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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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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쪽 | A5
ISBN-10 : 8976776739
ISBN-13 : 9788976776730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중고
저자 마지 슈조 | 역자 조미량 | 출판사 명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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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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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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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 동안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로 빠져보자! 수학포기자들을 구원해 줄 희망의 수학책『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이 책은 평소 수학에 자신감이 부족했거나 기초가 부족한 중학생이 단기간 내에 중학 수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정리하는데 효과적인 책이다. 가장 기초적인 계산에서부터 함수 및 도형까지, 중학 수학 전 과정 대부분을 다루고 있으며, 1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장에 한 시간씩 16시간 만에 중학 수학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1, 2, 3 학년 과정을 학년별이 아닌 영역별로 정리하여 계통적인 학습을 할 수 있으며, 꼭 알아야할 핵심키워드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인터넷 강의를 보고 있는 듯한 자세한 설명과 눈높이에 맞는 쉽고 경쾌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수학 공부에 재미까지 느끼게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마지 슈조
저자 마지 슈조 (間地秀三)는 한 평생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수학을 가르칠까를 연구한 수학 교육 전문가이며 일본의 대표적인 수학 전문 교육 기관인 ‘피타고라스’의 설립자이다. 학생들이 수학을 빠르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 ‘노래로 외우는 암기용 교육 시스템’을 발명하기도 했다(현재 특허 출원 중). 저서로는《중학 3년분 수학을 기초부터 이해하는 책》《중학교 3년분의 문장형 수학 문제를 기초부터 이해하는 책》《중학교 수학을 통째로 이해한다》《초등학교 6년분 수학을 6시간 만에 이해하는 책》《초등학교 6년분 수학을 푸는 법》등이 있다.

역자 : 조미량
역자 조미량은 광운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후 동경외어전문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며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뇌를 살리는 5가지 비밀》《1년에 500권 마법의 책 읽기》《머리 좋은 사람의 15분 습관》《힘들이지 않고 공부를 계속하는 사람의 시간술》등이 있다.

감수 : 양환주
감수지 양환주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교육 기업 (주)올림피아드교육의 대표로 있다. 올림피아드교육은 ‘아이들 스스로 수학을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학습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겠다.’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여 수준 높은 수학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교 1등이 가장 많이 다니는 학원’. ‘특목고를 잘 보내는 학원’, ‘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원’ 등의 평가를 받아 오며 3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목차

PART 01 수학아, 대체 뭘 알아야 너를 잡을 수 있니?
TIME 1 수학이라는 녀석의 민낯이 궁금해! - 양수와 음수
TIME 2 수학은 영어도 아니고 한국어도 아니고 '문자'로 말해! - 문자와 식
TIME 3 방정식은 미지수의 세상을 여는 열쇠야 - 방정식(방정식 풀기)
TIME 4 내친김에 방정식을 세우는 비법도 알려 주마! - 방정식(방정식 세우기)
TIME 5 연립방정식이란 x와 y의 더블 플레이를 말해 - 연립방정식

PART 02 다양한 계산법을 알고 나면 수학이 짜증스럽지 않거든!
TIME 6 내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 짚어 주는 게 '부등식'이야! - 부등식
TIME 7 인수와 분해의 버라이어티 쇼, 그게 '인수분해'야! - 인수분해
TIME 8 짜증나게 하는 '제곱근'의 비밀을 알게 되니 상쾌해 - 제곱근
TIME 9 '근의 공식'은 이차방정식 동네의 스타야! - 이차방정식

PART 03 '함수'란 드라마야, x와 y가 만드는 드라마틱한 세계지!
TIME 10 x가 2배, 3배로 변함에 따라 y가 2배, 3배로 변하는 관계가 정비례야! - 정비례
TIME 11 x가 2배, 3배로 변함에 따라 y가 ½배⅓배로 변하는 관계가 반비례야! - 반비례
TIME 12 '일차함수'는 생활이야! 생활 속의 함수! - 일차함수
TIME 13 '이차함수'가 함수의 지존이지 - 이차함수

PART 04 도형은 음악이야, 각과 변의 변주곡이지
TIME 14 '각'과'변', 너의 정체를 밝혀라! - 도형의 기초
TIME 15 삼각형, 너희가 쌍둥이라는 걸 세상에 알려 주마! - 도형의 성질
TIME 16 완전 쌍둥이는 아니지만 '닮은꼴'이 있어! - 도형의 닮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수학,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16시간만 알차게 투자하면 성적표가 바뀝니다!”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는 수학을 어려워하고 포기하려 하는 학생들이 빠른 시간 안에 수학의 기초를 쌓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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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16시간만 알차게 투자하면 성적표가 바뀝니다!”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는 수학을 어려워하고 포기하려 하는 학생들이 빠른 시간 안에 수학의 기초를 쌓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학의 기초 상식과 원리를 시작으로 크게 방정식과 함수, 도형까지 총 네 파트, 1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장에 한 시간씩 16시간 만에 중학 수학 기초를 쌓을 수 있다. 중학교 1, 2, 3학년 과정 중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키워드를 이해하고, 배운 것을 확인하는 연습문제를 다 풀고 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어려운 응용문제도 풀 수 있게 된다. 선행학습을 원하는 초등 고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은 물론, 기초가 부족하여 중학 수학 과정을 한 번 더 훑고 싶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교과서 학년과 단원을 표시하여 연계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인터넷 강의보다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쉽고 경쾌한 문제 풀이는 16시간 동안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일본 중학생 수학 분야 1위!
중학 수학 3년 과정의 기초를 초스피드로 다진다!

많은 학생들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면서 수학 성적이 떨어지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수학을 포기하면 좋은 성적표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기만 하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최단 시간 내에 수학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중학교 3학년 학생이 계속 1학년 기초만 붙들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 단시간 내에 기초를 잡아야 한다. 이 책은 단원을 짤 때 학년별이 아닌 영역별로 정리하여 계통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시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배운 것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 각자의 수준과 학습 시간을 고려하여 뚜렷한 계획을 세운 후 한 단원씩 차근차근 풀다 보면 수학의 기초가 탄탄히 쌓일 것이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보다 ‘즐기는 아이’가 이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고 지루해 한다. 그러다 보면 점점 수학을 멀리하게 되고 결국 수학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없기 마련! 이 책은 수학을 좀 더 가깝게 느끼게 하기 위해 노총각 과외선생님을 등장시켜 바로 옆에서 얘기하듯 구어체로 편안하게 설명하고 있다. 예제는 학생들의 일상생활이나 관심사를 예로 들어 이해를 돕고, 연습문제는 쉽고 자세하게 풀이 과정을 보여 주어 수학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끼게 해 준다.

추천사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는 평소 수학에 자신감이 부족했거나 기초가 부족한 중학생이 단기간 내에 중학 수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정리하는 데 효과적인 책입니다. 중학교 1, 2, 3학년 과정을 학년별이 아닌 영역별로 정리하여 최단 시간 내에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인터넷 강의를 보고 있는 듯한 자세한 설명과 눈높이에 맞는 쉽고 경쾌한 문제 풀이는 수학을 싫어했던 학생들에게 수학 공부의 재미까지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양환주_(주)올림피아드 대표

실제 학교에서 또는 인터넷 강의를 통해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안타까웠던 점은 너무 쉽게 수학을 포기한다는 것과 그런 학생들을 한 명 한 명 붙잡고 설명해 주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이 아는 사실이지만, 수학은 기초를 잘 다져 놓으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특히 중학교 때 기초를 얼마나 탄탄히 쌓아놓느냐에 수학 실력이 좌우되는 만큼 그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중학 3년분의 수학을 빠른 시간 안에 정리하고 기초 실력도 쌓을 수 있게 합니다. 한 권을 다 풀고 나면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왜 포기하려고 했는지 후회가 들면서 어느새 '수즐자(수학 즐기는 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곽정원_분당 이매중 수학교사/EBS ·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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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선생님이 수학을 쉽게  재미있게 지도하시는 재능도 뛰어나시고 수학진도별 어려움에 봉착해 골머리아파하는 아이들에게&n...
    선생님이 수학을 쉽게  재미있게 지도하시는 재능도 뛰어나시고 수학진도별 어려움에
    봉착해 골머리아파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하라고 
    용기주시는 재주까지 겸비하셨네요 
    중학수학 단원마다 아이들의 수학실력부족으로  애먹고 있는 상황을 호소하는
    도와주세요 글에  최적의 공부 방법을 알려주면서 해결하라고 독려해주는 부분이
    매우 좋습니다
     
    적절한 유머와 신세대적 언어감각으로 학생들의 심적인 부담감을 반감시켜주면서
    막힌 문제를 풀수 있도록 핵심을 족집게처럼 집어 주고
    풀수 있게끔 풀이과정을 아주 아주 세세히 진행하여 주고
    한두문제의 예제와 제법 문제수가 있는 연습문제로  단원별 같은 설명식으로
    풀이과정을 설명하면서 반복학습법으로 확실히 문제푸는 방법을 익히게 하려는
    흔적이 보여요
    본문의 설명을 다시한번 깔끔정리 알찬복습코너로 재차 요점정리형식으로  잡아주고
    연습문제를 또 내주어 실력을 다져나가게 하고 있구요
     
    기존의 참고서중에는
    중학생정도면 어느 정도의 기본 수학용어의 개념과 문제를 푸는 기초적인 공식적용과
    계산법은 이미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이정도는 알고 있겠지 전제로 
    일정수준의 내용은 생략하고 난 후
    적정수준의 난이도문제를 출제하고 정답풀이에서도  구태여 설명할 필요을 느끼지 
    못하는 부분들은 건너뛰는 예를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는 그렇지 않아요
    너무나 쉬운 아주 기초적인 것들이라 모른다고 누구한테 물어보기 뭐한 것들도
    가르쳐 주고 있어서요 
    이를테면 기호를 읽는 방법이라든지 괄호가 있을때 계산하는 순서라든지
    문제 유형을 파악하여  어떤 공식을 대입해야 하는지 말이죠
    또 주의란을 두어 틀리기 쉬운 곳을 일러주기도 하는 등  중점을 두고 학습관리에
    힘이 되어 주죠
     
    그렇다고 책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 학생위주의 수준은 아니란거예요
    단원별 진도별로 중학수학전체를 포괄하면서  정석수학서적의 고리타분을 완전 탈피
    하여서 신선한 참고서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하면서 최고수준의 문제도 능히
    풀어 낼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겠다싶어요  혼자서  이 책으로 독학해서도  얼마든지
    성적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개중에는 수학과목의 성적이 상위권에다 수학을 재미있어하고 거기에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라고 하는 이해하기 힘든 별종도 있지만 대개는 수학은 어렵다 계산하기 복잡하다
    점수가 바닥인 경우가 일반적^^이고 정상^^학생이죠;;
    그런데 이 책은 정상학생에서 별종학생으로 바꿔주기에 충분한 요소가 있어요
    중학수학16시간만에 속성 끝내기라고 해서 내용이 부실하냐 전혀 그렇지 않구요
    알려준 대로 문제를 풀어 보니까 막혔던 곳에서 풀리는게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물론 풀이과정과 답까지 다 공개되어 있어서 엄밀히 따지면 베껴 쓰는 것같지만
    이해하지 못하고 끙끙대던 때와는 달리 이해를 하고서 따라 쓸 수 있는 능력이 됐다는게
    큰 차이가 아닐까해요
    수학에 대한 중압감에서 벗어나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 졌다는 게  가장 큰 소득이고
    당근^^ 문제푸는 것에 재미와 자신감도 어느정도 붙고요
    중학생 수학분야 1위할만 하네요























  • 중학수학 16시간에 끝내기 | da**e0 | 2011.08.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 명진출판특목고 1000명을 보낸 우리나라 수학 최고 교육기관 올림피아드 감수...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 명진출판
    특목고 1000명을 보낸 우리나라 수학 최고 교육기관 올림피아드 감수 추천

    학창시절 수학공부를 싫어했던 엄마를 닮아서인가 우리집 두 아이들이 유독 약한 부분이 수학이다.
    나 또한 변변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기에 대놓고 다그칠수는 없지만  엄마보다 나은 딸들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만큼은 간절했다. 아이 스스로의 의지가 좌우하는 것 이외에는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 했지만 어딘가에 길이 있겠거니, 평생의 실력이 될지도 모를 중학교 1학년의 성적표를 받아들고 내 마음은 더욱 바빠졌다.

    그리고 난 그 답답했던 마음에 한줄기 희망이 되어주는 책을 만났다.  수학 포기자들을 구원해 줄 희망의 수학책은 명진 출판의 중학수학 16시간만에 끝내기였다. 초등학교 6년동안 공부하면서 점차 자신감을 잃어가던 공부, 앞으로는 더욱더 첩첩산중 어둠이 가로막고 있던 수학공부를 16시간만에 끝낼수 있다니 그 얼마나 매력적인 제목이었던가,


    그러한 책 제목에 이어 소단원또한 착착 감겨온다. 수학아 대체 뭘 알아야 너를 잡을수 있니 ?
    다양한 계산법을 알고 나면 수학이 짜증스럽지 않거든 !
    함수란 드라마야, X와 Y가 만드는 드라마틱한 세계지 !
    도형은 음악이야, 각과 변의 변주곡이지

    그 제목만으로도 수학이 만만해진다. 아니 재미있을것 같다. 수학하면 되도록 멀리하고팠던 아이들의 마음과 눈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했다. 




    그 이야기가 총 16편 그래서 16시간이었던 수학 개념과 논리들이 펼쳐진다.
    중학수학에서 아이들이 공부해야할 모든 내용들이 각 항목별로 아주 쉽게 정리되어있다.
    양수와 음수의 개념으로 시작되어 방정식과 부등식 인수분해 제곱근 일차함수 도형에 이르기까지....
    난 그 내용들을 만나면서 두번 놀랬다. 처음엔 중학교수학이 이렇게 어려워지는구나, 나로하여금 수학을 두렵게 만든 모든것들이 중학수학이었구나, 그리고 또 한번은 어떻게 이렇게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을수 있었을까 였다.



    중학생은 물론이요 고등학생까지 이구동성으로  외치고 있던것은 전 왜 이렇게 되는지 이해가 안 돼요, 도와주세요 였고


    모든 물음에 대해 속 시원한 답을 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방정식 때문에 수학이 어렵다고 하더군. 뭐 어려운 게  어디 방정식뿐이겠어. 하지만 중요한 건 방정식은 수학문제풀이의 기초야. 어떻게 보면 수학 문제는 모두 방정식으로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   방정식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아야 방정식을 세울 수 있겠지. P53



    아이들의 물음은 무척이나 현실적이었고 선생님의 대답은 시원시원했다. 설사 지금까지 몰랐더라도 이제부터 공부하면 다 풀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한다. 그렇기에 나도 한번 해볼까 ? 라는 마음이 절로 든다.

    그리고는 본격적인 설명이 시작되는데 key point를 잡아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쏘 ~옥 쏘 ~ 옥 짚어내면서 풀어간다. 예제에 이어 연습문제까지 눈으로 읽어가다보면 어느새 개념들이 머리에 잡혀간다.




    그렇게 책은 뒤로 넘어갈수록 내용이 복잡해지고 연습문제가 많이 등장하며 한 문제를 푸는데 있어 지면할애도 많아진다. 직접 풀다보면 분명 중간 중간 막힐터이지만 공식을 만나고 개념을 잡아가고 풀이과정을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술~술 진도가 빨랐다.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개념 정리가 안된 채 두서없이 교과진도에 맞추어 문제만 풀다보니 성적이 오르지 않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중학교 수학의 전반적인 부분들을 다루면서 개념과 원리를 잡아주고 앞으로 앞으로 어떠한 공부를 하게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확실한 방향제시를 한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첫번째는 수학은  이만큼 어려운 과목이었어가 아니라 수학은 이렇게 쉬웠어라는 분위기를 타면서 해설과 풀이가 이어지다보니 수학적 자신감을 갖게 한다는것이다.

    다음으로는 중학교 수학의 모든영역들을 항목별로 다루어 줌으로써 인수분해면 인수분해, 도형이면 도형의 영역들을 수준별로 상승해가며 한꺼번에 정리 해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조금 더 집중해보기로 한 수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에 앞서 자신감과 의지를 갖게되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 중학수학 | sw**92 | 2011.08.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학이라는 과목은 한번 어렵게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상당히 회복이 힘든 과목이라서 그런지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부터 집중적으로 지...


    수학이라는 과목은 한번 어렵게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상당히 회복이 힘든 과목이라서 그런지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부터 집중적으로 지도하거나 학습하지 않으면 자칫 흐트러지기 쉽고 그로인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많이 잃거나 아니면 힘들다는 전제조건속에서 그만 포기하고 싶어지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명 [수포자]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이들 늘어나는 추세하고 합니다

    사실 다른 과목도 물론 모두 중요한것을 알고 있지만 암기 과목에 비해서 수학이라는 과목은 개념부터 흐트러지면 그 다음은 막막한 문제들이 상당히 많이 있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수학을 점점 더 멀리하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수학을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든든하게 지원하는 그런 책이 등장을 했습니다 바로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라는 책인데요
    이 책을 처음 읽다보니 가장 먼저 들어오는 문구가 바로
     [수학 포기자들을 구워해줄 희망의 수학책]이라는 문구였습니다
    과연 수포자들을 구원해줄 무슨 특별한 노하우가 숨어 있다는 말 같아서 정말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가슴이 콩닥거리더라고요 우리 아이도 수학을 참 힘들어 하고 있었기에 정말 관심이 너무 많이 가서 얼른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중학수학은 초등학교 수학보다 아주 많이 어렵고 힘든 부분이 많지요
    그래서 그런지 중학교 들어가면서 아이들이 수학을 더 싫어하는 경향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책은 중학 수학을 각 학년별로 정리해 둔것이 아니라 중학 수학 전 과정을 영역별로 정리해서 최단시간내에 수학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수 있는 문제풀이와 쉽게 설명을 곁들여서 책으로 보면서도 아주 쉽고 간결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하는 책입니다
     
     수학 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쳐다도 보기 싫다고 손사래를 칠것 같은데 일단 이 책을 한번 읽어보게 되면 스스로 풀어보는 재미도 느낄수 있을것 같고 그러면서 성취감도 느낄수 있을것이고 또 자기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도 들어보면서 공감대도 형성하여 더 열심히 풀어보고자 하는 욕구가 일어날것 같았습니다.수학은 기초가 흔들리면 안되는 과목인데요 학교에 다닌지 꽤 오래 지난 저에게도 다시 보니 즐거운 학습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마치 재미난 소설책을 읽은 느낌이 난다고 해야 할까요? 전혀 무겁지 않고 즐겁게 강의를 듣는 기분으로 수학공부에 대한 확실한 개념을 잡을수 있었던 책이기에 기초가 흔들리거나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집니다.



    수학의 기본인 중학교 1학년의 문자와 식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또 함께 여러가지 예제를 통해서 직접 퀴즈를 풀어내듯이 척척 수학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가 상당히 즐겁던데요 그리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 일일이 일러주는 부분이 있어서 생각만 조금 바꾸면 수학도 이렇게 즐거운 과목이 될수 있구나 그리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구나 하는것을 스스로 깨우치게 되는것 같습니다.

    방정식에 대한 부분도 차근차근 어떻게 푸는지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과 함께 또 여러가지 예제들을 통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중학교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부분인데 정말 어렵지 않게 제대로 배울수 있었던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모든 수학은 기초가 되는 기본개념이 아주 중요한데요 지금까지 진도에 이끌려서 모르면 모르는대로 그냥 지나쳐버린 수학은 결국 아이들에게 수포자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격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선행학습도 물론 좋고 진도도 물론 좋겠지만 모르는 것들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중학교 아이들이 절대로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좋은 책들을 통해서 많이 지원해주고 싶어졌습니다.
     
    수학이란 누구에게는 쉽고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과목이 절대 아닙니다 
    본인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준비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지금보다 더 수학을 좋아하고 더 다가가는 그런 과목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 수학! 참 쉽죠~잉 | ch**bugy | 2011.07.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스개말로 가장 '토'나오는 과목이라고들 하고 또 고등학교 가면 절반이상이 수포자라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 과목이 바로 수.학....
    우스개말로 가장 '토'나오는 과목이라고들 하고 또 고등학교 가면 절반이상이 수포자라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 과목이 바로 수.학.입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안그래도 힘들어하고 싫어하던 수학에 점점 멀어지려고 하는 아이 "수학 정~말 싫어 정~말 싫어" 노래를 부르는 안타까운 울딸을 위해 펼쳐든 책입니다. 수많은 학생들의 고민상담을 보면서 진심으로 도움울 주고 싶었고 또 실제 학생들과의 강의를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생긴 수학의 자신감을 확인했기에 이렇게 책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수학 상위권 학생을 위한 책이 아니라 수학때문에 힘겨워하는 학생들을 위한 정말 반가운 책! 


    책을 펼치자마자 차례에서부터 수학책 답지 않은 재미있는 제목이 먼저 반갑네요.
    01. 수학아, 대체 무러 알아야 너를 잡을 수 있니?
    02. 다양한 계산법을 알고 나면 수학이 짜증스럽지 않거든!
    03.'함수'란 드라마야, x와 y가 만드는 드라마틱한 세계지!
    04. 도형은 음악이야, 각과 변의 변주곡이지
     
    울딸의 하소연을 보는 듯한 학생의 간절한 편지와 함게 자신만만 카리스마 넘치는 샌생님의 단순명쾌한 설명과 바로 앞에서 아이들의 걱정을 달래주는 듯한 코믹한 조언이 수학책이라는 부담감을 없애줍니다. 늘상 헷갈리던, 그래서 엄마인 나에게 꿀밤 적잖이 맞았던 양수, 음수를 수입과 지출로, "슬픈 반비례 관계식에 접근해 보자고!" 처럼 동정심 유발의 재미있는 설명까지 절대 어려운 개념으로 수학을 설명하지 않아 참 좋네요. 충분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연습문제로 익히게 하고 [깔끔정리 알찬복습]으로 한번 더 정리해줍니다. 연습문제 쉽다고 책머리에 말씀하시더니 참말로 쉽다는....어느 개그우먼의 유행어처럼 "참 쉽죠~잉"^^

    각각의 교과가 순서대로 학습해가는 계통과목인 수학, 그래서 중1의 함수가, 중2에서는 일차함수로, 중3에서는 이차함수로, 고등에서는 삼각함수와 미분법과적분법으로 발전하니 하위학년의 개념을 모르면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것처럼 다음 과정을 배워도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과목인 수학
    이 책은 이런 수학의 흐름을 따라 공부할 수 있게 함수에서 시작해 그래프의 교점까지 자연스레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중1 아이가 아직 배우지 않은 연립방정식까지 충분히 풀어나갈 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제목만 보곤 어떻게 16시간 만에 수학을, 그것도 중학수학을 끝낼 수 있어? 라고 반문했겠지만
    쉽게 들려주는 이 책 덕분에 수학이 정말 만만해지는,  할 만 하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앞으로 수학을 좀 더 부담없이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울 딸 수학 화이팅!! 



  •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란 제목을 보며 책에 대한 기대감이 생김과 동시에 과연 이 책이 중학교 3년 과정을 어...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란 제목을 보며 책에 대한 기대감이 생김과 동시에
    과연 이 책이 중학교 3년 과정을 어떻게 담았을까?
    스토리 북이 아닌 공식과 함께 설명되어진 책을 아이가 잘 받아들이고 끝까지 읽을까?
    일본 중학생 수학 분야 1위라는데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도 같은 호응이 있을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살펴본 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중1 아들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서 평소 걱정하지 않았던 수학과목에
     만족스럽지 못한 점수를 받았기에 스스로도 조금 걱정이 되는 모양이었다.
    "함수"가 좀 부족한것 같으니 함수 부분부터 한번 읽어보고 따라
    풀어보기로 했다.
     
    '함수'란 드라마야,
    X와 Y가 만드는 드라마틱한 세계지!
    라는 제목에서 공식과 싸우며? 문제를 풀어보아야 한다는 긴장감보다
    재미있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들이 힘들이지 않고 책을 읽고 풀어보는 모습을 보면서
    염려했던 여러가지 일들이 머리속에서 싸~악 사라졌다.
    아들은 책이 설명을 참 쉽고 재미있게 잘 해놓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평소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와 함께 공부를 하는 아이라
    아이의 반응을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 쉬운지 어려운지,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를
    바로바로 알 수 있기에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아~~~ 이 책을 권해주길 참 잘 했구나!란 생각을 하게되었다.
     
    내가 살펴본 바로도 문제풀이를 정말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방학을 통해 16단원을 이틀에 한 단원씩 꼼꼼히 읽어보고
    수학 기초개념을 확실하고 탄탄하게 다져볼 생각이다.
    더 욕심을 내서 겨울방학때도 다시한번 정독을 하면서 복습을 하기로 아이와 약속을 했다.
    "수학 포기자들을 구원해 줄 희망의 수학책"이라는 겉표지의
    슬로건이 이 책의 느낌을 정말 잘 대변한것 같다.
    수학 실력이 많이 부족한 아이라 하더라도 이 책을 읽으며 한 단원만 따라 풀어보면
    결코 수학을 포기한다는 생각을 갖지는 않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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