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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위해 오피스텔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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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225*27mm
ISBN-10 : 8960304840
ISBN-13 : 9788960304840
노후를 위해 오피스텔에 투자하라 중고
저자 강승태 | 출판사 황금부엉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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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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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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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1인 가구의 시대가 왔고 1인 가구는 부동산 시장을 좌우하는 최대 수요처가 되었다. 1인 가구의 대표 주택인 오피스텔은 그 수요에 맞춰 부동산 시장의 중심축으로서 시장을 지배하며 투자자에게 시세차익과 함께 안정적인 임대수익까지 덤으로 안겨줄 것이다. 임대수익형 투자 중심의 ‘선진국형’ 부동산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분산 투자로 위험 부담을 낮춰 투자 안정성까지 보장된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망설이거나 장기적 차원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해줄 상품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오피스텔 투자의 진가’를 알려준다.

『노후를 위해 오피스텔에 투자하라』에는 저자의 살아있는 투자 경험과 경제 전문지 기자로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재한 부동산 부자들의 성공 필살기가 담겨 있다. 독자는 실례 중심으로 살펴보는 부동산 투자 전략을 통해 충분한 간접경험을 쌓아 핵심 투자처를 선별하는 분별력과 안목을 기르게 될 것이다. 또한 저자는 기존의 부동산 투자 공식에 의존해 설명하지 않는다. 오로지 ‘수익 창출’에 입각하여 다양한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제시한다. 투자자들의 허를 찌르는 투자 전략을 통해 부동산 상품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시각을 바꿔놓을 것이다.

이 책은 종잣돈 모으는 방법부터 적은 종잣돈으로도 레버리지를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더불어 투자자들이 쉽게 간과하는 부분인 ‘세금’도 꼼꼼히 짚어준다. 별책부록으로 ‘핵심 투자처’까지 ‘찍어주는’ 이 책은 당신의 부동산 투자 고민에 대한 토털 솔루션이 되어줄 것이다.
점점 낮아지는 은퇴 연령, 사리지는 평생직장. 오피스텔로 실속 있게 노후에 대비하자. 저자는 부동산 대가를 꿈꾸며 더 많은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열심히 투자하고 있다. 제2의 월급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싶다면, 저자가 알려주는 부동산 ‘잘 사서 잘 불리는 법’에 주목해보자.

저자소개

저자 : 강승태
저자 강승태는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 매경이코노미 기자다. 평범하게 대학을 나와 하나은행에 입사해 1년 2개월간 일했지만 기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전문지 기자로 이직했다. 그러나 급격하게 찾아온 권태기로 어떤 분야를 취재해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중 맡게 된 부동산 분야는 취재할수록 재미있었다. 취재를 통해 전문가를 많이 알게 됐고 책도 많이 읽고 연구도 많이 했다. 별다른 재테크를 하지 않던 저자에게 부동산은 한 줄기 빛이었다. 결국 거주하던 집의 전세금을 가지고 소액 투자에 적합한 물건을 찾아 나섰다가 20년 가까이 오피스텔을 중개한 중개사를 알게 됐고 그렇게 오피스텔 투자를 시작했다.
오피스텔 투자에 관한 책이 한 권도 없다는 점에 큰 불편함을 느끼며 투자 초기에는 열심히 발품만 팔았다. 결국 자신처럼 막막해할 이들의 고민을 덜어주며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시행착오 끝에 얻은 풍부한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지금 여러 채의 오피스텔에서 꼬박꼬박 월세를 받고 있는데, 이것이 삶에 큰 활력소라고 말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줄어들면서 직장 생활이 이전보다 즐거워졌고 오히려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졌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보다 즐겁게 인생을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목차

1장
왜 오피스텔일까?
부동산 투자에 정답은 없다
부동산 시장의 중심 ‘1인 가구’
원룸이 믹스 커피면 오피스텔은 아메리카노
직장인이라면 오피스텔을 눈여겨봐라
오피스텔 투자의 5가지 원칙
오피스텔에 대한 5가지 오해

2장
오피스텔, 이것만은 알고 사자
다양한 오피스텔 매입 방법과 절차
오피스텔의 적정 매입가는? 월세 250배를 곱하라
매매가와 수익률은 반비례
세입자의 심리적 저항선은 ‘월세 60만 원’
공실을 최소화해야 수익률이 오른다
3~5년 된 오피스텔이 가장 적당하다
전용률 높은 오피스텔을 찾아라
고층보다 중저층! 단, 예외도 있다
대단지 오피스텔이라면 주거복합단지를 공략하라
‘불패’ 역세권 투자의 미학, 540미터 이내를 노려라
방향의 중요성, 잘못하면 조망이 막힌다
당산역 1분 거리가 강남역 10분 거리보다 낫다
오피스텔을 지을 수 있는 땅은 따로 있다
설문조사로 살펴보는 ‘세입자가 원하는 오피스텔’

3장
사례로 살펴보는 역발상 투자 전략
잘 고른 아파텔, 소형 아파트 부럽지 않다
상가 대신 오피스텔로 노후 대비
신규 지하철역 예정지도 가치가 천차만별
주변 공급량을 예측해야 투자에 성공한다
복층도 주변에 없으면 투자 가치 높다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을 때 투자하라
쏠쏠한 업무용 오피스텔 투자
오래된 오피스텔도 나름 가치가 있다
오피스텔 갭 투자로 돈 버는 방법
경매로 얻은 오피스텔, 한 달 용돈이 쏠쏠
오피스텔 투자의 꽃, 분양권 전매의 모든 것
후분양 오피스텔, 과연 위험하기만 할까

4장
오피스텔 투자 핵심은 지역 선정
살고 있는 지역에 우선 투자하라
서울 2호선 ㆍ 9호선 ㆍ 신분당선을 노려라
서울에서 가장 공급이 부족한 지역은 강북구
오피스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인천, 투자는 어떨까
수도권 4인방 일산ㆍ부천ㆍ안산ㆍ수원 오피스텔은 어떨까
공급이 부쩍 늘어난 지방 오피스텔
대학가 오피스텔 투자의 허와 실
신도시 오피스텔의 미래

5장
세금을 모르면 오피스텔 투자하지 마라
오피스텔 구입 후 1년은 사실상 마이너스 수익률
오피스텔 세금 종류와 사업자 등록 절차
주거용 오피스텔 절세법
부가가치세 환급의 검은 유혹
복잡한 양도소득세 계산법
사례로 살펴보는 오피스텔 세금 계산
오피스텔 취·등록세 4.6% 반드시 인하해야 할 규제

6장
오피스텔 사후 관리와 팁
종잣돈 모으는 방법
대출을 두려워하면 돈을 못 번다
등기, 내 손으로 직접 해보자
공인중개사는 임대사업의 동반자
관리비 문제 신경 써야 임차인 유치가 쉽다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임대업도 서비스 사업이다
오피스텔 운영 전략 추가 팁 7가지

별책부록 <핵심 투자처를 찍어주마!> 전자책 제공

책 속으로

오피스텔 1동이 지어지면 원룸 30채가 생기는 효과가 있다. ‘저렇게 오피스텔이 많이 생기는데 과연 임차인을 받을 수 있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많다. ‘공실률’이야말로 오피스텔 투자에서 최대의 적이다. 이점은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수요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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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1동이 지어지면 원룸 30채가 생기는 효과가 있다. ‘저렇게 오피스텔이 많이 생기는데 과연 임차인을 받을 수 있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많다. ‘공실률’이야말로 오피스텔 투자에서 최대의 적이다.
이점은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수요가 많은 곳에는 오피스텔이 아무리 들어서도 어떻게든 채워진다. 오피스텔 10동이 지어져도 거기에 입주하는 사람은 5,000명이 안 된다. 여기서 말하는 배후 수요는 수만, 수십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춰졌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서울 시내 주요 역세권이나 상업 지역은 어지간해선 수만 명이 충분히 들어오고도 남을 만큼 수요가 많다. 이런 곳은 오피스텔 입주가 시작되면 한 달 뒤엔 절반 이상이 세입자로 채워진다. 여기에 월세를 3만∼5만 원만 낮춰도 서로 들어오려고 난리다. 그만큼 1인 가구도 많고, 오피스텔에 거주하고자 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48p, 「오피스텔에 대한 5가지 오해」 중에서

‘강남 지역 지하철역 10분 거리’에 있는 오피스텔과 ‘당산역 1분 거리’에 있는 오피스텔 중 어떤 물건의 가격이 더 올랐을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까? 필자는 무조건 당산역 1분 거리에 있는 오피스텔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앞으로 소개할 몇몇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2003년에 두 오피스텔을 두고 고민한 사람이 있었다면 당시엔 누구라도 ‘곧 죽어도 강남’을 선택하라고 권했을 것이다. 당산 따위(?)가 강남에 비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오피스텔 투자를 할 때 강남보다 중요한 것은 ‘지하철역 도보 1분 거리’라는 장점이다.
-117∼118p, 「당산역 1분 거리가 강남역 10분 거리보다 낫다」 중에서

김 씨는 어느 정도 매도 시점이 됐다고 보고 2015년 이 물건을 1억 2,500만 원에 매도했다. 양도세를 제외하고 시세 차익만 7,000만 원을 얻었다. 임대 수익은 7년간 약 2,000만 원. 따지고 보면 자기자본은 하나도 들이지 않고 7년 만에 1억 원 가까운 수입을 올린 셈이다. 김 씨가 밝힌 노하우는 단 하나.
“오피스텔은 일부 투자자만 관심을 보이는 물건이다. 가급적 시장 상황이 안 좋을 때 매수해서 시장이 좋을 때 팔아야 한다.”
많은 투자자가 김 씨의 전략과 반대로 행동한다. 일부러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결과가 항상 그렇다. 시장이 한창 좋을 때 매수해 나쁠 때 매도하는 경우가 많다.
-184p,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을 때 투자하라」 중에서

지난 16년간의 흐름을 보면 2002∼2004년에 오피스텔이 많이 지어졌고 이후 잠잠하다가 2012∼2015년에 공급이 집중됐다. 2000년 초반에 지어진 오피스텔은 연식이 벌써 15년에 이르러 노후화가 시작됐다. 오래된 오피스텔이 많은 지역에서 신규 오피스텔을 분양하면 분명 경쟁력이 있다. 특히 강북구는 공실률도 낮고 수익률은 높은데 공급이 적은 지역이다.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243p, 「서울에서 가장 공급이 부족한 지역은 강북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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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인 가구의 지속적 증가 시세 차익은 기본, 덤으로 임대 수익까지 누려보자! 바야흐로 1인 가구의 시대가 왔다. 부동산 시장을 좌우하는 최대 수요처가 바로 1인 가구다. 저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새로운 부동산 투자 지도를 그려야 한다고 말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1인 가구의 지속적 증가
시세 차익은 기본, 덤으로 임대 수익까지 누려보자!


바야흐로 1인 가구의 시대가 왔다. 부동산 시장을 좌우하는 최대 수요처가 바로 1인 가구다. 저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새로운 부동산 투자 지도를 그려야 한다고 말한다. 통계청은 2017년부터 2035년까지 서울시의 1인 가구가 단 한 차례도 줄지 않는다고 전망한다. 2015년 기준, 총 가구 수의 4분의 1이 1인 가구였고, 그중 3분의 1은 월세로 거주 중이었다.
1인 가구의 증가 추세로 시세 차익과 함께 안정적인 임대 수익까지 얻는 임대 수익형 투자가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해진다. 소위 ‘선진국형’ 부동산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다. 1인 가구 대표 주택인 오피스텔은 그 수요에 맞춰 부동산 시장의 중심축으로서 시장을 지배할 것이다. 저자는 1인 가구의 증가 추세에 맞춰 적극적으로 임대 수익형 투자를 고려하라고 말한다. 오피스텔의 잠재 수요와 투자 가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에 정답은 없다
첫째도 수익! 둘째도 수익!


저자는 기존의 부동산 투자 공식에 의존해 설명하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에 정답은 없다’는 전제하에 오로지 ‘수익 창출’에 입각하여 다양한 투자법을 제시한다. 또한 오피스텔 투자자의 시야를 흐리는 분양대행사의 ‘꼼수’ 조차도 무용지물로 만드는, 초보 투자자가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요소’들을 반복하여 강조한다.
강남은 오피스텔의 ‘성지’와 같은 곳이지만 저자는 과감하게 강남을 버리라고 말한다. 강남 오피스텔은 매입가가 높아 수익률이 낮기 때문이다. 수익률 측면에서는 강남 오피스텔 1채보다 금천구 오피스텔 2채가 적격일 수 있다. 수익률을 앞세워 보면 강남도 강남 나름인 것이다. 사실상 강남보다 중요한 것은 ‘지하철역 도보 1분 거리’다. 이렇듯 이 책은 철저히 투자자의 수익 창출 극대화를 영순위로 삼는다.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는
오피스텔 역발상 투자 전략

이 책은 오피스텔 투자에 근시안적인 관점으로 접근해온 투자자들에게 발상의 전환을 선사한다. 다수의 사람들이 익숙하게 생각해온 투자 패턴에서 벗어나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상식을 비트는 ‘역발상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부동산 투자는 그래도 오피스텔보다 아파트지!’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에게 소형 아파트 부럽지 않은 ‘아파텔’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그리고 오래된 오피스텔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투자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한다. 또한 안정성 측면에서 보자면, 오피스텔은 상가보다 위험 부담이 분산되고 월세 수입도 더 많다고 분석한다.
게다가 저자는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을 때 더 독하게 투자하라고 설파한다. 실제로 글로벌 금융위기로 부동산 시장이 가장 침체됐을 때 역발상 전략으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

오피스텔, 세금은 알고 투자하는가?
핵심 투자처를 찍어주는 별책부록까지!


많은 투자자들이 오피스텔은 투자 금액이 적기 때문에 세금 문제를 간과하곤 하는데, 저자는 오피스텔은 더욱 철저하게 세금 관리가 필요한 상품이라고 못 박는다. 항상 세금을 먼저 감안한 후에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세금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이다. 수익형 상품인 오피스텔 투자자라면 현명하게 절세해야 한다. 이 책은 투자자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오피스텔에 관한 기본 세법과 적절한 행정 절차를 정확히 알려준다.
오피스텔은 양호한 입지와 배후수요를 확보해야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다. 역세권에 위치하며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서울과 수도권 소재의 오피스텔이 가장 투자 가치가 높다는 말이다. 또한 사람들은 불황일수록 일자리를 찾아 도심, 특히 서울로 몰린다.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을수록 역세권 물건이 인기다. 오피스텔 투자를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서울과 수도권, 그중에서도 역세권을 노려야 한다. 별책부록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핵심 투자처를 찍어주고 투자 포인트까지 명쾌하게 짚어준다. 저자가 발로 뛰어 모은 고급 정보를 별책부록을 통해 다시 한번 새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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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몇 달 전 오피스텔에 대해 공부하려고 관련 도서를 찾아봤었습니다. 다른 부동산 관련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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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달 전 오피스텔에 대해 공부하려고 관련 도서를 찾아봤었습니다.

    다른 부동산 관련 서적은 많았는데 오피스텔만을 위한 책은 없더라구요.
    오피스텔 분양시 부가세 환급부터 시작해서 아는게 하나 없던 저는 블로그를 뒤지며 공부를 했습니다.

    우연히 읽을 기회가 닿았던 오피스텔 투자 도서!
    이보다 더 반가울수가 없었습니다.
    그것도 최신 정보가 반영된 따끈따끈한 신간도서라니...


    내용도 역시나 현장에서 적용되는 이야기들로 주를 이루었습니다.
    필자도 투자자의 입장에서 진솔하게 내용을 정리해 주었습니다.
    주변에서 겪고 들은 다양한 투자 사례들로 이해를 도와줍니다.

    더군다나 이번 책을 위해 실시한 오피스텔 관련 설문조사는 앞으로 투자를 할때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듯 합니다.

    예) 1. 서울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오피스텔 지역은?
        2. 오피스텔을 고를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3. 오피스텔 선호도 조사 (브랜드, 고층-저층, 층수)
        4. 단층과 복층 선호도
        5. 역세권 거리 선호도 등


    5장에선 오피스텔 세금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업자등록, 양도세, 취등록세 등 몰라선 안되는 내용들도 한번 짚어줍니다.


    흔히들 오피스텔 투자는 시세차익이 힘들고 위험하다고만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은 내용들을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오피스텔 투자 입문서라고 불리게 될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입지를 찾아내고 좋은 물건을 골라내는 인사이트를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 부동산을 접하게 되면 일단은 가장 생각해보게 되는게 오피스텔인데요 아파트나 주택 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더 저렴하게 시작할 수...

    부동산을 접하게 되면 일단은 가장 생각해보게 되는게 오피스텔인데요

    아파트나 주택 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더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는 투자인듯해서요

    그래서 처음 부동산투자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이 투자하시는게 오피스텔 쪽인것 같습니다.

    길게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오피스텔 투자 방식에 대해서 핵심만 담아서 초보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유익한듯합니다.

    책 중간중간 예시와 표들로 이해를 더욱 쉽게 하게 해주었습니다.

    오피스텔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일단 수요가 많기도 한 점인데요

    1인가구 2인가구 등이 많아지면서 넓은 평형대의 아파트보다는

    편리함을 갖춘 오피스텔이 참 매력적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실제 투자경험, 현장에서 직접 부동산 부자들을 취재했던 기자의 경험에서

    글을 썼는데요.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많은 경험을 배워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세금 문제도 잘 알아봐야 하는데

    이점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어서 좋았고요~

    저도 꼭 책을 다시 정독하면서 오피스텔 투자에 대해 알아보고 꼭 추후에는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중인 사람들,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노...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중인 사람들,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노후 문제에 대한 걱정, 자기 여유자산 1억원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후에 대해서 걱정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여윳돈이 없는 상황에서 회사를 나와 퇴직금으로 남은 삶을 살아가기에는 대한민국 사회는 살아가기가 팍팍하다. 저자는 노후 준비에 있어서 그 대안으로 부동산에 투자할 것을 언급하고 있으며, 자신의 전문인 오피스텔 투자에 대해 관심 가지고 이 책을 써내려 간다.


    부동산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 오늘의 정답이 내일의 정답이 될 수 있을 거라고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최선의 선택이 아닌 최악의 선택을 피하는 것, 오피스텔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돈을 벌고자 하는 욕망과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 사이에서 스스로 함정에 빠져서는 안된다. 특히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이들의 달콤한 말에 속아서 자신의 전재산을 모두 투자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한다. 부동산 투자는 항상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따르고 있으며, 시시각각 부동산 시세와 상황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특히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는 것, 익숙한 것을 먼저 시작해야 하며, 부동산 투자의 경험이 쌓이면, 투자 방식을 바꾸거나 확장 시켜 나간다.


    부동산 투자에서 부동산 지식과 세금 관련 지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여기에 더해 부동산 법규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제태크 수단이 되면서 브로커가 난립하는 가운데, 오피스텔 투자도 거기서 자유롭지 못하다. 오피스텔 투자에서 염두에 두어야 하는 건 수익률이며, 역세권에서 가까워야 오피스텔 투자 방식이 용이하다. 그건 오피스텔이 가지는 특징에서 기인한다. 오피스텔은 원룸과 달리 깨끗하고 쾌적하며, 직장인들에게 각광받는 부동산이다. 소비자는 직장과 가까운 곳 오피스텔을 선호하며, 부동산 투자자는 소비자의 특성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특히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이라던지, 교통 흐름, 유동인구까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왜 역세권에 오피스텔을 투자하라고 하는 걸까? 그 이유는 바로 오피스텔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기엔 불리한 부동산이기 때문이다. 배수를 하면 반드시 매도를 해야 한다. 거기서 시세차익을 얻어야 한다. 오피스텔이 지어지고 난 뒤 3년~5년 정도 되는 매물을 구매하는 것이 좋으며, 대출을 끼고 투자해야만 자신이 원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대출시 중요한 것은 은행을 선택하는 기준이다. 대부분의 은행의 대출 담당자는 아파트 담보 대출을 기준으로 상담을 하기 때문에 오피스텔 담보 대출에 관해서는 잘 모른다. 그래서 그들은 높은 대출이자를 설정해서 그들을 기피하는 성향이 강하다. 제1금융권은 기업은행이, 제2금융권은 농협보험이 오피스텔 담보 대출에 관대하다고 저자는 언급하고 있으며, 실제 주변 은행에서 오피스텔 담보 대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책에는 오피스텔 투자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파트 갭투자와 같이 오피스텔 갭투자도 존재하며,그걸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금에 대한 상식을 제대로 안다면 절세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곳에 돈을 쓰는 일이 줄어든다. 여기서 주거용 오피스텔으로 하느냐 업무용 오피스텔을 하느냐에 따라서 부동산 투자 방식도 달라진다. 두개의 가장 큰 특징은 공실률이다. 거주용 오피스텔은 가격은 싸지만 공실률이 낮으며, 업무용 오피스텔은 가격은 비싸고, 수익률은 높지만, 공실률이 높다. 이 두가지 투자 방식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에 따라서, 주변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며, 적절한 투자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수 많은 부동산 투자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시세 차익을 노리고 전세 아파트를 구입하는 방법부터 월세와 같은 임대 수...

    수 많은 부동산 투자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시세 차익을 노리고 전세 아파트를 구입하는 방법부터 월세와 같은 임대 수익을 노리는 방법, 그리고 더욱 저렴하게 매물을 구입하기 위한 경매나 공매에 대한 내용들이 넘쳐납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사람들의 관심에 따라 오피스텔에 대한 정보는 일부에 그치며 다른 정보들을 더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전문가로서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책의 부재를 알고서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합니다.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피스텔에 대한 이해와 투자 원칙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합니다. 아파트와 다른 적정 매입가와 입주자가 부담 가능한 심리적 월세, 그리고 공시률 등 오피스텔 투자에 필요한 기본 지식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투자 포인트를 잡는 다양한 전략들과 핵심 지역 선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수익률에 영향을 주는 각 종 세금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임대자로서 오피스텔 관리와 운영에 대한 유익한 정보들도 설명하고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투자의 기본기는 충분히 익힐 수 있으며 현재를 기준으로 투자처를 찾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다른 투자 관점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책 전반에 걸쳐 함께 언급하고 있으므로,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의 요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세차익을 노리지 말고, 공실률 관리를 잘해야 하며, 연식이 오래된 것과 공급량을 파악하며 투자할 곳을 검토해 볼 예정입니다. 오피스텔에 대한 새로운 많은 정보를 배우게 된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요즘 1인 창업이다 뭐다 1인이 대세인거는 다들 아시죠? 마트에 가면 싱글족을 향한 마케팅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요즘 1인 창업이다 뭐다 1인이 대세인거는 다들 아시죠?

    마트에 가면 싱글족을 향한 마케팅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만큼 1인 시대가 열려있다는 것이죠. 

     

    부동산도 마찬가지 노후를 위해서 아파트에 투자하기보다는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것을 권합니다.

    1인 직장인과 대학생을 겨냥한 오피스텔이라면 부동산의 장점인 시세차익은 물론 임대수익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니까요..

     

    부익부빈익빈 빈부격차가 커져가는 요즘 투자하기 힘드실텐데 이 책을 읽고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길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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