 주체가 누구인지 바로 인식해야 한다. 역시 우리와는 전혀 다른 환경과 가치 속에서 자라온 세대를 향한 우리의 선입견과 오해들을 빨리 내려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언어와 소통방식에 대해 마음의 문을 열고 가정에서부터 사회 곳곳에서 함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직장에서는 역시 그들을 평가나 질책하기 쉽겠지만 코칭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그들을 향한 배려와 관심이 절실한 것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멘탈부분이 의외로 많이 약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 직장에서 그들에게 많은 일들이 주어지는 상황 속에서 바른 이해와 더불어 나누어지는 협업은 또 다른 성장과 발전의 기초가 될 것이기에 그들을 위한 충분한 이해와 분석은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니었음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하게 될 것이다.

  • 요즘것들 | le**2001 | 2018.02.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창시절 기성세대들을 험담하고 왜 그렇게 사는지 행동하는지 답답할때가 많았습니다. 베이비부머세대인 본인으로서는 이제...

    학창시절 기성세대들을 험담하고 왜 그렇게 사는지 행동하는지 답답할때가 많았습니다.

    베이비부머세대인 본인으로서는 이제 요즘것들에 대하여 종종 말을 합니다.

    우리 세대는 스마트폰도 없었고 핸드폰은 꿈에서나 미래에 되어질 일들로만 배웠습니다.

    새마을 운동을 통하여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고 위로는 부모님 어르신들을 모시고 아래로는 자식들을 잘 키워 결혼시키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충성을 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내 자신이 벌써 기성세대가 되었고 요즘것들에게 험담을 듣고 답답하고 움직임이 느려지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빠르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하려고하여도 어딘가 모르게 답답하고 생각이 안날때도 종종 있습니다.

    특히 저희때에는 어르신들을 잘 섬겨야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의논하여 답을 찾고는 하였으나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되어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인터넷과 대화하니 어른도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세계가 지구촌화가 되어 아침에 일어났던 일도 인터넷을 통하여 정보를 금방 알게 됩니다.


    아르메니아에 봉사를 나갔을때의 한국어전공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그들이 사물놀이를 배우기위해 사물놀이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입니다.

    저 자신도 얼마전까지는 기성세대가 왜 그렇게 판단하고 행동하는지 잘 몰랐으나 내 자신이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답답함과 금방 잊어버리는 행동 행위등 닮아 가는 모습을 보면서 놀랄적이 종종 있습니다.

    한번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을 하고 사무실 출근하여 업무가 바뀌어 하던 일인데도 조금 헤메었더니 젊은 요즘것들이 무시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참 답답하기도 하고 내 자신의 잘못도 있으나 그만한것은 이해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것들은 글로벌시대에 세계여러나라를 마음만 먹으면 다닐수도 있고 외국에서 공부도 할 수 있는 세대입니다.]

    또한 결혼도 기피하고 자식도 기피하면서 나만 좋고 나만 행복하면 그만인 세대 즉 남에게 피해주기도 싫고 피해받는 것도 싫어하는 세대 고생을 모르는 세대가 되어 가끔 대화를 할때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자기일은 확실하게 한다는 것은 장점이 될 수가 있으나 힘들고 어려운 봉사정신과 사랑이 부족한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즉 출근시간 5분전 전화를 하니 업무시간 5분전이라 커피를 마셔야되고 내 시간이니까 자리를 안지켜도 된다고 말을 하는데 너무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근무시간은 온전히 일을 하는가 그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럼 이율배반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머리가 멍한 체험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대화를 하면서도 스마트폰을 보고 듣고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하지만 그들의 문화에는 그것도 소통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1인가구 1인세대가 점차 늘어가고 혼밥을 즐기는 요즘세대 흔히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예전에는 혼자 밥먹고 혼자사는 것은 꿈도 못 꿀일이었지만 이제는 흔하여 말하는 사람이 이상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옷입는 것도 옷을 입은것인지 걸친것인지 모르는 경우도 종종 있고 버스등을 탈때도 짧은 치마에 뒤에 앉았을때 모두가 보여 민망할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개이치 않고 행동하고 초중고등학생들 우리는 삼년을 입기위해 엄청 크게 맞추고 길고 크게 맞춘반면 요즘것들은 한해밖에 못입게 옷을 맞추고 크고 길게맞추면 투명인간처럼 취급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연탄봉사나 나눔을 하는 요즘것들을 볼 수가 있으나 예전의 우리보다 젊은 사람들이 없어 걱정하는 단체들이 많이 있고 또한 봉사를 해도 학교 봉사시간때문에 점수때문에 억주로 마지못해 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 사랑이 부족한 시대라는 것을 많이 느끼는 안타까운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가을에 김장을 담군다고하면 너도나도 이웃끼리 담소를 즐기면서 담고 이웃의 정이 있었지만 지금은 서로가 서로를 경계하고 인사도 안하는 시대가 되었고 돈이면 모든 일이 다 되는 시대가 된것을 보면서 요즘것들과의 생각과 행동이 너무나 틀리다는 것에 많은 공감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다시한번 요즘것들과 베이비부머세대인 본인으로서의 생각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자주 반성하고 요즘것들과 대화하고 어울리고 싶어 많이 공부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대차이가 나는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과 같고 그들이 성장하여 우리 세대가 되면 또한 아랫세대들이 또 다른 공감대가 형성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요즘 것들 | kk**dol8 | 2018.02.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릴 적 어른들은 '요즘 것들 참 버릇없어' 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은 세대와 세대를 나누는 기준이 되...
    어릴 적 어른들은 '요즘 것들 참 버릇없어' 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은 세대와 세대를 나누는 기준이 되고, 세대간의 차이를 엿보는 짧은 문장이다. 하지만 이 문장을 지금 어른들이 쓴다면 고소당할 수 있다. 밀레니얼 세대 이전의 세대는 어른들의 불합리한 말을 참으면서 성장했지만, 지금 밀레니얼 세대는 자기 주장이 뚜렷하고, 대응하는 성향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보여주는 특징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것은 그들의 장점이면서 단점이기도 하다. 윗 세대보다 더 힘든 세대가 밀레니얼 세대이며, 그들의 특징이 이 책에 자세히 나오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김난도 교수가 쓴 <아프니까 청춘이다>에 반기를 드는 세대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베이비붐 세대-x세대- 밀레니얼 세대로 우리 세대를 구분 짓고 있으며, 그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선거철이다. 베이비붐 세대와 x 세대, 밀레니얼 세대는 서로 다른 정당을 지지하고, 정치에 동참하는 방식도 다르다. 컴퓨터와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이 자유로운 밀레니얼 세데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들은 세상을 보는 눈이 윗 세대들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비효율적이고 부조리한 행태에 반기를 드는 세대였다. 수직적인 사회 시스템보다 수평적인 사회 시스템을 먼저 수용하고 있으며, 불필요한 회의, 의미없는 회식을 극도로 혐오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술보다는 차를 즐기는 세대, 좋고 나쁜 것에 대한 표현이 확실한 세대가 그들의 특징이다.


    우리가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분석하고 있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그건 그들이 앞으로 미래를 주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자본은 여전히 베이비붐 세대,x 세대가 우위에 있지만, 소비 성향은 밀레니얼 세대가 먼저이다. 베이비붐 세대가 사회에서 은퇴하고, 그들은 자유보다 안정을 추구하면서 새로운 삶을 추구하고 있다. 그 세대가 보여줬던 방식을 x 세대가 지금 주도하고 있으며, 밀레니얼 세대는 x 세대가 바꿔 놓은 변화를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여기서 그들은 x 세대를 바라보면서 자신들이 수용할 것과 버릴 것을 결정하게 되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할 가능성이 크다.,  협력하고, 수용하고, 때로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는 것, 대한민국 사회의 트렌드가 바꿔 나가는 밀레니얼 세대의 언어를 익힐 수 있어야 그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밀레니얼 세대와 x 세대의 경계는 사실 애매하다. 밀레니얼 세대는 우리가 만든 개념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 x 세대 안에서 우리는 학력고사 세대, 수능세대로 나뉘고 있으며, 자칭 60년대에 태어나 80년대에 대학을 나온 세대와 그 이후 세대는 차이가 나며, 386 세대가 가지는 특징이 우리 사회에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도 마찬기지이다. IMF 이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그 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차이가 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 대한민국 사회는 다른 여느 나라보다 더 복잡한 사회적 패턴을 지니고 있다.그리고 이 책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분석하는 것 하나 하나가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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