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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팀: 성과를 내는 팀에는 법칙이 있다
| | 153*224*27mm
ISBN-10 : 8901239221
ISBN-13 : 9788901239224
더 팀: 성과를 내는 팀에는 법칙이 있다 중고
저자 아사노 고지 | 역자 이용택 | 출판사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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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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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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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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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팀을 ‘업계 1등’으로 변화시킨 '팀의 법칙'! 똑같은 팀인데도 어떤 팀은 입이 쩍 벌어질 만큼 놀라운 성과를 내는가 하면, 또 어떤 팀은 부진한 실적으로 해체 위기에 빠진다. 또 각 분야 능력자들을 모았지만 어벤저스 같은 팀은커녕, 혼자 활동할 때보다 훨씬 못한 결과를 내놓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잘되는 팀과 안되는 팀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전쟁터처럼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고 경쟁자를 압도하는 팀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더 팀』은 끝 모르고 추락하던 저자의 팀이 3년 만에 매출 10배 증가를 이뤄내며 ‘업계 1등’으로 거듭난 비결을 담고 있다. 저자는 자기 팀을 완전히 달라지게 만든 승리의 기술을 ‘팀의 법칙’이라 명명하고, ‘목표 설정’, ‘구성원 선정’, ‘의사소통’, ‘결정’, ‘공감’이라는 5가지 키워드로 조직이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하는 노하우를 설명한다. ‘팀의 법칙’은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결하며, 지금 당장 그 어떤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고 구체적이다.

또 이 책은 ‘팀원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은 좋지 않다’, ‘팀 내 소통은 많을수록 좋다’, ‘팀은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질수록 좋다’ 등 그간 막연히 옳다고 믿어왔던 조직에 대한 통념을 뒤엎고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팀에 얽힌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은 물론 국가 대표팀, 아이돌 그룹, 대통령 각료 회의, 전 세계가 주목한 열차 객실 청소 팀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최강의 팀 빌딩 전략을 들려준다. 지금, 무너지고 흔들리는 팀에 성과가 절실한가? 팀원들로부터 폭발적인 잠재력과 시너지를 이끌어내고 싶은가? 『더 팀』이 확실한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아사노 고지
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나 2003년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해 컨설팅 기업 링크 앤드 모티베이션(Link and Motivation)에 입사했다. 2010년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조직 인사 컨설팅 사업의 책임자가 되어, 여러 기업의 조직 혁신을 도우며 예리하고 유능한 컨설턴트로 평가받았다. 2013년에는 성장하는 벤처기업을 위한 투자 사업에 착수해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다양한 투자처를 성공적으로 상장시켰다.
2016년, 그가 책임자가 되어 선보인 일본 최초 조직 개선 서비스 ‘모티베이션 클라우드’는 혁신적인 조직 관리 및 진단 기법으로 평가받으며 일본 내 여러 기업과 경영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018년 링크 앤드 모티베이션 이사에 취임했고, 같은 해 주식회사 보커스의 부사장을 겸임하며 ‘Vokers’가 일본 최대 기업 평판 웹사이트로 발돋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현재 링크 앤드 모티베이션 이사로 재직하며 다양한 기업의 조직 변혁을 활발하게 돕고 있다. 저서로 『모든 조직은 달라질 수 있다-잘 나가는 기업은 왜 ‘사람’에 투자하는가』 등이 있다.

역자 : 이용택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한 후, 출판사에서 기획 및 편집 업무를 담당했다. ‘꽃씨를 심는 번역가’를 모토로 내걸고 독자들이 삶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일본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리뷰어 및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애프터 비트코인』, 『라쿠텐 쇼핑몰 CEO들의 성공법칙 10』, 『세계 금융 붕괴 시나리오』 등이 있다.

목차

PART 1. Aim : 목표 설정의 법칙_ 깃발을 세워라
‘팀’에는 있고 ‘그룹’에는 없는 것
목표를 확실히 달성하는 팀은 좋은 팀인가
무엇을 목표로 삼고 있는가
의미가 없으면 작업과 숫자의 노예가 된다
| CASE STUDY | 세계를 놀라게 한 7분의 기적
| CASE STUDY | 명확한 의미 목표로 신기록을 달성하다

PART 2. Boarding : 구성의 법칙_ 함께할 동료를 결정하라
누구와 한배를 탈 것인가
당신의 팀은 네 가지 유형 중 어느 쪽입니까
팀원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 나쁜 것만은 아니다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대부〉 같은 팀 vs 〈오션스 일레븐〉 같은 팀
| CASE STUDY | 멤버의 유동성 덕분에 성공한 아이돌 AKB48

PART 3. Communication : 소통의 법칙_ 최고의 공간을 준비하라
소통이 많을수록 좋다는 오해
올바른 규칙이 전략적 소통을 부른다
what : 무엇을 대상으로 정할 것인가?
who : 누가 판단할 것인가?
where : 어디까지 책임질 것인가?
how :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when : 얼마나 자주 확인할 것인가?
내용이 아닌 ‘태도’로 승부하라
‘이해받는다는 느낌’이 사람을 움직인다
누군가를 입체적으로 안다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능력 파악하기
당신의 팀에는 심리적 안전감이 있습니까
이 시대가 요구하는 소통법
| CASE STUDY | 28년 만에 얻은 메달의 비결
| CASE STUDY | 그들은 어떻게 ‘흥행 보증수표’가 되었나

PART 4. Decision : 의사결정의 법칙_ 나아갈 길을 제시하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조직에서 합리적인 합의를 이끌어내는 법
올바른 독재가 팀을 행복하게 만든다
리더, 영향력의 다섯 가지 원천을 갖춰라
| CASE STUDY | 불가능을 가능케 한 역사적인 결정

PART 5. Engagement : 공감의 법칙_ 온 힘을 쏟아라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
사람은 정신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느 부분에 공감시킬 것인가
팀원의 공감도, 숫자로 산출하기
‘감정적 보상’. 충분히 하고 있습니까
| CASE STUDY | 공감도가 높아지면 성과도 높아진다

PART 6. 팀의 함정_ 성과를 낮추는 4가지 덫
팀을 무너뜨리는 함정을 제거하라
“나 하나쯤이야”_ 태만의 함정
“그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_ 권위의 함정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_ 동조의 함정
“그 사람부터 그렇게 하니까”_ 닻 내림의 함정

PART 7. 운명을 바꾼 ‘팀의 법칙’_ 막다른 골목에서 부활한 팀의 이야기
내가 ‘팀의 법칙’을 시작한 이유
의미 목표는 팀원들의 행동을 바꿨다
새로운 방식의 팀 빌딩은 효율성을 높였다
각자의 ‘사용 설명서’는 팀워크를 강화했다
적절한 의사결정은 결정의 가치를 높였다
높은 공감도는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나가는 말 | 압도적인 팀으로 거듭나라
권말 부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뛰어난 에이스, 완벽한 시스템이 없어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에는 무엇이 있는가? 매출 10배 상승, 퇴사율 90% 감소를 달성하며 꼴찌 팀을 ‘업계 1등’으로 변화시킨 최고의 팀 빌딩 전략 대책 없이 무너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뛰어난 에이스, 완벽한 시스템이 없어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에는 무엇이 있는가?

매출 10배 상승, 퇴사율 90% 감소를 달성하며
꼴찌 팀을 ‘업계 1등’으로 변화시킨
최고의 팀 빌딩 전략

대책 없이 무너져가던 그 팀은 어떻게 되살아났을까?
3년 만에 매출 10배 상승을 달성하며
업계 1등으로 변모한 꼴찌 팀의 극적인 부활

2012년, 일본에서 손꼽히는 인사 컨설턴트 중 하나인 아사노 고지는 망연자실한 상태에 빠졌다. 실적이 급감한 팀으로 발령받아 2년간 갖은 애를 썼지만 실적은 회복되지 않았고, 퇴사자는 줄을 이었으며 팀 분위기는 나빠지기만 했다. 하루하루 극심한 무력감에 시달리던 그는, 어느 날 최후의 수단으로 고객에게 조언하던 기업 혁신 노하우를 변형해 자신의 팀에 적용해보기로 마음먹는다. 이것이 바로 5가지 키워드로 구성된 ‘팀의 법칙’이다.
‘팀의 법칙’을 실천한 지 3년 만에, 놀랍게도 그의 팀은 완전히 달라졌다. 매출은 10배 증가해 사업이 안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30%가 넘던 퇴사율이 2%대로 낮아졌다. 매출이 증가하자 회사의 시가총액까지 상승했고, 존폐 위기에 몰린 그의 팀은 업계에서 주목받는 팀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팀의 법칙’ 하나로 성과와 분위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거머쥔 것이다.
실패하던 팀이 극적으로 부활한 스토리에 독자들은 열광했고, 이 책은 출간한 지 한 달이 되지 않아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 순위에 올랐다. 또 “팀으로 일하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팀 운용 전략의 결정판”, “팀에 대한 지금까지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주었다” 등의 리뷰에서 알 수 있듯이, 효과적인 팀 운용 전략에 목마른 수많은 중간 관리자와 직장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금까지의 모든 방법론은 잊어버려라!
주먹구구식 지식과 감에 의존한 경험을 뒤엎고
‘팀’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전략서

이 책은 팀 성과를 갉아먹는 주요 원인으로 ‘팀에 대한 잘못된 접근’을 꼽는다. 중간관리자부터 팀 속성을 제대로 이해할 기회가 없다 보니, 경험에 근거해 주먹구구식으로 조직을 이끄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중간관리자들은 ‘팀원이 수시로 바뀌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 만약 팀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가 작다면, 초기 단계에서 팀원을 엄선하고 그렇게 선정된 팀원이 장기간에 걸쳐 활동하는 편이 팀 성과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일본 프로야구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9년 연속 일본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는데, 그 9년 동안 바뀐 주전 선수는 단 4명뿐이었다. 반대로 팀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 정도가 크다면 이때는 문턱을 다소 낮춰 구성원을 넉넉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저자는 팀 운용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고 잘라 말한다. 팀 활동의 유형, 팀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 정도, 팀원들이 일하는 방식 등에 따라 최적의 조합이 달라질 뿐이다. 이 책은 주먹구구식 지식과 감에 의존한 경험에서 벗어나,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조직이 처한 상황을 냉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유능한 리더, 뛰어난 에이스, 완벽한 시스템이 없어도 상관없다!
당신의 팀에는 정밀한 ‘팀의 법칙’이 있는가?

최적의 조합으로 팀을 짜는 노하우부터
개인의 역량을 팀의 역량으로 확장하는 법까지,
압도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5가지 키워드

저자에 따르면 팀이 압도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특별한 능력이나 경험은 필요 없다. 유능한 리더, 뛰어난 에이스, 완벽한 시스템이 없어도 괜찮다. 다만 한 가지, 확고하고 정밀한 법칙은 필요하다. 바로 ‘팀의 법칙’이다. 이 책은 ‘팀의 법칙’을 구성하는 5가지 키워드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목표 설정의 법칙(Aim) : 공통 목표가 없다면 ‘팀’이 아니라 ‘집단’이다. 또 목표에 의미가 없다면 팀원들은 작업과 숫자의 노예가 될 뿐이다. ‘행동 중심’ 목표, ‘성과 중심’ 목표, ‘의미 중심’ 목표를 전략적으로 배합해야 한다.

* 구성원 선정의 법칙(Boarding) :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멤버가 수시로 바뀌는 상황 또한 나쁜 것만은 아니다. 팀의 4가지 유형에 따라 우리 팀의 특성을 파악하고 멤버를 들이거나 내보내는 타이밍과 방법을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다.

* 의사소통의 법칙(Communication) : 제대로 알아야 소통할 수 있다. 지향점을 알려주는 ‘모티베이션 그래프’와 능력을 세밀하게 파악하는 ‘포터블 스킬’을 활용하면, 팀원을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 결정의 법칙(Decision) : ‘올바른 독재’가 팀을 행복하게 만든다. 장점과 단점이 51:49일 때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그보다는 신속하게 결정하고 팀원들이 이를 실행할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느린 결정이 최악의 결정이다.

* 공감의 법칙(Engagement) : 사람은 정신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제는 돈으로도 움직이지 않는다. 팀원이 팀의 어느 부분에 공감하며 자신만의 동기를 생성하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공감도를 높이는 ‘4P’ 요소를 잘 활용하면 팀원들의 고유한 동기를 이끌어낼 수 있다.

5가지 키워드는 목표 설정, 인재 배치, 규칙 생성, 소통, 의사결정, 책임, 평가 등 현장에서 팀장들이 가장 빈번하게 고민하는 주제와 맞닿아 있다. ‘팀의 법칙’은 이를 바탕으로 성과에 도움이 될 목표를 설정하는 법부터 최적의 조합으로 팀을 짜고 인재를 배치하는 노하우, 결정적인 순간에 필요한 의사결정 전략, 개개인의 역량을 팀 전체의 역량으로 확장하는 노하우 등 지금 당장 각자의 팀에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한 솔루션을 들려준다. 또 다양한 지표와 도구를 활용해 팀원들을 입체적으로 파악하는 법, 성과를 낮추는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등 팀장들에게 단비 같은 팁이 곳곳에 가득하다. 이 밖에 열패감의 늪에서 벗어나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신칸센 객실 청소원들, 28년 만에 메달을 따낸 국가 대표팀, 주기적으로 멤버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정상을 지켜내는 아이돌 그룹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사례들이 ‘팀의 법칙’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한다.

개인화의 시대, 무엇으로 팀원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깊어지는 세대 간극 앞에서 강력한 팀워크를 만드는 법

‘90년생’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세대가 등장하면서 세대 간극이 주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과거보다 훨씬 더 다양해진 문화적 맥락과 배경이 개인들 사이에서 빈번한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므로 팀 구성원들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팀 활동에서의 행복감을 높이는 것이야말로 팀 전체의 성과를 높이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팀에 대한 열정과 개인의 행복감을 함께 높일 것인가?
저자는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고 말하며 사람은 정신력으로도, 그리고 이제는 돈으로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이런 맥락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이 바로 팀원의 ‘공감도’다. 팀원 개개인이 조직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어 하는지 파악하고, 그 부분을 극대화하도록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이다.
F1 자동차 경주는 0.1초를 다투는 치열한 시간 싸움이지만, 모든 자동차가 반드시 피트 스톱(pit stop), 즉 경주 중 연료를 보충하거나 타이어를 교환하기 위해 정차하는 시간을 지킨다. 피트 스톱으로 손해 보는 시간보다 마모된 타이어로 달리면서 손해 보는 시간이 더 길기 때문이다. 낮은 공감도로 달리는 팀은, 마모된 타이어로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 치열한 경쟁의 시대, 뭉칠수록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는 팀을 꿈꾸고 있는가? 팀원 개개인의 숨은 능력과 열정, 조직에 대한 공감도를 밖으로 끌어낼 대담한 전략과 조직 문화가 필요한가? 그렇다면 ‘팀의 법칙’이야말로 탁월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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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일반적으로 팀이라는 존재는 개인보다 훨씬더 많고 들이는 시간도 적게 흐른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존재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팀...

    일반적으로 팀이라는 존재는 개인보다 훨씬더 많고 들이는 시간도 적게 흐른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존재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팀은 능력좋은 사람일수록 더 높은 성과가 나온다고 믿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내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알게됐네요. 사는 방식,나이,학력 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팀으로 모여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 이야기가

    "꼭 능력있는 사람만 성과를 내는게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을 바뀌게 해줬고 누구든지 이 법칙대로만 한다면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만 모아놔도 반드시 1등이 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능력좋은 사람만 있을수는 없고 여러사람이 모이게 되는데 그 안에서 어떻게하면 하나로 모아서 목적을 이룰지,

    어떻게하면 1등으로 올라가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사회생활 하는 모든 분야에서 써먹는 아주 좋은 가르침이라 평가내리고 싶네요!

  • 더 팀 | cr**bel | 2020.0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밀레니얼 세대는 그 어느 세대보다 팀플에 약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대가족에서 핵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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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얼 세대는 그 어느 세대보다 팀플에 약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핵가족에서 1인 가구로 변화하는 이 시대,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여럿이 함께 하는 것보다 혼자서 하는 일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 내고 이뤄내기란 일보다 사람과의 부대낌이 더 힘들기 때문이다.

    리더스북에서 출간한 아사노 고지의 [더 팀, 성과를 내는 팀에는 법칙이 있다]는 함께 무언가를 해내는 것이 힘들고 싫은 사람들에게 실제 사례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있다. 개인보단 여럿이 함께 만든 폭발적인 시너지를 생각해보니 아카데미 4개 상을 휩쓴 봉준호 감독과 스텝, 배우들의 팀웍이 생각났다. 그야말로 최강의 팀빌딩 전략으로 탁월한 성과를 냈기에 우리는 그들의 모습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세계를 놀라게 한 7분의 기적'은 신칸센 기차의 청소원들의 이야기다. 청소원이라는 직업이 가지는 고충 때문에 중구난방일 수밖에 없었던 이들의 업무에 신칸센의 7분의 기적이 일어났다. 개인이라면 할 수 없는 팀웍으로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임했던 그들의 지금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청소원이 창피한 직업이라는 인식에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절도있고 능력있는 퍼포먼스를 7분안에 해내는 탐나는 팀웍으로 변신한 그들의 이야기가 신선했다.

    책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막연하게 또는 경험으로 나름의 중요성으로 인지했던 팀의 법칙을 다른 각도에서 다양하게 조망해볼 수 있게 해준다. 팀의 법칙을 통해 압도적인 팀 플레이 전략을 세우고, 우리 팀의 상황과 특성에 맞춰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5가지 법칙을 내세우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을 되돌아보게 해준다.

    어떤 태도와 분위기로 콘텐츠를 전달해야 소통의 행간과 맥락을 바꿀 수 있는지, 팀 내 소통이 일방적인 의견 전달이 아니라, 다른 구성원의 마음에 공감을 일으키고 그를 움직이는 힘으로 변화하는 지, 실수를 공유하면서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함께 배우고 성장해가는 자리가 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던 독서였다. 이 책은 팀이라는 집단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당장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명쾌한 인사이트를 들려준다. '그럼에도 난 혼자가 더 편하고 좋아!'라고 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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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전에, ‘어떤 목표를 설정해야 좋을까?’를 고민하는 데 더 힘을 쏟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학습의 목표는 높은 점수를 따는 것’, ‘운동의 목표는 높은 순위에 오르는 것’이라고 배웠다. 이처럼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경쟁에만 익숙해져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데 서툴다. 그러나 하나의 집단이 온전한 팀으로 거듭나려면 스스로 최적의 목표를 설정하는 목표 의식이 매우 중요하다. (p.25)

     

    ‘팀 구성 방법에는 절대적인 정답이 있다.’ 이는 특정 방법을 적용하면 완벽한 팀을 구성할 수 있다는 식의 정답이 존재한다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팀을 구성하는 데 있어 유일하고 절대적인 답은 없다. 팀이 발휘해야 하는 기능이나 역량은 팀이 놓인 환경, 그리고 임하는 활동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p.49)

     

    같은 말이라도 어떤 태도로 어떤 분위기에서 하는지에 따라 듣는 사람의 감정이 크게 달라지는 법이다. 즉 ‘어떤 태도로, 어떤 분위기에서 콘텐츠를 전달하느냐’에 따라 소통의 행간과 맥락을 바꿀 수 있다. 행간과 맥락을 적절하게 전달하려면 때로는 소통을 장황하게 할 필요도 있다. ‘팀 내 소통은 간략할수록 좋다’가 아니라 ‘팀 내 소통은 가끔 쓸데없이 늘어져도 괜찮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p.101)

     

     

    3년 만에 매출 10배 상승을 달성하며 업계 1등이 된 꼴찌 팀의 극적인 부활.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뛰어난 에이스, 완벽한 시스템이 없어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에는 무엇이 있는가? 2012년 여름, 인사 컨설턴트인 저자는 망연자실한 상태에 빠졌다. 실적이 급감한 조직에서 2년간 갖은 애를 썼지만 퇴사자는 줄을 이었고, 팀 분위기는 점점 나빠지기만 했다. 극심한 무력감에 시달리던 그는, 최후의 수단으로 고객에게 조언하던 기업 혁신 노하우를 변형해 자신의 팀에 적용해보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해서 ‘팀의 법칙’을 실천한 지 3년 만에 팀은 완전히 달라졌다. 놀랍게도 매출은 10배 증가해 사업은 안정되었고 퇴사율 또한 2%로 낮아진 것이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위대한 팀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유능한 리더도, 뛰어난 에이스도, 완벽한 시스템도 아닌 정밀한 ‘법칙’임을 깨달았다.

     

    똑같은 팀인데도 어떤 팀은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놀라운 성과를 내보이고 또 어떤 팀은 부실한 실적으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다. 왜?! 그 비결은 바로 여기에 있다. Aim, Boarding, Communication, Decision, Engagement! 최적의 조합으로 팀을 짜는 노하우부터 개인의 역량을 팀의 역량으로 확장하는 법까지, 우리 팀의 상황과 특성에 맞춰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팀의 법칙은 바로 목표설정, 구성원 선정, 의사소통, 결정, 공감 이렇게 5가지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실제로 팀장들이 가장 빈번하게 고민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말한다. 팀 운용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 오직 팀 활동의 유형, 팀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 정도, 팀원들이 일하는 방식 등에 따라 최적의 조합이 달라질 뿐이다. 그러니 맹목적으로 ‘이것이 답이다’라고 생각하지 말 것. 치열한 경쟁 시대,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줄 해결사가 여기에 있다. 적절한 용어 선택, 탄탄한 구성, 다양한 사례, 수식이나 도표를 활용하여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이나 주부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서. THE TEAM 성과를 내는 팀에는 법칙이 있다!

  • '더 팀' | wh**o0729 | 2020.02.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일하기 좋은 팀은 모든 사람이 바라는 이상이다.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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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기 좋은 팀은 모든 사람이 바라는 이상이다.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은 당연하며, 협업을 피할 수 없는 일부 프리랜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방법은 아무도 모른다. 모두가 좋은 팀에서 일하기를 바라지만 좋은 팀을 만드는 방법은 모두가 제각기다. 정답은 고사하고 참고할 만한 프로세스도 없다.

    내 경우도 마찬가지다. 언젠가부터 좋은 팀에서 내 역량을 마음껏 펼쳐보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았다. 다행히 그 욕구는 쉽게 충족했다. 운이 따른 덕분에 일을 하면서 만난 팀 열에 아홉은 내게 긍정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좋은 팀'이 뭔지는 모른다. 좋은 기억을 그저 경험이겠거니 대할 뿐이다. 희미한 스케치 머릿속에 남아있다.

    일하기 좋은 팀은

    모든 사람이 바라는 이상이다

    일하기 좋은 팀은 모두가 바란다.

    <더 팀>: '어떻게 좋은 팀을 만드는가?'에 대한 답변

    오늘 책 <더 팀>은 '어떻게 좋은 팀을 만드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책은 '목표 설정', '구성원 선정', '의사소통', '현명한 결정', '효과적인 공감'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써 팀의 법칙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어떻게 사람을 구성해야 자기에게 맞는 최적의 팀을 만들 수 있는지. 또 각 팀원의 역량을 어떻게 해야 팀의 역량으로 이끄는지를 고찰할 수 있다.

    '어떻게 좋은 팀을 만드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핵심은 '자기에게 맞는 최적의 팀'이다. 달리 말하면, 일방적인 정답이 없다는 점이다. 우리에게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상황마다 어울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러고 요구한다. '자기 팀을 떠올리고 거기에 맞는 방법'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라고 말이다.

    좋은 팀을 묻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1) 이어달리기형 = 변화 작음 & 협력 작음

    (2) 유도 단체전형 = 변화 큼 & 협력 작음

    (3) 야구형 = 변화 작음 & 협력 큼

    (4) 축구형 팀 = 변화 큼 & 협력 큼

    한 예시로 책 2장 구성의 법칙을 든다. 여기서는 팀을 정의하는 두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하나는 '환경의 변화 정도'다. 이는 상대 팀의 작전이나 행동이 자기 팀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다. 둘은 '구성원의 협력 정도'다. 이는 같은 팀 선수끼리 협력이 필요한 정도다. 이를 기준으로 팀을 분류하면 왼쪽과 같이 '이어달리기', '유도 단체전', '야구', '축구'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조만간 내가 맞이할 팀은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먼저 떠올렸다. 일단 야구형이나 축구형은 아니다. 왜냐하면 난 팀원 개인이 창작의 모든 과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다양한 외부 상황이 놓여있다. 이러한 점에서 유도 단체전형 팀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한다.

    이외 책에서 제시하는 다른 방법도 이용했다. 우리 팀은 어떤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의사소통 체계를 만들지. 결정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지까지. 물론 실전은 흘러갈 확률이 높다. 그럼에도 이 책은 나를 미리 준비하게 만들었다. 어서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 실전에서 맛볼 수 있도록. 그럼 이만 :)

     

     

  •     앞으로 팀은 금전적 보상과 지위적 보상뿐 아니라 감정적 보상까지 중시해야 할 것이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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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팀은 금전적 보상과 지위적 보상뿐 아니라 감정적 보상까지 중시해야 할 것이다.

     

                    

    저자 자신의 팀이 저조한 실적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후배의 한 마디가 이 책이 나올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늘 고객들에게 조언하는 조직 변혁의 노하우를 우리 팀에서 실천해 보자는 그 아이디어로 저자는 자신의 팀을 다시 부활시켰고

    그에 힘입어 자신이 일구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팀은 '공통 목표를 지닌 두 사람 이상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집단' 이다.

     

    <p> </p>

    공통의 목표를 가진 두 사람 이상의 구성원들이 모여서 목표를 달성해 가는 과정이 그리 녹록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조직에선 개개인의 개성도 말살되고, 오직 조직의 목표를 위해서 개인을 희생시키는 것이 여태껏 우리가 알고 있던 개념이라면,

    이 책에서 말하는 팀이란 그동안 당연시되는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것부터 시작하고 있다.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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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체계적으로 팀을 구성하는 법부터 목표를 설정하는 방식

    팀원들 개개인을 존중하며 함께 팀을 이끌어가는 과정들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각 장마다 설명 뒤에 실예를 들고 마치 복습 개념처럼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놓아서 각 단락들의 요지를 알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내가 가지고 있던 팀은 이런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많이 깨는 데 도움이 되었다.

     

      

    특히 팀원들에게 각자의 활용법을 만들어서 전체 팀원들과 공유하는 방법은 참 신선했다.

    사람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고, 잘하고 못하는 것이 다르며, 인지하거나 이해하는 방식도 다르고, 일에 대한 능률도 다르다.

    그런 사람들이 한 팀에 있다는 이유로 모두의 개성을 죽이며 목표에 맞춰서 일하다 보면 지레 지치기 마련이다.

    게다가 잘 소통되지 않는 팀원들 틈에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일보다 더 힘든 경우이다.

    그런데 마치 가전제품이나, 새로운 물건을 다루는 방법을 적어 놓은 설명서를 나 자신에게 투영하여

    나 자신을 잘 사용하는 방법을 팀원들에게 공개한다면 그것처럼 값진 것이 또 있을까?

    나랑 일하는 사람의 장단점을 알고 어떤 사람인지 정보가 있다면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좋은 아이디어는 친구 만들기나 부부 사이에도 사용하면 좋을 거 같다. 

     

      

     

    소통이 부재인 요즘.

    각자의 말을 하느라 상대의 말을 듣지 않는 이때.

    팀을 만들어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가 더 어려운 이때.

    <p> 이 책은 실적도 챙기고 사람도 챙길 수 있는 이 실제적인 노하우로 지금 팀 내에서 난관에 부딪힌 사람들에게 위로와 도움과 수단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p> <p>   </p> <p>   </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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