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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아트스페이스
신재생 에너지(3판)
533쪽 | 규격外
ISBN-10 : 8964211855
ISBN-13 : 9788964211854
신재생 에너지(3판) 중고
저자 Godfrey Boyle | 역자 김원정 | 출판사 한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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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40801, 판형 188x257(B5), 쪽수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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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신재생 에너지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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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1.01.22
48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1.01.21
485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1.01.20
484 1월8일 주문해서 1월19일 오늘 배송 받았네요. 5점 만점에 4점 pcs9***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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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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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신재생 에너지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신재생 에너지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저자서문
저자 정보
역자서문

Chapter1 재생에너지 소개
Chapter2 태양에너지 축적 방법
Chapter3 태양전지
Chapter4 바이오에너지
Chapter5 수력발전
Chapter6 조력
Chapter7 풍력
Chapter8 파력
Chapter9 지열에너지
Chapter10 재생에너지 통합

Appendix A 에너지의 수학 - 빠른 참조
Appendix B 재생에너지 간 비용 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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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엉터리 번역의 전형적인 예. 도대체 대학교수란 작자들이 이 정도 번역밖에 못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가령 336page의 ...

    엉터리 번역의 전형적인 예.

    도대체 대학교수란 작자들이 이 정도 번역밖에 못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가령 336page의 번역을 보자.

    "유럽은 9개 나라의 해안선을 따라 약 30 ~ 45m 깊이의 1,1136개 터빈으로(45개의 해상풍력 발전단지에서

    2,946MW의 발전량) 세계의 해상풍력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EWEA, 2011a) EWEA는 새로운 해상풍력 발전단지로

    약 1,000~ 1,500MW의 추가 에너지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책 초반부터 오타는 물론이고, 하도 번역들이 이상해서 원서를 직접 샀다. 아래는 그 원문이다.

     

    "Europe is the world's leader in offshore wind, having installed 1,136 offshore turbines

    (over 2946 MW in 45 wind farms) with grid connections to nine European countries by the end of 2010, in shallow waters-

    depth mainly up to 30-45m(EWEA, 2011a). EWEA forcests that between 1000 and 1500MW of new offshore wind energy

    capacity will be fully connected in Europe in 2011" 

    ☞ 이 원문을 직접 번역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유럽은 해상풍력 시장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1,136개의 해상풍력 터빈 설치를 통해

    총 2946MW설비용량을 가지는 45개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였다. 이 발전단지들은 2010년까지 유럽 9개 국가의

    전력망에 연결되었으며 주로 30-45m깊이의 얕은 수심에 조성되었다.

    EWEA는 2011년까지 1000~1500MW 설비용량을 가지는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추가적으로 유럽의 전력계통망에 연결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즉, 번역자는 계통망(grid)을 '해안선'으로 오역하였을 뿐만 아니라, 30-45m가 '얕은 수심'에 해당한다는 부분도 누락시켰다.

    더구나 발전량(generation)과 설비용량(capacity)는 명백히 다른 개념임에도 이를 혼동하여 번역하였다.

    다른 비전문가라면 몰라도 소위 전문가인 교수들이 이런 실수를 하였다면

    이는 실수가 아니라 명백한 무능이며 책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는 사항이다.

     

    교수들은 밝히기 바란다. 이 책을 직접 번역한 것인가, 학생들에게 맡긴 것인가?

    직접 번역하였다면 무능을 실토하고 책을 회수라기 바라며 학생들에게 맡겼다면 역시 독자들에게 사죄하고

    책을 회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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