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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학자의 수학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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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쪽 | 규격外
ISBN-10 : 1185160213
ISBN-13 : 9791185160214
위대한 수학자의 수학의 즐거움 중고
저자 레이먼드 플러드 | 역자 이윤혜 | 출판사 베이직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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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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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책 상태 최상이고 배송도 빠르고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19.11.13
21 책 상태가 아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dmstjs*** 2019.11.01
20 상태 좋은 중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lver*** 2019.10.30
19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en*** 2019.10.25
18 좋은 상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seng***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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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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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 왜 해야 하는가? 수학의 원리와 가치를 찾다! 수학은 우리 생활 영역 곳곳에 활용되지 않은 곳이 없을 만큼 중요하다. 그 역사 또한 문학, 음악, 미술의 역사만큼 길고 흥미로우며, 수학의 기원도 여러 나라와 문화에 폭넓게 걸쳐 있다. 하지만 이렇게 유용하고 유익한 수학을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하기 일쑤다. 그 이유는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마련되지 못한 교육정책이 잘못된 탓은 아닐까? 『위대한 수학자의 수학의 즐거움』은 수학의 흥미와 대중화를 도모하고자 집필된 책이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그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수학의 원리와 본질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백의의 천사인 나이팅게일이 통계학자였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저자 도지슨이라는 사실, 동성애자 튜링의 암호해독으로 연합국이 승리했으며 폰 노이만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컴퓨터 게임은 불가능하였을 거라는 사실 등 수학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레이먼드 플러드
저자 레이먼드 플러드(Raymond Flood)는 레이먼드 플러드는 옥스퍼드의 명예교수이자 옥스퍼드 켈로그 칼리지의 전임 부총장이다. 대학에서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에서 수학을 가르쳤다. 통계학과 수학역사에 큰 관심이 있다. 또한 영국수학역사협회의 전임 대표이기도 하다.

저자 : 로빈 윌슨
저자 로빈 윌슨(Robin Wilson)은 개방대학 순수수학과 명예교수, 런던 그레셤 칼리지 기하학과 명예교수, 옥스퍼드 케블 칼리지의 전임 특별연구원이다. 현재 옥스퍼드 펨브룩 칼리지에서 강의한다. 영국수학역사협회의 차기 대표이며, 수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한다. 2005년에는 미국수학협회가 ‘뛰어난 글’에 수여하는 폴리야상(P?lya Prize)을 받았다.

역자 : 이윤혜
역자 이윤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전공으로 영미문학을, 부전공으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다. 옥상에 핀 민들레 한 송이가 울고 있는 꼬마의 마음을 위로하였던 것처럼, 좋은 책을 번역하여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빠 딸이라 행복해요》, 《내 주변의 싸이코들》, 《도서관책 도난 사건》, 《은퇴의 기술(공역)》, 《교회를 변화시키는 리더십》,《 쉽게 풀어쓴 단테의 신곡: 지옥편》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도입
지도
연대표

1장 고대의 수학
이집트인
메소포타미아인
탈레스
피타고라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유클리드
아르키메데스
아폴로니우스
히파르코스와 톨레미
디오판토스
파포스와 히파티아
니코마코스와 보에티우스
중국인
인도인
마야인
알 콰리즈미
알하젠과 오마르 하이얌

2장 초기 유럽의 수학
제르베르
피보나치
초창기 옥스퍼드의 수학자들
오렘
레기오몬타누스
원근법 화가들
파치올리와 다빈치
레코드
카르다노와 타르탈리아
봄벨리
메르카토르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케플러
비에트
해리엇
메르센과 키르허
데자르그

3장 수학의 자각과 계몽기
네이피어와 브리그스
페르마
데카르트
파스칼
카발리에리와 로베르발
호이겐스
월리스
뉴턴
렌, 훅 그리고 핼리
라이프니츠
자코브 베르누이
요한 베르누이
뉴턴의 후계자들
달랑베르
오일러
라그랑주
라플라스

4장 수학의 혁명기
가우스
제르맹
몽주와 퐁슬레
코시
푸리에와 푸아송
아벨과 갈루아
뫼비우스
보여이와 로바체프스키
배비지와 러브레이스
해밀턴

그린과 스토크스
톰슨과 테이트
맥스웰
커크먼
케일리와 실베스터
체비쇼프
나이팅게일
리만
도지슨
칸토어
코발레프스카야
클라인

5장 현대의 수학
힐베르트
푸앵카레
러셀과 괴델
아인슈타인과 민코프스키
하디, 리틀우드 그리고 라마누잔
뇌터
폰 노이만
튜링
부르바키
로빈슨과 마티야세비치
아펠과 하켄
만델브로
와일즈
페렐만
필즈상 수상자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가 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주된 이유는 뭘까? 누구나 좋은 대학에 가려면 주요과목인 수학과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수학이란 과목을 좋아하는 학생 빼고, 어렵고 따분하기 그지없는 수학을 좋아할 리 만무하다. 왜, 그럴까? 한번쯤 구체적...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가 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주된 이유는 뭘까?
누구나 좋은 대학에 가려면 주요과목인 수학과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수학이란 과목을 좋아하는 학생 빼고, 어렵고 따분하기 그지없는 수학을 좋아할 리 만무하다. 왜, 그럴까? 한번쯤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수학의 유용성과 유익함을 모르기 때문이며, 수학에 대하여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마련하지 못한 우리의 교육정책이 잘못된 탓이리라.
수학의 역사는 문학, 음악, 미술의 역사만큼이나 길고 흥미로우며, 수학의 기원 또한 여러 나라와 문화에 폭넓게 걸쳐 있다. 수학은 우리의 생활 영역 곳곳에 활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엄청 중요하다. 영어는 지식과 정보를 얻는 수단과 도구로 활용될 뿐이지만 수학만큼 우리 인류에게 직접적인 효용가치를 부여하는 과목도 없을 것이다.
본서는 중국의 고등 학습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교재 중의 하나이다. 굳이 이 책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목적은 수학의 영역이나 문제를 단편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좀 더 폭넓은 시야를 가질 때 우리나라도 세계화 대열에서 뒤처지지 않고 학문적으로도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바람에서 비롯되었다.
우리가 수학을 배우는 주된 이유는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데 있으며, 또한 다른 학문의 기초를 닦는데 절대적인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수학적 사고력의 밑바탕에는 수학을 통한 논리력과 창의력 함양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기획 의도

수학을 잘하는 비결은‘수학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것
누구나 한번쯤 수학 문제를 풀다가 묘한 희열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그것이 진정한 ‘학문의 즐거움’일 것이다. 자고로 배움에는 공부의 즐거움이 견인될 때 그 효과가 배가된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수학이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 이유가 교육정책의 부재이건, 자신의 의지가 부족하건, 가정형편의 문제이건 간에 말이다.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하기로 한 결정적인 동기는 ‘수학의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수학의 역사는 문학, 음악, 미술의 역사만큼이나 길고 흥미로우며, 수학의 기원 또한 여러 나라와 문화에 폭넓게 걸쳐 있다. 수학의 진정한 가치는 수학의 유용성이나 유익함에 있다.
수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배가되는데 잠시 소홀하게 되면 그만큼 포기도 빠른 편이다. 수학이란 과목은 다른 과목에 비하여 집중력과 더불어 논리적 결론을 추론해가는 과정을 중시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수리 및 과학 영역의 학습에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과 장점

위대한 수학자들의 업적과 성과를 통하여
수학의 원리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
우리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상상을 초월하는 이야기와 사실들, 그리고 쉽게 구할 수 없는 진귀한 자료들이 수두룩하다. 백의의 천사인 나이팅게일이 통계학자였고,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저자가 도지슨이라는 사실, 동성애자 튜링의 암호해독으로 인해 연합국이 승리했으며, 폰 노이만이 없었더라면 현대인들이 즐기는 컴퓨터 게임은 아마도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수학의 역사는 문학, 음악, 미술의 역사만큼이나 길고 흥미로우며, 수학의 기원 또한 여러 나라와 문화에 폭넓게 걸쳐져 있다. 수학의 진정한 가치는 학문의 즐거움과 잇닿아 있다. 막연함을 구체화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때로는 꽉 막혀 있던 벽을 뚫기 위해 수학자는 몇날 며칠 밤을 지새워야 했을 것이다. 무언가를 이뤄냈을 때 그 알 수 없는 오묘한 희열과 성취욕이야말로 수학자만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 아닐까?
수학의 원리와 개념, 수학 공식, 수학의 정리, 수학의 공준과 공리, 수학적 정의 등은 수학자들이 이루어낸 열정의 산물임에 틀림없다. (수학은 과학의 여왕이다-가우스)

-수학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는 책
-수학이란 과목에 자신감을 부여해주는 책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더욱 유발시켜 주는 책
-수학의 진정한 힘(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책
-인류의 역사의 흐름을 재조명할 수 있는 책
-진정한 수학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책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
-유명한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는 책
-‘수포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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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위대한 수학자의 즐거움 | qo**jfghk | 2015.04.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책을 펼쳐보니 급 어린 수학교실로 들어서는 느낌이 들어 매우 신선했다. 단 그 순간일뿐 순간 머리속이 새하얗게 변하더니 뭐...

    이책을 펼쳐보니 급 어린 수학교실로 들어서는 느낌이 들어 매우 신선했다.

    단 그 순간일뿐 순간 머리속이 새하얗게 변하더니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더라는 점이다.

    가끔 알만한 이름이 나오면 새삼 또 한번 들여다보고 책이 뚫어져라 쳐다보고 읽어보지만 역시.... 또 같은 현상의 반복일뿐이었다.

    민망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지만 사실이었다.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  6~70대 이상 되신 분들이 하실만한 말이지만 솔직히 이제 30대 중반을 넘긴 저에게 있어서 이 책은 너무나 멋진 책이고 훌륭한 책이 아닐 수 없는 이유가 딱 한가지 있다.

    어린시절 책을 너무 좋아했고 읽어보고 싶어했으나 그럴만한 시설하나 없는 곳에서 태어나 성장하다보니 책은 황금보다 더 귀했다.

    친구집 놀러가면 책장이 있는 집을 부러워했고 그 속에 꽂힌 책이 설사 밋밋하고 재미없는 책일지라도 밤을 새며 읽었던 기억도 난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학교에서 교과서도 제대로 보급하지 않아 숙제를 매번 못해갔고 수학교과서 한번도 만져도 볼수 없었던 아픈 추억만이 남아 이 책을 펼쳐보고 있는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한것이다.

    그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한창 배울나이에 이렇게 멋진 책이 만들어져서 우리에게 보급되었더라면 아마도 다.......천재가 되어 있지 않을까? 다소 과장되었지만 이런생각도 해본다.

    역시 수학은 인류에게 위대함을 남겼다.

    이 속에 인물들역시도 인류에 큰 업적을 남겼다.

    책표지에 있는 여러가지 도형들과 기호들이 새하얀 나의 머리속을 혼란스럽게 하지만 이런것들을 볼때마다 이런것을 만들어내거나 창조하거나 풀어내는 학자들의 머리속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왜 그리 위대해보이는지.... 단지 저만의 생각은 아닐것이다.

    일반인들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예를 들어 모두가 밥을 먹고 모두가 국을 먹고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일을 우리는 너무나 평범한 일, 그리 놀랍지도 대수롭지도 않은 일로 이미 각인되어 있다.

    그런데 그런 평범한 일로 되지 않기 때문에, 인류의 소수가 할수 있는 일이기에 나는 못하는데 하는 일이라서 커보이고 위대해보이고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좁은 식견으로 나름 해석해본 것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데도 또 이 책을 마주하고 펼치고나니 이런 분들은 참 대단해... 정말 어떻게 이런생각을 다했을까? 대견하고 또 대견할뿐이다.

    수학의 이론적 원리와 배경지식을 알게 되면 수학이 훨씬 더 쉬워지고 흥미로워진다고 책에서 이야기한다.

    그러자면 그 근본, 즉 시작의 인물들부터 하나하나 알아가는것 또한 수학의 시작일것이라고 이야기하고싶다.

    수학자들의 삶,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도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담겨있어 수학을 알아가는데 있어서 흥미를 유발시켜준다.

    초등학교 3학년생인 우리 아들에게는 이 책이 아직은 버거운것같다.

    읽으라 했더니 별로 흥미를 못느낀다.

    공부할 아이는 어릴때부터 다르다는데 그런 그릇이 못되나부다.

    하지만 이 책을 좋아할만한 아이들, 아직은 무리인가? 그래서 그대신 제가 열심히 읽었다.

    책속의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기엔 분명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수학에 조금이라도 근접하고 싶은 욕심? 마음이 굴뚝같다.

    마냥 멋진책, 마냥 위대한 책으로 남을까 두렵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설레인다.

     

  •   우리의 삶 속에서 수학을 이용하지 않고 살아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 만큼 수학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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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삶 속에서 수학을 이용하지 않고 살아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 만큼 수학이 우리 생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않되는 학문이라는 것일 겁니다. 그 한예로 우리가 잘 쓰고있는 스마트폰 조차 수학적인 원리가 빼곡히 들어가있는데 신경쓰지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위대한 수학자의 수학의 즐거움>이라는 것을 보자마자 이러한 유용한 수학들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수학자 한명한명을 통해 알수있는 정말로 귀한 시간이 될꺼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모든 학문의 기초인 수학을 이렇게나마 잘 이해하고 안다면 조금더 수학에대해 관심을 가지게되는 좋은 기회가 될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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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에서 가장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수 체계 일것입니다. 이러한 수체계의 가장 근원은 이집트인들에게서 보인다고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상징이 되고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가 아직도 불가사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러한 피라미드 또한 수학적인 계산에 의해서 짓어 졌다는 것이 정말로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집트 인들의 수학에 대한 개념은 현대인들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있도록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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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부터 시작된 수학이 철학의 근원인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이 시대의 철학이 수학에서 시작되었음을 설명합니다. 플라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입체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논의를 했다는 것을 알았을때는 철학자들이 수학을 멀리하고 근시한 것이 아니라 철학이 수학에서 내려왔다는 것에 철학이 논리적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철학하는 사람들이 과학과 수학을 못해서 철학과를 가는 것이 아니라 수학과 과학을 좋아해서 철학을 공부하는 이러한 세상이 와야 세상이 논리적으로 더 보편화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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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클리드는 다섯 가지 정다면체를 연구하고 작도법을 보여준다."

     

    기하학에서 절대로 빠질수 없는 인물 유클리드에 대해서 마지막 3권중 정다면체에 대한 작도법에서 정다면체는 이 다섯가지 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하였다고 하니 정말로 이 위업은 지금까지도 기하학 분야에 있어서 획기적인 것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 당시에 컴퓨터도 없고 그저 작도만으로 손수 그려가면서 상상을 하면서 풀어나가야 하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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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로 우리 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이 자주 이용되고 있는 페르마의 정리를 모르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특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최근에 풀려지면서 세상을 발칵 뒤집었던 사건입니다. 페르마가 없었다면 우리의 생활은 이렇게 빠르게 발전 할 수도 없었고, 우주로 나갈 수 있는 세상조차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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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수, 미적분의 세계에서 잘 알려진 라이프니츠와 현대 컴퓨터의 창조자 튜링까지 정말로 모든 수학자들을 한눈에 볼 수있는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위대한 수학자의 수학의 즐거움>을 읽는내내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되 깊이도 갖춘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대, 초기 유럽, 현대 등으로 나누어 여러 수학자들을 소개하는 가운데 수학의 원리와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논리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짜인 책이라 생각했습니다. 관심과 흥미, 진정한 힘, 가치 등의 키워드가 마음을 사로잡는 도서, <위대한 수학자의 수학의 즐거움>이었습니다.

    평상시에 수학을 너무 싫어했던 사람들 조차 이 도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수학의 중요성과 그 역사를 잘 이해할 수있는 책이라 느껴집니다.

  • 작년에 EBS 다큐프라임에서 “문명과 수학”이란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다. 수학이라 생각하면 수업시간에 접하는 마냥 딱딱한 교과...

    작년에 EBS 다큐프라임에서 “문명과 수학”이란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다. 수학이라 생각하면 수업시간에 접하는 마냥 딱딱한 교과서만을 떠올렸는데, 나의 그런 편견을 날려주는 프로그램이었다. 그 후 수학에 관심이 생겨 “골드바흐의 추측”, “박사가 사랑한 수식” 등 수학에 관련된 책들을 읽기 시작하였다.

     

    주변을 둘러보면 생각보다 수학은 우리 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수학에 대한 친절한 설명서로 볼 수 있다. 시대별로 살펴보는 수학자들, 그들의 이론에 대한 간략한 설명, 챕터마다 수학사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관련 사진들도 풍부하게 실려 있다.

     

    수학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세계2차 대전 이후 새로이 발견된 수학이 그때까지 알려진 것보다 더 많다. 이 책도 근대 이후의 수학자들을 설명하는데 더 많이 할애하고 있다. 총 5시대로 구분되어 있는데 시대별 특징과 수학자들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처음 챕터는 고대의 수학으로써 인류가 뼈에 눈금을 새기던 수학의 초창기부터 그리스, 로마 시대까지이다. 우리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중국, 마야 등 고대문명에서 발달된 수의 체계를 발견할 수 있다. 농업과 세수의 확정, 재무, 건축 등에서 수학이 사용되었고, 이시기의 대표적인 수학자로는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가 있다.

     

    다음은 초기 유럽의 수학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시대에는 아리비아의 고전들이 라틴어로 번역되기 시작하였고, 대학의 설립과 더불어 인쇄기술의 발달로 수학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기울이던 때이다. 대항해 시기이고 이때의 수학은 항해, 지도제작, 원근법, 행성운동 관측 등에 영향을 미쳤다. 유명한 수학자로는 피보나치, 케플러 등이 있다.

     

    17,18세기의 근대 수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시대에 미적분이 발견되었고, 이시기의 대표적인 수학자로는 데카르트, 파스칼, 뉴턴, 라이프니츠가 있다. 19세기는 수학이 대수, 기하, 정수, 논리, 응용수학 등으로 세분화되기 시작한때이다. 가우스, 리만 등이 이 시대에 활동한 수학자이다.

     

    19세기 이후 수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19세기의 기술적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혁명이 이루어졌고 그 후 수학은 과학기술의 선도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론적으로도 실제적으로도 컴퓨터를 발전시키는데 공헌하였다. 현대의 수학자로는 러셀, 괴델, 폰노이만, 튜링을 들 수 있다.

     

    이 책은 중국의 고등 학습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교재 중의 하나라고 들었다. 외국에서도 수학에 그만큼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수학은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학문의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이 수학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추천~! | yy**id | 2015.03.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학의 원리와 가치를 깨닫게 해준다   고2때 '수포자'가 가장 많이 생긴다나 뭐라나~! 어쨌든 울 아이들은 '...

    -수학의 원리와 가치를 깨닫게 해준다

     

    고2때 '수포자'가 가장 많이 생긴다나 뭐라나~! 어쨌든 울 아이들은 '수포자'가 되길 바라지 않는 마음에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 나는 아이들의 공부에 관해서도 어느 정도 대화가 통하는 엄마이기를 희망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쉽게 이해되는 부분도 있었고, 어려워서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있었지만 위대한 수학자들의 업적과 수학의 탄생 배경 등을 알게 되어 흡족했다. 현재 큰아이는 중학교 2학년이다.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녀석이지만 수학 문제를 푸는 건 재미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의 이유와 개념을 어렴풋이 나마 인식하기를 바란다...

    암기식의 교육이 중심인 우리나라에서는 이렇다 위대한 수학자가 없다. 개개인의 아이큐로 따지면 전세계에서 거의 1~2등의 수준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냉정하기만 하다. 학생들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 중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수학! 그 이유는 무엇일까?

     

    수학은 타과목과는 달리 그 기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왜냐면 기초가 없으면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과목보다도 엄마들이 더욱 신경을 많이 쓰기도 한다. 공부는 아이 자신이 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애를 태우는 건 부모이니 뭔가 정상적이지 않은 것도 같다.

    이 책은 고대의 수학 -> 초기 유럽의 수학 -> 수학의 자각과 계몽기 -> 수학의 혁명기 -> 현대의 수학 차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이 책의 집필 의도는 역사적 맥락에서의 수학적 성과를 기리는 것이며, 우리의 관심을 끄는 삶을 살고, 업적을 남긴 많은 수학자들의 개인적 삶에 국한됨을 밝히고 있다. 익숙한 수학자들의 이름보다는 다소 낯선 수학자들의 이름이 더 많았는데, 그들의 수학적 업적들의 성과를 읽으면서 그들의 위대함에 진정 경의를 표하게 되었다.

    수학자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과 내용과 연관된 그림들이 시선을 사로 잡기도 했으며, 수학이 천문학과 회화의 원근법 등에도 꼭 필요한 부분이란 내용은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이들이 많은 이유도 바로 수학과 천문학은 불가분의 관계 때문이리라...

    이 책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그 기본 개념을 새로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수학이라는 과목이 그저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닌 매우 흥미진진한 과목임을 깨달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수학이 지겹거나 어렵거나, 재미있다고 느끼는 청소

  •   독자는 수학을 처음 배울 때 참 많은 고생을 한 기억이 있다.  줄 곧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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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는 수학을 처음 배울 때 참 많은 고생을 한 기억이 있다.  줄 곧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그 흔한 공식하나 제대로 머리 속에 넣을 수가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수학선생님이 어느 날, 수학은 '약속이다'라고 했던가 그래서 따지지말고 공식은 외우라는 말로 그나마 조금 흥미를 붙이는 듯 하다가, 그 흔한 수학의 정석이라는 책 한권 제대로 독파 못하고 말았다.  그러나, 수학이라고 하는 것에서 한 가지 분명히 얻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머릿속에서 복잡하게 얽혀있는 훈련되지 않은 각종 정보들을 잘 훈련시켜 명료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할까 뭐 그런 것이 였다.   

     

    지금의 학생들은 어떤지 몰라도 독자가 공부하던 시절은 참고서 하나 붙잡고 혼자서 문제하나 붙잡고 씨름하면서 보내던 시간이 생생하다. 한 문제를 풀어냄으로 해서 꺠닫는 즐거움 뒤에는 자기하고의 싸움과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었으며, 어려운 문제 하나를 이해하면 세상을 다 이해할 것 같은 자신감이 붙곤 하였지만, 소위 '즐거움'이라는 경지는 아니었던 것 같다.  이러하니, 수학이라는 것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자연히 거리를 두게 되었고, 이제 그 흔한 피타고라스의 정리니, 미분, 적분이니 하는 것은 용어만 그대로 남아 있을 뿐 어떻게 푸는 것인지는 머리 속에 남아있는 것은 하나 도 없다.

     

    왜 그랬을까?  수학과 재미는 결코 같이 갈 수 없는 것 일까?  지금에 와서야 생각이 드는 것이지만, 학교에서는 수학을 딱 그 수학에 대한 것만 배웠다는 기억이 난다.  수업시간에 못알아 들으면 복습을 하면서 어렵사리 이해를 하고 다음 수학시간에 선생님의 회초리에 긴장하면서 풀어나가던 그런 과목이었기 때문은 아닐까 싶다.  만일, 수학이전에 '위대한 수학자의 수학의 즐거움'(레이먼드 폴러드, 로빈 윌슨 지음/ 옮긴이 이윤혜)같은 이론적인 원리와 배경을 먼저 배우게 되었다면 수학에 관한 '즐거움'이 생길수 있는 여지가 있었을지 않을까 하는 변명이 생긴다.


    나이팅게일이 통계학자였다니 아주 새롭다.  그리고, 게임이론이나 컴퓨터의 4가지 요소 등을 폰노이만이라는 수학자가 정의를 했다는 것도 새롭다.  우리가 배운 수학 참고서는 대부분 일본의 수학책을 번역한 것이고, 이것을 이해하고, 강의하고, 책으로 펴낸 사람들은 지금도 그 이름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러나, 정작 수학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이들의 이름은 생소하기 까지 하다.  무엇이든 스토리가 있으면 이해가 쉽고, 잘 짜여진 스토리를 가진 영화는 더욱 흥미진진하고 재미가 있듯이 수학에서도 '위대한 수학자의 수학의 즐거움'같은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와 수학이 중고등학교 시절의 테두리에 갇히지 않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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