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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의 여행(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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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쪽 | A5
ISBN-10 : 8976775171
ISBN-13 : 9788976775177
7일간의 여행(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스테판 스웨인폴 | 역자 문채원 | 출판사 명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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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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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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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꿈을 찾아 대이동하고 싶다! 꿈과 야성이 회복되는 아주 특별한 순간『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7일간의 여행』.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현재 CEO이자, 강연가로 맹활약 중인 저자는 자연에서 보고 배운 경험을 토대로 쓴 비즈니스 우화다. 육식동물은 육식동물대로, 초식동물은 초식동물대로 자신만의 독특한 생존전략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점에 주목하고, 사는 환경은 다르지만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성취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해답을 내놓는다. 아프리카 야생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그 안에 전략적 사고, 모험정신, 커뮤니케이션 등의 노하우를 담아내 현실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힘과 강점을 살려 목표와 꿈을 이뤄나 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준다.

저자소개

저자 : 스테판 스웨인폴
저자 스테판 스웨인폴은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아주는’ 동기부여 전문가로 활동하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700번 이상의 강연을 했다. 미지근한 마음을 뜨겁게 만드는 그의 남다른 강연 솜씨는 아프리카 대초원의 경험에서 비롯된다. 외교관이었던 아버지 직업 때문에 아프리카 케냐 세렝게티에서 태어나 35살까지 케냐와 홍콩과 남아프리카를 오가며 살았다. 또한 전 세계 30개가 넘는 나라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삶의 경험을 쌓았다. 기업경제학(business economics)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인수합병, 중재, 부동산, 컴퓨터공학, 마케팅을 공부했다. 현재는 7개 회사의 CEO인 동시에, 2개 비영리단체의 대표이다. 그동안 비즈니스 트렌드, 부동산, 소셜미디어에 관하여 19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다.

역자 : 문채원
역자 문채원은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0년 넘게 출판편집자로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에세이를 기획하고 편집했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외서들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역서로는 《자연에서 배우는 행복의 기술》, 《30분에 읽는 붓다》, 《그래도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다》 등이 있다.

목차

독자들께 드리는 글 _ 우리도 꿈을 찾아 대이동하고 싶다
프롤로그 _ 잃어버린 꿈, NG 나기 시작한 인생

제1일. 영양 _ 인내는 전념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제2일. 사자 _ 전략은 목표가 아니다

제3일. 악어 _ 꿈이 있는 자, 혹독한 현실을 환영하라

제4일. 치타 _ 효율성이 속도를 이긴다

제5일. 기린 _ 스타일이 내용을 지배한다

제6일 몽구스 _ 위험하지 않은 도전은 없다

제7일. 코끼리 _ 커뮤니케이션은 종합 예술이다

에필로그 _ 내가 나를 알아볼 때, 꿈도 나를 알아본다.

책 속으로

션은 앞을 유심히 보면서 길을 찾아보았지만 온통 칠흑 같은 어둠뿐이었다. “왜 라이트를 켜지 않죠?” “헤드라이트를 켜면 영양이 길을 건너고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한 마리라도 차로 뛰어들어서는 안 되거든요. 라이트를 끄고 운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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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앞을 유심히 보면서 길을 찾아보았지만 온통 칠흑 같은 어둠뿐이었다.
“왜 라이트를 켜지 않죠?”
“헤드라이트를 켜면 영양이 길을 건너고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한 마리라도 차로 뛰어들어서는 안 되거든요. 라이트를 끄고 운전을 하면 동물들이 먼저 우리를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우리가 이방인이니까 동물들 영역을 침범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가장 좋지요.”
- 프롤로그 잃어버린 꿈, NG 나기 시작한 인생, 본문 20쪽

“그러니까 사자는 아침 한 끼를 먹기 위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션이 재커라이어에게 물었다.
“맞아. 행동 하나하나까지 계획이 필요하지. 처음에는 천천히 계산된 행동을 하지만 실제 공격은 짧고 빠르게 이루어져. 암사자가 움직일 때 아마 시속 60킬로미터는 됐을 거야. 100미터 거리를 따라잡을 수 있는 속도지. 사자는 예상할 수 없는 신속한 실행으로 사냥에 성공하는 거야. 그때쯤 얼룩말은 사자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만 이미 때는 늦어. 0.1초의 대응이 삶과 죽음을 갈라놓는다고.”
션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 제2일. 사자 _ 전략은 목표가 아니다, 본문 76쪽

비즈니스가 숱하게 실패로 끝나는 이유는 일상적인 실행에 매몰되어 무수히 많은 기회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나는 확신하네. 이번 기술은 그 점을 돌아보게 해주지. 기회가 찾아와도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 많아.
- 제3일. 악어 _ 꿈이 있는 자, 혹독한 현실을 환영하라, 본문 97쪽

요즘 사람들은 속도를 숭배하지. 속도는 승리와 직결되니까. 속도가 분명히 많은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속도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때 속도의 가치가 가장 크게 나타나지. 짧은 시간에 최소한의 자원을 동원해서 ‘원하는 것을 성취’하거나 ‘업무를 끝낸다’라는 관점에서 속도를 생각해보게. 어미 치타는 영원히 최고 속도를 유지할 수 없어. 그 말은 자원을 무제한으로 갖고 있는 게 아니란 말이지.
- 제4일. 효율성이 속도를 이긴다, 본문 113쪽

“알겠네. 그런데 자네 떠나기 전에 내가 어떤 유형인지는 알려주어야 해.”
션이 물었다.
“그건 말해줄 수 없어. 자네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거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지만, 자네는 이미 멀리까지 여행을 했잖아. 자네가 곧 알게 되리라고 확신하네.”
- 에필로그, 내가 나를 알아볼 때 꿈도 나를 알아본다, 본문 2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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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남자들이여, 그대의 내면에 있는 꿈과 야성을 지금 회복하라! 동물의 왕국, 디스커버리 채널 등의 프로그램들이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명화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이런 동물들의 생존 게임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무엇일까? 약육강식...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남자들이여,
그대의 내면에 있는 꿈과 야성을 지금 회복하라!


동물의 왕국, 디스커버리 채널 등의 프로그램들이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명화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이런 동물들의 생존 게임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무엇일까?
약육강식의 절대 원리가 지배하는 아프리카의 사바나이지만 힘이 센 동물만이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육식동물은 육식동물대로, 초식동물은 초식동물대로 자신만의 독특한 생존전략을 가지고 살아간다. 우리 또한 사는 환경은 다르지만, 숨 가쁘게 변해가는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적응하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성취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은 세렝게티와 다를 바가 없다.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현재 CEO이자, 강연가, 동기부여가로 맹활약 중인 저자는 자연에서 보고 배운 경험을 토대로 《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7일간의 여행》을 저술했다. 잘 짜여진 비즈니스 우화를 통해서 독자들은 현실의 위기를 돌파할 힘을 얻고, 자신의 어떤 강점을 살려 목표와 꿈을 이뤄갈 수 있을지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출간 의의
아마존 독자들의 쏟아지는 찬사! 평균 별점 5개 만점!★★★★★
틀에 박힌 도시의 일상을 다시 살아 숨 쉬게 하는 야생의 지혜!


지금까지 소개된 많은 비즈니스 우화들은 여성적 취향이 가미된, 부드럽고 말랑말랑해서 읽기 편한 책들이었다면, 이 책 《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7일간의 여행》은 직장인, 남성 독자를 타깃으로 한 생동감 있고, 강렬한 비즈니스 우화서이다.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 구조 속에 동물 타입별로 적용되는 전략적 사고, 모험정신, 품위를 지키는 법, 커뮤니케이션의 노하우 등이 요약이 되어 있어 비즈니스 우화이지만 실용서로도 손색이 없다. 각 장의 내용은 핵심에 초점을 맞추어 유기적으로 전개된다. 시원시원한 아프리카의 이미지와 생생한 묘사는 현장감을 더하여 자연스러운 몰입을 이끌어낸다.
이번 여름 휴가철 가방 속에는 이 책 《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7일간의 여행》을 담아가는 건 어떨까? 아니면 여행을 갈 수 없다면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이 책을 읽는다면 분명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돌아오는 여행길은 이전보다 발걸음이 가벼울 것이며, 미뤄두었던 골칫거리를 해결할 방법이 떠오를 것이다. 《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7일간의 여행》는 꿈을 찾는 남자의 필독서이자, 여자가 꿈을 찾는 남자에게 선물하는 탁월한 선택의 책이 될 것이다.

추천사
"생소한" 세렝게티 대초원에서 발견한 "익숙한" 생존의 일곱 가지 기술. 나를 재발견하고 비즈니스의 성공에 꼭 필요한 기술을 익히는 데 더 없이 좋은, 새로운 유형의 가이드 북. 망설임 없이 일독을 추천한다. 김연성 _ 경영학 박사, 인하대학교 교수

남자는 원래 수렵인에서 진화된 존재이다. 그렇기에 목표를 좇아 이동하고 떠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데 바쁜 일상은 우리가 잠시 하늘을 쳐다볼 여유를 허락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하여 일상이라는 우물에서 벗어나 대자연이 전하는 놀라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 송영대 _ 행복경영연구원장, 칼럼니스트

책장을 여는 순간 내가 머문 곳이 바로 세렝게티 대초원이 되었다.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나니 정말 먼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하지만 예전과 다르다. 내 안에 꿈틀거리는 무언가가 느껴지니 말이다. 여타의 말랑말랑한 비즈니스 우화들과는 전혀 다른, 탁월한 작품이다.
- 양정훈 _ 리더십코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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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7일간의여행 | an**orrl | 2011.08.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부부는 모처럼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다.... 남편은 지금의 여행이 편하지는 않다.. 지금 일도 시원스럽게 ...
    부부는 모처럼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다....
    남편은 지금의 여행이 편하지는 않다..
    지금 일도 시원스럽게 되지않고...회사를 뒤로 하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간다는것이
    맘속에서 편하지가 않다...
    부인은..재충전의 기회로 가지가고 한다..
    부부는 아프리카에 도착했다..
    그리고...생소한 곳에서 아침을 맞는다...
    가끔 나도..어디론가 훌쩍 떠나보고 싶은생각이 간절히 들때가있다..
    하지만 나혼자만 홀연히 떠날수없는 현실이 가끔은 나의 발목을 잡는다..
    아프리카...광활한 초원과 수많은 야생동물들이 모여있는곳이다..
    야생동물의 대이동....굶주림과 목마름...포식자의 공격..탈진으로 얼룩진 대장정...
    션과 애슐리는...세렝게티에 도착하였고...그여행이 그들에게 어떤의미로 남을지는 아무도 몰랐다..
    하지만 푸른초원위에서 야생동물들을 보면서 션과 애슐리는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느낀다..
    거기서 우연히 만난 션의 친구..재커라이어..
    그와의 만남이 션에게 어떤 전환점이 될까?
    영양이 강을 건너는 모습을 보면서 부부는 숨을 참았다...
    인내...인생의 폭풍우를 헤쳐나가는힘이라고 말한다...
    내게 인내는 얼마나 있을까?
    부부는 사자의 먹이사냥 장면을 보고....사자의 치밀한 전략에 또한번 놀란다
    사자는 아침한끼도 계획을 세운다....
    아침을 먹기위해도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사자의 전략....
    재커라이어는 이렇게 말한다..."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정의하고 그 꿈을 실현하는 방법을 전략화해야합니다...어릴때부터 시작해야해요.."....나의 꿈은 이루고 있는건가?
    영양이 강을 건너는것을 숨죽여 기다리다....악어는 먹이를 잡는다..
    어떻게? 강을 건너다 낙오되는 영양은 악어의 밥이다...
    악어는 기회주의일까?....나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저버린적은 없는지..
    100m를 빠르게 달리는 치타...치타는 먹이를 잡기위해 효율성을 버리지 않는다..
    효율성이란...가능한 가장 짧은시간에 최소한의 에너지와 자원을 사용해 일을 마치는것이다..
    치타만큼 빠른 효율성이 내게도 잠재해 있을까?
    야생의 기린...정말 아프리카의 신사답게 우아합니다..
    그런기린에게는 무엇이?품위를 배웁니다...
    몽구스....미지의것을 탐구하고 기회의 문을 열어놓고 두려움에 발목잡히지 않아야한다는것을 알려줍니다..내게는 모험정신은 넘치네..ㅋㅋㅋ
    마지막..코끼리...먹이사슬의 최강자...지구상의 가장 큰동물이면서 천적이 없다...
    지능이 높으면서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지식과 능력을 충분히 활용한다...
    커뮤니케이션...우리는 얼만큼 활용하고 있을까?
    션과 애슐리는 아프리카에서의 자연의 교훈을 잊을수가 없다....
    읽는내내..나도 그들과 함께 대자연을 느끼고 보고있는듯했다..
    내게는 얼만큼의 테크닉이 있는것일까?...
    내가 이세상에서 살아가기위한 테크닉을....점검해볼수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되어준 책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아프리카로 날아가보고 싶다....대자연을 느끼고 싶다
  • 7일간의 여행 | ek**o97 | 2011.07.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자기계발서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와있지만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여 아프리카 생태계의 동물을 비교하여 나온 책은 색다른 느낌이...
    자기계발서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와있지만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여
    아프리카 생태계의 동물을 비교하여 나온 책은 색다른 느낌이다.
    저자가 어렸을때 케냐에서 나고 자란 배경을 바탕으로 하여 색다른 느낌의 자기계발서를 썼다.
    우리에겐 낮선 배경이어서 그런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도 마치 소설을 읽는듯한 느낌이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것, 인내를 말한다.
    많은 동물들이 살아가면서 인내한다. 그에 비해 우리는 많은 역경과 삶에서의 문제를 만났을때 쉽게 포기해버리는 것을 저자는 지적한다.
    투지의 또다른 이름. 인내 . 우리의 삶에서 인내하는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한다.
    더불어 사자는 아침 한끼를 먹는데도 계획을 세운다는것을 저자는 이야기한다.
    영역을 책임지고 있으면서 자신의 무리를 보호하고, 또 계획을 세워서 가장 사냥하기 좋은 시간에 움직이는 사자를 보며
    우리역시 우리 삶에서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짜고 그에 맞게 도전해야 함을 이야기했다.
    동물의 세계를 보면서 그냥 본능에 의지하여 살아가는줄 알았었는데 그 세계 내에서도 치밀한 조직과 도전성
    또한 인내력 및 전략등 대단히 배울점이 많은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또한 케냐에서 나고 자란 배경이 있다하더라도 그 안에서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는 저자의 눈이 놀랍다.
    위험하지 않은 도전은 없다는 글을 보면서..
    동물들이 정말 먹이를 향해 도전할때 위험을 무릎쓰지 않는다면 먹이를 얻을 수 없는것처럼 삶에서 역시
    도전하지 않는다면 성공을 얻을 수 없다는 결론을 동물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책이었다.
     
  • 아주 특별한 여행 | eu**in6337 | 2011.07.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프리카 세렝게티 대 초원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이다. 세렝게티의 동물들도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벌이고 실...
     
    아프리카 세렝게티 대 초원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이다. 세렝게티의 동물들도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벌이고 실패와 성공을 겪으며 단단해져간다. 동물들의 삶의 이야기와 우리의 인생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 우리의 인생은 때때로 꿈이 어디있는지 찾지못해 헤매이고 방황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야 한다. 동물들의 삶도 치열한 생존의 결과이며 그 속에서 살아남은 동물만이 세렝게티에서 찾아오는 낮과 밤을 경험할수 있다.
     
    션은 아내 애슐리와 함께 아프리카의 세렝게티에 도착한다. 그는 몇 년 사이 사업이 축소되고 회사의 규모가 작아지면서 돌파지점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막상 차창 밖의 풍경에 집중하려고 해도 회사일이 떠올랐다. 오랜시간 자신의 열정을 모두 쏟아부었는데 '성공'은 쉽게 뒤따라주지 않았다. 그리고 세렝케티에서 만난 여행자들도 모든 고민과 문제거리를 안고 있었다.
     
    션은 그곳에서 30년전의 친구인 제커라이어를 만난다. 대학졸업후 만나지 못했던 그는 아프리카 동물들의 독특한 생존기술을 연구하고 있었다. 제커라이어와 함께 떠나 여행을 시작한 션은 동물들을 통해 힘든 삶의 돌파구를 찾아간다. 사자들은 사냥을 할때 하나씩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때는 신속하게 해나간다. 사자의 사냥방법처럼 사람들도 어떤 일을 시작할때 앞으로 가야할길의 청사진을 그려나가며 차근차근 예정된 경로를 밟아나가야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정의하고, 그 꿈을 실현하는 방법을 전략화해야합니다. 어릴때부터 시작해야해요.p82
     
    기회를 찾는 악어, 가장 짧은 시간에 에너지를 사용해 사냥을 하는 치타, 최악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으며 긍정적 품위를 가지는 기린, 위험한 도전도 마다하지 않는 몽구스, 독특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진 코끼리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도전해야 하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다. 동물들의 삶처럼 우리의 인생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인생을 살면서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배움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살아가다보면 결국 자신의 꿈이 어디에 있는지 잊을때가 있다. 삶에서는 자신의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내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하고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이 책이 말하는 가장 큰 요점은 '꿈'이다. 꿈을 이뤄내기 위한 방법들을 통해 내 삶도 더욱 나아지기를 희망해본다.
  •   제목이 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7일간의 여행 이지만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이 아닌 세상에 살...
     
    제목이 잃어버린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7일간의 여행 이지만 남자의 꿈을 찾아주는 
    여행이 아닌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사람 그러니까 남자나 여자나 그들을 위해서 꼭 
    한번쯤은 읽어보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은 책. 
    여자인 내가 읽어도 책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세계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아프리카 세렝게티 대초원 야생동물이 주인인곳, 
    휴대전화도 되지 않는 문명이 아무런 소용도 가치도 없는 야생의 땅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션과 애슐리는 세렝케티에 도착하고, 탄자니아와 케냐 두 나라에 
    걸쳐 있는, 넓이가 16,000평방킬로미터가 넘는 거대한 생태계에 놀람을 감출수 없게 
    만든다. 몇일전 TV프로그램에서 가족이 1년 6개월을 배낭여행을 하면서 33개국을 
    다녔다고 하면서 세렝게티 사진을 보았었고, 어쩜 저렇게 넓은 초원을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책에서 보는 즐거움을 가질수가 있어서 행복했다. 
    생생하게 동영상을 보는듯한 느낌이였다. 션은 30년전 친구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세렝게티의 동물의 기술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동물의 기술은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과도 같은 것처럼 보였다. 200만 마리 영양의 
    이동, 사자의 멋진 사냥, 진취적인 악어 , 품위 있는 기린, 웅웅 거리면서 대화를 하는 
    코끼리, 치타의 순간의 사냥, 몽구스와 같은 모험정신을 알아 보았고, 책을 보면서 
    실제로 세렝게티의 초원에 서 있고 싶어지는것은 왜 일까. 여행이란 참 좋은것 같다.
     
    친구 재커라이어와 헤어지면서 재커라이어가 션에게 ’자네가 어떤 유형인지 알게 되면 
    꼭 연락해 주게’ 돌아가는 길에 동물의 기술들을 생각해 보는 션. 미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비행기를 기다린다는 션의 문자메세지 그리고 재커라이어의 
    핸드폰에는 한 단어의 문자 메세지가 왔다.
    책을 읽은 후 내가 어떤 유형인지 생각해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 보인다.. 
    잃어버린 남자의 꿈. 아니 나의 꿈. 그 꿈을 찾아가 본다.
  • 당신은 가고 있는 길에 자신이 있는가? ...
    당신은 가고 있는 길에 자신이 있는가?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주인공역의 톰 행크스가 갑자기 달리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달리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다가 미국을 가로지르는 횡단달리기가 되자 방송에서도 주목하기 시작하고 어떤 심오한 뜻이 있는 줄 알고 그를 추종하며 같이 달리는 사람도 생겨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톰 행크스는 갑자기 달리기를 중단합니다. 그러자 그를 추종하며 같이 달리던 사람들은 깜짝 놀라며 왜 그런지 물어봅니다. 톰 행크스는 단지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당황한 얼굴들을 뒤로하고 톰 행크스는 집으로 향합니다. 저는 여기서 궁금한 것은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들도 그를 추종하며 따라다니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을 텐데 말입니다. 그들은 다시 자신만의 길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갑자기 없어진 믿음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지금의 우리들도 영화 속 톰 행크스를 추종하는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세상의 유행에 따르지 않으면 마치 뒤처진 것 같고 심지어는 나 자신의 의견보다는 세상의 유행이 정답처럼 느껴집니다. 유행이 사라지면 우리는 무엇을 쫓아야 할까요? 그동안 열중했던 시간들이 헛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 그런 헛된 시간을 낭비한 나는 너무나 초라합니다. 나 자신의 존재도 자신에 대한 믿음도 희미해져 갑니다.
    꼭 유행만을 쫓는 사람만 그럴까요? 남보다 성공하고자 많은 것을 포기하면서 가고자 했던 길. 하지만 세상은 너무나 높은 벽 너머에 있는 것 같음을 느낄 때, 현실이라는 물길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 너머에 데려다 놓았을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 7일간의 여행은 여러분에게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멈춰 서 있는 당신이 알아야 할 7가지
     
    이 책은 하루하루가 먹기 위해서 뛰어야하고 먹히지 않기 위해서 뛰어야하는 아프리카 최대 동물보호구역인 세렝게티가 배경입니다.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동물들의 천국처럼 느껴지는 그 곳도 사실 피가 흐르는 죽음이 있고, 살기 위해서 먼 길을 떠나야 하는 현실이 있는 것처럼 우리들 모두에게도 그런 세렝게티가 있지 않느냐고 작가는 묻고 있습니다. 세렝게티의 동물들이 살아가는 지혜로 우리들의 세렝게티에서도 살아가 보자고 말합니다. 책에서 배울 동물들의 지혜는 일곱 가지입니다. 영양에게서는 인내를 사자의 사냥하는 모습에서 전략은 목표가 아님을 알려 줍니다. 악어의 삶을 통해 혹독한 현실을 환영해야 함을 치타의 사냥을 통해 속도보다는 효율성을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우아한 기린에게서는 스타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몽구스 가족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도전하지 않으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끼리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으로 무리를 이끌어 가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기술보다는 품성을
     
    이 책도 어느 자기개발서처럼 기술적인 방법론을 말합니다. 동기부여 전문가가 쓴 우화답게 하나의 단원이 끝나면 자신을 돌아보고 살펴서 나아갈 수 있도록 꼼꼼한 충고와 격려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어떤 기술적인 방법을 가르쳐주기보다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품성(책에서는 유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품성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을 가졌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에필로그의 제목을 "내가 나를 알아볼 때, 꿈도 나를 알아본다."라고 지은 것은 저자가 정말로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일 겁니다.
    이 책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는지 자신이 없어 멈칫 멈칫하고 있는 당신과 세상의 유행과 현실의 흐름에 휩쓸려 가기 싫은 여러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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