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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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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629.92 * 741.68 * 33.02 (cm)
ISBN-10 : 0064471047
ISBN-13 : 9780064471046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Pocket Book] 중고
저자 Lewis, C S/ Baynes, Pauline (ILT),Baynes, Pauline (ILT) | 출판사 HarperTr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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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8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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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출판년도 대비 깨끗한 편이고, 빠른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19.11.11
986 좋은 책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1.06
985 포장을 너무 딱 맞춰서 해주신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책은 잘 구한 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osho*** 2019.11.01
984 책 상태 아주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요 5점 만점에 5점 dmstjs*** 2019.10.31
983 배송은 빨리 잘 왔지만, 상급책이라기엔 무리가있네요. 책 표지도 오염되어있고 일단 책이 너무 오래돼서 윗 부분이 다 누래요... 다른 책 살껄 아쉽네요. 5점 만점에 4점 yyy2***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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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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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나라 이야기 제2권. 피터, 수잔, 에드먼드, 루시다는 전쟁을 피해 늙은 교수님 집으로 갔다가 그 집의 옷장을 통해 나니아로 들어간다. 나니아는 오래 전에 디고리가 갔을 때와 달리 계속 겨울 이었다. 네 어린이는 나니아의 왕인 아슬란과 힘을 합쳐 못된 마녀에 대항하여 마법을 푸는데...

저자소개

저자 : Lewis, C S
C. S. Lewis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특히 <나니아 연대기>는 그의 유일한 판타지 소설이면서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종교를 넘어서서 보편성을 얻는 주제들로 전세계인의 공감을 얻는 흥미진진한 작품으로 평가되는 <나니아 연대기> 중 <마지막 전투>는 이 연대기를 대표하여 카네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자 : Baynes, Pauline (ILT)
Pauline Baynes'' work on The Chronicles of Narnia spans over 50 years. She has been both the winner and runner-up of the United Kingdom''s Kate Greenaway Medal, an honor that places her in the forefront of children''s illustrators.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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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Chapter One


Lucy Looks into a Wardrobe

Once there were four children whose names were Peter, Susan, Edmund and Lucy. This story is about something that happened to them when they were sent away from London during the war because of the air-raids. They were sent to the house of an old Professor who lived in the heart of the country, ten miles from the nearest railway station and two miles from the nearest post office. He had no wife and he lived in a very large house with a housekeeper called Mrs Macready and three servants. (Their names were Ivy, Margaret and Betty, but they do not come into the story much.) He himself was a very old man with shaggy white hair which grew over most of his face as well as on his head, and they liked him almost at once; but on the first evening when he came out to meet them at the front door he was so odd-looking that Lucy (who was the youngest) was a little afraid of him, and Edmund (who was the next youngest) wanted to laugh and had to keep on pretending he was blowing his nose to hide it.

As soon as they had said goodnight to the Professor and gone upstairs on the first night, the boys came into the girls' room and they all talked it over.

"We've fallen on our feet and no mistake," said Peter. "This is going to be perfectly splendid. That old chap will let us do anything we like."

"I think he's an old dear," said Susan.

"Oh, come off it!" said Edmund, who was tired and pretending not to be tired, which always made him bad-tempered. "Don't go on talking like that."

"Like what?" said Susan; "and anyway, it's time you were in bed."

"Trying to talk likeMother," said Edmund. "And who are you to say when I'm to go to bed? Go to bed yourself."

"Hadn't we all better go to bed?" said Lucy. "There's sure to be a row if we're heard talking here."

"No there won't," said Peter. "I tell you this is the sort of house where no one's going to mind what we do. Anyway, they won't hear us. It's about ten minutes' walk from here down to that dining-room, and any amount of stairs and passages in between."

"What's that noise?" said Lucy suddenly. It was a far larger house than she had ever been in before and the thought of all those long passages and rows of doors leading into empty rooms was beginning to make her feel a little creepy.

"It's only a bird, silly," said Edmund.

"It's an owl," said Peter. "This is going to be a wonderful place for birds. I shall go to bed now. I say, let's go and explore tomorrow. You might find anything in a place like this. Did you see those mountains as we came along? And the woods? There might be eagles. There might be stags. There'll be hawks."

"Badgers!" said Lucy.

"Foxes!" said Edmund.

"Rabbits!" said Susan.

But when the next morning came there was a steady rain falling, so thick that when you looked out of the window you could see neither the mountains nor the woods nor even the stream in the garden.

"Of course it would be raining!" said Edmund. They had just finished their breakfast with the Professor and were upstairs in the room he had set apart for them -- a long, low room with two windows looking out in one direction and two in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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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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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니아 연대기 2. 사자와 마녀와 옷장 나니아... 영원한 겨울이 계속되는 얼어 붙은 땅... 마녀의 마법에서 자유롭게 되기를...
    나니아 연대기 2. 사자와 마녀와 옷장

    나니아...
    영원한 겨울이 계속되는 얼어 붙은 땅...
    마녀의 마법에서 자유롭게 되기를 기다리는 나라...

    루시, 수잔, 피터 그리고 에드먼드는 옷장 문을 통해
    마녀의 마법에 의해 영원한 겨울이 계속되는 마법의 세계 나니아로 들어 가게 된다.
    거의 모든 희망이 사라져 갈 때...
    위대한 변화의 신호탄으로 위대한 사자 아슬란이 돌아오게 되고...
    그리고 위대한 희생이 뒤따르는데...

    얼마 전 영화로 개봉된 나니아 연대기가 바로 2편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이다.
    1편보다 훨씬 긴장감 있고 스릴있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마녀의 손에서 에드먼드를 구하기 위해 아슬란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장면에선
    너무도 슬프고 안타까운 나머지 눈물이 다 나올 정도다. 아슬란 너무 멋지다!

    다음 얘기가 기대될 정도로 나도 서서히 나니아의 매력에 빠져 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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