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즐기는 영어토론 Debate --- 책 위아래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3쪽 | A5
ISBN-10 : 8996782807
ISBN-13 : 9788996782803
즐기는 영어토론 Debate --- 책 위아래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중고
저자 황선영 | 출판사 시간여행
정가
12,800원
판매가
2,000원 [84%↓, 10,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1년 12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오월책방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5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5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1,520원 [10%↓, 1,2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군부대(사서함) 주문건 배송불가능 (군부대에서의 주문을 받지않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 잘읽겠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ongdo*** 2020.09.03
15 잘 수령했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ee*** 2020.09.03
14 빠른 배송, 좋은 품질!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1*** 2020.05.15
13 대단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j3*** 2020.05.03
12 좋은 책, 신속한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ngm*** 2020.04.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영어토론, 왜 해야 하는걸까? 디베이트 국가대표 황선영의 멘토링 『즐기는 영어토론 Debate』. 글로벌 시대에서 영어로 자신의 주장을 펴야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각종 토론대회에 참가하여 다수의 수상을 한 저자는 영어토론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하며 익히고 기록해 왔던 자신만의 영어 공부법, 토론의 기술과 자세, 국내외 영어토론대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진실과 열정을 담아 제대로 토론을 배우고 즐기기를 권유하며, 무엇보다 왜 영어토론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철학을 갖고 토론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올바른 자세로 토론을 익히고 토론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도왔다.

저자소개

저자 : 황선영
저자 황선영은 청심국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하고 있으며 청심국제중학교 3학년 때부터 영어토론 동아리를 만들어서 대표로 활동 중이다. 2011년 WSDC(스코틀랜드)에서 국가대표 팀으로 전체 6위를 하며 본선에 진출했고, 영어가 제2언어인 국가부문에서 최고 팀 (Best ESL Team)을 수상했다. 2010년 ESDC(독일)에서 한국대표는 팀 3등, 저자는 개인부문에서 9등을 했으며 2010년 HSPDP(미국)에서는 한국대표는 팀 1등, 저자는 개인부문 2등을 했다. 2009년~2010년 국내에서 열린 각종 영어토론대회, Mock Trial(모의법정), Model Congress (모의국회), Moot Court(모의항소심) 등에서 최고 스피커, 최고 변호사 상 등 다수 개인상을 수상했다. 2009년 민족사관고등학교 주최 제6차 전국중학생토론대회 은상을 수상했다. ※ 2012년 1월 남아공에서 열리는 WSDC 한국 국가대표로 뽑혀 연속 2회 WSDC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반갑다, 토론

1. 토론을 만나기 전
말하는 것보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이
세 번의 전학,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기다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선택

2. 소심한 작가 지망생, 토론에 빠지다
토론과의 첫 만남
행복한 일요일
토론이 정말로 필요한 이유

3. 나의 토론 철학
진실성 있는 토론을 하자
열정적으로 토론하자
토론을 진정으로 즐기자

4. 토론은 위험한 도전이다
잘못된 토론 습관의 부작용
슬럼프에 빠지다

2장. 토론 여행 함께하기

1. 토론을 배우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우리말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자
- 탄탄한 모국어 구사 능력 갖추기
- 영자신문과 전화영어로 영어말하기 연습하기
- 스토리텔링, 스피치 연습, 영어프로그램 듣기
토론의 기본 기술을 쌓자
-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많이 대화하기
- 노트필기의 달인 되기
- 중얼중얼 강의식 공부하기
- 때로는 정독, 때로는 속독

2. 본격적으로 토론 수업을 시작해 볼까
토론의 기본은 의사소통 능력과 논리적 사고
토론 및 명연설 동영상을 활용한 모델링 수업
콘텐츠 채우기는 스타일만큼 중요하다

3. 토론의 형식과 기술을 배우자
토론형식
- 영국 의회 형식
- 미국 대중 포럼 형식
- 세계학생토론대회 형식
이의제기(POI), 토론의 진정한 매력
반갑다, 파트너야! 팀워크의 중요성
황금 같은 준비시간 100% 활용하기
토론에 꼭 필요한 필기 방법 터득하기
심판의 심리를 파악하라

4. 문제점은 적극적으로 해결하라
조용하고 단조로운 목소리를 바꾸고 싶다면
깔끔하고 강력한 도입부와 맺음말을 원한다면
순발력 있게 효과적인 반론을 하고 싶다면
내 스피치의 나쁜 습관을 고치고 싶다면
외부 요인에 따라 쉽게 방해를 받는다면
자기만의 독특한 색깔이 없다면

3장. 영어토론대회 가상체험과 국내외 대회

1. 토론대회 가상체험
아침, 토론대회장에 가다
토론주제의 발표와 준비시간
드디어 토론시작!
점심시간
체력과 집중력의 싸움, 오후 토론대회
대회를 마치고

2. 국내외 주요 영어토론대회 알아보기
국내 영어토론대회
- 전국학생영어토론대회, 중학생 부문
- 전국 중학생 논쟁식 영어토론대회
- 국제영어경시대회 토론 챔피언십
- YTN-HUFS 청소년영어토론대회
- 한국 영어토론 챔피언십
- 광주광역시 전국 청소년 영어토론대회
국외 영어토론대회
- 국제청소년토론대회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Young Debaters, ICYD
- 세계학생토론대회
World Schools Debating Championship, WSDC

책 속으로

토론이 키워 주는 비판적, 논리적 사고는 내 삶을 다양하게 하고 풍요롭게 한다. 내 생각을 표현하는 토론은 삶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말은 결코 도덕 교과서에만 나오는 죽어 있는 구호가 아니라 살아 있는...

[책 속으로 더 보기]

토론이 키워 주는 비판적, 논리적 사고는 내 삶을 다양하게 하고 풍요롭게 한다. 내 생각을 표현하는 토론은 삶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말은 결코 도덕 교과서에만 나오는 죽어 있는 구호가 아니라 살아 있는 언어이다.
토론은 ‘표현의 자유’라는 커다란 그림 속에 존재한다. 그리고 토론은 단순한 표현이 아닌, 지적 토대가 있는 비판적 사고의 결정체이다. 우리가 청소년으로서의 시대의 흐름을 좌우하는 사상이나 사건에 대해 토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며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것이다.
-본문 40~41쪽, ‘토론이 정말로 필요한 이유’ 중에서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내용은 대부분의 친구들처럼 파랑, 빨강 볼펜을 써서 필기를 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강조하시지는 않았지만 내가 더 알아보고 싶은 내용, 선생님께서 스치듯 언급하신 내용과 보충 설명은 연필로 연하게 메모를 해두었다. 암기해야 할 내용은 아니지만 선생님께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하신 내용이나 수업을 듣다가 떠오른 나만의 해석이나 아이디어는 다른 기호를 써서 표시하고 따로 메모해 두었다.
이렇듯 나름대로 구분해서 필기해 놓으면 시험공부를 할 때도 아주 편했다. 시간이 남아서 여유가 있을 때는 연필로 적어 놓은 내용까지 충분히 복습하고 궁금한 점은 더 찾아보면서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본문 83~84쪽, ‘노트필기의 달인 되기’ 중에서

토론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은 ‘스타일’의 과대포장이다. 물론 자기만의 말하는 토론 스타일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토론 스타일을 찾는 데 급급해서 정말로 핵심적인 토론의 내용, 즉 ‘콘텐츠’의 중요성을 잊어서는 안 된다. 토론을 어느 정도 지속적으로 하면 대부분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갖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토론이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이 되면 진정한 승부는 콘텐츠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론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 확실하고 통찰력 있는 반박, 정확한 근거 자료로 무장한 팀이 경기에서 승리를 하는 것이다.
-본문 104~105쪽, ‘콘텐츠 채우기는 스타일만큼 중요하다’ 중에서

마지막 라운드를 해야 하는데 너무 지쳐서 정말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았다. 그래서 잠시 토론장을 빠져 나와 바람을 쐬면서 마음을 정리했다. 그때 예전에 토론 코치가 내게 해주었던 말이 생각났다.
“위대한 토론자와 괜찮은 토론자의 차이는 똑같은 토론 라운드를 몇 번이고 반복하더라도 한결같은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부을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
이 말이 생각나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자기 관리를 게을리 했다는 생각에 얼굴이 붉어지면서 순간 저절로 재충전이 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토론장으로 다시 돌아가서 파트너에게 마지막 라운드까지 즐기면서 최선을 다하자고 파이팅을 외쳤다.
-본문 204~205쪽, ‘체력과 집중력의 싸움, 오후 토론대회’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토론 열풍이 불어온다 우리나라 중ㆍ고등학교에서는 과목을 불문하고 대부분의 교실에서 토론을 활용한 수업을 진행한다. 최근 몇 년 사이에 토론이 제공하는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학습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토론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토론이란 내 주변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토론 열풍이 불어온다

우리나라 중ㆍ고등학교에서는 과목을 불문하고 대부분의 교실에서 토론을 활용한 수업을 진행한다. 최근 몇 년 사이에 토론이 제공하는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학습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토론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토론이란 내 주변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갖고, 세상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그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견해를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 지적 호기심을 갖고 깊이 있게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해주고, 남의 입장과 의견을 경청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토론이 길러 주는 비판적, 논리적 사고는 우리의 삶을 다양하게 하고 풍요롭게 하며, 개개인의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토론의 장’은 인류를 발전시키고 역사를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자신의 생각을 자기 목소리로 세상에 당당하게 드러내는 토론은 우리의 삶을 자유롭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다면 왜 하필 ‘영어토론’인가?
우리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든 국내에서 살아가든 영어로 자신의 주장을 펴야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어느 정도 영어에 자신이 있다고 해도 단순히 영어로 말하는 것과 영어토론을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공부가 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내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풀어나갈 수 없다.
우연한 기회에 영어토론을 접하게 되어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된 저자는, 영어토론을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단계별로 알려주고 있다.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하며 익히고 기록해 왔던 자신만의 영어 공부법, 토론의 기술과 자세, 국내외 영어토론대회를 안내한다.

진실과 열정을 담아 제대로 디베이트를 배우고 즐겨 보자!

토론이든 영어토론이든, 다른 어떤 공부든 간에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왜’ 하느냐를 아는 것이다.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알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가 분명해진다. 이것이 ‘제대로’ 배우는 방법이다. 저자는 자신이 토론을 왜 하는지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첫째, 진실성 있는 토론을 하자!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진실이며 거짓은 세상을 움직일 수 없다.
둘째, 열정적으로 토론하자! 열정은 주제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 고민에서 비롯된다. 아무리 능숙한 토론자라 해도 열정을 가지고 어떤 이슈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고민하며 토론하는 사람들을 결코 이길 수 없다.
셋째, 토론을 진정으로 즐기자! 먼저 즐겨야 잘할 수 있다. 즐기는 것이 먼저다.

누구나 위의 세 가지 생각으로 영어토론 공부를 한다면 진정과 열정을 갖고 즐기는 공부를 할 수 있다.
중국의 성현 공자는 ‘진정으로 즐기는 사람은 아무도 따라갈 수 없다’고 했다. 어떤 일을 즐기려면 그 일을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진실과 열정을 담아 제대로 배우고 즐기는 것, 이것이 원하는 성과를 얻어낼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이다.

Debate 국가대표 황선영의 영어토론 입문 비법

저녁식사 자리나 각종 모임에서 토론을 즐기는 서양문화에 비하면 우리나라에서 토론을 한다는 것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문화이다. 토론문화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데다 언어마저 서툰데 영어토론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영어를 잘하지는 못해도 영어토론에 관심을 갖고 다음과 같은 준비 단계를 거치면 누구나 영어토론의 세계에 들어설 수 있다.

첫째, 우리말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ㆍ동화책과 소설책 읽기, 일기와 독후감 쓰기, NIE 활동을 통해 탄탄한 우리말
실력을 갖춘다.
ㆍ영자신문 독해, 전화영어와 영어방송 시청, 스토리텔링을 꾸준히 함으로써 영 어로 자유롭게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진다.
둘째, 토론의 기본 기술을 쌓아라
ㆍ부모님이나 친구들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기른다.
ㆍ타인의 이야기를 잘 듣고 핵심을 메모하는 것은 영어토론에서 중요한 자질이다. 메모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ㆍ강의 하듯이 말하면서 공부를 하면 지식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가 쉽다. 그리고 이러한 공부법은 토론장에서 남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준다.
ㆍ독서를 하면서 정독과 속독을 병행하라. 자료를 빠른 시간에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속독과 찬찬히 읽으면서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정독을 함께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

영어공부 열풍과 토론학습 열풍 덕택에 우리나라는 영어토론 강국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것은 바람직한 현상이지만 자칫 학생들이 토론의 기술만 익히고 진정한 재미와 본질은 잊어버린 채 순위와 성적에 집착하게 될 위험도 안고 있다.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왜 영어토론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철학을 갖고 토론을 즐기면서 제대로 배워야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올바른 자세로 토론을 익히고 토론문화를 정착시킨다면, 서로를 존중하며 합리적으로 의사소통하고 합의에 따라 결론을 이끌어 내는 바람직한 사회문화가 형성될 것이다.

추천사

토론에 관심이 있지만 어렵게만 생각했던 학생들에게 『즐기는 영어토론』은 친근감 있는 해법을 전달한다.
원래부터 ‘말싸움’을 좋아하는 태생적 달변가가 아닌 사람도 어떻게 하면 토론을 잘할 수 있는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학생으로서의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그리고 토론의 이론 및 전략 등을 담았기에 토론 동아리를 지도하는 선생님이나 자기주도 학습을 도우려는 학부모에게도 훌륭한 참고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토론자, 저자, 그리고 글로벌 리더로서 첫걸음을 내딛은 황선영 학생의 경험과 철학을 담은 이 책을 잘 활용함으로써, 한국의 청소년들이 21세기 글로벌 사회에 필요한 인재, 훌륭한 토론자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되길 바란다.
- 한국토론협회회장 조슈아 박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즐기는 영어 토론 | kj**sejk | 2012.01.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교 현장에서도 토론 기법이 많이 사용되고 또한 최근 그 어느 때보다 토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다. ...
    학교 현장에서도 토론 기법이 많이 사용되고 또한 최근 그 어느 때보다 토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토론에 대한 관심은 어느 정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영어 토론책이라니... 사실 우리말로 토론하는 것도 쉽지 않을터인데 영어로 그것도 즐기면서 토론을 한다니... 갑자기 호기심이 생겼다. 거기다가 저자를 보니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 이런 책을 썼다라고 하니까 토론의 현장에 있는 학생의 시선으로 본 토론에 대한 이해는 어떻고 어떻게하면 토론을 더 즐기면서 할 수 있을지의 해답을 제시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학교 현장에서 늘 안타까운 것은 물론 내가 학교 다닐 때도 그랬지만 자유롭게 토론하고 사고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남들 앞에서 조금만 다른 행동을 해도 아이들이 서로를 문제삼는 오늘날과 같은 교실 분위기에서는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자신을 당당히 드러내는 연습을 학교 현장에서 더욱 시켜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의 추천사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공부 잘하는 아이들 중에 일부는 남들과의 조화와 타협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목소리만을 드러내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이야기를 교육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심심찮게 듣는다. 그런 면에서 저자는 어린 나이임에도 여러 번의 잦은 전학으로 인하여 그런지 혼자 외로움과 견디고 힘든 시기를 견뎌낸 저력이 있어 그런지 무례하거나 공격적인 토론자가 아닌 듯 싶어 다행이다. 글쓰기에 타고난 재능이 있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자는 소극적이고 말을 잘하진 못했어도 글쓰기로 이러한 단점을 극복했던 것 같다.
    특히 이 책을 읽다보니 같은 부모의 입장이여서 그런지 저자의 부모가 자녀를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내었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 토론의 세계로 이끌어 위축된 자녀를 좀 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낸 것도 부모이기 때문이다.
    사실 저자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해외 생활을 한 경험도 있어서 영어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말과 영어 두 가지를 다 능숙하게 해내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2편에서 보면 토론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로 영어프로그램 듣기, 스피치 연습, 스토리텔링 등의 방법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나름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또한 본격적인 토론 수업을 위한 방법, 기술 등이 잘 나와 있다.
    지금 당장은 우리 아이를 어떤 중학교, 고등학교에 보내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영어와 모국어에 대한 공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잘 표현해내는 아이로 기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 영어토론 | kh**e9 | 2012.01.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자기 나라 말도 아니고 외국어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세계화 시대라고 해서 누구나 영어를 해야 되는 것처럼 되어버렸...
    자기 나라 말도 아니고 외국어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계화 시대라고 해서 누구나 영어를 해야 되는 것처럼 되어버렸지만 사실 영어를 배운다는 게 그리 쉬운 게 아니잖아요.
    설상 영어를 배웠다고 해도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있는 그래도 표현하기는 그야말로 엄청난 노력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라는 말만 들어도 거부감이 들고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런 악순환들 때문에 점점 더 영어에서 멀어지게 되어버리는데, 이런 말이 있잖아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제 세상은 우리나라에서만 살 수 없게 된 것 같아요.
    아니 모든 것이 세계화가 되어서 그 흐름에 맞추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친구를 사귀고, 지식을 습득하고, 비즈니스를 할 때 영어라는 것을 무기로 사용한다면 그만큼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확률이 높겠죠.
    그럼 영어를 통해서 자신의 주장을 해야 할 때, 즉 토론에 있어 어떻게 영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나만의 경쟁력으로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보면 영어가 아니라 토론 자체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있을 수도 있을텐데, 토론과 함께 영어도 일석이조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영어토론을 할 일은 전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죠.
    언젠가 영어로 자신의 주장을 해야 할 때, 미리 준비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이 아니라 하늘과 땅 차이가 아닐까 ㅅㄺㅍ네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개최되는 영어토론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세계로 나아가는 경쟁력이 아닐까 싶네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토론'이라고 하면 식사 시간에도 이루어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토론문화보다는 격식을 차린 자리에서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
    '토론'이라고 하면 식사 시간에도 이루어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토론문화보다는 격식을 차린 자리에서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각자의 논리를 강조하며 때로는 언성을 높이게되는 불편하면서도 어려운 분위기를 연상하게 된다. 어쩌면 토론에 대한 잘못된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토론'이라는 문화는 아직 우리에게 어색하고 낯선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우리말로 하는 토론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영어토론이라니.. 웬만큼 영어구사능력이 뛰어나지 않고서야 영어토론을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과 함께 영어토론을 잘 하기 위한 비법을 알고싶은 기대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의 지은이 황선영학생은 청심국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며 청심국제중학교 3학년 때 영어토론동아리를 만들어서 현재 동아리 대표로 활동중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화려한 국내외 영어토론대회 수상경력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쓴 책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다만 점차 글로벌화되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의견을 많은 사람들에게 피력하기 위해서 영어라는 도구의 필요성 내지 중요성은 이 책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다. 처음 예상했던 바와는 달리 책의 내용은 '영어토론'보다는 '보편적인 토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토론을 배우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토론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들은 무엇인지 친절하고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토론의 입문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토론에 관심이 많거나 토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중인 학생들이 읽는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토론을 잘 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말하기 연습을 통한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야하고, 논리적 사고를 펼치며 마음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영어 토론을 잘 하기 위해서는 우선 탄탄한 모국어 구사 능력이 뒷받침이 되어야한다는 것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영어학습에 있어서 모국어 실력이 밑바탕을 이루어 든든하게 받쳐줄 때에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중요시하고 있는 바이기때문이다.
    토론은 무엇보다도 실전경험이 중요하기때문에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국내외 주요 토론대회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토론대회들이 개최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많은 학생들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더불어 토론이 더욱 일반화되고 활성화되어 지금보다 더욱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도 활발히 이루어지는 토론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 
  • 즐기는 영어토론 | in**ong72 | 2012.01.2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제목이 상당히 흥미가 있었다. 사실 영어토론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은 있었지만,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알기에, ...
    제목이 상당히 흥미가 있었다. 사실 영어토론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은 있었지만,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알기에, 어떻게 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책을 펴는 순간 제목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저자인 학생이 영어토론에 나간 것은 맞고, 자신이 영어토론에 출전했던 과정들을 적어나간 것은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문제는 영어토론이라고 하기보다는 일반 토론의 준비과정을 이야기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에서는 토론 문화가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서 반박하고, 말싸움하는 수준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토론을 통해서 한 시대의 문화를 바꾸어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런 토론에 대해서 잘 배우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나라 문화수준이 아직 거기에까지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논리적인 근거가 희박하고, 심지어 유명인 누구가 이야기했기 때문에 맞다는 식의 잘못된 추론의 과정들이 있는 것도 본 적이 있다. 자신의 논문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대학교수가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 과정들을 적나라하게 본 적이 있었는데, 그과정에서 그 교수가 사람들에게 놀림감이 되기 했다.
    이 책은 토론 대회에 나가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영어토론이라고 제목을 붙이는 것에는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영어 토론이라고 한다면, 내 생각에는 영어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원고를 준비해야 한다든지, 또는 토론의 과정들을 이야기하면서 영어로 어떻게 논리적인 과정들을 이끌어 내고, 추론해 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언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저 인터넷 사이트를 적어 놓고, 거기에 들어가서 동영상을 보라는 식의 언급, 거기에 들어가면 참고자료가 있다는 식의 언급은 책을 쓰는 저자로서 조금 문제가 되는 태도가 아닌가 싶다. 아예 그 사이트를 적어놓고, 그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런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하면서 예문을 적는 정도의 노력은 있어야 되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읽는 내내 토론에 관한 지침서로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영어 토론에 관한 내용으로는 조금 어설프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영어토론.. 실전.. | gk**dud | 2012.0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어토론은.. 조금 겁이나는 먼 분야.. 아직은 영어도 거부감이 드는지라..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자...
    영어토론은.. 조금 겁이나는 먼 분야..
    아직은 영어도 거부감이 드는지라..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현재에선 가장 필요한 것이 영어이자 토론이 아닐지..
     
    말이 힘이되고, 글이 힘이되는 세상..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가 그 자리에 오른것도 말의 힘..
    가까이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도 해야하는 면접..
    이런 말의 힘과..
    회사에서 승진하기 위해서 내는 보고서와 학점을 받기 위한 레포트도 글의 힘..
     
    지금의 세상은 그 두가지가 힘이 되는 세상이다.
     
    그런 속에서 그것을 한가지 언어가 아닌 두가지.. 이상의 언어로 발휘한다면...
     
    이 책속의 저자는 영어로 디베이트를 하는 황선영이란 학생이다.
     
    영어라는 모국어와는 다른 한가지 언어와.. 힘이 되는 말을 토론으로까지 활용하는 능력을 가진..
     
    그리고 이책은.. 그 학생이 영어토론을 만나고, 그녀의 세상이 바뀌어진 과정과 실제로 영어토론을 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와 도움이 되는 사이트외 자료와 토론대회의 노하우와 실제를 제시하고 있다.
     
    책을 따라 읽다보면.. 황선영학생의 축복받은 기본적 배경을 무시할 수가 없다.
    영어교육 전공가인 엄마와 교수로 보이는 아버지의 교육적 바탕과.. 아버지의 이직으로 인한 여러번의 이사로 인한 환경적응력의 획득과 언어 습득과 다양한 책을 만나게 된건 본인에게는 힘든 과정이었을테지만 부러운 부분이 아닐수 없다.
    그러기에 똑같은 과정을 거쳐.. 똑같이 전화영어나 동화책 읽기로 언어 습득을 쉽게 하라는건 무리한 바가 없지 않다.. 일단 문화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있을 기회가 있던 저자에게는 조금더 유리한게 사실이니까..
     
    하지만 어쨌든.. 일찍부터 조기영어 교육을 시키는 우리나라의 현실사정상.. 노력한다면 따라잡지 못할 부분만은 아니다.. 오히려 한국어가 힘들었던 저자에 비해 한국에 살고 있으니 모국어로 여러가지 배경 지식의 습득은 유리한 면도 있을 수 있으니..
     
    책을 읽다보면.. 영어는 차치하더라도.. 토론의 필요성은 작가가 말한 대로
    p41--토론은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열정이며, 세상에 관한 관심이자,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의지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를 바꾸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런 토론을 위해 책속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은 다양하고도 많았다.
     
    정작.. 토론이 아니더라도.. 작가가 p68에 예시를 든 딜라이 라마의 비폭력 노선은 과연 옳은 선택일까? 에 대한 작가의 몰입 공부 과정은 이런식으로 다양하게 폭을 넓히면서 공부를 한다면 어느 과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이자, 스스로에의 지식적 깊이와 생각, 가치관을 가지게 할 것이 분명하다.
     
    적극적으로 책 읽기를 강조한 p85도..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했는데.. 독서는 작가와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배운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작가의 다양한 질문과 대답은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방향을 설정할때 도움이 되지 않을지...
     
    이렇게.. 글을 따라가다 보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다면.. 영어를 좀더 열심히 해서 자신감을 얻는다면 토론에 도전해 보는 것도 마냥 거리가 먼 달나라 얘기는 아닐 듯하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그래도.. 이 책을 한번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여러가지 토론을 하기 위해 배경지식을 얻는 ,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가져가는 어린 작가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공부를 스스로 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토론.. 그 중에서도 영어 토론을 즐기는 이야길 만나볼 수 있던 책이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오월책방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