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7쪽 | A5
ISBN-10 : 8996191213
ISBN-13 : 9788996191216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 중고
저자 ITHINKSO | 출판사 ITHINKSO
정가
12,000원
판매가
6,000원 [50%↓, 6,000원 할인]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12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300원 신고서점 si...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3,4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하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06 상태 괜찮습니다. 추천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hsd*** 2020.02.17
1,505 정말 구하고 싶었던 책인데 가격에 비해 책상태가 좋아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ersc*** 2020.02.14
1,504 배송도 빠르고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sd*** 2020.02.14
1,503 책 상태도 매우 좋고, 배송도 빨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yies*** 2020.01.31
1,502 책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jm1*** 2020.01.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특별하지는 않지만, 절대적으로 공감이 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감각적인 사진과 짧은 단상을 통해 일상에 위로를 전하는 가슴 따뜻한 에세이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 디자인 소품 전문 쇼핑몰 '텐바이텐'의 브랜드 '아이띵소'에서 출간된 이 책은 평범한 20,30대 직장인들이 하루하루 짧은 글을 적으며 생각한 다짐들을 아날로그적인 손글씨와 감성적인 사진으로 함께 묶어냈다. 일상에서 흔하게 만나는 풍경들을 감각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우리가 무심코 스쳐지나갔던 작은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감성 가득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감각적인 쇼핑몰 텐바이텐을 닮은 감각적인 에세이로,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신선한 시각으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한다.

저자소개

목차

Love
Work
Family
Every day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디자인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야기, 손글씨와 감성사진으로 다시 태어나다. "이건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사소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어려운 이야기이거나 멋진 이야기도 아니에요 그냥 우리의 이야기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디자인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야기,
손글씨와 감성사진으로 다시 태어나다.


"이건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사소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어려운 이야기이거나 멋진 이야기도 아니에요 그냥 우리의 이야기에요."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 message of the day

오늘을 사는 2,30대 평범한 직장인들의 일상을 엿보다. 컴퓨터 앞에 앉아 분주히 일을 하거나 한적한 오후를 온전히 나를 위해 보낼 때에도 끄적거리는 습관, 글쓰기는 뗄래야 뗄 수가 없다. 그들이 다이어리 한 구석에, 아니면 책상 위 메모지에 적었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 긴 글의 위로보다는 순간을 스치는 짧은 메시지 하나가 더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다. 하루 중 힘들거나 울적할 때 메모장이나 노트에 끄적이는 한마디로 자신을 위로했었다.
내 마음을 ,지금의 내 처지를 표현하는 메신저의 대화명이나 블로그에 남기는 일상의 이야기들!

텐바이텐이 격월간으로 선보이는 감성매거진 히치하이커는 지난 4년간 쉼 없이 발간되며 매 호 마다 고객으로부터 깊은 공감을 일으키며 20-30대 고객들의 감성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히치하이커가 고객들에게 이슈가 되었던 건 다름아닌 '내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책 속의 한 구절, 영화 속 명대사, 언젠가 들어본 것 같은 노래의 한 구절은 모두 우리가 공감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는 컨텐츠였다. 그 히치하이커를 만드는 아이띵소가 이번에는 그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다. 정작 그들은 어떤 감성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까? 사랑, 일, 가족, 일상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진 다양하고 공감가는 메시지들이 아날로그적 손글씨와 감성사진으로 엮어졌다.
마음 급하게 읽어 내려가지 않아도, 늘 가방 속에 넣어 두거나 책꽂이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

디자인 소품 전문 쇼핑몰 '텐바이텐'(www.10x10.co.kr)에서 런칭한 브랜드'아이띵소 (www.ithinkso.co.kr)에서 처음 출간하는 에세이입니다. 멋지게 글을 쓰는 작가들이 쓴 책은 아닙니다. 고객이 공감 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뭉친 평범한 20,30대 직장인들이 짧은 글을 적으며 다짐하는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들은 이미 당신의 이야기나 다름없어 책을 읽는 순간 어느새 당신은 공감하고 있을 거에요. 아이띵소(ithinkso)라는 브랜드가 가진 모토가 바로 '공감' 입니다. 그렇게 작게 시작한 그들의 이야기가 모여서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과 아날로그적 감성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손글씨가 만나 그들의 이야기가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가슴속으로 더 따뜻하게 전달되게 도와줍니다. 하나의 브랜드이지만 각자 다른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조금씩은 다른 나이, 이런 작은 포인트들이 모여 독자로 하여금 다를 거라 생각했지만 그들도 나와 똑 같은 마음과 다짐들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게 될 거에요. 짧은 글들이라 더 가슴에 와 닿고 감성적인 손글씨가 마음에 여운을 남깁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쩌면 이건... | re**nimph | 2010.12.07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이건 작가가 지은게 아니라 그런가 별로   그냥 낙서 같아서 별로였음.   사진들 보려고 가끔...
    이건 작가가 지은게 아니라 그런가
    별로
     
    그냥 낙서 같아서 별로였음.
     
    사진들 보려고 가끔 열어보는거 아님 안볼듯.
     
    진짜 실망.
  •   비오던 주말.. 약속시간보다 시간도 좀 남았고 오랫만에 서점나들이~  책 사이를 신나게 돌아다니다...

     

    비오던 주말..

    약속시간보다 시간도 좀 남았고 오랫만에 서점나들이~  책 사이를 신나게 돌아다니다가..

    나서기 직전에 발견한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 심플한 책표지 보다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날씨 탓이었을까?

    버스를 타고 집에오는 한시간가량의 시간동안 읽어간 책의 내용들은 어렵지도, 멋진 이야기도 아니었지만..

    마음을 살짝 두드리는듯한 그 무엇이 담겨있었다.

     

    디자인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이 만들어가는 일상의 이야기

    아마도... 디자인 하는 사람들의 감성은..

    일상적인 생활도 더 감성적이고 다르게 표현 할 수 있는 남다른 능력이 있는것 같다.

     

    꼭 글을 전문적으로 쓰는 작가가 아니더라도..

    짧은 글 몇줄과 손글씨 만으로도 마음으로 느낄수 있었던 글 들...

     

    개인적으로 텐바이텐은 몇 년전부터 감각적인 디자인들로.. 또는 소품들로 가끔 즐겨찾는 곳이었다.

    책을 다 덮고나서야... "이 책 텐바이텐에서 만든 책이었어? 어쩐지~" 하며 슬며시 웃음 지었던..

    디자인과 책, 사진, 손글씨, 그리고 글의 조화....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그저 평범한 2~30대가 이야기하는 하루 하루의 이야기..

    소제목인 <Message of the Day> 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이야기들..

     

    신간들이 넘쳐나고..읽어야 할 활자들 속에서 조금 벗어나..

    여백에 담긴 글이, 사진들이 마음까지 여유롭게 해주는~~~

     

     한 번에 다 읽어버리기보다..

    조금씩 아껴 읽어도 좋을것 같다.

    재생지 느낌의 종이도 좋았구....

    특별하지 않은 일상들이 읽는이들에겐 특별하게 다가올수도 있는..

    또는 그냥 편안한 일상으로 다가오는것 같아서 잔잔하고 좋았던 책이었다.

     

    나의 일상들을, 또는 다른이들의 일상을 느껴보고 싶다면..

    조용한 카페가 아니더라도.. 커피한잔과 함께 하루를 보내보시길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었다.


     

  • 나의 이야기 | ai**04 | 2010.04.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쇼핑몰 "텐바이텐"의 브랜드 '아이띵소'에서 출판한 포토에세이. 20,30대의 직장인의 짧은 글귀와 다짐들을 투박한 손글씨로...

    쇼핑몰 "텐바이텐"의 브랜드 '아이띵소'에서 출판한 포토에세이.

    20,30대의 직장인의 짧은 글귀와 다짐들을 투박한 손글씨로 사진과 함께 담아놓았다.

    특별할 거 없는 한순간의 생각이나 감성의 글귀.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낙서하듯 메모해 놓은 글귀들은 낯설지만 익숙한 일기장을 펴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그녀들의 이야기이지만 또 나의 이야기도 되는 짧은 이야기.

    그리고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 .

  • 괜찮은 日記帳. | ba**iris | 2010.04.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2
        이 책을 10x10에서 보고, 이런 책 한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책이 아니면 일기장으로도 ...

     

     

    이 책을 10x10에서 보고, 이런 책 한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책이 아니면 일기장으로도 꽤 괜찮다 생각했다.

    그리고 역시나 책이니까 교보문고에서 검색을 했는데, 이 책의 출간일에서 10일가량 흘렀는데도

    어! 검색이 안된다. 그래서 12월 27일 문의를 했지만 거래 자료가 전혀 없어 구하기가 어려울것같다는 답변을 받고 아쉽지만 그래도 기대하며 기다렸다. 그래도 책이니까 :)

    그렇게 10일이 흘러 혹시나 하는 맘에 검색을 했더니-

    와오! 뜬다 -ㅂ-!

    곧장 get :D




    타 사이트에서 보면 표지 외에 속의 내용도 몇 컷 소개되어 있는데
    -소개된 사진들은 아래에 첨부-

    젤 먼저 나오는 구절이 바로

     

     

     

    - 추억 따위나 남기려고사랑한 거 아니에요 -

     

     

     

     

    책을 바로드림으로 주문해서 동생과 만나기로 한 센텀시티점에서 받았다.

    동생이 유독 포토에세이에 관심이 많아서 기쁘게 보여줬는데

    딱! 이 구절을 보고..

    -언니언니!! 이것봐바.. 추억..따위나 남기려고...사랑한거..아니에요.....! 와아- 정말 진짜 맘에 와닿는다아-

    소리내어 읽는 구절을 듣고 소개되어 있던 딱 그 구절이란 걸 알았다!




    정말이다.

    제목 하나에도 이끌려 사게되는 책들이 정말 많지만

    이번만큼 제목과 내용이 정말 한몸처럼 딱! 맞는 책은 진짜 드물다.

    처음엔 글귀를 읽게 된다. 그러다 예쁜 글씨체가 눈에 들어오고

    다시 읽을 땐, 사진을 유심히 보게 된다.

    솔직히 내용과 사진을 엮어서 본다면 스토리가 연결되지않고

    사진만 두고 본다면 뭐- 특별한것도 없다.

    그러나, '아마, 작가가 이런 생각이 들었던 그 순간 나를 이끄는 것을 찍은것일까? 이 사진속에 그 마음을 담아두려고' 하는 생각이 쓰윽- 들었다 :-)




    총 네 개의 챕터-
    사랑, 일, 가족, 세상의 모든 것 -으로 이루어 진 약 205개의 글귀 중에
    내 가슴을 누르거나 붕 뜨게 만든 서른 여섯 개의 내 것이 된 구절이 있는데,

     

    사 . 서 . 보 . 세 . 요

     

     

     

     

    -문자 메세지
    예전에는 엄마가 감기 걸린 건 아무것도 아니고 내가 감기 걸리면 큰일난 것처럼 호들갑을 떨어댔지. 엄만 다 이겨낼 것 같았거든. 감기몸살에 걸려도 자고 나면 다음날 아침 툭툭 털고 일어나 아침을 해줄 것 같았어. 그런데 이제는 그게 아닌 것 같아. 출근해서 회사에 있는 하루 종일 엄마가 어떤지가 궁금해지더라. 엄마가 그랬지, 감기 걸렸을 때 출근하고 엄마한테 문자라도 어떠냐고 물어보는 자식들이 하나도 없다고. 어쩜 그러냐고.
    그 말을 듣고 보니 내가 아플 때 엄마가 괜찮냐고 묻지도 않으면 그렇게 서운하던 게 떠올랐어.
    오늘 아침엔 엄마에게 문자를 보냈지 "엄마 좀 어때? 꼭 병원에 갔다 와."
    그러고 나서 언니한테도 문자를 보냈지, 엄마한테 어떠냐고 문자 한번 보내주라고. 언닌 답장은 없었지만 보낸 것 같아. 퇴근 하고 집에 돌아왔더니, 엄마가 환한 얼굴로 "웬일로 언니가 엄마 어떠냐고 문자를 다 보냈더라."라고 말씀하셨거든. 친구, 애인한테는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는 말들이 엄마한텐 왜 그리 야박한지. 아... 이래서 부모 마음 따라 갈라면 아직 멀었다고 하나 봐.
    -Lee yu mi : woman 1980   Designer. p191




    그.리.고.요.

    혹시나, 개정판을 낸다면

    다섯 페이지의 접혀지는 글자들 좀-

    보이게 해주세요 -ㅅ-



     

    무슨 글일까요~ 맞춰보세요!ㅎ






    너무 쉽다면 다음 글을 맞춰보세요 :D



     


     









    아래는, 10X10에 나와있는 책속 풍경 :D











    그리고, 2010년 1월 22일 :-)




    네이버 탐색중 : )
    어! ...어쩌면 이건 당신의...
    '어, 이거 내가 산 책인데- ㅎ누가또 리뷰를 썼나?
    이 언니가 한번 봐줄게 ㅎㅎㅎㅎ'
    하고 들어갔  'ㅁ')!!!!! .....다;



    내.얼.굴.이.뜬.다 'ㅁ');;;;;;;;;



    순간, 난 얼어붙었고-
    충격 때문인지 잠시 동안 침묵이 흘렀다.
    그리고는 머릿속에선 모든 생각들이 한꺼번에 떠들어대기 시작했다.
    ·
    ·
    ·
    아..버....버..버;;;



    30초가 지나고서야 정신을 차리고
    리플들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와.. 정말 정성들여 쓴 리뷰네요!! 사진이 넘 예뻐요 ^^
    URBANQUEEN님 전문 리뷰어 갔아요~ 오 이렇게 정성들인 리뷰가 대단대단하세요!!
    URBANQUEEN님은 북로그 1% 이시군요~
    오~ 손이 이쁘세요 반지라~ 품절녀 이시군요
    저는 출판 전문가의 홍보물인 줄 알았습니다.




    품절녀의 반지낀 예쁜 손이 있는 사진은
    제사진이아녜요 'ㅅ');
    '어쩌면 이건 당신의 이야기' 책을 제일 처음 접했던 10X10 사이트에 실린 사진입니다.
    사진밑에 첨부해뒀던
    '10X10에 나와있는
    책속 풍경'
    이 글귀는 사진위로 올렸쎄효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