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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섬김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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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쪽 | A5
ISBN-10 : 8972881481
ISBN-13 : 9788972881483
다윗 섬김의 리더십 중고
저자 밥 얀디안 | 역자 강주헌 | 출판사 경영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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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3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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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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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리더십의 소유자 다윗왕이 제시하는 4대 리더십의 원칙. 교만하지 말라, 주위사람들을 믿고 맡겨라, 감정을 절제하라, 역사에서 배워라 등 척박한 시골 양치기 소년에서 모든 왕들의 모범이 된 이스라엘의 왕에 오르기까지 시편 131편에 담긴 내용을 토대로 다윗이 체득한 리더십의 지혜가 담겨있다.

저자소개


밥 얀디안(Bob Yandian)
미국의 개신교 종파 중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기도교파 '은총의 형제들' 소속의 목사이자, 미국 전역에 널리 알려진 훌륭한 설교자이다. 현재 미국의 오클라호마 털사(Tulsa)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그는 여러 권의 저서를 통해 세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작업을 해왔다. 밥 얀디안의 이 책 《다윗, 섬김의 리더십(Leadership Secret of David the King)》역시 그러한 노력의 산물로서, 2500년 전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었던 '다윗'을 현대인에게 귀감이 될 리더의 전형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저서로는《성직자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말씀(God's Word to Pastors)》《온유와 질서(Decently and in Order)》《하나님 품안에서는 모두가 한 민족(One Nation Under God)》《소금과 빛(Salt and Light)》《부활(Resurrection)》《에베소서 강해(Ephesians)》《잠언 강해(Proverbs)》등이 있다.

옮긴이 강주헌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불어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톨스토이 성경》《예수의 웃음》《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의 의무다》《톨스토이 행복》《그들에게 국민은 없다》《새로운 세기와의 대화》《폴 고갱 - 야만인의 절규》《외젠 들라크루와 - 위대한 낭만주의자》《마네 - 뒤늦게 핀 꽃》《드가 - 춤추는 여인》등 다수가 있다.

목차

1. 한 배신자의 이야기 ...25
2. 성장은 한 단계씩 차근차근 ...45
3. 리더십은 가슴에서 시작된다 ...61
4.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라 ...73
5.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져라 ...83
6. 진실은 결코 죽지 않는다 ...95
7. 당신은 리더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115
옮긴이의 글. 섬김의 리더십 ...12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도자의 성공은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저자는 다윗이 왕에 오르기까지 긴 세월에 걸친 훈련의 기간을 체계있고 깊이있게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에게 바른 리더십의 교과서가 될 수 있는 책...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도자의 성공은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저자는 다윗이 왕에 오르기까지 긴 세월에 걸친 훈련의 기간을 체계있고 깊이있게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에게 바른 리더십의 교과서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꼭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 두레마을 김진홍 목사

이 책은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자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린 것으로 유명한 다윗의 리더십 원칙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구약성경의 <시편> 131편을 통해, 가족들도 남에게 보이는 것을 부끄러워할 정도로 보잘것없었던 양치기 소년 다윗이 어떻게 해서 통일 이스라엘의 왕이 되고, 후대 왕들에게 리더십의 모범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시편> 131편은 다윗이 자신의 인간적인 나약함으로 인해 저질렀던 실수와 과오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노래로 부른 것으로, "순례의 시"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다윗이 오랜 세월에 걸쳐 터득한 리더십의 원칙이 들어 있다. "교만하지 말라!" "주위사람들을 믿고 맡겨라!" "감정을 절제하라!" "역사에서 배워라" 4가지이다.

이 4대 원칙의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교만하지 말라!"이다. 교만한 사람은 나머지 3가지 원칙도 지킬 수 없다. 그는 누구도 믿지 않을 것이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 화를 낼 것이며, 겸손하지 않기 때문에 역사에서 교훈을 얻으려 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교만은 좋은 리더가 되는 데 커다란 장애물이다. 교만을 버린 리더십, 곧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섬길 줄 아는 리더야말로 좋은 리더의 모범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다윗의 4대 리더십 원칙은, 리더십이 단순한 테크닉이 아니라 가슴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얻어지는 노력의 결과라는 것이다.

다윗이 위대한 왕이 된 것은 한순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그는 여러 모로 부족한 면이 많았다. 자신이 왕이 될 것이란 예언이 왜 빨리 안 이루어지는지 초조해했으며, 사울 왕의 군사들에게 쫓겨다닐 때는 자신의 몸을 지킬 무기가 없자 골리앗의 칼을 손에 넣으려 하다가 무고한 사람들을 죽게 만들기도 했다. 왕이 된 후에도 시바의 간교한 속임수에 넘어가 사울 왕의 땅에 대한 상속권을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시바에게 넘겨버리기도 했다.

그러나 다윗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에 따른 대가를 치렀으며, 그 실수에서 교훈을 배워나갔다. 그래서 시바에게 주었던 땅을 몰수할 수 있었음에도 자신 역시 잘못했기에 시바에게 약속한 대로 사울 왕의 땅을 공평하게 나누어주었다. 그리고 자신을 해치려 했던 사울 왕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는데도 살려주는 관대함을 보여주었다.

다윗이 많은 실수를 저지르면서도 이처럼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리더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교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윗은 지금까지도 리더십의 근본을 보여주는 모범으로서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다윗 왕이 제시하는 4대 리더십 원칙
|교만하지 말라!| 겸손한 리더에게는 수많은 협력자가 따른다
다윗은 왕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절대로 교만하지 않았다. 그도 인간이기에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을 때 즉시 뉘우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왕이라는 막강한 권위의 힘을 빌려 실수를 은폐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을 '네 뜻대로 하라'는 신의 허 락이 있었고, 마침내 그를 죽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음에도 다윗은 사울을 해치지 않았다. 어찌됐든 신이 왕으로 세웠던 사람이므로, 그를 죽이는 것은 신을 모욕하는 행위였기 때문이다. 신의 허락보다 신 자체에 대한 순종과 겸손이야말로 진정한 겸손이라는 것을 다윗은 알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 주위를 살펴보자. 교만한 리더는 주변 사람들을 모두 적으로 간주하고 견제하면서,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비굴하다. 또한 교만한 사람은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지나칠 정도로 강하여 결코 자기의 약점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수용하려 하지 않는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권위에 눌려 마지못해 충성하는 척하는 간신배와 아첨꾼들만 득실거릴 뿐이다. 하지만 항상 겸손한 자세로 편견에 치우침 없이 모든 사람을 진심으로 똑같이 대하는 리더에겐 협력자와 동반자가 끊임없이 생긴다.

|주위사람들을 믿고 맡겨라!|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팀워크를 이끌어내라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완벽할 수 없다. 다윗은 그 사실을 절실히 깨닫고 있었다. 그는 시편 131편 1절에서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다윗은 사울의 대규모 병력과는 비교될 수 없는 소수의 병력을 가지고 싸웠지만 그들을 물리칠 수 있었다. 비록 수적으로 열세했지만 자신을 믿고 맡겨주는 다윗에 대한 병사들의 충성심은 사울의 군대에는 없는 것이었다.

권위적인 사고방식에 사로잡힌 리더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을 죽는 것만큼이나 싫어한다. 자신의 권위가 실추될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고집스럽게 추진하다 걷잡을 수 없는 몰락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다면 그를 믿고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혼자할 수 없는 일이 많다. 구성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잘 파악하여 적절히 분배하여 팀워크를 이끌어내는 리더가 성공한 리더이다.

|감정을 절제하라!| 치우치지 않는 마음은 리더의 판단력을 더욱 견고하게 한다
다윗은 성질이 불 같은 사람이었다. 다윗이 밧세바와 간음한 사건은 유명하다. 예언자 나단이 비유를 들어 책망하자 그는 자신의 얘기인 줄 모르고, 그런 사람은 마땅히 죽어야 한다고 노발대발했다. 그러나 자신도 똑같은 잘못을 저질렀음을 깨닫자 지체없이 회개하고,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감정을 절제하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윗은 어떠한 일에도 마음의 평온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마음의 중용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어떠한 상황에도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

사람에게 감정이 없다면 삶은 매우 무미건조할 것이다. 감정은 사람에게 때로는 축복으로 때로는 저주로 다가온다. 감정은 인생의 맛을 더해주는 양념과도 같은 것이지만, 그것을 아무런 여과 없이 그대로 표출하기만 한다면 무서운 독이 될 수도 있다. 순간적인 감정에 치우쳐 잘못된 판단을 내리고, 그 판단 때문에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용의 도를 지키는 마음가짐은 리더의 판단력을 더욱 견고하게 할 것이다.

|역사에서 배워라!| 훌륭한 리더는 항상 역사에서 교훈을 찾는다
다윗은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와 같은 지난 시대의 리더들이 남겨놓은 발자취에서 교훈을 얻었다. 모두가 성공과 실패를 거듭했던 리더들이었다. 그 교훈을 본보기로 삼아 자신의 삶에 투영했던 다윗은 마침내 그 후의 사람들, 심지어는 신의 아들 예수도 귀감으로 삼는 참된 리더십의 모범으로 남게 되었다.

지나간 역사는 시간이 지닌 순간성으로 인해 결코 돌이킬 수 없지만, 당시에 일어났던 모든 행위와 사건은 누적되어 교훈으로 남는다. 지난날의 본보기를 되새겨 다가올 날의 또 다른 교훈으로 남겨야 함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무이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사람은 다시금 어리석은 역사를 만든다는 말도 있다. 역사를 단순히 지나간 일로 치부하지 않고, 그 속에서 중요한 교훈을 발견하여 자신의 삶에 적용시키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소개
밥 얀디안(Bob Yandian)
미국의 개신교 종파 중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기도교파 '은총의 형제들' 소속의 목사이자, 미국 전역에 널리 알려진 훌륭한 설교자이다. 현재 미국의 오클라호마 털사(Tulsa)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그는 여러 권의 저서를 통해 세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작업을 해왔다. 밥 얀디안의 이 책 《다윗, 섬김의 리더십(Leadership Secret of David the King)》역시 그러한 노력의 산물로서, 2500년 전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었던 '다윗'을 현대인에게 귀감이 될 리더의 전형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저서로는《성직자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말씀(God's Word to Pastors)》《온유와 질서(Decently and in Order)》《하나님 품안에서는 모두가 한 민족(One Nation Under God)》《소금과 빛(Salt and Light)》《부활(Resurrection)》《에베소서 강해(Ephesians)》《잠언 강해(Proverbs)》등이 있다.

옮긴이 강주헌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불어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톨스토이 성경》《예수의 웃음》《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의 의무다》《톨스토이 행복》《그들에게 국민은 없다》《새로운 세기와의 대화》《폴 고갱 - 야만인의 절규》《외젠 들라크루와 - 위대한 낭만주의자》《마네 - 뒤늦게 핀 꽃》《드가 - 춤추는 여인》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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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어릴적 교회를 다니면서 골리앗을 물매 한 방으로 쓰러뜨린 양치기 소년 다윗에 대해 많이 들었다. 당시 목사님은 그것...
    나는 어릴적 교회를 다니면서 골리앗을 물매 한 방으로 쓰러뜨린 양치기 소년 다윗에 대해 많이 들었다. 당시 목사님은 그것이 다윗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서 나온 힘이라고 하셨다. 나는 그러려니 하였고 그후 다윗이란 이름을 머릿속에서 떠올려야하는 일은 없었다. 스무살이 되었을 때 나는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다비드상을 책에서 보게 되었다. 잘생긴 얼굴과 어깨에 물매를 짊어진, 어릴적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그 다윗이었다. 눈빛이 묘하게 강렬한, 무척 인상 깊은 작품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다. 일이 서툴러 실수도 많았지만, 정작 꾸중을 듣거나 하는 것의 원인은 내가 겸손하지 않다는 데 있었다. 나는 내가 겸손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었고 그렇게 믿고 있었다. 나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말이 옳다고 판단되면 내 생각을 바꿀 자세가 되어 있다. 도대체 왜 내가 겸손하지 않다는 것인가? 이 '왜'에 대해서 말해주는 이가 없었기에 나는 무엇이 문제인지 알지 못했다. 나는 우울하거나 하면 책이 많은 서점에 가는 버릇이 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책들이 주는 숭고감은 나로 하여금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것이다. 그 날도 나는 서점을 찾았다. 그리고 하얀 바탕에 빨간색의 큼지막한 글씨로 '다윗'이라 씌어진 이 책을 발견하였다. '섬김' 리더십의 핵심이란다. 무엇을? 왜? 나는 그 책을 샀다. 그리고 다 읽었다.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교만하지 말라, 믿고 맡겨라, 감정을 절제하라, 역사에서 배워라.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왜 뻔한 얘기를 다시금 하는 것인가? 나는 이 '뻔한' 데에 의심을 품고 잠시 동안 상념에 빠져 들었다. 그랬다. 그것은 지식이 아니었다. 단순히 알고 있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진정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는 그제서야 내가 왜 겸손하지 않은지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겸손한 척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겸손이 어떤 것인지 지식으로 알고 있었으나, 그것이 진정 어떤 것인지 마음으로 느끼지는 못했던 것이다. 뻔한 얘기를 하고 있는 이 책이 정말로 뻔한 사실을 이제서야 깨닫게 해주었다. 나는 여전히 겸손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겸손한 마음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뻔하지만 그 뻔한 것이 그 어떤 것 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이 책을 더욱 값지게 한다. 테크닉을 가르치려는 책들은 수없이 많다. 그러한 것은 그저 테크닉일뿐이다. 테크닉은 영원할 수 없다. 그러나 원칙은 변하지 않기에 흔들리지 않는다. 이 책과 같은 흔들리지 않는 원칙에 대해 느껴볼 수 있게 하는 책이 또 나왔으면 좋겠다. 나는 또 서점에 달려가 그것을 살 것이고, 다 읽을 것이며, 그리하여 조금 더 변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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