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우주에서 만나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29*188*29mm
ISBN-10 : 8954658113
ISBN-13 : 9788954658119
우주에서 만나요 중고
저자 잭 쳉 | 역자 김재성 | 출판사 문학동네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12,600원 [10%↓, 1,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0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75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62 책 상태 좋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tmsnvl0*** 2020.07.03
761 배송이 늦었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martine*** 2020.06.27
760 필요로 한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lgml3*** 2020.06.21
759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jsh6*** 2020.06.12
758 배송이빠릅니다 책도 새책수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jj*** 2020.06.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소설을 읽고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어졌다.”
삶을 성장시키는 아름답고 따뜻한 소설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보이저 1호와 2호를 우주로 보내며 지구의 소리를 담은 골든 레코드를 탑재했다. 자연과 동물들이 내는 소리, 55개의 다른 언어로 인사하는 소리,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음악…… 언젠가 이 우주선을 발견할지도 모를 외계인들에게 지구의 존재를 알리고 교류를 제안하는 의미로 만든 녹음 기록이었다. 그리고 여기, 칼 세이건을 일생의 영웅으로 생각하는 열한 살 소년 앨릭스가 있다. 동네 마트 주차장에서 발견한 떠돌이 개를 데려와 칼 세이건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앨릭스는 언젠가 외계에 있는 지적 생명체와 만나게 될 날을 꿈꾸며 자신의 골든 아이팟에 지구의 소리들을 녹음한다. 기차가 움직이는 소리, 고속도로의 차들이 내는 소리, 사막의 밤 소리, 사랑에 빠진 사람의 소리……

중국계 미국 작가 잭 쳉의 장편소설 『우주에서 만나요』는 바로 이 소년 앨릭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앨릭스가 아이팟에 녹음한 내용을 기록한 형식으로 쓰였다. 앨릭스가 처음 녹음을 시작하고, 아이팟을 우주로 쏘아올리기 위해 칼 세이건을 데리고 사막에서 열리는 로켓 축제에 참가하고, 그곳에서 만나 친구가 된 어른들과 예상치 못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가 사랑스럽고 다정한 앨릭스의 목소리로 펼쳐진다. 독특한 형식에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결합한 이 소설은 골든 카이트 어워드(2018)와 그레이트 레이크스 그레이트 리즈 어워드(2017)를 수상했고, 미국 독립서점 연합에서 뽑는 인디넥스트 픽 탑 10에 선정되었다.

저자소개

저자 : 잭 쳉
상하이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했다.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뉴욕에서 광고 카피라이터와 IT업계 디자이너로 일했다. 이후 스타트업과 디자인 스튜디오를 창업하며 첨단기술이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고민해오던 잭 쳉은 그 고민을 소설로 써내려가기 시작했고, 삼 년간 퇴근 후 저녁 시간과 주말을 할애해 집필에 매달린 끝에 첫번째 소설 『요즈음These Days』을 완성했다.
2013년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출간한 첫 소설이 좋은 반응을 얻은 후 출판사와 계약해 두번째 소설 『우주에서 만나요』를 펴냈다. 2017년 출간된 이 작품은 우주의 다른 생명체들과 조우하길 꿈꾸는 열한 살 소년 앨릭스의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앨릭스가 우주로 쏘아올리기 위해 녹음한 내용을 기록한 형식으로 쓰였다. 독특한 형식과 따뜻한 이야기를 결합해 사랑스러운 주인공의 목소리로 들려준 이 소설은 골든 카이트 어워드(2018)와 그레이트 레이크스 그레이트 리즈 어워드(2017)를 수상했고, 미국 독립서점 연합에서 뽑는 인디넥스트 픽 탑10에 선정되었다. “당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주는 소설”이라는 찬사를 들은 『우주에서 만나요』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 번역 · 출간되었다.

역자 : 김재성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출판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밤에 우리 영혼은』 『가을』 『쇼스타코비치는 어떻게 내 정신을 바꾸었는가』 『나의 우울증을 떠나보내며』 『우상들과의 점심』 『너는 너의 삶을 바꿔야 한다』 『하드보일드 센티멘털리티』 『불안한 낙원』 『왜 사람들은 자살하는가』 등이 있다.

목차

우주에서 만나요 7
감사의 말 361

책 속으로

검표원 아저씨에게 주장했어, 나는 내가 아는 많은 열세 살, 아니 열네 살짜리들보다도 책임감이 강하다고. 하지만 아저씨는 그런 건 상관없고 실제 나이가 중요하다는 거야. 나는 그것 참 멍청한 일이라고, 아이들은 다 다르다고 말했어. 정말이지 아이들에게...

[책 속으로 더 보기]

검표원 아저씨에게 주장했어, 나는 내가 아는 많은 열세 살, 아니 열네 살짜리들보다도 책임감이 강하다고. 하지만 아저씨는 그런 건 상관없고 실제 나이가 중요하다는 거야. 나는 그것 참 멍청한 일이라고, 아이들은 다 다르다고 말했어. 정말이지 아이들에게 책임감 시험을 치게 해서 책임감 나이를 부여해야 마땅해. 나는 벌써 요리도 하고 개도 돌볼 줄 알기 때문에 책임감 나이로는 열세 살쯤은 거뜬할 거야. 27쪽

향수란 더이상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곁에 두고 싶어하는 걸 가리켜. 이를테면 주크박스나 롤러스케이트나 맹장 같은 거. 너희도 맹장이 있니? 104쪽

당연히 질문이 많지, 질문을 하지 않고 어떻게 진실을 알아낼 수 있겠어, 참나! 152쪽

어른들은 가끔 참 괴상할 때가 있어. 우리 엄마가 아닌 어른들하고 너무 오래 함께 있다보면, 지금 다 완전히 미친 거 아녜요? 이렇게 고함을 지르고 싶어져. 200쪽

너희에게도 슬픔이 있어?
아마도 슬픔을 없애는 방법을 이미 발견했는지도, 아니면 슬픔 대신 다른 뭔가가 있는지도 모르지.
어쩌면 너희의 슬픔은 우리의 행복일지도 몰라. 그래서 너희는 슬플 때 소리 내어 웃거나 미소를 짓고 그러면 기분이 좋아질지도 모르지. 고래들이 울음소리 같은 걸 내지만 그게 사실은 즐거울 때나 보통 때나 늘 내는 소리인 것처럼 말이야.
아니면 너희는 언제나 슬플지도 모르지. 심장은 세 개에 폐는 하나인데 슬픔이 너희의 심장들을 뛰게 하고 폐가 숨쉬게 하는, 그렇게 너희가 살아 있게 해주는 것일지도 몰라. 288쪽

진실이란 불편한 거라는 거 알아. 하지만 늘 행복하기만 하다면 그건 용감한 삶이 아니잖아! 324쪽

왜 아빠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할수록 그게 무슨 뜻인지 더 모르겠는 걸까? 사랑, 진실, 용기 같은 단어도 마찬가지야. 더 생각하고 말해볼수록 더 아득해지거든. 사랑. 진실. 용기. 용기. 진실. 사랑. 이런 것들이 어딘가에 있다는 거, 존재한다는 건 알지만 그것들에 대해 생각할수록 여러 다른 것들을 합쳐놓은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다 똑같은 것 같기도 한데…… 응?
너희는 아니?
너희에게도 그런 말이 있어? 335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마음이 따뜻하고 낙천적이고 똑똑하고 또래에 비해 조숙한 모습을 보이지만 때때로 아무것도 모르고 늘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앨릭스. 진실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앨릭스의 편견 없는 마음은 앨릭스를 만난 사람들에게, 그리고 앨릭스의 이야기를 읽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마음이 따뜻하고 낙천적이고 똑똑하고 또래에 비해 조숙한 모습을 보이지만 때때로 아무것도 모르고 늘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앨릭스. 진실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앨릭스의 편견 없는 마음은 앨릭스를 만난 사람들에게, 그리고 앨릭스의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친다. 용기를 내 현실을 받아들이고,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앨릭스 덕분에 주변 사람들은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비로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우주에 대한 경이를 품고 사는 소년이 인생에 대한 커다란 질문들을 던지며 삶에서 더 큰 경이를 발견하고 성장해나가는 이 이야기는, 앨릭스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며 읽는 독자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우주의 다른 생명체와 조우하길 꿈꾸는
열한 살 소년이 쏘아올린 별처럼 반짝이는 이야기

앨릭스는 콜로라도주 록뷰에서 엄마와 개 칼 세이건과 함께 살고 있다. 아빠는 앨릭스가 세 살 때 돌아가셨고 나이차가 많이 나는 형 로니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스포츠 에이전트로 일하며 집에 생활비를 보내준다. 때때로 ‘조용한 날’을 보내는 엄마는 앨릭스가 챙기지 않으면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멀리 산책을 나가 한참 동안 돌아오지 않기도 한다. 그래서 앨릭스는 엄마와 칼 세이건을 챙기고 식사를 준비하고 동네 주유소에서 잡지를 정리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자기 자신과 가족들을 돌보는 데 이미 익숙해졌다.
앨릭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우주와 별, 그리고 로켓이다. 얼마 전 선물 받은 아이팟에 지구의 소리를 녹음해 수백만 광년 떨어진 우주로 쏘아보내는 것, 그래서 외계에 있는 지적 생명체에게 지구가 어떤 곳인지 알려주는 것이 현재 앨릭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러기 위해 앨릭스는 뉴멕시코의 사막에서 열리는 로켓 축제에 참가해 자신이 만든 로켓과 아이팟을 우주로 쏘아올리려 한다.
열한 살 아이가 보호자도 없이 개를 데리고 혼자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데는 당연히 어려움이 따르지만, 사연을 들은 친절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앨릭스는 무사히 로켓 축제 장소에 도착한다. 그 과정에서 앨릭스는 로켓포럼 사이트에서 서로 아이디로만 알고 지내던 어른들을 만나 친구가 되고, 특히 스티브, 묵언수행중인 제드와 각별한 사이가 된다.
로켓 축제 도중 앨릭스는 앤세스트리라는 가계도 사이트에서 아빠에 대한 새로운 기록을 발견했다는 메일을 받는다. 돌아가신 아빠와 이름과 생일이 똑같은 사람이 라스베이거스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앨릭스는 이 사람이 혹시 정말 아빠가 아닐지, 아빠가 돌아가신 게 아니라 실은 아직 살아 계신 게 아닐지 궁금한 마음을 참을 수가 없고, 스티브와 제드의 도움으로 아빠를 찾아 라스베이거스에 가기로 한다. 그리고 그 라스베이거스행 여행으로 인해 가족에 얽힌 진실이 밝혀지면서 앨릭스의 여정은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띠기 시작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말이지 오랜만에 재있게 읽은 외국소설이다. 소설을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외국소설에는 손이 가지 않았다.&nb...

     

    정말이지 오랜만에 재있게 읽은 외국소설이다.

    소설을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외국소설에는 손이 가지 않았다.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인데..

    누구 눈에도 예쁘게 느껴질 신박하고 고운 북디자인에 마음이 끌렸다. 

    마카롱과 혀에 고스란히 녹아든 새콤한 캬라멜 같은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느낌이랄까. 

     

    "앨릭스 페트로스키" 주인공 이름이다. 

    11살 아이지만 책임감으로 보면 웬만한 성인보다 나은 아이다. 

    천문학에 관심이 많아 스스로 로켓도 만들어보고.. 

    관련한 곳에 회원가입도 해서 로켓축제 참여신청까지 하고 혼자서 개를 데리고 

    먼 곳까지 기차를 타고 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참 대단한 녀석이다. 

    처음엔 좀 질리기도 했다. 아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마다 거침없이 어른처럼 자신을 소개하고 (과도하게) 상대의 말을 들을 줄 알고 물어볼줄 알고, 어른들의 이야기 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기가 아는 지식과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흔히 아이답지 않다.. 애어른이다.. 속이 놀놀하다.. 같은 표현처럼.. 뭔가 사랑스럽지 않고 부담스러운 느낌이었다. 

    외계의 알수 없는 존재에게 알려주기 위한 자신과 지구인에 대한 이야기를 친절하게도 열정적으로 녹음하는 앨릭스. 

    저 아이의 부모는 어떤 사람일까. 

    스스로 자신의 일을 다 할줄 알아 사막 어디에 데려다놔도 최선을 다해 살것 같은 이 아이가 어느 순간 더 궁금해졌다. 

    웬만한 어른보다 남을 배려할 줄 알며 자기가 하는 일에 열정적일 줄 알며..

    쉽게 포기하지 않으며.. 부정적이지 않고.. 그러나 긍정적이라는 표현 역시 어울리지 않는 11살 앨릭스. 

    중간 이후부터 더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녹음되는 이야기가 기록되다보니 마치 대본을 읽는듯 흥미롭기도 했고

    그렇지 않더라도 화자가 바뀌며 풀어가는 이야기의 방식이 지루하지 않았다. 

    설명과 묘사보다 내 옆에서 사람이 얘기해준다는 느낌이랄까. 

    외국소설이 가끔 번역의 촌스러움으로 뭔가 민망하고 거북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면이 없다. 부드럽게 술술 읽힌다. 

     

    뒤로 가면서는 이 아이에 대한 좀 질린다 싶은 마음이 연민으로.. 마움으로.. 그리고 삶에 대해 항상 남탓과 상황탓을 하기 일쑤인 어른으로써 부끄러움.. 그리고 사람을 보는 그 아이의 따뜻함과 어쩌면 이럴수 있나 싶은 그 마음에 대한 경이로움까지 느끼게 된다. 까칠하고 세상가치에 빠져있고 자기세계에 갇힌 어른들이 도리어 이 아이에게 치유를 받고 있다. 

    "진실이란 불편한 거라는 거 알아. 하지만 늘 행복하기만 하다면 그건 용감한 삶이 아니잖아" 

    11살 앨릭스의 용감함과 착한 마음에.. 

    손이 시렵고 마음도 시려운 이 겨울날. 나도 용감하고 따뜻한 마음 한조각 품고 살아야ʳ다 다짐해도 될까. 

    전철에서 책 마지막 장까지 넘긴 오늘..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