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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곤충이 좋아
| 양장
ISBN-10 : 1190758113
ISBN-13 : 9791190758116
난 곤충이 좋아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소피아 스펜서,마거릿 맥나마라 | 역자 전수경 | 출판사 미디어창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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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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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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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36mm X 301mm X 8mm, 448g
제조일자
2020/7/2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소피아 스펜서,마거릿 맥나마라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6949-0966

『난 곤충이 좋아』는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 곁에 선 훌륭하고 선한 어른의 도움과, 따뜻한 연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줄거리로 큰 울림과 감동을 준다. 과학과 자연을 좋아하는 소녀를 향한 응원은 물론이고 다양한 곤충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담뿍 담겨 있다. 또 어린이가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당당하게 나다움을 뽐낼 수 있게 하고, 타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며 성인지 감수성을 배울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과 꿈을 스스로 찾아가는 것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소피아 스펜서
곤충학자를 꿈꾸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내 꿈은 또 언제 바뀔지 몰라요). 곤충에 대한 사랑 덕분에 미국 방송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와 미국 공영 라디오 NPR에 출연했어요. 곤충에 관한 관심 영역을 매일 넓혀 가는 중이에요. 요즘엔 나무 오르기를 좋아하고 체조에도 관심을 갖고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동화책은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랍니다. 지금은 엄마와 함께 캐나다에 살고 있어요.

저자 : 마거릿 맥나마라
오래전부터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많은 책을 썼어요. 지은 책으로는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사과밭 수수께끼』 『키미는 공룡 전문가』 등이 있어요.

역자 : 전수경
서울대학교 농가정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와 홍보 회사에서 일했어요. 춘천교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장편 SF동화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제2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 대상, 제60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어요. 『난 곤충이 좋아』는 우리말로 옮긴 첫 그림책이에요.

그림 : 케라스코에트
마리 폼퓌, 세바스티엥 코세가 함께하는 부부 일러스트레이터 팀이에요. 만화, 광고, 그림책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말랄라의 마술 연필』과 페어런츠 매거진 선정 ‘2018 베스트 픽쳐 북 챔피언’ 상을 받은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 등이 있어요.

감수 : 정부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성신여자대학교 생물학과에서 곤충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한국곤충연구소 연구 교수를 지냈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국립생물자원관 주관 연구 활동에도 참여했어요. 지금은 우리곤충연구소의 소장으로 연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곤충의 밥상』,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시리즈 등이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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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ABC 굿모닝 아메리카, NBC 투데이 쇼, 미국 공영 라디오 NPR 출연 북미를 사로잡은 화제의 소녀 소피아 스펜서의 이야기 남과 다른 꿈을 가졌다는 이유로 비난과 괴롭힘을 당하는 어린아이가 눈앞에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어려움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ABC 굿모닝 아메리카, NBC 투데이 쇼, 미국 공영 라디오 NPR 출연
북미를 사로잡은 화제의 소녀 소피아 스펜서의 이야기

남과 다른 꿈을 가졌다는 이유로 비난과 괴롭힘을 당하는 어린아이가 눈앞에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어려움에 부닥친 아이를 돕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두 팔을 벌리는 이웃들의 감동적인 실화가 있다. 전 세계를 움직인 해시태그 운동의 주인공이자 곤충학자를 꿈꾸는 소녀의 특별한 실화를 담은 그림책 『난 곤충이 좋아』(미디어창비)가 출간되었다. 캐나다에 사는 초등학생 소피아가 직접 자신이 겪은 일을 글로 써 화제를 모은다. 곤충을 아주 좋아하는 여덟 살 소피아는 그런 자신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따돌리는 친구들 때문에 괴로워하다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기에 이른다. 소피아의 엄마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곤충학회에 이메일을 보냈고, 이 사연이 인터넷에 소개된다. 곧 전 세계 곤충학자들이 보낸 응원의 메시지가 도착했고, 곤충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연대하여 소피아의 꿈을 지지한다. 그 후 소피아는 곤충을 좋아하는 건 절대 이상한 게 아니라고 ABC 「굿모닝 아메리카」와 미국 공영 라디오 NPR 등에 출연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낸다. 그리고 이제, 곤충은 물론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할 힘을 얻게 되었다.
『난 곤충이 좋아』는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 곁에 선 훌륭하고 선한 어른의 도움과, 따뜻한 연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줄거리로 큰 울림과 감동을 준다. 과학과 자연을 좋아하는 소녀를 향한 응원은 물론이고 다양한 곤충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담뿍 담겨 있다. 또 어린이가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당당하게 나다움을 뽐낼 수 있게 하고, 타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며 성인지 감수성을 배울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과 꿈을 스스로 찾아가는 것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이다.

곤충을 사랑한 소녀, 소피아
소피아는 세 살 때 나비 정원에 다녀온 후로 줄곧 곤충을 좋아하게 되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 으레 그렇듯 어디에 가든 소피아의 눈엔 온통 곤충만 보인다. 공주나 로봇,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과는 다르게 곤충이 나오는 영화와 책을 즐겨 보기 시작한다. 유치원에 다니는 동안에도 소피아의 곤충 사랑은 계속 커졌다. 다른 친구들이 노래 교실에 다닐 때, 곤충 교실에서 자연을 탐색하며 곤충의 매력을 깨달아 간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모든 것이 달라진다. 반 친구들은 소피아의 곤충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지 않았고, 소피아가 데려온 메뚜기를 밟아 버리기까지 한다. 그 후 소피아는 다시는 학교에 곤충을 데려가지 않았지만, 친구들의 따돌림은 계속되었다. 이제 더는 곤충을 좋아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그날 이후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이 모습을 본 엄마는 놀라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고, 곧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고 감동적인 일들이 소피아 앞에 펼쳐진다.

지구를 뒤흔든 해시태그 #BugsR4girls 운동의 시작
곤충에 관한 사랑과 꿈을 포기한 소피아의 모습을 본 엄마는 곤충학회에 딸의 이야기를 담은 이메일을 보냈다. 며칠이 지난 후 캐나다의 곤충학자인 모건 잭슨이 답장을 보내왔고, 곤충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소녀의 이야기를 인터넷에 공개한다. 모건 잭슨은 그 글에 해시태그 #BugsR4girls(Bugs are for girls)를 달아 올렸다. 여자아이도 마음껏 곤충을 좋아할 수 있게 응원해 주는 글과 해시태그는 캐나다를 넘어 미국과 유럽 그리고 곧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갔다. 여러 나라의 곤충학자와 곤충을 사랑하는 이들이 소피아에게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기 시작한다. 직접 만나지 못해도 곤충을 좋아하는 소녀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메시지와 영상 편지, 펜팔로 마음을 전하며 연대했다. 지금도 SNS에 해시태그 #BugsR4girls를 검색하면 귀여운 곤충 사진과 곤충을 좋아하는 소녀를 응원하는 엄청나게 많은 메시지를 찾을 수 있다.

공주는 잊어라, 난 과학자가 될 거야!
이에 그치지 않고 곤충학자 모건 잭슨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좋아하게 하려면 곤충학자들이 어떻게 도와야 할까?’라는 주제로 논문을 썼고, 소피아의 이야기를 싣고 싶다고 도움을 청했다. 현명하고 좋은 어른인 모건 잭슨은 논문의 공동 저자로 소피아의 이름을 올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소피아는 곤충학자들이 보낸 응원 메시지를 읽으며, 자신과 같은 여성 과학자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여성 과학자의 응원을 받은 후 엄청난 용기를 얻었고, 자라서 곤충학자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꿈을 꾸게 된다. 이제 소피아는 곤충 말고도 좋아하는 게 아주 많아졌지만, 여전히 곤충과 함께일 때가 가장 나답고, 행복하다며 미소 짓는다.

100년 뒤엔 모든 곤충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오솔길과 시멘트 길, 강가와 해수욕장, 가로수와 들꽃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이웃이 바로 곤충이다. 지구에는 수십억 마리의 곤충이 살고 있지만 많은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거나, 이미 사라지고 없다. 곤충의 서식지인 자연이 빠르게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다른 동물보다 10배는 빠르게 멸종되고 있다고 한다. 곤충은 자연을 조화롭게 가꾸는 귀한 존재로, 곤충이 사라진다면 지구 생태계도 함께 무너지고 말 것이다. 징그럽다거나 무섭다고 곤충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지만, 우리와 공존해야 할 소중한 존재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곤충에 관한 소피아의 절대 규칙 중 하나는 바로 “절대 죽여선 안 된다”이다. 여덟 살 소녀는 곤충의 집이 자연이고 그 자연까지 함께 돌보아야 함을 깨닫게 한다. 소피아가 직접 공부하고 조사해서 기록한 책의 부록 〈소피아가 들려주는 곤충 이야기〉까지 보고 나면, 자연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물론이고 새삼 눈에 들어오는 곤충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의 꿈을 지켜 주고 싶은 어른들이 함께 만든 그림책
감동적인 실화의 주인공인 소피아와 그림책 작가 마거릿 맥나마라가 함께 쓴 이야기에, 흑인 집단 따돌림 실화를 담은 어린이 인권 그림책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의 작가 케라스코에트가 생생한 그림을 더했다. 또 첫 장편 SF동화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제2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 대상, 제60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은 전수경 작가가 직접 우리말로 옮겼다. 전수경 작가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히고 싶은 좋은 이야기라며 작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성 곤충학자 정부희 소장(우리곤충연구소)은 감수를 도맡았다. 그는 생김새만 다를 뿐 사람과 비슷한 생활을 하는 곤충의 진정한 매력을 알려 줄 멋진 책이라며 추천의 말을 전했다. 『난 곤충이 좋아』는 곤충과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이, 아이가 가진 꿈의 씨앗을 소중하게 돌볼 줄 아는 이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그림책이다. 어린이의 작고 소박한 꿈을 지켜 주고 살뜰히 보살피는 어른이 있을 때, 우리 아이들은 더 크게 자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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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난 곤충이 좋아를 읽고^^ | se**dian | 2020.09.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에게 있어서 곤충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묻는다면 반반입니다. 개미나 나비와 같이 보고 있으면 나도 아이들처럼 좋아하게 되는 ...

    나에게 있어서 곤충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묻는다면 반반입니다. 개미나 나비와 같이 보고 있으면 나도 아이들처럼 좋아하게 되는 곤충들과 모기나 바퀴벌레처럼 만나면 반갑지 않는 곤충녀석들도 있습니다. 곤충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았지만 곤충학자의 과학 논문에 공동 저자가 되었다는 소피아 스펜서의 이야기라니 그리고 소피아의 사진까지 있으니 내용이 더 궁금했습니다. 소피아는 세 살 때 엄마와 함께 간 나비 정원에서 처음 곤충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소피아의 어깨에서 꿈쩍도 하지 않던 나비와 헤어진 후 곤충에 더욱 빠지게 되었습니다. 곤충이 나오는 책, 영화 가리지 않았고 공연을 보러가서도 거리의 개미 구경, 그네를 타서도 거미를 보기 바빴습니다. 우리 아이가 그네를 타다가 거미를 보았다면 엄마!하고 무섭다며 그네를 당장 멈추라고 했을텐데 정말 소피아는 곤충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다섯살 유치원에 다닐 때는 아이들도 소피아의 곤충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곤충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소피아를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소피아가 곤충에 관해 깊이 알 수 있었던건 엄마의 도움도 컸습니다. 엄마와 정한 규칙을 지키면서 집에서도 곤충을 관찰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소피아가 정한 단 하나의 규칙. 곤충을 죽여선 안 된다. 모기나 바퀴벌레도 예외는 아니였습니다. 1학년이 되자 친구들은 곤충 이야기에 관심 없이 소피아를 이상하게 바라보았고 소피아가 제일 좋아하는 메뚜기를 학교에 데려갔는데 아이들은 메뚜기를 밟아 죽입니다. 소피아가 얼마나 슬펐을까요. 친구들이 그 후에도 계속 괴롭히자 급기야 소피아는 곤충에 대한 것들을 정리합니다. 그 때 소피아의 엄마가 곤충학회에 이메일을 보내고 모건 잭슨이라는 곤충학자가 그 글을 인터넷에 공개합니다. 이 세상에는 소피아처럼 곤충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특히 여성 과학자들도 많았습니다. 날마다 받는 응원메시지도 좋았고 곤충을 좋아해서 텔레비전까지 출연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건 잭슨 박사님의 논문에 공동저자까지 됩니다. 소피아는 어릴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게 된 부러운 아이입니다. 소피아가 어려운 상황일 때 아이를 오히려 비난하기 보다는 더 응원해주고 방법을 도모하는 현명한 어머니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던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몰입할 수 있으니 체조, 책, 컴퓨터에도 또 집중할 수 있는 것이겠죠. 소피아가 알려주는 곤충이야기를 보고 저도 아이들과 곤충을 관찰해보러 나가야겠습니다.

     

    ♡이 책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아이들은 곤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선입견이 없어서 곤충을 거리낌없이 만지고 관찰할 수 있나봐요

    저희 아이도 곤충을 좋아해서 과학관에도 한번씩 가는데 집콕하는 요즘에는 외출이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곤충의 소중함이 담긴 "난 곤충이 좋아"를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만큼이나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소피아와 같은 꿈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소피아는 세 살 때 나비 정원에서

    나비와의 소중한 추억이 생긴 뒤로 곤충과 친구가 되었어요

    곤충 책, 곤충이 나오는 영화,

    어디에 가든 곤충만 바라보는 소녀였죠

    곤충 교실에 다닐 때에는

    숲이나 시냇가에서 곤충을 관찰하고,

    늘 곤충 생각 뿐이었어요

    학교 친구들은 그런 소피아를 이상하다며 놀렸고

    곤충에 관한 건 잠시 잊기로 결정했던 그 때,

    곤충학자들은 소피아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며

    격려하고 지지해줬어요

    그 중에서도 소피아를 가장 응원해 준 사람은 엄마였어요

    곤충을 사랑하는 건 절대 이상하지 않고

    호기심이 많은 거라고 소피아에게 힘을 줬죠

    이후로 소피아는 새롭게 좋아하는 것들이 생겼지만

    곤충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해요

    "곤충을 사랑하는 소녀, 소피아"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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