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빈 서판
902쪽 | A5
ISBN-10 : 8983711450
ISBN-13 : 9788983711458
빈 서판 중고
저자 스티븐 핑커 | 역자 김한영 |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정가
40,000원
판매가
27,000원 [33%↓, 13,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1,2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36,000원 [10%↓, 4,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북자켓 없음 외 깨끗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 상급이라고 보기엔 좀 그래요. 5점 만점에 5점 ssdigi*** 2020.09.30
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9.10
6 배송 잘 받았습니다. 대박나세요 5점 만점에 5점 yeppys1*** 2020.09.03
5 책 밑줄이.. 꽤 있네요 ㅎㅎ 5점 만점에 4점 yangey3*** 2020.08.27
4 대만족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ro*** 2020.08.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스티븐 핑거는 이 책에서 인간 본성에 관한 아이디어와 그것의 도덕적, 감정적, 정치적 색체를 탐구한다. 스티븐 핑거는 인간 본성에 대한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인식은 전혀 위험하지 않을뿐더러 예술가들과 철학자들이 21세기에 만들어 갈 인간 조건에 대한 통찰을 보완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1부 빈 서판, 고상한 야만인, 기계 속의 유령
1장 | 공식 이론
2장 | 실리퍼티
3장 | 최후의 성벽
4장 | 문화의 탐욕
5장 | 서판의 마지막 항전


2부 두려움과 혐오
6장 | 정치 과학자
7장 | 성삼위 일체

3부 인간의 얼굴을 한 인간 본성
8장 | 불평등에 대한 두려움
9장 | 불완전함에 대한 두려움
10장 | 결정론에 대한 두려움
11장 | 허무주의에 대한 두려움

4부 너 자신을 알라
12장 | 현실과의 조우
13장 | 수렁 밖으로
14장 | 고통의 여러 뿌리들
15장 | 신성한 체하는 동물

5부 주요 쟁점들
16장 | 정치
17장 | 폭력
18장 | 성(性)
19장 | 어린이
20장 | 예술과 인문학

6부 인류의 목소리

부록 | 도널드 E. 브라운의 인간 보편성 목록
주(註)
참고 문헌
옮기고 나서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간의 본성은 타고 나는 것인지 아니면 양육에 의해 결정되는 것인지에 대한 논쟁은 논쟁을 하는 과학자나 학자들에게는 중요한 문...
    인간의 본성은 타고 나는 것인지 아니면 양육에 의해 결정되는 것인지에 대한 논쟁은 논쟁을 하는 과학자나 학자들에게는 중요한 문제일지 모르나 일반인들에게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모두가 양육과 본성, 또는 환경과 본성의 개념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와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며 자녀교육에서부터 정치적 성향을 결정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인간본성에 대한 가치관을 적용하며 살고 있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뇌, 유전자, 마음의 작용에 대한 과학적 성과들이 쌓여가고 인간게놈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인간 본성에 대한 문제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우리 앞에 더 바짝 다가선 문제가 되고 있는 형편이다. 인지심리학과 언어심리학자로 유명한 스티븐 핑거는 인간의 본성은 타고 난다는 입장에서 빈서판이론을 비판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스티븐 핑거가 비판하는 이론은 세 가지다. 하나는 인간의 마음은 백지와도 같아 사회나 그 자신이 그 위에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새겨 넣을 수 있다는 빈서판이론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 몸에 신체의 행동을 결정하는 자아 또는 영혼이 거주한다는 기계속의 유령이론, 마지막으로 인간의 마음은 자연 상태에서는 선한데 교육과 사회화를 통해 탐욕이나 폭력 등의 본성이 생겨난다고 주장하는 고상한 야만인 이론이다. 스티븐 핑거는 이 세 이론을 모두 빈서판이론 아래 두고 이 빈서판이론이 우리의 사고와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 얼마나 뿌리 깊이 박혀있는지, 또 빈서판이론이 인간본성에 대한 사람들의 사고를 어떻게 왜곡시키고 있는지 자세히 밝히고 있다. 빈서판이론은 모든 인간이 백지상태로 태어났음으로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가치의 도덕적 토대를 마련해줌으로써 지금도 여전히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이론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빈서판이 아니라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면 인종차별이나 성차별, 전쟁, 탐욕, 아동과 소외계층의 무관심을 시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그러한 주장 이면에 인간본성 이론을 인정하는 것은 인간이 불평등하게 태어남을 인정하는 것이 되고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없으며 사회의 개혁이나 교육을 통해 인간을 보다 나은 사회로 이끄는 모든 노력들이 무위로 돌아가고 인간 삶의 가치와 의미를 상실할 수 있다는 여러 가지의 두려움이 깔려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그 모든 두려움은 인간 본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데서 온다고 비판하고 있다. 빈서판이론은 지금에서는 언뜻 낡은 이론처럼 비쳐질 수도 있다. 인간의 마음이 백지상태로 태어난다는 이론을 믿을 사람이 오늘날 얼마나 되겠는가? 인간은 본성을 타고 태어나지만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변화 발전해 나간다는 생각이 일반적일 것 같다. 저자의 주장대로 진리는 극단적인 본성이론과 극단적인 양육이론 그 중간 어디에 놓여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이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것은 극힌 최근의 일이며 오랜시간동안 빈서판이론은 사회제도, 교육방침, 정치에 이르기까지 막대한 영향을 미쳐온 것이 사실이다. 인간의 평등을 강조하면서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부분도 많으나 획일적인 유토피아로 흐를 수 있는 이론적토대가 될 수도 있다는데 그 문제가 있다. 물론 인간의 본성이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다고 봐도 유전자 결정론이나 우생학으로 흐를 수 있는 여지는 얼마든지 있다. 스티븐 핑거는 인간의 본성을 인정한다고 해도 인간의 평등이나 진보, 도덕이나 윤리 등의 가치가 부정되거나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오히려 오랫동안 지켜온 인간의 가치들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인간 본성에 대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며 현재 마음, 뇌, 유전자에 대한 과학적 발전들이 그러한 이해를 도와 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저자는 빈서판이론을 비판하는데 지나치게 치중한 나머지 환경이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이나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저자 스스로는 환경의 중요성을 인정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유전자쪽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엄청난 양을 할애한 후 결론이 너무 싱겁다는 생각도 들지만 읽는이의 부족함으로 일단 돌려본다. 책은 본문 내용만 750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양을 자랑한다. 읽기 전에 먼저 질릴 판이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힌다. 인간본성에 대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검토해보면 스티븐 핑거가 비판하는 기계속의 유령이론에 근접할 것 같다. 인간의 본성이 기본적으로는 생물학적 토대위에 서 있음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내가 마음이라 생각하는 것이 더 이상 가슴 속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사랑이나 모성, 기쁨이나 슬픔 따위의 모든 감정들이 사실은 뇌의 작용을 통해 나타나는 것이며 진화의 역사를 통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진화해 나온 것이라는 개념에도 어느 정도 동감한다. 저자의 주장대로 그러한 것을 인정한다고 해서 인간의 가치가 땅에 떨어지거나 인간 삶이 무의미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인간이 자신의 본질을 정확하게 안다면 오히려 진화역사 속에서 나타난 인간뇌의 놀라운 힘과 잠재력에 감탄하게 될 것이고 고도로 발달한 인간의 이성에 놀랄 것이다. 물론 그렇다면 이 세계에서 종교가 설 자리는 없어 보인다. 종교에서 보는 인간의 본성이야말로 마음속에 영혼이 있다는 기계속의 유령이론이므로... 생물학적 입장에서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인간본성이론은 동양의 관점에서는 성악설에 가깝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 때 유토피아가 실현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믿음이 낭만적인 환상이 될 판이다. 그러나 인간본성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그 본성을 주관할 수 있는 이성을 같이 발전시켜 나오지 않았는가? 인간이 만들어 나가는 사회가 보다 더 나은 쪽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할 뿐이다.
  • 人間의 本性 | co**a-1 | 2004.03.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인간의 본성은 타고 나는 것일까? 아니면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일까? 참으로 우리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던 질문이다....
    인간의 본성은 타고 나는 것일까? 아니면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일까? 참으로 우리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던 질문이다.. 孟子의 性善說 vs 筍子의 性惡說이 대립되었던 것처럼.. 잠시 성선설과 성악설을 살펴보자면.. ~孟子의 性善說 인간의 본성을 선으로 보는 설. 중국 전국시대의 유자(儒者)인 맹자(孟子)가 역설한 성론이다. 맹자는 모든 인간의 마음에는 본래 선에 대한 가능성이 내재해 있다고 하여 거기에서 우러나는 마음씨를 사단(四端;측은지심·수오지심·사양지심·시비지심)의 정으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이 사단을 확대하면 인간의 선성은 인의예지(仁義禮智)의 형태로 완전히 발휘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의 성선설은 인의예지라는 유교적 가치관에 의한 덕목(德目)의 싹틈이 인간자연의 본성으로서 내재해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설은 한편으로 현실의 인간악의 유래를 설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그는 성(性)에서 선악은 가릴 수 없다는 고자(告子)와 논쟁을 되풀이하게 되었는데 그 쟁점의 하나도 여기에 있었다. 이후 약 50년 뒤에 순자(筍子)는 성선설을 부정하고 성악설(性惡說)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순자의 설은 예(禮)의 의의를 정립하기 위해 인심의 수성(獸性)을 강조한 것으로, 인간의 마음에 갖추어진 선에 대한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 뒤 맹자와 순자의 설은 성설의 두 전형으로 대조적인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筍子의 性惡說 BC 3세기 무렵 중국 사상가 순자(筍子)의 설. 《순자》 23장 <성악편>은 <인간 본래의 성질은 악하며, 선하다고 하는 것은 위(僞;후천적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전국(戰國)시대 말의 순자에게는 사회의 황폐, 예의(禮義)의 쇠퇴가 눈에 강하게 비쳐, 위와 같은 문장을 쓰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 다음에 계속되는 문장을 보면, 그가 말하는 성악설은 단지 맹자의 성선설과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악을 행하기 쉬운 경향을 지적한 설에 지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성악설로는 성인군자의 존재를 설명할 수 없을 터인데도, 이것은 정진·노력한 결과 악을 극복한 인간상이라고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순자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인간의 성악 그 자체가 아니고, 그 성악도 노력에 따라서는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노력의 중요성이라는 점에 있다. ‘빈 서판’(라틴어 Tabula Rasa)은 깨끗이 닦아낸, 아무 것도 씌어있지 않은 서판을 가리킨다.. 저자인 스티븐 핑거는 이 책에서 중용의 자세로 진리는 이 극단적인 주장들의 중간쯤 어느 곳엔가에 있을 것이기 때문에 본성(nature)과 양육(nurture)에 대한 해묵은 논쟁을 다루면서 유전과 환경 중 어느 한 요소에 일방적으로 과도하게 기대는 것은 어리석다고 지적한다. 딱딱하고 어려운 주제임에도 일반 대중을 위해 쉽게 풀어놓은 글쓴이의 필력이 돋보인다.
  • 인간은 본성을 타고 나는가... 저는 아직도 이 문제를 생각하고 있네요.. 어쨋든.. 목차를 보니.. 많은 것...
    인간은 본성을 타고 나는가... 저는 아직도 이 문제를 생각하고 있네요.. 어쨋든.. 목차를 보니.. 많은 것이 담겨있는거 같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으서 깨닳으면 유익한 것들 말이죠.. 가격이 좀 부담스러우시다면. 도서관 같은곳에 가셔라도 꼬옥 보시기 바랍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소나무 중고 서점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