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교수대로부터의 비망록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92쪽 | A5
ISBN-10 : 8990556015
ISBN-13 : 9788990556011
교수대로부터의 비망록 중고
저자 율리우스 푸치크 | 역자 박수현 | 출판사 모티브
정가
8,000원
판매가
4,000원 [50%↓, 4,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4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3,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3 새책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0*** 2019.05.17
232 1권이랑 같이샀어야했는데 따로 주문을 했네요ㅠ 그 생각을 미리 못해서 아쉬웠지만 바로 김포북판매자로 검색할 정도로 구매두번 다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25
231 깨끗하고 저렴한 책 판매 감사합니다:) 과외용으로 싸게 산다고 연구용으로 샀는건데 자료면으로도 예상치않게 얻은게 많아 더 만족스럽네요.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02
230 양장본인 줄 몰랐는데, 아주 깨끗한 양장본이 도착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정말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ngw*** 2018.04.03
229 신품과같은 책 감사감사 5점 만점에 5점 pno0*** 2018.03.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체코의 저널리스트이자 문학 비평가인 율리우스 푸치크의 저서. 율리우스 푸치크는 나치 교수대 밧줄의 그림자가 드리운 가운데서도 훌륭한 원고를 작성했고, 호의적인 체코인 간수의 도움으로 원고를 한 장씩 밖으로 빼돌려 제2차 세계대전의 악몽을 가장 잘 드러난 책 가운데 하나를 만들었다. 율리우스 푸치크는 이 책에서 파시즘을 고발하고, 심판하며, 불의에 저항하라는 메시지를 후세 사람들에게 남기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 5
.책머리에 ... 9
.서문 ... 11
.24시간 ... 17
.죽어감 ... 29
.267호 감방 ... 42
.400호 ... 55
.주요 인물들과 그들에 대한 단평1 ... 79
.1942년 계엄령 ... 121
.주요 인물들과 그들에 대한 단평2 ... 131
.역사의 단편 ... 177
.옮기고 나서 ... 19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람은 죽음 앞에서 얼마나 나약한가?   아니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제...

     사람은 죽음 앞에서 얼마나 나약한가?

     

    아니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첫 페이지를 넘길때만 해도 그저 한명의 위인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기 전에 남긴 책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비망록을 한 줄, 두 줄 읽어 내려가다보니, 죽음을 앞둔 사람이 아닌 산 사람도 못 해낼 일을 해낸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다. 율리우스 푸지크!

    언젠가는 체포될 것이라는 사실을 은연중에 또는 확실히 알고 있던 그는 정말로 1942년 4월 24일 게슈타포에게 잡히고 만다.

     

    목표와 희망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럴까?

     

     그는 게슈타포의 고문, 협박, 회유를 별로 대수롭지 않게 발아들인다. 기록이라는 것 자체도 무의미해서일까? 그는 대수롭지 않음을 넘어 사회와 동떨어진 교도소라는 곳에서 사람의 내면을 분석하고 현재 자신과 사회를 3인칭의 시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프라하 대학을 졸업하고 루데 프라보(붉은 권리라는 뜻)라는 저널을 발간할 정도의 식견을 가진 그가 죽음의 고비를 하루하루 넘기며 한 줄, 두 줄 써 내려간 삶의 방식. 그가 거물이기 때문에 오랜기간 교도소에서 삶을 연장할 수 있었던 것일까? 오래 산다고, 오래 버틴다고 모든 사람이 글을 남길수는 없다.

     

     가장 무모하고 위험한 곳에서 오늘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생각할 수 있는 위대함을 가진 그에게 보통사람 이상의 삶이 있었다.

     

    -현실속에서는 관중이란 없다. 여러분 모두가 삶에 참여하고 있다. 종막의 커튼이 올라갔다. 나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했다. 친구들이여 몸조심하라. 43.6.9

  • 살아라 | ji**jv | 2007.06.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름이 끼쳤다.     파시즘이 불러온 학살? 인간의 잔인함? 히틀러와 무솔리니의 잔상?  ...

    소름이 끼쳤다.

     

     

    파시즘이 불러온 학살? 인간의 잔인함? 히틀러와 무솔리니의 잔상?

     

    이 책속에서 그런 것들을 발견하려고 했었다. 이미 싫은거 무서운것을 정해놓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율리우스 푸치크 그가 왜 이렇게 소름끼치도록 무서울까.

     

    인간이 갖는 사상적 신념...

     

    그것의 한계란 없는 것일까... 사상과 신념 그 둘이 만나면 무소불위의 힘이 발휘 된다....

     

     

     

    어떤 상식적인 혹은 사상적인 지식을 얻기위해서 그리고 감동하기 위해서 선택했었다.

     

    그러나 읽는 내내

     

    존재자체가 믿을 수 없는 그러나 실재로 존재했던 지금여기에 있지 않은 한 인간과

     

    부닥치며 나는 온 몸에 멍이 든 기분이다.

     

     

     

    그리고 끝내는 화가치밀어 오르는 이해 불능의 감정상태가 되었다..

     

    그래서 결국 무엇을 이루고 싶었단 말인가.........

    그래서 결국 이룬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   -비망록의 의미-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모르고 있었다, 비망록의 뜻을. 비망록[備忘錄]-'잊지 않...
     

    -비망록의 의미-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모르고 있었다, 비망록의 뜻을. 비망록[備忘錄]-'잊지 않으려고 중요한 골자를 적어 둔 것, 또는 그런 책자' 라 한다. 아하, 책을 덮고 찾아본 비망록의 의미로 이 책의 제목이 얼마나 절묘했는지를 깨달았다. '교수대로부터의 비망록'. 여기서 교수대는 죽음이다. 나치에 대항하다 수감되어, 언제 죽을지 모르는 한 수감자가 남긴 이야기이다. 그 자신과 감옥 밖의 사람들(그것이 적이건 아군이건 방관자이건 간에)이 무슨 일이 있어도 잊지 않았으면 하는 이야기가 얼마나 많이 있었을까. 우리 현대사에서 단 한 마디도 남기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어갔던 사람들이 겹쳐진다.


    -숭고한 ‘자유’의 갈망-


    이 책은 체코의 한 저널리스트가 나치에 대항해 공산주의 활동을 벌이다 체포된 후, 수감생활 도중 목숨을 내걸고 쓴 이야기들의 묶음이다. 자신의 생각들, 체포되기 이전 이후의 과정들, 감옥에서 바라본 나치의 모습들, 그 속에서 인간 또는 악마의 향취를 내뿜으며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 등 이런저런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런 파편화된 이야기들의 묶음이지만 결국은 '자유' 라는 하나의 개념으로 맥이 통한다. 목숨을 걸고 투쟁하고, 목숨을 걸고 비밀을 지키고, 목숨을 걸고 집필하고(옥중에서 무언가를 쓰고 그 원고를 밖으로 빼돌리는 행위는 철저히 금지한다), 그리고 그 과정의 끝은 결국 죽음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의 이야기. 흥미로 책을 짚었지만 너무나 무겁다. 숨이 붙어 있는 그 순간에 그가 지니고 있었을 무게를 그대로 문장 속에 담고 싶었던 것일까. 기교를 부리지 않는 짧고 간결한 문장이 슬프다.


    역자는 후기에 이 책의 '나'가 구소련과 공산주의, 스탈린, 붉은 깃발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독자가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과한 걱정이 아닐까 싶다. 인간의 '자유'를 말하는 책에서 몇 가지 주인공의 회상 때문에, 변질된 독재를 추억하거나, '그 공산당 죽을 만 하네'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책에서 살아 숨쉬는 한 인간의 숭고함은 그런 지엽적인 것들을 덮어주고도 남는다.


    -‘사상의 차려’ 나는 거부할 수 있을까-


    책의 첫머리에서 '신체의 차려', 즉 부동자세를 언급하며 누군가 '사상의 차려' 를 당신에게 강요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단호하게 '아니오' 라고 생각은 하지만 실제 그런 일이 닥친다면 어떠할까. 지금까지 강요 받아본 적도, 강요 받을 만큼 대단한 사상을 가진 적도 없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어렴풋이 짐작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얼마나 끔찍한 일일까. 어떤 반응을 택하건 간에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사실이 저주스럽지 않을까. ‘차려’를 너무도 단호하게 거부한 한 지식인의 용기와 인간에 대한 사랑에 대해 찬사를 보낸다.


  •     ‘율리우스 푸치크는 나치 교수대 밧줄의 그림자가 드리운 가운데에서 이 책을 썼다. 원고는 프라...

     

     

    ‘율리우스 푸치크는 나치 교수대 밧줄의 그림자가 드리운 가운데에서 이 책을 썼다. 원고는 프라하의 판크라츠 게슈타포 감옥에서 호의적인 체코인 간수의 도움으로 한 장씩 숨겨온 종잇조각에 쓴 것들이다. 자기 기만을 경멸하는 푸치크는 이 위험한 연재물을 끝맺을 때까지 살 수 없으리라는 것을 알았지만, 스스로 밝혔듯이 이 글의 ‘해피엔딩’은 수많은 동포들과 반(反)파시스트들에 의해 완성되리라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었다.

    국민과 그들의 미래에 대한 이와 같은 확신은 이 책의 바탕이 되는 주제이다. 전쟁 중에 씌어진 수많은 옥중 문학이 그러하듯 우리는 이 책에서 파시스트의 잔혹함이 남긴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 글은 그저 단순히 파시즘에 의한 희생이 아니라, 파시즘을 고발하고 심판하여 정신적인 승리를 거둔 한 사람의 초상이다. - 서문 中‘


    이 책의 전체적인 맥락과 목적 및 진정한 가치가 서문에 모두 나와 있다. 이 책은 체코의 전쟁에 관한 저서들 중에서 가장 널리 읽히고 있으며, 푸치크는 위대한 국가적 영웅 중 한 사람으로 유명한 인물이라고 한다. 체코의 저널리스트이며 문학평론가이자 공산주의 지도자인 율리우스 푸치크는 1942년 4월 24일 게큐타포에게 체포되어 갖은 잔혹한 고문을 당하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나 감방에 갇힌다. 그곳에서 마음에 맞는 사람들을 만나고, 운 좋게도 의식있는 체코인 간수를 만나 그의 도움으로 종이와 펜을 보급 받아 사형당하는 날까지 한 장 한 장 자신의 현실과 사상들, 뜻을 함께 했지만 먼저 이 세상을 하직한 동지들과 배신한 이들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글을 작성했다.


    이 책을 읽으며 ‘브이 포 벤데타’의 나탈리 포트만이 생각났다. 사상적 사유를 얻기 위해 감옥에서 온갖 굴욕과 고문을 꿋꿋히 버티는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역시 전쟁은 그 어떤 명분으로도 합리화할 수 없는 인간이 만든 가장 잔인한 것이라는 결론밖에는....


    푸치크가 갖은 고문에도 동지들 이름을 불지 않자 교도소장이 그의 아내를 대면시키며, 그녀에게 푸치크를 설득시키지 못하면 너를 총살시키겠다고 했었다. 이때 그녀의 대답은

    ‘부장님, 그건 제게 위협이 될 수 없습니다. 저의 마지막이자 가장 큰 소원입니다. 저 사람을 처형시킨다면, 저도 처형시켜 주세요’

    역시 푸치크의 아내다운 답변이었다. 그녀 역시 게슈타포 감옥에서 전쟁 종전일까지 수감되지만, 출소 후 푸치크의 글을 가지고 있던 그 체코인 간수를 만나 책을 편집하게 된다.(이 장면에선 바그너와 코지마의 관계가 연상되었다. 역시 남자든 여자든 자신의 이상을 이해할 수 있고 지켜줄 수 있는 배우자를 맞이해야 한다는 소박한 결론이....)

     

    사형되기 전날 쓴 푸치크의 마지막 글로 끝마치겠다.

     

    ‘우리는 늘 죽음에 직면해 있었다. 게슈타포의 수중에 떨어지는 것은 끝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붙잡힌 뒤에도 우리 자신의 영혼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전부를 염두에 두고 행동했다.

    나의 연극도 끝나가고 있다. 끝이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을 쓸 수 없다. 이것은 더는 연극이 아니다. 이것은 삶이다.

    현실 속에서는 관중이란 없다. 여러분 모두가 삶에 참여하고 있다.

    종막(終幕)의 커튼이 올라간다. 나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했다. 친구들이여. 몸조심하시오!‘

    - 1943년 6월 9일  율리우스 푸치크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김포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