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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 소설 22(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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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쪽 | | 154*223*22mm
ISBN-10 : 8914019969
ISBN-13 : 9788914019967
한국 단편 소설 22(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중고
저자 김동인 | 출판사 삼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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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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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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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 단편 소설 22>는 한국소설 중에서 대표적인 단편만을 뽑아 수록하였습니다. 김동인, 현진건, 나도향, 최서해, 채만식, 이효석, 이상, 김유정의 주옥같은 단편을 연대순으로 엮어 그 당시의 우리나라의 시대적 배경과 서민들의 생활사 등을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대한 원문을 살리고 현행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적용하여 동시대의 살아 숨 쉴 수 있는 작품으로 읽히도록 만들었습니다. 교과서에는 나오지는 않는 작품들도 있지만 중고생, 예비 중학생들이 꼭 한 번 읽어야 하는 대표 단편들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동인
저자 김동인은 평양 출생. 1919년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발간, 처녀작「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였다. 김인동은 작중 인물의 호칭에 있어서 'he', 'she'를 ‘그’로 통일하고, 또 용언에서 과거 시제를 도입하여 문장에 시간관념을 의식적으로 명백히 했으며, 간결하고 짧은 문장으로 근대적인 소설 문장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배따라기」「감자」「광염 소나타」「광화사」「젊은 그들」「운현궁의 봄」「춘원 연구」등이 있다.

저자 : 현진건
저자 현진건은 대구 출생. <백조> 동인. 현진건은 장시의 문학에 대상을 있는 그대로 기리는 사실주의를 불어넣었으며, 민주주의적 사상이 투영된 한국 근대 단편소설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빈처」「술 권하는 사회」「할머니의 죽음」「B사감과 러브레터」「무영탑」등이 있다.

저자 : 나도향
저자 나도향은 서울 출생. <백조> 동인. 나도향은 1925년 「물레방아」를 발표하면서 그전의 감상적이고 애상적이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사실주의 경향을 보여주었다. 냉혹한 현실에 사는 고독한 인간의 형상을 극단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물레방아」「뽕」「벙어리 삼룡이」등

저자 : 최서해
저자 최서해는 함북 성진 출생. 최서해는 신경향파의 대표적인 작가로, 빈곤의 참상을 직선적인 문체로 호소력 있게 묘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탈출기」「기아와 살육」「홍염」등이 있다.

저자 : 채만식
저자 채만식은 전북 옥구 출생. 1924년 단편 「세 길로」로 문단에 데뷔하였다. 당시 한국 지식인들의 운명과 그 곤경을 제재로 삼으면서 풍자성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는 작품을 발표하여 작가적 기반을 굳혔다.

목차

김동인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현진건
술 권하는 사회
할머니의 죽음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터
고향

나도향
물레방아

최서해
탈출기
홍염

채만식
치숙
논 이야기
미스터 방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이상
날개

김유정
만무방
금 따는 콩밭
봄봄
동백꽃
땡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국 단편 소설 22 | ji**o542 | 2018.1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평양 출생.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순문예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약한 자의 슬픔」(1919) 「배따라기」(1921...
    평양 출생.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순문예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약한 자의 슬픔」(1919) 「배따라기」(1921) 등을 발표하였다. 주로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혁신에 공헌하였으며, 1925년대 유행하던 신경향파(新傾向派) 및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藝術至上主義)를 표방하고 순수문학 운동을 벌였다. 1955년 사상계(思想界)에서 그를 기념하기 위하여 '동인문학상(東仁文學賞)'을 제정·시상하였으나, 1979년부터 조선일보사에서 시상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발가락이 닮았다』『광화사』『운현궁의 봄』『젊은그들』『광화사』등이 있다.|||데뷔작인 『소낙비』를 비롯하여 대부분 농촌을 무대로 한 작품을 많이 남긴 한국의 대표적인 문학가이다. 노다지를 찾으려고 콩밭을 파헤치는 인간의 어리석은 욕망을 그린『금 따는 콩밭』, 머슴인 데릴사위와 장인 사이의 희극적인 갈등을 소박하면서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봄봄』등 한국의 옛 농촌 정서를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답게 풀어내 그만의 문학세계를 그려나갔다. 그 밖에 『동백꽃』, 『따라지』 등 다수의 단편이 있다. 김유정은 1908년 1월 11일 강원도 춘천 실레마을에서 태어났다. 팔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으나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하고 자주 횟배를 앓았다. 또한 말더듬이어서 휘문고보 2학년 때 눌언교정소에서 고치긴 했으나 늘 그 일로 과묵했다. 휘문고보를 거쳐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했으나 결석 때문에 제적처분을 받았으며 귀향하여 야학운동을 벌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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