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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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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규격外
ISBN-10 : 1186560118
ISBN-13 : 9791186560112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중고
저자 이랑주 | 출판사 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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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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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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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북모닝CEO 최다 조회 강의!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좋아 보이는 것’에 끌린다. 그리고 그 이유를 유행이라서, 고가라서, 상품 질이 좋아서, 광고를 많이 해서 등등이라 설명한다. 그러나 저자는 단호히 그 모두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왠지 모르게 잘될 것 같은 상품이나 가게에는 반드시 ‘좋아 보이는 법칙’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 할 새로운 비주얼 전략이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딱 하나다. 내 제품이 사람들의 눈에 즉시 띄고 사람들의 손에 즉각 가닿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 그리하여 사람들이 너무나도 즐거운 마음으로 제품을 손에 넣기 위한 비용을 치르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질문의 해답을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일차적 목적이다. 그리고 저자는 인간의 오감에 작용해 행동을 유발하는 요소들을 통해 상품과 상품을 파는 공간을 좋아 보이게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참여했던 컨설팅 작업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 사례를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똑같은 걸 팔아도 10배 매출을 만드는 ‘미다스의 손’ 이랑주가 대기업 마케터부터 창업자들까지 열광했던 자신의 강의 내용 중 핵심만을 담아 9가지 법칙으로 소개한다. 9가지 법칙은 크게 3가지 키워드로 구분하여 색상(주제 색상의 반복, 조화로워 보이는 배색 법칙, 보색대비 등을 활용한 전략), 빛(빛의 색온도, 빛의 밝기, 빛의 각도, 빛의 거리), 커뮤니케이션(동선 법칙, 신체 조건을 배려한 제품 간의 간격)으로 비주얼 법칙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랑주
저자 이랑주는 죽어가는 곳도 살리는 ‘미다스의 손’. 대규모 프랜차이즈부터 전통 시장의 작은 가게까지, 그의 컨설팅을 통해 운명을 바꾼 기적의 사 례들이 가득하다. 교보문고, LG전자, 하이마트, 풀무원, 한솥도시락, 총각네야채가게 등 유수의 기업들은 물론 전국의 수많은 지자체와 시장에서도 그의 도움을 받았다. 한국 최초의 비주얼 머천다이징 박사로 1993년부터 13년 동안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랜드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이랑주VMD 연구소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디자인이 단순한 시각적 효과가 아니라 경영 전략의 핵심임을 알려주는 그의 독보 적인 활동은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널리 알려지고 있다. 자신을 ‘진정으로 좋은 물건을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게 하 는 가치 연출 전문가’라 말하는 그는 현재 한국VMD협동조합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 《마음을 팝니다》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말
프롤로그: 좋은 물건을 만들었는데,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1장 좋아 보이는 것은 잊히지 않는다 : 사람의 기억 속을 파고드는 이미지의 비밀
2장 마법을 부리는 어울림의 비율 70 : 25 : 5 : 스타벅스의 초록색은 5%밖에 안 된다
3장 보는 것만으로 감정이 생긴다 : 색의 배열만으로 10배의 매출을 올린다
4장 아름다워지는 빛의 색온도 3500K : 어떤 곳이 사진 찍기의 명소가 되는가
5장 지나가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힘 : 충분히 어둡게, 충분히 밝게, 차이를 이용하라
6장 45°각도와 76cm 높이의 마법 : 더 활기차게,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라
7장 10리를 걷게 만드는 동선의 비밀 : 계속 고객들을 안에서 머물게 하는 ‘섬 진열’
8장 물건을 갖고 싶게 만드는 16cm의 비밀 : 애플 매장에 가면 왜 뭐든 만져보고 싶을까
9장 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꾸는 가치의 힘 : 왜 서가를 치우고 5만년 된 나무 테이블을 놓았나
감사의 말
참고문헌
사진 출처

책 속으로

‘좋아 보이고 예뻐 보이는 것’은 겉모습만 치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본질을 느껴서 ‘좋다’라는 감탄사가 나오게끔 하는 게 중요하다. ‘왜 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려고 하는 거지?’ ‘나는 이 제품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하려는 거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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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고 예뻐 보이는 것’은 겉모습만 치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본질을 느껴서 ‘좋다’라는 감탄사가 나오게끔 하는 게 중요하다. ‘왜 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려고 하는 거지?’ ‘나는 이 제품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하려는 거지?’ 이런 고민들을 하지 않으면 어떤 비주얼도 소용이 없다. 그리고 그 질문을 던질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람에 대한 배려다. 모든 것은 사람을 향해야 한다.
-11~13쪽, 프롤로그_좋은 물건을 만들었는데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그럼 스타벅스도 70 : 25 : 5의 비율을 따르고 있을까? 스타벅스를 떠올리면 짙은 초록색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알고 보면 전체 색상의 5%밖에 되지 않는다. 놀랍지 않은가? 이것이 눈길을 사로잡는 주제 색상의 위력이다. 주제 색상을 돕는 보조 색상은 짙은 갈색을 쓰고 있는데, 그 비율은 25%다. 그리고 나머지 70%를 기본 색상인 따뜻한 느낌의 아이보리색이 차지하고 있다. 이마트도 마찬가지다. 기본 색상인 흰색이 70%, 보조 색상인 검은색이 25%, 주제 색상인 노란색이 5%를 차지한다. 이 경우에도 우리가 기억하는 이마트의 색상은 노란색이다.
- 52쪽, 2장_마법을 부리는 어울림의 비율 70 : 25 : 5

갤러리아 백화점의 식품관 ‘고메이 494’도 셀카 촬영을 좋아하는 여성들의 심리를 파악하여 매출 상승을 이끌어냈다. 이 식품관에는 유명한 맛집들이 모여 있는데, 식사를 하는 공간과 식재료를 쇼핑하는 공간이 구분되어 있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고메이 494는 애초 설계 단계에서부터 조명을 세심하게 준비했다. 조명 담당자가 직접 셀카를 찍어가며 얼굴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색온도를 찾아냈다고 하니, ‘셀카 명소’가 될 수밖에 없다. 그 결과 고메이 494는 다른 어떤 백화점 식품관보다 각종 SNS에 더 많이 포스팅되었고, 매출도 오픈 후 2년 동안 연평균 20% 이상 성장했다.
- 131~133쪽, 4장_아름다워지는 빛의 색온도 3500K

76cm 효과는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조명이 낮아지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조명 아래로 몸을 기울인다. 가까이에서 얼굴을 보고 눈을 마주치며 음식을 먹게 된다. 더 큰 친밀감을 느끼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것이다.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오고간 많은 이야기는 그곳에서 보낸 시간을 매우 행복하게 기억하도록 만든다. 76cm의 높이의 조명이 손님들에게 추억까지 선사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추억은 다시 가게를 찾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 189쪽, 6장_45° 각도와 76cm 높이의 마법

고객은 왼쪽을 많이 볼까, 오른쪽을 많이 볼까. 인간의 시선은 보통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왼쪽에는 눈길을 뺏을 수 있는 광고 이미지나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의 상품을 두고, 오른쪽에는 기본 상품이나 평범한 색상의 상품을 두는 게 좋다.
- 233쪽, 8장_물건을 갖고 싶게 만드는 16cm의 비밀

인간의 심리는 언제나 비교를 원한다. 내가 고른 상품이 최선의 선택임을 확신하기 위해서는 다른 상품과의 비교가 필수적이다. 원칙 없이 아무렇게나 진열되어 있으면, 무엇과 무엇을 비교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 선뜻 상품을 고를 수 없다. 하지만 수직진열을 해놓으면 여러 상품들을 한눈에 비교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런 과정을 통해 고객은 이렇게 많은 상품 중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느낀다.
_239쪽, 8장_물건을 갖고 싶게 만드는 16cm의 비밀

실제로 타인의 아픔과 불편함을 이해하는 것이 진열 디자인의 기본이다. 교보문고는 매장 리뉴얼을 통해 이를 구현해내고자 노력했다. 300개의 좌석이 그 대표적인 예다. 천장에만 있던 조명도 테이블 가까이로 내려서 최적의 색온도와 조도로 책을 읽는 고객의 눈을 배려했다. 이제 테이블 위에는 일어서서 책을 읽으라는 안내문 대신 “오랫동안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하고 눈이 부시지 않게, 자연광 조명 아래에서 완벽한 독서 경험을 만끽해보세요”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 255쪽, 9장_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꾸는 가치의 힘

이처럼 자신만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잘 나타내면 고객을 감동시키는 힘이 생긴다. 여기에 긴 세월과 경험이 더해지면 멀리서라도 반드시 방문해보아야 하는 매장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것이다. 헤르만 헤세는 자신의 소설 《싯다르타》에서 지식에 세월과 경험을 더한 결과물이 지혜라고 했다. 그러니 새로운 지식만 고집할 필요도, 자신만의 세월과 경험만 고집할 필요도 없다. 이 둘을 잘 버무려서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 260쪽, 9장_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꾸는 가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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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교보문고 북모닝CEO 최다 조회 강의 똑같은 걸 팔아도 10배의 매출을 만드는 ‘미다스의 손’ 이랑주 누구나 좋아 보이는 것에 끌린다. 그런데 왜 그게 좋아 보이는지를 설명하는 건 쉽지 않다. 디자인이 좋아서, 색이 강렬해서, 트렌드에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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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북모닝CEO 최다 조회 강의
똑같은 걸 팔아도 10배의 매출을 만드는 ‘미다스의 손’ 이랑주


누구나 좋아 보이는 것에 끌린다. 그런데 왜 그게 좋아 보이는지를 설명하는 건 쉽지 않다. 디자인이 좋아서, 색이 강렬해서, 트렌드에 맞아서, 제품의 질이 좋아서, 광고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모호한 설명으로는 절대 알 수 없다. 사람이 ‘좋다’라고 느끼는 것은 오감을 통해서 느끼는 본능적인 판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치밀하고 과학적인 법칙이 숨어 있다. 색상, 빛의 색온도, 빛의 각도, 동선 등 작은 것 하나로도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내는 9가지 법칙을 알아보자. 이제 보는 즉시 끌리고, 사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공개된다.

■ ■ ■ 출판사 리뷰

사람이 ‘좋다’라고 느끼는 것은 오감을 통한 본능적인 판단이다
그러나 그 아래에는 치밀하고 과학적인 법칙이 숨어 있다

■ 이유 없이 좋아 보이는 것은 없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것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스타벅스 하면 떠오르는 초록색이 실제로는 5%밖에 사용되지 않는다? 핑크색만 보면 왜 배스킨라빈스31을 떠올리게 되는 걸까? 대형마트의 입구에는 왜 과일 코너부터 있을까? 왜 어떤 곳에만 가면 유독 셀카를 찍고 싶어질까? 교보문고는 왜 서가를 치우고 5만 년 된 나무 테이블을 놓았을까?
즐겨 찾게 되고 좋아 보이는 것들 이면에는 사실 치밀하고 과학적인 전략이 숨어 있다. 성공하는 기업일수록 모든 마케팅은 결국 눈에 보이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좋아 보이지 않으면 소비자를 만나 설득할 수 있는 기회조차 사라지니까.
똑같은 걸 팔아도 10배의 매출을 만들어낸다는 ‘미다스의 손’ 이랑주. 그는 대기업 마케터부터 창업자까지,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이미 다양한 강연과 컨설팅을 요청받으며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교보문고 북모닝CEO에서는 ‘숫자로 유혹하라’라는 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숫자까지 공개하며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을 밝혔다. 수많은 사람을 열광시키며 비즈니스 분야 최다 조회를 기록한 이 강의는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정리되어 더 많은 독자와 만날 수 있게 됐다.

■ 겉으로 보이는 것에
브랜드와 기업의 철학까지 담아야 한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단순히 겉모습만 치장하면 된다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좋아 보이기 위해서는 그 전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마음’을 담은 철학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는 책이다. 고객들이 본질을 느껴서 ‘좋다’라는 감탄사를 내뱉게 하려면 그것을 이용할 사람에 대한 배려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철학이 있다면 그것을 좋아 보이게 만드는 방법은 반드시 존재한다.
다시 말해 마케팅의 성패는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철학을 어떻게 눈에 보이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말과 글로 여러 번 설명해야 알 수 있는 철학이라면, 그것이 아무리 고객의 가치를 생각한 것이라 하더라도 시작부터 한참 뒤처진다.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친환경 비누를 만들고 있다면, 그게 소비자들도 즉시 알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 ‘러쉬’의 경우 부엌처럼 꾸민 매장에 신선한 음식재료인 듯 비누를 진열했으며, 그 마저도 불필요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또 향기로 고객을 유혹하기 위해 제품 포장을 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9가지 법칙 역시 이처럼 브랜드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 23년 동안 현장을 누빈 전문가가
색상, 빛,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개하는 9가지 비주얼 법칙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소개하고 있는 9가지 법칙은 저자가 책상에 앉아서 알게 된 교과서적인 이론이 아니다. 물론 다양한 실험 및 연구결과 등을 참고하고 있지만, 비밀의 핵심은 어디까지나 저자가 두 발로 뛰어다녔던 현장에서 나왔다. 자신의 현장 경험 및 직접 컨설팅한 기업 사례를 포함하여 다양한 업종의 사례들이 생생하게 제시되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이 있다.
9가지 법칙은 크게 3가지 키워드로 구분된다. 색상(주제 색상의 반복, 조화로워 보이는 배색 법칙, 보색대비 등을 활용한 전략), 빛(빛의 색온도, 빛의 밝기, 빛의 각도, 빛의 거리), 커뮤니케이션(동선 법칙, 신체 조건을 배려한 제품 간의 간격)이 그것인데, 이것들만 잘 활용해도 탁월한 비주얼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이 법칙들 중에는 마케팅 현장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정과 사무실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게 많다. 그러니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을 엿보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에게든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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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알아야 살죠 | ru**boy87 | 2016.10.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환경오염이니 가습기살균제 치약 등등   어디에도 성분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세상 누구를 믿어야 될지 모르는...

    요즘 환경오염이니 가습기살균제 치약 등등

     

    어디에도 성분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세상

    누구를 믿어야 될지 모르는 세상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을

    알게 되면 소비할때나 원하는게 있으면 한번 더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요?

    어렵게 생각하고 고통스러운 것을 간단 명료하게 기준을 세워준다면

    우리에게 선택할 때 좀 더 신중하고 신속하게 장기적으로도 좋지 않을까요?

    요즘 미니멀 미니멀 하는 세상인데

    경제도 어려운데 현혹되지 않고 사는 법을 배워야죠

    쓸˖없는데 돈을 쓰지 않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도 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어떻게는 소비자의 돈을 빼가려는 심리로 접근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수습은 잘 모르겠다는 실정이고 이게 지금 대한민국입니다.

    여러분 우리 현명한 국민이 되어서 좀 더 건전한 소비를 하면서 나에 자아를 찾아가면서 잘 살자고요 ^^

  • 기왕이면 다홍치마~~ | li**x00 | 2016.04.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누구나 '열심히' 물건-혹은 서비스-를 '잘' 만들려고 노력한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기능이 있고, ...
     
    누구나 '열심히' 물건-혹은 서비스-를 '잘' 만들려고 노력한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기능이 있고,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팔리지 않는다.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리고 '잘' 만들었음에도 그에 비례한 결과를 보여주지 않는다.
    왜일까?
    상품-혹은 서비스-의 기획이 틀렸거나, 매장 위치가 나쁘거나와 같은 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상품의 포장이나 전시와 같은 것도  그 중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보이는 것'에 대한 비밀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들도 있지만,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을 더하거나 바꿨을뿐인데 무척 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 '기왕이면 다홍치마'와 같은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같은 떡일지라도 '보기 좋은 떡'으로 전시해야 하고, 같은 치마라도 색이 고운 '다홍치마'로 포장해야 한다.
    같은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색을 사용하고, 어떻게 포장하고, 전시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물건으로 보일 때가 있다.

    저자는 비주얼 머천다이저로 직접 시장에서 장사가 잘 안되는 집을 대박 가게로 바꾸어 놓았다.
    그 비결을 이 책에서 간략하게 9가지를 소개한다.
    그 비밀은 크게 색, 빛, 사용자 환경으로 나눌 수 있다.
    어떤 색을 쓰느냐에 따라 가게의 분위기와 상품의 호감이 달라지고, 어떻게 빛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먹기 좋은 떡이 될 수도 쉰 떡이 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의 성향과 특성을 파악하여 그들에게 맞는 최적의 제품 전시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마케팅에 관련된 책들은 지나치게 이론에 치중하거나 대형 전시에 관련된 것들이였던 반면에 이 책의 내용은 지금 힘들게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바로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실전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이론도 중요하겠지만 그것을 현장에 어떻게 도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10cm, 보라와 남색, 10도의 차이가 얼마나 크고 대단한 것인지를 생생히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지금까지 다닌 많은 가게들을 떠올렸다.
    그 가게에서 난 무엇이 좋았고, 무엇이 싫었는지를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그리고 지금 내 방에서도 무엇을 어떻게 바꾸면 더 좋아보일지 생각해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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