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우리 아이 경제교육 어떻게 할까  //ㅊ30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8쪽 | A5
ISBN-10 : 8988958233
ISBN-13 : 9788988958230
우리 아이 경제교육 어떻게 할까 //ㅊ30 중고
저자 김정훈 | 출판사 굿인포메이션
정가
8,500원
판매가
1,000원 [88%↓, 7,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2년 6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정미소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성공 과 열정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2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25원 ㅈㅣㄴㄷㅏㄹㄹ...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7,650원 [10%↓, 8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흔적 없이 표지, 본문 깨끗.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 및 배송. 2. 도서산간 지역에는 추가 배송비 부과(배송 후, 택배사 연락 받고 추후 개별 통보)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5 새책 수준이네요. 배송도 빠르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jg5*** 2020.03.27
84 빠른배송 감사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s*** 2020.03.21
83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dongh9*** 2020.03.16
82 감사합니다.ㅇㅇㅇㅇㅇㅇㅇㅇ 5점 만점에 5점 say90*** 2020.02.29
81 책 상태가 예상보다 좋네요, 잘 읽고 공부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gm*** 2019.10.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소비자교육 전문가가 쓴 한국형 경제교육 실용서. 수년 동안 '자녀 용돈교육 부모교실'강의를 해오며 아이들의 경제문제, 엄마들의 속앓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담해 온 저자의 속시원한 대답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김정훈
'용돈교육 부모교실'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부모들과의 상담과정에서 느껴온 어린이 경제교육의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통쾌하게 대답한다. 현재 원광대학교 생활과학대 교수인 저자는 1984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1989년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교(Oregon State University, U.S.A.)에서 소비자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미국 동미시간대학 소비자교육센터(National Institute for Consumer Education, Eastern Michigan University)와 하와이대학 가족센터(Center for the Family,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에서 가정의 소비자교육에 대한 연구를 하기도 하였다. 1994년 결혼하여 한 아이의 엄마이며 8명의 조카를 거느리고 있는 저자는 현재 전북 소비자정책 심의위원이기도 하다. 주요저서로는 《인간과 생활환경》, 《소비자상담》, 《소비자교육》 등이 있다.

목차

1. 용돈을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
2. 돈을 주면 더 잘할까?
3. 가계의 어려움을 아이에게 말해야 하는지...
4. 진짜 똑똑한 소비자가 되려면
5.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6. 선물
7. 나눔과 베품
8. 돈벌기
9. 돈모으기
10. 돈쓰기
11. 돈꾸기
12. 아이들이 저지르는 잘못
13. 부모들이 저지르는 잘못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부모의 원칙없는 경제교육, 아이를 신용불량자로 만든다! -소비자교육 전문가가 쓴 한국형 경제교육 실용서 '엄마, 우리 부자야?' '친구들이 신는 디지몬 샌들 신고 싶어요' '왜 엄마, 아빠 갖고 싶은 것만 사요?' 하루에도 수십 가지씩 쏟...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부모의 원칙없는 경제교육, 아이를 신용불량자로 만든다!
-소비자교육 전문가가 쓴 한국형 경제교육 실용서


'엄마, 우리 부자야?'
'친구들이 신는 디지몬 샌들 신고 싶어요'
'왜 엄마, 아빠 갖고 싶은 것만 사요?'
하루에도 수십 가지씩 쏟아지는 아이들의 돈에 대한 질문은 엄마들을 당황하게 한다. 어떻게 대답해야 하고 어디까지 가르쳐야할까.'돈이 최고'라고 여기는 현실에서 언제까지 '넌 몰라도 돼!' '넌 아직 어려!'라고만 대답할 수 있을까. 또 확신없이 우물거리는 대답이 아이에게 잘못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엄마들의 고민은 끝이 없다. 그저 '크면 다 알게 되겠지'하는 생각으로 수수방관하다가는 몇 년 뒤 아이의 이름을 신용불량자 리스트에서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아이가 '부자'가 되는 방법보다 지금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확실한 경제교육 방법'이다. 이 책은 '돈에 대해 가르치는 것'은 아이들의 소비자 성향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교육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획되었다. 수년 동안 '자녀 용돈교육 부모교실'강의를 해오며 아이들의 경제문제, 엄마들의 속앓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담해 온 저자의 속시원한 대답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 직접 겪어온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더욱 확실하게 다가갈 것이다.

'키라'와 '기요사키'로는 한국 아이를 교육하는 데 한계가 있다!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동문선)' '돈 밝히는아이 돈 모르는 아이(중앙M&B)'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을파소)' '부자 아빠의 자녀교육법(황금가지)' 등은 어린이 조기 경제교육 붐을 타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서에는 '부자 되기' '최고경영자 되기' 또는 '기업가 되기'와 같은 의미를 전면에 내세우며 부모들의 '자기 아이 최고로 키우기' '떼돈 벌기' 를 부추길 우려가 있다고 본다. 더구나 번역서가 태반이어서 우리의 경제현실에 반영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한국 엄마의 고민은 아이를 키워본 한국 엄마와 함께 풀어야 한다. 이 책은 경제교육을 영어나 수학과목 같은 조기 교육의 맥락에서 생각해서는 안 되며, 아이들에게 10원, 100원의 푼돈의 가치를 가르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생활에서 엄마와 아이가 겪는 돈에 관한 갈등의 해답을 지난 몇 년간 저자가 상담을 통해 모은 사례들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부모
- 용돈을 얼마나 주어야 할지 고민되는 부모
- 아이가 학원에 가기 싫어할 때 몇백 원씩 돈을 주는 엄마
- 아이가 돈을 밝히면 영악하다고 생각하는 부모
- 술마시고 들어와서 아이에게 1만 원짜리 지폐를 남발하는 아빠
- 명절이나 생일,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돈 때문에 겁부터 나는 부모
- 이것저것 사달라는 아이의 떼쓰기를 통제하지 못하는 부모
- 아이가 받은 세뱃돈은 자기 돈이라고 생각하는 엄마
-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돈으로 보상하려는 부모
- 10원짜리, 100원짜리는 돈으로도 여기지 않는 아빠

"우리아이 경제교육, 학교에서는 시켜주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경제를 가르치는 것은 세상의 다른 사람보다 금전적으로 더 많이 소유하고, 그것으로 인해 사회적인 지위를 얻도록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이나 돈가 관련된 것들을 생활의 도구로써 현명하게 다룰 수 있게 하여 경제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살도록 준비를 시키는 것이다. 우리는 돈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아주 꺼리는 문화를 갖고 있다.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천하다고 생각하거나, 점잖지 못한 일로 여긴다. 부모들 역시 그런 사회 환경속에서 자라왔다. 그런 이유로 아이들에게는 가정의 경제사정과 올바른 경제활동에 대해 이야기해 주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경제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학교에 갈 나이에는 이미 돈의 가치와 소비생활 패턴이 많이 형성되어 있어 바꾸기도 쉽지 않다.‘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괜히 생긴 것은 아닐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공교육 여건상 학교에 이러한 교육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그렇다면 부모가 해야 할 것이다. 아이를 가르치는 데 부모만한 사람은 없다. 부모는 아이의 생활을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아이를 금전적으로 지원할 뿐 아니라 가장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 소비자는 어떻게 다른가?
1. 어린이들은 물건에 대한 소유욕이 현재에 치중되어 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상품이나 서비스, 정보, 상황들에 대한 경험이 부족할 뿐 아니라 이러한 상황들이나 정보, 대안들을 평가하고 선택하는 능력에 한계가 있다.
2. 경제 사회화 과정이 주로 관찰과 경험을 통한 학습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슈퍼마켓에서, 놀이공원에서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장활동을 통해 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물건을 고르며 값을 치르는지 행동으로, 언어로 직접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경제교육에서 부모가 지켜야할 10가지 원칙
1. 직접적으로 지시하기보다 안내하고 충고한다.
2. 비판하기보다는 격려한다.
3. 어린이는 성공경험뿐 아니라 실수경험을 통해서도 배운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4. 어린이에게 '어떻게 하는 것인지 부모 스스로 보여준다.
5. 일관성을 갖고 교육한다.
6. 돈의 목적에 대해 객관적이어야 한다.
7. 가족의 금전관리 모임을 통해 가족소득을 관리하고 소득과 지출 등을 기록한다.
8. 가정에 경제적 어려움이 있을 때, 명확하고 단순하게 문제를 설명한다.
9. 아이들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하고 이해해야 한다.
10. 참을성이 있어야 한다.


본문 소개

"탑블레이드 사주세요. 다른 아이들은 다 갖고 있단 말이에욧!"
"너, 다른 애들이 다 죽으면 너도 죽을래?"
"정말 다 가지고 있는지 네가 세어봤니?"
등의 반응은 아이와의 말장난일 뿐 아무런 효과도 없다. 이럴 경우 부모는 예산과 가치관의 범위 내에서 해동해야 한다.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사주지 않았다면 아이에게 거짓된 기대를 주지 않도록 정직하게 말해 주어야 한다. 전체적인 예산이 부족하거나 아이에게 그만한 비용을 쓰고 싶지 않다면 부모가 부담할 수 있는 금액을 알려주고 나머지 비용을 아이가 부담하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 가치관 문제라면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걸 가졌다는 것'은 우리가 그 물건을 살 때 꼭 고려해야 할 조건이 아니며, 그 원래의 목적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무엇들을 비교하고 검토해야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을지 실제로 상품을 함께 구매하면서 깨닫도록 한다.
- 본문79~81 쪽 중에서

세뱃돈을 너무 많이 받았는데
우리 사회에서 설날은 아이들이 큰돈을 만질 수 있는 기회의 날로 인식되고 있다. 우선 아이들은 여러 사람들에게서 다양한 액수의 세뱃돈을 받고 그 금액에 따라 사람을 평가할 우려가 있고, 자신의 관리능력을 벗어난 큰 액수의 돈을 갖게 되어 과소비나 충동구매를 부추기게 될 수 있다. 혹시 "이것은 너희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른 아이들에게 주었기 때문에 주신 것이니까 내 돈과 마찬가지이고, 내가 준 것과 마찬가지야"라고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렇게 아이들의 세뱃돈을 가로채게 되면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의 돈을 썼듯이 자신도 부모의 돈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돈을 언제나 부모에게 보관시키고 자신의 소유물을 돌보지 않는 책임감없고 의존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들의 돈을 보관해 줄 때 가능한 얼마인지 꼭 적어서 아이들에게 그만큼의 소유권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 본문 131~133 쪽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김정훈
'용돈교육 부모교실'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부모들과의 상담과정에서 느껴온 어린이 경제교육의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통쾌하게 대답한다. 현재 원광대학교 생활과학대 교수인 저자는 1984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1989년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교(Oregon State University, U.S.A.)에서 소비자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미국 동미시간대학 소비자교육센터(National Institute for Consumer Education, Eastern Michigan University)와 하와이대학 가족센터(Center for the Family,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에서 가정의 소비자교육에 대한 연구를 하기도 하였다. 1994년 결혼하여 한 아이의 엄마이며 8명의 조카를 거느리고 있는 저자는 현재 전북 소비자정책 심의위원이기도 하다. 주요저서로는 《인간과 생활환경》, 《소비자상담》, 《소비자교육》 등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정미소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