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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길들이기(평범한 사람도 천재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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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규격外
ISBN-10 : 8997222740
ISBN-13 : 9788997222742
뇌 길들이기(평범한 사람도 천재로 만드는) 중고
저자 크리스티아네 슈탱거 | 역자 이유림 | 출판사 글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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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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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책 상태 최상이고 배송도 빠르고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19.11.13
21 책 상태가 아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dmstjs*** 2019.11.01
20 상태 좋은 중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lver*** 2019.10.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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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트레이닝으로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잠든 뇌를 깨워라! 『뇌 길들이기』는 세계 기억력 챔피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방송 진행자인 크리스티아네가 그녀의 특별한 두뇌 트레이닝 비법을 제안한다. 우리가 미처 사용하지 못하는 뇌의 모든 부분을 트레이닝을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이기며 다양한 기억법과 생활습관을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쉬운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의 뇌를 이기적이고 게으르며 호기심 많은 ‘강아지’에 비유하며 뇌를 길들이기 위한 첫 단계로 뇌를 늘 주의 깊게 관찰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의식과 무의식 다루는 법, 정보과잉 시대 효율적으로 정보 처리하는 법, 멀티태스킹의 효율성, 집중력 높이는 법 등 14개의 챕터에 걸쳐 뇌를 길들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뇌에 대한 질문들에 대해 다양한 실험들과 과학 자료를 토대로 해답을 제시하고 있어 성공적인 직장생활과 학업 성취도를 높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티아네 슈탱거
저자 크리스티아네 슈탱거는 1987년에 태어난 크리스티아네 슈탱거는 재능의 화신이다. 세계 청소년기억력대회에서 4차례나 우승했으며, 16세에 대학입학시험에 합격했다. 텔레비전의 한 쇼에서는 890개의 연속된 숫자와 105명의 얼굴과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는 능력을 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그 후 누구나 손쉽게 익힐 수 있는 기억법을 소개해 ‘기억력 스포츠’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크리스티아네 슈탱거는 기억법이 단순히 숫자나 이름을 잘 외울 뿐만 아니라 학교 공부, 일상생활의 일들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창의력과 두뇌활동을 좋게 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지금은 성공적인 강연자, 교육자, 그리고 TV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적의 기억법』, 『어린이를 위한 기적의 기억법』이 있다.

역자 : 이유림
역자 이유림은 경희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베를린에서 영화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빛은 어떤 맛이 나는지』, 『바람 저편 행복한 섬』, 『어느 날 빔보가』, 『편지를 기다리는 마초바 아줌마』, 『엄마의 슬픈 날』, 『그해 봄은 더디게 왔다』, 『태양을 향한 탑』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PART 1 롤러코스터를 탄 뇌, 대체 여기서 어떤 영화가 돌아갈까?
혼란 또는 정돈|뇌의 끝없는 광활함|뇌와 강아지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천재성? 아직 늦지 않았다|1+1, 두 가지 지능|지능은 우리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복잡하고 더 복잡한 뇌|자기만의 현실|수족관으로서의 뇌|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알게 될까

PART 2 생각에 대해 생각하기
얼마 전 동물원에서|우리는 생각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간단한 실험|정신적 그림의 마법|누가 우리를 조종할까|우리 생각의 다섯 가지 특성|첫째 : 생각은 화학적, 전기적 요소에서 나온다|둘째 : 우리는 유형과 모형과 네트워크로 사유한다|셋째 : 잠재의식은 시작할 때부터 언제나 함께한다|넷째 : 감정 없이는 생각도 없다|다섯째 : 우리는 상대적으로 생각한다

PART 3 신세계에 있을 때 나는 누구인가? 정보의 과잉
어떻게 여기서 다시 빠져나올까|정보홍수로 말미암은 부담|인터넷이 사고모형을 바꾼다|작동기억모형|작동기억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을까|무엇이 작동기억의 작업을 방해하는가|다른 이야기 :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과연 더 영리해질까|넘치는 정보를 목적에 맞게 다루기|우리의 에너지원에는 한계가 있다|다른 이야기 : 나의 새로운 메일 사용법|사회적 네트워크와 뇌|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배울까

PART 4 멀티태스킹이 효율성을 높여준다고?
멀티태스킹하다 비틀거리다|오늘날 멀티태스킹은 필수일까|멀티태스킹은 이성과 효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잠재의식이 혼자서 일하게 하라|하나하나 순서대로

PART 5 가라앉는 것을 배우세요! 의식과 주의
산만함|자기지각과 상이한 의식상태|공회전 네트워크 이른바 ‘디폴트 네트워크’|지금 여기를 의식하기|주의력 훈련하기|학문에서 주의력과 명상|주의력 명상을 통한 긴장완화

PART 6 난 할 수 있어! 스트레스와 최적의 성취능력
나는 더 이상 내가 아니다|아, 내가 너보다 스트레스가 많아|전전두엽피질은 스트레스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통제력 되찾기|스트레스를 받았어, 이제 어쩐담|아차, 이런 실수를-이를 어쩐담|지속적인 스트레스는 결코 좋을 수 없다

PART 7 너무 늦게 오는 자에게는 뇌가 벌을 내린다?
과연 시간관리가 필요할까|우리는 모두 다르다|시간과 뇌와 나|계획을 세울까, 말까? 그것이 문제로다|어떻게 한담! 일주일 계획을 세워라|올바른 타이밍|시간관리 방법 테스트|포모도로 기법|오늘의 할 일 목록과 다이어리-고전적인 방법|로타르 자이베르트의 A-L-P-E-N의 기법|우선순위를 빨리 정하기 위한 아이젠하워 원칙|존 페리의 계획적으로 미루기|확고한 유형을 바꿔라|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시간을 쓰고 싶은가

PART 8 내일 시작할 거야! 동기와 규율
아무것도 안 되는 날|동기란 무엇일까|왜 우리는 실제로 원하는 일을 하지 않을까|동인 알기, 충동 만들기|의지력과 자제력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할까|지치는 의지|의지력은 훈련할 수 있을까|동기를 죽이는 요인을 없애라

PART 9 할까 말까? 결정하기
정말 해야 할까, 그냥 관둘까|우리의 기본적인 가능성|선택권이 있을 때만 결정할 수 있다|다른 이야기 :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준비 전위’|결정을 내릴 때 뇌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지식과 경험이 끼어든다|합리적인 문제해결 전략|언제나 다시금 정서와 감정|감정적 판단은 어떻게 생겨나는가|보상체계, 직관, 기대|매일 내리는 결정의 힘|빠른 사람, 느린 사람-황금 같은 중용 찾기

PART 10 나한테는 집이 있고 원숭이도 있고 말도 있지만…
정말 해야 할까, 그냥 관둘까|우리는 모두 조금은 창의적이지 않을까|무엇이 창의성을 결정하는가|창조성, 생산성, 그리고 완성|꽉 막힌 사고에서 빠져나오기|창조성을 어떻게 펼칠까|관점 바꾸기|경탄하기|새로운 아이디어 낚기

PART 11 조용히 하세요! 집중과 주의
나무와 수레|집중은 무엇일까|집중은 왜 이리 어려울까|산만한 생각 밀어내기|작동기억 훈련하기|몰입상태에서의 완벽한 집중

PART 12 잠, 움직임, 브레인 푸드를 통한 신체훈련
도대체 내가 왜 이러지|아, 운동을 좀 더 많이 할 걸|훈련방법-라이프 키네틱|다른 재미있는 방법|잠을 못 자면 안 돼|우리가 잠든 다음 뇌는 무엇을 할까|인간은 정말 스스로 먹고 마시는 것일까|우리 뇌는 설탕 편이다|브레인 푸드란 게 정말 있을까

PART 13 이 모든 것을 어떻게 기억할까? 학습과 기억
나는 잊는다, 그리고 잊지 않는다|학습이란 무엇인가|뇌는 어떻게 배우는가|어떻게 잘 기억할 수 있을까|장소법|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라

PART 14 급한 사람들을 위해서 새로운 것이 다가온다

감사의 말
참고문헌/주석

책 속으로

내 모니터 위 휑하니 비어보이는 문서창엔 몇 개의 단어가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생각은 제자리를 맴돈다. 그럴 때면 뇌가 하루 종일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것만 같았다. 위로 올라가는 길에는 달가닥거리는 소리만 들리고 왼쪽으로 꺾어 올라갔다가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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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니터 위 휑하니 비어보이는 문서창엔 몇 개의 단어가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생각은 제자리를 맴돈다. 그럴 때면 뇌가 하루 종일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것만 같았다. 위로 올라가는 길에는 달가닥거리는 소리만 들리고 왼쪽으로 꺾어 올라갔다가 다시 오른쪽으로 돌면 ‘휘익’하는 소리가 들리고… 뇌는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겠지만 나는 그저 매표소 앞에 서서 다음 번 승차권을 사서 지켜보기만 할 뿐, 두 손이 묶여있었다. 지금 나는 한가했지만, 어쩐 일인지 시간이 부족했다. 우리는 왜 늘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이 없을까?
- ‘롤러코스터를 탄 뇌, 대체 여기서 어떤 영화가 돌아갈까?’ 중에서

뇌는 정신적(의식적인) 활동을 할 때 자동차 운전이나 설거지 같이 자동화된 숙련활동을 할 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쓴다. 메일에 답장을 하는 것은 자동화된 숙련활동에 속하지 않는다. 메일에 답장을 하는 것은 ‘대답할까’ ‘전달할까’ ‘누구한테’ ‘뭐라고 대답할까’ 등등 수많은 질문에 대한 결정을 요구한다. 효율적으로 일하려면 뇌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해야 한다.
- ‘신세계에 있을 때 나는 누구인가? 정보의 과잉’ 중에서

당신은 스스로 멀티태스킹을 해도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우리는 화상회의를 하면서 뉴스를 훑어보거나 메일을 쓸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도 문제는 있다. 멀티태스킹은 기억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장기기억에는 온전히 집중력을 발휘한 자료만 저장된다. 즉, 여러 가지 주제를 한꺼번에 다룬다면 장기적으로는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뜻이다.
- ‘멀티태스킹이 효율성을 높여준다고?’ 중에서

미국의 신경정신과 의사 대니얼 시겔 Daniel Siegel은 자신의 책 『주의 깊은 뇌』에서 주의력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그는 무엇보다 가능한 자주 새로운 것에 끌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흘러들어오는 정보를 빨리 이해하고 즉시 어떤 범주에 집어넣기 위해서 우리의 뇌는 ‘유형을 발견하려는 자연스런 충동이 있기’ 때문이다.
- ‘가라앉는 것을 배우세요! 의식과 주의’ 중에서

만성 스트레스는 무엇보다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거나 통제력을 잃었다고 느낄 때 나타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상황에 대한 조종간을 되찾는 게 중요하다. 스스로 결정한 대로 일한다는 느낌만 들어도 벌써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
- ‘난 할 수 있어! 스트레스와 최적의 성취능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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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은… 뇌에도 설명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평범한 사람도 천재로 만드는 두뇌 트레이닝! 열심히 일하는데도 업무성과가 나지 않는가? 죽어라 공부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가? 잦은 건망증으로 늘 허둥대는가? 갑자기 사물의 이름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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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뇌에도 설명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평범한 사람도 천재로 만드는 두뇌 트레이닝!


열심히 일하는데도 업무성과가 나지 않는가? 죽어라 공부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가? 잦은 건망증으로 늘 허둥대는가? 갑자기 사물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가?
우리의 뇌가 아주 복잡하다는 사실이 인생을 쉽게 만들어주지는 않지만, 우리에게 놀라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인간의 평균 뇌 사용량은 10% 밖에 되지 않으며, 24%를 활용하기만 해도 신체의 완벽한 통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만약 우리가 잠든 90%의 뇌를 깨워 100%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업무뿐 아니라 삶이 180도 바뀌지 않을까?
세계 기억력 챔피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방송 진행자인 크리스티아네가 남들보다 열심히 해도 남들 같지 않은 당신의 뇌를 위한 사용설명서를 제안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미처 사용하지 못하는 뇌의 모든 부분을 잘 길들여 사고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이기며, 다양한 기억법 및 생활습관을 통해 학습능력을 높이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준다.
뇌만 잘 길들여도 성공적인 삶과 직장생활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다. 사고력과 집중력, 창의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기적의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당신의 뇌를 길들여라!

출판사 서평

천재성? 아직 늦지 않았다!
잠든 90%의 뇌, 두 배로 사용하기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인간의 뇌가 단순하다면, 우리는 이를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어리석을 것이다.” - 요슈타인 가아더, [소피의 세계]
우리의 뇌가 아주 복잡하다는 사실이 인생을 쉽게 만들어주지는 않지만, 우리에게 놀라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인간의 평균 뇌 사용량은 10% 밖에 되지 않으며, 24%를 활용하기만 해도 신체의 완벽한 통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만약 우리가 잠든 90%의 뇌를 깨워 100%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업무뿐 아니라 삶이 180도 바뀌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티아네 슈탱거는 세계 청소년기억력대회에서 4차례나 우승했으며, 16세에 대학입학시험에 합격한 재능의 화신이다. 텔레비전의 한 쇼에서 890개의 연속된 숫자와 105명의 얼굴과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는 능력을 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그 후 누구나 손쉽게 익힐 수 있는 기억법을 소개해 ‘기억력 스포츠’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베스트셀러 작가, 방송 진행자이기도 한 크리스티아네는 그녀의 특별한 두뇌 트레이닝 비법을 《뇌 길들이기》라는 신작으로 펴냈다. 저자는 우리의 뇌를 이기적이고 게으르며, 호기심 많은 ‘강아지’에 비유하며, 뇌를 잘 길들이기 위한 첫 걸음으로 뇌에서 눈을 떼지 말고 늘 주의 깊게 관찰하기를 권한다.
그런 다음, 우리를 지배하는 의식과 무의식을 다루는 법, 정보과잉의 시대에 효율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법, 멀티태스킹의 효율성, 집중력을 높이는 법,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 등 14개의 챕터에 걸쳐 뇌를 길들이는 방법을 차근차근 정리해준다. 매 챕터 마지막에는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사용설명서와 내용요약이 구성되어 있어 이해와 실천을 돕는다.

성공적인 직장생활, 행복한 삶
정답은 뇌에 있다!


정보 처리 능력도 꾸준한 연습을 거쳐 훈련할 수 있을까? 멀티태스킹 능력이 쏟아지는 업무를 처리하는 유일한 해결책일까? 집중과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시간관리 기술이 정말 사람을 발전시킬까?
이처럼 평소 궁금했지만 알아낼 수 없었던 뇌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이 책은 다양한 실험들과 과학 자료를 토대로 시원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 해답 속에 업무 성과나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삶을 더욱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재미있으면서도 열광할 수 있는 일 하기, 그리고 일상에서 언제나 다시금 차례차례 처리하기, 주의를 기울이기, 책 읽기, 생각적어보기, 의식적으로 인터넷 서핑하기, 스스로 생각하기, 그리고 정말 재미있는 일에 몰두하기, 스스로 동기부여하기, 감정에 대해 스스로 묻기, 문제에 이름을 붙이기, 늘 호기심을 잃지 않고 경탄하기 등 이 책의 힌트들을 따라 훈련해나간다면 당신은 더욱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직장에서의 업무 성과가 높아짐을 물론, 기억력 감퇴를 막는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다. 《뇌 길들이기》를 통해 실천하는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성공적인 직장생활, 그리고 행복한 삶을 누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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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서평 : 뇌 길들이기 | ni**36th | 2015.03.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나는 모든 것이 무의미했다.이거 하면 뭐해, 저거 해서 뭐해. 라는 생각이 나를 지배...

    IMG_20150319_131221.jpg


     

     

    요즘 나는 모든 것이 무의미했다.
    이거 하면 뭐해, 저거 해서 뭐해. 라는 생각이 나를 지배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할 수가 없었다.
    책 읽는 것조차 쉽지 않은 순간이었다.

    게으름이 탓일까. 단순 의욕을 잃은 것일까.
    이유를 찾는 것도 포기할 즈음 이 책을 만났다.



    책을 읽을수록 뭔가를 하고 싶어졌다.
    신기하게도 우와! 그래! 그거야! 맞아! 라며 공감하고 동기를 찾기 시작했다.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게 말이다.
     

    기억력 챔피언인 저자의 이야기를 보며 문든 든 생각은

    일상생활을 하며 기억하는 건 얼마나 될까?

    모든 일을 마무리 하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억할까?


    무의미하게 보낸 시간, 멍한 상태로 처리한 일들, 정신을 잃은채 하는 인터넷의 영향으로 나는 떠오르는 기억이 거의 없다.


    책에 나오는 포모도로 기법이나 존페리의 계획적으로 미루기는 정말 최고다.
    책 읽는 게 지루하던 나에게 25분의 기적을 주었다.
    계획적으로 미루기는 나처럼 게으름으로 중무장을 한사람에겐 꽤 행복한 처방이다.​


    하지만 책 한권 읽는다고 우리의 뇌를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다.
    없던 집중력이 마구 생기지도 않고 깜빡깜빡하는 버릇이 책을 덮눈 순간 사라지지도 않는다.

    책은 단순히 우리에게 방법을 알려줄 뿐.

    그 방법을 토대로 누가 더 열심히 노력하느냐,

    그래서 그것을 나의 것, 나의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모든 의욕을 잃은 슬럼프에 빠진 당신에게도,

    나의 뇌를(생각을) 도저히 모르겠다 느끼는 당신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

    공부를 하고 있는, 공부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

  • 뇌 길들이기 | da**da87 | 2015.03.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11년 전에 뇌출혈을 일으켜 수술을 받은 후로 오른쪽과 단기기억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운동치료를 받으면서 오른손은 ...



    11년 전에 뇌출혈을 일으켜 수술을 받은 후로 오른쪽과 단기기억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운동치료를 받으면서 오른손은 많이 돌아왔지만 오른발과 단기기억쪽은 여전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뇌에 관련된 책을 선호하고 많이 읽는 편입니다.


    그런 제게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이 책, "뇌 길들이기"입니다.

    '어라? 뇌를 길들여? 어떻게?'

    믿기지 않았지만 저자가 세계 청소년기억력대회에서 4차례나 우승했고 16세때 대학입학시험에

    합격했다고 하니 한 번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해 집어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안경을 썼었는데 6학년 때 갑자기 눈이 나빠져서 눈이 좋아지는 훈련을

    한다는 학원(?)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1979년도였으니 꽤 오래됐지요.

    사실 속는 셈 치고 갔던 것인데 그다지 특별한 게 없어 바로 그만뒀던 기억이 납니다.


    눈이 좋아진다는 학원의 광고에 혹해서 찾아갔듯이 '뇌'를 위한 사용설명서!란 문구에 혹해서 집어

    들었던 책,

    솔직히 제가 예상했던 것과는 많이 달라서 좀 실망했습니다.

    '기적의 두뇌트레이닝을 통해 뇌를 길들이라'는 문구때문에 무언가 특별한 훈련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각 장의 첫머리엔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풀어놓아 재미있게 시작하고 그 다음으로 뇌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것은 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수족관의 물고기들의 행동으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그건 이해하기가 쉬었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도 천재로 만든다는 주장에는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더군요.

    좀 더 구체적인 훈련법이 있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각 장마다 한 눈에 볼 수 있는 요약정리와 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단 몇 줄로 뇌의 사용법을 설명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뇌 길들이기 | ht**sog | 2015.03.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직장생활을 하면서 요즘처럼 바쁘고 복잡한 생각들을 할 때가 없었던 것 같았는데, 이 책이 저에게 큰 휴식을 주었던 것 같은 느...

    직장생활을 하면서 요즘처럼 바쁘고 복잡한 생각들을 할 때가 없었던 것 같았는데, 이 책이 저에게 큰 휴식을 주었던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책들을 읽을 때 여러가지 해야할 것들이 많다는 생각을 갖게 되기 쉬운데, 이 책은 뇌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들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그런지 읽고나서 지금 순간에 집중하고 주위가 정돈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예전에도 사람의 뇌에 대해서 탐구하고 어떤 매커니즘으로 움직이는지를 읽었었는데, 그 때에는 단순히 뇌에서 생각하는 원리에 대해서만 배웠다면, 이번 책에서는 뇌의 사용법에 대해서 마음에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접하지 않았다면 늘 몇년동안 반복해서 살아왔던 것처럼 생활이 바뀌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특히 내 주위 산만한 것들을 정리한 일이 가장 잘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일에 더 집중하고 다양한 멀티태스킹으로 뇌를 복잡하게 만들지 않으며, 움직임을 통해 뇌에 휴식과 건강함을 주고 내가 하고있는 일에 목표를 더 강하게 갖고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정해져있고, 우리 뇌는 한정되어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뇌를 더 잘 사용하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솔직히 학창시절에 공부 성적을 확인했던 시절과 달리 어른이 되어서는 얼마만큼 내가 머리가 좋은지, 머리를 잘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 무심해지고 신경쓰지 않고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머리로 생각하는 것 만큼 인생을 잘 살아가는데 중요한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머리를 쓰는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뇌 길들이기 | wi**ofgod | 2015.03.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는 왜 늘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이 없을까?" 저자가 이렇게 질문하니 멋적은 웃음이 나온다. 내가 하고 싶은 질...

    "우리는 왜 늘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이 없을까?"

    저자가 이렇게 질문하니 멋적은 웃음이 나온다.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이다.


    뇌는 몇가지 근본적인 약점이 있다고 한다.

    첫째 뇌는 육체와는 달리 매우 이기적이다.

    둘째 뇌는 게으르다

    셋째 뇌는 습관의 동물이라 익숙한 것이라면 모두 좋아한다

    네번째 뇌는 언제나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한다

    다섯째 뇌는 아주 쉽게 믿는다

    여섯째 뇌는 화합을 추구한다

    일곱째 뇌는 매우 호기심이 많고 믿을 수 없을만큼 쉽게 산만해진다.


    이런 뇌를 왜 강아지와 비교했는지 이해가 된다.


    한편 뇌는 우리가 나이가 들어서도 거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고, 행동을 바꿀 수도 있도록 되어 있다. 이를 뇌의 가소성으로 설명한다.


    열정과 감격을 품고 만시간만 연습하라고 주문한다.

    그렇지만 만 시간이 결코 쉽게 견딜 수 있는 시간은 아니다. 다른 전략은 없을까?


    지능, 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살펴보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생각에 대한 생각'에서는 생각을 연구해본다.

    사고방식 즉 생각의 본질에 대해 다섯가지로 설명한다.

    1) 생각은 화학적, 전기적 요소에서 나온다.

    2) 우리는 유형과 모형과 네트워크로 사유한다.

    3) 잠재의식은 시작할 때부터 언제나 함께 한다.

    4) 감정 없이 생각도 없다

    5) 우리는 상대적으로 생각한다.


    * "뇌는 우리가 이용하는대로 된다. 특히 우리가 감격할 때" - 신경생물학자 게랄드 휘터

    그러니까 기분이 나쁠 때는 상황을 다른 방식, 더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감정도 생각할 때 큰 역할을 한다는 것도 명심!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우리의 사고 모형도 바뀌고 있는데 신경생물학과 심리학 연구에서는 이러한 상황들이 대충대충 읽는 버릇, 급하고 산만한 사고, 표면적인 학습이라는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이부분에 공감을 하는 이유는 뇌가 휴식을 취해야 할 시간도 빼앗고, 표면적인 정보들을 읽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하고 있으니, 이를 경계하고 분별하여 목적에 맞게 인터넷이나 TV, SNS등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 효과적인 작업 구조를 만들자.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이메일에 답장 쓰는 일은 하루에 두세번 묶어서 처리하자.

    - 그리고 90분쯤 일한다음에는 잠깐 쉬기!


    우리 뇌는 순간적으로 딱 한가지 내용에만 집중적으로 주의를 기울 일 수 있다. 하지만 의도치 않게 우리는 멀티테스킹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이를 위해 습관을 들여 뇌의 부담을 덜어주고 정신적 생산성을 높여보자. 사실 멀티테스킹은 실제로 그것이 필요한 직업에서만 장점이 된다고 한다.


    뇌와 스트레스와의 관계도 살펴볼만했다.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는 성과를 높여주지만 장기적이고 부정적인 스트레스는 해소 할 수 있는 방편을 마련해야 한다. 실수를 할 때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이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면 스트레스는 줄어들게 되고 학습에 있어서도 실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철학자 칼 포퍼가 말했다.


    자이가르닉 효과는 뇌에서 실제로 처리한 과제와 처리하지 못한 과제를 구분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 대목에서 내게도 미해결된 과제를 뇌가 알려주고 있다는 불편한 사실을 발견한다. 어찌보면 참 착하고 성실한 비서가 아닌가!

    저자는 전전두엽피질이 인지적 업적을 이루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이 에너지를 정말 중요한 일에 사용하도록 목표를 정하고 실현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각 목표마다 현실적인 날짜를 정하면서 세부적인 목표를 함께 확인해나가기를!

    목표는 아주 분명하고 확실하게 표현하기! 과제의 우선순위를 매기는 일에 비중을 두기!


    재미있는 시간관리법도 꽤 등장한다.

    특히 포모도로 기법은 타이머를 맞추어 25분-5분 쉼- 25분 -5분 쉼과 같은 방법을 4회 반복하고 20분 동안 쉬는 방법인데 나른한 오후에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집중해서 업무를 처리하기 쉽다고 한다. 오랫동안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 아니면 저학년의 경우에 학습습관을 잡는데 적용할 수 있을 것같다.


    이 책을 쓰면서 겪은 일들이 자주 소개되었는데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기 위해 저자가 시도해 본 부분들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나는 생활방식, 프로젝트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에서 교정해 나가야 할 점들을 찾을 수 있었다.

    저자가 자신의 삶을 아주 솔직하게 털어놓은 탓인지 생활 속에서 나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현장에서 접목해 볼 부분들, 그리고 개인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때 적용해 볼 부분들, 일상에서 좀더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을 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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