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환생 탐험대. 1
320쪽 | A5
ISBN-10 : 8992751966
ISBN-13 : 9788992751964
환생 탐험대. 1 중고
저자 이재운 | 출판사 현문미디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11년 11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500원 book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2 한국전쟁의 전체적인 윤곽을 잘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joylee2*** 2020.10.30
691 책이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많이 파세용!~ 5점 만점에 5점 Gor*** 2020.10.23
690 발송이 조금 늦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kr1*** 2020.10.18
689 빠른배송 굿굿굿굿굿 5점 만점에 5점 gh*** 2020.10.14
688 포장과 책상태 모두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10.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환생과 죽음 이후의 세계를 향한 탐험! <소설 토정비결>의 작가 이재운이 선보이는 죽음 이후의 세계 『환생탐험대』 제1권. 환생과 윤회를 모티프로 한 한국적 신비주의 소설로, 죽음의 정체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주부 최나연은 ‘환생탐험대’에 가입하여 교통사고로 죽은 아들을 되살리고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회복시키려 한다. ‘환생탐험대’를 이끄는 두무지 선사는 체외이탈을 통해 영계를 수시로 들락거리며 일을 꾸민다. 영혼 상태로 머물러 있던 최나연의 남편 이해준은 환생 후 남북통일의 사명을 띠고 세상에 왔다는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귀졸신병대를 조직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이재운
저자 이재운은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주요작품으로 <소설 토정비결> <천년영웅 칭기즈칸> <여불위> <왕의 눈물> <하늘북소리> <태사룡의 거꾸로 보는 삼국지> <갑부> <바우덕이> <나는 고백한다> 등의 역사소설이 있다. 또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 한자어 사전> 등 우리말 사전 시리즈를 집필했다. 이와 함께 성격분석프로그램 바이오코드를 개발하여 <바이오코드 개론> <바이오코드 응용> <인연의 법칙> 등을 발표했다.

목차

길굴
나는 무엇이며, 여기는 어디인가?
얼굴이 안 보인다
흰구름
두무지
의무려산
마하연
귀신 친구들
닌자 귀신
태백산 천제단으로 가라
영매를 찾다
마하연에서 만난 아내
도담이가 돌아오다
태백회
도담이의 이중생활
세상이 급하면 영계도 급하다
귀졸신병대

책 속으로

- 정말 죽은 것인가. 죽었다면 왜 저승에 가지 않고 이승에서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을까? 혹시 내가 진짜 죽은 것으로 착각하는 건 아닐까? 꿈? 이해준은 더 정확한 사실을 확인해 보기 위해 사고 현장에 가보기로 했다. - 길굴이란 자유로운 영혼...

[책 속으로 더 보기]

- 정말 죽은 것인가. 죽었다면 왜 저승에 가지 않고 이승에서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을까? 혹시 내가 진짜 죽은 것으로 착각하는 건 아닐까? 꿈?
이해준은 더 정확한 사실을 확인해 보기 위해 사고 현장에 가보기로 했다.

- 길굴이란 자유로운 영혼이 아니라 옷을 덜 벗은 귀신이란 뜻입니다. 아직 육신하고 연결돼 있어서 좀 무거운 영혼이란 뜻이지요. 그런 반면 영계의 아카샤하고는 연결되지 못했고요.
- 전 영혼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그럼 사람입니까?
- 아니지요. 사람도 아니고, 영혼도 아니고 그 중간인 길굴이라고요. 중음계에 머무는 영혼을 우린 귀신이라고 불러요. 영계로 가야만 영혼이 되는 거지요.

- 우린 당신을 데리러 온 안내자가 아닙니다. 여기 이 사람은 저기 저 환자의 영혼입니다. 저하고 볼 일이 있어 잠깐 돌아온 겁니다. 원하신다면 장례식이 모두 끝날 때까지는 여기 머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안에 누군가 댁을 모시러 올 거니까 놀라지 마시고 여기 계시면서 기다리세요. 아마 낯익은 분이 올 겁니다. 부모나 형제, 아주 가깝고도 그리운 분이지요. 조금 있으면 영혼의 의식도 회복할 거고요.

“부(符)란 천상의 문자라네. 이걸 알지 못하면 하늘 일을 조금도 알 수 없지. 천상의 문자를 알아야 천상세계에 우리 뜻을 전하기도 하고, 청탁할 수도 있다네. 천상의 문자는 우리가 쓰는 한문(漢文)하고는 하등 관련이 없어서 금서(金書), 자자(紫字), 옥문(玉文), 단장(丹章)이라고 한다네. 구체적으로 운전(雲篆), 뇌문(雷文), 용장(龍章), 봉문(鳳文)이라는 서체가 있는데 이걸 하나씩하나씩 차례로 배워야 한다네.”

- 자네, 그러다 무당 머릿속에 갇히면 어쩌려고 만용을 부리나? 거기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무당의 영혼하고 자네 영혼 둘이서 부대끼며 살아야 해.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자넨 모를 거야. 그렇게 장난치다 잘못돼서 어려움을 겪는 귀신들이 더러 있어. 병원에서 아무리 약을 처방해도 치료가 안돼. 죽어야 치료가 되지.

찾아보면 무당이니 도사니, 혹은 퇴마사니 해서 은근히 영계와 접촉해 보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소문이 돌았다. 인간의 눈에는 결코 보이지 않는 기(氣)를 팔아먹고 사는 사이비도 많은 세상에, 그 중에서 잘만 고르면 영맥이 발달한 사람 하나쯤은 건질 수도 있을 것같았다.

영혼이 워크인한다는 게 여간 어려운 기술이 아니야. 나도 천년 이상 연습해서 겨우 터득한 고급 기술이야. 그러니 사람들이 영계의 일을 아무것도 기억 못하지.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워크아웃은 쉬운데 워크인해 들어오기가 어려운 거야.

너희 아버지 몸에 얼마 전에 죽은 내 아들이 대신 들어와 있어. 내 아들은 유치원생이었는데 교통사고로 죽었거든. 하지만 지금은 너희 아버지 몸으로 들어와 있어. 그러니까 네가 아버지를 만나도 널 못 알아 볼지 모르니 너무 섭섭해하지 마.

IT기술이 한국에서 가장 크게 발전한 것도 하늘이 정한 수순이야. 다만 태극의 한 축인 북한은 암흑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태극의 한쪽이 동력 에너지를 얻지 못했지. 돌아야 하는데 돌아가질 않아. 오로지 전쟁무기로만 음양을 이루고, 전쟁과 대결로만 음양을 삼고 있어. 한반도가 인류 진보의 심장이 돼야 하는데 아직 음양이 활발하게 진동하지 못해 인류 에너지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이웃 무극 일본이 늙어서 그 에너지를 태극으로 돌리고 있다네. 이제야 태극이 힘차게 돌아갈 걸세. 아마 인류가 경험해보지 못한 대역사가 시작될 거야.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ㆍ베스트셀러 ‘토정비결’의 작가, 이재운의 새로운 도전 ㆍ과학과 신비주의에 더한 입담꾼 작가의 상상력 결합 ㆍ삶의 영원한 화두, 죽음의 세계에 대한 흥미진진한 탐구 ㆍ환생과 윤회를 모티프로 한 한국적 신비주의 소설의 전형 영원한 물음, 환생...

[출판사서평 더 보기]

ㆍ베스트셀러 ‘토정비결’의 작가, 이재운의 새로운 도전
ㆍ과학과 신비주의에 더한 입담꾼 작가의 상상력 결합
ㆍ삶의 영원한 화두, 죽음의 세계에 대한 흥미진진한 탐구
ㆍ환생과 윤회를 모티프로 한 한국적 신비주의 소설의 전형

영원한 물음, 환생에 대한 상상력 총출동
죽음 이후의 세계를 향해 탐험을 떠나다!!


인간은 누구나 죽음이라는 화두를 손에 쥐고 태어난다. 잠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언젠가는 ‘반드시’ ‘누구에게나’ 찾아올 죽음을 고민한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 앞에서 좌절하며, 수시로 밀려드는 불안을 떨치려 몸부림친다.
그래서 종교와 미신 등 갖은 수단을 다 써보지만 끝내 죽음이란 화두를 손에서 놓지 못한 채, 홀연히 불확실한 미지의 세계로 떠나버리고 만다. 그가 아무리 부자라도, 권력자라도, 천재라도, 스타라도…나도 예외 없이.
이 소설은 죽음의 정체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단세포에서 다세포로 진화한 생명체가 영생을 포기하고 죽음을 택한 것은, 죽음이 영생보다 더 이익이기 때문이라는 가설에 착안, 환생과 윤회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탐구한다.
또 반물질로 이뤄진 영계와 우주지(宇宙智)가 모여 있는 아카샤를 통해 우리 현실이 매우 복잡한 4차원 세계를 이루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보다 훨씬 더 미묘하다는 걸 밝힌다.
실제로 과학이 밝혀낸 물질은 불과 4%에 불과하며, 우리가 모르는 우주 물질은 Dark Energy 70%, Dark matter 26%, 모두 96%에 이른다.
그래서 작가는 말한다. 죽음의 세계에 대한 물음은 생명을 가진 자로서는 뿌리칠 수 없는 영원한 유혹이라고.
“정말 죽은 것인가. 죽었다면 왜 저승에를 가지 않고 이승에서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을까? 혹시 내가 진짜 죽은 것으로 착각하는 건 아닐까? 꿈?”
환생탐험은 이미 시작되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