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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실로 수놓는 프랑스 자수
125쪽 | | 190*251*10mm
ISBN-10 : 8965183014
ISBN-13 : 9788965183013
타래실로 수놓는 프랑스 자수 중고
저자 윤혜진 | 출판사 경향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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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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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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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전용실이 아니라도
예쁜 자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19가지 자수 스티치 & 12가지 오브제로 완성하는 타래실 자수 이불타래실로 귀여운 자수 작품에 소망을 담아 보세요!
타래실은 돌잔치나 고사 등을 지낼 때 장수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사용합니다. 저자는 이렇게 좋은 뜻을 가진 타래실로 수를 놓으면 그 소망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자수 작품들을 고안했습니다. 하얀 이불타래실로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수놓은 작품은 의외로 세련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누구나 저렴한 가격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수를 놓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거나 집 안을 장식해 보세요.

이불타래실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프랑스 자수!
이 책에는 19가지 자수 스티치 기법과 12가지 오브제로 수놓을 수 있는 자수 작품 35종과 각 작품별 도안을 실었습니다. 종이배, 별, 바람개비, 보석, 종이비행기, 리본, 장미 등 사람들이 좋아하는 오브제들을 조합한 도안에 스트레이트 스티치, 러닝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 체인 스티치 등 가장 기본적인 프랑스 자수 스티치 기법들을 이용해 수놓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어렵지 않은 자수 스티치 기법을 사용하는 데다 초보자가 수를 놓아도 예쁘게 보여서 처음 프랑스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이 하기에 좋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윤혜진
직접 그린 그림들을 수놓아 보는 것으로 자수를 시작했고, 화초와 꽃들을 키우면서 꽃의 매력에 푹 빠져 꽃자수를 수놓기 시작했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자수 소재와 색다른 기법들을 꾸준히 연구하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카카오톡, 라인 등에 서비스되는 다양한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소녀의 자수’라는 브랜드로 꽃자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소녀의 자수, 포근포근 사랑스러운 입체 꽃자수 수업』이 있습니다.
블로그 blog.naver.com/hyejini20

목차

프롤로그
자수 재료와 도구
이불 타래실(준비 및 사용)
자수 기초(자수 시작과 매듭 / 실 마무리)
이불 타래실로 수놓기

오브제
종이배

바람개비
반짝이 효과
보석
종이비행기
레이지 데이지S + 스트레이트S 리본
5각 장미
체인S 리본

꽃술
통통 꽃잎

CHAPTER 1 한 땀 한 땀 조심조심 소녀의 자수
기원의 종이배
내 마음이 닿기를
마음속, 꽃
순수한 사랑
마음속, 반짝반짝 별
바람개비
반짝반짝 장미 하트
보석처럼 반짝반짝
소원을 들어주는 별
소원의 종이비행기
순수한 꽃망울
아이스크림이 좋아
장미를 선물할게
행운의 미소. 해바라기
흩날리는 민들레

CHAPTER 2 살짝 포인트를 넣어 엣지 있게 소녀의 자수
가득한 꽃향기
곰돌이와 꽃방석
꽃과 리본
꽃 속의 리본
달콤한 딸기 리본
마음에서 꽃향기가 나
바람 부는 날의 해바라기
반짝반짝 장미
벚꽃 가득
빙글빙글
상큼발랄 딸기꽃

CHAPTER 3 솜씨를 발휘하여 화려하게 소녀의 자수
행복한 해님
좋은 꿈꿔요, 달님
기운 내요, 구름
꽃비가 내려요
꽃 타일
사랑스러운 장미 리스
사랑이 가득해
소녀의 코르셋
우아한 장미꽃

자수 스티치 기법
스트레이트 스티치
휘프트 스트레이트 스티치
러닝 스티치
백 스티치
휘프트 백 스티치
새틴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오픈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체인 스티치
스플릿 백 스티치
번들 스티치
밀 플라워 스티치
블랭킷 링 스티치
바스켓 스티치
카우치트 트렐리스 스티치
불리온 스티치
불리온 로즈 스티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뭐든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내게 프랑스 자수 역시  피해갈 수 없는 취미 중 하나였다. ...
    뭐든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내게 프랑스 자수 역시 

    피해갈 수 없는 취미 중 하나였다.


    그렇다고 제대로 시작하고자 돈을 들일 생각은 없던터라

    족히 20년 가까이 된 십자수실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그것으로 이래저래 따라하곤 했었다.

    하지만 실이 그날 이후 추가로 구매한 것은 없기에

    색에 대한 제약이 커서 더 사기에도 애매하고 안사기도 애매한

    그런 상황이 되어버리다보니 무언가를 만들 때마다 

    실 색에 따른 제약이 컸다.


    그러다가 발견한 

    <타래실로 수놓는 프랑스 자수>

    이 책은 실의 색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그저 하얀색 타래실만 있으면 되기에 

    쉽게 재료를 준비해서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나의 첫 타래실 자수> 이름답게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타래실을 이용해서 

    프랑스 자수를 시작할 수 있는 책인데, 

    옛날부터  장수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사용해왔기에

    좋은 의미를 담은 실로 자수를 해보면 어떨까 싶어 시작하셨다고 한다.


    전용실까진 아니어도 십자수실로 대체해서 쓰면서 

    이정도면 합리적으로 돈 안들이고 취미생활 한다 싶었는데,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는 요즘시대에 

    배경천만 몇가지색 구비해두면 실은 신경쓸 필요가 없으니

    얼마나 간단한가! 싶어 발상에 감탄을 했다. 

    사용할 일이 드물다보니 줄지 않고 남아있는 타래실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모티브들을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도록 사진과 설명이 함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예쁜 모양들을 만들 수 있으리란 기대가 되었다.


     실색이 흰색으로 단색이기에 심심하리란 생각과 달리

    다양한 모티브들로 가득 채우니 오히려 더 이뻐보이기까지!


    얼마 안있으면 이사예정인데, 

    이사후 하나 완성해서 걸어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곳이건간에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이쁘게

    색이 적어 소박하게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꽉 채워 풍성하게도 느껴지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실물 도안도 있으니 따라서 차근차근 하다보면

    예쁜 작품을 만들 수 있겠지?!


    부담스럽지 않아 초보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듯한

    <타래실로 수놓는 프랑스 자수>

    새로운 취미로 딱일 듯 하다.
  • 자수를 놓으려면, 원단, 자수틀, 바늘, 자수실, 가위 등이 필요하다. 다른 취미에 비해서 재료가 많이 복잡하지도 많은 자리를 차지 하지도 않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취미 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준비물중 에서 특히 자수실의 가격이 후덜덜해서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 집에나 하나씩은 있을만한 타래실로 자수를 놓을 수가 있다고 하니 눈여겨 볼만하다.

    타래실은 백일이나 돌상에서 빠지지 않는 물건중에 하나이다. 장수를 상징하는 타래실은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하나씩은 꼭 있는데, 우리집에도 타래실이 있기에 이 자수책이 더 반가웠다. 타래실이 없다고 해도 쉽게 마트에서 구할 수 있고, 가격이 저렴하기에 타래실로 수놓는 자수는 시작하기가 쉽다. 저자는 자수는 전용실을 사용해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고, 재료의 귀천이 있따는 편견도 깨고 싶었다고 한다. 하얀 실 하나로 원단에 그림을 그리듯 수 놓는 재미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자수를 놓아보지 않은 사람도 쉽게 자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이 더 사랑스러운 이유다.

    자수의 재료와 타래실에 대한 정보가 책의 초반에 소개되고 있고, 오브제를 뜨는 방법이 첫번째로 소개된 자수법이다. 그 뒤에는 다양한 자수가 소개되어 있는데, 소개된 자수의 본이 책속에 부록으로 있어서, 본을 따라 그리면 쉽게 자수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집에 있는 광목에 타래실로 급하게 수를 놓아보았는데, 원단의 두께는 얇고 실은 조금 두꺼운 편이라 수를 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위의 사진 참고) 간단한 오브제를 수로 놓아보았는데, 재미있었다. 저자는 책에서 린넨으로 수를 놓았고, 흰색 실이기에 다양한 색상의 원단에 수를 놓았는데, 이것을 보니 원색의 린넨 원단을 구입해서 수를 놓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말미에는 자수 스티치 기법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기본 스티치 기법을 한번 따라 해보고 책의 도안에 따라 직접 수를 놓아보는 편이 이해하는 데 더 쉬울 것 같다.

    오랬만에 수를 놓아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차분해지는 느낌이었는데, 따뜻한 차한잔과 린넨원단 그리고 타래실과 함께라면 올 겨울 행복한 취미가 될것같다.

     

     

  •   ...

     

    지음 - 윤혜진

    경향미디어

     

     

    귀엽고 수수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작품이 눈에 띄었다.

    예전에 알록달록한 실로 십자수를 했던 기억이 떠 오르면서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떠 올랐다.

     

    십자수를 놓을 때 색깔마다 실을 구매햐야 해서

    한 작품에 드는 비용이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이 책의 프랑스 자수를 놓을 때 사용되는 실의 재료는

    정말 구하기 쉽고 저렴한 타래실 하나면 되는 것이다.

    마침 막둥이 돌잔치 때 받은 타래실이 그대로 있다.

    ㅎㅎ 득템!!!

    물론 자수를 놓기 위한 도구들이 필요하다.

    원단(리넨, 면), 자수바늘(프랑스 자수용바늘 5~7호), 열펜

    수용성 심지, 타래실, 수틀, 가위,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초보자이거나 꼭 도구 사용이 필요하다면 다 구비해야하겠지만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패쓰~~~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다양한 오브제를 소개하고 있다.

    종이배, 별, 바람개비, 반짝이 효과, 보석, 종이비행기

    레이지 데이지S + 스트레이트 S 리본, 5각장미,

    체인S리본, 샵, 꽃술, 통통 꽃잎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 이제부터 작품의 세계속으로 들어가볼까나!!!!

    원단은 무채색에서부터 파스텔톤, 진한 색까지 하얀 타래실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연한 원단의 작품은 수수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진한 연단은 발랄하고 귀여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이런 작품을 만들려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ㅎㅎ

    도안을 보면서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프랑스 자수에 도전하게 만드는 이 의욕은 

    재료도 내 주변에 있고 바느질 기법도 어렵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다양한 자수스티치 기법도 자세히 소개했다.

    스트레이트 스티치, 휘프트 스트레이트 스티치, 러닝 스티치, 백 스티치

    휘프트 백 스티치, 새틴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오픈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체인스티치,

    스플릿 백 스티치, 번들 스티치, 밀 플라워 스티치, 블랭킷 링 스티치

    바스켓 스티치, 카우치트 트렐리스 스티치,

    불리온 스티치, 불리온 로즈 스티치 등이 있다.

    이름은 어렵지만 바느질을 하다 보면 우리가 평소에 하는 바느질 방법도 있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수를 놓을 수 있는 것이다.

    바느질 방법도 하나하나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 금방 익힐 수 있다.

     

     

    먼저 기본을 정확히 숙지하고 연습한 후

    작품만들기에 도전해봐야겠다.

    내가 만든 프랑스 자수로 집안 곳곳을 꾸민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자수를 놓는데 오랜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함을 감안해야 하고

    정성이 많이 들어간 소중한 작품이 될 것이며

    집중력과 마음이 차분해지는데 좋을 것 같다.

    다만 오랜시간 앉아서 해야 하는 작업인 만큼 바른자세로 앉아서

    눈의 피로도 풀어주며 해야 할 것 같다.

    오랫만에 소녀감성으로 한땀한땀 수를 놓을 수 있는

    좋은 자수 아이템들을 알게 되어 좋다.

  • 타래실로 수놓는 프랑스 자수

    윤혜진 / 경향미디어


     


    저는 책을 사서 독학으로 배우면서 이것저것 소소한 손으로 하는 취미생활을 즐겨 하고 있습니다.

    자수도 책을 사고 재료를 구매해서 혼자서 조금씩 배워오고있고 책도 여러권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책 [ 타래실로 수놓는 프랑스 자수 ] 는 기존에 자수책과는 색다릅니다, 아이디어 부터 신선하고 새롭게 다가와서 이책 꼭 갖고 싶다~~~ 했던 책입니다.


     


    이불타래실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프랑스 자수!


     

    사실 저도 자수실을 백개이상을 가지고 있지만 가격도 비싼 편이고 저는 생각보다 약하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길게 해서 쓰면 자수를 하다가 천에 쓸려 금방 광택이 사라지고 약해서 끊어지기도 하는데요, 그렇게 놓여진 자수 또한  세탁을 하거나 하면은 광택도 사라지고 실이 약해져있구요,, 그런데 이 책은 이불 타래실로 자수를 놓는다니!!~~ 와우~~

    저자가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셨군요. '소녀의 자수'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분으로 45.000 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온라인으로도 활동을 하시는 분이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소녀의 자수'가 자랑하는 귀여운 도안들과 함께 차근차근 기초부터 배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이불 타래실을 보기 힘들죠. 이불을 호청을 뜯어서 세탁을 하고 다시 호청을 꿰메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이불 타래실이 꼭 쓰이는 곳이 있으니 돌잔치나 고사 등을 지낼때 이 이불 타래실을 사용합니다.

    의미하는 바가 장수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흰 타래실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저자는 그런 좋은 의미의 실로 자수를 놓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꼭 자수는 자수 전용실로 써야 한다는 그런 편견도 깨고 싶었다고 합니다.


    책을 휘리릭 넘겨보면은 크게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자수 초보도 충분히 따라서 수를 놓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저자도 초보자들을 위해서 어렵지 않은 자수 스티치 기법을 이용해서 하얀실로 아기자기한 도안을 쉽게 수놓을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책은 프롤로그에서 자수 재료와 도구, 이불 타래실의 설명과 사용법, 자수 기초(자수 시작과 매듭 / 실 마무리 ), 이불 타래실로 수놓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후 챕터에서는 한 땀 한 땀 조심조심 소녀의 자수, 살짝 포인트를 넣어서 엣지 있게 소녀의 자수, 솜씨를 발휘하여 화사하게 소녀의 자수,,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불 타래실은 자수 전용실에 비해서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다고 합니다. 또 동네 마트나 문구점 등에서도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편한 편이네요. 다만 시침실과 이불 타래실은 다르니 같아 보여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이렇게 왼쪽에는 완성된 자수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자수 도안이 있습니다.

    도안에 어느 스티치를 사용했는지 적혀 있으니 스티치의 이름을 보고 따라서 하면은 될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배웠던 상당히 쉬웠던 기초 자수 스티치를 주로 이용을 해서 자수가 쉬워보입니다/

    러닝 스티치, 백 스티치, 프렌치 너트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체인 스티치 등등 19가지 자수 스티치와 12가지 오브레로 완성할 수 있는 35가지의 작품과 도안을 실었습니다.


    상당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도안들이 상당합니다, 왜 '소녀의 자수'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조금더 심심함을 벗어나기 위해서 도안을 놓는 천의 색상을 달리하니 더 상큼하고 발랄하게 다가옵니다,

    저는 조금더 팁을 주자면은 이불 타래실에 염색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염색을 해 보았는데 하나도 어렵지 않거든요. 안료를 사서 끓이고 담그고 찜솥에 찌면은 염색되고 빠지지 않습니다,

    그냥 흰색의 이불 타래실을 이용을 해도 너무 좋고 조금 색다른 재미를 느껴보고 싶다면은 이불 타래실을 염색을 해서 자수를 놓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 참 마음에 듭니다, 저 같이 독학으로 하는 분들이 자수 기초부터 배우고 쉬운 도안으로 쉽게 자수 놓고 싶다면은 고고 ~~ 강추 하고 싶네요

     

  • '프랑스 자수'를 `떠올리면 고급스러운 자수실, 광택, 예쁜 꽃 도안이 생각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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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자수'를 `떠올리면 고급스러운 자수실, 광택, 예쁜 꽃 도안이 생각난다. 그래서 프랑스 자수를 할때는 약간의 부담l있다. 그러나, 『타래실로 수놓는 프랑스 자수』책은 프랑스 자수에 대한 생각과 편견을 깨는 책이다.


    비싸고 고급스러운 자수실이 아닌 편하게 시장,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타래실로 수를 놓고, 도안도 어려운 기술이 들어거나 복잡한 도안이 아닌 심플하고, 우리 실생활에서 흔하게 접하는 편안한 도안이다. 별, 종이배, 수박, 아이스크림, 심플한 꽃, 리본 등을 도안으로 사용해서 자수를 놓기도 쉽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다.


    예전에 프랑스 자수를 했을때 어려운 점은 도안마다 다양한 색의 자수실을 사용해서 더 복잡하고, 실을 길게 쓰기 어려워서 자주 짤라서 쓰면서 수놓기와 매듭짓기를 반복하면서 버리는 실도 많았고, 자수를 놓다가 사용하는 색이 다 떨어지면 난감했다.


    타래실로 수를 놓으면 장점이 많다. 실이 광택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얀실이 자수가 완성되고 나서는 더 고급스럽고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 그래서 더 매력이 있는 실이다.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이 실로 자수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못했는데, 저자인 윤혜진 작가가 편견을 깨고 사용하면서 자수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수를 할때 도안을 그리고 해본적이 없었다. 이유는 도안이 천에 남을 것 같아서 감으로 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예상과 다르게 나올때도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열펜과 물이 묻으면 녹는 심지를 소개하고 있다. 심지는 기름종이처럼 생긴 것이라서 원하는 도안을 그 위에 열펜으로 그리고, 그림을 천에 고정시켜서 자수를 놓고, 다리미나 드라이기로 열을 가해서 도안 그림을 없애고, 물에 담그면 심지도 녹아서 수놓은 것만 깨끗하게 남는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약간 아쉬는 점은 완성된 자수 사진에 과정 사진을 담지 않아서 자수를 한번도 하지 않은 사람은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기본 도안과 기본 스티치는 과정 사진을 담아서 그것을 활용해서 자수를 하면 쉽게 할 수 있다. 여러 도안을 모아서 하나의 작품으로 만든 자수 사진을 많이 실어서 응용하거나, 보고 따라할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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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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