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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바뀌었어(과학의 씨앗 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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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쪽 | 규격外
ISBN-10 : 8949151766
ISBN-13 : 9788949151762
앗 바뀌었어(과학의 씨앗 6)(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박정선 | 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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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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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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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바뀌었어』는 달걀, 옥수수, 껌, 찰흙, 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들이 열이나 압력에 의해 다른 모습으로 변화된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물질의 변화와 성질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과학 그림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정선
저자 박정선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그 분야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열려라! 문』,『종이 한 장』,『쭈글쭈글 주름』,『형은 크다 나는 작다』,『색깔을 보면 알 수 있어』,『소리치자 가나다』,『그림자는 내 친구』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즐거운 이사 놀이』,『식물과 함께 놀자』,『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등이 있다.

그림 : 장경혜
그린이 장경혜는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한겨레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둥근 해가 떴습니다』로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상을 받았고, 그린 책으로는『색깔을 보면 알 수 있어』,『소가 된 게으름뱅이』,『욕 시험』,『우리 동네 미자 씨』,『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신나는 동시 따 먹기』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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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옥수수 알갱이가 팝콘이 된다고?” 물질의 변화를 쉽고 재미나게 알려 주는 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과학의 씨앗」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앗, 바뀌었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앗, 바뀌었어!』는 달걀, 옥수수, 껌, 찰흙, 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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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알갱이가 팝콘이 된다고?”
물질의 변화를 쉽고 재미나게 알려 주는 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과학의 씨앗」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앗, 바뀌었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앗, 바뀌었어!』는 달걀, 옥수수, 껌, 찰흙, 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들이 열이나 압력에 의해 다른 모습으로 변화된 장면들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물질의 변화와 성질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과학 그림책이다. 아빠와 딸, 고양이와 함께 실험을 하고, 물질이 변하기 전과 변한 후의 사진을 보다 보면 마치 변신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책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과학의 씨앗」시리즈는 과학이란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 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호기심과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어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시리즈는 유아 과학책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하고 집필해 온 박정선 작가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등 우리나라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그림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그림책으로서도 손색없다. 첫 번째 책『열려라! 문』은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에, 두 번째 책『종이 한 장』은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바퀴, 바람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이 출간될 예정이다.

수리수리 변신 놀이처럼 재미있는 과학 실험
물컹물컹 달걀, 뜨거운 프라이팬에 올리면? 네모난 버터, 뜨거운 밥 위에 올리면? 말린 옥수수 알갱이, 뜨거운 냄비에 달구면? 물렁물렁 찰흙 주물럭주물럭 그릇 만들어 창가에 놓아두면? 미끌미끌 단단한 초에 불을 켜면? 맑고 투명한 물 주전자에 담아 끓이면? 앗, 바뀌었다! 달걀은 탱글탱글 포슬포슬 익고, 버터는 스르르 녹아 흘러내리고, 옥수수는 폭신폭신 하얀 꽃 같은 팝콘이 되고, 찰흙은 딱딱하게 굳고, 초는 물처럼 주르륵 녹아 흘러내리고, 물은 수증기가 되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또 수증기가 된 물은 차가운 창이나 벽을 만나면 다시 물이 되어 줄줄 흘러내린다.
이러한 물질의 변화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물질은 크게 고체, 액체, 기체 상태로 존재하고, 상태마다 그 특성이 다르다. 이러한 성질은 대부분 온도와 압력에 따라 변한다. 작가는 달걀, 버터, 옥수수, 찰흙, 초, 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들이 온도와 압력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는 간단한 실험들을 변신 놀이 하듯 재미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물질의 변화와 성질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다. 책을 읽으면서 물질의 변화를 유추해 보고,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 관찰해 보고, 왜 변했는지 이야기하다 보면 관찰력과 탐구심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사진과 연필로 그린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사진 그림책
이 책은 실험에 의한 물질의 전후 변화를 정확하고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그림 대신 사진을 이용했다. 여기에 연필 선으로 작게 그린 따듯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들이 양념처럼 어우러져 사진의 딱딱함을 보완하고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앞치마를 두른 아빠와 딸이 프라이팬에 달걀 프라이를 하고, 냄비로 팝콘을 만들고, 찰흙으로 그릇을 만들며 즐겁게 실험을 하는 가운데 익살스러운 고양이가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아빠와 딸, 고양이와 함께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깜짝 놀라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책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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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호기심을 가득 키워주는 책! 비룡소 과학의 씨앗 '앗, 바뀌었어'를 읽어보았답니다.      ...

    호기심을 가득 키워주는 책!

    비룡소 과학의 씨앗 '앗, 바뀌었어'를 읽어보았답니다.

     

     

     

    계란 한 알이 후라이팬위에 놓였을 뿐인데,

    탱글탱글~ 흰자는 하얘지고 노른자는 연해졌어요.

    달걀이 익었어요.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물체의 변화을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는 책이예요.

     

     

     

     

    옥수수 알갱이를 냄비에 넣고 뜨겁게 달구면 어떻게 될까?

    아이와 책을 넘기기 전에 어떤게 될지 상상을 펼쳐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팝콘를 모르는 아이들은,

    다양한 추측을 하겠지요?

     

    "싹이 자라났어요"

    "옥수수 나무가 빨리 자라요"

    "펑~하고 터져요"

     

     

    정답이 아니면 어때요.

    아이들의 생각을 격려하고 관찰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실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질 변화를 보여줌으로 호기심을 일깨우고 주변을 관찰하게 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앗 바뀌었어'를 읽으면서 직접 실험을 해도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직접 실험 해보는 것 만큼 좋은 것도 없잖아요~

     

     

     

      

    책의 말미에는 물체의 변화,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과학의 씨앗이 시리즈로 현재 6번째 이야기까지 출간되었는데 다음편은 어떤 스토리일지 벌써 기대가 되어지네요.

    씨앗이라는 이름답게 호기심을 툭~하니 심어준 것 같아요.

  • 흔히 아이들이 과학책을 접하고 친해지는게 어렵다고들 해요. 울집 목메달들은 다행히 과학도 즐겁게 생각하지만 아직은 만들기나 ...

    흔히 아이들이 과학책을 접하고 친해지는게 어렵다고들 해요.

    울집 목메달들은 다행히 과학도 즐겁게 생각하지만 아직은 만들기나 신기한 놀이일 뿐 지식쪽으로

    어려운 부분을 생각하진 않는듯 합니다 ^^;;

    전집들도 보면 어려운 과학의 원리를 풀어놓긴 하지만 가끔은 읽어주면서도 아이들이

    딱딱하단 느낌에 친해지지 못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네요.

     

    그런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이 비룡소의 과학의 씨앗 시리즈를 통해 쉽게 나왔네요 .

    그중 앗, 바뀌었다를 아이들과 함께 읽었답니다.

    최근 쭌군은 동네 주민센터에서 과학을 배우는데 즐거워하며 책을 더 관심있게 들여다보네요 ㅎㅎ




     

    20141214_011812.jpg





     

     

    이 책의 간단한 요약을 하자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 옥수수팝콘, 껌등의 음식 주제를 가지고 형태가 변하는

    화학 변화를 아이들 눈높이로 쉽게 설명을 해줘요.

    날달걀을 불을 가열하면 익으며 모양이 바뀌는 모습을 실사를 통해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바로 이해를 하게 해줍니다.

    100번을 듣고 읽는것보다 읽으면서 직접 보는게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배움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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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책의 뒷편에 아이들과 책을 보기전 부모님이 먼저 아이들과 어떠한 방법으로 이책을

    활용하고 실생활에서 접하게 할수 있는지를 담아주었어요.

    그리고 세세한 설명을 함께 곁들여 전부는 어른이 먼저 이해한후 아이들 수준으로 제 해석을

    할수 있게끔 정리가 잘 되어있구요.


     

    20141214_011854.jpg


     


     

    20141214_011919.jpg


     

     

    그래서 저는 먼저 책을 읽고 아이들과 직접적으로 함께 실험도 해보고 보여줄수 있어서 산교육이

    되었답니다. 많이 도움이 되었구요 ~~ ^^

     

    과학은 막상 들으면 마냥 어렵게만 생각이 많이 드는데 어떻게 읽고 이해해 줄수 있게끔

     책과 실험을 통해 접하는것에 따라 다른 각도로도 생각을 할수 있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 과학이라는 부분에 한발 더 다가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

     

    좋은  책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늘 책을 통해 한뼘더 자라는거 같아요. ^^

  •       비룡소에서 나온 앗, 바뀌었어! 입니다.     &nbs...

     

     

     

    비룡소에서 나온 앗, 바뀌었어! 입니다.

     

     

     

    책 표지가 옥수수 알갱이들이 팝콘으로 튀어오르는 그림이에요.

    옆에 캐릭터 표정이 너무 웃겨요.

     

     

     

     

     

     

     

     

     



     

     

    우리 실생활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것들의 바뀌는 모습을 실사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계란부터....

     

     

     

     

     

     

     

     

     



     

     

    팝콘, 찰흙, 양초, 물이 수증기가 되었다가 다시 물로 변하는 과정이 모두 실사로 담겨져있어요.

    별것 아닌거지만 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과학책 하면 원리과학 전집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4살 달콩양 눈높이에 딱맞는 과학책을 찾았네요.

    실사여서인지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사진이 어찌나 리얼한지 버터며 팝콘을 먹고픈지 책읽을때마다 손으로 글적글적거린답니다 ㅋㅋ

    아이들 어렵고 지루한 과학책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   과학의 씨앗 시리즈 중 6번째인 < 앗, 바뀌었어!>   엄마!!! 왜 이렇게 되는...
     
    과학의 씨앗 시리즈 중 6번째인 < 앗, 바뀌었어!>
     
    엄마!!! 왜 이렇게 되는거야?? 하고 물어보는 호기심 많은 5살 딸아이의 질문앞에서 도대체 이걸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나 하고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분명 알고 있는데 아이에게 설명할려니 여간 곤혹스럽지 않는가!
    쉬운말로 설명하자니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경험은 정말 나만의 경험이 아니길 !!!
     
    우리가 항상 접하지만 이것도 과학이었어? 하고 느끼게 되는 
    읽고 나면 별거 아닌 . 그것지만 그 별거아닌게 참 어렵다는 진리 ^^
     
    비룡소의 과학의 씨앗 시리즈는 이런 어려운 과학을 생활속에 아이와 함께 알아갈수 있도록 쉽고 재밌게 표현되었다.
     
     

     

     
    달걀후라이를 할때 온도변화에 따라 흰자의 색깔이 달라져.
    달걀이 익으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선명하고 단순한 사진으로 딱 !! 한눈에 알수 있게 표현 .
     
    아 좋아 이런 편집.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그리고 아이에게 설명하기 쉽게 .


     
    이번엔 껌!
    처음엔 딱딱하고 얇은 껌이 입안에 넣고 씹으니까. 말랑말랑 바뀌었어 .
    앗 !! 바뀌었어. 평소에 이런 생각잘 하지 않다가 아이에게 책에서 본거 이야기 하면서 껌을 줬더니
    안다고 어찌나 신나하는지 ... 


     
    물! 물은 끓으면 수증기가 되고 다시 모여 물방울이 되고 . 편집을 요 부분을 다르게 해서 이해하기 쉽고 눈에 잘 들어오도록 했다.

     
    마지막! 
    물질의 변화에 대한 과학적 원리와 함께 마무리 정리해주는 똑똑한 그림책
     
    읽고나면 똑똑해지는 과학그림책 !
    나는 왜 이렇게 설명하지 못했을까? 이렇게 간단한 것을 . 
    이제 주변부터 둘러본다. 무엇이 바뀌었을까?
     
    밥을 할때도 .. 쌀이 익으니 맛있는 밥이 되었어.
    손을 씻을때 단단한 비누가 물을 만나니 미끌미끌.
    주변을 둘러보니 이렇게 많은데 아이와 하나하나 이야기 하는 즐거움까지
    생활속에서 과학을 배워요. 쉽고 재밌게 !!  

  • 앗, 바뀌었어!   박정선 기획,글 장경혜 그림   비룡소     아이들의 ...
    앗, 바뀌었어!
     
    박정선 기획,글
    장경혜 그림
     
    비룡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의 씨앗 시리즈
    앗 바뀌었어
    표지에서 하얗게 퍼지는 팝콘처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앞치마한 엄마와 고양이가 귀엽게 점프하네요
     
     

    계람을 후라이팬에 깨뜨린 모습이예요
    미끄덩 출렁 달걀 어떻게 변할가요
     
    앗, 바뀌었어 책은 한장 넘기기전에
    아이들과 함께 상상해보고 미리 이야기 해보면 참 좋아요
    후라이팬에 깨뜨린 계란 어떻게 될까요?
     


     
    짠~~  탱글탱글 포슬포슬 달걀이 익었어요
     
    우리주변에는 어떤 요소에 의해서 물질의 변화가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아이들과 실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물질의 변화를 접해보는 과학의 씨앗시리즈
     
    앗, 바뀌었어 입니다.
     


     
    이번에는 네모난 버터
    미끌미끌 단단한 버터는 어떻게 뜨거운 밥위에서 변할까요?
     


     
    무엇보다 앗, 바뀌었어 책을 읽으면서는 엄마,아빠의 질문이 중요할듯해요
    아이가 생각해보고 상상해볼수 있는 시간을 주는게 포인트예요
    꼭 정답이 아니여도  상관없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생각을 좀 더 깊이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도 있어서 좋아요
     


    다음으로는 하얗고 기다란 초
    불을 켜볼까요?
    아이들에게 초의 느낌도 한번 물어보아도 좋아요
    만져보기도 하고 냄새를 맡아보아도 좋구요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유추해보는 시간
    앗 바뀌었어를 읽는 묘미입니다.
     


     
    >이 책을 읽어주시는 부모님께 >라는 안내문이 있어서 한번 더 읽어보며
     한번더 아이와 어떻게 읽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봅니다.


     
    다음장에는 물질의 변화에 대해 좀 더 상세히 나와있어서 아이들과 한번 더 읽어보며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아요
     


    뒷 표지에는 과학의 씨앗 시리즈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호송송군과 함게 읽어보았는데요
    표지를 보면서 함께 천천히 읽어보도록 해봅니다.
     


     
    계란이 익은 모습을 보며 천천히 살펴보는 남매입니다
    달님양은 후라이팬이라면서 반가워하고
    호송송군은 맛있겠다 하며 이야기 하네요
     


    다음은 초를 만난 남매
    아이들에게는 생일파티하면서 자주 만나게 되는 초~~
    반가운지 손으로 만져보는 달님양이예요.


     
    호송송군은 보자마자 치이익~~ 하면서 촛불을 켜겠다고 하고
    오빠 따라서 달님양도 촛불 켜는 시늉을 하네요
     


    그리고 나서는 제일 좋아하는 촛불끄기 돌입
    책 한가득 흩날리는 침들입니다.
     
    촛불은 어떻게 꺼지는지 이야기 해주지 않아도 아이들에게는
    일상생활속에 녹아져 있는 행동이에요.
     
    왜 촛불이 꺼지는지 천천히 물어보기도 했네요.
     


     
    다음으로는 뜨거운 물에서 수증기가 올라가 물방울이 맺히는 장면의 페이지인데요
    아직은 호송송 달님양에게는 조금은 어려운 물질의 순환이지만
    엄마와 함께 서리낀 창문에 그림을 그려본 경험이 있는 호송송& 달님양이여서
    물방울 맺히는 현상에 대해서는 익숙해 하네요
     
    아이들에게는 먼저 만져보고 싶은 욕구가 큰지 서로 만져보겠다고 했답니다.
     

     
     
    물질의 변화에 대해서 일상생활속에서 꺼내놓은 쉽고 즐거운 과학의 씨앗
    아이들과 주변에서 함게 물질에 변화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보아야겠어요
    하루에도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들과
    하나하나 즐거운 물질을 변화 재미나는 놀이로 함께 하는 책
    아이들과 하루에 한개씩 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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