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만화 토지. 2: 제1부
230쪽 | 규격外
ISBN-10 : 8960534021
ISBN-13 : 9788960534025
만화 토지. 2: 제1부 중고
저자 박경리 |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정가
10,000원
판매가
8,900원 [11%↓, 1,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일 입니다 보유 도서는 주문 당일발송(12시 이전 주문건에 한함) 재고부족 도서는 1~2일 더 소요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별도로 부과 됩니다
2015년 7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서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메시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00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북스2020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일 입니다 보유 도서는 주문 당일발송(12시 이전 주문건에 한함) 재고부족 도서는 1~2일 더 소요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별도로 부과 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2 5점 만점에 5점 shsh9*** 2020.08.29
101 괴짜 탐정의 두번째 사건노트. 3: 명탐정과 봉인된 보물(오랑우탄 클럽 33)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mrk*** 2020.07.23
10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9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eo7*** 2020.03.10
98 빠른배송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wolf*** 2019.10.0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낸 『만화 토지』. 여러 차례 지면을 옮겨가며 연재되다가 1994년 9월 16권이 발간되면서 완성된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의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이 책은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저자소개

저자 : 박경리
저자 박경리는 언덕길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아이들이 뛰어가고 시장바구니를 든 주부가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며 세상은 모든 생명, 나뭇잎을 흔들어주는 바람까지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것들, 진실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았고 그것들을 위해 좀 더 일을 했으면 싶었다. 고뇌스러운 희망이었다. 1926년 10월 28일 경상남도 통영에서 출생했다. 1945년 진주여고를 졸업하고 결혼한 후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1955년과 그 이듬해에 걸쳐 《현대 문학》에 단편 「계산」과 《흑흑백백」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장한 이래 「전도」, 「불신 시대」, 「암흑 시대」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1957년 부정과 악에 강렬한 고발 의식을 보여 준 「불신 시대」를 발표하여 제3회 현대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여류 작가로서의 기반을 굳건히 하였다. 1959년에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고독한 여인의 심적 방황을 그린 장편 소설 『표류도』를 발표하여 제3회 내성 문학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장편 소설의 집필에 주력하였다. 이후 『내 마음은 호수』, 『은하』, 『푸른 은하』 등의 신문 연재 소설을 발표하는 한편, 1962년에는 전작 장편 『김약국의 딸들』을 발표하였다. 1964년에는 한국 전쟁이라는 민족사의 비극을 생활인으로서의 시각과 전쟁을 수행하는 이데올로기의 시각을 통해 예리하게 부각시킴으로써 역사를 정면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전작 장편 『시장과 전장』을 간행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이듬해에 제2회 한국 여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가을에 온 여인』, 『늪지대』, 『타인들』, 『환상의 시기』 등을 연재하였다. 1969년 이후부터는 대하 장편 『토지』에 몰두하였다. 하동의 대지주 최 참판네 일가를 중심으로 한말에서부터 식민지 시대를 거쳐 조국 광복에 이르는 민족사의 변천을 형상화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광대한 스케일과 한국 근대사의 전개에 관한 작가의 독특한 시각은 우리 소설사에서 매우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72년에는 『토지』 제1부로 제7회 월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것들, 진실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았고 그것들을 위해 좀 더 일을 했으면 싶었다.”

그림 : 오세영
그린이 오세영은 1955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해 1986년에 만화 종합잡지 ‘만화 광장’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만화를 발표, 동시에 어린이용 만화잡지 ‘보물섬’에 『오세영의 인물이야기』 연재를 시작하였다. ‘조간 만화’ ‘매주 만화’ ‘우리 교육’ ‘아이큐 점프’ ‘웅진 아이큐’ ‘ 빅점프’ ‘문화일보’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자신의 세계관을 만화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1993년에는 한겨레신문에서 선정한 ‘우리 시대 만화가 10인’에 포함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부자의 그림일기』 『오세영 문학과의 만남』 『외뿔이』 『깨복이』 『교과서 속 명작 만화』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박경리의 『토지』, 원작의 느낌 그대로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를 만나다.여러 차례 지면을 옮겨가며 연재되다가 1994년 9월 16권이 발간되면서 완성된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박경리의 『토지』, 원작의 느낌 그대로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를 만나다.여러 차례 지면을 옮겨가며 연재되다가 1994년 9월 16권이 발간되면서 완성된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의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이러한 소설 『토지』는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 26년에 걸친 집필기간과 여러 번 바뀐 저작권 등의 문제로 계속되는 재출간에 의해 본래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판을 거듭하며 왜곡과 오류로 원문이 훼손되었다.
이에 마로니에북스는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이렇게 완성된 『토지』가 이번에는 5부 총 17권의 만화로 재탄생되었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 만화 『토지』로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만화로 보는 『토지』는

현재 만화로 출간되어 많이 읽혀지고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 나 『삼국지』는 이 모두가 외국서적을 모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문학도 노벨문학상에 거론될 만큼 좋은 작품이 많이 있다.
이 작품은 역사적 배경뿐만 아니라 인물들을 통해 운명을 이겨낸 한이 깊은 삶을 사랑의 차원으로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인간상들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문학적 가치를 언급함에 있어 대한민국의 대표 소설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21권이라는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등으로 인해 독자들이 완독하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나 독자들로 하여금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라는 장르를 선택하였고,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토지’를 읽어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 그리고 원작의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철저한 고증에 의한 작품이라면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 생각할 때 우리 문화를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세계인들에게 소개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소설 『토지』를 만화로 만든다는 것은 근대화 이전 시대의 한국의 풍경을 모르는 청소년들이나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정서와 삶을 뒷세대 독자들에게 철저한 고증을 통해 그 시대의 생활사, 건축양식, 복식사 문화사 등을 볼 수 있고, 역사적 고증 사료로도 충분하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인 만큼 꼭 읽어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만화 토지 1부 - 2 | lj**202 | 2015.08.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대하소설이라는 이유가 확실히 있다. 2권째 읽고 있는데 아직도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누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

    대하소설이라는 이유가 확실히 있다. 2권째 읽고 있는데 아직도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누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다. 자주 등장하는 몇 몇 인물들만 이제 겨우 머리속에 집어넣고 중심 흐름을 쫓아갈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단 둘째에게도 읽으라고 권했고 - 라고 쓰고 강요했다고 읽는다 - 비슷하게 읽고 있는 중인데 책 내용에 남녀의 사랑이야기가 제법 나와 부모된 입장으로 약간 음~~했다. 뭐, TV에서 그런 장면이 나올 때는 그냥 별 느낌없이 봤는데.


    만화 토지 2권에서 중심 이야기는 최참판가의 최치수 이야기와 평사리 농민인 이용과 공월선이다. 최치수는 비록 시골이라 서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떨어져 있어도 좀 더 젋었을 때 서울로 상격하여 몇몇 경험을 했다. 그가 한 경험이라고는 부조리한 일이라 이를 바로잡기보다는 최치수만의 방법으로 거부한다. 자신의 몸을 완전히 굴리면서 거절한다.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혀 예측불가능한 인물이지만 최소한 먹고 사는 걱정은 하지 않는다.


    이용은 무당 딸인 공월선과 정분을 나누는 사이지만 각자 다른 결혼을 한다. 서로 잊지 못하고 있다. 다시 만나지만 공월산은 떠난다.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함께 하지 못하며 떠나지도 못한 이용은 체면을 어느 정도 중시한 것이라 본다. 그들에게 사랑을 나눌수는 있어도 함께 할 수 없는 한계를 서로 뛰어넘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당시 시대를 볼 때 여성보다는 남성이 주도적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용은 공원선이 떠난 후에 식음을 전폐하며 잊으려 한다.


    토지에 나오는 대부분 인물들은 자신의 삶을 순응하고 현재 벌어지는 일에 체념한다.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양반이 상놈되고 상놈이 양반된다고 믿지 않는다. 그저 지금보다 좀 더 좋은 세상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정도로. 한 개인의 인지범위는 시대를 뛰어넘을 수 없다. 당시를 살던 모든 인물은 자연친화적으로 삶을 살아가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갈지 몰라도 현대인들에게는 너무 당연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비전따위는 없다.  늘 이런 시대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살았을까 궁금하다.


    굳이 근면해야 할 일도 없고 바삐 살아야 할 일도 없다. 일 할 때만 열심히 하면 된다. 굳이 더 일을 한다고 무엇인가 딱히 달라질 것이 전혀 없다. 그 안에서도 사람들은 행복을 찾고 즐겁게 살았을 것이지만 희망이라는 것은 없는 삶이지 않았을까. 오히려 노비가 더 행복했을지도 모른다. 먹고 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니 역설적으로 하루 하루에 몇몇 일만 처리되면 자유로운 시간이 보장되겠지만 그 시간은 무엇을 했을까. 시간을 죽이면서 보내지 않앗을까. 지금과 달리 게을렀다고 하는 말이 맞을 듯 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송설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