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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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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50963248
ISBN-13 : 9788950963248
워킹 코드 중고
저자 이경렬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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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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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구하려던 책인데,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1*** 2020.02.21
745 이번 중고장터는 정말 너무 좋습니다 굳 5점 만점에 5점 sunsu1*** 2020.02.20
744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랐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na*** 2020.02.20
743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ja*** 2020.02.19
742 좋은 책 구매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oo***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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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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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코드』의 저자 이경렬 회장은 특별한 성과를 만드는 비결이 ‘일머리’에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바로 이 일머리에 관한 이야기다. 금융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하며 남다른 성과를 내온 저자는 자신이 직접 체득하고 깨달은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를 5가지 워킹코드로 나눠 설명한다. 오너 스탠스, 확장형 사고, 스톡데일 패러독스, 고객 이해력, 끈질김이 바로 그것이다. 이밖에도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 ‘현실주의자는 현장 직원의 마음을 읽는다’ ‘수퍼을로 살면 성공의 가능성이 커진다’ ‘영업에 가장 필요한 인성은 끈질김이다’ 등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성과를 눈앞에 두고도 답을 찾지 못해 헤매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더 나은 답, 더 나은 결과를 찾는 방법을 속 시원히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경렬
저자 이경렬은 현 ㈜몬타나파트너스 회장. 전남 고흥 출신으로 1977년 기업은행에 입행, 수많은 현장경험과 실무를 거친 후 부행장에 올라 기업고객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으로 일했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IBK연금보험 초대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기업 M&A와 투자업을 전문으로 하는 ㈜몬타나파트너스 회장으로 일하며 중소기업 지원을 업으로 삼고 있다.
기업은행 재직 당시 중소기업의 경영개선을 위한 지원 노력에 힘썼다. 네트워크론과 메디컬 네트워크론, 시드 컴퍼니 발굴사업 등의 신상품을 개발했으며, 특히 네트워크론은 약정액 기준 2조 3,000억 원을 판매해 그해 각종 금융상품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IBK연금보험을 설립, 17년간 신설사가 없던 보험업계에 일대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IBK연금보험의 초대 CEO을 맡은 지 1년 반 만에 누적 당기 순이익 47억 원 기록, 2년 만에 총자산 1조 원의 기업으로 키우는 등 공전의 경영실적을 거둔 금융 분야 전문경영인이다.

목차

■ 프롤로그 _ 워킹코드의 비밀을 찾아서

CHAPTER 1. 내 인생의 주어 달기, 오너 스탠스


오너 스탠스를 취하면 문제가 보인다
오너는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는다
실패도 충분히 위대하다
자신의 성공을 벤치마킹하라
확신을 가지고 단호한 태도를 취하라
끈기만이 답이다
하나의 산을 넘으면 또 다른 산도 넘을 수 있다
목표가 틀어지면 새 길을 개척하라
최선을 다했다면 당당히 주장하라
오너는 규모보다 수익에 관심을 갖는다
직원 모두를 오너로 만들어라
종은 책상에서, 주인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오너는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는다
실적보다는 진정성이 중요하다
도서관에 답이 있다
그곳이 어디든 희망의 씨앗을 심어라

CHAPTER 2. 깊게 고민하고 넓게 생각하라, 확장형 사고

확장형 사고는 협업으로 완성하라
좋은 아이디어는 평범한 일상 속에 있다
규모가 아닌 비전을 키워라
고객의 니즈는 수시로 변한다
고객중심사고 그 안에 답이 있다
성공사례를 만들어라
작은 구멍에 큰 둑이 무너질 수 있다
기술 개발만이 미래를 담보한다
미래를 위한 씨앗을 심어라
자신의 성공에 현혹돼서는 안 된다
막연한 목표가 아닌, 지금 당장의 문제를 찾아라
현장에서 솔루션을 찾아라
먼저 했다고 앞서 가는 것은 아니다
배우는 데에는 열정을 아끼지 마라
대기시간 단축을 강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
많이 고민하고 새롭게 생각하라
느슨한 연대가 인물을 키운다
터널뷰가 회사를 망하게 한다

CHAPTER 3. 희망을 갖되 현실을 직시하라, 스톡데일 패러독스

현실을 파악하고 장애물을 직시하다
필요하면 규정을 바꾸라
마음을 얻으려면 시대적인 필요를 파악하라
불리할 때 승부의 여지가 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제일 좋은 방법은 직접 해보는 것이다
현실주의자는 현장 직원의 마음을 읽는다
구조 속을 들여다 보면 답이 보인다
아주 작은 것 하나로도 사업은 무산된다

CHAPTER 4. 기업 성공의 핵심 열쇠, 고객 이해력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은 망하지 않는다
고객의 집단지성을 모아라
체면 따윈 필요 없다
명분 있는 일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치밀한 민족이 세상을 지배한다
‘수퍼을’로 살면 성공의 가능성이 커진다
거래처 사장들의 하소연 대상이 되어라
인성 좋은 사람이 롱런한다

CHAPTER 5. 끈질김,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

영업에 가장 필요한 인성은 끈질김이다
명분이 있어야 거절을 극복할 수 있다
진정으로 접근하면 얻을 수 있다
노력의 축적이 성과를 만든다
은행원 같지 않은 은행원이 필요하다
연은 바람이 불 때 날려야 높이 올라간다
가능성 있는 것에 집중해 승부를 내라
업적이 있다면 누구 앞이든 당당하다
성공하는 회사를 만드는 리더의 요건

■ 에필로그 _ 워킹코드의 비밀을 발견한 당신에게

책 속으로

내가 금융권에서 ‘성공’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은 바로 다 그 ‘별난 행보’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별난 행보도 하나씩 쌓이다 보니 업적이 되었고, 나만의 ‘워킹코드working code’가 만들어진 셈이다. 내가 주장하는 워킹코드는 ‘나’다. 조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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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금융권에서 ‘성공’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은 바로 다 그 ‘별난 행보’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별난 행보도 하나씩 쌓이다 보니 업적이 되었고, 나만의 ‘워킹코드working code’가 만들어진 셈이다. 내가 주장하는 워킹코드는 ‘나’다. 조직에서 원하는 성과를 이루고 조직으로부터 원하는 대우를 받고 싶다면, 삶의 문장마다 ‘나’라는 주어(主語)가있어야 한다. 내가 주어가 되는 삶은 조직 안에 있어도 ‘오너 스탠스’를 가질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오너 스탠스를 가져야 성과를 낼 수 있다. 누가 시킨 일, 억지로 하는 일이 성과가 될 수 없다. (77-78쪽)

이제 하나의 분야만을 파고들어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시대의 결과물이라는 스마트폰을 보라. 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게임, 쇼핑, 엔터테인먼트, 교육이 한데 어우러져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다. 과학과 인문, 기술과 예술이 만나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다. ‘휴대폰은 전화기’라는 사고에만 머물러 있었다면 스마트폰은 태어날 수 없었을 것이다.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에도 확장형 사고가 빠지지 않는다. 고객의 소비성향이 변하는 것을 늘 주시해야 하는 오너는 확장형 사고를 할 수밖에 없다. 고객의 욕구는 늘 변하고 소비 성향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고객을 중심에 두면, 당연히 확장형 사고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늘 세상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늘 공부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99쪽)

설령 아주 조그만 것이라도, 우리가 간과한 것 하나가 일 전체를 망가뜨리는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꿈도 좋고 비전도 좋지만 현실에 있는 작은 디테일을 간과하면 꿈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바로 스톡데일 패러독스인 것이다. (223쪽)

기업은행이 IMF 외환위기와 서브프라임 위기 등 많은 어려움을 딛고도 오히려 강해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고객의 신뢰’였다. 경제 불황이 되면 대부분의 시중은행들은 신규 대출금을 중단하다 못해 오히려 돈을 회수하려 든다. 기업이 정말 돈이 필요한 시점은 바로 이런 경제 불황일 때다. 그러나 기업이 정말 필요할 때 은행의 문턱은 더 높아지기만 한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고객, 즉 기업 입장에서 생각했고 경제 위기가 닥쳤을 때 당연히 대출금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말로만 ‘고객만족’이나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공허하게 외칠 것이 아니라, 고객이 정말 어려울 때 도와줘야 그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230-231쪽)

내가 아는 중소기업 CEO들은 거의 다 자수성가형이다. 자수성가형의 특징을 하나 꼽자면 ‘끈질김’이라 할 수 있다. 끈질기게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은 자신과 같은 끈질긴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성공을 예감한다. 사람들은 성공할 것 같은 사람과 친해지려 하고 도와주고 싶어 한다. 실패가 예견된 사람과는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법이다. 이것은 거의 본능이다. 끈질기게 영업하다 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호감을 얻고,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 세일즈뿐이겠는가? 무슨 제안이든지 대개의 사람들은 한번 제안해보고 상대가 거절하면 포기하고 만다. 성공한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기도 하다. (2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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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 잘하는 사람은 ‘문제’를 ‘성과’로 만든다! : 일의 핵심을 파악하고 밀도 있게 일하는 ‘워킹코드’의 모든 것 성공을 목표로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많은 직장인들이 성공을 위해 야근은 물론 주말 근무도 불사하며 업무에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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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문제’를 ‘성과’로 만든다!
: 일의 핵심을 파악하고 밀도 있게 일하는 ‘워킹코드’의 모든 것


성공을 목표로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많은 직장인들이 성공을 위해 야근은 물론 주말 근무도 불사하며 업무에 매달린다. 그러나 열심히만 한다고 누구나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이들은 일부분이다. 그렇다면 왜 똑같이 일하는데 성과는 이토록 다른 것일까? 『워킹코드』(21세기북스)의 저자 이경렬 회장은 특별한 성과를 만드는 비결이 ‘일머리’에 있다고 강조한다. ‘워킹코드(working code)’는 바로 이 일머리에 관한 이야기다.
금융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하며 남다른 성과를 내온 저자는 자신이 직접 체득하고 깨달은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를 5가지 워킹코드로 나눠 설명한다. 오너 스탠스, 확장형 사고, 스톡데일 패러독스, 고객 이해력, 끈질김이 바로 그것이다. 이밖에도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 ‘현실주의자는 현장 직원의 마음을 읽는다’ ‘수퍼을로 살면 성공의 가능성이 커진다’ ‘영업에 가장 필요한 인성은 끈질김이다’ 등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성과를 눈앞에 두고도 답을 찾지 못해 헤매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더 나은 답, 더 나은 결과를 찾는 방법을 속 시원히 알려준다.

·내 인생의 주어 달기, 오너 스탠스
·깊게 고민하고 넓게 생각하라, 확장형 사고
·희망을 갖되 현실을 직시하라, 스톡데일 패러독스
·기업 성공의 핵심 열쇠, 고객 이해력
·끈질김,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

설립 2년 만에 총자산 1조원의 보험사를 만든
CEO의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
: 노력보다 더 큰 성과를 만드는 일머리의 비밀


30년 이상 IBK기업은행과 IBK연금보험에서 일한 저자는 여러 가지 혁신적인 도전을 통해 이례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기업은행 재직 당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해 개발한 네트워크론은 약정액 기준 2조 3,000억 원 이상의 실적을 올려 2004년 금융부문 히트상품에 선정되는 등 호평을 받았다. 또 은행 고객들이 늘 불만을 갖고 있는 은행 창구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소니의 문제 해결 기법을 도입하고 새로운 전산 시스템을 개발해 대기시간을 평균 5분에서 3분대로 낮추는 성과를 올렸다. 한 은행지점은 대기시간이 줄어들자 신규고객이 몰려 140억 원의 신규 예금이 늘어나기도 했다.
IBK연금보험 초대 CEO에 취임했을 때는 미국의 항공사 사우스웨스트항공의 기업 경영 방식을 도입해 보험사를 설립 1년 반 만에 누적 당기 순이익 47억 원, 2년 만에 총자산 1조 원의 기업으로 키워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그가 이끄는 신생 보험사는 다른 대형 보험사를 제치고 전국금속노동조합연합의 퇴직연금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세계적인 금융기관인 씨티은행과 업무제휴를 맺기도 했다.
그의 이런 성공에 대단한 비결이 있던 것은 아니다. 저자는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라 해도 5가지 워킹코드를 통해 일의 핵심을 파악하고 밀도 있게 일한 덕분이라고 밝힌다. 이런 워킹코드는 단순한 요령이 아니다. 생각을 바꾸는 작은 실천이 하나씩 쌓여 생긴 습관이라 할 수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노력보다 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의 현장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오늘도 성공을 거두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유용한 지침서이자 행동 변화를 일으키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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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워킹코드 | ka**ai88 | 2016.02.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을 읽으며 느꼈다. 기업은행을 한단계 더 끌어올린 장본인이 쓴 책이 틀림없다는 것을. 한마디로 이경렬 저자는 금융...

    책을 읽으며 느꼈다. 기업은행을 한단계 더 끌어올린 장본인이 쓴 책이 틀림없다는 것을.

    한마디로 이경렬 저자는 금융업계에서 보기 드문 사람이라 말할 수 있겠다.

    어찌보면 공기업이나 공무원의 분위기를 담고있는 은행계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고 남다르게

    일해왔으니. 그래서, 저자는 항상 이런말을 들었다고 한다.

    " 정말 은행사람 같지 않다"는 말을.


    기업은행 부행장을 거쳐 IBK연금보험 CEO로 일해온 저자는 자신이 직접 체득하고

    깨달은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를 5가지 워킹코드로 나누어 말해준다.

    이 다섯가지 키워드대로 일을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내비치며

    1.오너 스탠스, 2.확장형 사고, 3.스톡데일 패러독스, 4.고객 이해력, 5.끈질김 을 제시한다.



    1.오너스탠스 ( 내 인생의 주어달기 )


    남이 시켜서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결과가 하늘과 땅차이 이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임하게 되면 업무가 넘쳐나도 피곤함을 모르고 에너지 넘치게 살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하나의 '계기'를 가져야 하는데 , 계기를 가질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것이다.  스스로 노력해서 성과를 내게 되면 그 일이 꼭 보물처럼

    다가오게 된다. 이런 경험을 해보는 것이 계기를 만들수 있는 방법이다.


    이러한 사고방식으로 무장한 저자는 금융계 최초로 '네트워크 론'을 성공적으로 런칭시키게 된다.

    네트워크론은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대출인데, 당시엔 굉장히 혁신적인 론 상품이었다.

    대기업과 거래하는 중소기업들은 주문를 받아 물품을 생산하게 되는데, 대량주문을 받아도 물품을

    생산해 낼 대금이 없어 발을 종종 구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착안하여 대기업의 주문서만 가지고

    대출이 일어나게끔 진행했던 획기적인 상품이었으며, 그해 최고의 상품으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이를 시행하기 위해, 수많은 장벽들을 넘어야 했으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대기업자금 결제 담당자와

    도 수많은 미팅과 설득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 모든 힘든과정을 저자는 오너스탠스로 즐겁게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



    2.확장형 사고

    끊임없이 사고의 폭을 넓혀야 성공의 문이 열린다.


    [ 인생과 직장에서 성과 = 사고방식 x 열정 x 능력 ] 이라는 공식을 전해준다.

    고객의 욕구는 늘 변하고 소비성향은 달라진다. 고객을 중심에 두면 확장형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

    늘 세상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늘 공부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대표적인 예로 은행창구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저자는 소니 한국지사의 도움을 받는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 하면 SSPS라는 솔루션을 지닌 소니의 담당자를 찾아가, 생면부지의 담당부장을 만나서 이에

    대한 방법과 도움을 받게 된다. 소니의 솔루션의 핵심은 5WHY 였다. 한 문제를 5단계까지 파고 들어가

    그 문제의 본질을 파헤치는 방법이다.

    공장에 정전이 되었다면

    왜? 정전이 되었는가? 합선때문이다

    왜? 합선이 되었는가? 쥐가 전선을 갉아먹었기 때문이다.

    왜? 쥐가 공장에 들어왔나? 벽에 구멍이 생겼기 때문이다.

    왜? 벽에 구멍이 생겼나?  뚫린 구멍을 막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뚫린 구멍을 안 막았나? 구멍 막는 일을 담당할 사람이 없었다!!!

    이러한 확장형 사고가 일의 본질을 바라보고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하며 스마트한 결과를 낼 수 있게

    된다.


    3.스톡데일 패러독스

    희망을 갖되 냉혹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용어는 미국 스톡데일 장군의 이름에서 따온 심리학 용어이다.

    베트남 전쟁 당시 베트남 포로수용소에 8년 동안 감금되었던 그가 심리적으로 경험했던 현상을 가르킨다. 즉 수용소에서 최후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낙관주의자가 아니라 오히려 현실주의자

    였다는 것이다.

     


     낙관주의자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다가 그렇게 되지 않자

    부활절에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근거 없는 희망만 품다 결국에는 상실감이 극대화돼

    어느 순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수용소에서 죽어갔다.

    반면 현실주의자들은 크리스마스 때까지는 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언젠가는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아 결국 살아남을 수 있었다"


    현실을 파악하고 장애물을 직시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저자의 경험중 목포 지점장으로 근무할 당시, 목포시청의 시금고 연장한 사례 또한 이에 해당된다.

    당시 목포시장은 시금고를 지방소재 은행에게 넘기려 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역 민심또한 그에 표를

    더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당시 가만히 있었으면, 지역은행으로 시금고가 넘어갈 판이었다.

    이에 저자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방송국 인맥을 통해 기자간담회를 열어

    목포의 중소기업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시행하였으며, 각종 지원으로 목포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얘쓰다 보니 지역을 위해 일하는 은행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시금고 연장또한 당연히

    따라오는 결과였다.

     


    4.고객 이해력

    고객과 주파수를 맞추는 습관은 성공으로 이어지게 되있다.


    고객이 무엇이 불편한지,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해결해주면 그 사업은 잘될 수 밖에 없다.

    출세하고 싶다면 당신의 고객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일러준다.

    5.끈질김


    될때까지 끝장을 보는 끈질김이다.


    세계적인 운동선수들은 모두 독종이라 불리울 정도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다.

    그리고 운동뿐 아니라 영업도 마찬가지이다.

    세일즈맨중에 절반이 판매할 상품을 고객에게 딱 한 번 권유한다. 한번 거절당하면 곧바로 포기한다.

    25%만이 2번 , 15%의 사람들이 3번, 마지막으로 12%의 세일즈맨만이 4번까지 시도했다. 그런데

    이 12%의 세일즈맨이 전체 판매량의 80%를 책임지는 사람들이었다.

     

    은행과 보험계에서 끊임없이 훌륭한 성과를 낸 저자는, 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내놓기 위해 각 기관

    및 거래처담당자들을 끊임없이 설득, 또 설득하였다. 만약 관행에 무너져 , 그리고 그들의 시선들에

    뭍혀 포기했더라면 그 성과들을 낼 수 없었을 것이다.


    '오너 스탠스'를 가지고 '확장형 사고방식'으로 무장해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며 '고객에 대한 충분한

    이해력을' 가지고 있다며, 마지막으로 갖추어야 할 점은 '끈질김' 이라 할 수 있다.



    책은 이러한 워킹코드에 생생하고 치열한 경험담을 입혀 어떤 것이 성공으로 이르게 하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실제 저자가 몸으로 터득한 워킹코드를 만나본다면 직장생활에서 내가 무엇을

    그리고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가 그려지는 책 '워킹코드'였다.

  • (서평)워킹코드 | re**rth84 | 2016.02.2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사회생활을 하는 누구나 일을 잘하고 싶어 한다. 나만의 전문영역을 구축하고 싶고, 이를 통해 상사에게 인정받길 ...

     

    사회생활을 하는 누구나 일을 잘하고 싶어 한다. 나만의 전문영역을 구축하고 싶고, 이를 통해 상사에게 인정받길 원하고, 더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꿈꾼다.
    원대한 꿈을 간직한 체 입사하지만 어제와 똑같이 반복되는 일, 아무리 잘해도 성과가 드러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가 종종 있다. 이런 일하려고 입사한 게 아닌데...라고 생각하며 퇴사를 심각히 고려하지만 다달이 입금되는 월급의 유혹을 쉽게 벗어던지지 못한다. 그렇게 우리의 시간은 흘러간다.

    그런데 분명 같은 환경 속에 입사했는데 어떤 놈은 일도 잘하고 상사에게 인정도 받는다. 배가 아프다. 
    대체 무엇일까?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든 것일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든다. 일보단 상사와의 관계(술자리, 아첨, 줄타기)가 우선시 되기도 하고 일을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다.  
    <워킹코드>는 일을 잘 했던 한 은행원이 자신의 경험을 회고하며 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기술한 책이다.
    '잘한다'라는 기준이 상당히 모호하지만 저자는 평사원의 신분으로 굵직굵직한 일들을 성공시키며 IBK연금보험 초대 CEO에 오른 만큼 타인보다 일을 확실히 '잘'했음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물론 저자의 경험만으로 '워킹코드'를 단정 지을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내용들은 꼭 되새기고 갈만한 내용들이기에 정리해본다.

    1. 오너 스탠스 (Owner Stance) 
    회사는 나를 고용했고 내게 일을 시킨다. 난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해야 하고 회사는 그 일에 대한 성과와 책임에 대한 보상으로 월급을 지급한다. 기본적으로 회사와 피고용인인 나와의 관계는 수동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일에 대한 오너 스탠스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시키는 일에 대해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하고 싶은 일로 만들어야 일에 대한 능동적인 자세와 효율이 생긴다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도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일은 나라는 brand를 표현하는 하나의 상품이다. 그 상품에 대한 가치를 낮게 평가하거나 알아봐 주지 않더라도 최선의 결과물을 도출해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물론 피고용인인 우리가 오너 스탠스를 견지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주어진 일을 주어진 일로만 감당한다면 그 이상의 빛나는 성과는 분명 찾기 어려울 것이다. 결국 선택은 스스로에게 달려있다.

    2. 확장형 사고
    내 일이 아닌 다른 이의 일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 전혀 다른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과의 교류, 끊임없는 학습이 확장형 사고의 키워드이다. 일하다 보면 내 일이 아닌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 다른 업종의 사람들과의 교류는 일상에 치여 자꾸 뒤로 미루게 된다.
    해야 하는 일처리에 급급하여 호기심 가는 분야에 대한 학습은 언감생심인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확장형 사고 대신 집중형 사고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분야가 정해졌다면 그 분야에 대해 더 깊이 몰입하고 학습하여 이를 바탕으로 업무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오히려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3. 스톡데일 패러독스
    낙관주의자가 되기보단 철저히 현실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스톡데일 패러독스'의 핵심 논점이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낙관적이며 관대할 때가 많다. '다 잘 될 거야.. 오늘보단 내일이 더 낫겠지..'하는 막연한 환상이나 긍정적인 생각은 현실을 똑바로 인식하는데 아주 큰 장애물이 된다.
    누구에게나 어려운 시기가 온다.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냉정하게 사고하고 현실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노력하면 잘 될 수 있다는 희망은 갖되, 냉혹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4. 고객 이해력 
    B2B 기업이 아니라면 고객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은행원인 저자는 고객 접점인 현장에서 고객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니즈를 파악하려 애를 썼고 그리고 이를 고객 편의시설 혹은 상품으로 만들어 시장에 내놓았다.
    어떠한 일을 하든 고객은 반드시 존재한다. 만든 제품을 구입해주는 외부고객이든, 내가 모셔야 하는 내부고객이든 우리와 연관된 고객을 이해하고 만족시키고자 노력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5. 끈질김,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 
    저자가 언급한 이 모든 것은 지속력 있게 그리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야 달성할 수 있다. 모든 일이 그렇다. 시작은 쉬우나 지속력 있게 이를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고 한 번 좌절했을 때 끈질기게 재도전할 수 있느냐가 결국 모든 일의 성과를 좌지우지하는 것이다.

    타인의 성공이 책을 읽는 독자의 삶까지 깊게 투영되려면 독자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이 요구된다. 책에 언급된 타인의 성공은 말 그대로 타인의 것이지 이를 한 번 읽은 독자의 것이 되지 못한다. 주어진 환경과 삶 속에서 조금이라도 변화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책은 값어치를 다 한 것이다.

    어떠한 데이터나 분석적인 자료 없이 오롯이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채워진 책의 내용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일을 시작하려는 이에게는 좋은 자극제가 되어 줄 것 같다.  

     

  • 워킹 코드 | kk**dol8 | 2016.0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을 쓴 이경렬씨는 금융분야 전문 경영인으로서 고흥에서 태어나 기업은행에 입행하여 부행장까지 거치게 된다..그리고 다시 남들이...

    책을 쓴 이경렬씨는 금융분야 전문 경영인으로서 고흥에서 태어나 기업은행에 입행하여 부행장까지 거치게 된다..그리고 다시 남들이 말리는 보험회사를 직접 차려서 연금 보험을 도입하여 성공을 거두게 된다..책에는 자신의 성공 노하우가 담겨져 있으며 현장과 실무를 통해서 경영인으로서 생기는 여러 현안들을 스스로 해결하였고  남들이 안된다는 걸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었던 그 이유가 담겨져 있었다..


    이경렬씨의 성공의 그 기본에는 바로 주인의식을 가지는 것이었다..주인으로서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헤쳐 나가는 것..스스로 고생을 자쳐하면서 현장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찾아내었으며 그것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였다는 것..그것이 바로 이경렬씨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며,남들이 보지 않는 것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것이 자신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해 보였다는 점이었다..


    은행에 가면 보여지는 순번표 뽑는 것...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였던 이 시스템은 바로 이경렬씨가 만든 아이디어였다...고객이 은행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단축시키는 시스템..그건 바로 은행에 순번표 뽑는 방식을 도입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였다..이경렬씨가 만든 이 시스템은 직원들을 통해서 직접 테스트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였으며 전국은행이 그 시스템을 적극 도입할 수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이경렬씨 스스로 자신에게 닥치는 문제를 현장과 실무에서 답을 찾았다면 아이디어는 일상생활에서 얻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객이 불편하 점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내고, 일을 할때는 주인으로서 적극적으로 찾아서 한다는 것..그것이 이경렬씨 스스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서브프라임 사태와 같은 큰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었던 건 그가 가진 세상을 비라보는 독특한 시선에 있었다는 걸 알수 있다..


    기존의 보험사들의 틈바구니에서 새로운 보험사 IBK  연금 보험회사를 차리며 연금 보험으로 인하여 보험회사들이 휘청 거릴 때 이경렬씨 스스로 그 불구덩이에 뛰어 들었던 것은 바로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기존의 연금 보험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고객이 연금 보험을 외면하였던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보험회사를 차릴 수 있었으며 남들이 하지 않는 방식으로 새로운 연금보험을 적극 도입하고 그것이 성공을 거두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점이다..주인의식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현실 속에서 흔들리는 것은 어떤 문제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였으며 그것은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는 것이 근본이유였던 것이었다..여기에 어떤 일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면서 주저 하는 것..이경렬씨 스스로 그것을 극복하였으며 기존의 회사 시스템과 다른 방식으로 그 문제를 풀어나갔다는 걸 알 수 있다.

  • '노력보다 더 큰 성과를 만드는 일머리의 비밀'이라는 부재가 달린 '워킹 코드'라는 제목부터 흥미가 동했다. 지금도 일을 하고...

    '노력보다 더 큰 성과를 만드는 일머리의 비밀'이라는 부재가 달린 '워킹 코드'라는 제목부터 흥미가 동했다. 지금도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내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일을 하고 있지만 스스로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기업은행에서 일을 하였으며 IBK 연금보험 초대사장을 거쳐 지금은 몬타나파트너스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은행과 관련된 이야기가 매우 많이 나온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기에 초반부는 흥미도가 낮았지만 읽으면서 저자가 전하려는 바와 구체적인 사례들로 세심하게 보게 되었다. 저자가 마지막에 썼지만 다섯 개의 일머리를 설명하기 위해 간증형식을 취해 자랑처럼 들릴 수 있어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나 또한 그것을 느꼈다.

     

    책의 저자

    저자 이경렬은 현 몬타나파트너스 회장. 전남 고흥 출신으로 1977년 기업은행에 입행, 수많은 현장경험과 실무를 거친 후 부행장에 올라 기업고객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으로 일했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IBK연금보험 초대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기업 M&A와 투자업을 전문으로 하는 몬타나파트너스 회장으로 일하며 중소기업 지원을 업으로 삼고 있다.

     

    기업은행 재직 당시 중소기업의 경영개선을 위한 지원 노력에 힘썼다. 네트워크론과 메디컬 네트워크론, 시드 컴퍼니 발굴사업 등의 신상품을 개발했으며, 특히 네트워크론은 약정액 기준 23,000억 원을 판매해 그해 각종 금융상품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IBK연금보험을 설립, 17년간 신설사가 없던 보험업계에 일대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IBK연금보험의 초대 CEO을 맡은 지 1년 반 만에 누적 당기 순이익 47억 원 기록, 2년 만에 총자산 1조 원의 기업으로 키우는 등 공전의 경영실적을 거둔 금융 분야 전문경영인이다.

     

    기업은행이기에 기업들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누구나 안 될 것이라는 네트워크 론을 어떻게 성공시켰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우선 네트워크 론이란 구매기업의 추천을 받은 판매 기업과 금융기업이 대출 한도를 약정한 뒤, 판매 기업이 구매 기업의 발주서 또는 구매 기업에 대한 납품실적을 근거로 대출 받고, 구매기업이 전재 결제 방식으로 대출금을 상환하는 대출이라고 하였다. 모두들 안 될 것이라고 하였지만 성공을 해 내었으면 그것은 회사에게 큰 이익을 창출하였다.

     

    세상에 사람은 많지만 인재는 많지 않다.

    그저 그런 여러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살기보다,

    유일한 한 사람으로 사는 것은 어떤가?

    한 번 사는 우리 인생 아니던가. p13

     

     

    책의 서문에서 밝힌 성공을 위한 워킹코드는 아래의 다섯 가지이다.

    1. 내 인생의 주어달기(오너 스탠드)

    2. 확장형 사고

    3. 스톡데일 패러독스

    4. 고객 이해도

    5. 끈질김

     

    오너 스탠드를 가지고''를 주어로 두고 살며

    다양한 직, 간접 경험과 정보로 사고를 확장하고

    희망을 갖되 현실을 직시하며

    노력을 쌓아 고객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오너 스탠드란 오너처럼 생각하고 오너처럼 일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오너처럼 생각하고 일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만약 이렇게 일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사의 계속되는 잔소리는 그러한 생각들을 줄어들게 만든다. 일을 재미있게 하려면 남이 시키는 일만하는 것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즐거워진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가 주어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열심히 일한 대가는 스스로 쟁취해야하며 당당하게 주장하라고 하였다. 이것이 지금 내게 필요한 부분 인 것 같다.

     

    조직에서 원하는 성과를 이루고 조직으로 부터 원하는 대우를 받고 싶다면,

    삶의 문장마다 ''라는 주어가 있어야 한다.

    직장생활에서 활력을 얻으려면,

    남이 시키는 일에 파묻혀서는 안 된다.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하고,

    자기 생각을 일에 발견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진짜 직장생활이다.

    나는 늘 ''를 주어로 두고 살았으며,

    그로부터 성공을 이야기 할 수 있다. p77

     

    야근을 하면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상사가 있다. 개인적으로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일의 능률도 오르지 않아서 싫다. 저자는 일의 능률을 올려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잦은 야근으로 인해 우리의 삶의 질이 낮다고 하였다. 퇴근 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책을 읽으며 사고를 확장시킨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들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창출되고 다듬어지기도 한다.

     

    인간과 직장에서의 성과 = 사고방식 X 열정 X 능력 p99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바로 "끈질김"이다. 그리고 저자가 만든 상품이나 제도들은 모두 끈질긴 노력 덕분에 빛을 봤으며 쉽지 않았다. 자신이 무슨 일을 시작하려고 하든 포기하지 말고 끈기 있게 그 일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기도 하다. p268

  • 나는 35년간 일하면서도 야근한 적이 별로 없었다. 저녁과 주말을 반납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일을 잘할 수 있다. '워킹코드...

    나는 35년간 일하면서도 야근한 적이 별로 없었다. 저녁과 주말을 반납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일을 잘할 수 있다. '워킹코드'만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 된다. 일의 본질을 보고 밀도있게 일하라. 워킹코드는 이를테면 '일머리; 같은 것이다. 사람들은 일머리 하면 요령을 떠올린다. 그런데 내가 이야기하는 일머리, 워킹코드는 단순한 요령이 아니다. 때에 맞게 할 일을 알고 행하는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성과를 만드는 5가지 워킹코드

     

    금융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하며 남다른 성과를 내온 저자는 자신이 직접 체득하고 깨달은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를 5가지 워킹코드로 나눠 설명한다. 오너 스탠스, 확장형 사고, 스톡데일 패러독스, 고객 이해력, 끈질김이 바로 그것이다.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는 그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업무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저자 이경렬은 1977년 기업은행에 입행, 수많은 현장경험과 실무를 거친 후 부행장에 올라 기업고객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으로 일했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IBK연금보험 초대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기업 M&A와 투자업을 전문으로 하는 ㈜몬타나파트너스 회장으로 일하며 중소기업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은행 재직 당시 중소기업의 경영개선을 위한 지원 노력에 힘써 네트워크론과 메디컬 네트워크론, 시드 컴퍼니 발굴사업 등의 신상품을 개발했으며, 특히 네트워크론은 약정액 기준 2조 3,000억 원을 판매해 그해 각

     

    이런 성과를 창출한 그는 자신이 직접 체득하고 깨달은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를 5가지 워킹 코드로 설명면서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라해도 일의 핵심을 파악하고 밀도 있게 일하는 게 바로 성공의 비결이라고 강조한다. 워킹 코드는 단순한 요령이 아니라 생각을 바꾸는 작은 실천이 하나씩 모여 만들어진 습관이다.

     

     

     

    오너 스탠스

     

    남이 시켜서 억지로 하는 일과 본인 스스로 원해서 하는 일의 결과는 천양지차이다. 이는 일을 해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결론이다. 야근을 마치 정상적인 업무로 여기면서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리 작업 능률이 오르지 않는데는 분명 이유가 잇는 것이다. 그렇다. 남이 시켜서 또는 상사의 지시 때문에 원하지도 않는 일을 하면 피곤할 뿐이기 때문이다.

     

    1980년대 중반, 저자는 서교동 지점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당시 '공모주 청약정기예금'이라는 예금 상품이 있었는데, 이는 기업공개를 위해 신주를 청약할 때 주식을 살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함에 따라 예금금리외에 추가로 수익을 얻을 수 있어서 매우 인기가 있었다. 그래서 당시 대리였던 그는 지점장에게 건의해 인근 동네 주민들에게 이 상품을 홍보하는 전단지를 만들어 돌렸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서교동 지점의 실적이 타 점포에 비해 월등히 높아졌던 것이다.   

     

    저자가 금융권에서 '성공'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은 바로 이런 '별난 행보' 덕분이다. 별난 행보도 하나씩 쌓이다 보니 업적이 되었고, 그만의 '워킹코드'가 만들어진 셈이다. 그가 주장하는 워킹코드는 '나' 자신이다. 내가 주어가 되는 삶은 조직 안에 있어도 '오너 스탠스'를 가질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오너 스탠스를 가져야 성과를 낼 수 있다.

     

    조직에서 원하는 성과를 이루고 조직으로부터 원하는 대우를 받고 싶다면, 삶의 문장마다 '나'라는 주어主語가 있어야 한다.

     

    쉽게 말해, 우리들이 조직 생활을 할 때 '주인의식'을 가지라고 자주 듣던 그 얘기다. 누가 시킨 일, 억지로 하는 일이 성과가 될 수 없다. 나아가 저자는 자신을 '주인'으로 이끄는데 크게 영향을 끼친 도서 다섯 권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전산 이야기>,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당신은 전략가입니까?>, <왜 일하는가>?, <마케팅 전쟁> 등이 바로 그것이다.

     

     

    확장형 사고

     

    이는 '깊게 고민하고 넓게 생각하라'는 것이다. 시대마다 시대정신이 있고, 이 정신은 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트렌드가 만들어진다. 현재의 시대정신은 '창조'이다. 창의성, 창의적 인간, 창의적 발상 등 어디를 가도 '창의성'을 원한다. 직장생활도 마찬가지다. 기업체들이 정해놓은 인재상의 설명에 '창의'라는 말이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성과 = 사고방식 X 열정 X 능력

     

    이는 일본 교세라 그룹의 회장 이나모리 가즈오가 주장하는 성공 방정식이다. 일을 잘하려면 열정과 능력이 필수다. 이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방식이다. 왜냐하면 사고방식이 '0(제로)'라면 아무리 열정과 능력이 높아도 그 결과는 제로가 되기 때문이다. 즉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그 결과도 부정적이기 쉽고 반면에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낸다. 컵에 담긴 물의 양을 두고서 '아직도 마실 물이 반이나 있다'와 '마실 물이 반밖에 안 남았다'로 달라진다.

     

    이제 외길만을 파고들어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스마트폰을 보라. 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게임, 쇼핑, 엔터테인먼트, 교육이 한데 어우러져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다. 과학과 인문, 기술과 예술이 만나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다. '휴대폰 = 전화기'라는 사고에만 머물러 있었다면 스마트폰은 태어날 수 없었을 것이다.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에도 확장형 사고가 빠지지 않는다. 고객의 소비성향이 변하는 것을 늘 주시해야 하는 오너는 확장형 사고를 할 수밖에 없다. 고객의 욕구는 늘 변하고 소비 성향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고객을 중심에 두면, 당연히 확장형 사고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늘 세상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늘 공부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21세기는 창조의 시대다. 창조는 디테일에서 출발해 융합으로 완성된다. 그러려면 나에게서 출발해 세계를 향하고, 마침내 세계를 내 안에서 실현하는 확장형 사고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스톡데일 패러독스

     

    이는 '희망을 갖되 현실을 바로 보라'는 것이다. 우선 스톡테일 패러독스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이는 미국 스톡데일 장군의 이름에서 비롯됐는데, 베트남 전쟁 당시 베트남 포로수용소에 8년 동안 감금되었던 그가 심리적으로 경험했던 현상을 가르킨다. 즉 수용소에서 최후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낙관주의자가 아니라 오히려 현실주의자였다는 것이다.

     

    "낙관주의자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다가 그렇게 되지 않자 부활절에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근거 없는 희망만 품다 결국에는 상실감이 극대화돼 어느 순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수용소에서 죽어갔다. 반면 현실주의자들은 크리스마스 때까지는 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언젠가는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아 결국 살아남을 수 있었다"

     

    가정주부들은 일주일에 몇 번은 마트에 들린다. 저자는 마트 가는 김에 은행일도 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선 이런 사례를 검색했더니 월마트와 웰스파고은행의 성공적인 제휴 비즈니스 사례가 있었다. 이에 그는 바로 대형마트와 접촉을 시도했다. 영국의 모기업이 로열뱅크 오브 스코틀랜드와 제휴 비즈니스를 하고 있던 터라 매우 적극성을 보였다.

     

    점포의 규모와 수수료율을 정해 이익을 공유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키워보자고 의기투합했다. 점포를 정해 운영해보자는 단계까지 협의가 진행되었다. 매장위치 확정을 위해 마트 측에 자료를 요청했지만 당초 협의한 내용보다 한참 기준에 미달하는 위치를 제시해왔다. 이후 몇 번에 걸쳐 책임자들끼리 조율을 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 나중에 하나은행이 대신 입점했지만 견디지 못하고 철수하고 말았다. 비록 작은 기준이지만 이를 무시하면 사업은 무산될 수밖에 없다.

     

    설령 아주 조그만 것이라도, 우리가 간과한 것 하나가 일 전체를 망가뜨리는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꿈도 좋고 비전도 좋지만 현실에 있는 작은 디테일을 간과하면 꿈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바로 스톡데일 패러독스인 것이다.

     

     

    고객 이해력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은 망하지 않는다. 기업은 철저하게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회사의 이익에 반한다면 고객에 대한 태도가 돌변하기 마련이다. 갖가지 좋은 혜택을 부여하던 신용카드 서비스도 기업에 이익을 주지 않고 손해만 준다면 슬그머니 서비스 정책이 바뀌거나 아예 신규 발급을 중단해 버린다.

     

    기업은행이 IMF 외환위기와 서브프라임 위기 등 많은 어려움을 딛고도 오히려 강해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고객의 신뢰'였다. 불황이 계속 되면 대부분의 은행들은 신규 대출의 중단을 넘어 오히려 대출금을 회수하려 든다. 기업이 정말 돈이 필요한 시점은 바로 불황일 때다. 그러나 기업이 필요로 할 때 은행의 문턱은 더 높아지기만 한다.

     

    이리 되면 기업은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기업은행은 이런 상황을 고객, 즉 기업 입장에서 생각했고 경제 위기가 닥쳤을 때 당연히 대출금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말로만 '고객만족'이나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공허하게 외칠 것이 아니라, 고객이 정말 어려울 때 도와줘야 그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끈질김

     

    영업에서 가장 필요한 인성은 '끈질김'이다. 저자가 기업고객본부장으로 근무할 때 한 지점장이 그에게 긴급 도움을 청했다. 우량 고객인 어떤 기업이 거래은행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한다는 것이었다. 사실 은행에는 이런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래서 이런 거래처는 정기적으로 접대도 한다.

     

    해당 기업의 사장은 고교 동문 후배였기에 쉽게 약속을 잡은 후 회사를 방문해 사장과 마주했더니 이미 사장은 마음을 결정한 상태였다. 어쩔 수 없다고 판단하고 저자는 발길을 돌리고 말았다. 하지만 결론부터 미리 말하자면 이 거래처는 다른 은행으로 옮기지 않았다. 왜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었을까? 기업고객부의 부장이 그 사장의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퇴근길의 사장을 끈질지게 설득했기 때문이었다.

     

    저자가 알고 있는 중소기업 CEO들은 거의 다 자수성가형이다. 자수성가형의 특징을 하나 꼽자면 '끈질김'이라 할 수 있다. 끈질기게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은 자신처럼 끈질긴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성공을 예감한다. '유유상종'이란 말도 있다. 사람들은 성공할 것 같은 사람과 친해지려 하고 도와주고 싶어 한다. 실패가 예견된 사람과는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법이다. 이것은 거의 본능이다. 끈질기게 영업하다 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호감을 얻고,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 세일즈뿐이겠는가? 무슨 제안이든지 대개의 사람들은 한번 제안해보고 상대가 거절하면 포기하고 만다.

     

    성공한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기도 하다.

     

     

    일머리, 이젠 이해했는가?

     

    이미 워킹코드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여전히 자신의 업무 성과가 맘에 들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저자가 제안한 다섯 가지 워킹코드가 매우 유용할 것이다. 역시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 자세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낸다. 뭔가를 이루어 내겠다는 발심發心을 스스로 이끌어내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보자.

     

    나날이 새로워진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노력보다 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오늘도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왜냐하면 이 책은 행동 변화를 일으키는 자극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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