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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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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86805439
ISBN-13 : 9791186805435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중고
저자 그레첸 루빈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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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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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책 상태가 깨끗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ur***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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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책 상태도 좋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qoska***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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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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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깨부수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는 행복 프로젝트로 전 세계 200만 독자를 열광시킨 《무조건 행복할 것》의 저자 그레첸 루빈이 습관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들여 인생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책은 우리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려주고, 각각의 성향에 따라 습관을 효율적으로 들이는 최적화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더불어 알면서도 고치기 힘들었던 나쁜 습관을 버리는 방법도 상세히 제시한다.

좋은 습관을 들이고 나쁜 습관을 깨뜨리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런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지 않은 채 남이 하는 대로 따라하는 것은 자신의 습관으로 굳히기 힘들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습관은 없으니 자신의 성향을 찾고 그에 맞는 습관을 고르는 일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책은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설명했다.

먼저 원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자신이 어떤 성향에 속하는지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4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변화를 결심했을 때 새로운 마음가짐, 색다른 상황, 신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방법 등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알려준다. 그런 뒤, 작은 노력으로 습관을 들이는 노하우를 설명하고 좋은 습관을 지키지 못할 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일러준다. 마지막으로는 남과 비교하여 자신을 좀 더 면밀히 들여다보고 습관을 들일 때 자신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고려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그레첸 루빈
저자 그레첸 루빈(Gretchen Rubin)은 늦잠 자는 습관, 일을 미루는 습관, 정리를 못하는 습관, 기분이 나쁠 때마다 폭식하는 습관 등 고치고 싶지만 고쳐지지 않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에게 진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전파하는 습관 전문가다.
예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예일 법률 저널》(Yale Law Journal)의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미국 최초의 연방 대법원 여성 대법관인 샌드라 데이 오코너의 보좌관으로 일했고,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리드 훈트의 수석 고문을 지냈다. 법률과 다양한 연구 자문을 하는 일이 보람 있었으나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글쓰는 일임을 깨달은 저자는 과감하게 직업을 바꾸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현재 습관과 행복, 인간의 본성과 변화에 집중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여러 기관, 모임과 협력하여 습관 변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무조건 행복할 것》을 비롯해《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 《집에서도 행복할 것》, 《지금부터 행복할 것》 등이 있다.

역자 : 유혜인
역자 유혜인은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교황 연대기》(공역), 《브리티시 스타일 코바늘 손뜨개》,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위선자들》,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등이 있다.

목차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결정하지 않기로 결정하다

Part 1. 모든 것은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Lesson 1. 우리의 타고난 운명적 성향
Lesson 2. 서로 다른 우리, 해결책은 하나가 아니다

Part 2. 습관의 버팀목
Lesson 3. 관찰 없이는 관리도 없다
Lesson 4. 기본부터 시작하라
Lesson 5. 계획이 곧 현실이다
Lesson 6. 책임감 전략을 사용하라

Part 3. 변화를 결심했을 때 꼭 기억해야 할 것들
Lesson 7. 일단 시작하라
Lesson 8.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Lesson 9. 사람은 순식간에 달라지기도 한다

Part 4. 현명하게 노력하는 방법
Lesson 10. 욕구에서 자유로워져라
Lesson 11. 편리해야 실행 가능하다
Lesson 12. 내가 아닌 환경을 바꿔라
Lesson 13. 안전장치를 마련하라
Lesson 14. 핑계를 차단하는 노하우
Lesson 15. 15분만 기다리자
Lesson 16. 결승선에 발목 잡히지 마라
Lesson 17. 선물을 받아야 더 잘할 수 있다
Lesson 18. 더하면 강해진다

Part 5. 나를 위한 습관 수업
Lesson 19. 확실한 선택을 하라
Lesson 20. 정체성이 습관을 결정한다
Lesson 21. 자신에게 맞는 습관 훈련법은 따로 있다

에필로그 매일 유토피아에서 눈을 뜨다

부록 1 자료를 요청하고 싶다면
부록 2 습관 모임을 만들고 싶다면

책 속으로

‘어떻게 해야 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 …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한 가지 해결책은 이 세상에 없다. 창의적인 사람의 습관, 일 잘하는 사람의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면 자신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습관은 우리 각자의 몸에 맞아야 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어떻게 해야 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 …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한 가지 해결책은 이 세상에 없다. 창의적인 사람의 습관, 일 잘하는 사람의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면 자신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습관은 우리 각자의 몸에 맞아야 한다. 소소하게 시작할 때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처음부터 일을 크게 벌여야 하는 사람도 있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무엇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한 후 자기에게 맞는 전략을 짜야 한다.
_ 〈독자들에게〉

습관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질문은 ‘기대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라는 점이다. 새로운 습관을 들일 때 우리는 스스로 기대치를 정한다. 따라서 습관을 이해하려면 사람이 기대를 받아들이는 방식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사람들은 대부분 준수형, 의문형, 강제형, 저항형 이렇게 네 가지 성향 중 하나에 속한다.
… 사실 나는 나와 남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와 남의 사소한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그 차이로 전혀 다른 습관이 탄생하기도 한다. 한번은 사람의 머리는 아침에 가장 맑으므로 복잡한 일은 아침에 하라는 글을 읽고 꼭 그런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힌 적이 있다. 하지만 결국 평소의 내 습관대로 한 시간 동안 단순 업무를 본 뒤 글을 쓰는 것이 내게 가장 잘 맞았다. 습관은 결코 변할 리 없는 기본 성향과 일치해야 한다.
_ 〈Part 1. 모든 것은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식사나 음주, 운동, 업무, TV 시청, 인터넷 사용, 소비 등 모든 습관을 유심히 관찰할수록 성과는 커진다. 나를 평가하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이고 그렇게 자기 인식을 할 때 자제력이 강해진다. 이는 길가에 속도 표시기만 있어도 운전자가 현재 속도를 확인하고 속력을 낮추는 것과 같은 이치다. … 습관을 빈틈없이 관찰하다 보면 그 습관이 시간, 돈, 에너지를 투자할 만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스스로 개발하고 싶은 습관을 관찰해보자. 지금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어떤 점을 바꾸고 싶은지도 생각해보자. 무엇이든 자신에게 중요한 습관을 잘 관찰해야 한다. 그러면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다.
_ 〈Part 2. 습관의 버팀목〉

시작하는 순간에는 언제나 마법 같이 특별한 힘이 존재한다. 누구나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싶어 하고 출발이 좋으면 조짐도 좋다. 나는 어떤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할 때 월요일에는 그 습관을 꼭 지킨다. 한 주를 시작하는 날에는 자신감이 넘치고 무슨 일이든 해낼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은 습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일중독에 빠진 한 친구는 내게 새 직장에서는 적당히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퇴근 시간을 정한 뒤 첫 주에는 그 시간이면 무조건 퇴근해. 그러며 저절로 습관이 몸에 밸 거야.”
“물론 6시 30분이나 7시에 퇴근하면 좋겠지만 첫 주는 적응 기간이니 좀 늦게 퇴근해야 하지 않을까?”
“첫 주의 습관이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원하는 습관을 결정했으면 처음부터 그 시간에 퇴근하는 훈련을 해야 해. 시간이 더 지나면 일찍 나오기가 힘들어져. 6개월 후에 일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잖아.”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기 때문에 기왕 시작하려면 장차 계속하고 싶은 방식대로 해야 한다.
_ 〈Part 3. 변화를 결심했을 때 꼭 기억해야 할 것들〉

사람은 때로 단지 편리하다는 이유로 습관을 바꾼다. 습관의 성패는 어떤 행동을 습관화하는 데 얼마만큼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고 또 얼마나 많은 결정을 내려야 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편한 습관을 잘 지키고 불편한 습관을 쉽게 어긴다. 그러므로 습관화하고 싶은 행동이 있으면 그 행동이 내게 편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나는 쓰레기통을 현관문 바로 옆에 둔 뒤 우편물 정리가 편해지면서 더 이상 미루지 않았다. … 원하는 행동은 쉽게 만들고 원치 않는 행동은 어렵게 만들 필요가 있다. 이것은 습관의 성공을 가능케 하는 비밀 중 하나다.
_ 〈Part 4. 현명하게 노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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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습관에 관한 우리의 통념을 완전히 깨부수는 책!” - 애덤 그랜트(《오리지널스》저자) 알면서도 고칠 수 없었던 나쁜 습관의 비밀을 밝히고 21가지 맞춤형 습관 전략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최적의 노하우! 아침마다 후회하는데 왜 매일 늦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습관에 관한 우리의 통념을 완전히 깨부수는 책!”
- 애덤 그랜트(《오리지널스》저자)

알면서도 고칠 수 없었던 나쁜 습관의 비밀을 밝히고
21가지 맞춤형 습관 전략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최적의 노하우!


아침마다 후회하는데 왜 매일 늦게 잠들까?
심플하게 살고 싶은데 왜 또 물건을 살까?
내 책상은 왜 맨날 지저분할까?
조금만, 조금만 더 하면서 왜 늘 일을 미룰까?
살찌는 걸 알면서도 왜 군것질을 끊지 못할까?



이젠 좀 달라지고 싶은데 나는 왜 바뀌지 않을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당신의 ‘습관’을 점검해볼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하기, 밥 먹기, 샤워하기, TV 보기, 잠자기 등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 중 약 40퍼센트가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행복 프로젝트로 전 세계 200만 독자를 열광시킨 저자 그레첸 루빈은 이런 행동, 즉 습관을 조정해야 삶을 원하는 대로 이끌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는 습관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들여 인생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내 성향에 맞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은 습관 들이는 법


당신은 아침형 인간인가 아니면 저녁형 인간인가. 몇 년 전 아침형 인간 붐이 일면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새벽에 일어나기 위해 애쓰던 시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렇게 노력했던 사람들이 과연 모두 아침형 인간이 되었을까? 아니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 자신의 모습대로 돌아갔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지 않은 채 무작정 남이 하는 대로 따라해 봤자 그것이 자신의 습관으로 굳어지지는 않는다고 알려준다. 그것보다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즉,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습관은 없다는 것, 그래서 자신의 성향을 찾고 그에 맞는 습관을 고르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변화를 원하지만 쉽게 달라지지 않는 자신에게 매번 실망하는 사람들에게 습관을 바꿔야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습관을 들이면 결정을 내리거나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가 없고 또 좋은 행동도 애쓰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3년여의 기간 동안 수백 명의 사람들을 조사하면서 습관에 관해 사람들은 대략 네 가지 성향으로 구분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첫째로 ‘준수형’은 자신 혹은 타인이 정한 기준대로 행동하는 유형이다. 원칙을 정해 습관을 행할 때 효과가 높다. 둘째로 ‘강제형’은 통제 장치가 있어야 습관을 지킨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으면 행동을 고치는 유형이다. 셋째로 ‘의문형’은 의문을 제기한 후 스스로 납득을 해야 실행에 옮긴다. 넷째로 ‘저항형’은 규칙과 통제를 거부한다. 누군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하는 행동을 자기 방식대로 처리하는 유형이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는 우리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려주고, 각각의 성향에 따라 습관을 효율적으로 들이는 최적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더불어 알면서도 고치기 힘들었던 나쁜 습관을 버리는 방법도 상세히 제시한다.

행복의 비밀은 습관에 있다!
2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습관 전문가가 전하는
매일 후회를 반복하는 당신을 위한 리얼 변화 프로젝트!


이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원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또 간단한 설문을 통해 자신이 어떤 성향에 속하는지 체크할 수 있다. 파트 2에서는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4가지 전략을 설명한다. 자신을 관찰하고 습관의 기본을 점검하며 일정과 책임감을 살펴보는 내용을 소개한다. 파트 3에서는 변화를 결심했을 때 새로운 마음가짐, 색다른 상황, 신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방법 등 우리가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알려준다. 파트 4에서는 작은 노력으로 습관을 들이는 노하우를 설명하고 좋은 습관을 지키지 못할 때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파트 5에서는 남과 비교하여 자신을 좀 더 면밀히 들여다보고 습관을 들일 때 자신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고려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목표를 손에 넣는 방법을 알려주는 놀라운 지침서! _《뉴욕 타임스》

좋은 습관을 들이고 나쁜 습관을 깨뜨리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건강 잡지에서 30일 만에 복근 만드는 법, 21일 간의 행동으로 습관 들이기 등을 강조하지만 저자는 습관이 저절로 생기는 마법의 기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그에 알맞은 맞춤형 습관 훈련을 하는 것만이 답이라고 강조한다.
늘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한다면, 작심삼일에서 끝난다면, 다이어트를 말로만 하고 있다면, 헬스클럽 회원권을 사두고 묵혀 두고 있다면, 방을 정리하지 못하거나 일을 미루는 습관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은 진짜 변화를 가능케하는 명쾌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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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레첸 루빈의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를 고른 이유는...

     그레첸 루빈의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를 고른 이유는 달라지고 싶었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올해로 23살인데,  곧 한 학기가 지나면 24살이 된다. 어릴 때 24살의 담임선생님을 뵐 때, 정말 어른으로 느껴졌었는데, 내가 어느 순간 나이가 들었다. 결국 나이값에 대해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내가 지금으로도 괜찮은가? 나는 아직도 내가 어른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릴 때 생각하던 존경스러운 어른, 어른에 대한 동경, 그대로의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었다. 사실 내 주변에 그렇게 훌륭한 어른을 만나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런 어른으로 성장하는 일에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밝은 마음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 지금 내가 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하려는 노력, 자립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는 노력, 등등. 그 노력들에 관한 노력을 하고자 이 책을 골랐다.

      "습관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깨부수다!『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는 행복 프로젝트로 전 세계 200만 독자를 열광시킨 《무조건 행복할 것》의 저자  그레첸 루빈이 습관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들여 인생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책은 우리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려주  고, 각각의 성향에 따라 습관을 효율적으로 들이는 최적화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더불어 알면서도 고치기 힘들었던 나쁜 습관을 버리는 방법도 상세히  제시한다. 좋은 습관을 들이고 나쁜 습관을 깨뜨리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런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지 않은 채 남이 하는 대로 따라하는 것은 자  신의 습관으로 굳히기 힘들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습관은 없으니 자신의 성향을 찾고 그에 맞는 습관을 고르는 일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책은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설명했다. 먼저 원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자신이 어떤 성향에 속하는지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4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변화를 결심했을 때 새로운 마음가짐, 색다른 상황, 신선한 아이디  어를 활용하는 방법 등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알려준다. 그런 뒤, 작은 노력으로 습관을 들이는 노하우를 설명하고 좋은 습관을 지키지 못할 때 문제를 어떻    게 해결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일러준다. 마지막으로는 남과 비교하여 자신을 좀 더 면밀히 들여다보고 습관을 들일 때 자신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고려하는 방  법 을 소개한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 책은 원하는 내 모습이 되기 위한 효과적인 힘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그것은 습관의 힘이다. 습관이 생기면 그 일을 하기 위한 에너지가 조금 씩 줄어든다는 것이다. 사람은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다시 말해서 그 동안의 내가 먹은 음식과, 내가 읽은 책, 내가 나눈 대화, 내가 한 운동들이 오늘의 나를 만든다.  그 만큼 습관은 중요하다. 지금 부터 올바른 습관들을 만들면, 10년 뒤에는 정말 꿈꾸는 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좋은 습관은 나를 더 좋은 상태로 만들어 준다. 이 책을 읽고 직접 이 책을 활용해서 운동을 시작했었다. 정말 이 책의 말이 공감이 많이 됐다. 처음 운동을 시작하기는 어려웠다. 등록도 해야하고, 운동을 하러 가는 것도 낯설었다. 하지만 한 번 운동을 시작하고 난 후에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언제 가야하는지 머리 속에 잡혀 있었다. 그리고 처음의 어색함과 낯선 마음도 자주 갈 수록 편해졌고, 운동을 할 수록 좋아졌다. 운동을 하러 가면서 힘든 마음, 망설이는 마음이 습관을 통해 없어진 것이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 어려운 자세도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면 쉬워지고, 더 잘하게 된다. 더 잘하게 되니 자신감이 생겼다. 운동을 하는 습관이 만들어 진 후에는 이 습관을 깨고 싶지 않아서, 혹은 꾸준히 했는데 하루 안하니까 찝찝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운동을 다시 나가게 됐다. 하지만 오랫동안 만든 습관이라도 한 순간에 무너지기 쉽다. 습관은 반복해서 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들어 지지만 의지가 없으면 일이 아무리 쉬워도 하지 않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습관을 형성하는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습관을 놓치지 않고, 안좋은 습관은 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 http://blog.naver.com/bestno101/220872946707   요즘 나태해진 나를 보며 한심...

    http://blog.naver.com/bestno101/220872946707

     

    요즘 나태해진 나를 보며 한심하다는 생각을 자주하곤 한다.
    원하던 목표를 이루지 못한 일에 대해 자책과 후회만 생각나기에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생각하며 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던 중에 서평 제의를 받았고
    내용을 보자마자 '습관'이 해답이라고 떠올랐다.
    그래서 서평 제의를 받았고 나태해진 상태라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는 '변화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호기심을 시작으로 습관을 조사하며 발견한 내용들을 서술한 책이다.
    책의 대부분은 습관의 법칙들을 서술하고 그에 관한 사례는 저자의 이야기나 저자와 가까운
    지인들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습관을 이해하는데 사람(대부분의 사람을 의미)을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유형들은 후에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관들과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에 나와 맞는 습관이 상대방에게 꼭 들어맞는 법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자신이 속하는
    유형에 따라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준수형: 외적 기대와 내적 기대를 모두 쉽게 받아들인다.
    -의문형: 모든 기대에 의문을 제기한 후 옳다고 생각하는 기대만 충족시킨다.
    -강제형: 외적 기대는 쉽게 받아들이지만 내적 기대는 충족시키기 어려워한다.
    -저항형: 외적 기대와 내적 기대를 가리지 않고 모든 기대에 저항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점은 의문형이라고 하여 의문형 습관 전략이 일관성있게 적용되질 않는다고
    말한다. 즉 어떤 부분에는 의문형이였다가 어떤 부분에서는 저항형이 되는 경우도 있기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들을 관찰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습관과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어봤지만 그 책들은 좋은 습관의 사례와 결과들을 설명하는
    형식에 그쳐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이전의 책들과는 다른 얘기들을 말하고 있다.
    나도 좋은 습관을 들일려고 노력했는데 '왜 이렇게 습관이 안되는거야?'라고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의문이 풀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흡사 한의학의  태양인, 태음인 등으로 사람을 구분하는 사상체질학이 생각났다.

    책을 읽는 독자들 중에서 습관의 유형을 나누는 기준을 읽으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들지만, 나는 오히려 이것이 습관에 관한 큰 도약이라고 생각했다.
    별거 아닌 것들을 분석하여 법칙을 세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들을 꼭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기준도 없이 연구를 하는
    것보다는 기준을 세우고 예외들을 발견하며 연구하는 것이 지금껏 인류가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를 읽으면서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들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수식화해서 첨부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예상컨대 몇 년 후에 이 책의 후속편으로 더 깊은 내용들과 연구결과들을 첨부한 책이 출간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기준으로 자신의 습관을 새롭게 다져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습관을 새로 만들어 인생을 바꾸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제목이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뒷편에 나오는 문장이 오히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제목이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뒷편에 나오는 문장이 오히려 이 책을 정확히 설명한다.
    "나를 긍정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할 때 인생은 정말로 달라질 수 있다!"
    원서의 제목 또한 "Better than Before"이다.
    구지 이 책의 제목은 출판사의 미끼이자, '제목이 마음에 들면 읽어 보세요'인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보니 이 책에 대한 나의 좋은 감정을 다소 왜곡 시키는 느낌도 있다.
    이 책은 결론부터 이야기한다면, 꼭 한번 천천히 읽어볼만한 책이다.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
    이 책도 그렇게 시작한다. 마치 4상 체질 이야기하고, 자신의 체질을 감별해 보란 식이다.
    준수형 : 외적 기대 충족 + 내적 기대 충족
    강제형 : 외적 기대 충족 + 내적 기대 저항
    의문형 : 외적 기대 저항 + 내적 기대 충족
    저항형 : 외적 기대 저항 + 내적 기대 저항
    이 책의 저자는 특별히 어느 유형이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냥 자신을 성찰해 보고, 저자의 주장으로 안내하기 위한 시작으로 삼은 것이다.
    내 경우에는 정확히 나는 이 유형이라고 확정하기도 쉽지 않았다.
    저자는 미국인이고 이 책은 또 한편의 번역서이다.
    준수형이란 표현도 어찌 보면 순응형이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적당히 영어 표현을 유추하여 판단하였으면 좋겠다.
    강제형은 고지식한 원칙형, 의문형은 자기만족형, 저항형은 멋대로형이 어떨까 싶다.
    나는 30대 때 분명 준수형이었고, 고지식했던 학창시절에는 강제형이었다.
    40대에 들어서는 의문형 기질이 강해졌고, 부모님께 반항하던 때에는 분명 저항형이었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근본이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세상은 바뀌고 있고, 세월 따라 가치관도 바뀌고 있다. 생존에 맞추다 보니
    자신의 색깔로 유지하기 어렵다. 마치 최신 자동차는 얼핏 보면 구분이 안된다는 것과 같다.
    우리는 개성이 존중되고 필요한 세상에 살지만, 그 개성이 나를 오히려 힘들게 만든다.
    공무원 같은 직업은 내 체질이 아니야 하면서, 난세에 공무원이 딱이라며, 모두들 희망한다.
    이런 모순된 상황이 되고 보니, 그 많은 공무원들이 정말 영혼없는 꼭두각시라 생각해 본다.


    나이 마흔이 지나고 보니, 나의 색깔도 무채색에 가까워 진다.
    이 책이 다소 내게는 어려웠다. 나를 특징지을 수가 없었다. 분명 반골 기질이 있어 저항형인데,
    한편으로 고지식하고 부지런하니 준수형과 강제형이다. 내가 희망하기는 의문형 쪽이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 나는 시작을 못하고 있다.
    이 책의 주장은 얼른 자신을 파악해 자신에게 적합한 습관 만드는 노하우를 찾아 적용하라는 것.
    그러니 나는 정확히 나를 파악하는 것부터 필요하다.


    낮잠자는 것을 좋아하던 저항형이 경쟁에서 살아남자며 강제형을 자처했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평화주의자 준수형이 되고 보니,
    색깔이 없어진 것이 못내 아쉬워 다시 색깔을 찾으려 의문형을 추구한다.
    과연 나는 무엇인가? 저항형 대로 살려니 회사와 일이 있어 그러지 못하고...
    과거부터 되짚어 보게 된다. 저항형이던 때는 재치발랄했지만, 미래가 염려가 되었고,
    그래서, 강제형으로 노력하고 살아보니, 그럭저럭 만족하며, 가정을 이루고, 욕심을 버렸고,
    그런데, 살다보니 그런 내가 싫어 다시 욕심도 나고, 모험도 해 보고 싶고...
    정확히 현재의 내 유형은 의문형이 맞다. 나 자신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을 품고 있으니 그렇다.


    이 책의 저자는 나같은 고민 많은 사람을 위해 유형테스트 문항도 제시하고 있다.
    다시 보니, 역시 나는 의문형이 맞다. 현재는 그렇다.
    사람은 유형별로 행동 패턴이 다르고, 가치 판단이 다르다.
    모두가 정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어떤 사람은 믿지 않고, 들으려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어떤 계기로 생각을 바꾸게 되면, 행동에도 힘이 생기게 된다.
    자연스러워지면, 습관도 쉽게 생기게 된다. 습관적인 일들은 시간도 잘가고 생산성도 좋다.
    습관이 들지 않은 일은 다소 어렵고, 부담되고, 시간도 더디간다. 스트레스도 생긴다.
    습관에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나쁜 것이 된다.
    하지만, 그런 나쁜 것도 습관이라 버리기가 쉽지 않다.
    나쁜 것을 버리기 위해서 좋은 것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것은 간단하다. 자신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면, 자신에게 적합한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방법을 익혀 습관으로 만들면 새로운 삶이 열린다.


    이 책의 저자는 젊은 아줌마이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챙겨야 될 가족도 있고,
    정신없이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 책은 큰 방향은 잘 잡고 있지만,
    곁가지가 많아 빠르게 보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냥 이웃 아줌마의 이야기를 듣는다고 생각하면 편하게 볼만도 하다.
    그런 면에서 오디오북이 있다면, 더욱 권장하고 싶다.


    자신을 기쁘게 만들고, 자신에 대한 만족감이 들도록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바라는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다.
    좋은 습관은 그런 부담감을 줄여 주고, 어느새 변화를 성취하여 생각보다 쉽구나하고
    자신에게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자~ 힘내자.

  •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새해가 다가오면 사람들은 새마음...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새해가 다가오면 사람들은 새마음 새결심을 하게 된다.

    이책은 그런 사람들보다 앞선 자신을 달라지게 하고자 하는 책일것이다.

    오늘부터 달라지로 결심했다..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다른이들보다 자신은 완벽하지 못함을 알기에 고칠려고 노력을 하나 그것이 그리 쉽게

    되지 않는것이 사실이다.이 책은 그런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사람들,알면서도 고칠수 없었던 나쁜 습관의 비밀을 밝히고

    21가지 맞춤형 습관 전략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에 나쁜버릇 묵은 버릇들을 고치고 새해를 맞이하는것 또한 작심삼일을

    부르는 그런 습관보다는 나을것이리라.책속으로 들어가 습관에 대한 비밀을

    밝히고 나도 그 습관을 고칠수 있는 새로운 글을 찾아보자..

     


     

     

     

    나는 왜 늘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야함을 알면서도 일찍 잠자리에 들지 않고

    허느적 거리다가 매번 늦잠을 자는것일까.

    버리지 못하는 습관을 못버리고 나는 왜 버리지도 못하고 모으기만 하는걸까

    어차피 해야 할일들을 왜 미루고 또 미루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만

    실천에 옮기는걸까..

    이런 모든것들은 자신에 습관이고 버릇일것이다.그러지 말아야함을 알면서도

    좀 달라지고 싶은데 오랜 습관은 잘 고쳐지지가 않는다.그건 왜 그런걸까?

     

    이런 수많은 질문들을 나에게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다면 바로 습관을 점검해 보아야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아침에 일어나 잠자리를 정리하고 양치질을 하고 세수를 하고

    하는 이런 모든것들은 매일 의례적으로 하는 일이며 우리가 하는 행동중에

    40%란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그렇게 생각해보니 하루종일 우리는 로보트처럼 반복적인

    습관을 보이고 있는건 사실인거 같다.저자는 이런 우리에 반복적인 습관을

    조정해야 삶을 원하는 대로 이루고 이끌어 나갈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습관을 이해하고 나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들여 인생을 살아가는데 변화시킬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것이다.우리는 몇해전 아침형 인간이 좋은 습관으로 알려지면서

    그 붐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자만이 하루를 알뜰하게 잘 쓴다는 인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따라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리던 시간들이 존재했었다.

    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절대로 따라할수 없는 아침형인간이다.

    새벽까지 일해야하는 내가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이렇듯 자신에게 맞는지 않맞는지 파악을 하고 따라해야 하거늘

    자신이 아침형 인간인지 저녁형 인간인지도 알지도 못하고 따라하다가

    더 힘든 결과를 낳아서 힘든 경험을 할수 있기 때문이리라.

    이런 경우를 볼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훨씬 더 현명한 일이라며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습관은 없다는것

    그래서 자신의 성향을 찾고 그에 맞는 습관을 고르는 일이 아주 중요한것이다.

    우리는 남들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때 새로운 변화를 원하고 달라지기를

    바라지만 매번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않아서 실망하는 사람들에게 습관을 바꿔야

    원하는  삶을 살수 있는것이다.살아가면서 습관을 어떻게 들여야 하느냐에 따라

    결정을 내리거나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가 없고 자신이 원하는 행동들을

    애쓰지 않고 꾸준히 할수 있다는 점이 습관에 대한 좋은예를 말해주고 있는것이다.

     

     

     

    저자는 3년여간동안 수백명의 사람들을 조사하면서 습관에 관해 사람들은

    대략 네가지 성향을 구분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1.준수형 2.강제형 3.의문형 4.저항형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우리가

    어떤 성향인지 알아가고 각각의 성향을 파악해서 습관을 효율적으로 들이는

    최적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책속에서는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면서도 알게 모르게 저지르고 있는 고치기 힘들었던

    나쁜 습관을 버리는 방법도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성공하고 행복할수 있는 조건은 습관에 있다고

    말하는 저자에 말에 처음에는 습관 하나씩 고쳐 나간다고해서 나에 삶에 크나큰

    변화가 존재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습관전문가가 말하는 매일 후회를 반복하면서도 고치지 못했던 그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체험하고 나서는 나에 유형에 따른 습관에 반복성을 해결하고

    알아감으로써 왜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렇게 살아야만 했는지에 대한

    다른 생각을 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다.

    이책을 통해 나는 이제 나에게 맞는 습관을 고치고 더 당당하고

    바른 길로 가는 좋은 습관으로에 한발짝 더 다가설려고 한다.

    늘 계획만 세우고 작심삼일로 끝나버린다면 ..늘 다이어트는 오늘만 먹고를

    반복하고 있다면 진짜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해답을 이 책속에서 찾을수

    있을것이다.어제보다 오늘더 행복한 삶을 늘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습관 프로젝트에 당신도 한번 다가설수 있기를 바래본다.

     

     

     

     

     

  • 새해가 시작되면 항상 새로운 마음, 새로운 습관으로나를 바꾸고자 수많은 계획들은 세운다.하지만, 연말이 되면 항상 드는 자괴감...
    새해가 시작되면 항상 새로운 마음, 새로운 습관으로
    나를 바꾸고자 수많은 계획들은 세운다.
    하지만, 연말이 되면 항상 드는 자괴감.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무엇하나 지킨것 없이 또 한해를 보냈구나..
    하지만, 또 새로운 수많은 계획들과 새해를 맞이한다.
    왜 이렇게 반복만 하는 것일까?
    또 한해를 한달남짓 남겨둔 이시점에서 이번에는 정말 지킬수 있는 계획들을
    세워보아야겠기에 접하게 된책

    이책은
    그동안 내게 굳어진 습관들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향을 분석하여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소개해놓은 책이다.
    이미 굳어진 습관들을 바꾸기 위해서는 그대로 하려는 저항감과 맞서야
    하기에 또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 어떤 성과에 대한 보상이 없으므로
    잘 바뀌지 않는다.

    정말로 달라지고 싶다면, 이전과는 다른 내가 되고 싶다면 지금의 나를 먼저
    돌아봐야 한다. 나의 현재 모습, 나의 진짜 성향을 알아야만 나에게 맞는 변화의
    방법들을 찾을수 있다.
    정말로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면,
    어제보다 더 행복해지길 원한다면 이제 한 번 시작해보자.
    -P26-

    저자는 자신의 성향을 먼저 분석하기를 권한다.
    준수형 : 외적 기대와 내적 기대를 모두 쉽게 받아들인다.
    의문형 : 모든 기대에 의문을 제기한 후 옳다고 생각하는 기대만 충족시킨다.
    강제형 : 외적 기대는 쉽게 받아들이지만 내적 기대는 충족시키기 어려워한다.
    저항형 : 외적 기대와 내적 기대를 가리지 않고 모든 기대에 저항한다.
    저자가 분석해 놓은 네가지 유형중 나에게 맞는 유형은
    무엇이든 거부하고 원하는 행동을 자기 방식대로 하는 저항형이었다.
    행복에 관한 글을 쓰던 저자가 습관의 유형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사례들을
    연구한데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결국, 잘된 습관은 자기만족과 행복에 연결되기 때문일것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늘 반복되는 일상에 습관에 의해 움직이고 어제와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생활이 대부분이다.
    어떻게 습관을 새롭게 추가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삶의 방식이 나은방향으로
    갈지가 결정되는것이 아닐까.

    이책을 읽고
    내게 맞는 유형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고,
    그동안의 생활습관과 나태해져 있던 나자신을 돌아볼수 있었다.
    결국 습관은 내 자신의 굳은 의지에서 출발하는 것이라,
    습관을 들이려면 그에 대한 노력과 의식을 계속해서 상기하는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습관을 돌아보고 내 유형을 파악해보고 어떤 종류의 습관을 추가할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 볼수 있었던 책이었다.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한 가지 해결책은 이 세상에 없다.
    창의적인 사람의 습관, 일 잘하는 사람의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면 자신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습관은 몸에 맞아야 한다.
    소소하게 시작할 때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처음부터 일을 크게 벌여야 하는
    사람도 있다.어떤 사람은 책임감이 필요하지만 어떤 사람은 책임감을 거부한다.
    이따금 좋은 습관을 지키지 않아야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습관을 하나라도
    어기면 실패하는 사람도 있다. 이러니 습관을 만들기가 쉬울 턱이 없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무엇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한 후
    자기에게 맞는 전략을 짜야한다.
    - 그레첸 루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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