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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화학: 개념편
| 규격外
ISBN-10 : 1159251304
ISBN-13 : 9791159251306
미라클 화학: 개념편 중고
저자 이희나 | 출판사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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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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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포장 잘되서 문제없이 왔어요 5점 만점에 5점 khj123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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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화학』은 고등학교 과정을 예습하는 예비 고1과 화학의 기본 개념을 다잡고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화합물, 원자와 분자, 몰, 화학식, 오비탈, 전자, 화학 반응’ 등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을 총 13개의 장으로 나눠 일상의 사례와 곁들여 설명하고 각 장의 마지막에서 꼭 알아둬야 할 핵심 내용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 내신과 수능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이희나
저자 이희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러 들어가는 복도에서 설렘을 느끼고, 아이들이 성과를 얻고 기뻐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화학 교사이다.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화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화학’은 신기하고 탄성이 절로 나는 마술과도 같은 학문임을 전하기 위해 실험실과 교실을 종횡무진하는 화학계의 No.1 선생님이다.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 및 검토위원(2006~2010)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 ‘제6회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EBS 수능방송에서 전국의 학생들을 화학의 세계로 안내하며 대한민국 대표 화학쌤으로 활약 중이다.
집필한 책으로 교과서 『개정7차 화학1』, 『화학2 교과서』(상상아카데미), 『개정7차 고급화학』(서울특별시교육청), 다양한 개념서와 문제집, 그리고 『17세의 교과서』(윤혜정 외 4인, 들녘), 『EBS 공부법』(EBS), 『수능가이드』(EBS), 『케미가 기가 막혀』(들녘) 등이 있다.
<조선일보> ‘신문은 선생님 [재미있는 과학]’ 코너에서 과학의 원리를 일상과 접목하여 흥미롭게 풀어내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_열심(熱心)에 열정(熱情)을 더하여!

1. 인류 역사의 시작, 화학 반응
인류, 불씨를 얻다! | 철의 시대가 열리다 | 식량 부족을 해결한 암모니아 합성 | 화석 연료의 빛과 그림자

2. 화학의 언어
원소와 화합물 | 원자와 분자 | 원소 기호로 말해요! | 원자와 분자, 몸무게를 밝혀라

3.미시 세계의 양, 몰
어마어마하게 큰 수, 아보가드로수 42 | 몰과 입자 수, 질량, 부피의 관계

4.물질의 이름, 화학식! 물질의 반응, 화학 반응식!
물질의 이름은 어떻게 정할까? | 특명, 화학식을 구하라! | 마술 같은 화학 반응 58 | 반응물과 생성물의 특별한 양적 관계

5. A-tom,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입자
만물의 근원은 무엇일까? | 톰슨, 전자를 발견하다 | 원자의 비밀을 푼 과학자들의 실험 | 원소도 주민등록번호가 있다?! | 우리는 일란성 쌍둥이, 동위 원소
chemistry room 1_홀로 남은 화성의 농부, 마크 와트니

6. 청출어람, 원자 모형의 발전
러더퍼드의 행성 모양 | 보어의 원자 모형과 전자 껍질 | 전자, 구름에 흔적을 남기다 | 오! 신비한 원자의 궤도 오비탈

7. 개성 있는 원소
전자 배치①: 쌓음 원리 | 전자 배치②: 파울리의 배타 원리 | 전 자 배치③: 훈트 규칙 | 원소의 개성=전자 배치

8. 화학의 달력, 주기율표
멘델레예프, 주기율표를 만들다! | 새로운 주기율표의 탄생 | 주기율표, 이토록 규칙적일 수가! | 원자 반지름은 어떻게 구할까? | 원자의 이온화 에너지

9. 썸 타는 원소들의 만남, 화학 결합
안정한 상태, 옥텟 규칙 | 나는 잃고, 너는 얻는 이온 결합 | 비금속 원소끼리의 사랑, 공유 결합 | 자유 전자가 맺어준 금속 결합

10. 분자 속 원자들의 밀당
분자 구조는 어떻게 생겼을까? | 천차만별! 분자 구조 예측하기 | 한 성질하는 분자의 전기 음성도
chemistry room 2_원소 기호는 어떻게 정해졌을까?

11. 탄소(C) 왕국(王國)
무궁무진한 탄소 결합 | 사슬 모양 결합①: 알케인 | 사슬 모양 결 합②: 알켄 | 사슬 모양 결합③: 알카인 | 고리 모양 결합 | 케 쿨레, 꿈에서 벤젠 구조를 밝히다

12. 산소와의 만남과 헤어짐, 산화·환원 반응
범인은 바로 산소! | 산화·환원 반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산화수를 결정하라! | 생활 속의 산화·환원 반응

13. 신맛과 쓴맛의 만남, 중화 반응
생활 속 산과 염기 | 새콤한 산의 성질 | 씁쓸한 염기의 성질 | 산과 염기의 정의 |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 | 김치찌개의 신맛을 잡아라!
chemistry room 3_원소 기호의 유래, 어느 곳에서 왔니?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일상에 숨은 원리를 찾아가는 실험실 밖 화학 수업 내신·수능·논술을 한 방에 잡는 야무진 화학 개념서 화학은 수능 과학탐구 영역 중 수험생들의 선택 비율이 높은 과목으로(2016년 수능에서 화학1을 선택한 수험생의 비율은 53.4%로 생명과학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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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숨은 원리를 찾아가는 실험실 밖 화학 수업
내신·수능·논술을 한 방에 잡는 야무진 화학 개념서

화학은 수능 과학탐구 영역 중 수험생들의 선택 비율이 높은 과목으로(2016년 수능에서 화학1을 선택한 수험생의 비율은 53.4%로 생명과학1(62%) 다음으로 많았다), 출제 난이도가 비교적 높다. 특히 화학1의 1등급 커트라인 점수는 46점(원점수)으로 다른 과목에 비해 고득점자가 많은데, 화학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초 개념을 완벽히 정리하는 게 중요하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원리를 적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과학 논술에서도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과학적 논리대로 서술하려면 기초 개념이 우선되어야 한다. 하지만 수험생들에게 화학은 실험실의 시험관처럼 차갑고 책에 나오는 낯선 이름의 화학자가 살았던 나라만큼 멀기만 하다. 교과서의 예와 설명이 단편적인 탓이다. 이 책의 저자는 딱딱한 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를 친근한 사례를 통해 말랑하게 설명한다. 이를테면 산소의 산화·환원 반응을 누렇게 변한 사과에, 산과 염기의 성질을 달고나의 달콤 쌉싸름한 맛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식이다. 학교와 EBS 등 교육 현장에서 전국 수험생들이 화학의 세계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온 저자는 일상 곳곳에서 화학의 원리를 발견하고 이를 적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화학의 이치를 깨닫고 나면 낯설기만 했던 용어와 화학식, 실험 원리가 한눈에 그려질 것이다. “화학이 이렇게 쉬운 과목이었다고?” 『미라클 화학』으로 개념을 꽉 잡은 다음 학교 수업과 문제 풀이에 임하면 화학이라는 난공불락의 성을 여유롭게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왜 화학을 배워야 할까?
영화 「마션」에서 화성에 홀로 남겨진 마크 와트니는 감자 농사를 지어 가까스로 식량을 구한다. 척박한 환경에서 농사를 짓기 위해 그는 과학 지식을 이용해 물을 만들기로 한다(와트니가 물을 만드는 과정은 책에서 확인하자). 와트니가 화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데는 그가 용감하고 똑똑한 과학자인 덕이 컸지만 무엇보다 물이 생성되는 화학 원리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구에서 그를 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도 전에 굶어죽었을 테니까. 화학은 인류 역사와 함께 발전해왔다. 최초의 화학 반응인 불의 발견 이후로 인류는 자연 환경을 극복하고 문명사회를 건설할 수 있었다. 화학의 원리는 지금도 생활 곳곳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를 알아두면 와트니처럼 우주미아가 되어 화학 지식을 써먹을 일은 드물겠지만 일상이 훨씬 편하고 흥미로워진다. 화학 비료로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산소의 산화·환원 반응을 이용해 철의 부식을 막을 수 있다. 과일을 빨리 익게 할 수도 있고, 음식 맛을 풍부하게 살릴 수도 있다. 생물이 숨 쉬고 살아가는 데도 화학 작용이 연결되어 있다. 혹자는 “어쨌든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화학(과학)을 꼭 알아야 할까?”라고 질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작 아시모프의 말처럼 ‘세상은 과학을 기초로 서 있으며, 과학이 차지하는 자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럴수록 과학을 잘 이용해야 하는데 이를 결정하는 사람은 일반 민중이며, 그들 가운데 과학을 잘 아는 사람이 없다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없다.’ 즉, 인류의 삶을 올바로 지켜내기 위해서라도 과학을 공부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것이 우리가 화학, 나아가 기초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다.

화학의 철벽을 무너뜨리는 필살기 『미라클 화학』 _이 책의 구성
『미라클 화학』은 고등학교 과정을 예습하는 예비 고1과 화학의 기본 개념을 다잡고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화합물, 원자와 분자, 몰, 화학식, 오비탈, 전자, 화학 반응’ 등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을 총 13개의 장으로 나눠 일상의 사례와 곁들여 설명하고 각 장의 마지막에서 꼭 알아둬야 할 핵심 내용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 내신과 수능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수록해 수험생들이 화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꾸몄다. 이 책의 특장은 교과서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어 개념을 설명하는 데 있다. 수험생들에게 친숙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화학 세계의 문을 열고 들어가 낯선 용어와 실험 원리를 마치 일기처럼 풀어낸다. 그다음 전국연합학력평가, 수능 등에서 출제된 기출 문제를 함께 풀어보면서 기본 개념만 확실히 잡으면 어떤 새로운 유형의 문제도 혼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마지막으로 미라클 키워드에서 또 한 번 개념을 정리하도록 순서를 배치하여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는 효과를 노렸다. 원리를 알면 화학이 보이고 화학을 알면 일상이 달라진다. 저자와 함께 일상에 숨은 화학의 원리를 캐내다 보면 “아~ 이런 거였어? 이제 화학 널 이해할 수 있겠어!” 하며 화학과의 케미가 불꽃처럼 타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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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에서는 인류의 역사가 가능하게 한 불의 발견을 시작으로, 그에서 비롯된 화학 반응을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이어서 철의 시...

    이 책에서는 인류의 역사가 가능하게 한 불의 발견을 시작으로, 그에서 비롯된 화학 반응을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이어서 철의 시대와 식략을 해결하기 위해서 암모니아를 합성하여 화학비료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화학의 원리로 설명해 가고 있다.이렇게 첫 장 인류의 시작과 화학의 연결을 스타트로 하여 이어서 화학에서 이용되는 다양한 용어들을 말하고 있다.아이들이 외계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원소 기호와 분자들 그리고 화합물들에 대한 것까지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딱딱한 화학이 아닌 재미있게 읽을 거리로서의 화학을 접하게 된다.그리고 어마어마하게 큰 수, 아보가드로수에 관한 것들, 입자의 수와 질량과 부피의 관계등에 관한 설명은 언제 이런 것들을 배웠던가 하는 생각과 함께 왠지 화학에 대한 정통을 배워간다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또, 학창시절 그렇게 외우려해도 늘 혼란스럽기만 했던 화학의 달력인 주기율표는 그 주기율표가 만들어진 배경과 멘델레예프라는 주기율표를 만든 화학자에 대한 설명은 왠지 친숙함을 느끼게 해서 처음 주기율표를 기억해야 하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공부하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탄소 결합에 관한 다양한 화합물의 설명은 아이들이 사물을 보는 것에 대한 넓은 시야를 갖게 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그 외에도 산화 환원 반응에 대한 설명이라든가 다양한 맛에 대한 것들은 더욱 읽는 이의 흥미를 유도할 것이다. 결코 어려운 화학이 아닌 재미있는 화학이라는 걸 알게 될 흥미로운 책이다.

  • 미라클 화학 개념편 | kk**dol8 | 2016.04.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창 시절 화학시간은 이상하게도 잠이 오는 시간이었습니다.화학시간이 어려운 것도 있지만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았던 그 시간 ...

    학창 시절 화학시간은 이상하게도 잠이 오는 시간이었습니다.화학시간이 어려운 것도 있지만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았던 그 시간 딱딱한 그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을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다른 사람은 수학시간이 딱딱하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화학시간이 더 딱딱한 시간이었던 것입니다.교과서 공부에서 벗어나 과학을 다시 접하니 세로운 느낌을 먼저 가졌으며 화학에 대해서 EBS 강의를 틈틈

    히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강의를 들으면서 요즘 아이들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쪼개지지 않는 것을 우리는 원자라 부르지만 실제 원자도 쪼개질 수 있다는 걸 알았으며 그것을 쿼크라고 부릅니다.물론 책에는 고등학교 수준에 맞게 쿼크에 대해서 나오지 않으며,원자의 성질과 양성자 중성자 그리고 전하에 대해서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들.우리 눈에 보이는 물질들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92개의 자연원소와 26개의 인공원소가 있습니다.26개의 인공원소 중에는 22개는 정식으로 이름이 붙여졌지만 113번,115번,117번,118번 원소는 화학자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으며 아직 명명이 되지 않았습니다.명명되지 않은 113번 원소 우눈트륨, Uut은 차후 일본의 국가 이름을 따서 자포늄 (Japonium, Jp)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이처럼 인공원소 이름은 그것을 만든 화학자의 이름이나 국가에 이름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퀴륨이나 아메리늄,코페르니슙과 같은 오래전에 명명된 원소들도 있지만 아직 명명되지 않은 4개의 인공원소도 있습니다. 119번 이후의 인공원소를 만들어내려는 화학자들이 있으며 그것을 만들어내는 화학자는 노벨화학상이 유력하다는 것을 그동안의 화학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영화 마션 이야기.화성에 지구인이 살아갈 수 있는 그 영화속 스토리는 점점 더 현실이 되어 갑니다.그것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과학자들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으며,그들은 애리조나 사막에서 실제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산소가 없는 밀폐된 공간에서 실제 산소를 만들어내고 물을 만들면서 식물을 키우는 모든 실험들.그실험에 대해서 완벽하다고 할 수 없지만 그 실험이 끝난 이후 문제점을 보완해 나간다면 실제 화성에 갈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그 실험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나무와 숲이 어우러지는 자연이 가지는 중요성과 지구의 생태계가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지구 생태테계는 항상 21퍼센트의 산소 농도를 유지 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더 높은 수치의 산소 농도가 있었다는 걸 짐작케 합니다..물론 산소 농도가 높아짐으로서 공룡과 같은 동물들이 생겨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화학은 우리 실생활에 실제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철을 절단하는데 있어서 화학원소의 성질을 이용하고 있으며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화학지식이 들어가 있습니다..신맛과 쓴맛 단맛을 중화시킬 수 있는 것은 화학의 성질을 이용한 것입니다.책을 통해서 예전 배웠던 화학지식을 한번 더 떠올릴 수 잇었으며 지금의 화학적인 지식을 갖추기 까지 많은 화학자들의 연구가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화학교과서에 살 붙이기 | ye**v6 | 2016.04.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과학중에 화학은 원소기호부터 시작해서 머리가 슬슬 아파오는 파트이다. 학교다닐때 외우던 원소주기율표부터 시작하여 ...

    과학중에 화학은 원소기호부터 시작해서 머리가 슬슬 아파오는 파트이다. 학교다닐때 외우던 원소주기율표부터

    시작하여 시작할때는 재미도 있었는데 원자, 분자, 화학반응등등 점점 어렵고 낯설었던 과학의 한 파트이다.

    <미라클 화학>이라는 책 표지의 문구는 (치도록 재미있게!), (이브로 즐겁게!) (래스가 남다른!) 화학을

    표방하고 있다. 제발~ 부디~ ^^ 



    인류의 불씨 이야기로 시작하는 도입부분이 뭔가 흥미진진하다! 무엇보다 반가운건 이 책의 흐름이 짤막한

    소주제별로 책읽어가며 문제에 적용해가며 풀어가는 방식이라 일반적인 독서형식으로 템포를 살짝 늦춰서

    따라가다보면 설명이 참 쉽고 자세하다.

    인류가 사용하던 불씨에서 시작하여 기호로 표시하기 시작한 원소의 기원부터 돌턴의 원소기호를 거쳐 지금 사용하는

    스웨덴의 과학자 베르셀리우스의 알파벳으로 표기된 원소표기법이 탄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직화학교사이기도 하고 교육방송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는 저자는 오랜 경험에 의한 화학적인 개념과

    문제들을 통해 책을 읽으며 강의를 듣는것 같은 생생한 지식전달을 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꽤 오랫만에 학창시절에 배우던 분야를 접하니 한편으로는 반갑고 한편으로는 실제로 머리가

    띵해지기도 한다. ^^

    문제풀이에 대한 해설이 꽤 상세하고 꼼꼼하다.


    하나의 키워드에 대한 유래와 문제풀이와 해설을 마치면 미라클키워드라는 코너를 통해 이론적인 지식을

    요약하고 있다. 이부분을 모아놓으면 하나의 요점정리 노트가 되겠다.


    이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중의 하나가 문제풀이에 대한 상세한 해설만큼이나 다양한 실험제시와 그림이나

    도안들이다. 시각적인 포인트가 되어서 집중도와 이해도가 높아진다.  글만 뺴곡한 과학책은 생각만해도

    더 어렵고 지루할것 같다. 금속원소의 불꽃반응 실험은 아이와 간단하게 어릴때 놀이를 통해 비슷한 실험을

    했던터라 더 반가웠다.


    화학의 원소기호들을 따라가다보면 뭔가 암호같기도 하고, 싸인같기도 해서 간단한 개념원리만 잘 이해하고나면

    오히려 재미있고 쉽게 참여할수 있다. 아무래도 이 책이 개념을 중점으로 다루기 때문에 기초적인 화학의 원리를

    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사실 아이가 학과에서 화학분야를 초등이나, 중등 일부 과정에서 접하기는 했어도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학습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책을 통해 좀더 탄탄하게 기본원리를 다지면 좋겠다.


    탄산수소의  일종인 에텐이 식물의 필수호르몬인데 다양한 화학재료들의 성질을 이용해서 설익은 바나나르 익히고

    철의 절단이나 용접에 사용하기도 하는 예들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실생활에 적용되는 화학의 원리를 통해

    좀더 이해도나 재미가 높아지는것 같다. 생활속에 묻어있는 화학이야기 정도가 되겠다.


    산성의 세기에 따라 수용액속의 반응을 통한 실험은 간단하게 아이와의 놀이로 많이 해본 실험인데

    책속에서 발견하니 아!! 반갑다. 역시 실험을 통한 경험은 오랫동안 강한 인상을 남겨주는 요소이다.


    다양한 지시약의 성분에 따라 발현되는 색이 달라지는 실험도 재미있다.

    마치 마술같은 재미있는 실험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와 경험을 하는방식인 실험은 과학의 꽃이 아닐까싶다.



    친숙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위주로 설명되는 화학개념들이라서 이렇게 익히 알고, 평소에도 많이 활용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 식문화의 가장 중요한 김치는 어느이상 익어버리게 되면 찌게를 끓이기에도 과할만큼 숙성이

    되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베이킹소다를 활용하여 중화시키는 이야기가 나와서 무척 반가웠다.

    어머니에게 전수받아 알고있던 상식이었지만 이렇게 화학으로 접하고 나니 역시 옛어른들의 생활속 지혜들은

    과학적이라는데 공감!!


    학문으로서가 아니라 "생활은 과학이고, 과학은 생활이다."라는 생각이 모 예술가의 예술에 관한 정의를 떠올리게

    한다. 생활속에서 발견하는 과학의 원리들을 통해 좀더 쉽게 과학을 이해해 보고자 하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다.

    역시 독서는 학습도 놀이처럼 만들어주는 징검다리가 되는듯하다.

  • 미라클 화학 개념편 | to**7530 | 2016.03.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창 시절 화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추억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람이었다면 아마도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

    학창 시절 화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추억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람이었다면 아마도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미라클 화학 개념편 도서가

    저만큼 궁금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저에게 화학이라는 과목은 너무 어렵고

    암기가 필수였던 방대한 지식의 양에 치여서

    제대로 그 과목을 즐기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어요.

     

     

    사실 미라클 화학 도서를 읽는 가장 근접한 현재의 필요성을

    굳이 언급하라고 하면 학생이라면 화학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여 인지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좀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우리가 기초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일상 생활의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인류는 화학 반응을 통해서 발전하고 성장했지만 그것이 불을 사용하면서

     비약적인 발전했다는 사실을 연결지어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도 몰라요.

     

     

    불을 사용하면서 광석을 달구어서 금속을 얻게 되고 부족한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암모니아 합성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실 암모니아 합성이라고 하면 낯설지만 질소 비료라고 하면 친숙한 대상이죠.

     

    이렇게 아이들이 화학과 인류의 공존을 서서히 공감하기 시작해요.

    조금 어렵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화학 용어들의 시작과 개념을 쉽게 풀어낸 글을

    읽어가다보면 실제로 관련된 대수능 시험 문제라던가 모의고사 예문을 만날 수 있어요.

     

     

     좀 더 심화 설명이 필요한 개념은 왜 그럴까라는 글박스를 이용해서 보충 설명을 하고 있어요.

    하나의 주제로 진행된 장이 끝나면 미라클 키워드를 소개하여

    핵심 용어 포인트를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넘어갈 수 있게 짚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했던 chemistry room 1 로

    홀로 남은 화성의 농부, 마크 와트니편에서는 영화 마션의 장면을

    연상하면서 어떻게 물을 만들었는가를 다시 떠올리게 하더라구요.

    과학을 이용한 감자 농사로 생존하게 된 화성에 홀로 남겨진

    영화 마션의 마크 와트니의 생존기는 화학적 지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죠?

    아이들이 화학의 원리가 책 속에만 존재하는 화학방정식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만든 부분이었어요.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미라클 화학

    개념편 도서에서는 초란 실험이나 달고나같은 친숙한 단어를 통해서

    화학과 우리의 관련성을 더 높게 생각한 것 같아요. 재미있는 실험으로 화학의

    원리를 깨닫고 일상 속 사례를 통해서 실용적으로 소통하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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