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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세계문학전집 44)
| A5
ISBN-10 : 8937460440
ISBN-13 : 9788937460449
데미안(세계문학전집 44) 중고
저자 헤르만 헤세 | 역자 전영애 | 출판사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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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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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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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이야기! 현실에 대결하는 영혼의 발전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걸작 『데미안』. 독일 문학의 거장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이다.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던 작품으로, 열 살 소년이 스무 살 청년이 되기까지 고독하고 힘든 성장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불안과 좌절에 사로잡힌 청춘의 내면을 다룬 이 작품은 지금까지 수많은 청년세대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목사인 부친과 선교사의 딸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헤르만 헤세는 회고적이며 서정성이 강한 신낭만주의적 경향의 작가로 출발했으며, 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깊이있고 내면적인 사고를 갖게 돼 증오보다 사랑, 전쟁보다 평화가 더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이 작품에는 그가 평생에 걸쳐 추구해온 삶의 궁극적 의미가 담겨 있다. 낮과 밤, 의식과 무의식, 아폴로와 디오니소스, 지성과 관능, 각성과 도취 등 두 가지의 대립적인 세계 속에서 방황하는 싱클레어와 두 세계 중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고 다만 자기 자신에게 속해 있는 데미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잃어버린 인간의 고뇌, 고독하게 모색하고 지치도록 갈망하는 청춘의 고뇌를 그려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 헤르만 헤세는 1877년 독일 남부 칼브에서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시인이 되고자 수도원 학교에서 도망친 뒤 시계 공장과 서점에서 견습사원으로 일한다. 열 다섯 살 때 자살을 기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등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보낸다. 이십대 초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 '페터 카멘친트', '데미안' 등을 발표한다. 서른 세살이 되는 해 인도 여행을 감행.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 기행'을 쓴다. 스위스 베른으로 이주, 1914년 1차 세계대전을 맞는다. 군 입대를 자원하나 부적격 판정을 받고 독일 포로 구호 가구에서 일하며 전쟁 포로들과 억류자들을 위한 잡지를 발행한다. 이후 정치적 논문, 경고문, 호소문 등 전쟁의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글들을 발표하는 한편, 이상 사회의 실현을 꿈꾸며 다양한 소재의 동화를 집필하기도 한다. 계속해서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동방순례', '유리알 유희' 등 세계 독자들을 매료하는 작품들을 발표, 194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 1962년 8월 제2의 고향 몬타뇰라에서 영면.

역자 : 전영애
역자 전영애는 1951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킬 대학에서 수학했다. 2007년 현재 서울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파울 첼란의 시], [독일의 현대문학-분단과 통일의 성찰], [괴테의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괴테와 담시], 시집 [깨어지는 벽 앞에 서서], [카프카, 나의 카프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독일사], [나누어진 하늘], [두 가지 견해], [데미안], [변신], [사랑에 대하여], [낯선 연인], [프라하의 이방인 카프카], [시], [헤르만 헤세 대표 시선], [불안의 심리] 외 다수가 있다.

목차

1. 두 세계

2. 카인

3.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4. 베아트리체

5.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6. 야곱의 싸움

7. 에바 부인

8. 종말의 시작

작품소개 / 전영애

헤세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임보련 님 2013.03.08

    어떤 사람을 충분히 자세히 바라봐. 그에 대해서 그 자신보다 네가 더 잘 알게 돼

  • 임보련 님 2013.03.08

    어떤 짐승이나 사람이 자신의 모든 주의력과 모든 의지를 어떤 특정한 일로 향하게 하면, 그는 그것에 도달하기도 하지.

  • 임보련 님 2013.03.08

    그 누구도 두려워할 필요 없어. 누군가를 두려워한다면, 그건 그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을 지배할 힘을 내주었다는 것에서 비롯하는 거야.

회원리뷰

  • 데미안 | xa**el38 | 2020.10.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춘기 시절 이 책을 읽고 뭔가 묘한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른이 되어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뭔가 많이 다른 것...

    사춘기 시절 이 책을 읽고 뭔가 묘한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른이 되어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뭔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보다 감성적이고 열정적이었던 시절의 느낌과는 다른..

    오히려 차분한 분위기에서 서서히 흥분이 피어오르는 그런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 책은 그때와는 달리 그렇게 자극적이지도.. 충격적이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데미안 자체가 주는 그 청춘의 힘은 충분히 느껴지지만..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책이다보니 여러 출판사에서 책이 나오는 것 같고..

    리커버, 혹은 초판본 형식으로도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민음사에서 만든 이 책이 가장 깔끔하고 가격도 제일 저렴한 것 같습니다.

    언젠가 또 다시 이 책을 읽어볼 날이 오게 될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아마 10년 후쯤이면 읽어볼지도...

  • 데미안(세계문학전집 44) | js**23 | 2020.09.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이야기! 현실에 대결하는 영혼의 발전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걸작 『데미안』. 독일...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이야기!

    현실에 대결하는 영혼의 발전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걸작 『데미안』. 독일 문학의 거장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이다.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던 작품으로, 열 살 소년이 스무 살 청년이 되기까지 고독하고 힘든 성장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불안과 좌절에 사로잡힌 청춘의 내면을 다룬 이 작품은 지금까지 수많은 청년세대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목사인 부친과 선교사의 딸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헤르만 헤세는 회고적이며 서정성이 강한 신낭만주의적 경향의 작가로 출발했으며, 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깊이있고 내면적인 사고를 갖게 돼 증오보다 사랑, 전쟁보다 평화가 더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이 작품에는 그가 평생에 걸쳐 추구해온 삶의 궁극적 의미가 담겨 있다. 낮과 밤, 의식과 무의식, 아폴로와 디오니소스, 지성과 관능, 각성과 도취 등 두 가지의 대립적인 세계 속에서 방황하는 싱클레어와 두 세계 중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고 다만 자기 자신에게 속해 있는 데미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잃어버린 인간의 고뇌, 고독하게 모색하고 지치도록 갈망하는 청춘의 고뇌를 그려보인다.                                                                                                                                                                                                                                                                                                                                                                                                                                                                                                                                                                                                                                                                                                                                                                                                                                                                                                                                                                                                                                                                                                                                                                                                                                                                                                                                       

  • 데미안_00943 | j2**on1 | 2020.08.16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자신에게 이르는 길'은 이...

    '자신에게 이르는 길'은 이렇게도 난해하기만 하다. 이런 고전에 좌절하는 나는 아직 고전을 읽을 정도의 내적 수양이 덜 된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이 고전들에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까? 고전에 대한 도전의식은 오늘 또 꺾이고 사그러져만 간다.

    평점을 높게 준 사람들의 반응을 정리해 보면 이렇다.

    "무슨 소린지 도무지 알 수 없지만 고전이니까 5점 줍니다. 어쨌거나 제가 읽었으니까요."

    내 솔직한 심정은 이렇다.

    "어떤 감동도 재미도 교훈도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게 고전이라면 다시는 읽고 싶지 않습니다. 번역가의 작품 소개 때문에 그래도 2점은줍니다."

    이승철이 부릅니다.

    "친구의 엄마를 사랑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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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열 살이고 작은 도시의 라틴어 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체험 하나로 내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데미안>의 첫 문장

    운명과 심성은 하나의 개념에 붙여진 두 개의 이름이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사랑은 간청해서는 안 돼요" 그녀가 말했다. "강요해서도 안 됩니다. 사랑은, 그 자체 안에서 확신에 이르는 힘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사랑은 더 이상 끌림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끕니다. 싱클레어, 당신의 사랑은 나에게 끌리고 있어요. 언젠가 내가 아니라 당신의 사랑이 나를 끌면, 그러면 내가 갈 겁니다. 나는 선물을 주지는 않겠어요. 쟁취되겠습니다." - 에바 부인

    지금 나는 많은 사람들, 아니 모든 사람들이, 이상을 위해 죽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다만 그것은 개인적 이상, 자유로운 이상, 선택한 이상이 아니었다. 그것은 떠맡겨진 공동의 이상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내가 인간을 과소평가했음을 알았다. 그렇게 봉사와 공동의 위험이 그들을 제아무리 제복을 입혀 획일화해 놓았어도 나는 많은 사람들, 살아 있는 사람, 죽어가는 사람들이 운명의 의지에 눈부시도록 접근하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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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의 삶을 추구하는 한 젊음의 통과의례 기록인 이 책은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고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라는 모토를 앞세운 짧은 철학적 성찰로 시작된다. 이 책에서 헤세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며 누구나 나름으로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는 소중한 존재임을 상기시킨다. 이러한 전언은 이 소중한, 단 한번뿐인 인간의 목숨이 총알 하나로 무더기로 소멸되는 전쟁의 충격 속에서 쓴 것이어서 더 더욱 절실함이 배어 있다.

    독일어권 작품들 중 가장 많이 읽히는 작품의 자리르 지키고 있다. (작가 헤세 자신의 명성 역시 아직도 독일보다 독일 국외에서 오히려 더 높다.) 헤세의 대 주제 <자신에 이르는 길>은 그만큼 범세계적인 관심사인 것 같다.

    지나친 윤문을 피하고 다소 건조하더라도 가급적 원문에 밀착하도록 번역하였다.

    - 전영애(역자)

  • 데미안(세계문학전집 44) | jd**o | 2020.07.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이야기! 현실에 대결하는 영혼의 발전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걸작 『데미안』. 독일...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이야기!

    현실에 대결하는 영혼의 발전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걸작 『데미안』. 독일 문학의 거장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이다.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던 작품으로, 열 살 소년이 스무 살 청년이 되기까지 고독하고 힘든 성장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불안과 좌절에 사로잡힌 청춘의 내면을 다룬 이 작품은 지금까지 수많은 청년세대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목사인 부친과 선교사의 딸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헤르만 헤세는 회고적이며 서정성이 강한 신낭만주의적 경향의 작가로 출발했으며, 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깊이있고 내면적인 사고를 갖게 돼 증오보다 사랑, 전쟁보다 평화가 더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이 작품에는 그가 평생에 걸쳐 추구해온 삶의 궁극적 의미가 담겨 있다. 낮과 밤, 의식과 무의식, 아폴로와 디오니소스, 지성과 관능, 각성과 도취 등 두 가지의 대립적인 세계 속에서 방황하는 싱클레어와 두 세계 중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고 다만 자기 자신에게 속해 있는 데미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잃어버린 인간의 고뇌, 고독하게 모색하고 지치도록 갈망하는 청춘의 고뇌를 그려보인다.                                                                                                                                                                                                                                                                                                                                                                                                                                                                                                                                                                                                                                                                                                                                                                                                                                                                                                                                                                                                                                                                                                                                                                                                                                                                                                                                                                                                                                                                                                                                                                                                                                                                                                                                                                                                                                                                                                                                                                                                                                                                                                                                                                                                                                                                                                                                                                                                                                                                                                                                                                                                                                                                                                                                                                                                                                                                                                                                                                                                                                                                                                                                                                                                                                                                                                                                                                                                                                                                                                                                                                                                                                                                                                                                                                                                                                                                                                                                                                                                                                                                                                                                                                                                                                                                                                                                                                                                                                                                                                                                                                                                                                                                                                                                                                                                                                                                                                                                                                                                                                                                                                                                                                                                                                                                                                                                                                                                                                                                                                                                                                                                                                                                                                                                                                                                                                                                                                                                                                                                                                                                                                                                                                                                                                                                                                                                                                                                                                                                                                                                                                                                                                                                                                                                                                                                                                                                                                                                                                                                                                                                                                                                                                                                                                                                                                                                                                                                                                                                                                                                                                                                                                                                                                                                                                                                                                                                                                                                                                                                                                                                                                                                                                                                                                                                                                                                                                                                                                                                                                                                                                                                                                                                                                                                                                                                                                                                                                                                                                                                                                                                                                                                                                                                                                                                                                                                                                                                                                                                                                                                                                                                                                                                                                                                                                                                                                                                                                                                                                                                                                                                                                                                                                                                                                                                                                                                                                                                                                                                                                                                                                                                                                                                                                                                                                                                                                                                                                                                                                                                                                                                                                                                                                                                                                                                                                                                                                                                                                                                                                                                                                                                                                                                                                                                                                                                                                                                                                                                                                                                                                                                                                                                                                                                                                                                                                                                                                                                                                                                                                                                                                                                                                                                                                                                                                                                                                                                                                                                                                                                                                                                                                                                                                                                                                                                                                                                                                                                                                                                                                                                                                                                                                                                                                                                                                                                                                                                                                                                                                                             

  • 데미안(세계문학전집 44) | gu**o716 | 2020.06.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현실에 대결하는 영혼의 발전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걸작 『데미안』. 독일 문학의 거장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

    현실에 대결하는 영혼의 발전을 담은 헤르만 헤세의 걸작 『데미안』. 독일 문학의 거장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이다.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던 작품으로, 열 살 소년이 스무 살 청년이 되기까지 고독하고 힘든 성장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불안과 좌절에 사로잡힌 청춘의 내면을 다룬 이 작품은 지금까지 수많은 청년세대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목사인 부친과 선교사의 딸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헤르만 헤세는 회고적이며 서정성이 강한 신낭만주의적 경향의 작가로 출발했으며, 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깊이있고 내면적인 사고를 갖게 돼 증오보다 사랑, 전쟁보다 평화가 더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이 작품에는 그가 평생에 걸쳐 추구해온 삶의 궁극적 의미가 담겨 있다. 낮과 밤, 의식과 무의식, 아폴로와 디오니소스, 지성과 관능, 각성과 도취 등 두 가지의 대립적인 세계 속에서 방황하는 싱클레어와 두 세계 중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고 다만 자기 자신에게 속해 있는 데미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잃어버린 인간의 고뇌, 고독하게 모색하고 지치도록 갈망하는 청춘의 고뇌를 그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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