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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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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쪽 | A5
ISBN-10 : 8935207934
ISBN-13 : 9788935207930
암은 없다 중고
저자 황성주 | 출판사 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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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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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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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예방의학과 통합 면역요법을 펼쳐 온 17년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합 칵테일 치료법을 만나보자! 암환자와 가족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암’과 ‘통합 칵테일 치료법’을 상세하게 다룬 지침서 『암은 없다』. 황성주 박사는 17년간 대체의학의 한길을 걸어온 대체의학의 권위자이다. 이 책은 그런 그가 전하는 암은 물론 모든 질병에 대한 근원적 처방전을 수록한 건강서이다. 특히 현대 의학과 대체 의학을 통합한 칵테일 치료법에 따라 몸을 병에 걸리지 않는 시스템으로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눠진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암을 이기는 방법을 제시하는 제1부에서는 진짜 희망과 가짜 희망을 구분하고, 내 몸을 제대로 파악해 암을 이기는 방법을 설명한다. 제2부에서는 암을 이기는 통합 칵테일 치료법을 소개한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몸에 좋은 음식을 함께 먹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최상의 면역력을 유지하는 7가지 칵테일 치료의 원칙을 알아보자.

현대의학기술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암 치료 실적은 정체되고 있다. 국민적 공포를 자아내는 암은 현대 의학만으로는 치유되지 않는다. 황성주 박사는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 의학과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대체 의학을 적절하게 섞어서 암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 방법들을 펼쳐낸다.

저자소개

저자 : 황성주
의사로, 교수로, 경영자로, 저술가로, 사진작가로, 목회자로 다양한 영역에서 창조적인 삶을 꽃피우고 있는 황성주 박사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멀티 플레이어이다.
저자는 1957년 전남 광주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의대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과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여 전문의를 취득했다. 또 독일 프리덴바일러 암 전문 병원에서 통합 의학과 전인 치료 의학을 공부했으며, 독일에서 시행되던 자연 면역요법인 ‘미슬토 요법’을 한국에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7년 동안 임상 예방의학과 통합 면역 요법의 강점을 결합한 통합 의학 분야를 개척하였으며, 수만 명의 암환자에게 통합 의학적 치료를 시행했다. 그 와중에 암환자를 위한 사랑의 치유 캠프, 전인 치유 학교, 암 오픈 클리닉을 개설했고, 국제 암 면역 세미나를 주도한 바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와 한림대 의대에서 후진을 양성하였으며, 현재는 사랑의클리닉 원장, ㈜이롬 생명과학연구원장, 가톨릭대 의대 외래교수, 대한암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국제 사랑의봉사단 설립자이자 국제 대표, ㈜이롬 회장, 꿈의학교 이사장, 꿈이있는교회 사역목사로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꿈의 씨앗을 심어라》, 《황성주의 건강하게 사는 법》, 《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암의 재발을 막으려면》, 《면역칵테일 암 치료법》, 《황성주 박사의 생식과 건강》, 《사랑으로 세계를 품어라》,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 《사랑의 치유일지》, 《황성주 박사의 플러스 건강학》, 《디지털 시편 23편》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 암에 대한 새로운 접근, 통합 의학만이 답이다

1부. 몸을 바꾸면 암은 없다
-암을 이기는 발상의 전환


1장. 진짜 희망 vs. 가짜 희망
‘진짜 희망’의 소유자, 암을 이긴 명의 3인방 / 생존의 원리
*황성주 암 특강 1. 암환자를 절망에 빠뜨리는 잘못된 신념 4가지

2장.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발상의 전환
정박아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 핵심은 내 몸의 환경이다 / 암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 / 질병 시스템에서 치유 시스템으로 / 생각의 차이가 생사를 가른다 / 박경리 선생이 암을 이긴 진짜 이유 / 우리 몸이 초대한 반갑지 않은 ‘생명체’ / 암과의 전쟁에서 패배하는 원인 7 / 절망의 4기를 넘어 희망의 5기로 / 포기하지 않는 한 희망은 있다
*황성주 암 특강 2. 무조건, 초기에 잡아라


2부. 삶을 바꾸면 암은 없다
-암을 이기는 면역 칵테일 치료법 7원칙


1장. 치료의 중심은 나, 내가 주도권을 가져라
암환자는 자기 비하와 자포자기 때문에 죽는다 / 나는 소중하고 존엄하다 /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캐물어라 / 결단의 지혜 / 의사가 진심으로 돕고 싶게 하라 / 자아실현적 예언이 기적을 만든다
*황성주 암 특강 3. 내게 맞는 치료법은 따로 있다

2장. 치료법은 널려 있다.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라
암환자는 무지 때문에 죽는다 / 통합 칵테일 요법의 놀라운 효과 / 암과의 싸움은 장기전이다 / 암 발병 원인을 제거하라 / 암 치료의 대원칙 / 총체적 치료법, 통합 의학의 길 / 암 치료의 새로운 모델 : 통합 칵테일 치료법 / 세계는 지금 칵테일 치료법이 대세
*황성주 암 특강 4. 암도 저마다 개성이 있다

3장. 암도 피해간다. 최상의 면역력을 유지하라
암환자는 면역력 저하로 죽는다 / 암 치료의 숨겨진 열쇠 / 기존의 면역요법은 왜 성공하지 못할까? /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자연 면역요법 / 면역력 강화를 위한 체온 건강법 / 식사 혁명이 암을 이긴다 / 운동 혁명이 암을 이긴다 / 정신 혁명이 암을 이긴다
*황성주 암 특강 5. 나쁜 자극은 무조건 피하라

4장. 모든 일에 열정을 쏟아라. 하지만 스트레스 관리는 필수
암환자는 상실감과 중압감으로 죽는다 / 예외적인 암환자들 / 사명감은 보약이다 / 슬럼프에서 벗어나려면 / 스트레스를 인생의 양념으로
*황성주 암 특강 6. 암의 2대 변수, 면역력 vs. 유전성

5장.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단, 몸에 좋은 음식을 함께 먹어라
암환자는 영양실조로 죽는다 / 식사는 즐거워야 한다 / 식사는 단순히 영양 공급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 파이토케미컬을 다량 섭취하라 / 자연 그대로 먹어라 / 절대적 진리, 골고루 먹어라! / 자연식품 패키지, 생식과 알칼리 이온수
*황성주 암 특강 7. 비상경보! 5대 암 위험군

6장. 쌓이면 터지는 법, 상한 감정을 치유하라
암환자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으로 죽는다 / 성격이 병을 만든다 / 억압의 상황에서 벗어나라 / 영혼의 독소를 배출하라 / 스트레스를 정상적으로 분출하라 /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서하라 / 정직한 나눔의 위력
*황성주 암 특강 8. 흡연자에게 보내는 치명적 경고

7장. 삶은 기적이다. 경이의 감정을 가져라
암환자는 무의미한 삶에 대한 고통으로 죽는다 / 서울대병원에서 일어난 전설적 기적 / 경이로움의 치유 효과 / 내려놓음의 위력 / 내가 없어도 세상은 돌아간다 / 미움을 버리면 몸이 행복하다 / 죽음을 수용하고 집착을 내려놓는 것이 치유의 전환점 / AIDS 역설 / 기도는 놀라운 일을 일으킨다 / 아름다운 죽음 / 완치의 꿈을 꿔라
*황성주 암 특강 9. 불량 식생활, 암을 부른다

글을 마치며 : 의학적 기술을 넘어 창조적 예술로
부록. 몸을 바꾸면 암은 없다
1. 내 몸을 바꾸는 DNA 영양 면역요법
2. 발병률 6대 암별 식사 원칙
3. 암환자를 위한 건강한 식탁 차리기
4. 몸을 살리는 생식 100퍼센트 활용하기
5. 암환자를 위한 운동 가이드
6. 암환자에 좋은 생활 습관 가이드

책 속으로

암의 실상과 허상 #1. 정박아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정신박약아와 정신질환자에게는 어떤 종류의 암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신박약아는 거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정신질환자는 일반인과는 아예 다른 정신적 시스템으로 살기 때문에 암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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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실상과 허상

#1. 정박아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
정신박약아와 정신질환자에게는 어떤 종류의 암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신박약아는 거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정신질환자는 일반인과는 아예 다른 정신적 시스템으로 살기 때문에 암에 걸리는 일이 없습니다.(35쪽)

#2. 국내 암환자 5년 생존율, 50% 넘는다!
○2001년~2005년의 암환자 생존율 52.2% 기록
(1993~1995년의 41.2%에 비해 11% 상승)
○정부가 조기 검진 사업을 펼치고 있는 위, 간, 대장, 자궁경부, 유방 등 5대 암의 생존율은 56.3%
(1993~1995년의 45.7%에 비해 10.6% 상승)
○주요 암의 생존율 : 위암 56.4%, 대장암 64.8%, 갑상선암 98.1%, 유방암 87.3%, 자궁경부암 81.1%, 전립선암 91% (52쪽)

#3. 의사에게 꼬치꼬치 따지면 생존율이 높아진다!
○자포자기형 : 무의식적으로 죽기를 원하고, 의식적으로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한다. 전체 암환자 가운데 15~20%.
○고분고분형 : 의사의 마음에 들기 위해 꼬박꼬박 약을 먹고, 진료실을 정기적으로 방문, 고분고분 연기한다. 전체 암환자 가운데 60~70%.
○꼬치꼬치형 : 의사에게 저항하며, 꼬치꼬치 따져 묻는다. 전체 암환자 가운데 15~20%. (72쪽)

#4. 체온이 내려가면 암에 거릴 확률이 높다!
36.5도: 건강체, 면역력 왕성
36.0도: 오한으로 열 생산을 증가시킴
35.5도: 이 상태가 지속되면 배뇨 기능 저하, 자율신경 실조 증상 출현, 면역 반응 이상
35.0도: 암세포가 증식하는 데 가장 적합한 온도
=>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 30퍼센트 감소 (140쪽)

#5. 암환자는 영양실조로 죽는다!
암환자의 영양 상태를 조사1974년 암환자의 사망 원인을 분석한 한 미국 자료에 따르면, 위암과 췌장암환자의 83퍼센트, 전체 환자의 약 63퍼센트가 영양실조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암환자의 20퍼센트 이상은 직접 사망 원인이 영양실조입니다. (179쪽)

#6. 기도가 병을 치료한다!
동료 기독교인에게 임신에 성공하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한 기도 그룹(실험군)과 기도해 주는 사람이 없는 환자 그룹(대조군)의 임신 성공률을 비교한 결과, 기도 그룹 여성의 임신 성공률(50%)이 환자 그룹 여성의 임신 성공률(26%)보다 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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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0만 암환자 가족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암은 없다 암을 예방하고 암을 이기는 기적의 통합 칵테일 치료법! 우리나라 대표적인 예방 의학과 대체 의학의 최고 권위자인 황성주 박사가 수만 명의 암환자와 함께 현대 의학 30년, 통합 의학...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0만 암환자 가족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암은 없다

암을 예방하고 암을 이기는 기적의 통합 칵테일 치료법!


우리나라 대표적인 예방 의학과 대체 의학의 최고 권위자인 황성주 박사가 수만 명의 암환자와 함께 현대 의학 30년, 통합 의학 17년의 한 길을 걸어온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결정판! 저자는 이 책에서 현대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암은 물론 모든 질병에 대한 근원적 처방전을 제시했다. 바로 임상 예방의학과 통합 면역요법을 통합한 칵테일 치료법! 누구나 통합 칵테일 치료법에 따라 생각과 삶과 몸을 병이 걸릴 수밖에 없는 시스템에서 병이 걸리지 않는 시스템으로 바꾸면, 절대 ‘암은 없다’고 주장한다. 암환자 50만 명 시대에 들어선 우리나라의 200만 암환자 가족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다.

암환자 50만 시대!
암, 보험에만 맡겨 둘 것인가?

우리나라의 암환자는 2000년 21만 8735명에서 2005년 49만 3584명으로 증가, 단 5년 동안 무려 2.26배 늘어났다. 이는 새로 암에 걸리는 환자가 2000년 10만 32명에서 2005년 14만 2610명으로 증가(1.43배)한 결과다. 이른바 ‘암환자 50만 명’ 시대로 진입한 것으로, 가족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 사람 가운데 최소 200여 만 명 이상이 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셈이다. 게다가 우리나라 사람의 사망 원인 가운데 암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암은 그야말로 전 국민적 공포의 대상이다.
전문가들은 평소 식생활과 생활습관에 주의를 기울이면 암 발병률을 상당한 정도로 낮출 수 있다고 조언하지만, 암을 대하는 국민적 관심과 준비는 그저 암 보험 상품을 비교해 가입해 두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러다가 정작 자신이나 주위 사람 가운데 누군가가 암 진단을 받고 나서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활을 건 전투에 돌입한다. 그런데 그 결과는? 많은 암환자와 그 가족들이 ― 암을 극복하든 그렇지 못하든, 어쨌든 ― 암 공포로 고통을 받고 좌절한다. 이 악순환을 끊는 일을 암 보험에만 맡겨둘 수 있는가?
우리나라의 예방의학과 대체 의학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황성주 박사는 《암은 없다》에서 이처럼 암을 비롯해 현대인을 고통으로 몰아넣는 모든 질병의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제거하는 근원적 처방전을 제시한다.

현대 의학 30년, 통합 의학 17년의 한 길,
‘통합 의학’으로 암 예방과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다. 인류는 20세기 들어오면서 암 정복을 위한 대장정에 본격 나서, 1950년대에는 수술이, 1960년대는 방사선 치료가, 1970년대는 항암 화학 요법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암 치료율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하지만 여기까지다. 이후 1980년대 생물학적 치료법, 1990년대 유전자 요법 등이 등장했지만, 암 치료율은 1970년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현대 의학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암 치료 실적은 정체되어 있고, 정작 암환자는 급속히 증가하는 이 역설적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그야말로 획기적이라고 할 만한 신기술이 등장할 때까지 고통을 감내하며 기다려야 할까? 황성주 박사는 지금 기술로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다만, 경계의 벽을 허물고, 현대 의학과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대체 의학의 기술들을 통합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지난 30년간 현대 의학의 길을 걸어온 황성주 박사는 17년 전 독일에서 ‘미슬토 요법’을 접한 이후, 임상 예방의학과 통합 면역요법을 결합하여 실시하는, 이른바 ‘통합 의학’ 분야를 개척해 왔다. 성인병 및 암 전문 병원인 사랑의클리닉과 건강 전문 기업 ㈜이롬, 국제사랑의봉사단 등을 이끌면서 수만 명의 암환자를 만나 왔으며, 그들과 생활하면서 현대 의학에 다양한 통합 면역요법을 접목한 결과, 통합 의학적 접근이 암 예방과 암 치료에 놀라운 효과가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암을 예방하고 암을 이기는, 기적의 통합 칵테일 치료법
전통적으로 암을 치료하는 불변의 원리는 ‘결과 처리+원인 제거+면역 증강’이다. 이 중 결과 처리는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제 치료로 대변되는 현대 치료 의학의 장기이고, 원인 제거는 임상 예방 의학, 면역 증강은 통합 면역요법(보완 대체 의학)이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통합 의학에 의한 맞춤 치료법이 필요한 이유이다.
황성주 박사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이제 이들 분야를 통합하여 암 치료를 단순히 의학적 기술의 문제를 넘어서 인간을 중심에 둔 창조적 종합 예술의 개념으로 성숙시켜야 한다고 말하는데, 그 요체는 ‘통합 칵테일 치료법’이라는 개념으로 집약된다.
통합 칵테일 치료법이란 도처에 널려 있는 의학 정보와 기술을 통합하고 환자 개인의 환경에 맞추어 이상적으로 조합한 ‘맞춤 치료법’을 말한다. 온갖 재료의 특성을 개성에 맞게 살려 만드는 칵테일의 원리와 유사하다.
《암은 없다》는 이 통합 칵테일 치료법의 개념과 작동 원리를 상세히 안내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삶과 몸을 암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에서 암이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걸린 암도 이겨낼 수 있으므로, 절대 ‘암은 없다’고 설명한다.

질병 시스템       치유 시스템
자포자기, 공포, 절망  치료의 중심은 나,
            내가 주도권을 가져라.
무지          치료법은 널려 있다.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라.
면역력 저하      암도 피해간다.
            최상의 면역력을 유지하라
상실감         모든 일에 열정을 쏟아라.
            하지만 스트레스 관리는 필수.
영양실조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단, 몸에 좋은 음식을 함께 먹어라.
상한 감정        쌓이면 터지는 법,
            상한 감정을 치유하라.
무의미         삶은 기적이다.
            경이의 감정을 가져라.

생각과 삶과 몸을 바꾸면 암은 없다.
암을 이겨내기 위한 생활 속 친절한 가이드

그렇다면 현대 의학과 병행하여 실시할 수 있는 통합 면역요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미 알려져 있거나, 아직 알려져 있지 않은 무수히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황성주 박사가 제안하는 핵심적인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즉, 영양 면역요법, 운동 면역요법, 정신 면역요법이다.
영양 면역요법은 장기전이 필수인 암 치료 과정에 대비한 것이고, 운동 면역요법은 암을 정복하기 위해 필요하며, 정신 면역요법은 암의 고통에서 해방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이들 세 가지는 내 몸을 질병 시스템에서 치유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암은 없다》는 이처럼 암을 극복하고 암의 재발이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이들 면역요법의 놀라운 효과를 실제 사례를 들어 증명하고, 실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실행 방법들을 안내한다.
또한, 암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풍부한 암 관련 정보를 부록으로 실어 암 예방 및 암 치료를 위한 대중 필독서로서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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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이주연 님 2009.09.02

    화학적 합성 물질은 암예방에 효과없다. 오히려 악화 시킨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 김경자 님 2009.08.29

    눈물은 암환자의 마음을 여는데 매우 유익합니다. 암환자는 상처가 많습니다. 눌린게 많습니다.응어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터트리면서 회복이되는 것입니다.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내는 방법으로 마음껏 눈물을 흘리며 우는 것은 매우 탁월합니다.

  • 양행자 님 2009.08.29

    절대적 진리 골고루 먹어라

회원리뷰

  • 책을 읽고... | ke**1253 | 2009.09.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평소에 암에 대해관심이 많은 터라 바로 구입해서 읽었다.   많이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비교적 쉽게 읽을 수 ...

    평소에 암에 대해관심이 많은 터라 바로 구입해서 읽었다.

     

    많이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었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을 한번 더 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저자가 의사이면서도 기존의학의 모순된 부분을

     

    과감하게 표현하는 데서 감동을 받았다. 

     

    솔직하게 써내려가는 글속에 오랜 기간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게 되어 내심 기분이 좋았다.

     

    암의4기 다음에는 5기라는 표현은 기존 암환자에게는

     

    그야말로 희망의 메세지 인것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암환자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병을 스스로 관리하고 완치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오랜만에 희망의 메세지를 보게 되었다.^^*

     

     

     

     

     

     

     

     

  • 모든 방법을 동원하라 | um**k | 2009.09.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술, 방사선, 항암제와 같은 현대의학과 면역요법 같은 보완대체의학의 모든 방법을 총망라해야 한다고 한...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술, 방사선, 항암제와 같은 현대의학과 면역요법 같은 보완대체의학의 모든 방법을 총망라해야 한다고 한다. 하고자 하는 일에 혼신을 다하는 것,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것! 물론 암 발생이라는 상황이 여러가지 상황중에 극적으로 안 좋은 상황이기에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면 물리칠수 있다고 하지만, 암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주도적인 삶을 사는 것,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것은 인생 전체에 해당하는 것 같다. 암에 걸리지 않았더라도 매사에 혼신을 다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을 때 이룰 수 없는 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꼭 암환자이기에 질병을 극복하고자 읽으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 다시 한번 내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몸이 건강한데 이렇게 나태하게 살아도 되는가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지는 계기가 되었다.

  • 1980년대 초반이었겠네요. 제 큰아버님은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53세의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위암 말기에 발견이 되었고...

    1980년대 초반이었겠네요. 제 큰아버님은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53세의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위암 말기에 발견이 되었고, 그 댱시에는 거의 치료가 불가능했었습니다.

     

    2008년 12월 제 장모님께서 역시 위암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다행히 초기였고, 긴급히 수술을 했습니다. 초기인데도 위의 1/3을 잘라내야 했습니다. 이어서 항암치료가 이어졌습니다. 날로날로 몸이 말라가고, 계속해서 설사를 하셨습니다.  이유는 항암제 때문이었죠.  황성주박사님의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위암에 항암제가 별 효과가 없을 수 있고, 오히려 부작용 때문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소개해주시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종양학 교재를 찾아서 그 대목을 장모님께 보여드렸었습니다. 항암제를 끊으셨고, 며칠 후 설사가 멋더니, 드실 수 있게 되었고, 추천받은 몇가지의 식품들로 식이요법을 하시도록 권해드렸습니다. 곧 정상적인 배변이 가능해졌습니다. 하루하루 다시 컨디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눈에 총기가 돌아오고 간단한 산책과 운동도 가능해졌답니다. 

     

    이제 2009년 9월, 그분의 신간이 나왔다는 말에 급히 주문해서,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읽는 내내 느낀 것은, 우리가 암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막연한 공포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장 소화도 못시키는 분께 무엇을 권해야 할지.. 아무런 정보가 없었고, 어떠한 치료 철학과 지식/경험을 갖고 있는 의사인지도 잘 알지 못하면서 그저 내어맡길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이런 무력감을 겪고 있을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특진 등을 통해서도 들을 수 없는 자세한 의학 정보와 다양한 사례, 수술/방사선/화학요법/면역요법(영양, 운동, 정신) 등에 관해 너무나도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체온관리, 영양관리, 운동, 웃음, 스트레스관리, 인생의 의미찾기, 상한 감정 치유, 경이로운 체험을 통한 치유 등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좋았던 것은, 이 책을 읽으면서 암 치료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가슴 속에 뭔가 환한 불빛이 피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암환자의 가족 중 한사람으로서 저자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책을 저희 장모님께 선물해 드릴 계획입니다. 이 책에 담긴 소중한 정보와 함께 사랑과 소망과 경이로운 에너지를 선물할 계획입니다.

  • 암이라는 질병에 관심이 있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다 무엇보다 자기자신의 마음가짐을 중요성을 강조한것같다. 암이라...

    암이라는 질병에 관심이 있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다

    무엇보다 자기자신의 마음가짐을 중요성을 강조한것같다.

    암이라는 질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좀 더 건강한 식생활과 생활 습관을 갖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서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했다. 

  • 암보험보다 좋은책 | yo**nlee | 2009.09.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역시 가입했지만 우리는 암보험 하나 들어놓는걸로 암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단편적인 지식들은 있...
    나역시 가입했지만 우리는 암보험 하나 들어놓는걸로 암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단편적인 지식들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활하는것이 암을 예방하는 길인지 잘 모르는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쉽고 알기 쉽게 우리가 궁금해하는 꼭 필요한 지식들을 설명해 준다. 새로운 시각도 엿보인다. 무조건 이거저거 먹지말고 운동 열심히 해라는 식과는 틀리다. 누구나 한번 꼭 읽어 보길 권한다. 의외로 쉽게 읽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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