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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디바이스 UX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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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쪽 | 규격外
ISBN-10 : 896848130X
ISBN-13 : 9788968481307
멀티 디바이스 UX 디자인 중고
저자 미할 레빈 | 역자 이미령 | 출판사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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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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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 ......................... 5점 만점에 5점 cola*** 2020.01.06
2,244 책 상태 괜찮아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kyon*** 2020.01.04
2,243 잘 보겠습니다. 마니 파세요 5점 만점에 5점 kyt8*** 2020.01.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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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디바이스 UX 디자인]은 멀티 디바이스가 이룬 생태계와 3C 프레임워크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글 검색, 애플 에어플레이, 아마존 킨들을 비롯해 본인이 직접 사용했거나 디자인한 서른 개 이상의 제품 디자인을 속속들이 분석하고 비교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특히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물인터넷에 대해서는 1개 장을 들여서 다루었고 마지막에는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 구축 및 활용과 관련된 주요 문제의 해결책까지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미할 레빈
저자 미할 레빈은 웹, 모바일, TV에 걸쳐 폭넓은 실무를 경험한 구글의 선임 UX 디자이너다. 2009년 구글 이스라엘의 첫 UX 디자이너로 입사한 후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있는 본사로 옮겨왔다. 구글에 있는 동안 데이터 분석, 데이터 시각화, 검색, 사무 응용, 보안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여러 제품의 UX를 디자인했다. 주요 국제 UX 콘퍼런스에서 생태계 디자인 개념이나 다양한 화면 크기에 맞게 디자인하기 등의 주제로 강연한 바 있으며 2012년부터 스타트업을 도와주는 업웨스트 랩(UpWest Labs)의 UX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구글 입사 전 혁신적인 모바일 생태계를 개발한 모두(Modu)에서 UX 전문가로, 이스라엘의 유명 UX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TZUR에서 선임 UX 전문가로 있었다. 텔 아비브(Tel Aviv) 대학교에서 경영 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학, 두 가지 학사를 취득했다.

역자 : 이미령
역자 이미령은 큰 변화도 작은 행동이 모여 이루어진다는 생각에 가치 있는 콘텐츠를 널리 알리려고 시작한 번역이 신문기사, 온라인 콘텐츠 번역을 지나 전문 번역가의 길로 이끌었다. 어린 아이 같은 호기심이 삶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고 믿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 특히 사람과 사람, 사람과 컴퓨터 간의 연결에 관심이 많다. 역서로는 마이크 쿠니아브스키의 『생각하는 냉장고 뉴스 읽는 장난감』(2014)이 있다.

감수 : 배성환
감수자 배성환은 연세대학교 Global MBA 졸업 후 사업 기획과 전략 업무를 거쳐, 현재 SK플래닛에서 개발자 기반 생태계 구축 담당자로 사물 인터넷 및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의 기획 및 운영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경영 활동과 콘텐츠의 접목, 사회적 관계 기반의 활동들이 만드는 변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UXCampSeoul, TEDxSeoul 등의 비영리 행사와 UX/UI 커뮤니티인 LEED의 오거나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2011), 『빅데이터와 SNS 시대의 소셜 경험 전략』(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이 있다.

목차

1장. 커넥티드 디바이스 생태계
__1.1 생태계의 개념
__1.2 3C 프레임워크: 일관성, 연속성, 상호보완성
__1.3 싱글 디바이스 디자인은 구식이다
____1.3.1 반가워, 스마트폰!
____1.3.2 반가워, 앱스토어!
____1.3.3 반가워, 태블릿!
__1.4 생태계라니까요!
__더 알아보기: 1980년대 휴대용 컴퓨터
__더 알아보기: 네이티브 앱, 웹 앱, 하이브리드 앱
__요약

2장. 일관된 디자인 방식
__2.1 일관된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____2.1.1 경험을 일관되게 최적화하기
____2.1.2 핵심 경험을 일관되게 유지하기
__2.2 최소주의 인터페이스의 일관성: 구글 검색
____2.2.1 어떤 부분을 일관되게 유지하는가?
____2.2.2 어떤 부분을 기기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하는가?
__2.3 일관된 디자인의 점진적인 공개: 트룰리아
____2.3.1 어떤 부분을 일관되게 유지하는가?
____2.3.2 어떤 부분을 기기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하는가?
__2.4 기기 접근성 너어: 훌루 플러스
__2.5 기기는 목적이 아닌 수단이다
__더 알아보기: 디바이스 카오스 관리하기
__더 알아보기: 모바일 플랫폼 잇기
__요약

3장. 연속된 디자인 방식
__3.1 연속된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__3.2 단일 활동 흐름
____3.2.1 시청 경험 능률 높이기: 애플 에어플레이
____3.2.2 매끈하게 이어지는 콘텐츠 소비 경험: 아마존 킨들
____3.2.3 콘텐츠 제작과 편집 흐름: 구글 드라이브
____3.2.4 연속된 경험과 일관된 경험을 연결하는 고리
__3.3 순차 활동 흐름
____3.3.1 경험을 기기의 강점에 맞추기: 올레시피
____3.3.2 변화하는 니즈에 맞춰 경험 최적화하기: 이벤트브라이트
____3.3.3 실제 경험과 디지털 경험 연결하기: 팝
____3.3.4 개방형 플랫폼으로 연속성 확장하기: 포켓
__더 알아보기: 로그인의 중요성
__더 알아보기: 연속성 교육하기
__요약

4장. 상호보완하는 디자인 방식
__4.1 상호보완하는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__4.2 협력: 필수 요소
____4.2.1 친구와 게임하기: 리얼 레이싱2 - 파티 플레이
____4.2.2 소셜 게임 디지털화: 아이패트용 스크래블 - 파티 플레이
____4.2.3 필수 요소와 있으면 좋은 요소를 통합한 디자인: 패드 레이서
____4.2.4 혼자 즐기는 게임도 있다: KL 다트보드
__4.3 협력: 있으면 좋은 요소
____4.3.1 TV 시청 위에 덧입힌 소셜 경험: 하이네켄 스타 플레이어
____4.3.2 플랫폼으로서의 세컨드 스크린 경험: 인투나우
____4.3.3 시청 경험 한데 묶기: 어벤져스
__4.4 제어: 있으면 좋은 요소
____4.4.1 경험이 꼭 동시에 일어날 필요는 없다: 슬링박스
____4.4.2 협력과 제어가 만났을 때: 엑스박스 스마트클래스
__4.5 실무에 적용하기
__더 알아보기: 초보 사용자, 고급 사용자를 위해 디자인하기
__더 알아보기: 바이츠 - 세컨드 스크린 경험 만들
__요약
__3C 프레임워크 요약

5장. 통합된 디자인 방식
__5.1 구성 요소로서의 3C
____5.1.1 멀티 디바이스 경험은 이제 막 첫발을 내디뎠다
____5.1.2 사용자 니즈는 흑백논리로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____5.1.3 기기가 훌륭할수록 기대가 높아진다
____5.1.4 멀티 디바이스 경험에 접근하기: 권장 사항과 금지 사항
__5.2 통합된 방식: 앞서 언급한 예 다시 살펴보기
____5.2.1 상호보완하는 디자인과 일관된 디자인: 슬링박스
____5.2.2 연속성과 일관성: 올레시피
____5.2.3 생태계 이야기 전달하기
____5.2.4 상호보완성, 일관성, 연속성: 훌루 플러스, 위유, 에스박스 스마트클래스
__5.3 통합된 방식: 새로운 예 살펴보기
____5.3.1 상호보완성과 일관성: 위딩스 스마트 베이비 모니터
____5.3.2 상호보완성과 일관성: 비트포닉스
____5.3.3 상호보완하는 디자인과 일관된 디자인이 만났을 때
__더 알아보기: 사용자가 일부 기기만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__더 알아보기: 화면이 많아질수록 습관이 강해진다
__요약

6장. 멀티 디바이스의 미래, 사물인터넷
__6.1 사물인터넷
__6.2 사물인터넷 시대가 도래했는가?
__6.3 3C 확장하기
____6.3.1 적응형 디자인: 네스트 - 지능형 온도저절기
____6.3.2 스마트폰 기능 확장하기: 비큰
____6.3.3 사용자 행동 다시 생각하기: 스퀘어
____6.3.4 멀티 디바이스 경험 통합하기: 나이키+
____6.3.5 웨어러블 기반 경험: 페블 워치
____6.3.6 서비스 디자인에 다가가기: 테스코 가상 슈퍼마켓
____6.3.7 증강현실: 2013년 이케아 카탈로그
____6.3.8 멀티 디바이스 개방형 플랫폼: 스마트싱스
__더 알아보기: 자아 정량화 운동
__더 알아보기: QR코드 창의적으로 활용하기
__더 알아보기: 뉴라 - 사물인터넷을 향한 사용자 중심 접근
__요약

7장. 멀티 디바이스 분석
__7.1 사용자 데이터는 모두 피드백이다
____7.1.1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
____7.1.2 데이터 수집 방법
__7.2 멀티 디바이스 분석
____7.2.1 일관성: 현재 분석 패러다임을 여러 기기에 적용하기
____7.2.2 상호보완성과 연속성: 새로운 영역으로 분석 패러다임 확장하기
__7.3 분석 시 고려할 그 외의 사항
____7.3.1 TV와 소셜 분석
____7.3.2 생태계 ROI 측정하기
____7.3.3 무엇을 측정할까?
__더 알아보기: 구글 애널리틱스로 멀티 디바이스 측정하기
__더 알아보기: A/B 테스트로 생태계 디자인 준비하기
__요약

8장. 전환 과제 극복하기
__8.1 생태계 디자인과 개발 관련 과제
____8.1.1 조직 간 협업 문제
____8.1.2 닫힌 생태계 문제
____8.1.3 자원 및 타임-투-마켓 문제
__8.2 생태계는 하룻밤 사이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__8.3 생태계 도입 관련 과제
____8.3.1 생태계 구축 및 운영의 문제
____8.3.2 앱 과부하 문제
__8.4 하나의 생태계 심장
____8.4.1 내가 경험한 첫 번째 심장과 생태계
____8.4.2 하나의 생태계 심장을 지향하는 초기 제품들
____8.4.3 개인화하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
__8.5 대변혁의 시대가 다가온다
__더 알아보기: 사물인터넷 해체하기
__더 알아보기: 배터리 수명 문제
__더 알아보기: 건강 관리 분야의 멀티 디바이스 경험
__요약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애플, 구글, 나이키 등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생태계를 분석하여, 기기를 가리지 않고 사용자에게 가장 멋진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 원리를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멀티 디바이스가 이룬 생태계와 3C 프레임워크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애플, 구글, 나이키 등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생태계를 분석하여, 기기를 가리지 않고 사용자에게 가장 멋진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 원리를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멀티 디바이스가 이룬 생태계와 3C 프레임워크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글 검색, 애플 에어플레이, 아마존 킨들을 비롯해 본인이 직접 사용했거나 디자인한 서른 개 이상의 제품 디자인을 속속들이 분석하고 비교한 내용으로 꽉 차있다. 그뿐 아니다. 여러분이 만든 제품에 사용자가 로그인하게 하는 전략,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 개념을 사용자에게 교육할 전략, 데이터 분석 방법 등 디자인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팁을 알려주는 한편, 반응형 웹 디자인, 자아 정량화 운동 등 멀티 디바이스 시대를 맞아 알아두면 좋을 개념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 특히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물인터넷에 대해서는 1개 장을 들여서 다루었고 마지막에는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 구축 및 활용과 관련된 주요 문제의 해결책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 한 권에 저자 자신이 실리콘밸리라는 교실에서 UX 디자이너로서, 사용자로서 경험한 멀티 디바이스 세계를 망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점은 독창적이고 방식은 체계적이다. 디바이스 디자인 및 개발 분야 종사자는 물론이고 TV를 보면서도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본인의 모습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난감한 기분이 드는 일반 독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의 노고가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온전히 잘 전달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 대상 독자 ]
- 제품 전략, 로드맵, 기능 우선순위 선정을 책임져야 할 프로덕트 매니저
- 멀티 디바이스 세상에서 생태계 경험을 구축할 기술적 근력을 키워야 할 엔지니어
- 제품 기술과 특징을 매끄럽게 조합해서 사람들에게 부드러운 경험을 선사해야 할 UX 디자이너
- 최근의 흐름과 앞으로의 변화까지 모두 고려한 사용자 경험의 기준을 잡고자 하는 모든 사람

[ 상세 내용 ]
이 책은 8개 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생태계 개념을 소개하고 풍요로운 제품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만들 디자인 방식을 알아본다. 2~4장에서는 3C 프레임워크를 구성하는 일관된 디자인, 연속된 디자인, 상호보완하는 디자인을 차례로 보여주고 다양한 제품과 실제 환경, 그리고 플랫폼을 살펴보며 이 방식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본다. 5~8장에서 생태계 성공 여부를 측정하는 방법과 새로운 세상에서 우리가 마주할 문제를 극복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1장. 커넥티드 디바이스 생태계
1장. 커넥티드 디바이스 생태계
멀티 디바이스 세상의 출현을 이끈 사건과 상황의 흐름을 보여준다.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 개념을 정의한 후, 이를 수많은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둘러싸인 현재의 디지털 생활에 적용한다. 그리고 멀티 디바이스 디자인을 다룰 때 사용할 세 가지 핵심 디자인 방식인 일관된 디자인, 연속된 디자인, 상호보완하는 디자인을 소개한다.

2장. 일관된 디자인 방식
일관된 디자인 방식을 소개한다. 이는 똑같은 콘텐츠와 핵심 기능을 같은 방식으로 이식하여 기본적인 경험을 여러 기기에 복제하는 방법이다. 이어서 구글 검색, 트룰리아, 훌루 플러스에 적용된 일관된 디자인 방식을 살펴보고 넘쳐나는 기기와 플랫폼을 슬기롭게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3장. 연속된 디자인 방식
연속된 디자인 방식을 소개한다. 이는 한 기기에서 시작한 사용자 경험이 다른 기기로 옮겨다니는 상황을 다룬다. 애플 에어플레이, 아마존 킨들, 올레시피, 이벤트브라이트, 팝, 포켓 같은 제품을 살펴보며, 여러 기기가 더 커다란 하나의 목표를 구성하는 단일 활동, 혹은 순차 활동의 연속성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알아본다.

4장. 상호보완하는 디자인 방식
상호보완하는 디자인 방식을 소개하고 여러 기기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더 풍성한 경험을 완성하는지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기기 사이에 형성되는 다채로운 관계를 살펴본다. 협력식 게임, 오락용 미디어, 세컨드 스크린 경험을 구축하는 다수의 케이스 스터디를 예로 소개한다.

5장. 통합된 디자인 방식
앞에서 3C 프레임워크의 각 디자인 방식을 개별로 살펴보았으니, 5장에서는 많은 디자인에 여러 디자인 방식이 통합된 방식과 이유를 알아본다. 여기에서 생태계 디자인을 할 때 반드시 물어봐야 할 핵심 질문이 드러난다. 새로운 사례와 함께 앞에서 살펴본 사례를 다시 상기하며 이렇게 통합된 방식을 통해 얻는 혜택은 무엇인지, 꼭 깨달아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6장. 멀티 디바이스의 미래, 사물인터넷
생태계 경험을 네 가지 핵심 기기인 스마트폰, 태블릿, PC, TV 외의 수많은 기기와 가전제품 영역까지 확장한다. 사물인터넷, 유비쿼터스 개념을 소개한 후 3C 프레임워크가 어떻게 멀티 디바이스 디자인에 핵심 역할을 하는지 보여준다. 자아 정량화 운동, QR 코드, 사물인터넷 플랫폼 구축 사례 연구를 통해 우리가 향하고 있는 커넥티드 세상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 통찰을 얻는다.

7장. 멀티 디바이스 분석
제품 분석이 사용자 행동과 참여 패턴을 파악하는 수단으로, 생태계 성공 여부를 측정하는 핵심 방법으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본다. 멀티 디바이스 분석법을 소개하고 멀티 디바이스 측정 시 발생하는 난관을 극복할 새로운 개념 몇 가지를 소개한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멀티 디바이스 측정 예와 A/B 테스트로 생태계의 기초를 다진 사례가 이러한 논의를 보완하며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8장. 도전 과제 극복하기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와 관련하여 오늘날 소비자와 제품 개발자가 접하는 어려움을 다룬다. 소비자로서는 생태계를 갖추고 활용하는 문제, 앱 과부하 문제를 다뤄야 한다. 제품 개발자로서는 생태계를 도입하려면 조직 간 협업, 닫힌 생태계, 타임-투-마켓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 8장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사람, 정보, 사물 등 모든 것이 전대미문의 수준으로 연결될 앞으로의 세상에 대비할 방법을 탐색해본다.

추천평
“멀티 디바이스 패러다임을 이끄는 가장 완벽한 디자인 가이드”
- 니르 에이얄, 『Hooked: How to Build Habit-Forming Products』 저자

“복잡함 속에서 최고의 경험을 빚어내고자 고뇌하는 모든 소프트웨어 제작자에게 올바른 기반을 제시한다.”
- 존 와일리, 구글 검색/지도 리드 디자이너

“고객의 경험을 여러 기기에 담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로셸 킹, 스포티파이 UX 디자인 부문 부사장

“다양한 기기로 이루어진 생태계 경험을 창조하기 위한 내실을 다져주는 책”
- 앤드루 헨더슨, 시스코 선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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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평소에 관심있던 UX디자인..!!! 자연과 핸드폰과 컴퓨터....자연..??/ 생태계?? 책을 선...

    1.jpg






    평소에 관심있던 UX디자인..!!!
    자연과 핸드폰과 컴퓨터....자연..??/ 생태계??
    책을 선정할때 생태계가 너무 걸렸다..
    먼놈의 생태계인가..??


    하하하하하...
    여기서 말하는 생태계는
    온라인 앱 과 전자기기로 이루어지는 세상을
    생태계라고 보여진다는거지..!!








    2.jpg


    1장 커넥티드 디바이스 생태계
    멀티 디바이스 세상의 출현을 이끈 사건과 상황의 흐름을 보여준다.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 개념을 정의한 후, 이를 수많은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둘러싸인 현재의 디지털 생활에 적용한다.
    그리고 멀티 디바이스 디자인을 다룰 때 사용할 세가지
    핵심 디자인 방식인 일관된 디자인, 연속된 디자인,
    상호보완하는 디자인을 소개한다.



    2장 일관된 디자인 방식
    일관된 디자인 방식을 소개한다.
    이는 똑같은 콘텐츠와 핵심 기능을 같은 방식으로 이식하여
    기본적인 경험을 여러 기기에 복제하는 방법이다.
    이어서 구글 검색, 트룰리아, 훌루 플러스에 적용된 일관된 디자인 방식을
    살펴보고 넘쳐나는 기기와 플렛폼을 슬기롭게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3장 연속된 디자인 방식
    연속된 디자인 방식을 소개한다. 이는 한 기기에서 시작한 사용자
    경험이 다른 기기로 옮겨 다니는 상황을 다룬다. 애플 에어플레이,
    아마존 킨들, 올레시피, 이벤트브라이트, 팝, 포켓 같은 제품을 살펴보며,
    여러 기기가 더 커다란 하나의 목표를 구성하는 단일 활동,
    혹은 순차 활동의 연속성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알아본다.


    4장 상호보완하는 디자인 방식
    상호보완하는 디자인 방식을 소개하고 여러기기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더 풍성한 경험을 완성하는지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기기 사이에 형성되는 다채로운 관계를 살펴본다.
    협력식 게임, 오락용 미디어, 세컨드 스크린 경험을 구축하는
    다수의 케이스 스터디를 예로 소개한다.



    5장 통합된 디자인 방식
    통합된 방식을 통해 얻는 혜택은 무엇인지,
    꼭 깨달아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6장 멀티 디바이스의 미래, 사물인터넷
    자아 정량화 운동, QR 코드, 사물인터넷 플랫폼 구축 사례 연구를 통해
    우리가 향하고 있는 커넥티드 세상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 통찰을 얻는다


    7장 멀티 디바이스 분석
    제품분석이 사용자 행동과 참여 패턴을 파악하는 수단으로,
    생태계 성공 여부를 측정하는 핵심 방법으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본다.



    8장 전환 과제 극복하기
    사람, 정보, 사물 등 모든 것이 전대미문의
    수준으로 연결될 앞으로의 세상에 대비할 방법을 탐색해본다







    ▼▼▼▼▼▼▼▼▼▼▼▼▼▼▼▼▼▼▼▼



    8장까지 간편하게 보면 어떤내용들이 전개될지 쫘~~악
    표현이 된다....

    그러면서...책을 한번 쫘~~~악 펴보면...
    아....이책은 정말 열심히 읽어야겠단 생각이;;;;;;;;

    다른 디자인 서적에 비해 사진이 화려하지도 않고...
    최근사진들은 그닥 없는거 같은..?/ 하하하하


    아......열심히 읽어야겠답....;;;;


    머리도 많이 굴려야하고..!!


    cony_special-38









    3.jpg




    예전에 UI  & UX 강의를 들은적 있는데..
    정말 신세계였다...


    UI & UX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지배(?)를 하고 있었다.
    어떻게 디자인을 하면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새로운것을 접하되 새롭단 생각이 들지 않도록....
    완전 자연스럽게 쉽게 다가오고 있었다...

    평소에 우리가 생각하던 말도안되는 귀차니즘들을..
    하나 둘 해결해주는....듯한..??

    내가 얼마나 운동을 했는지 기록이 되고
    내가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이 되고

    다이어트를 시켜주고 피부도 관리해주고...;;
    아....


    정말 좋은데...무서운..?/

    사람들이 너무 단순화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4.jpg





    이책의 장점은 뭔가 어려워 지려고 하면
    사진을 첨부하거나 표를 넣어준다거나
    조금은 쉽게 풀이를 해준다는 점..!!^^

    글자가 너무 많아서...포기해야지....
    하고픈뎅.....그럴때마다....
    자꾸 읽게 되는...ㅠ.,ㅠ
    호기심이 많아지는 책이다..!!!








    5.jpg






    앞으로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하고
    무엇을 끊임없이 생각을 해야한다는것을
    알려주는 멀티 디바이스 UX디자인..!!

    정말 글자 하나하나 빠짐없이 읽는다면
    지금까지의 디자인을 다시한번 생각하도록 도와줄것이다..!!^^









  • 개발자도 봐야할 UX 책!! | cj**527 | 2014.12.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UX는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과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무선 Display를 담당하고 있는데 매번 나...
    UX는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과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무선 Display를 담당하고 있는데 매번 나오는 것이

    사용자 시나리오와 UX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을 추가 수정하더라도

    사용자가 외면하거나 알지 못하면 그리고 더욱이 불편하다면 

    그 기능은 사장될 수밖에 없습니다. 불필요 불합리한 것입니다.

    학교에 있을 때만해도 윈도우 기반 PC에 한정되어 있던 시각(윈도우에 내가 맞춰가던 형태)이

    스마트폰 문화의 등장/발전으로 다양한 사용자를 고려하고 일관된 UX를

    제공하도록 변경되었고 이곳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그럼에 이번에 고른 UX책은 현재 하는 일에 적용해볼 만한 책이었습니다.

    [책 내용 및 요약]
    책에선 UX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중반부 이상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각 챕터 안에는 다양한 서례들과 함께 디자인의 일관성, 연속성, 상호보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3가지 방식이 통합적으로 적용되어야 사용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며 실제적으로 성공방식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은 사물인터넷과 멀티 디바이스로 이어집니다.

    앞으론 스마트폰 같은 스크린 외에도 다양하게 확장될 수 있기에

    함께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챕터가 가장 와닿습니다. 내용은 전환과제에 관한 것으로 

    당면한 문제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부서와 개발 부서 간의 조직 간 문제, 애플 같은 닫힌 생태계 등이 대표적입니다.

    [정리]
    UX는 앞으로도 개발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의 영역에서 중요해질 것입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반드시 설계에서부터 고려할 요소이고, 

    꾸준히 개발 과정 중에서도 협의 협력할 부분입니다.

    많은 개발자들이 어떻게 UX를 개선하고 적용시킬지를 끊임없이 생각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 어느덧 2014년 한해도 마무리가 되어가며 더불어 6개월 동안 재미있게 활동했던 한빛리더스 9기 활동도 막바지에 이르렀다.&n...

    어느덧 2014년 한해도 마무리가 되어가며 더불어 6개월 동안 재미있게 활동했던 한빛리더스 9기 활동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마지막 리뷰할 도서는 "멀티 디바이스 UX 디자인" 이라는 책으로 단순 UX 디자인에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IOT에 대한 내용까지 두루 겸비하고 있다.

    늘 개발관련 서적만 보다가 마지막은 조금 다르고 싶어서 디자인 관련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첫인상

    일단 책은 얇아보이지만 무게는 꽤 묵직한 느낌이었다.
    왜그럴까 하고 보니 이번책도 역시 Full-Color!!
    최근들어 컬러풀한 한빛미디어 책을 보면 기분도 좋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디자인에 문외한 나는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을지 매우 기대가 되었다.



    목차

    1장. 커넥티드 디바이스 생태계

    2장. 일관된 디자인 방식

    3장. 연속된 디자인 방식

    4장. 상호보완하는 디자인 방식

    5장. 통합된 디자인 방식

    6장. 멀티 디바이스의 미래, 사물 인터넷

    7장. 멀티 디바이스 분석

    8장. 전환 과제 극복하기


    친절한 내용 및 편집 구성

    아~ 이번에도 지난 달 리뷰한 "HTML5+CSS3 정복" 책과 더불어 친절한 편집 구성에 대하여 말을 안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어떤면이 좋았는가?

    첫째, Full Color 구성!
      요즘 한빛에서 나오는 책들을 보면 컬러풀한 책 편집구성이 많은 것 같다. 책 가격은 올라가는데 달라지는 것이 없으면 섭섭할뻔 했는데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하여 읽는데 매우 편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둘째, 중요한 단어, 내용은 Bold 편집으로!
      나는 그 동안 책을 보면서 책 편집 자체에 중요한 단어나 내용에 대하여 BOLD 편집을 하는 책은 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 같은 편집은 첫번째와 같이 책을 읽는데 있어서 부담없이 중요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단, 너무 남용하는 것 같은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에 이부분은 추후에 편집자분께서 적용하리라 생각한다.

    셋째, 요약 구성
      각 내용이 끝나고 나면 요약 파트가 있어서 잠시 잊고 있었던 내용들 또한 다시 상기시켜 주어 괜찮았다.


    멀티 디바이스 UX 디자인의 3가지 핵심 원리!

    이 책의 내용은 위 물음에 대한 답변인 3가지 핵심 원리 "일관성", "연속성", "상호보완성"에 대하여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다. 


    < 그림 출처 : 한빛미디어 http://www.hanbit.co.kr/book/look.html?isbn=978-89-6848-130-7 > 


    나는 UX 디자이너도 아니고 앱 개발자도 아니다.
    하지만 위 내용에 대한 읽음에 있어서 전혀 문제될 부분이 없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 같기도 했지만, 다양한 디바이스(핸드폰, 태블릿, PC 등)에서 알게 모르게 적용되어 이미 내가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일 수 도 있을 것 같다.

    일관성의 정의를 보고 나니 그 동안 단순히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용하던 웹페이지가 왜 그렇게 표현되어야 했는지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연속성에 대한 부분을 보니 내가 업무함에 있어서 늘 사용해오던 구글 드라이브에 대한 사례를 들고 있었다. 난 그저 사용했었던 그런 서비스였는데 연속성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롭게 느껴졌다.

    상호보완성의 사례로는 협력, 즉 두가지 이상의 단말이 각자 역할을 나누어서 진행하는 부분과 제어, TV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행동 등에 대한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을 보면 위 3가지에 대한 좀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으니 확인해보기 바란다. 

    그리고 위 3가지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멀티 디바이스의 행동 패턴등을 분석하는데 꼭 필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만약 UX 디자인 및 개발하는 분들은 위 내용을 꼭 고려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림 출처 : 한빛미디어 http://www.hanbit.co.kr/book/look.html?isbn=978-89-6848-130-7 >


    마치며 ...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던 앱, 웹에 대한 시선이 조금은 바뀐 것 같다.
    이제는 왜 이렇게 구성했으며 어떤 부분들을 고민했는지 그 마음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반응형 웹, 사물인터넷(IOT) 등에 대한 내용도 소개되고 있으니 UX 디자인과 더불어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리뷰는 한빛리더스 9기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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