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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지만 나쓰메 씨를 찾고 있습니다
373쪽 | | 129*189*21mm
ISBN-10 : 1190187175
ISBN-13 : 9791190187176
나는 고양이지만 나쓰메 씨를 찾고 있습니다 중고
저자 시로노 고네코 | 역자 김진아 | 출판사 직선과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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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눈으로 보면 인간은 이렇게나 기묘하기 짝이 없는 동물.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잊고 말았다.
나한테 항상 밥을 챙겨주는 여자, 나쓰메 씨가 벌써 일주일 째 나타나지를 않는다.
자신의 소임을 다 하지 않다니 참으로 게으른 녀석이다.
나는 하는 수 없이 나쓰메 씨를 찾으러 인간들이 사는 마을로 나가보았는데-
한 마리의 길고양이와 그 고양이한테 먹이를 주는 수수께끼의 여자, ‘나쓰메 씨’.
한 사람과 한 마리의 교류는 이윽고 마을에 커다란(?) 소동을 불러일으키는데…….
흐뭇한 미소와 살짝 눈물이 배어 나오는 고양이 이야기.

저자소개

저자 : 시로노 고네코
이 작품으로 제6회 인터넷 소설 대상을 받아 데뷔하였다.

역자 : 김진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 또한 출판사에서 기획 및 책임 편집자로 근무한 경력을 살려 현재도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도서로는 《왜 자꾸 죽고 싶다고 하세요, 할아버지》, 《터부》, 《노트 하나로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메모술》, 《도해 마술의 역사》, 《안토니오 가우디 : 지중해가 낳은 천재 건축가》, 《바 레몬하트》, 《언령 음률사 오토나시 유카리 ~의뢰인의 언령~》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나는 고양이지만 나쓰메 씨를 찾고 있습니다.
나는 고양이지만 인간 남동생과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나는 고양이지만 신이 될 마음은 없습니다.

책 속으로

p. 7 첫문장 1. 내 밥 당번이 오늘도 오지 않는다.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있었던 것 같은데 잊어버려서 지금은 없다. 나는 5년 전부터 이 마을에 살고 있다. 이곳으로 오기 전에 딱 한 번 인간의 집에서 집고양이로 살아본 적은 있지만, ...

[책 속으로 더 보기]

p. 7 첫문장
1. 내 밥 당번이 오늘도 오지 않는다.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있었던 것 같은데 잊어버려서 지금은 없다.
나는 5년 전부터 이 마을에 살고 있다.
이곳으로 오기 전에 딱 한 번 인간의 집에서 집고양이로 살아본 적은 있지만, 지금은 자유분방한 길고양이 생활에 완전히 익숙해지고 말았다. 가끔 고양이 모임에 참가하기만 할 뿐이지 평소에는 그저 한 마리의 고독한 늑대 아니, 고독한 고양이로 살며 한갓진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요즘은 고양이만 보면 다가오는 인간들이 늘어나서 그리 따분한 줄도 모르겠다.

p.41
6. 나는 나쓰메 씨를 즐긴다.
역 근처에 아케이드 지붕이 붙은 상점가가 있다.
휴일에는 인간들로 북적댈 때가 많지만, 평일에는 고양이가 어슬렁거려도 별문제 없을 정도로 한산하다. 비바람도 막아주는 장소라 비를 피하는 장소로 이곳은 안성맞춤이다.
유일한 단점을 꼽자면, 이 상점가에는 가끔 아주 징그러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여름에는 꽁꽁 언 커다란 게가 길 한복판에 떨어져 있을 때가 있다. 이런 백주대로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게의 심정을 생각하면 참 딱하기 그지없다.

p.69
10. 나는 이제 기다리다 지쳤다.
고개를 드니 공원 구석에 있는 작은 벤치에 한 할머니가 앉아 있었다. 그 집 앞에서 여고생한테 잔소리를 듣고 있던 치매노인이다. 또 잠옷 바람으로 온 동네를 쏘다니고 있었던 모양
이다.
혹시 꿈속에서 어린 나를 안아주었던 건 이 할머니였을까.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냄새가 나지 않는다. 어쩐지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p.109
4. 나는 놀이 전문가를 고용하고 싶다.
인간의 가치가 딱히 외모의 우월성만으로 정해지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인간은 너무 시각에 의존한다.
분명 인간이 길고양이 같은 생활을 한다면 바로 위험에 휘말려 죽고 말리라. 좀 더 냄새나 소리 등등, 다른 기준도 중시하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고양이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인간한테 그런 기대를 해봤자 소용도 없다.

p.193
내가 끌려간 곳은 항상 가던 동물병원이었다. 안 좋은 예감만 들었다.
수의사가 생긋 웃으며 예전 나쓰메 씨한테 말했다.
“비만이네요.”
“그렇죠?”
예전 나쓰메 씨도 쓴웃음을 지었다.
“요즘 많아요. 그 광고에서 고양이가 먹는 모습이 귀엽다고 자꾸 먹이나 간식을 너무 많이 주는 주인들 말이에요.”
“……죄송합니다.”
예전 나쓰메 씨는 자기 책임도 아닌데 면목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나도 괜히 미안해졌다.

p.210
9. 나는 가출한 것이 아니다.
내가 향한 곳은 그 흰 고양이가 사는 안경 소녀의 집이었다.
네모난 3층짜리 빌딩 같은 건물에 살고 있다. 흰 고양이의 주인은 어린애인데도 예전 나쓰메 씨 집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저택에 살다니 참으로 건방지다.
건물 뒤에는 커다랗고 멋들어진 정원이 있다. 달콤한 꽃향기가 나는 게 아주 낭만적인 장소다. 우리는 종종 여기서 밀회라도 하듯 만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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