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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보다 월세
272쪽 | 규격外
ISBN-10 : 1130606171
ISBN-13 : 9791130606170
결혼보다 월세 중고
저자 성선화 | 출판사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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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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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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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월세가 좋다! 『결혼보다 월세』는 《빌딩부자들》, 《월세의 여왕》의 저자 성선화 기자가 통장 잔고 50만원에서 8개의 월세 통장, 40개의 적금 통장을 만든 재테크 실전 분투기를 담은 것이다. 돈 잘 버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이 인생의 보험이라고 착각했던 저자가 경제적 독립을 이루기 위해 시작한 ‘월세의 여왕 100일 프로젝트’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성공적인 금융 재테크, 주식 투자법 등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실감나게 풀어낸다.

100일 동안 전국을 돌며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월세의 여왕 100일 프로젝트’. 이를 통해 저자는 8개의 월세 통장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투자 물건의 종류도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상가, 분양권 등을 총망라했다. 월급 이외에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줄 수 있는 월세 시스템을 만드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어 부동산, 금융, 주식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인터뷰를 통해서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불릴 수 있는지를 자세히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성선화
저자 성선화는 작가 성선화 vs 기자 성선화 기자라는 타이틀보다는 ‘작가’라는 이름에 더 충실하고자 했다. 기자로서 객관적 정보를 전달하기보다는 ‘작가’로서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분명 전에 없던 새로운 도전이고, 색다른 실험이다. 전작 『빌딩부자들』, 『월세의 여왕』, 『재테크의 여왕』에선 기자로서 남들보다 많이 얻을 수 있었던 정보를 나누고자 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유달리 모나고 까탈스러운 ‘인간 성선화’가 독자들과 교감을 시도했다. 진심으로 나는 묻고 싶었다. ‘당신들은 왜 돈을 버느냐’고. 얼마를, 어떻게 버느냐가 아니다. 2015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를 함께 찾고 싶었다. 어쩌면 과욕일지 모른다. 차가운 논리로 똘똘 뭉친 경제지 기자가, 그것도 딱딱하기 그지없는 재테크를 소재로 ‘재테크 에세이’를 시도한 것은. 하지만 이 한 가지 진정성만큼은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금 우리가 재테크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논리와 이성으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 가슴과 감성으로 느끼게 하고 싶었다.
* 성선화 기자는 2006년 ‘한국경제’에 입사했고, 2012년부터 지금까지 ‘이데일리’에서 재테크 전문 기자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빌딩부자들』, 『월세의 여왕』, 『재테크의 여왕』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대한민국 30대 싱글 여성들은 가난하다!

PART Ⅰ. 남자보다 월급이 좋다

“20대 끝물, 인생의 방향을 바꾸다.”
① 집, 파탄의 원흉이 된
② 그놈, 강남에 상가를 가진
③ 경제적 무능력, 인간을 비참하게 만드는
④ 명예욕, 나를 거칠게 몰아세우는
⑤ 타살, 생의 한가운데서

PART Ⅱ. 월급보다 월세가 좋다 1
“투자의 세계에 자비란 없다.”
① 발버둥, 지옥에서 탈출하기 위한
② 월세의 여왕, 투자자로 거듭난
③ 극한의 실험, 한 달 30만 원으로 살기
④ 좋은 대출, 월세 통장을 만드는
⑤ 분양, 새빨간 거짓말의 최고봉
⑥ 첫 낙찰, 찜찜한 기쁨을 남긴
⑦ 강남 상가, 썩은 물건이 돈 되는
⑧ 지방 아파트, 유종의 미를 거둔

“부동산 임대업의 본질은 감정 노동.”
① 곰팡이 아파트, 처음 만난 복병
② 악성 임차인, 우리 집에서 훌라를 친
③ 월세 관리, 혼자선 결코 녹록지 않은
④ 무죄, 곰팡이집의 변신은
⑤ 동업자 정신, 셀프 리모델링을 함께하는
⑥ 방해꾼, 달콤한 이직 휴가를 망친
⑦ 월세 통장, 싱글의 자유를 허락해준
⑧ 〈월세의 여왕 100일 프로젝트》, 그 후 3년

PART Ⅲ. 월급보다 월세가 좋다 2
“재테크가 곧 인생이다.”
① 새로운 도전, 금융에 눈뜨다
② 헛똑똑이, 줄줄 새는 통장도 모르는
③ 생존, 조직에서의 유일한 목표
④ 사랑, 재테크의 이유가 되는
⑤ 재테크, 자존감 높은 사람이 성공하는
⑥ 외로움, 여성들을 빚쟁이로 만드는
⑦ 가계부, 자긍심의 원천이 되는
⑧ 결핍, 자녀를 부자로 만드는
⑨ 발품, 40개의 통장을 만든
⑩ 재테크의 여왕, 이달의 기자상을 탄

“며느리도 모르고, 시어머니도 모르는 주식의 세계.”
① 첫 만남, 악연의 서막을 알리는
② 주식, 하늘도 모르는 요물 같은
③ 주식, 개미무덤이 될 수밖에 없는
④ 공모주, 마음 편한 투자의 매력
⑤ 해외 주식, 전문가가 절실한
⑥ 돈, 결국 사람이 버는

PART Ⅳ. 월세보다 사람이 좋다
“준비된 여자의 인생은 아름답다.”
① 내일은 없다, 우리들의 영원한
②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③ 전우애, 지금 가장 절실한 것
④ 돈은 불운과 함께 온다

에필로그 - 내 마음에 영원한 별이 되길

책 속으로

◎ 무엇보다도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건 ‘스스로 돈 모을 자신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정말이지 도대체 내 월급으로 부자가 된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수백억 원대의 부자를 꿈꾼 것도 아니었다. 그냥 지금보다 매달 100만 원만 더 벌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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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도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건 ‘스스로 돈 모을 자신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정말이지 도대체 내 월급으로 부자가 된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수백억 원대의 부자를 꿈꾼 것도 아니었다. 그냥 지금보다 매달 100만 원만 더 벌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했다. 내 명의로 된 집 한 채만 있어도 평생 결혼 안 하고 혼자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 받는 월급으론 번듯한 집 한 채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일이었다. 방법은 두 가지였다.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하든지, 아니면 돈 잘 버는 직업으로 바꾸든지. 이도 저도 불가능한 일이었다. 결국 쓰레기 같은 양아치가 내게 일깨워준 것은 나의 ‘경제적 무능력’이었다. 스스로 돈 벌 자신이 없다는 현실 앞에서 ‘인간 성선화’의 자존심도 말라비틀어진 껌 딱지처럼 쪼그라들었다.
_ pp31~32(‘경제적 무능력, 인간을 비참하게 만드는’ 중에서)

◎ 프로젝트 초기엔 내가 살 만하거나 살 수 있을 것 같은 집을 봤다면, 이제는 관점이 완전 바뀌었다. 이제 더 이상 아파트의 ‘외모’를 따지지 않았다. 수익형 부동산의 본질인 ‘수익률’만 따지게 된 것이다.
부동산의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읽어내는 안목!
석 달 가까이 투자 물건들을 보면서 드디어 내게도 물건을 보는 혜안이 생긴 것이다. 나도 겉이 아닌 속을, 외모가 아닌 성격으로, 부동산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사람도 마찬가지겠지만, 부동산의 화려한 겉모습에 현혹되어선 곤란하다. 물건의 본질을 꿰뚫는 안목이 필요하다.
_ pp88(‘지방 아파트, 유종의 미를 거둔’ 중에서)

◎ 이렇듯 경제력이 인간에게 주는 자유는 큰 것이다. 프로젝트 이후 내 명의로 된 부동산이 늘어나면서 일종의 경제적 해방감을 느꼈다. 무어라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경제력에서 나오는 안정감이라고나 할까?
생각해보니 이젠 ‘집 없는 남자’라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과거처럼 남자의 조건에 연연하지 않고 사람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경제력이 오히려 사람을 순수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도 이것이 내가 지금의 남자보다는 일에, 돈벌이에 더 집중을 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내가 경제적으로 오롯이 설 수 있을 때, 원하는 남자도 만날 수 있다.
_ pp135~136(‘월세 통장, 싱글의 자유를 허락해준’ 중에서)

◎ 그는 젊은 싱글 여성들이 빚을 지는 이유는 ‘외로워서’라고 꼬집었다. 빚을 지는 사람들은 단순한 돈 문제 이외에도 분명히 다른 ‘마음의 상처’가 있다는 것이다. 순간 정답을 찾아 돌진하던 나의 ‘취재 엔진’이 멈춰 섰다. 뭉클하게 무언가 손에 잡히는 듯했다. 뿌옇고 흐릿하던 시야가 확트이는 느낌이었다.
‘그래. 그럴 수도 있겠다. 젊은 여성들이 돈을 쓰는 이유가 외로워서일 수 있겠다.’
뿔뿔이 흩어졌던 퍼즐이 맞춰져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됐다.
‘모든 소비에는 이유가 있다!’
_ pp177~188(‘외로움, 여성들을 빚쟁이로 만드는’ 중에서)

◎ 어언 10년 차를 앞둔 ‘기자 성선화’의 모습은 최고는 아니어도, 그럭저럭 봐줄 만했다. 남들 보기에 부러워할 만한 구석도 조금 있었다. 하지만 정작 나는, 미치도록 행복하지 않았다. 여전히 내 삶은 수습기자처럼 팍팍했고, 무언가에 쫓기는 듯 여유가 없었으며, 살얼음판처럼 불안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었다. 그냥 인생이 원래 행복하지 않은 것이라 치부했다. 가끔씩 죽도록 힘이 들었지만, 남들도 다 그런 거라 여겼다.
그러나 내가 몰랐던 진실이 있었다. 사회적 성공만 바라봤던 나는,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온전치 못한 반쪽이었던 것이다. 두 다리로 제대로 뛰는 것이 아니라, 접질린 한쪽 다리를 끌고 절뚝거리며 피를 흘렸다.
_ pp246(‘내일은 없다, 우리들의 영원한’ 중에서)

◎ 거의 1년 만에 다시 만난 그는 억대 스포츠카를 끌고 나타나 돈 자랑을 했다. 하지만 한 달에 1억 원씩 번다는 그의 자랑질이, 억대의 스포츠카를 끄는 그의 모습이, 내겐 큰 감흥을 주지 못했다.
“이런 거 타고 나가면 여자들이 껌벅 죽니? 근데 난 별로야. 차라리 난 나만 바라보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더 좋아.”
내가 부자여서가 아니다. 돈을 잘 벌어서는 더더욱 아니다. 돈때문에 누군가를 선택하지 않을 정도로 벌 자신은 있었다. 그랬다. 돈이란 결국 ‘자격지심’의 문제였다. 별것도 아닌 돈에 그토록 내 자신이 초라했던 이유는, 진짜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돈을 벌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가난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가난한 자신감’이었다.
_ pp248(‘내일은 없다, 우리들의 영원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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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소개 “돈 벌줄 아는 여자가 사랑과 일에도 성공한다! ” 통장 잔고 50만 원에서 8개의 월세 통장, 40개의 적금 통장을 만든 ★ 성선화 기자의 똑똑한 재테크 ★ 겉보기에 그녀는 꽤 잘나가는 경제 신문 기자였다. 『빌딩부자들』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책 소개

“돈 벌줄 아는 여자가 사랑과 일에도 성공한다! ”
통장 잔고 50만 원에서 8개의 월세 통장, 40개의 적금 통장을 만든

★ 성선화 기자의 똑똑한 재테크 ★


겉보기에 그녀는 꽤 잘나가는 경제 신문 기자였다. 『빌딩부자들』과 『월세의 여왕』 등 베스트셀러를 썼고, 심심찮게 방송에도 출연해 재테크 전문가로 얼굴을 알렸다. 그녀의 화려한 경력은 누가 봐도 30대 싱글들의 워너비가 될 만했다. 하지만 아무도 묻지 않았다. 왜 그녀가 그토록 악착같이 돈을 벌며 하루하루를 전쟁처럼 살아가는지. 왜 조건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하는 쉽고 편한 길을 가지 않는지.
이 책은 무일푼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8개의 월세 통장과 40개의 적금 통장을 만들어낸 ‘사람 성선화’의 솔직한 재테크 에세이다. 한때 그녀도 돈 잘 버는 든든한 남자가 인생의 보험이 될 거라 여겼다. 하지만 그건 순진한 착각이었다. 사랑이 없는 결혼은 결코 그녀를 행복하게 할 수 없었고, 결국 결혼으로 가는 열차의 급브레이크를 밟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경제적으로 독립적이지 않은 여자는 결코 일과 남자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쥐꼬리만 한 월급만으로는 결코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은 사랑에 실패하고 직장에서도 쓴맛을 본 여자 성선화가, 어떻게 당당한 경제적 자유인으로 거듭나는지 생생하게 기록한 성장 에세이다.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성공적인 금융 재테크, 주식 투자법 등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실감나게 풀어낸다.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왜 돈을 벌지 못하는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기 바란다.

출판사 리뷰

여자 나이 서른, 사랑 없는 결혼은 정답이 아니다!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건 ‘스스로 돈 모을 자신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은 비슷하다. 대학 졸업 후 어렵게 취업을 하고도, 비슷한 시기에 떠밀리듯 결혼을 한다. 결국 출산 후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만 전념하는 아줌마가 된다.
30대 싱글 여성 성선화는 목격한다. 똑똑했던 커리어우먼도 집에 눌러앉는 순간 ‘바보’가 되는 것을. 결국 조건을 보고 선택한 그들의 결혼이 파탄으로 치닫는 것을.
‘결혼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더 나아가 조건이 결혼의 전부는 아니다.’
여전히 많은 여자들이 돈은 자기가 버는 게 아니라, 남자들이 벌어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그녀 또한 마찬가지였다.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남자’와 ‘결혼’은 그녀가 비빌 수 있는 든든한 언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세상엔 공짜가 없다. 돈 많고 집안 좋은 잘난 남자를 만나면 반드시 돈값을 치러야 한다. 여자도 스스로 벌어서 자기 돈을 쓸 때 당당할 수 있다.
그녀는 경제적으로 당당한 싱글이 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녹록지 않았다. 쥐꼬리만한 월급은 한 달 카드값 메우기에도 부족했고, 스스로 부자가 된다는 건 언감생심 도저히 엄두가 안 났다. 무엇보다도 그녀를 초라하게 만든 건 “스스로 돈 모을 자신이 없다”는 가난한 자신감이었다. 더불어 그녀의 자존감도 땅바닥으로 추락했다.
그녀는 일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기자는 돈이 아니라 명예로 하는 것이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취재 현장에서 만난 빌딩 부자들을 통해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눈을 떴고, 그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냈다. 그러나 그녀는 첫 책 『빌딩부자들』 출간 한 달 만에 회사에서 한직으로 밀려났다. 입사 5년 만에 조직의 쓴맛을 경험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을 접을까란 생각도 했다.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작은 입술을 앙다물었다. 인생이 밑바닥을 치던 그해, 그녀는 다짐했다.
“나도 한 번 도전해보자! 빌딩 부자들처럼!”
제2의 월급 통장을 만들기 위한 《월세의 여왕 100일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재테크가 곧 인생이다!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꼬박꼬박 월세 받는 경제적 자유인으로 다시 태어나다”


100일 동안 전국을 돌며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월세의 여왕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그녀는 8개의 월세 통장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투자 물건의 종류도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상가, 분양권 등을 총망라했다. 월급 이외에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줄 수 있는 월세 시스템을 만드는 데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산 넘어 산이었다. 그녀는 말한다. “투자는 순간이지만 관리는 평생”이라고.
《월세의 여왕 100일 프로젝트》 이후 그녀는 관리 모드로 접어들었고, 상상도 하지 못한 임대업의 민낯을 경험하게 된다. 오피스텔에서 훌라를 친 악성 임차인 때문에 속을 썩였고, 곰팡이 아파트 때문에 전전긍긍했다. 텅 빈 공실 상가를 낙찰받아 8개월 만에 임차인을 넣느라 진땀을 빼기도 했다.
“부동산 임대업의 본질은 감정 노동이다.”
관리 모드로 몰입한 지 1년 만에 그녀는 임대업의 본질을 이렇게 정의했다.
이제 그녀의 관심은 금융으로 옮아갔다. 하지만 금융 투자 역시 쉽지 않기는 마찬가지였다. 재테크 팀장을 맡은 후 또다시 1년 이상을 금융 현장에서 좌충우돌했다. 마이너스 난 변액 펀드에 배신감을 느끼기도 했고, 부당한 가산 금리에 항의를 하기도 했으며, 줄줄 새는 지출을 막느라 15개 이상의 카드를 분석하며 연구했다. 실제로 그녀는 은행의 대출 금리를 낮추어 몇 백 만원의 추가 수익을 올리고, 카드 관리를 통해 100만 원 이상의 소비를 줄이기도 했다.
부동산이면 부동산, 금융이면 금융, 주식이면 주식, 각 분야 전문가의 인터뷰와 성선화 기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공개된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제2의 월급 통장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여자일수록 경제적 독립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싱글 여성들에게 전하는 희망과 위로의 편지


20대 후반, 사랑에 실패하고, 직장에서 쓴맛을 보았던 성선화 기자는 불과 100일 만에 8개의 월세 통장을 만들고, 카드값을 절반으로 줄여 3년 만에 폰돈을 모아 40개의 적금 통장을 만들었다.
그녀는 지금도 대한민국의 평범한 월급쟁이일 뿐이다. 하지만 예전처럼 돈 때문에 주눅 들거나, 조건 때문에 누군가를 선택하진 않는다. 언제나 당당한 경제적 자유인으로 우뚝 선 것이다.
그러나 이 과정을 통해 그녀가 얻은 가장 가치 있는 깨달음은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었다. 특히 서민 갑부가 된 짠돌이ㆍ짠순이 들을 인터뷰하며 알게 된 ‘재테크를 하는 진짜 이유’는 가슴이 뭉클해질 만큼 감동적이다. 그녀는 말한다.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여성은 결코 일과 남자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돈을 벌 줄 아는 여자가 사랑과 일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고. 우리네 인생이 재테크고, 재테크가 곧 인생이라고.
이 책은 기존에 나온 성선화 기자의 책들과 다르다. 전작 『월세의 여왕』, 『재테크의 여왕』 등이 재테크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책이라면, 『결혼보다 월세』는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진심으로 전하는 자기 고백 에세이다.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외로운 여성들을 진심으로 끌어안고자 하는 힘찬 손짓이다. 돈 때문에 외롭고 불행한 여성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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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빌딩부자들>, < 월세의 여왕>, <재테크의 여왕>은 이 책의 저자가 쓴 책...

     

    <빌딩부자들>, < 월세의 여왕>, <재테크의 여왕>은 이 책의 저자가 쓴 책들인데, 책제목은 익히 들어 보았지만 책을 읽지는 않았다.

    이번에 <결혼보다 월세>라는 책까지 출간하였으니 이제 재테크 분야에서는 제법 잘 팔리는 책의 저자가 된 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책이다. 그만큼 전문적인 용어나 정보가 담겨 있지는 않은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들이 읽기에 적당한 책이다.

    내용은 주로 그동안 저자가 체험한 부동산 재테크와 금융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이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신상 이야기까지 담아 놓았으니 독자들과의 소통을 신경쓴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2006년에 '한국경제'에 입사하여 건설부동산부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서 전국의 부동산을 찾아 다니고, 빌딩부자들을 만나서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갖고 <빌딩부자들>이란 책을 출간하게 된다.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빌딩 부자가 되었을까?'라는 주제로 빌딩 부자들을 취재하다보니 그들에게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고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게 된 저자는 부동산 재테크에 뛰어 들게 된다.

    그녀는 부동산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자본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월세의 여왕 100일 프로젝트>를 세워서 긴축 생활을 하면서 100일에 1000만원 모으기 프로젝트를 함께 한다.

    우리들은  흔히  부동산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꽤 많은 자본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녀는 주로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한 이용하여 부동산을 구입한다.

    첫 투자는 1억 3500만원을 주고 빌라를 분양 받는데, 9000만원의 대출을 받는다. 여기에서 월세 65만원이 나오니 투자 수익율은 12%이다. 그동안 8건의 부동산 재테크를 하는데, 그중의 6건이 경매로 구입하여 월세 수입을 올린다.

    오피스텔, 하자물건, 지방 아파트 등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한 번에 지방 아파트를 3채 낙찰받기도 한다.

    이렇게 부동산 재테크가 가능한 이유를 살펴보면 구입 금액의 상당 부분이 대출이라는 점인데, 저금리 시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구입을 해도 월세 수익이 12% 정도는 됐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저자의 부동산 재테크를 잘 살펴보면 초보자들이 이 책을 믿고 그대로 따라 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나는 절대로 초보 투자자들에게 분양을 추천하지 않는다. (...) 분양이란 미래 가치를 파는 것이다. " (p. 74)

    요즘은 전세 물건이 드물고, 전세가 월세로 전환이 된 경우가 많고, 대출금리가 저금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어떤 경제적인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면 속절없이 붕괴될 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다.

    구입 물건의 80% ~90%가 대출금으로 구입했다는 점이 그런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월세라는 달콤한 열매는 구입한 부동산의 공실, 임차인의 월세 미납, 시설노후 및 하자 보수 등으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면 그 해결방안이 쉽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월세의 유혹에 아무런 대비없이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 현장답사는 필수

    * 부동산의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읽어내는 안목 !

    * 투자는 한순간이지만, 관리는 평생이다.

    저자는 2012년부터는 '이데일리'에서 재테크 전문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출판과 관련된 강연, 방송활동도 하고 있다.

    이 책의 PART 3에서는 이직을 하면서 금융부에서 기자로 일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지식이  쌓이면서 부동산 재테크가 아닌 금융재테크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통장관리, 보험관리, 가계부, 카드, 주식, 채권 등에 관한 전반적인 관리와 재테크에 관한 내용이다.

    " 그들이 하는 재테크가 곧, 그네들의 인생이다. " (p. 169)

    이 책은 주로 대한민국 30대 싱글여성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기도 하다. 그녀와 같은 상황에 놓인 싱글 여성들, 결혼까지도 포기한 싱글여성들. 그녀들은 대체적으로 가난하다.

    수입은 적지만 돈 나갈 곳은 많고, 노후를 위한 저축액은 부족한 싱글 여성들.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 줄, 인생을 풍요롭게 해 줄 제2의 월급통장이 필요한 싱글 여성들

    그들에게 제2의 월급통장으로 월세가 꼬박꼬박 들어오는 통장을 안겨 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

    그러나, 이 책의 이야기는 경제부 기자이자 부동산 재테크로 부를 얻었고, 몇 권의 책을  쓴 성선화 자신의 재테크 실전 분투기이다.

    저자는 이제는 부동산 투자를 멈췄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전업 투자자가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말의 의미를 독자들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 이야기까지 끄집어 내면서 <결혼보다 월세>라는 책을 출간하기는 했지만, 그녀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은 부동산 재테크가 아니라고 본다.

    책제목 자체가 독자들의 관심을 받기 위한 수단이 된 것은 아닐까....

    이 책을 읽고 무모한 도전을 하여 여러 채의 부동산을 사는 그런 부동산 재테크를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필요한 부동산을 사는 그런 독자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리뷰는 리뷰 마블 이벤트 응모작 입니다
  • 안녕하세요 용쓰 입니다 !! 다들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셨나요 ? 오늘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라구 하던데 옷 ...

    안녕하세요 용쓰 입니다 !!

    다들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셨나요 ?

    오늘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라구 하던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야 되겠어요

    감기걸리면 큰일남!


    moon_and_james-13


    오늘은 재테크 책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하려고 해요 !

    서점에 가면 수많은 재테크 책 이 나와있는 걸 볼 수 있죠!


    어마어마하게 많은 재테크 책 중에

    나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재테크 책 이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한참을 고르다가 고르게 된


    결혼보다 월세 !

     


    재테크 책 으로 유명한 결혼보다 월세 는

    재테크 의 여왕 성선화 기자 님이 출판하신 책이에요!


    이번이 네번째 출판으로 알고 있는데,

    기자생활 하시면서 저자로도 활동하시는 .. 대단대단

    성선화 기자 님의 다른 책들은 아래에서 소개해드릴게요 !

    일단, 재테크 책

    결혼보다 월세 에 대한 내용부터 :-)


    결혼보다 월세 의 책에는 이런 구절이 있더라구요.


    " 주머니가 가벼운 여성은 결코 일과 남자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

    와.. 남자로서 정말 마음에 드는 문구랄까..


    모든 여성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많은 여성분들이 남자들의 경제력에 의존하는 건 사실이죠

    오죽하면 취집이라는 말이 나왔을까요.. ㅠㅠ


    하지만 성선화 기자 님께서 쓰신 재테크 책

    결혼보다 월세 에서는


    여자들도 주머니를 두둑하게 !

    경제력을 키워야 일과 남자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자분들이 재테크 책 으로 많이 구매하시는 이유를 알겠네요 :-)


    moon_and_james-2


    성선화 기자 님 이라고 하기보단

    이제 성선화 작가 님 이라고 말하는게 더 익숙한 사람 !


    기자생활을 하면서 얻은 정보 를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작가로서의 삶으로 승승장구 하시는

    정말 멋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


    그런 분의 따끈따끈한 재테크 신작

    결혼보다 월세 의 내용을 잠깐 훑어보자면~!


    솔직히 말하면 아직 다 읽지는 못했다.

    책도 오늘 오후에 도착한다고 한다 !


    하지만, 여러 서평을 읽고 블로그 후기를 보면서

    내가 느낀점은 정말 읽고 싶은 재테크 책 이라는 점이다.


    결혼보다 월세 라는 심플하면서도

    구미가 학 땡기는 제목 !


    성선화 작가 를 이번에 처음 알았지만,

    재테크 관련해서는 정말 전문가 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믿음이 가는 작가임에는 분명하다.


    내가 재테크 를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이 책을 보면 많은 걸 배울 수 있을거라는 판단이 든다.


    재테크 를 잘하고 싶다면,

    재테크 로 성공하고 싶다면 !


    성선화 작가 의 결혼보다 월세

    완~~~~~~~~전 강추다 !


    결혼보다 월세 표지에 나온 성선화 작가 사진 !

    몇살이시지..

    너무 어려보이시는데.. ?


    moon_and_james-5


    글 솜씨 만큼이나 예쁜 얼굴을 가지고 계신

    성선화 작가 님 !


    결혼보다 월세 책 들고

    사인받으러 가야겟어요~~~~~~~

    moon_and_james-3


    이건 성선화 작가 님의 첫번째 책

    빌딩부자들 !


    50여명의 빌딩 부자들을 만나보고

    느낀점들 을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쓰신 책이라구하네요!


    이 역시 재테크 관련 책으로 유명하죠^^


    이건 재테크 의 여왕 !

    부자의 첫걸음 이라고 써있네요.


    우와.. 20만 독자가 인정한 재테크 전문 기자..

    멋있어 멋있어

    moon_and_james-1


    월세 의 여왕 !


    결혼보다 월세 라는 책도 있찌만

    월세 의 여왕 이라는 책도 있어요 ^^


    성선화 작가 님의 재테크 관련 책들은 많이 있으니까

    꼭 !!  네 권 다 읽어보세요~


    저도 후딱 읽어야겠어요 :)

  • 내게 힘을 준^^~~~ | ci**12kr | 2015.10.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쩜 내인생에 재테크의 갈림길에 서 있을때나 뭔가 정체 되어 있어 그냥 서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 마다 만나...
     

    어쩜 내인생에 재테크의 갈림길에 서 있을때나 뭔가 정체 되어 있어 그냥 서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 마다 만나게 되는 성선화 기자님의 책^^

     

    첫 만남은 빌딩부자들로 인해서 용기를 내어 경매를 시작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월세의 여왕을 통해 더욱더 박찰을 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결혼보다 월세'도 갑자기 인생의 길을 잃어 무기력에 빠져 있는 나에게 다시 한번 힘이 된 책이다.

    읽는 내내 너무 재미있어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고 재미에 빠져 있는 사이에 많은 재테크 지식들이 내 머릿속으로 들어왔다.

    특히나 풍차돌리기 적금은 나에게 눈이번쩍 뜨이는 재테크 정보였다.

    이제 알았으니 실천이다~~

     

    성선화 기자님~

    용기와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결혼보다 월세 | kk**dol8 | 2015.10.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의 장점은 솔직하다는 점이며 재미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작가 스스로 경험한 이야기를 독자의 수준에 맞추어 ...

    이 책의 장점은 솔직하다는 점이며 재미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작가 스스로 경험한 이야기를 독자의 수준에 맞추어 써놓았기 때문에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을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다..그리고 성공담 뿐만 아니라 작가의 바보스러운 이야기도 함께 담겨져 있어서 눈길이 가게 되었다..

    작가 성선화...아니 기자 성선화로 통하는 책의 저자는 기자로서  위기가 찾아 오게 된다.사회부 기자에서 다른 부서로 이동을 하게 되고 결국 편집부에서 짤리면서 기자 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게 된다..그래서스스로 계획한 프로젝트가 바로 <월세의 여왕,100일 프로젝트>였다...이 프로젝트는 성선화 기자 스스로 월세 30만원으로 살아가면서100일만에 1000만원을 모으는 체험을 하는 것이며 재테크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채워나가게 된다..그리고 취재하면서 재테크의 고수들을 만나게 되고 재테크의 노하우도 덤으로 얻어나가게 된다.

    처음 앞부분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황당함 그자체였다..2500만원 투자로 9000만원 대출을 끼고 재테크를 한다는것은 상식이하의 모습이었으며 자신이 가진 1억의 자본금을 네개로 쪼개면서 부동산 투자를 하는 성선화 기자의 투자 방식을 보면서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는 생각을 문득 하였다..

    그러나 책을 하나 둘 읽으면서 알게되었다..우리가 생각하는 그 위험부담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성선화 기자가 가진 기자로서의 직업병(?) 이었다는 것을...부동산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취재하듯이 투자를 하였으며 돌다리도 두들겨 보는 방법으로 신중에 신중함을 기울였던 것이다..이처럼 까다로운 투자를 하였던 성선화 기자에게 있어서 재테크란 바로 발품을 파는 것과 부지런함이며 여기에는 기자로서의 잇점 또한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있다..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스스럼 없이 다가가는 것..그럼으로서 남들이 쉽게 얻지 못하는 정보까지 얻게 된다..

    이렇게 기자와 부동산 투자자라는 두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었던 성선화 기자는 자신이 하였던 제테크 노하우가 점차 빛을 발하게 되고 자신이 일하는 곳에서 재테크 팀장으로 올라가게 된다..그리고 이달의 기자상까지 타게 되면서 기자로서 그동안 힘겨웠던 것을 내려 놓게 된다.

  • 결혼보다 월세 | qn**ks33 | 2015.10.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제목으로 보고선 읽고 싶었던 책!! 33살의 나이의 미혼인 나의 마음을 홀려버린 책!! 결혼을 선택해야 하는 건가? 결...

    책 제목으로 보고선 읽고 싶었던 책!!

    33살의 나이의 미혼인 나의 마음을 홀려버린 책!!

    결혼을 선택해야 하는 건가? 결혼을 포기하고 혼자 살 길을 선택해야 하는건가?

    선택을 해서,, 한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되었든,, 경제적으로도 힘을 기르고 나면,,

    나 자신에게 힘이 생긴다는 걸!!

    책을 받고선 짬이 나지 않아서,,

    미루고 있다가,,

    읽기 시작하고는 2시간만에 희리릭 다 읽어버렸다!!

    책을 읽기 전 사실 성선화라는 기자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그런데,, 그녀의 배포와 정보 수집력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였다.

    나라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그녀의 도전에 대해서 나는,,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월급이 들어오면,, 빠져나가는 카드대금 그리고 아주 작은 금액의 적금까지..

    가져가면,, 통장에 남는 돈이 없다.ㅠ

    나의 유일한 저축은 재테크라고도 할 수 없는,,

    작은 금액의 적금이 나에게는 다인데,,

    그녀는 나보다 많은 월급을 받긴 하지만,,

    종자돈을 모으기 위해 아끼고,,

    그돈으로 전국의 소형아파트를 입찰 받고, 주식에 펀드 채권까지..

    여러 방향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실행해 나가는 모습까지..

    성공했던 것과 실패담까지 나같은 재테크 바보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 같았다.

    하지만,, 책을 읽고,,

    다른 재테크 책을 찾아서 읽고,,

    나 또한 도전 해보려고 한다!!

    그녀만큼은 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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