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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 | 154*224*28mm
ISBN-10 : 8950983419
ISBN-13 : 9788950983413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중고
저자 이동규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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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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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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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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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알던 것을 역분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다! 동서양 인문학과 경영 사례를 접목해 전혀 다른 것을 연결해 새롭게 발상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이 발전하면서 얼마 전까지 전도유망했던 대기업이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IT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도 한다. 시대에 적응하는 조직은 급성장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기업은 도태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들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비밀은 무엇일까? 자금이나 기술, 명성이 아닌 아이디어, 바로 생각의 차이다.

저자는 지금 시대를 ‘Think 4.0’ 시대로 명명하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인문·경영의 통섭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통찰력, 역발상, 창의력 등 사고능력을 키우는 법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을 버리고(Unlearning), 단순화(Simple)하고, 다른 것을 연결하는 사고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창조성에 벽이 되는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동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홍익대에서 경영학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워싱턴대에서 국제금융 전문가과정, 미시간주립대에서 국제경영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로펌, 경제연구소, 금융기관, 방송콘텐츠사, 교육컨설팅, 대학 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거쳤으며, 국내 거의 모든 종류의 조직을 진단·평가해온 국내 정상급 경영평가 전문가다. 특히 문제의 핵심을 알기 쉽고도 예리하게 전달하는 그의 스타급 강연은 모든 청중을 매료시키는 것으로 널리 정평이 나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정책·경영자문교수, 언론사 칼럼니스트, 행정자치부 정부혁신관리위원(대통령 표창),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팀장, 한국철도공사 경영자문단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국가품질상, 국가생산성대상 심사위원 그리고 금융소비자대상 및 대한민국지식대상 심사위원장을 수행했다. 현재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부회장, 품질경영학회 및 서비스경영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기타 금융소비자원(FICA) 이사, 클라스 로펌 고문, 회현로터리클럽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사장님이 美쳤어요〉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베스트셀러 『한국인의 경영 코드』를 비롯해 서비스와 품질경영 분야에 다양한 저서가 있다. 특히 최신작 『두줄칼럼』은 국내 최초의 독창적인 초미니 칼럼으로 각종 SNS상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_ 탁월함을 위한 여행

1장. Think 4.0 시대의 생각혁명 - 인공지능을 이겨라
괴짜 천재들의 행진
검색보다 사색이다
탈학습(Unlearning)의 시대 -‘배운 것을 버려라’
창조란 ‘최초의 생각’이다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내 애인은 인공지능
융·복합의 함정
공유경제를 쏴라
유쾌한 반란
‘워크(Work)’에서 ‘플레이(Play)’로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2장. 역발상 콘서트 - 발사하고 조준하라
포기한 자만이 집중할 수 있다
전략적 사고는 최강의 무기다
생각의 패러독스 -‘오히려’를 기억하라
단순함이 아름답다(Simple is beautiful)
창조적 카피의 진수
바보가 똑똑을 이긴다(Stay stupid)
감정노동자를 위한 변명 -‘직원존중’이 먼저다(People 1st)
최고의 역발상 게임
이긴 다음에 싸워라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3장. 내 인생의 바탕화면 - 나를 공부하라
직(職)과 업(業)의 차이
전문가와 가방끈
언어는 힘이다(Language is power)
소통의 달인 -‘말주변이 없다고요’
인생 최고의 자격증
장미와 거름
성공보다 성장이다
역경이 축복이다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4장. 인문·경영의 융합 클래스 - 명품보다 명작을 사라
앎의 5단계
세렌디피티(Serendipity), 행복의 비밀
내려놓으시지요(放下着)
최고의 처세는 겸손이다
감사는 인생의 항체다
먼저 벗이 되어라
송무백열(松茂柏悅) -‘사촌이 땅을 사야 나도 잘된다’
사람을 보는 지혜
인생 부등식
내 운명을 바꾸는 방법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5장. 생각을 수출하라 - 1등보다 1류가 되어라
난세의 영웅
리더는 따라가는 사람이다
위대한 기업가
고수와 하수
4가지 황금법칙
회색 코뿔소(Gray Rhino)의 위험
우리만 모르는 한국인
벚꽃과 진달래
한류 4.0, 생각을 수출하라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에필로그_ 위대한 설득과 도전

책 속으로

발상의 전환. 이 말은 하도 자주 들어 식상하긴 하지만, 고정관념과 편견에 물든 현대인에겐 여전히 유효한 수단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입장을 바꾸어보는 역지사지(易地思之) 내지 관점의 이동이다. 발상이란 것도 알고 보면 생각의 습관이다. 일단 경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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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 이 말은 하도 자주 들어 식상하긴 하지만, 고정관념과 편견에 물든 현대인에겐 여전히 유효한 수단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입장을 바꾸어보는 역지사지(易地思之) 내지 관점의 이동이다. 발상이란 것도 알고 보면 생각의 습관이다. 일단 경험이나 아는 것이 부족하면 발상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깨달음이 없으면 발상은 전환되지 않는다. 발상에서 ‘상(想)’이란 글자는 ‘사(思)’와는 다르게 머리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상상(想像)은 영어로는 ‘Imagine’이다. 한마디로 ‘이미지로 생각하라’는 뜻이다. 인간에게 있어 이미지란 마음이란 카메라에 잡히는 영상과도 같은 것이다. 일찍이 아인슈타인은 “최고의 지성은 상상력이다”라고 했다. 누가 천재인가의 여부는 기억력, 연산 능력이 아닌 상상력의 수준이 결정한다는 의미다. - p. 47~48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전략적 의사결정을 하게 될 때는 속으로 ‘오히려’를 큰소리로 외쳐보는 사고 습관을 익혀두는 게 큰 도움이 된다. 역발상의 백미는 역시 “위기는 기회다”란 말이다. 하도 듣다 보니 진부한 것 같지만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힘들고 지칠 때 우리에게 이보다 더 희망을 주는 말은 없다. 그렇게 본다면 과연 정상적이란 건 무엇인가? 정상이란 말보다 비정상인 말은 없다. 뭐든지 거꾸로 보는 시각을 길러볼 필요가 있다. 단, 긍정적으로 부정하라. 그리고 언제나 ‘오히려’를 기억하라! - p. 94~95

우리 선조들은 이미 ‘인생 부등식’을 만들어놓았다. 이는 ‘머리 〈 태도 〈 운수 〈 인복 〈 수명’으로 나타낼 수 있다. 즉,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태도가 좋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 두 개가 좋아도 하늘의 운수발이 좋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 세 개가 좋아도 인복이 많은 이를 극복 못 하고, 그 네 개가 좋아도 오래 사는 이를 능가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마지막으로 명복이 길다 해도 종국에 우주 질서 앞에는 한낱 먼지일 뿐이라는 것이다.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은 머리 좋은(才) 사람은 태도 좋은(德)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재능(talent)이 특별한 사람이 많다. 그중에서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은 천부적(天賦的, gifted) 재능이라고 한다.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살리에리가 모차르트에게 느끼는 막막함을 상상해보라. 그러나 어릴 적 IQ가 200에 달하는 천재들이 요절하거나 나이 들어 별 볼일 없게 전락해버리는 경우를 보면, 역시 재능만 가지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버거운 모양이다. - p. 227~228

창조란 한마디로 ‘최초의 생각’이자 ‘낯선 것들의 연결’이다. 선진국이란 결국 다른 나라가 못 한 생각을 해내는 나라다. 여기서 새로운 생각은 결코 검색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우수한 우리 아이들이 죄다 핸드폰에 머리 박고 검색에만 빠져 있는 한 선진국의 꿈은 요원하다. 우리가 도우미로 개발한 스마트 로봇을 부리는 주인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라도 젊은 세대들에게 깊은 사색의 즐거움과 현명한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 그리하여 세계 최고의 창조적 DNA를 가진 한국인만의 ‘생각의 창고’를 힘껏 열어젖혀야 한다. - p.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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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상을 바꾸는 창조력의 비밀, 인문·경영 융합적 사고법 입체적 상상력, 획기적 창조성에 대한 유니크한 접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이 비즈니스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진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 것인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상을 바꾸는 창조력의 비밀, 인문·경영 융합적 사고법
입체적 상상력, 획기적 창조성에 대한 유니크한 접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이 비즈니스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진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 것인가? 첨단 기술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려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이 창의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지만 잘되지 않는 이유는 발성의 전환을 잘 못 하기 때문이다. 발상의 전환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 배운 것을 다시 버리는 사고의 전환 과정이 필요하다. 즉, 기존의 알던 것을 역분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다.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 싶어 고민하는 사람들과 조직을 위해 인문·경영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통섭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가 출간됐다.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선정한 최고의 명강사 이동규 교수는 이 책에 동서양 인문학과 경영 사례를 접목해 전혀 다른 것을 연결해 새롭게 발상하는 법을 담았다.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소개하는 인문·경영의 융합적 사고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구시대적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으로 사고하는 생각혁명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리더, 마케터, 기획자들을 위한 필독서!

엉뚱한 괴짜 기업, 통섭적 인재가 뜬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통하는 창의적 사고를 키워주는 책!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이 발전하면서 얼마 전까지 전도유망했던 대기업이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IT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도 한다. 시대에 적응하는 조직은 급성장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기업은 도태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들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비밀은 무엇일까? 자금이나 기술, 명성이 아닌 ‘아이디어’ 바로 ‘생각의 차이’다.
전작 『한국인의 경영 코드』에서 한국 사회의 조직 문화에 대해 새로운 성공 기준을 제시한 바 있는 이동규 교수는 신작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통찰력, 역발상, 창의력 등 사고능력’을 키우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 시대를 ‘Think 4.0' 시대로 명명하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인문·경영의 통섭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 소개한 배운 것을 버리고(Unlearning), 단순화(Simple)하고, 다른 것을 연결하는 사고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창조성에 벽이 되는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될 것이다.
난세를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역발상이 담긴 이 책은 각자의 일상적인 삶과 실전 경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례들로 쉽게 쓰여 있다.
취준생, 직장인, CEO까지 일상적인 삶과 실전 경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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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부와 공공기관 평가 최고의 명강의로 알려진 저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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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공공기관 평가 최고의 명강의로 알려진 저자 이동규 교수님은 

    로펌, 경제연구소, 금융기관, 방송콘텐츠사, 교육컨설팅, 대학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거치며 국내 거의 모든 종류의 조직을 진단·평가해 온 

    경영평가 전문가입니다.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그의 명강의를 눈으로 읽을 수 있어요. 

    한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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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생활이 편리해져서 좋은 것도 있지만, 

    우리가 할 일을 대신하게 된 스마트 로봇 때문에 불안한 것도 있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스마트 로봇을 하인으로 부릴 주인으로 남기 위한 핵심 역량은 

    입체적인 상상력과 획기적인 창의성입니다. 

    이를 위해 우린 다양한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창조적 사고를 가진 창조적 인재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창조적 사고는 호기심('어떻게'보다 '왜'), 

    재미(윌트 디즈니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방법은 재미다."), 

    연결(과거에 없던 새로운 연결이 만들어지면 창조적 생각을 하게 된다)입니다. 

    새로운 생각, 새로운 시스템, 새로운 컬처로 잉태한 '새로운 다름'이 

    온 세상을 바꾸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어령 교수는 "과거는 '검색'하고, 현재는 '사색'하고, 미래는 '탐색'하라. 

    검색은 컴퓨터 기술로, 사색은 명상으로, 탐색은 모험심으로 한다. 

    이 삼색을 통합할 때 젊음의 삶은 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강요한 1등에서 벗어나 '1등보다 1류'라는 가치체계로 이동해야 합니다.

    'No.1'보다 'Only 1'이 중시되는 경향도, 

    결국 검색보다 사색, 지식보다 상상, 수치보다 가치, 

    성공보다 성장으로의 인식의 대전환을 의미합니다. 

    결국 우리 모두가 이 세상에 다양성만큼 강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실천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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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꾸려면 대중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꾸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은 다르게 생각하려면 다르게 말해야 합니다. 

    원하는 답을 얻으려면 질문을 다르게 해야 합니다. 

    질문이 달라져야 답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누구나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가 굳어버린다면, 

    선입견과 편견 그리고 세상이 설치해놓은 고정 프레임에서 빠져나오려는 

    적극적인 자세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직업이란 '직'과 '업'의 두 글자가 결합된 말입니다. 

    '업'은 힌디어로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입니다. 

    업과 결합하는 단어는 무수히 많아요. 

    세상에 태어나 자신의 업을 이루는 데에는 여러 가지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업, 생업, 주업, 부업, 잔업 등 우리 삶이란 

    결국 자신의 업을 구현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직'이란 Job이고 타이틀이고 명함입니다.

     '업'과 '직'에 대한 근본 의미의 차이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절실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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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은 전통적 씨족사회를 거치면서 

    이상하게 전이된 평등 의식이며, 무한 경쟁 시대인 현대 경제사회에서 이러한 심리는 

    개인은 물론이며 조직,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도무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인정하려 하지 않으려는 고약한 풍토는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어요. 

    자유민주주의에서 평등이란 '기회의 평등'이지 결코 '결과의 평등'은 아닙니다. 

    공정과 공평에 대한 집단적 혼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큰 문제는 우리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이런 식의 이야기가 

    꾸준히 확대 재생산되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원래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닙니다. 

    좁은 국토의 공동체에서 협력과 상생은 생존의 필수 조건이었습니다. 

    그 결과 향약, 두레 등등 상부상조 전통은 

    전 세계 어느 곳보다도 오랜 기간 이어져왔어요. 

    이제 "사촌이 땅을 사야 나도 잘 된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제대로 바로잡는 인성교육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인공지능의 시대, 이제 아는 것은 더 이상 힘이 아닙니다. 

    창조란 한 마디로 '최초의 생각'이자 '낯선 것들의 연결'입니다. 

    선진국이란 결국 다른 나라가 못 한 생각을 해내는 나라입니다. 

    여기서 새로운 생각은 결코 검색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도우미로 개발한 스마트 로봇을 부리는 주인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라도 

    젊은 세대들에게 깊은 사색의 즐거움과 현명한 지혜를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계 최고의 창조적 DNA를 가진 한국인만의 '생각의 창고'를 열어야 합니다.




    요즘 유튜브에서 명사들의 강의 동영상을 즐겨 보는데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를 읽으면서 구독 중인 명사의 강의 동영상을 

    듣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명사들의 강의 동영상은 공통적으로 

    평소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깨닫게 하고, 생각하게 만들잖아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챕터 한 챕터를 읽을 때마다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해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어요. 

    동영상 강의는 좋지만 듣고 지나가면 기억나지 않아 아쉬운데, 

    이 책은 읽고 또 읽으면서 이동규 교수님의 생각을 곱씹을 수 있을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이제는 지겨울 정도일 만큼 많이 들은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는 

    기존과 전혀 다른 새로운 판이 펼쳐지는데, 기존의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 시대의 힘이자 경쟁력인 나만의 차별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그 팁을 알려주는 책,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입니다.




     

     

  • 꽤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서점도 좀 들르고 도서관은 자주 방문하면서 최근 책 경향이 어떤지 보는 눈도 키우고 제목에 끌려...

    꽤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서점도 좀 들르고 도서관은 자주 방문하면서

    최근 책 경향이 어떤지 보는 눈도 키우고 제목에 끌려서 몇 페이지 넘겨 보고

    목차도 확인하면서 제게 맞는 책을 발견하는 눈도 키우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러던 차 Think 4.0 시대의 역발상 콘서트라는 제목에 끌려서 발견한 이 책

    도서관에서 넘겨보다가 좋은 구절이 계속 나와서 아 이 책은 꼭 사서 보고

    표시해둔 페이지를 따로 정리해서 자주 넘겨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랄까 단순한 충고나 조언이라기 보다는 관점을 좀 다르게 해주는 내용이 많이 보였고 

    [단순함이 아름답다] 이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오컴의 면도날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어렵고 긴게 멋져 보이지 않는다는 걸 느끼게 만들기도 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에 오랜 시간 있었던 고정관념을 떨치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4차 산업혁명. 이...

    4차 산업혁명. 이제는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단어다. 오히려 친숙해지고 당연해진 미래 사회로 가는 이 시대의 키워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신기술로 현대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으며 그 영향력의 파급 효과는 단순히 비즈니스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이류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과거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했던 일들이 현실 세계에서도 가능해짐에 따라 미래 산업 생태계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와는 다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지금이 바로 그 시점이다.


    전 세계가 발 빠르게 4차 산업혁명이라는 국가적 어젠다를 실행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커다란 바다에서 좌초된 듯하다.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하는 국가경쟁력 평가에 따르면 한국은 2010년 이래 계속 추락하고 있으며 스위스 국제 경영개발원이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순위에서도 28위를 기록하여 말레이시아와 태국에도 밀린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세계 유수의 기관에 의한 이러한 평가는 세계 5대 공업국이자 7대 무역국인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비관론 일색으로 어둡게 한다. 이미 늙어버린 중진국이라는 지적 아래 과거 일본의 뒤를 따라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발상의 전환을 통한 국가적 대 혁신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목표보다 방향이다.


    그렇다면 올바른 방향 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우리가 원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 정확히 알아야 그것을 얻기 위해 필요한 질문이 무엇인지를 찾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변화를 원하면서 똑같은 질문을 계속해서는 원하는 답을 결코 얻을 수 없다.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서는 질문을 달리해야 한다. 질문이 달라져야 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목표 설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정확한 방향 설정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원대한 목표를 세운다 한들 계속해서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서는 절대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2013년 발표된 옥스퍼드 대학교 마틴스쿨의 연구 결과는 "기술 발전으로 인해 향후 20년 이내에 현재 직업의 약 47%가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망했다.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신기술로 인한 미래 사회는 인류를 한 단계 진화 시킬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결코 긍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역행하는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알면서도 피할 수 없는 '회색 코뿔소'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다"란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똑같은 사물도 다르게 볼 수 있는 통찰력과 역발상적인 사고 능력이 필요하다. 이것을 가장 잘 보여준 현실 사례가 스티브 잡스의 'Think Different'와, 'Simple is best'로 시작된 변화가 아닐까 싶다. 그 변화의 결과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전 세계 시장의 흐름을 일순간 뒤바꿔 버렸다. 저성장 수축 사회라 일컬어지는 불황의 경제 환경에서도 스티브 잡스와 애플이 히트 상품을 지속적으로 낼 수 있었던 비결이다.


    시드로우 백스터는 이런 말을 했다. "모든 기회에는 어려움이 있고, 모든 어려움에는 기회가 있다(Every opportunity has a difficulty. Every difficulty has as opportunity). 익숙함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해낸 순간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도전하려는 요기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인생의 가치를 단순한 '성공'보다는 지속적인 '성장'에 중점을 둔다면 조급함이 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함과 동시에 끈기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 라리루 과연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는가를 통해 일류가 될 수...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 라리루



    과연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는가를 통해 일류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그렇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리고 그러한 저자의 주장을 ‘Think 4.0 시대의 역발상 콘서트’라는 내용을 표지는 제목 사이에 넣고 있다.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는 어떤 생각을 통해 일류는 만들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가르침을 배워보자.



    저자는 이 책 프롤로그를 통해 ‘탁월함을 위한 여행’이라는 것을 가장 먼저 제안한다. 그리고 로마제국 시대 네로 황제의 스승이자 스토아 철학의 대가인 세네카를 통해 “살아 있는 한 계속해서 사는 법을 배워라”는 말을 인용하면 롱런(run)을 위해 롱런(learn)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으며 무엇을 모르는지 그것을 깨닫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과연 짧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어떻게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무엇을 통해 ‘재미’를 얻을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다가오는 시대 인공지능 AI가 앞으로 우리가 사는 시대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는 것을 전망하고 있지만 정작 그런 시대를 위한 준비는 과연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선진국들은 그들의 선진화된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지금도 빠르게 앞서 달려가고 있는데 선진국이라고 자처하는 대한민국은 그런 면에서 아직도 후진국이라는 느낌이 든다. 최근에 개발도상국과 관련된 이슈들은 정말 이 나라를 부끄럽게 만든다. 



    저자는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가장 먼저 생각의 차이를 언급하며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일류와 이류 그리고 삼류로 나눠진다는 것을 지적한다. 그러므로 생각이라는 것이 마치 새로운 눈을 갖게 되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세계, 알지 못했던 것을 직접 볼 수 있게 되는 것임을 알려 준다. 무엇인가를 본 사람과 보지 못한 사람은 정말 하늘과 땅 차이만큼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창의성을 강조하면 융합과 복합을 추구하는 것에 대한 함정도 설명한다. 또한 달라야 살지만 다르면 짤린다는 딜레마는 우리 사회가 얼마나 다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음에도 달라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살기 힘든 것인지 단편으로 보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익숙한 것을 반복하는 삶이 아니라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익숙한 것으로부터 떠나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조금은 더 넓고 깊게 그리고 높게 볼 수 있는 안목이 바로 생각의 힘임을 알려준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일류를 꿈꾸며 도전해볼 수 있는 추진력을 얻게 된다. 

  •   저자...

     

    저자의 소개는 어떤 이력보다도  "스타급 강사" 란 말 눈에 들어온다. 교육 컨설팅. 대학교수 등의 경력보다 더 멋진 말이 될 수 있다는 게 책의 내용을 보면서다. 일등보다는 일류가 되라는 내용은 생각하고 통찰력을 기르게 한다.


    포기한 자만이 집중할 수 있다.

    '선택과 집중'의 다른 말은 '포기와 집중'이다. 뷔페식당에 갈 것인가 모둠회를 시킬 것인가. 한가지 맛있는 전문점에 갈 것인가. 즉 무엇을 포기하고 버릴 것인가는 인생의 과정에서 매일 반복되는 문제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 중에 단점을 위해 노력하고 보완하기보다는 장점을 더욱 극대화하는 것이 전략적 사고임을 말한다. 바로 '차별화'의 극치다. 포기와 집중의 사례 중에 LG생활건강이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중저가 브랜드를 모두 철수 시키고 '후'를 승부수로 2019년 1분기 성공한 사례를 들고 있다. 못하는 일에 시간 보내며 애써 평균으로 끌어올리기 보다 잘하는 일에 전략적으로 집중하라고 한다. 꽃도 화려하면 향이 없고 향기가 강하면 볼품이 없다고 한다.


    인생 최고의 자격증

    조직 관계에서 리더의 자격은 분위기와 성과로 연결된다. 리더의 말은 짧고 명확하게 말하고 반복해야 한다.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을 한다. 애매한 '부분(interrest)를 정확하게 언급해야 한다. '의사소통지수'를 높여야 하며 "옳은 말을 기분 좋게 하라. 당할 자가 없다." 익숙한 주제고 상대에게 공감을 가지고 싶은 대화법인데도 어려운 것임은 틀림없다. 특히 옳은 말을 유머감각으로 재미있고 상대에게 기분 좋게만 할 수 있다면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감사는 인생의 항체다.
    신학자 존 헨리는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이자 해독제이자 방부제다." 자주 쓰는 단어에 '덕분에'와 '때문에'의 차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맨 마지막에 바라는 게 생명이다. 1분간 웃고 감사하면  24시간의 면역체계가 생기고 그 반대이면 6시간의 면역체계가 떨어진다는 실험 결과가 미국의 듀크 대학병원에서 실험한 결과다. 매일 감사하는 사람은 그 반대의 사람보다 7년을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한다. 서양 속담에 "행복은 언제나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서 불평의 문으로 나간다." 감사할 줄 모르는 자를 벌하는 법은 없으나, 감사할 줄 모르는 삶 자체가 형벌이라는 저자의 말을 새긴다.


    이 책을 읽으며 뒤를 돼 돌아 보게 된다. 창조의 개념도 명확하다. 최초의 생각이고 낯선 것들의 연결이다. 구구절절이 옳은 말들을 예시를 들어 멀 다고 느낀 것도 가깝게 설명하고 있다. 실패와 혁신이 쌍둥이란 말 등 책의 내용 대부분 긍정의 힘이 된다. 구체적이면서 간결 명확한 방법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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