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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웅진주니어/3-09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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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쪽 | A4
ISBN-10 : 8901122782
ISBN-13 : 9788901122786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웅진주니어/3-090014 중고
저자 니콜라스 앨런 | 역자 홍연미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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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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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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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처럼 '할 수 있어!'라고 말해 봐요!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는 피카소의 생애 일화들을 들려주며 피카소가 위대한 화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 긍정의 힘에 대해 알려 준다. 사람들이 안 된다고 비관적으로 단정 지을 때, 어떤 상황에서든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며 고정관념을 뒤집는 평소 태도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하는 데 큰 역할을 했음을 보여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피카소의 작품 '곡예사의 가족과 원숭이', '도라 마르의 초상', '황소의 머리', '앉아 있는 누드', '산타클로스', '비둘기' 등을 보면 피카소만이 가진 생각과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니콜라스 앨런
쓰고 그린이 니콜라스 앨런은 순수 미술 분야의 명문으로 꼽히는 영국 스레이드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문예창작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The Queen's Knickers》로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Demon Teddy》로 어린이책 협회 최고의 그림책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 남부 램버스에 살고 있다.

역자 : 홍연미
역자 홍연미는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 기획과 편집을 했다. 옮긴 책으로는《앤서니 브라운; 나의 상상 미술관》《도서관에 간 사자》《동생이 태어날 거야》《작은 집 이야기》《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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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얼굴 앞모습과 옆모습을 한꺼번에 그리겠다고? 안 돼! 안 돼! 절대 안 돼, 피카소!” “할 수 있어!” 피카소가 위대한 화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 긍정의 힘 피카소는 현대 미술의 거장이라 불리는 위대한 화가이다. 스페인에서 태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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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앞모습과 옆모습을 한꺼번에 그리겠다고?
안 돼! 안 돼! 절대 안 돼, 피카소!”
“할 수 있어!”

피카소가 위대한 화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 긍정의 힘

피카소는 현대 미술의 거장이라 불리는 위대한 화가이다. 스페인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하였고, 초기 청색시대를 거쳐 입체주의 미술 양식을 창조하며 20세기 최고의 거장이 되었다. 피카소는 기존 사람들이 생각지 못한 독창적인 화풍으로 뛰어난 화가임을 인정받았다. 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된다는 것은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피카소는 어떻게 이렇게 뛰어난 예술 작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는 피카소의 생애 일화들을 들려주며 피카소가 위대한 화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 긍정의 힘에 대해 알려 준다. 사람들이 안 된다고 비관적으로 단정 지을 때, 어떤 상황에서든 “할 수 있어!” 라고 말하며 고정관념을 뒤집는 평소 태도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하는 데 큰 역할을 했음을 알게 된다. “안 돼! 안 돼! 절대 안 된다니까, 피카소!”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할 수 있어!”라며 보란 듯이 모든 상황에서 가능함을 보여 준 피카소를 통해 아이들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다.

아주 쉽게 이해되는 피카소와 그의 작품 특징
피카소는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는 탁월한 능력이 있었다. 무엇보다 피카소의 자유로운 정신은 미술에 대해 우리가 품고 있는 편견을 여지없이 깨뜨린다. 이 책에 소개된 피카소의 작품을 보면 과연 고정된 틀에서 미술을 해방시켰다고 할 수 있을 만큼 획기적임을 알 수 있다. 푸른색 혹은 붉은색만으로 그림 그리기, 얼굴 앞모습과 얼굴 옆모습을 한 화면에 함께 그리기, 자전거 부품으로 예술 작품 만들기, 묵직한 느낌으로 그림 그리기, 드로잉 빨리 하기와 같은 방법들이 바로 피카소를 보여 준다.
피카소는 어느 한 주제가 어떤 표현방식을 필요로 한다면, 서슴지 않고 그 방식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말을 할 때도 가장 적합한 방식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피카소의 작품 <곡예사의 가족과 원숭이> <도라 마르의 초상> <황소의 머리> <앉아 있는 누드> <산타클로스> <비둘기> 등을 보면 피카소만이 가진 생각과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미술관에 가서 그냥 명화만 감상하기 보다는 피카소라는 사람에 대해 보다 잘 알고, 어떻게 작품을 만들게 되었는지 맥락 속에서 접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훨씬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명화를 본격적으로 감상하기 전 피카소에 관해 호기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유쾌하게 웃음을 주는 피카소의 일화
이 책에 나오는 피카소의 일화들은 유쾌하고 발랄하다. 안 돼, 안 돼, 안 된다고 반대하는 사람들과 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피카소를 보는 재미가 반복된다.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그들의 말이 틀렸음을 증명해 보이는 피카소의 새로운 시도들을 보면 통쾌하기까지 하다.
일화 중에 세상에서 가장 옷을 잘 입는 화가가 되고 싶었던 피카소는 가로 줄무늬 셔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바지를 사기로 한다. 피카소는 가로 줄무늬 바지가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사려 하지만, 모두들 입을 모아 어울리지 않을 거라고 한다. 결국 피카소는 양복점에 가서 굳이 가로 줄무늬 바지를 맞춰 입고는 “입을 수 있다니까!” 라며 기뻐한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다. 가로 줄무늬 바지 속에 피카소는 과연 어떤 무늬 팬티를 입었을지 상상하며, 플랩을 들춰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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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글,그림/ 니콜라스 앨런 옮김/ 홍연미 뒷면이에요... ...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글,그림/ 니콜라스 앨런
    옮김/ 홍연미
    뒷면이에요...
    화려하게 물감으로 표현되어있어요...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책과 미술 워크북인 나는 피카소다 가 같이 들어있어요~
    피카소는 푸른색이 좋아서 모든 그림을 푸른색으로 그려요...
    그런데 사람들은 안된다고 하지만 피카소는 할수 있어!!!
    피카소는 얼굴을 잘 그렸어요...
    앞모습과 옆모습을 그리는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앞모습과 옆모습을 한꺼번에 그려요...
    피카소는 미술 작품 만들기도 좋아해요...
    자전거 부품으로 미술 작품을 만들어요...
    피카소는 그림에 묵직한 느낌을 답고 싶어요...
    무겁게 묵직한 느낌으로 그림을 그려요...
    피카소는 빨리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30초에 그림을 그려요...
    사람들이 안된다고 하지만 피카소는 그렸어요...
    그러자 피카소는 유명한 화가가 되었어요...
    피카소는 세로 줄무늬로만 나온 바지가 아닌 가로 줄무늬 바지를 만들어요...
    작고 땅딸막해 보일거라고 하지만 피카소는 가로 줄무늬 바지를 만들어 입어요...
    새로운걸 시도하는 피카소의 모습이 도전적이고 편견을 깬 모습이 좋아요...
    마지막 장에 들쳐보는 게 있는데요..
    그게 바지여서 피카소의 팬티와 양말이 나오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예전부터 플랩북을 좋아했는데...팬티가 보이니 웃겼나봐요...
    피카소 옷은 다 가로 줄무늬였는데 들춰보니 팬티와 양말도 가로 줄무늬라고 하면서
    몇번을 들춰서 봤는지 모르겠어요~~
    일어나자마자 피카소 책을 가지고 오더니 이 부분만 엄청나게 많이 보더라구요...
    미술 워크북 하고 있어요~
    푸른색이 무슨색인지 모르더라구요...
    나는 피카소다 워크북 덕분에 푸른색과 붉은색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붉은색으로 하라고 하니 보라색이 좋다며 그리고 있네요~~
    결국 다른색과 다 섞어버렸어요...
    피카소 종이인형 잘라서 바지 입혀줘야해서 자르고 있어요...
    자르는 선이 진하지 않아서 넘어갈까봐 흰곳만 자르고 있네요...
    바지도 가로무늬가 아닌 여러가지로 만들어주구요...
    나중에는 색칠해버렸어요...
  •   7살 우리 딸이랑 3살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제일 재미있어 한 부분 입니다...  피카소...
     
    7살 우리 딸이랑 3살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제일 재미있어 한 부분 입니다...
     피카소가 줄무늬 옷만 입는데... 저기 "들춰 보세요"를 보면 완전 뒤집어 집니다...
    상상해 보세요.. 상상한 그대로일 겁니다..
    ㅋㅋ 엄마인 제가 봐도 넘 재미있고요...
    피카소에 대한 작가를 좀더 가까이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3살 둘째 아덜입니다.. 책 정말 진지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엄마인 제가 옆에서 읽어 주고 있는데.. 쉽게 동화 식이고 페이지 마다 재미있는 그림이 펼쳐지니
     어린 아이가 봐도 너무 좋아하네요...
    또 "나는 피카소다"라는 워크북도 있어 책을 읽고 난 후의 독후 활동도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명화나 명화 작가에 대해 아이들에게 쉽게 이야기 식으로 접하게 해 줄 수 있어..
    이런 종류의 책이 시리즈로 나와도 참 재미있겠어요...
    집에 있는 피카소의 다른 그림이랑 다른 유명 화가들도 함께 보여줘야겠네요...
  • 피카소가 유명한 화가인 것은 알지만, 그에 대한 일화는 읽은 적이 없어요. 지민이는 피가소와 무티스가 만났을 때라는 그림책...
    피카소가 유명한 화가인 것은 알지만, 그에 대한 일화는 읽은 적이 없어요.
    지민이는 피가소와 무티스가 만났을 때라는 그림책을 좋아해서 피카소의 이름은 알지요. 그가 그린 작품이 어떤 그림이라는 것 정도만 아는데 이 책에는 피카소에 관한 이야기들이 쉽고 재미있게 엮어져 있더라구요.
     "안 돼! 안 돼! 절대 안 돼, 피카소!"라고 사람들이 말해요.
    이 책에서는 그렇게 사람들이 피카소가 하려는 것과 그리려는 그림을 안 된다고들 하죠.
    하지만 피카소는 "할 수 있어!"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피카소는 결국 해냈어요.
    얼굴의 앞 모습과 옆모습을 따로 그릴 수는 있지만, 같이 그릴 수는 없다고 사람들은 말해요.
    하지만 피카소의 그림에는 얼굴 앞모습과 옆모습을 한꺼번에 그려졌어요.
     
    세상을 보는 눈도 부정적인 눈이 아닌 긍정적인 눈이 필요하고, 사물을 보는 눈 또한, 생각 또한 긍정의 마음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물론 상상력이나 창의력도 풍부하면 좋겠죠.
     누구나 안 된다고 말하던 가로 줄무늬 바지를 입은 피카소.바지를 들춰보니 팬티와 양말까지 가로 줄무늬라서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피카소가 가로 줄무늬 팬티를 입었을지는 알 수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모두가 안 된다고 하던 옷을 피카소가 입었다는 고정 관념을 깨는 것이 피카소에게는 중요한 것이었는지 모르겠어요.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미술 워크북
    나는 피카소다!
    여기 책 표지에 보면 여러분, 나처럼 엉뚱기발하게 그려 봐요~!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니까!
    피카소가 이렇게 말해요.
    그리고 뒤에는 요렇게 적혀 있네요.
    "모든 어린이는 화가입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까지 화가로 남아 있기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지요." 파블로 피카소
     
     가로 줄무늬, 세로 줄무늬 바지를 그려서 피카소에게 입혀 줬어요.
    피카소는 역시 가로 줄무늬 바지를 좋아하나 봐요.ㅋㅋㅋ.



  • '피카소'하면 추상화를 의례 떠올리기 마련인데, 사실 피카소는 미술작품을 많이 남긴 예술가 중 한명이라는 사...
    '피카소'하면 추상화를 의례 떠올리기 마련인데, 사실 피카소는 미술작품을 많이 남긴 예술가 중 한명이라는 사실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다.
    비단 그림뿐만 아니라 조각도 있고, 그림도 추상화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기법을 시도한  화가라고 하는 사실도 말이다.
    우리 어릴때만 해도 피카소 하면 완전 고정관념처럼 추상화만 떠올리게 했던 기억이 난다. 당연히 그 작품이 유명한 것이겠지만, 그렇게 고정관념이 생기니 피카소의 다른 작품을 보면 피카소가 그린 그림이 아닌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만든다. 그러기에 하나에 국한되거나, 편견없이 접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특히 어린 유아들에게도 쉽게 접해 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는 단순하고 반복되는 문장이지만, 피카소가 어떤 예술가였는지, 그리고 그가 그린 그림의 변천사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피카소는 유명한 화가라고 소개한 처음 부분에서, 아버지가 화가였던 피카소는, 젊은 시절 파리로 가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하자
     
    "안돼! 안돼! 절대 안 돼, 피카소!"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피카소는 "할 수 있어요!"를 외치고 파리로 가서 수많은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처음에는 모든 그림을 푸른색으로 그리기 시작하자, 또 사람들은 절대 안된다고 반대를 하지만, 피카소는 푸른색 계열로만 그림을 그려내고, 나중에는 붉은 색 계열로 그림을 그리고, 한꺼번에 앞과 옆 모습을 담은 그림도 그려낸다.
    또, 미술작품 만들기를 좋아해서 자전거 부품으로 미술작품을 만들었으며, 묵직한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해 내기도 했다고 한다.
     
    피카소의 작품과 특징을 이렇게 짧은 글 속에서도 잘 담아 놓아서 이해하기 쉽고, 또 책 속 그림을 통해서 피카소의 화풍과 작품 세계도 살펴볼 수 있어 참 유익한 구성인 것 같았다. 그가 표현하는 예술 작품의 세계에는 불가능을 가능케 한 불굴의 의지도 엿 보이는 것 같고, 한편으로는 어른들의 편견에 일침을 가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또 자유로운 발상으로 당시에는 시도하지 않았던 가로 줄무늬 바지를 주문하여 입고 다녔다고 하는 일화도 전해져 피카소를 좀 더 친밀감 있게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던 것 같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색다른 발상의 전환을 일깨워주는 참 좋은 책이 아닐까 한다.
    유아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놓았으며, 피카소를 따라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그런 구성도 마음에 들었다.
    펼쳐보고 들춰보는 즐거운 부분도 이 그림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서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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