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올해의 문제소설(2020)(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416쪽 | 규격外
ISBN-10 : 113081565X
ISBN-13 : 9791130815657
올해의 문제소설(2020)(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중고
저자 한국현대소설학회 (엮음) | 출판사 푸른사상
정가
15,900원 신간
판매가
13,500원 [15%↓, 2,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2월 2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0원 싸게팔아요책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3,50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4,310원 [10%↓, 1,5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1 도서 상태도 좋고 총알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myoo*** 2020.10.24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20년대를 향한 묵직한 예고의 소설들 2019년의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작품들 가운데 한국현대소설학회가 선정한 문제작들을 엮은 『2020 올해의 문제소설』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작품들이 표현해내는 역동적인 문제의식을 통해 시대적인 징후를 읽을 수 있다. 2010년대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의 회고와 앞날의 전망을 함께하는 한국 소설의 활기와 생동감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한국현대소설학회 (엮음)
현대소설 분야를 전공하면서 ‘한국의 현대소설’을 강의하고 있는 교수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연구학회이다. 이 학술단체는 현대소설을 연구하고 자료를 발굴·정리하며 연구 결과의 평가를 통해 이론을 정립, 한국 현대소설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목차

■ 책머리에:『2020 올해의 문제소설』을 발간하며

강화길|오물자의 출현
[작품 해설] 닥치고 잘 들어. 내 얘긴 내가 할게, 혹은 낯선 실재와 마주하는 법_차혜영

김금희|기괴의 탄생
[작품 해설] 사랑의 카운슬러도 제 사랑을 알지 못하고_임정균

김사과|예술가와 그의 보헤미안 친구
[작품 해설] 설계자는 결핍을 먹는다_전혜진

박민정|신세이다이 가옥
[작품 해설] 우연히 살아남았다는 공포의 이름을 부르는 일_김건형

박상영|동경 너머 하와이
[작품 해설] ‘자연스러움’의 이데올로기에 저항하는 퀴어 서사_오창은

백수린|아카시아 숲, 첫 입맞춤
[작품 해설] 나의 아카시아 숲으로 들어온 개_박인성

손보미|밤이 지나면
[작품 해설] 소설의 이유와 작가의 운명을 묻다_송주현

윤성희|남은 기억
[작품 해설] 미끄러지는 복수와 성찰적 할머니의 탄생_김영찬

윤이형|버킷
[작품 해설] 차이의 페미니즘과 연대의 조건_이만영

정영수|내일의 연인들
[작품 해설] 영원의 기획_정은경

최은미|보내는 이
[작품 해설] 너에게 나를 보내다_박신영

최은영|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작품 해설] 더 가보고 싶었어,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김혜선

책 속으로

[책머리에 중에서]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듯, 『올해의 문제소설』이 가지는 가치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올해’라고 하는 동시대성에 대한 구체적 반영이며, 또 하나는 강단에 서는 대학교수들의 전문적 시선을 경유하며 획득되는 ‘문제’의식의 구체화다. 특...

[책 속으로 더 보기]

[책머리에 중에서]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듯, 『올해의 문제소설』이 가지는 가치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올해’라고 하는 동시대성에 대한 구체적 반영이며, 또 하나는 강단에 서는 대학교수들의 전문적 시선을 경유하며 획득되는 ‘문제’의식의 구체화다. 특히 『2020 올해의 문제소설』를 엮고 펴내는 과정에서는 지난 2010년대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큰 틀에서의 회고와 앞날에 대한 전망이 함께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최근 한국소설이 뿜어내는 동시대적 활기와 생동감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각각의 텍스트가 표현하는 여러 문제의식과 시대적 징후를 읽어내는 과정 또한 역동적일 수밖에 없었다.
예년부터 그랬지만 올해는 좀 더 치열하고 치밀한 선정 과정이 있었다. 일차적으로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여러 문예지에 발표된 단편 및 중편소설들을 읽어나가며 후보작을 추천했다. 8월부터 1차 추천작들을 선별한 이후, 11월에 다시 2차 추천작들을 추가 검토하여 반영하였다. 12월에는 추천자들이 의견을 교환하면서 추천작의 목록을 다시 다듬었으며, 전면적인 재검토를 수행할 정도로 여러 차례 회의를 거듭했다. 기획위원회에서의 최종적인 선정 과정 역시 각각의 작품에 대한 평가와 이견을 거듭 주고받으며 최종적인 수록작들을 선정할 수 있었다.

1. 강화길, 「오물자의 출현」, 『릿터』, 2018/9년 12월/1월호
2. 김금희, 「기괴의 탄생」, 『자음과모음』, 2019년 여름호
3. 김사과, 「예술가와 그의 보헤미안 친구」, 『자음과모음』, 2019년 여름호
4. 박민정, 「신세이다이 가옥」, 『문학동네』, 2019년 가을호
5. 박상영, 「동경 너머 하와이」, 『문학동네』, 2019년 가을호
6. 백수린, 「아카시아 숲, 첫 입맞춤」, 『문학동네』, 2019년 가을호
7. 손보미, 「밤이 지나면」, 『문학동네』, 2019 여름호
8. 윤성희, 「남은 기억」, 『현대문학』, 2019년 7월호
9. 윤이형, 「버킷」, 『문학과사회』, 2019년 가을호
10. 정영수, 「내일의 연인들」, 『자음과모음』, 2019년 여름호
11. 최은미, 「보내는 이」, 『자음과모음』, 2019년 봄호
12. 최은영,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릿터』, 2019년 2/3월호

12편의 수록작 전체의 경향을 하나로 아우르기는 어려울지라도, 각자의 개성들은 최근 한국문학의 포괄적인 경향을 선명하게 반영하는 지점들이 있다. 최근의 한국문학은 작가들 저마다의 방식으로 구체화되는 개별작업인 동시에 모종의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암묵적인 공동작업이기도 하다는 감상을 준다. 불안정한 시대 속 젊은 세대의 불안을 연애와 가족 등 여러 형태의 사랑과 이해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정영수의 「내일의연인들」, 박상영의 「동경 너머 하와이」를 겹쳐 읽을 수도 있을 것이며, 조금 결을 달리하여 최은미의 「보내는 이」에서는 결혼 이후의 여성적 관계에서 발생하는 사랑과 집착을 바라볼 수도 있다. 부모의 사고 이후 외삼촌에게 위탁된 소녀의 침묵과 치유를 그리는 손보미의 「밤이 지나면」과 아들 부부를 잃은 뒤 과거에 못 박힌 것 같은 기억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노년의 삶을 그린 윤성희 「남은 기억」이 공명하는 영역을 함께 읽어도 좋을 것이다. 타인의 삶에 대하여 굴절되고 흩어지는 우리 시대의 굴절된 심리를 도저하게 그려내는 김금희의 「기괴의 탄생」과, 자신의 과거임에도 사춘기의 열정 속에서 분열하는 여성의 섹슈얼리티와 심리를 되살리는 백수린의 「아카시아 숲, 첫 입맞춤」의 응시를 따라갈 수도 있다. 억압적인 상황에 짓눌려 있음에도 소중한 것을 간직하려는 여성적 유대 내부의 연속과 단속을 그리고 있는 윤이형의 「버킷」과 최은영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는 어떤가. 김사과는 예술가와 보헤미안이라는 시대착오적 조합을 통해서 오히려 우리 시대를 다시 비틀어 보여주는 「예술가와 그의 보헤미안 친구」의 시도 역시 강렬하다. 오랜 세월을 버틴 가옥 공간에 각인된 한국적 가족의 기억을 복원하는 박민정의 「신세이다이 가옥」, 한 여성의 죽음과 그에 대한 해석적 충돌의 불가피한 파편화 내부에서 여성 존재를 그리는 강화길의 「오물자의 출현」은 서로 다른 기억에 대한 접근 방식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 한국현대소설학회 『2020 올해의 문제소설』 기획위원회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작품들 가운데 문제작을 엮은 『올해의 문제소설』은 한국 소설이 이룬 성과를 정리하고 당대 문학의 흐름을 읽어내는 데 기여한다. ‘올해’라고 하는 동시대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대학교수들의 전문적 시선을 통...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작품들 가운데 문제작을 엮은 『올해의 문제소설』은 한국 소설이 이룬 성과를 정리하고 당대 문학의 흐름을 읽어내는 데 기여한다. ‘올해’라고 하는 동시대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대학교수들의 전문적 시선을 통해 획득되는 ‘문제의식’이 구체화되고 있는 것이다. 2010년대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의 회고와 미래에 대한 전망이 공존할 뿐만 아니라 문제의식과 시대적 징후를 읽어낸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2020 올해의 문제소설』에는 작가들이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각자의 방식과 개성으로 구체화된 12편의 작품이 실렸다. 연애, 결혼, 가족 등 여러 형태의 사랑, 노년의 삶, 우리 시대의 굴절된 심리, 여성적 유대의 연속과 단속, 사춘기 여성의 섹슈얼리티, 한국적 가족의 기억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