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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보다. 1: 선사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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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5
ISBN-10 : 8991759815
ISBN-13 : 9788991759817
세계사를 보다. 1: 선사 고대 중고
저자 박찬영,버질 힐라이어 | 출판사 리베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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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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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빠른 배송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jg5*** 2020.06.20
35 새책 같이 깨끗하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ori4*** 2020.05.27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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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보다 1 : 선사 고대』는 세계사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이야기 세계사이자 대안 교과서이다. 역사 이야기의 행간과 맥락을 살필 수 있도록 지도, 그림, 사진, 일화 등 필수 자료를 다양하게 수록하였으며 세계사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박찬영
저자 박찬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현재 (주)리베르스쿨과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역사, 지리, 문학, 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한눈에 쉽게 들어오는 지식을 생산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정체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세계사를 보다』에서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청소년 문학 베스트셀러인 『한국단편소설 35』, 『한국단편소설 65』, 『한국대표수필 65』등에서는 차별화된 해설을 선보이기도 했다.

저자 : 버질 힐라이어
저자 버질 힐라이어는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면서 구석구석 답사한 뒤『청소년을 위한 세계지리』,『청소년을 위한 세계사』,『청소년을 위한 미술사』등을 저술했다.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한 그의 저서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담고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목차

1 돌 속에서 찾아낸 칼 | 인류의 기원
원시인의 등장 / 구석기시대의 생활 / 신석기시대의 생활

2 불을 훔친 사람들 | 인류의 진화
불의 주인 / 위대한 발견

3 점토로 만들어진 왕국 | 메소포타미아문명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 수메르문명 / 백인의 먼 할아버지

4 역사시대의 문을 연 집시들 | 이집트문명
그리스도의 탄생 / 역사의 첫 장

5 사라진 벽돌 도시 | 인더스문명
벽돌 문명 / 신분의 굴레에 갇힌 사람들

6 용틀임하는 중국 | 황허문명
시베리아의 선물 / 피로 얼룩진 왕의 역사 / 춘추전국시대에 꽃핀 제자백가 사상

7 이집트인이 남긴 수수께끼 | 이집트의 문자
수수께끼를 푼 사람들 / 태양신의 아들 파라오

8 위대한 무덤, 피라미드 | 이집트의 종교
미라의 왕국 / 왕의 무덤 / 이집트의 마스코트

9 에덴동산의 도시 | 바빌로니아 왕국
전설의 도시 / 바빌로니아의 찬란한 문명

10 약속의 땅을 찾아서 | 헤브라이의 역사
우르에서 이집트까지 / 이집트에서 가나안까지 / 왕의 시대

11 그리스신화 | 그리스문명
올림포스의 열두 신 / 신에게 바치는 제물 / 델포이 신탁

12 신화의 고향 | 트로이 전쟁
트로이 전쟁 / 트로이를 노래한 시

13 나라를 잃어버린 백성 | 헤브라이 왕국
다윗과 골리앗 /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왕, 솔로몬 / 나라를 잃고 떠도는 유대인

14 알파벳을 만든 사람 | 페니키아문명
알파벳을 만든 목수의 이야기 / 장사꾼 페니키아인

15 영원한 앙숙 | 그리스의 역사
사자처럼 자라는 스파르타의 아이들 / 학문과 예술을 사랑한 아테네

16 올림피아제전 | 그리스의 문화
월계수 잎으로 만든 ‘월계관’ / 올림피아제전의 부활

17 왕은 오직 하나다 | 로마의 역사
늑대의 아들 / 추악한 출발

18 아시리아의 곱슬머리왕 | 아시리아의 역사
거대한 강대국 아시리아 / 니네베의 몰락

19 뉴욕보다 큰 도시 | 신바빌로니아의 역사
철옹성의 도시 / 사랑의 힘으로 만든 공중정원 / 소가 된 왕

20 페르시아의 깜짝파티 | 페르시아의 역사
솔로몬처럼 현명한 조로아스터 / 세상에서 가장 부자인 크로이소스 / 바빌론을 무너뜨린 키루스 왕

21 문화와 종교의 나라 | 인도문명
호기심 많은 아이 싯다르타 / 동물 병원을 세운 아소카 왕 / 불교와 힌두교가 만나다 / 비슈누 신에게 바쳐진 앙코르와트

22 죽음을 두려워한 황제 | 통일 제국의 등장
거대한 지하 도시 / 백성들의 무덤이 된 만리장성 / 한나라의 등장 / 동서 무역로

23 위대한 심판 | 아테네의 민주정치
솔론의 실패한 개혁 / 민주주의의 씨앗

24 왕을 쫓아낸 로마 | 로마시대
왕정을 넘어 / 다리 위의 호라티우스 / 대장군 킹킨나투스

25 마라톤 전투 | 페르시아 제국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다 / 마라톤의 유래

26 살라미스 해전 | 페르시아 제국
유비무환의 교훈 / 2백만 명의 페르시아군이 몰려오다 / 1대 1,000의 싸움 / 살라미스 해전

27 그리스의 황금시대 | 델로스 동맹
아테네의 봄 / 돌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 기둥에 담은 정신 / 막을 내리는 황금시대

28 펠로폰네소스 전쟁 | 그리스의 몰락
상처뿐인 전쟁 / 소크라테스의 변명

29 반칙도 역사다 | 마케도니아 왕조
필리포스의 계략 / 위대한 스승 / 고르디오스의 매듭 / 알렉산드리아 /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계사, 절대 그냥 읽지 마라! 세계사 공부를 위한 두 가지 특명 1 지도와 연표로 동서양을 묶어라! 2 사진과 스토리로 내용을 묶어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 세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사, 절대 그냥 읽지 마라!
세계사 공부를 위한 두 가지 특명
1 지도와 연표로 동서양을 묶어라!
2 사진과 스토리로 내용을 묶어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 세계사이자 대안 교과서이다. 요즘 아이들은 눈앞의 세계만 보기 때문에 작은 세계를 자신의 시각으로 확대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기중심적인 세계관을 가질 수도 있다. 따라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보다 넓히고 사고의 깊이를 더함으로써 지나간 시대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 다시 말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중요한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을 시간과 공간의 맥락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계사를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역사 속의 인물이나 사건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역사 이야기의 행간과 맥락을 살필 수 있도록 지도, 그림, 사진, 일화 등 필수 자료가 다양하게 제공해야 한다. 연대는 물론 사건이 일어난 장소도 지도를 통해 확인하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연상기억법의 노하우를 익히면,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순서대로 완벽하게 기억하고 관련된 주제를 자유자재로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세계사를 보다』는 세계사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해 만들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적인 교과 내용도 빠뜨리지 않고 다루었다. 따라서 배경 지식의 이해를 요구하는 수능시험과 논술시험에 가장 적합한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성인도 세계사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읽고자 한다면 이보다 더 적합한 세계사 교양서적은 없을 것이다. 역사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뉴스거리를 모아 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비롯하여 정치, 경제는 물론 일반인들의 생활을 지배하는 문화도 역사가 될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토대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뉴스들만 모아 놓은 것이 역사여서 그런지 많은 학생들이 역사 과목을 좋아한다. 하지만 세계사는 외울 게 많고 복잡해 공부하기 힘든 과목으로 여겨지고 있다. 단편 지식 위주의 교과서도 세계사 기피 현상에 일조하고 있다. 주입식으로 무함마드가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주한 사건을 헤지라라고 외웠다고 해도 뭔가 석연치 않은 것이 있다. 어디가 메카이고 어디가 메디나인지를 모른다면, 헤지라가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모른다면, 결국 반쪽짜리 지식밖에 되지 않게 될 것이다. 명나라 영락제의 환관이었던 정화가 62척의 배를 이끌고 난징을 출발해 아프리카까지 항해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간과한다면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다고 말할 수 없다. 바빌론 유수에 대해 배웠지만 정작 바빌론이 어디에 있는지,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른다면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이다.

『세계사를 보다』의 특징과 장점
첫째, 세계사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구성.

그동안 세계사가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교과서와 참고서가 암기해야 할 토막 지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커피 한 잔이 제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됐으며,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이 크림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진짜 영웅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게다가 중세의 성당을 그 자체로 한 권의 성경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한마디로『세계사를 보다』는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셈이다. 에피소드 중심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세계사는 더 이상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과목이 될 것이다. 사실 세계사는 잘 짜인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역사적 사실의 전후관계 및 인과관계를 살핀다면 이것처럼 재미있고 쉬운 과목도 없을 것이다.

둘째,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사진이나 그림을 이용하여 보기 쉽게 편집.
요즘 아이들이 활자 세대가 아니라 이미지 세대임을 감안하여 사진이나 그림, 지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이들 시각 자료만 보아도 세계사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각 자료는 그 자체로 세계사의 길잡이 역할과 요점 정리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현장을 두 발로 직접 걸어 다니며 경험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역사적인 현장을 직접 찍은 사진들과 현지 작가들의 사진은 세계사의 실제 장면 속으로 뛰어드는 느낌이 들도록 할 것이다.

셋째, 지도 속에 연표와 중요 사건을 표시해서 입체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유도.
역사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에 단편적인 지식은 기억에서 쉽게 사라져버리게 마련이다. 이 책에서는 연표와 중요 내용을 지도를 통해 확인하고, 동시대 주변 지역의 사건까지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정확히 연결하려면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연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역사는 역사지도, 연대표, 시대적 배경 등이 종횡으로 연결되어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될 것이다.

추 천 사
역사 공부의 문제점이 해결되다! 일선 학교의 교감으로서 학부모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싶은 게 하나 있다. 학생들이 대체로 세계사 과목을 기피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역사는 외울 것이 많고 복잡해 공부하기 힘든 과목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좋아하는 학생들은 많다. 심지어 역사 교과서를 통째로 외운 학생도 있다. 하지만 정작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학생은 드물다. 학창 시절에 역사책을 줄줄 외던 친구라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외웠던 내용을 거의 다 잊어버린다. 인과관계가 명료하지 않은 단편 지식은 기억에서 쉽게 사라져버린다. 역사는 사건의 발생 장소, 시대적 배경과 순서 등이 씨줄날줄로 연결돼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세계사를 보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지도, 연표, 사진, 그림 등 시각적 요소가 스토리텔링과 잘 어우러져 있다. 교육 현장에서의 고민이 이 책을 통해 일거에 해결된 것 같아 무척 반갑다.
_ 오삼천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속 외국어고등학교 교감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 찬 ‘명품 콘텐츠 북’! 잘 정리된 역사 지도를 펴놓고 세계사와 한국사의 시대 흐름과 배경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역사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 주요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연도를 지도에서 확인하면서 공부하면 관련 내용이 신기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더구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빠져들다 보면, 이 책이 ‘명품 콘텐츠 북’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한마디로 마법 같은 세계사책이다.
_ 최도영 MBC PD, 부국장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세계사 여행! 이 책에서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의 위치를 강조하는 이유는 단지 공부의 효율성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에서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옛일을 오늘에 반추해볼 수도 있다. 여행을 할 때 역사적 장소에 대해 알고 그곳을 찾아가면, 유적을 대할 때 남다른 감회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세계사 여행이 아닐까.
_ 강태욱 중앙일보기자, 동시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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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필자가 이 시리즈를 구매하게 된 것은 ‘한홍구의 근현대사 특강’을 읽고 우리나라 역사를 전체적으로 알아볼 필요...
      필자가 이 시리즈를 구매하게 된 것은 한홍구의 근현대사 특강을 읽고 우리나라 역사를 전체적으로 알아볼 필요성을 느껴서이다. 내 나라 대한민국 역사를 알고싶다면서 왜 세계사 책을 구매하게 됬는가 하는 히스토리는 이이화의 한국사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처음에는 국사 교과서를 한번 구해볼까 했다. 아무래도 심도깊은 내용까지는 무리라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에는 교과서가 좋을 듯 해서 였는데 요즘들어 필자가 그동안 받아왔던 교육에 너무 보수 기득권층의 손길이 많이 닿아 있다고 느꼈던 만큼 고민을 하다 만난 것이 이이화의 한국사 이야기였다. 딱 이거다 싶은 시리즈였는데 문제는 시리즈 전체가 22권으로 양으로나 가격으로나 부담이 만만치 않아서 이 또한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또 우물쭈물 하다 만난 것이 한국사를 보다세트였는데 이것도 5권 세트로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다 내용이 만족스러울지 몰라 미루다가 같은 저자가 쓴 세계사를 보다 3권 세트로 그나마 만만해 보여 일단 먼저 알아보자는 심정 반으로 해서 구매하게 된 것이다. 이래저래 돈없으면 힘들다..ㅠㅠ
     
      아직 3권 세트를 다 읽지는 못해서 성급한 결론을 내리기는 힘들지만 1권을 읽어본 느낌으로는 그냥 무난하다는 느낌이다. 크게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크게 실망스럽지도 않은 그냥 그 정도.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 세계사이자 대안 교과서입니다.
    ......
    이 책은 세계사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적인 교과 내용도 빠뜨리지 않고 다루었습니다. 따라서 배경 지식의 이해를 요구하는 수능시험과 논술시험에 가장 적합한 교재라고 자부합니다. 나아가 세계사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읽고자 하는 성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이와 같이 서문에서 밝혔듯 이 책은 초.중학생에게 맞는 대안 교과서다. 딱 그정도가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세계사를 읽고자 하는 성인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체 구성은 매 챕터마다 일정한 시기의 각 지역 역사를 서술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챕터 구성은 첫 장에 소개하려는 시기와 지역의 개요를 연표, 지도와 함깨 소개한뒤 그 시기의 주요한 이슈들을 친절하게 설명하듯 진행하고 있다.
     
      1 권은 인류의 시작인 선사시대부터 고대시대 까지를 다루고 있는데, [스토리텔링과 이미지의 역사여행]이라는 모토에 맞게 마치 백과사전을 보듯 풍부한 사진과 자료들을 첨부하여 사람을 앞에 두고 이야기 해 주듯 진행된다. 이러한 풍부한 자료와 읽는이가 쉽고 편하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 방식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필자가 스토리텔링이란 말의 이면에서 느끼는 재미흥미는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책의 주요 독자층을 초.중학생으로 하여서인지 전반적으로 너무 일반화된 내용만을 다루는듯 하다. 많이 알려진 사건들을 보편화된 견해로만 이야기 하고 있어 필자에게는 너무 개성이 없다고 느껴졌다. 방대한 세계사를 3권이라는 분량에 집어넣은만큼 주요 사건이라고 해서 너무 깊이 다루거나 자신의 견해를 장황하게 늘어놓기는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흐름에서 어떤 방향성 정도는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데, 이거야 뭐 필자의 사소한 불만에 불과하고 오히려 이러한 몰개성한 일반성이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교재로서는 더욱 훌륭한 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다만 입문교재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좀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 3권을 다 읽으면 또 생각이 바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까지의 느낌으로는 한국사를 보다까지는 궂이 구매하고 싶지 않은 느낌이다.
     
      상상력이 부족한 필자가 좋아하는 그림과 사진을 풍부하게 활용한 세계사를 보다세트는 확실히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에는 나쁘지 않는 책으로 좀더 심도있게 역사를 보고 싶은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이상으로 1권의 리뷰를 마치고자 한다.
     
     
    '세계사를 보다' 3권 세트. 2권 아래 덜렁거리는것은 별도 구매한 끈타입의 책갈피.
     
     
    1권 앞쪽에 이렇게 세계사 전체 연표가 수록되어있다. 교재티가 좀 나죠..ㅎㅎ
     
     
    매 챕터는 이렇게 한쪽에 개요 다른쪽에 연표와 지도로 시작합니다. 챕터는 다루는 기간에 비하면 상당히 짧은 편입니다. 간단간단하게 한 시기와 역사를 훑을 수 있다는 점. 마치 인스턴스 컨텐츠 같기도 합니다.ㅎㅎ.
     
    이렇게 풀 컬러의 사진과 자료들이 아낌없이 등장합니다. 종이질도 고급입니다. 이미지가 구린건 필자의 찍사 실력이 형편없어서..쿨럭..ㅠㅠ
     
    제멋대로 별점은 재미있다에 3, 외형 및 편집에 4.5, 소장가치에 2 대충 평균 3점 주고 싶네요..^^;
  • 세계사를 보다-1 | pk**07 | 2011.03.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 “세계사를 보다”는 스토리텔링과 이미지의 역사 여행이라는 책 겉표지의 글귀를 보...
    이 책 “세계사를 보다”는 스토리텔링과 이미지의 역사 여행이라는 책 겉표지의 글귀를 보며 첫 장을 넘겨보았다. 지은이 박찬영은 두 차례의 세계답사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세계사 학습에 꼭 필요한 사진은 직접 찍은 수만 컷의 사진 중에서 선별해 수록했고 버질 힐라이어의 재미있는 서양사 일화도 풍부하게 소개했다. 버질 힐라이어는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수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면서 구석구석 답사한 뒤 ‘청소년을 위한 세계지리’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청소년을 위한 미술사’등을 저술했다. 지은이와 마찬가지로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한 그의 저서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담고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상용되고 있다.
    각 주제를 연대순으로 기술하여 나라별로 기술하는 것이 아니라 세기나 시대별로 이야기를 엮었다. 한 나라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간에 다른 나라 이야기가 끼어들어 뒤를 잇는 식으로 이를테면 소설에서 여러 가지 줄거리가 동시에 전개되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이런 방식은 학생들에게 시대를 연속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을 심어 주고 역사의 개관을 알려주려는 이 책의 목적과고 일맥상통한다. 그리스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술한 다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로마 역사를 기술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역사를 이런 식으로 기술하는 이유는 역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이후에 공부하면서 세부 사항을 하나씩 채워 넣도록 하기 위함이다. 화가가 밑그림을 먼저 그려 놓고 세부 묘사로 들어가서 덧칠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딱딱하고 지루하기만 했던 역사 이야기가 사진과 그림으로 좀 더 독자들에게 가까이 다가 갈수 있도록 쓰여 진 책 인 것만은 분명하다.
    역사는 읽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다. 이야기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져야 한다. 그려지지 않는 역사는 기억에 오래 남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억지로 기억했다 하더라도 곧 잊어버리게 된다. 역사가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그려졌을 때 비로소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단편 지식은 무작정 외웠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곧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따라서 복잡한 여사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역사지도, 연대표, 이야기’를 삼위일체처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 ‘세계사를 보다’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지식을 빠뜨리지 않고 다루어 졌고 두 차례의 세계답사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지은이는 전달 한 것 같다.
    이 책 “세계사를 보다”의 효율적인 책 읽기를 위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지은이는 세가지의 장점을 소개 하였다.
    첫째, 세계사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구성했다.
    둘째,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사진이나 그림을 이용하여 보기 쉽게 제시하였다.
    셋째, 지도 속에 연표와 중요 사건을 표시해서 입체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유도했다.
    세가지 모두 장점이라면 장점이지만 두 번째 장점은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의 것이었다. 요즘 아이들이 활자 세대가 아니라 이미지 세대임을 감안하여 사진이나 그림 지도등을 적극 활용하여 이들 시각 자료만 보아도 세계사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역사적인 현장을 직접 찍은 사진들과 현지 작가들의 사진은 세계사의 실제 장면 속으로 뛰어드는 느낌이 들도록 해주었다.
  •   우리나라에서 출판되는 세계사에 대한 책은 주로 개략적인 사실 전달에 초점을...
      우리나라에서 출판되는 세계사에 대한 책은 주로 개략적인 사실 전달에 초점을 맞춘 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역사에 대한 관심이 적다고 하지만 역사에 대한 깊이와 통찰이 담긴 책의 결핍은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창이 닫히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사를 보다」책은 이러한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세계사를 쉽게 접근하고 흥미를 갖게 만드는 책이라 생각한다.
     
      우선 쉽게 씌어졌다. 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정중한 말투와 편안한 내용 구성은 읽는 독자들에게 편안함을 준다. 역사의 전개과정을 시간에 따른 나열방식에 중간중간에 ‘왜 그런지?’에 대한 연결고리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역사의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학자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추측한다’ 등의 입장을 유지한다. 이는 단순히 모든 역사에서 모든 것이 ‘사실(fact)'이라 가정하고 전달하려 하는 교과서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점이다.
     
      그리고 많은 폐이지에 할애된 다양한 사진들은 독자들에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더욱 쉽게 만들어준다. 단순한 사진 제시가 아니라 사진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담겨 있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12신들에 대한 사진과 설명을 핵심적으로 제시함으로서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책 표지에 써있는 대로 지도와 연표를 함께 봄으로서 역사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역사적 시기를 매 주제마다 같이 제시함으로서 우리나라 역사와 비교도 할 수 있고 그만큼 이해하기도 쉬워진다.
     
      이와 같은 특징은 독자들이 세계사에 대한 기초적 이해와 지식을 쌓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은 깊이 있는 역사를 이해하고 아울러 다른 국가,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세계사를 배워야 하고 이러한 측면에서 이 책은 모든 연령의 독자들이 반길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주)리베르스쿨에서  '세계사를 보다'라는 참 괜찮은 책이 나왔다.
    예전 학창시절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었는데, 가만히 보니 교과서로 역사를 배우기엔 너무나 단편적이고 요약적이라 그야말로 암기과목이 될 수 밖에 없었던 듯 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이름과 말은 많이 들어본 듯 한데...... 정말 거기까지인 듯 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이 책을 너무나 권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배경 지식을 통해 역사가 그렇게 이루어졌다라는 이해를 할 수 있어서 더욱 그럴 것이다.
     
    이 시리즈 중 첫번 째 책인 선사고대편은 기원전 50만년 전인 원시인류부터 시작하여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진이나 그림이 없는 페이지가 없을 정도로 관련 유물이나 사진, 자료들이 풍부하여 더욱 이야기에 빠져드는 재미를 더해주는 듯 했다.
    예전에는 뭐 하나 새로운 것이 있으면 외워야할 것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공부가 아닌 관심으로 접하게 되니,
    이 시대에 어떻게 이런 것들이? 하는 놀라움과 어떻게 이런 것들을 또 파악했는지 둘 다 신기할 따름이었다.
     
    기원전 405년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 스파르타가 승리하여 델로스 동맹이 해체된 해, 그에 비슷한 기원전 403년 중국에서는 전국시대가 시작되었고, 조금 더 지나 기원전 399년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시민들에 의해 고소되어 사형을 당했다.
    이렇게 동시대에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한 단락씩 설명되어 있어 비교가 되면서 머리에서 좀 더 큰 그림이 그려지는 듯 했다.
     
    책을 다 읽은 다음 앞부분에 나오는 '시간의 계단'이라는 코너는 참 유용했다.
    기원전 50만년전 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2000년까지 연표가 만들어져있다. 예전 BC라 하면 막연히 옛날이라는 인식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이 시간들이 흘러흘러 연결이 되어 현재에 이르렀고 지금도 그 시간들이 흘러가고 있으며 그 시점에 내가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들었다.
     
    또한 유럽역사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빼놓고는 설명이 되지 않는 것과 그에 따른 예술작품들이 그것을 더욱 뒷받침하고 있어 알수록 더욱 신비감이 더해갔다. 그리고 그런 유물들이 손상되거나 전쟁으로 파괴되어 남아있지 않은 경우 더욱 궁금함이 더하는 것 같았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의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이 그럴 것이다.
     
    그리고 모든 나라가 그렇듯이 더욱 영토를 확장하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계속된 싸움!
    긴 역사를 바라볼 때 왕위를 오래 유지하는 것과 안정되게 나라를 다스린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중요한 일인지를 보여주는  과거가 아닐 수 없었다.
    현재의 스파르타식 교육이란 어원이 과거 스파르타에서 나온 만큼 각인이 쉽게 되어 있는데, 그들이 하는 말 또한 간단 명료하게 하였다는 일화를 들으니 재미가 더했다.
     
    예전 학창시절 수업 중, 역사와 관계된 이야기 한 편이 오래 기억이 남듯이 그런 이야기식으로 역사를 소개하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는 책인 것 같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책을 봐도 유익하고 재미난 역사이야기 책이 아닐까 한다.
     
     
     
     

  • 세계사…저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다른 나라의 다른 문화와 전혀 다른 사건들 등 충분하게도 재미있을만한 내용임에도 ...
    세계사…저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다른 나라의 다른 문화와 전혀 다른 사건들 등 충분하게도 재미있을만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어렵게 느껴졌었는지 시험 때 말고는 세계사책을 펴본 일이 없었던 것 같네요. 아무래도 그 재미있을 만한 내용들이 결국 시험을 위해서는 이것저것 다 암기해야 하는 내용들이라는 사실들이 세계사를 어려운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것저것 세계 역사에 대한 책들도 찾아보고 있는데요.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났네요. “세계사를 보다” – 얼마 전에 읽었던 “한국사 드라마가 되다” 라는 책이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도 기대에 부풀어서 손에 넣게 됐지요. 한번쯤 세계사라고 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쭉~ 한번 볼 수 있는 책을 보고 싶었거든요.

    책을 펼치고나서 제일 먼저 제 눈에 띄인 것은 시간의 계단이었습니다. 이 시간의 계단이라고 하는 것은 동서양의 역사를 구분하지 않고 연대표로 정리해 놓은 것이었지요. 세계사와 국사를 따로 배우다보니 국사에서 본 사건들과 세계사의 사건들이 어떤 차례로 일어나게 된건지 꼬일때가 있습니다. 지금도 헷갈리고 있는 것들이 아주 많은데요. 이 또한 암기방식의 시험에 적응을 하다보니 나타난 부작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데 이 시간의 계단에서는 중요 사건들을 연표로 잘 정리해 놔서 한번에 사건들을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내용들은 페이지의 구성 하나하나가 보기 쉽게 되어 있고 그림들과 사진의 배치가 잘 되어 있어서 읽는다기 보다는 책을 보는 느낌이 나더군요. 제가 보기에 재미가 있었으니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고 보기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분류의 첫 페이지에서는 앞으로 이어질 내용이 어떤 것들일지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언급하면서 그 이야기들의 주체가 되는 지명들을 지도를 이용해 그 위치를 알려주고 페이지의 오른쪽 윗쪽에서는 이제 보게될 내용이 어떤 연대에 속하는지를 그래프 형태로 나타내주고 있어서 일목요연하게 내용들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사가 어렵다는 생각으로 교과서를 보던 제게 이 책은 정말 다른 세계사를 보여주는 또 다른 교과서였습니다. 이런 책으로 처음 세계사를 접한다면 아이들이 조금 더 세계사라고 하는 과목을 쉽게 여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한눈에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책은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우선은 저부터 읽어야 하는 교양서겠네요. 아이든 어른이든 세계사라고 하는 과목을 한번 보고 싶은 경우 꼭 보셔야 하는 책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읽는 책이 아닌 재미있게 보는 세계사 – 라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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