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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 후기 명시(명문동양신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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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쪽 | | 130*186*21mm
ISBN-10 : 1188020722
ISBN-13 : 9791188020720
소동파 후기 명시(명문동양신서 3) 중고
저자 류종목 | 출판사 명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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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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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1110, 판형 130x190, 쪽수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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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동파 후기 명시-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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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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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동파 후기 명시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내가 일로 인하여 어사대 감옥에 수감되어 있을 때 간수들이 나를 좀 괴롭혔는데 스스로 생각해 보니 견디지 못하고 옥중에서 죽으면 자유와 작별인사도 못할 것이기에 시 두 수를 지어 간수 양성에게 주어서 자유에게 전해 달라고 했다 ? 22 予以事繫御史臺獄, 獄吏稍見侵, 自度不能堪, 死獄中, 不得一別子由, 故作二詩授獄卒梁成, 以遺子由, 二首 12월 28일 은혜를 입어 검교수부원외랑황주단련부사에 제수되었기에 다시 앞의 운을 사용하여 十二月二十八日, 蒙恩責授檢校水部員外郎黃州團練副使, 復用前韻二首 진계상이 소장한 <주진촌가취도> 陳季常所蓄<朱陳村嫁娶圖>二首 막 황주에 도착하여 初到黃州 우거하는 집인 정혜원의 동쪽에 갖가지 꽃이 온 산에 가득한데 그 속에 해당화 한 그루가 있건만 본토인들이 귀한 줄을 몰라서 寓居定惠院之東, 雜花滿山, 有海棠一株, 土人不知貴也 비가 갠 뒤에 사망정 밑의 물고기 기르는 연못까지 걸어갔다가 마침내 건명사 앞의 동쪽 언덕 위에서 돌아와 雨晴後, 步至四望亭下魚池上, 遂自乾明寺前東岡上歸, 二首 정월 스무날에 기정으로 가려고 하니 고을 사람인 반씨·고씨·곽씨 등 세 사람이 나를 여왕성 동쪽의 선장원까지 배웅하기에 正月二十日, 往岐亭, 郡人潘古郭三人送余於女王城東禪莊院 동파를 읊은 여덟 수(제1·2·5·8수) 東坡八首(其一·二·五·八) 정월 스무날에 반생·곽생 두 사람과 교외로 나가 봄놀이를 하자니 문득 작년 이날 함께 여왕성에 가서 시를 지은 일이 기억나 이전의 시에 화운한다 正月二十日與潘郭二生出郊尋春, 忽記去年是日同至女王城作詩, 乃和前韻 홍매(제1수) 紅梅三首(其一) 한식날의 비 寒食雨二首 어부 魚蠻子 남당(제5수) 南堂五首(其五) 심군의 거문고에 부쳐 題沈君琴 세아회 날 장난삼아 洗兒戱作 동파 東坡 매화를 읊은 진태허의 시에 화답하여 和秦太虛梅花 해당화 海棠 황주와 작별하며 別黃州 이공택의 백석산방에 쓴 시 書李公擇白石山房 서림사의 벽에 쓴 시 題西林壁 곽상정의 집에서 술에 취해 벽에다 대나무와 바위를 그렸더니 곽씨가 시를 지어서 감사하고 또 옛날 동검을 두 자루 주어서 郭祥正家, 醉?竹石壁上, 郭作詩爲謝, 且遺二古銅劍 작년 9월 27일 황주에서 아들 둔이를 낳아 아명을 간아라고 했거니와 헌걸차고 영특했는데 금년 7월 28일 금릉에서 병사했기에 시를 두 수 지어서 통곡한다 去歲九月二十七日, 在黃州, 生子遯, 小名幹兒, ?然穎異, 至今年七月二十八日, 病亡於金陵, 作二詩哭之 고우 진직궁 처사의 기러기 그림 高郵陳直躬處士?雁二首 임포 시 뒤에 쓴 시 書林逋詩後 의흥으로 돌아가며 죽서사에 남긴다 歸宜興, 留題竹西寺三首 양걸을 전송하며 送楊傑 원풍 7년(1084)에 경동로와 회남로에 고려관을 지으라는 어명이 내리자 밀주와 해주의 두 고을에는 소란스러운 분위기 속에 도망하는 사람이 있었거니와 이듬해(1085)에 내가 그곳을 지나가다가 그것의 장려함에 탄복하여 절구 한 수를 남긴다 元?七年, 有詔京東·淮南築高麗亭館, 密·海二州, 騷然有逃亡者. 明年, 軾過之, 歎其壯麗, 留一絶云 등주의 신기루 登州海市 혜숭의 <춘강만경도> 惠崇<春江晩景>二首 두개가 물고기를 보냈기에 杜介送魚 조보지가 소장한 문여가의 대나무 그림에 쓴 시 書晁補之所藏與可?竹三首 이세남이 그린 가을 풍경 그림에 쓴 시 書李世南所?秋景二首 언릉 왕 주부가 그린 절지도에 쓴 시(제1수) 書?陵王主簿所?折枝二首(其一) 고려의 소나무 부채를 노래한 장뢰의 시에 화답하여 和張?高麗松扇 왕정국이 소장하고 있는 <연강첩장도>에 쓴 시 書王定國所藏<烟江疊?圖> 왕진경이 자신이 우거하던 은퇴한 태부 장씨의 저택에 심었던 꽃모종을 보내 주면서 지은 시에 차운하여 次韻王晉卿惠花栽, 栽所寓張退傅第中 과거 급제 동기 막씨와 빗속에 호수에서 술 마시며 與莫同年雨中飮湖上 사신이 되어 거란으로 가는 자유를 전송하며 送子由使契丹 유경문에게 贈劉景文 영하에 배 띄우고 泛潁 조열지의 <고목도> 뒤에 쓴 시 書晁說之<考牧圖>後 동부에서 빗속에 자유와 작별하며 東府雨中別子由 학을 보고 하는 탄식 鶴歎 자호협에서 바람에 길이 막혀(제1·2·3·5수) 慈湖夾阻風五首(其一·二·三·五) 8월 7일에 막 감강으로 들어와 황공탄을 지나며 八月七日, 初入?, 過惶恐灘 11월 26일 송풍정 아래에 매화가 무성하게 피어서 十一月二十六日, 松風亭下, 梅花盛開 4월 11일에 처음으로 여지를 먹으며 四月十一日初食?支 여지를 보고 하는 탄식 ?支歎 장질부가 술 여섯 병을 보냈는데 편지만 오고 술은 오지 않아서 장난삼아 짧은 시를 지어 묻는다 章質夫送酒六壺, 書至而酒不達, ?作小詩問之 여지를 먹으며(제2수) 食?支二首(其二) 채소를 캐어 먹고 ?菜 쌀을 사서 밥 짓고 ?米 바둑 구경 觀棋 술에 취한 채 혼자 걸어서 자운·위·휘·선각 등 여씨 친구 네 명의 집을 두루 찾아갔다가(제1·2수) 被酒獨行, 遍至子雲·威·徽·先覺四黎之舍, 三首(其一·二) 고단한 밤 倦夜 붓 가는 대로 縱筆三首 경진년 인일에 황하가 이미 북쪽 물길을 회복했다는 소문을 들었으니 이 늙은 신하가 옛날에 여러 차례 주장한 말 이 이제야 실증된 것이다(제1수) 庚辰歲人日作, 時聞黃河已復北流, 老臣舊數論此, 今斯言乃驗, 二首(其一) 강물을 길어다 차를 끓이며 汲江煎茶 담이에서 ?耳 징매역의 통조각에서(제2수) 澄邁驛通潮閣二首(其二) 6월 20일 밤에 바다를 건너며 六月二十夜渡海 대유령 위의 노인에게 贈嶺上老人 대유령을 넘어서(제2수) 過嶺二首(其二) 금산사에 걸려 있는 내 초상화에 쓴 시 自題金山?像 편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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