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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 규격外
ISBN-10 : 1190356279
ISBN-13 : 9791190356275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중고
저자 가타다 다마미 | 역자 김정환 | 출판사 센시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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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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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1 1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dan1*** 2020.10.27
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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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 33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순간적인 한마디’가 떠오르지 않는가? 나중에 그 상황을 되돌아보며 ‘그때 화냈어야 했어…….’ 하고 아쉬워했던 적이 많은가?
여기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화를 잘못 내면 낭패를 보지만 적절하게 화를 표현해야 손해 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늘 퇴근 직전에 일을 시키는 상사
- 은근히 내게 일을 떠넘기는 직장동료
- 매번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부하직원
- 남의 결혼 걱정해주는 오지라퍼 친척들
- 내 아이 교육에 참견하는 오바쟁이 엄마들

분노유발자들에게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에게 무작정 화를 내버리면 화는 풀릴지 모르지만, 자신에게는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다. 올바른 타이밍과 방법으로 화를 드러낸다면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

책에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분노유발자들이 화를 돋우는 상황 속에서 손해 보지 않으면서 상대방을 뜨끔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끊을 수 없는 관계인 직장, 가족, 지인들에게 화가 치밀어 오를 때마다 이 책에서 당신의 분노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인 ‘순간적인 한마디’를 찾아내서 연습하기를 바란다. 분노를 느끼면서도 되받아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가타다 다마미
정신과 의사.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 분석적 관점에서 범죄 심리와 마음의 병을 연구하고 있다.
오사카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 인간ㆍ환경학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프랑스 정부 지원 유학생으로 파리 제8대학에서 라캉파의 정신 분석을 공부했다.
저서로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너와 있으면 나만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번역 도서로는 《회사개조》《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손정의, 열정을 현실로 만드는 힘!》《회사는 어떻게 강해지는가》《세상에서 가장 쉬운 매니지먼트 교과서》《구글을 움직이는 10가지 황금률》《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_ 한 번뿐인 인생, 손해 보는 일 없이 전략적으로 화내기
나는 왜 제대로 화내지 못할까?
짜증 vs. 화 vs. 분노 뭐가 어떻게 다르지?
‘분노의 힘’이 막힌 인간관계를 풀리게 한다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화내는 노하우

1장. 화내지 않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

화내는 데 익숙하지 못한 나
화내는 것과 폭발하는 것을 혼동한다면

화내는 것도 기준이 있다 _쾌락원칙 vs. 현실원칙 ‘분노의 양팔저울’
분노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전략적으로 화내기 위한 분노의 3단계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은 환상이다

차곡차곡 쌓아둔 분노를 전략적으로 폭발시킬 때 생기는 일
‘분노 공포증’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려 했다니
분노야, 그냥 그대로 와라! 받아주마

* 칼럼1
엄청난 성공 에너지 ‘분노의 힘’
이 책에 한가득 분노 에너지를 담다

2장. 분노의 진짜 원인을 찾지 못하면 매일 화나는 일뿐

분노를 깨닫지 못해 슬픈 사람들
이상징후, 스스로 관찰해 분노를 자각하라
분명 내 몸이 먼저 분노를 느낀다
나쁜 컨디션이 분노를 만든다

분노에 섞여 있는 복잡한 감정을 뽑아내야 한다
어떤 분노에는 깊은 슬픔이 섞여 있다
어떤 분노에는 두려움이 함께한다
선망과 질투로 생겨나는 또 다른 이름, 분노
과대평가마저 분노의 원인이다

우리를 화나게 하는 분노유발자의 5가지 유형

* 칼럼2
‘과거와 타인은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다’
힘들 땐 그냥 내버려두자

3장. 화 잘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_비즈니스 편

사표 던지고 싶게 만드는 상사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퇴근 직전 일을 떠넘기는 상사
사례2: “라테는 말이야~.” 넘치는 자기자랑, 이제 그만!
사례3: 하지도 않았던 지시를 했다고 우기는 상사
사례4: 현장에 나간 적 없는 상사가 억지를 부릴 때
사례5: 본인에게는 쉬웠다며 무리한 일정으로 일을 시킨다면
사례6: 그때그때 말이 달라져서 곤란하다고요!
사례7: 아주 사소한 것까지 지적해야 할까?
사례8: 전부 달라고 해서 줬더니 쌓아두기만 하고 결정은 왜 안 해주냐고!
사례9: 모욕적인 폭언을 일삼는 상사에게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
사례10: 기분이 안 좋을 때면 막말하는 상사

동료 및 다른 팀원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내 결혼은 내가 알아서 할게
사례2: 임신했다고 구박하는 인사팀 담당자
사례3: 여자라서 편해서 좋겠다고?!
사례4: 이런 일은 한 적 없다고 자꾸 떠넘기는 동기

여전히 버릇없는 후배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여러 번 설명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엉망으로 자료를 만들 수 있어?
사례2: 몇 번이나 주의를 줬는데도 왜 반말이야
사례3: 같은 실수를 저질러서 지적했더니 모르는 일이라고?
사례4: 자꾸 지각하고 결석하는 알바생

4장. 식구끼린데 화내면 좀 어떠냐고? _일상생활 편

결혼 후 배우자 가족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손자는 언제 낳을 거냐고 말하는 시어머니
사례2: 집 살 때 계약금을 주신 건 같이 살기 위한 시어머니의 계략?
사례3: 볼 때마다 아이 옷부터 내 물건까지 달라는 뻔뻔한 시누이
사례4: 본인 덕이라면서 내가 하는 건 왜 자꾸 부정하는 거야?
사례5: 몇 번을 말해도 빨랫감을 뒤집어서 내놓는다
사례6: 주말엔 좀 쉬고 싶은데, 자꾸 일시키는 아내
사례7: 하는 것마다 부정해서 뭐라 하면 울어버리는 데
사례8: 딱 한 번이었어. 이제 그만 좀 화내라고

가깝고도 먼 사이, 가족과 친척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언제 결혼할 거냐고 엄마가 자꾸 묻는 건 엄마의 지인들 때문
사례2: 나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고?
사례3: 내가 다니는 회사도 마음에 안 든다는 고집 센 아버지
사례4: 예전에 고마웠던 이야기를 하며 자꾸 돈 빌려달라고!

끊기 어려운 관계인 지인과 이웃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무엇이든 비교하며 자기 아이가 더 뛰어났다고 할 때
사례2: 내가 직장에 다녀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내 아이가 불쌍하다고?
사례3: 내가 가진 걸 부러워하는 이웃

* 칼럼3
프레너미_친구라는 가면을 쓴 적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5장. 그럼에도 도저히 분노를 직접 표현할 수 없을 때

분노로부터 거리 두는 3가지 방법
화나는 일을 모른 척 지나가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분노 에너지, 그대로 변환해보기
분노가 죄책감으로 변한다고?
피해자 의식으로 변환되는 분노 잡기

분노가 쌓이면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들어는 봤나? 수동적 공격
분노로부터 살짝 거리 두는 법

엉뚱한 사람 잡지 말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화내자
아무리 해도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다 정말이다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마치며_ 화만 잘 내도 내 인생은 달라진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화를 제대로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꼭 퇴근 시간 바로 전에 일거리를 잔뜩 주는 상사, 막말하는 상사, 그때그때 말이 달라지는 상사, 성희롱을 일삼는 동기, 일을 시키면 엉망으로 하는 후배 등등 직장에는 분노유발자들이 많다. 그렇다고 분노를 느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화를 제대로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꼭 퇴근 시간 바로 전에 일거리를 잔뜩 주는 상사, 막말하는 상사, 그때그때 말이 달라지는 상사, 성희롱을 일삼는 동기, 일을 시키면 엉망으로 하는 후배 등등 직장에는 분노유발자들이 많다. 그렇다고 분노를 느낄 때마다 표현한다면 분노몬스터로 취급당할 수 있다. 참다못해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간다고 해도 그곳 역시 분노할 일이 없을까?
직장이라는 무대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화를 적절히 표현해야 한다. 상황별로 분노를 표현할 수 있도록 18가지 사례와 그에 맞는 화내는 법을 제시했다.

식구끼린데 화내면 좀 어떠냐고?
부모나 형제, 자매 때문에 생긴 분노는 다른 어떤 경우보다 더욱더 깊은 상처를 남긴다. 가족이라는 특성상 서로 모른 체할 수도 없고 잊어버리기도 어렵다.
빨리 손자를 보게 해달라는 시어머니, 몇 번을 말해도 빨랫감을 뒤집어 놓는 남편, 집에 오면 자꾸 심부름시키는 아내, 대체 결혼은 언제 하느냐고 묻는 엄마 등등 한두 번은 웃어넘기겠는데, 똑같은 말을 여러 번 해서 화내게 하는 가족에게 어떻게 전략적으로 화내야 할까.
가족 외에도 아이 때문에 생긴 인간관계, 옆집 사람, 친척 등 끊기 어려운 관계에서 받는 분노에 관해 전략적으로 화낼 수 있는 15가지 사례와 전략도 제공하고 있다.

화를 내지 않으면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정신과 전문의가 가르쳐 주는 분노를 성공으로 바꾸는 33가지 전략
분명히 우리는 화를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화가 날 때 표현하지 않으면 매번 똑같은 일을 당할 때마다 분노가 차곡차곡 쌓이는 악순환이 계속될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화를 느낄 때마다 말로 되받아칠 수 있는 반사 신경이 좋은 사람이 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자신은 속이 후련해질지 모르지만 ‘감정적인 사람’ 같은 부정적인 꼬리표가 붙을 위험성이 있다.
저자는 30년 넘게 정신과 전문의로 일하며 임상 경험을 통해, 화날 때 무조건 화를 표명하거나 반대로 참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균형 잡힌 방법으로 적절히 표현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직장과 가정, 관계를 끊기 어려운 지인들에게 화날 때 손해 보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33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인간관계에서 받은 분노 때문에 힘든 사람들과 그 분노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싶은 현대인에게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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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화내는 방법에 대해서 | tr**rue777 | 2020.04.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은 정신과 의사(다타다 다마미)가 30년 임상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쓴 글들이다.

    주위를 보면, '착한아이컴플렉스'로 자신이 화를 내면 좋은 사람이 못된다고 생각하거나, 반대로

    '불같이 화를 내는' 두 종류의 사람을 많이 보았다. 나도 다른이에게는 화를 내면 감정적인 사람이고 화내는 사람으로 비춰질까봐 화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가족들에게 만만하게 분풀이를 쏟아내는 경우가 많았다. 또, 신랑이나 아이들이 어떤 거슬리는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할 때, 불같이 화를 내어서 놀라는 경우도 많았다.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id="SE-5348fb28-9a41-4500-9f80-0a9b2fcf4ad2"></p> <p>
    </p>

    먼저 화를 내는 것은 평범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화라는 감정은 자신의 앞을, 무언가가 누군가가 가로막고 있어서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 생겨난다. 주위 사람들의 평가에 민감한 사람일수록 화났을 때 감정 표현 하기가 어렵다. 또 화를 누르다가 갑자기 폭발하면 상대 뿐 아니라 나에게도 민감한 일이 된다.

    짜증을 느끼다 그게 화로 발전되고, 전략적으로 화를 내지 못하면 그것이 큰 분노가 된다. 이것은 남 뿐 아니라 자신 스스로도 다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전략적으로 화를 내라고 한다. 분노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표현해야 할 분노와 표현해도 의미가 없는 분노이다. 따라서 올바른 타이밍과 방법으로 화를 드러낸다면 화는 커다란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방탄소년단을 탄생시킨 방시혁 프로듀서는 서울대 축사에서 '내 분노가 이런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라고 말했다.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id="SE-a45470e6-a2ee-4f87-b08b-a5663e1d8c95"></p> <p>
    </p>

    적절하게 화를 표현하여 무엇인가 잘 풀리고 있지 않은 상태를 상대에게 깨닫게만 해준다면 양보나 타협을 해줄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소리내어 항의해야 한다'라는 원칙을 잊어서는 안된다.

    저자는 1장에서 화내지 않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고 말하며, 2장에서는 분노유발자의 5가지 유형을 말한다. 그리고 3장에서는 비지니스 편, 4장에서는 일상생활 편으로 구체적이고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등을 알려준다.

    <p>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id="SE-895cfb7b-af05-499d-b9b5-7d57c3047706">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그럼에도 도저히 분노를 직접 표현할 수 없을 때에 대해서 말한다. 분노로부터 거리두는 3가지 방법-분노에너지, 그대로 변환하기, 죄책감으로 변하지 않도록, 피해자 의식으로 변환되는 분노 잡기에 대해서 말한다. 왜냐하면 분노가 쌓이면 몸에 이상이 생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엉뚱한 사람 잡지 말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화를 내야한다. 왜냐하면 분노를 쏟아내는 사람은 아무리해도 고쳐 쓸 수가 없다. 내가 좋은 사람이고 행복할 권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화만 잘 내도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한다.</p>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화가 나는데 화를 다스리고 전략적으로 생각할 겨를이 어디있어?!'라고 또 성급하게 생각이 들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말을 못하는 것보다 한걸음 물러서서 이 상황을 재빠르게 생각해보고 화를 적절히 대안을 들여서 표현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화내는 법도 계속적으로 훈련하고 노력해야 함을 깨달은 것 같다. 남들로 인해 화가나서 머릿속이 멍하고, 하얘질때, 무슨 애기를 해야할지 당황스러울 때, 객관화해서 보는 법을 배우고 상대방을 파악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빠른 지름길임을 알았다. 그리고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적재적소에 화를 잘 내는 사람이면 좋겠다.

     

     

  • 다혈질인 저로서는 화를 내고 나면 전략적으로 계획적으로 생각을 해가면서 화를 내야하는데 왜 이렇게 화를 냈어야 하는가하고 후회...

    다혈질인 저로서는 화를 내고 나면 전략적으로 계획적으로 생각을 해가면서 화를 내야하는데 왜 이렇게 화를 냈어야 하는가하고 후회할적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보다 전략적으로 계획적으로 생각하면서 화도 내어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고 분노를 통하여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도록 해야하겠다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모든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고 완전을 꿈꾸면서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고 잘 살기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사람이 살다보면 갑자기 분노를 느끼고 화도 내고 또 후회도 하는 것이 인생의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적당한 장소 적당한 시간에 화를 내면서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고 버릴것은 버리는 효과적인 전략적인 방법을 33가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불의에 강한 저로서는 어떤 사람에게는 A란 잣대를 어떤 사람에게는 B라는 잣대로 계산을 한다면 한 사람은 화를 내고 분노할 것입니다.

    그러면 짜증을 내는 것과 화를 내는 것, 분노하는 것 어떻게 틀리고 어떻게 표현을 해야하는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조건 화를 내지 않고 참는 것도 주변 사람에게 또한 텃새를 부리는 사람에게 무시를 당한다고 생각됩니다.

    적당한 시간, 장소에때라 화도 내고 내 의사표시와 행동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하는지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화내는 데 익숙지 않고 분노를 폭팔하지 않고 어떻게 요령껏 내 의사표시를 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화를 내면 내 자신이 행복하고 기뻐지고 즐거워 질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공직에 있으면서 우리는 3년-4년정도되면 인사이동이라는 자리변경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직원은 중요보직만 가고 어떤 직원은 기피부서만 간다고 한다면 기피부서에 가는 직원은 얼마나 힘들까 그래서 저는 중요보직에 가지못하고 힘들게 하면서 갑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빽과 줄도 없기에 주님께 기도를 드리면서 저 사람 죽었으면 좋겠다 내 눈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하는 마음을 먹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약 십년 정도를 기도하니까 정말 위암이 걸려 천국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분 좋고 시원할 줄 알았던 만음이 몹시 답답하고 무언가 하지 않은 일이 있는 것처럼 기분이 나빴습니다.

    즉 화도 내야 할때 내고 내 의사표시도 확실히 하고 책임과 의무를 확실히 할때 모든 일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는 것이라고 위의 일을 겪으면서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힘들지 일이 힘들다고 하지 않습니다.

    즉 일이 어려우면 나눠서하고 시간이 좀 걸리지만 결국은 해냅니다. 그러나 사람이 힘들때 즉 관계가 힘들때는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분노도 하게 됩니다.

    어떻게 화를 내고 분노를 할 것인가 항상 생각하면서도 잘 되지 않는 것도 화를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를 내고 난후 후회도하고 상대방에게 책임전가도 하게 되고 짜증도 내게 됩니다.

    화를 내기전 사람을 만나기전 이해의 실과 득을 계산하여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분노를 유발하게 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갈때 준비를 하고 가면 그 만큼 이해득실이 예전만큼 손해를 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집안에서 잔소리하는 사람들, 직장에서의 상사와 부하 등 원레 화를 내게 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입장과 처지를 알게 된다면 화를 내게 분노를 하게 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과 처지을 알지 못하고 교만하고 잘 난척 하는 사람들이 분노를 하게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처음에는 화를 내는 것도 요령껏 되지 않지만 화를 내는 것도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 이해타산적으로 하게 된다면 시간이 지나면 화도 참고 이해타산에 맞추어 전략적으로 화를 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인생을 살아갈때 화를 잘 내는 것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천천히 화를 내는 방법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 좋은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   우리가 살면서 화를 안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화를 안 낼수도 없다. 인간...


     


    우리가 살면서 화를 안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화를 안 낼수도 없다. 인간은 이성만 갖고 사는 동물은 아니기에... 화를 낼 수도 있다는 건 어쩌면 감정에 충실한 것일 수도 있으니까.

     책에서도 전략적으로 화를 내면 막힌 인간관계가 풀린다고한다. 나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렇게 화를 내거나, 말을하면,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과 방법으로 표현을하면, 상대방도 수긍을 할 가능성이 더욱 더 높아지니까. 나도 말주변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이 때는 이렇게 말을 했어야했는데, 왜 그렇게 하지못했는지하면서 후회막심인적도 많았다.

     저자 분은 정신과 의사다. 다양한 환자들을 보면서 분노의 패턴, 형태 등등을 분석적으로 설명을 해주고있다.



     

     분노를 정확히 똑바로 보아야한다는 말에 나도 공감했다. 분노의 형태에따라서 행동하거나 말을 하는 대처방식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 형태에따라서 전략적으로 화를 내야할지? 말아야할지? 도 결정이 된다.



     화를 내기 위한 3단계도 같이 소개하려고한다. 분노의 자각 - 분석 - 표명으로 되어있는데, 이 3단계를 지키면 누구나 간단하게 분노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책에서도 비즈니스의 상황(상사, 팀원, 후배)그리고 식구, 친척, 지인들에게 화를 내는 방법을 사례로 해서 이야기를 하고있다. 어떤 상황인지 빗대어서 이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마지막으로 본인을 위해서 스트레스를 쌓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남을 바꾼다는 것은 더 어려운 사실이다. 사람은 고쳐쓰지 못한다고 한다. 내 정신건강이 제일 우선이다. 막말로 나의 희생을 남들이 얼마나 알아줄까? 저자는 일본분이라서 우리하고 문화적인 차이가 어느 정도 있을 수는 있다. 그렇지만 이 쪽에서 종사한 결과를 아낌없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얼마든지 적용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여겨진다. 나도 내 자신때문에 손해보지도 말고, 정신건강을 위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겠다.

     

  • [리뷰] 그 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by. 가타다 다마미 - 센시오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

    [리뷰] 그 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by. 가타다 다마미 - 센시오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


    정신과 의사가 30년 임상경험을 통해 밝혀낸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


    '그 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제가 참 많이도 생각했던 말입니다. 이미 지나갔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과거의 일에 후회하면서 속상해했던 시간들이 있었어서 이번 도서를 보는 순간, 이 책은 꼭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던 책입니다. 


    저 또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나 하나만 참으면 되겠지 대부분의 상황들을 좋게 좋게 넘어가려는 편인데요, 가끔은 그걸 나쁘게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을 해야하는 것이 맞을까 고민해보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도서에서 저자는 전략적으로 화내기 위한 분노의 3단계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1단계 : 분노의 자각 - 화를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2단계 : 분노의 분석 - 왜 자신이 화났는지 분석하기를 바란다. 분노를 분류하면 자신의 분노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왜 자신이 화났는지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또한 그럴 말한 일도 아닌데 분노에 사로잡혀 미친 듯이 화내는 '분노 몬스터'가 되지 않을 수 있다.

    3단계 : 분노의 표명 - 쾌락원칙과 현실원칙을 저울질해서 화를 낼 지 말지 결정하기 바란다. 그래서 화를 표현하기로 결정했다면 자신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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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NHN_Writeform_Main"> </div> <div class="NHN_Writeform_Main">
    </div> <div class="NHN_Writeform_Main">오늘은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라는 책을 읽었는데요ㅎㅎ우리가 누구한테 화가났을때 그 순간 참고나서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 것들은 배우지 않는 내용이잖아요. 우리가 화를  참아야된다고만 책에서 배우고 누구한테 화를 내는 건 좋지 않다. 니가 참아라 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요. 그러고 나면 정말 기분이  안좋고 하루 종일 좀 다운 하루가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맞는 건지헷갈리고  그때 이렇게 화를 냈어야 하는데 아무말도 못한  내 자신이 미워지고 또 화가 나게 되지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화를 잘낼수 있을까? 제대로 똑바로 할 수 있을까? 정말 똑  부러지게 할 말을 다 할 수  있을까?그게 항상 궁금했어요.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ㅎㅎ 사례를 예시로 들어서 어떻게  대답해야하는지 잘 알려줍니다. 이 책이 도움을 많이 줄 것 같아요 정신과 의사가 임상 경험을 통해서 책을  썼다고 하니까 더 믿음이 가요. 책이 굉장히 가볍구요 한번에 읽기 쉬워요. 200 페이지 정도 되는데요 일부러 이렇게 맞춤 같아요  글도 굉장히 집중할 수 있도록 편집을 해놨어요. 근데 저자가 알려주는 화를 제대로 전략적으로 내는 방법에  관해서는 비밀. 자세히 적진 않겠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할게요ㅎㅎ이제 내가  왜 화났는지 먼저 인지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ㅎㅎ 이제 잘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아요 모두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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