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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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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쪽 | 규격外
ISBN-10 : 8949153564
ISBN-13 : 9788949153568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법학 중고
저자 김욱 | 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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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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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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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공 학문을 쉽게 소개하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6권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는 인간 세상의 질서를 연구하는 학문인 법학을 소개한다. 법이 왜 생겨났고, 법이 지키려는 정의란 무엇인지 알아본다. 또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일화를 통해 법의 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욱
저자 김욱은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법학과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남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사법시험 출제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법을 보는 법』(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2009년 6월의 읽을 만한 책 선정),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2007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선정), 『그 순간 대한민국이 바뀌었다』(2006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선정) 등이 있다.

그림 : 이우일
그린이 이우일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후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등이 있고, 그린 것 중 많이 알려진 것으로는 「노빈손」, 「도날드 닭」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인간 세상의 질서를 연구하는 학문, 법학
01 법은 하늘에서 떨어졌나, 땅에서 솟았나?
하늘의 법과 인간의 법/ 트라시마코스의 돌직구에 질겁한 소크라테스/
햄릿은 무슨 고뇌를 그렇게 오래 했을까?

02 세상엔 악법도 있을까?
소크라테스는 왜 탈옥하지 않았을까?/ 여우와 두루미의 공평한(?) 식사 이야기/
악플을 처벌하면 악법일까?
03 왜 법은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일까?
황금 송아지와 다투며 동행하는 법/ 정의의 여신상, 그녀의 눈을 가려야 하는가?/
돈키호테는 어쩌다 돈키호테가 됐을까?
04 법을 판단하는 판사도 축구 심판처럼 실수를 할까?
솔로몬 왕이 만약 지금 태어났다면?/ 법원의 판결과 자판기 캔 음료의 차이/
「여왕의 교실」에서 붙잡힌 착한 도둑 이야기
05 법 없이도 살 수 있을까?
자베르는 왜 장 발장만 쫓는가?/ 양을 훔친 아버지를 고발해야 하는가?/
‘염소를 위한 법’으로 사람을 구한 착잡한 이야기

2부 거장들의 법 이야기
01 존 로크: 법은 어디에서 왔는가?
국가 이전의 세상 상상하기/ 산토끼는 누구의 것일까?/ 국가가 건망증에 빠진다면?
02 몽테스키외: 권력을 나눠 가지면 어떨까?
당연한 것이 당연하게 되기까지/ 세상의 법을 비교해 보면 뭐가 보일까?/
권력자를 믿을 수 있을까?

3부 법학, 뭐가 궁금한가요?
01 법학은 법을 외우는 공부인가요?
02 법을 잘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3 법조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4 변호사는 나쁜 사람도 변호해야 하나요?
05 검사와 변호사는 법정에서 왜 서로 다투나요?
06 판사는 악법으로도 재판해야 하나요?
07 판결은 모두 복종해야 하나요?
08 법학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09 법이 힘없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할 수 있나요?
10 좋은 법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전공은 무엇을 선택하지?”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을 재미나게 소개하는 새로운 청소년 인문 교양서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공 학문을 쉽게 소개하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6권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공은 무엇을 선택하지?”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을 재미나게 소개하는
새로운 청소년 인문 교양서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공 학문을 쉽게 소개하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6권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주니어 대학」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앞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문의 핵심 주제를 흥미로운 사례로써 소개하여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는 인간 세상의 질서를 연구하는 학문인 법학을 소개한다. 법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질서를 국가적 차원에서 정해 놓은 규범의 총체이다. 이러한 법이 왜 생겨났고, 법이 지키려는 정의란 무엇인지 알아본다. 또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일화를 통해 법의 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국가 이전의 세상을 상상해 법의 필요성을 밝힌 로크와 삼권 분립을 제안한 몽테스키외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법학은 법을 외우는 공부인지, 법조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변호사가 되면 나쁜 사람도 변호해야 하는지, 검사와 변호사는 왜 법정에서 서로 다투는지 등 법학에 관련한 궁금증을 풀어 본다.
저자 김욱은 사법시험 출제위원을 역임했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살려 청소년들이 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더불어 일러스트레이터 이우일의 재미있는 삽화가 추상적인 개념이어서 어려운 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 준다.

‘○○학은 무슨 학문이지?’
대학 전공과목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책

「주니어 대학」은 우리 사회를 떠받치는 여러 학문들의 진면모를 풍부한 사례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낸 인문학 입문서이다. 학문의 복잡한 발전상을 제시하는 대신에 주요 주제를 통해 핵심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새로운 지식을 처음 만나는 청소년을 위해 학문의 본질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지적 탐구심이 왕성해지는 청소년기에 다양한 학문을 접하고 자신이 알고 싶은 것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해 주는 책이다. 심리학, 문화 인류학, 신문 방송학, 건축학, 약학, 법학, 의학, 경제학 등 지식과 교양의 근간이 되는 학문을 다루며, 각각의 학문에 대해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전문가가 직접 명쾌하게 설명하여 앎을 향한 의욕을 북돋울 수 있게 쓰였다.

인문학적 호기심과 지적 탐구심을 북돋워 주는 구성
본문은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전공 학문의 핵심 주제를 다양한 실험 사례와 흥미로운 일화를 통해 소개한다. 역사적인 실험이나 사건 또는 일상생활에서 발굴해 낸 진리와 놀라운 사실들이 지적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2부에서는 대표적인 학자나 전문가의 삶과 그들이 이룬 학문적 · 사회적 업적을 소개한다. 프로이트, 레비스트로스, 오시에츠키, 가우디, 플레밍, 마르크스, 케인스 등 배움을 발전시켜 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롤모델로서 만날 수 있다. 3부에서는 10가지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각 학문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전문가에게 미리 듣는 대학 전공 학문 이야기
「주니어 대학」 시리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전공 학문을 쉽고 친절하게 소개한다. 각각의 전공 학문이 실제로 어떤 지식을 다루는지 구체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청소년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낯선 분야를 새롭게 만나 교양을 넓힐 수 있다.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분야 학문의 정수를 맛보고 알아보는 경험은 자신이 가장 배우고 싶은 것,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과정이 된다. 나아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인문학적 사고를 키워 주는 교양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를 통해 각 분야 학문의 주요 이슈를 차근차근 살피다 보면, 모든 학문이 우리가 사는 세계를 이해하고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발전해 왔음을 깨닫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은 다채로운 세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지식을 쌓아 전문가의 길로 도약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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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 주니어대학6 비룡소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제목부터 호기심...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

    주니어대학6 비룡소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제목부터 호기심을 가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인간 세상의 질서를 연구하는 학문,법학에 대하여 그림으로 재미있게 나타내서 법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나에게는

    책을 넘기게 만드는 또하나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공자가 법을 뒤로 하고 다른 사정을 고려했던 진정한 뜻은 무엇이었을까요?

    법만 피하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은 법이 추구하는 세상도 아닐것이고 이상적인 세상도 아닐것입니다.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이상을 잊지 말아달라는 공자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 부분입니다.법 없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은 공자 뿐만 아니라 예수님도 그러합니다.법학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게 되어서 친구들이나 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15.04.19.일요일 ※시험기간이라 내용이 부실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리...

    15.04.19.일요일



    ※시험기간이라 내용이 부실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저번 3차 미션을 완료하지 못한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가진 책이 왔다!! 바로 법에 대한 책♥♥

    그래서 그런지 책은 빨리 읽었는데 서평 쓰는 날짜가 계속 밀리고 밀려 마감날 쓰게 됬다.

    그래도 당장 시작하도록 하죠..흠흠


    책의 차례를 보면 1부,2부,3부로 나눠져있다.

    1부에서는 법학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2부에서는 거장들의 법 이야기를 들려준 후, 3부에서 법학에 대해 Q&A의 형식(..인가?)으로 법학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난 특히 3부가 맘에 든다. 내가 궁금해 하는 것들을 바로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난 지금까지 법과 관련된 일을 하려면 법을 모두 외워야한다고 알고 있었지만, 내 오해라는 것을 알았다.

    어디가서 무식한거 티내지 말아야지..ㅎ

    그리고 존 로크와 몸케스키외라는 사람들도 알게 되고,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크라테스의 에피소드도 알게되고.. 그러니 더욱 이 책이 재밌게 느껴졌던것 같다..ㅎㅎ

    제목이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을까?'여서 거의 악플에 관한 얘긴줄 알았는데 더 좋은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다ㅎ

    이 책 뒷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법 관련 일을 꿈으로 가져 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첫번째 꿈은 교사, 두번째 꿈은 판사로 해야겠다.

    웬지 변호사와 검사보다는 판사가 더 멋진 것 같다..ㅎ

    이 책은 나에게 두번째 꿈을 알려준 좋은 책이다~!

  • 나의 눈을 사로잡은 이 책의 제목은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였다. 제목을 보아하니 인터넷에서의 예절 같은것...

    나의 눈을 사로잡은 이 책의 제목은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였다. 제목을 보아하니 인터넷에서의 예절 같은것을 쓴 책일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인터넷 예절만이 아니라 여러 법학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내가 읽은 여러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존 로크: 법은 어디에서 왔는가?'와 '몽테스키외: 권력을 나눠 가지면 어떨까?' 이다. 이 챕터에서 다루는 내용은 내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민주주의의 발전 부분과 매우 비슷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수업을 들었더니 훨씬 더 수업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왔다. 이 챕터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바로 민주주의에 대한 것이다. 우리의 민주주의가 이제껏 어떻게 생겨왔는지 국가는 어떻게 생기게 된건지 등 여러 재미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마지막 대단원인 '법학, 뭐가 궁금하니?' 에서는 이제껏 법학에 대한 궁궁즘을 풀 수 있어 좋았다. 만약, 법학을 어렵고, 딱딱하고 다 외워야 하는 그런 학문이라고만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조금더 법학에 대해 잘 알게 되고 법학이 꼭 다 외워야 하는것은 아니며 앞으로 법학을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등을 다 알게 될수 있을것이다.

    내가 법학에 관심이 하나도 없던터라 이번 책에 별 기대를 안했다. 그리고 역시 읽으면서도 지루한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중간중간 법학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글의 흐름도 재미있고 쉽게 짜여있어 좋았다. 그래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찾아보았다. 만약 이 책을 법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읽게 된다면 아마 많은 도움이 될것 이다. 어쩌면 꿈이 아직 없는 친구들에겐 이 책이 꿈을 꾸는데 길잡이가 되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중학교~고등학생까지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 우리가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을 읽고 나서)   우리는...

    우리가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을 읽고 나서)

     

    우리는 법을 어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자주 보게 되는데, 왜 그들은 법을 이거면서 무엇을 얻으려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왜 우리는 법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만약, 우리가 생각하기에 나쁜 법이라고 해서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사회는 무질서의 사회가 될 것이고 힘이 있고 권력 있는 이들의 독재세상이 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우리에게 불리한 법이라고 해서 무조건 어겨서는 안 된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분하여 세금을 매기는 누진세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불평이 많았지만 지금 우리는 누진세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돈을 잘 벌고 많이 버는 사람들은 소외받은 계층을 위해 누진세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은 많이 번다고 많이 내라는 것에 대해 억울해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한 공간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누진세는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을 보면 시대에 따라 세금에 대한 사람들의 기준도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법은 사람이 정하는 것이라서 때로는 잘못 된 법도 있고 시대에 따라 맞지 않는 법도 있지만 그 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는 법을 지켜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고 우리가 법을 지키지 않으면 혼란스러워진다.

    요즘 우리는 인터넷 사용을 매일 하면서 악플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악플로 어떤 사람은 죽음을 택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받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은 악플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 실명제도 하고 선플달기 운동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악플은 존재하고 있고 그 악플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악플을 단 사람들을 고소하는 일이 있어 실제로 악플을 단 사람들이 처벌을 받기도 했는데 근본적으로는 악플을 없애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생각은 제각각이어서 긍정적인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부정적인 사람도 있어 악플이나 선플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그 범위는 정해져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인터넷 댓글달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법은 우리가 지키기 위해 만들었으니까 법에 오류가 있더라도 그 법이 개정되기전까지 법은 항상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 법학 이야기 | dk**Wkd | 2015.03.2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 책은 '법학'에 관한 주제로, 법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중학생 정도의 수준으로 풀어쓰고 있다. 171쪽이라는 적당한 쪽수도 ...

    이 책은 '법학'에 관한 주제로, 법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중학생 정도의 수준으로 풀어쓰고 있다. 171쪽이라는 적당한 쪽수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길이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법학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상식과 법이 잘 지켜지지 않는 이유, 판사도 실수를 하는지에 대한 흥미있는 글로 구성되어 있다. 2부는 법학자들이 주장하는 사상과 그 사상이 우리 생활에 적용되는 예시를, 3부는 법학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답해주고 있다.

    각 부 안에는 또다른 작은 부가 나뉘어 있다. 그 작은 부 안에 제목과 본문이 있다. 본문은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실화나 드라마, 신화 같은 여러 일화를 시작으로, 끝에는 전문적 지식까지 채워 넣는다. 중학생부터 넓게는 고등학생까지 읽을 수 있을 만한 난이도의 책이다.

    삽화는 글의 내용을 한눈에 보여주면서 재미까지 있다. 책 속 디자인은 줄글만 이어지기보다는 중간중간에 작은 말주머니를 끼워 넣어 참고하기 좋은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

    내용 자체도 100% 법학에 관련된 지식이나 상식만을 알려주고 있지는 않다. 어떤 내용은 일화로 인한 여운과 생각할 거리를 주기도 하며,또다른 내용은 작가 자신의 생각으로 이야기를 끝마치기도 한다. 이 책은 법학뿐만 아니라 그에 관련된 교훈까지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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