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함부르크 연극론 천줄읽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28837692
ISBN-13 : 9791128837692
함부르크 연극론 천줄읽기 중고
저자 고트홀트 레싱 | 역자 윤도중 |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정가
14,800원 신간
판매가
14,060원 [5%↓, 74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7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4,060원 다른가격더보기
  • 14,06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4,8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담박하게 소개된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h*** 2020.04.06
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만지드라마>는 지식을만드는지식의 희곡, 연극 전문 출판 브랜드입니다. 지식을만드는지식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세계적인 고전과 현대 희곡 243종을 비롯해 한국근현대희곡 100종을 출간하며 연극을 사랑하는 독자들로부터 지지를 얻었습니다. 343종의 희곡이라는 자산과 출간 경험이 지만지드라마 출범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의 고전 희곡, 문학성과 공연성을 인정받은 전 세계 현대 희곡, 한국 연극계에 꼭 필요한 이론 서적들, 그 외 의미 있는 기획 도서 출판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전문성 있는 연극·공연 출판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고트홀트 레싱
고트홀트 레싱은 1729년에 태어나 라이프치히대학교와 비텐베르크대학교에서 공부한다. 목사인 부친의 뜻에 따라 신학 공부를 시작하나 문학에 끌려 신학자의 길을 접고 일찍이 문필 활동과 언론계에 투신한다. 평생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다가 1781년 눈을 감는다. <미스 사라 샘슨>, <미나 폰 바른헬름, 또는 군인의 행운>, <에밀리아 갈로티>, <현자 나탄> 등이 대표작이다. 그 밖의 주요 저술로는 ≪비극에 관한 서신 교환≫, ≪문학 편지≫, ≪라오콘 :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함부르크 연극론≫, ≪인류의 교육≫, ≪에른스트와 팔크 : 프리메이슨 회원을 위한 대화≫ 등이 있다. 레싱은 독일 계몽주의 시대에 문학평론가, 이론가, 작가로서 또 언론인으로서 문화 전반에 걸쳐 뛰어난 성취를 이루었고, 독일 문학이 낙후성을 극복하고 세계문학의 정상권으로 도약하는 준비 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독일 최초의 전업 작가, 시민 비극의 창조자, 전제군주제와 교조적 루터교의 비판자, 시민계급의 선구자, 관용과 지혜의 화신 나탄의 창조자, 독일 근대 희곡의 아버지 등으로 칭송된다.

목차

예고문
제1권
제2권
해설
지은이에 대해
지은이 연보
옮긴이에 대해

책 속으로

? 책 속으로 장르를 막론하고 훌륭한 문필가는, 단순히 자신의 머리와 학식을 뽐내기 위해 글을 쓰는 경우가 아니라면, 항상 자기 시대와 나라에서 가장 머리가 깨고 우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쾌감을 주고 감동시킬 수 있는 것만 쓸...

[책 속으로 더 보기]

? 책 속으로
장르를 막론하고 훌륭한 문필가는, 단순히 자신의 머리와 학식을 뽐내기 위해 글을 쓰는 경우가 아니라면, 항상 자기 시대와 나라에서 가장 머리가 깨고 우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쾌감을 주고 감동시킬 수 있는 것만 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극작가가 무식한 대중에 맞춰 눈높이를 낮추는 경우, 대중을 깨우치고 교화하기 위해서 낮추는 것이지 대중의 선입관과 저열한 사고방식을 강화하려는 것은 아니다.
-12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독일의 작가이자 비평가인 레싱은 독일 국민극장의 전속 평론가로 활동했다. 국민국장이 문을 닫을 때까지 그가 국민극장 무대에 오른 작품과 공연에 대해 쓴 평론집이다. 특히 레싱의 비극론과 셰익스피어에 대한 찬사는 100년 동안 추종되어 온 프랑스 희곡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독일의 작가이자 비평가인 레싱은 독일 국민극장의 전속 평론가로 활동했다. 국민국장이 문을 닫을 때까지 그가 국민극장 무대에 오른 작품과 공연에 대해 쓴 평론집이다. 특히 레싱의 비극론과 셰익스피어에 대한 찬사는 100년 동안 추종되어 온 프랑스 희곡에 대한 전면적 비판으로 이어지면서, 괴테, 실러 등 다음 세대 작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다.

1767년 4월 22일 개관한 국민극장은 1769년 3월 3일 문을 닫지만, 독일 연극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국민극장의 활성화와 발전, 궁극적으로는 독일 연극의 총체적 개혁이라는 목표를 위해 레싱은 전속 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정기간행물의 영향력을 이용하기로 한다. 그렇게 해서 태어난 것이 바로 ≪함부르크 연극론≫이다. 그는 예고문을 통해 “본 ≪연극론≫은 공연되는 모든 작품의 비판적인 목록이 될 것이고, 작가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예술이 여기서 떼어 놓게 될 모든 발걸음을 따라갈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레싱은 ≪함부르크 연극론≫을 통해 공연 작품의 분석에서부터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든 것을 대상으로 평을 썼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배우들과 평론가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그 결과 연기에 대한 비평과 연기술에 대한 탐구를 전면 중단하게 된다. 그 대신 희곡과 연극의 본질에 관한 탐구가 점점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레싱에 따르면 비극의 목표는 인간의 도덕적 교화고, 교화는 인식의 증진이 아니라 지각 능력의 향상을 통해 이루어진다. 비극의 관객은 시민계급이다. 이 두 가지 전제하에서 레싱은 독일 시민계급의 도덕성과 자의식의 고취를 목표하는 자신의 비극론을 주장하기 위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토대로 삼아 이론을 전개하고 있다.
레싱은 ≪함부르크 연극론≫을 통해 100년 동안 당연한 것으로 간주되어 온 주장, 즉 프랑스 작가들이 유럽의 드라마를 선도한다는 주장을 전면적으로 반박했다.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는 독일 희곡과 연극이 발전하려면 프랑스 드라마가 아니라 셰익스피어를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며 독일 드라마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레싱의 셰익스피어 찬사는 괴테, 실러와 같이 다음 세대인 ‘질풍노도’ 작가들의 셰익스피어 숭배로 이어지게 하는 중요한 공적을 남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