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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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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쪽 | A5
ISBN-10 : 8991591124
ISBN-13 : 9788991591127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중고
저자 최윤희 | 출판사 여성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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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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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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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주부에게 희망 전도사로 잘 알려진 최윤희가 제안하는 인생 역전 스토리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맛깔난 입담의 저자가 자신의 인생 역전 스토리와 더불어 전국 방방곡곡에서 만난 인생 역전의 용사들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15년간의 전업주부 생활 끝에 사회로 진출한‘늦깎이’모델인 그녀가 청와대서 교도소까지, 룸살롱 여종업원에서 벤처 CEO, 대학생, 주부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의 사람들을 만나 이 시대의 성공학을 제안한다.

저자소개

최윤희 겁 많고 부끄러움 많고 눈물 많은 그녀는 남편의 사업 실패로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180도 역전된 인생을 살게 된다. 그 첫 무대가 현대그룹 금강기획의 카피라이터. 여성에게 지극히 폐쇄적인 대기업에서 신선한 아이디어와 남다른 소박함으로 승부한 그녀는 현대방송 홍보부 부국장으로 특진할 만큼 능력을 인정받았 고, 웃음 많고 용기 많고 친구 많은 사람으로 인식되었다. 현재 스타 강사로 맹활약하는 그녀는 청와대에서 교도소까지, 룸살롱 여종업원에서 벤처 CEO, 대학생, 주부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을 아우르는 사람들을 만나 이 시대의 성공학을 제안한다. 죽을 작정을 했던 사람, 우울증에 괴로워하던 사람들도 그녀를 만나면 거짓말처럼 행복에 전염되어 인생을 180도 바꾸게 된 다. KBS 명사 특강, SBS 행복 특강, MBC 느낌표 특강 등 TV 강의를 했고, 교통방송 ‘최윤희의 행복 뉴스’, SBS ‘손숙·김승현의 편지쇼’, KBS-TV ‘아침마당’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영상매 체 심의위원, 여성단체협의회 출판공보위원으로 일하며 《조인스닷컴》, 《경향신문》등 다수 매체에 고정 칼럼을 연재 중이다.

목차

최윤희의 my story …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나는 38세까지 100퍼센트 순수, 완전 무공해 전업주부였다
화초가 아닌 약초가 되고 싶어
마지막 잎사귀와 첫번째 잎사귀의 차이
주부들이 먼저 벗자

1st story … 주저앉기 전에 일어나 걸어라
연애할 땐‘캡’, 살다 보니‘캔’
달력의 나이보다 중요한 것
희망을 꺼내는 파파 할머니
별채 하나 만드세요
엔도르핀보다 진한 감동으로
가장 남는 장사는 공부
일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버는 것은 기술, 쓰는 것은 예술

2nd story … 절망 속에서 희망을 ‘캐’내라
마흔에 나비 되어 날다
빵 굽는 여자
인생을 보물찾기 게임처럼
해바라기가 아닌‘새바라기’로
인생엔 백미러가 없다
도망가는 꿈, 노끈으로 꽉!
전화 거는 아줌마
나를 분리 수거합시다

3rd story … 남과 다른 나만의 길을 찾아라
시인의 아내, 반찬가게를 열다
다른 사람이 가지 않은 길을 가라
1년 전과 똑같지 않게 살기
우주를 변화시킬 돌 하나가 되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처럼
지금 있는 곳에서부터 변화를
포기를 컷트하고
우선 시동을 걸어라

4th story … 미래 지향적으로 살아라
사과꽃에서만 사과 향기가 날까
불평대학 투덜학과 졸업하세요
3번 개구리가 살아난 까닭
평생 부자로 사는 길
미래 지향적인 개미처럼
뽀송뽀송하게 살자
당신 기초 공사 튼튼해?
단체 입장하는 고통도 어서 옵쇼

5th story … 인생의 밑그림을 다시 그려라
장미와 소나무가 싸우는 이유
묻고 싶어, 당신의 현재를!
인생 찾기 버튼을 눌러라
땅콩보다 더 고소한 인생
도전, 인생 신장개업
암탉이 울면 새벽이 온다
장밋빛 인생을 노크하세요
생방송으로 하는 유언

6th story … 변화를 시도하라
너의 인생에 태극기를 꽂아라
나도 한번 저질러봐?
너희가 미래를 아느냐
21세기형 노라는 집을 뛰쳐나가지 않는다
나는 돌이로소이다
그녀가 투사로 돌변한 까닭은
NG 없는 생방송 인생
좋은 친구는 인생의 비타민

7th story … 남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자
호주머니가 많은 여자
매일 밤 열 통의 편지를 쓰는 여자
행복, 그거 얼마예요?
나눠 쓰면 새끼 치는 것
개미는 공룡이 될 수 없지만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어
한번 웃고 들어오세요
칸트 아줌마

책 속으로

38세까지 100퍼센트 순수, 완전 무공해 전업주부였던 최윤희의 인생 역전 스토리 ? 행복 전도사 최윤희! 그도 갑작스런 남편의 사업 실패로 180도 다른 인생을 살아야 했던 때가 있다. 여러 갈래 길 중에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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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까지 100퍼센트 순수, 완전 무공해 전업주부였던 최윤희의 인생 역전 스토리 ? 행복 전도사 최윤희! 그도 갑작스런 남편의 사업 실패로 180도 다른 인생을 살아야 했던 때가 있다. 여러 갈래 길 중에 그녀가 선택한 새로운 삶은‘열려라, 뜻밖의 세상!’을 선물했고, 카피라이터를 거쳐 지 금은 스타 강사로 전국을 바쁘게 달리고 있다. 최윤희,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펴내며 어깨 처진 세상 을 향해 힘껏 외친다.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7가지 색깔로 펼쳐지는 다양한 인생 역전 스토리 막다른 능동적인 자기 변화를 통해 인생 역전에 성공한 사람들, 절망을 딛고 희망을 향해 달리는 사 람들, 발상 전환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 사람들, 미래 지향적 사고로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 남편과 자 녀보다 자기 계발로 행복을 꾸리는 사람들, 변화를 시도하여 행복을 찾은 사람들, 남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첫번째 이야기 행복이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감나무 아래 누 워 막연히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지 않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에는 감나무를 심고 땀 흘려 가꿔 열매 가 맺히면 맨발로 올라가 그 감을 따내는 삶의 역동성이 꿈틀거린다. 두번째 이야기 참혹한 현실은 우리를 좌절시키지만, 역풍을 이겨낸 사람들은 세월 속에서 강하다. 당장의 힘겨움보다 1년 뒤, 10년 뒤의 모습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들.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줄 알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줄 아는 사람들. 그래서 그 눈과 귀로 오늘의 고통을 희망으로 바꿀 줄 아는 사람들 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번째 이야기 많은 사람이 떼 지어 가는 길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찾은 사람은 생각의 각도도 다르 다.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처음으로 갈 때는 약간의 모험심이 필요하지만, 조금만 바꾸어도 특별한 인생이 펼쳐진다면 한번 도전해볼 만하지 않을까. 남들과 다르게, 이전과 똑같지 않게 살아간 그 특 별한 삶 속으로 걸어 걸어, 들어가보자. 네번째 이야기 세상살이에 미숙아인 사람들은 불평·불만이 많다. 요술방망이로 “나와라, 뚝딱!” 한다고 해 서 쉽게 거머쥘 수 없는 행복이기에. 하지만 그 행복을 붙들기 위해서는 불만스러운 운명에 굴복하기보다 운명을 꺾고 미래 지향적으로, 능동적으로 삶을 대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다 보면 우리가 쳐놓은 미래형 그물에 어느새 수많은 행복 먹이감이 뛰어놀고 있을 것이다. 다섯번째 이야기 내 삶이 남편에게, 자녀에게, 아니면 다른 누군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 지는 않은지? 가족 각자의 삶은 독립 국가이다. 그것을 부정할 때 우리는 인생 허망증이나 우울증 등 인 생암에 걸릴 수 있다. 서로의 세계를 인정하기, 나의 인생을 찾기, 그러기 위해 인생의 밑그림을 다시 그 리기. 새로운 세계를 향해 돛을 올림으로써 당신은 장밋빛 인생에 한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여섯번째 이야기 미지의 세계는 두렵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그러나 전혀 느껴보지 못한 첫 경험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크다. 한 번뿐인 삶, 생방송 중인 인생이기에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 변화 하면서 겪을 수도 있는 풍파를 두려워하지 말자. 무수히 깎여야 빛나는 보석처럼, 우리네 인생도 변화 하는 가운데 반짝이는 제 모습을 찾아갈 것이다. 일곱번째 이야기 세상의 산수·셈본에 서투른 사람은 잃은 것이 많아도 “그럴 수 있지, 뭐.” 웃어넘기며, 조금 뒤처져도 “내가 본래 그런 사람이야.” 하며 조급해 하지 않는다. 이 장에서는 남을 위해 자신의 재 산 얼마쯤은 뚝 떼어 내놓을 줄 알고, 7박 8일쯤은 조건 없이 수고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 쳐진다. 행복은 그렇게 세상 밑으로 내려올 때 소리 없이 찾아드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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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최윤희 자신의 드라마 같은 인생 역전 스토리를 통해 저자 자신의 인생 성공기를 살펴 볼 수 있는 책. ▶ 실제로 인생 역전에 성공하여 인생을 신장개업한 사람들의 이야기 모둠을 통해 긍정의 힘을 얻...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최윤희 자신의 드라마 같은 인생 역전 스토리를 통해 저자 자신의 인생 성공기를 살펴 볼 수 있는 책. ▶ 실제로 인생 역전에 성공하여 인생을 신장개업한 사람들의 이야기 모둠을 통해 긍정의 힘을 얻을 수 있는 책. ▶ 마음먹기에 따라 절망이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사람들의 실제 삶을 통해 체감함으로써, 용기와 열정이 있으면 누구나 행복 발명가가 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는 책. 1) 힘겨운 시절을 보내는 당신에게 띄우는 최윤희의 으랏차차 응원가! IMF 이후 추락했던 가정 경제가 경기 지수의 회복에 비해 느리게 혹은 미동하지 않은 채 세월이 흘러가고 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 발명가가 되길 바라는 최윤희는 힘겨운 시절을 보내는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겯고‘희망과 절망은 일란성 쌍둥이’라는 생각을 전파한다. 그리고 “역경을 향해 어퍼컷을 날려라, 당신의 인생을 180도 역전시켜라!”고 외친다. 역경의 인생을 역전시켜 신장개업하는 것, 이것이 최윤희가 제안하는 이 시대 성공법이다. 또한 최윤희는 인생 역전을 위한 7가지 덕목, 인생 역전을 위해 꼭 필요한 5가지, 인생 역전을 위해 잠들기 전 체크 리스트 7 등 여덟 가지 인생 역전의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2) 세상을 바꾸는 힘은 용기와 열정 세상엔 인생 역전을 할 수 있는 자와 없는 자로 나뉠 수 있다. 어떻게? 변화 에너지, 도전 에너지가 ‘있고, 없음’으로 말이다. 지금 자기가 처해 있는 현실에서 뭔가 달라져야겠다는 변화 에너지. 제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도전 에너지. 그래서 그 에너지를 ‘행동화’할 수만 있으면 된다.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말했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고. 일본 소니사의 이데이 노부유끼 사장은 더 적극적이고 더 공격적이다. “미래는 다른 누구가 아니라 바로 당신, 당신 자신이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인생 역전은 아놀드 토인비의 ‘준비’를 훌쩍 뛰어넘어 이데이 노부유끼의 ‘창조’를 해낼 때 가능하다. 그렇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돈이 아니라 ‘용기와 열정’이다. 용기는 할 수 있다는 믿음, 열정은 하고 싶다는 의지. 이 두 가지는 우리 삶을 바꾸는 핵심 에너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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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 bb**k | 2015.02.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며칠간 카페에서 책이 도착하지 않길래 옛날에 읽어든 책을 다시 읽었다. 지금은 세상에 없는 최윤희 씨의 책입니다. 처음에 읽은...

    며칠간 카페에서 책이 도착하지 않길래 옛날에 읽어든 책을 다시 읽었다. 지금은 세상에 없는 최윤희 씨의 책입니다. 처음에 읽은 시절에도 많은 감동과 감흥을 받았는데, 지금도 두 번째 읽었는데 더 많은 감동과 생의 멋진 맛을 느끼는 그런 무언가를 얻은 것 같아서 너무나 좋았다. 이 책 속에는 그렇게 값이 많이 나가는 보석들로 가득 차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많은 사람들의 사례를 열거하여 좋은 경험을 실어 놓았는데, 너무나도 기가 차고 너무나도 아름답고, 귀한 보석들로 차 있어서 그냥 넘길 수가 없고, 그냥 스쳐 갈 수 없는 알찬 보석들로 광을 내고 있음으로 그 광을 받지 않고 스쳐 지나간다면 영원히 후회할 일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정말로 훌륭한 글씨를 주신 최 작가님께 머리 숙여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에서 울려 나오는 인간의 마음의 사랑과 행복을 이 책이 아니면 읽을 수 없는 그런 보배의 글들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쓸 수 있어는 지 정말로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다양한 대목들 즉 인생을 역전시키고, 실망하기 전에 일어나 걸고, 절망 속에서 희망을 캐고, 남과 다른 나만의 길을 찾고, 미래지향적으로 살고, 인생의 밑그림을 다시 그리고, 변화를 시도하고, 남을 소중히 여기며 살는 인생으로 살아가기를 원해서 쓰신 책이 너무나 아름답고, 향기가 나는 무지 작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래서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감동을 받았다.

    우리들 같이 속인들 이 아는 자존심을 이 분은 이렇게 표현해주고 있다. " 자존심은 스스로 세우는 콧대의 높이가 아니라 남이 알아서 높여주는 마음의 깊이이니까.-P31" 저가 알고 있는 자존심 하고는 완전히 다른게 표현을 하고 계신다. 우리는 이 문장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자존심에 대해서 달리 생각하는 마인드를 만들어 가야만 정말로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이 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의 힘을 이렇게 표현해주고 있고, 그래서 우리들은 이 힘을 새롭게 얻어 가는 방법을 새롭게 터득했야 할 것 같다. " 이 세상을 바꾸는 힘은 돈이 아니라 용기와 열정, 할 수 있다는 용기, 하고 싶다는 열정,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P62" 그냥 힘이 아니고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다. 우리는 다시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할 것 같다. 세상에 돈이면 다 되는 세상으로 알고 살아왔는데, 그것이 아니고 열정과 용기만 있으면 이 세상을 바꾼다는 사실을 잘 알고 살아야 할 것 같다.

    많은 좋은 문장들이 이 책에서는 너무나 많다. 그중에서도 부자로 살아가는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다." 겉이 아니라 안을 꾸며봐. 사랑으로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실력으로 코로 높이고, 그게 네가 평생 부자로 사는 길이야.- P166" 내 안을 다듬고, 그리고 사랑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부자의 길임을 이 책의 작가님께서는 강조를 하고 계신다. 우리도 노력을 합시다. 부자로 사는 길을 알아서, 그렇게 살도록 말입니다. 좋은 것을 많이 알고, 많이 배운 것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 <저자/역자> 최윤희 <출판사/출판년도> 여성신문사 / 2005 ***************...

    <저자/역자> 최윤희

    <출판사/출판년도> 여성신문사 / 2005


    ***************************************************************

    <간직하고 싶은 책 속의 구절>

    * 인생 역전 7계명

     1. 자신의 능력을 체크하라

     2. 경험을 반드시 기록하라.(기록은 발전의 첫 걸음. 기록을 토대로 아이디어가 생긴다)

     3. 사람을 많이 만나라.

     4. 줄 수 있는 것은 아낌없이 베풀어라.

     5. 분명한 목표를 가져라.(분명한 목표가 있으면 눈빛부터가 다르다)

     6. 끊임없는 열정을 가져라.

     7. 주기적으로 자기를 점검하라.

    * 소크라테스도 "부자가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 알기 전에는 그를 결코 칭찬하지 마라."고 우리에게 충고하고 있다. "부자로 죽는 것은 대단히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던 강철왕 카네기도 2,500개의 도서관을 만들어 사회에 기증했다. 장학사업으로 1만 명의 학생과 60명의 노벨상 수장자를 배출케 한 록펠러도 오늘의 미국을 부강하게 한 밑거름이다. 세계 최고 부자인 빌게이츠도 오십 세가 넘으면 아들에게 줄 100만달러를 제외한 전 재산 약 880억 달러(160조원)를 사회에 내놓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떤가. 가족끼리 친척끼리, 모두 계열사 사장 자리를 꿰차고 있다. 어쩌다 사회 환원을 해도 자발적이 아니라 마지못해 '약간씩만' 내놓는 시늉뿐이다.(252)

    * 참나무는 직선으로 곧게 서서 강한 바람을 맞으면 부러지곤 하지만, 곡선으로 휘어지는 갈대는 흔들릴수록 더 견고해지고 강해진다.(222)

    * 인생 역전을 위해 꼭 필요한 5가지(209)

     1. 자기 책상

     2. 자기 이름

     3. 자기 통장(돈은 자신감과 직결된다. 주부의 노동력 돈으로 환산 : 월 139만원)

     4. 자기 시간

     5. 자기 개성

    * 우리가 하는 걱정을 들여다보면 40퍼센트는 발생하지도 않을 걱정, 30퍼센트는 이미 지나가버린 일에 대한 걱정, 12퍼센트는 타인의 시선에 대한 걱정, 8퍼센트는 건강에 대한 걱정, 10퍼센트는 기타 등등에 대한 걱정이라고 한다.(173)

    * 흔히 우리는 결혼하면서 '내'가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어떤 순간에도 그대로 존재한다. 아내로서,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더' 추가될 뿐이다.(162)

    * 자식에게 의존도가 높을수록 빨리 늙는다. 나이가 들수록 뭔가 일을 찾아야 한다. 사회에서 '어서 오십시오.'하고 일을 줄 리는 만무하니, 스스로 찾아야 한다.(87)

    * 인생은 생방송, NG가 없다. 리허설도 없다. 딱 한 번뿐인 인생이기에 대충대충~, 적당적당~ 살 수는 결단코 없다. 죽기 살기로 100퍼센트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8)

    * 절망과 희망은 일란성 쌍둥이다. 언제나 함께 붙어 있다. 우리가 어느 쪽을 보느냐에 따라 인생은 희망이 되기도 하고 절망이 되기도 한다.(6)

    ***************************************************************************

     

    <느낌 한 마디>

    결혼했다고 해서 '내'가 없어졌다고 나 또한 생각했었다. 하지만 저자는 '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와 '아내'의 역할이 더 추가되었을 뿐이라고 한다. 이 얼마나 긍정적인 생각인가!!!

    여러 가지 역할이 내게 주어졌지만 이 것을 감당할 능력도 하나님께서 주셨으니 까짓거...생방송인 인생. 열심히 한 번 살아보자!!!

     

  • 인생 역전의 필수 조건 | 1w**ds | 2007.12.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생 역전을 바라며 로또 1등에 당첨 되기를 신에게 비는 사람이 있다.어느날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인생 역전을 바라며 로또 1등에 당첨 되기를 신에게 비는 사람이 있다.
    어느날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무개야~"
    "오 신이시여 드디어 제 소원을 들어주시는 겁니까? 로또 1등에 당첨 되게 해주세요!"
    "나도 그러고 싶다만, 너도 무엇인가를 해야 하지 않겠니? 제발 로또를 한장이라도 사고서 말해보렴"


     인생역전을 꿈꾸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인생 역전을 위해 무엇을 노력하고 있는가?

     로또가 당첨되기를 바란다면  매주 로또를 사야 하는게 맞다. 그것도 일종의 노력이라 할 수 있겠다. 나아가 나름대로 확률을 계산해가며 숫자를 조합해 내는 것도 노력이라 할 수 있다.

    설마 이런  기본적인 노력도 없이 앉아서 감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은 아닐런지....


     물론 로또를 통한 인생역전은 막연할 뿐더러 허황되기 까지 하다.  요는 무엇인가를 바란다면 그에 상응하는 무엇을 해내는 성의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인생역전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얼핏 듣기에 인생역전이라는 말의 늬앙스는 벼락 부자가 되었다, 로또에 당첨 되었다 는 식으로 갑자기 큰 행운이 찾아와 인생이 변한 것을 말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인생역전은 누구에게나  해낼 수 있는게 아니라 소수의 운 좋은 사람들에게만 해당 되는 게 아닌가?


     여기 누구나 인생 역전을 이뤄 낼 수 있다며  "당신의 인생을 역전 시켜라"고 당당히 말하는 한 사람이 있다.

     최윤희, 요즘 모 광고에 등장하는 38에 카피라이터 신입사원이 된  그 여인이다.
     최악의 경제 상황을 맞아 자의반 타의반으로 시작한 사회생활이지만 그녀는 38세의 나이에 대기업 카피라이터 자리를 얻었고 , 실력으로 인정 받았다. 팀장의 자리에서 과감히 프리랜서로 독립한 뒤 스타 강사로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이력을 들여다 보자면 가히 인생역전의 산 증인이라고 할 수있을 것이다.

    그런 그녀가 말하는 인생 역전의 비법은...

     희망과 열정...
    그녀에 의하면  용기와 열정만 있으면 행복은 '마구마구 ' 말들어 낼 수 있단다.

     너무 싱겁고 원론적인 이야기인 듯 싶다.  그리고 세상 살이가 그렇게 단순하지도 않은데  통할 까 싶기도 하다.

     그런데 최윤희 자신이 그렇게 살았고 그래서 해냈다.
    그녀 뿐만 아니다.   절망적인 상황을  스스로 개척하여  전화 위복의 결과를 만들어낸 또 다른 여인들도 있다.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 바로 최윤희가 제안하는
    이 시대의 성공학 "당신의 인생을 역전 시켜라"이다.

    다들 나름대로 최악의 상황을 맞고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라는 다소 불리한 위치에서
    희망을 버리지 않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해낸 사람들이다.


    그런 그들의 진솔한 성공담과 최윤희 특유의 담백하고 배짱(?) 있는 이야기 스타일이 만나니
    '이 시대의 성공학'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을 달고도
     재밌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최윤희가 제안하는 인생역전의 비법, 단순한 것 같지만
     
    정말 무엇인가를 해낸 그녀와 다른 이들의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설득력을 갖는다.

     

     인생 역전을 꿈꾸는데 그치지 말고  이루어 내고 싶다면,
     노력 해야 한다. 그 노력의 시작으로

     당장 최윤희가 제안하는 이 시대의성공학을 읽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 해 본다.


  • 특별한 독서습관이 있다. 내가 구입한 책보다 남에게 선물받은 책을 먼저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남이 나에게 선물을...

    특별한 독서습관이 있다. 내가 구입한 책보다 남에게 선물받은 책을 먼저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남이 나에게 선물을 하는 의도에는 여러 특질이 있을 것이다. 상대방의 독서기호와 책의 내용과 메세지를 고려하여 선물하는 것이 대체로 상식으로 통한다. 하지만 여기에 중요한 것 하나를 추가하자면 바로 <현재성>이라는 것이다. 책을 건네는 이가 나에게 건네주는 시간의 현재성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상대방의 손을 떠나 내 손에 책이 들어온 시간과, 그 책이 내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의 갭이 멀면 멀수록 마음의 양식을 주고받는 행위에 대한 현재성이라는 시간가치가 퇴색될 수 있다는 우려때문이다. 내가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이로부터 받은 책을 나름대로 소중히 여기며 빨리 읽기를 원칙으로 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뜻하지 않은 책이 손에 들어왔다. 지인에게 선물받은 것도 아니고, 이벤트로 당첨된 도서도 아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었던 『바람이 흙이 가르쳐주네』를 흥미있게 읽은 후 쓴 서평이 인터파크 이 주의 우수 독자리뷰에 선정되면서 해당 출판사인 여성신문사로부터 감사의 의미로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를 받은 것이다. 여성신문사에서는 동봉된 편지를 통해 이 책이 자사의 스테디셀러임을 피력한 뒤 은근히 빨리 읽기를 독려하는 뉘앙스(?)를 풍겨주었다. 그리하여 <Right Now 정신>을 발휘하여 읽어야 할 수많은 책들을 뒤로 미룬채 한달음에 달려 완독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는 [절망하기보다 오히려 희망이라는 보석을 '캐'낸 사람들]이라는 책의 앞표지 문구가 말해주듯 절망 가운데서 좌절하지 않고 용기와 열정으로 새로운 삶을 영위했던 수많은 여성들의 이야기이다. 저자 최윤희는 자신의 고백을 전체 분량의 2할정도 할애하고 있으며, 나머지 8할은 지인들의 다양한 삶의 편린들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여성들의 힘을 믿는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 과거 여성들이 가진 달란트는 유교가 만들어낸 습속과 남성우월주의의 영향 아래 잘 발휘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작금에 이르러서는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참여가 당연한 것으로 장려되고 있다. 생물학적으로 남성보다 뛰어난 것이 입증된 여성들의 논리&언어 능력과 섬세한 감성이 리드미컬하게 활동력을 갖고 우리사회에 침투할 때에 더욱 발전되고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은 자명하다.

     

      저자 자신을 위시하여 소개되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역경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작고 크게 승리한 삶을 살았다. 이혼, 사별, 남편의 사업 부도, 건강의 문제 등 생각지도 않게 쓰나미처럼 덮쳐버린 인생의 순간에서 그녀들은 충분히 <강>했고 훌륭히 <승리>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완벽하게 소외계층을 벗어낫다고 할 수 없는 여성의 입장을 고려한다면, 그녀들의 인생 역전담을 박수와 경외로 상찬하는 데 전혀 인색할 필요가 없다 하겠다.

     

      한 가지 지적하고픈 부분이 있다. 저자는 개구장스런 문체로 활력있고 열정적으로 인생을 역전시킨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저자가 대변하는 대부분의 내용이 좋았지만 한 가지 거슬리는 저자의 관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가 남성을 바라보는 안목에서 다분히 강성적 페미니즘을 목도했다. 여성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상찬하지만 남성에 대해서는 비아냥거리는 표현의 문구가 적잖다. 57페이지에 실린 저자의 주장을 보자.

     

      사회적으로도 여성의 힘은 절대적이다.
      오래 전 일이지만, 씨랜드 사건에서도 이장덕이라는 여성이 없었다면 아마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은 채 흐지부지되었을지 모른다. 신창원 사건에서도 역시 최은이라는 여성이 없었다면 그렇게 신속하게 해결될 수 없었을지 모른다.
      지금 우리나라를 한번 보자.
      남자들에게 맡겨놓은 우리나라의 모습은 참담 그 자체다. 입으로는 개혁입네 사회 정의입네 떠들어대면서 과연 그들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가.   <책 내용중, p57>

     

      과거 몇몇 사건에서 드러난 여성의 활약이 사회적으로 여성의 절대적 힘을 대변하는 논거로 제시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생각이다. 저자의 주장대로라면 최근 불거진 신정아씨 사건을 논거로 '역시나 여자들은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과 무엇과 다른 것인가? 더욱이 작금의 대한민국 사정을 거론하며 <참담>하다고 평하는 저자의 주장에는 강한 거부감이 발생한다.

     

      나는 지금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절대로 참담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 세계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꿀릴 것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한다. 식민지배와 전쟁으로 쑥대밭이 된 세계 최빈국이 불과 몇 십 년만에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기까지 희생하며 승리한 남자들의 존재감은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더욱이 GDP 2만불을 넘어 3~4만불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단계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사회적 일렁거림을 <참담>하다고 표현하며 남자의 탓으로 돌리는 저자의 안목은 좌정관천이요, 정저지와의 극치를 보여준다.

     

      19세기 여성의 인권회복을 기치로 등장한 페미니즘은 본래 좋은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페미니즘의 색깔이 변색되고 성향이 무서워지고 있다. 어느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은 남성의 존재감을 부정하며 여성의 절대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남성과 여성이 본래 동등하며 평등하다는 인류 보편의 이상과 상식을 넘어선, 여성우월주의라는 또다른 역발상적 신조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본질과 비본질의 우선순위가 뒤바뀐 이러한 행태에는 절대로 동의할 수가 없다. 간간이 책에서 남성을 바라보는 저자의 경향을 목도하면 다분히 여성우월적이며 여성주권적인 냄새를 강하게 느낀다. 절대 공감할 수 없다는 얘기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라는 속담에 저자는 심히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듯 하다. 세 번에 걸쳐 인용하면서 암탉이 울어야 집안이 잘된다는 의미로 수정하여 인용하기 때문이다. 물론 윗속담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시간대에서 결코 맞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위의 속담을 반박하는 논거가 수준미달이다. 암탉이 우느냐 울지 않느냐의 문제는 비본질이다. 본질은 <어떻게 우느냐>는 것이다. 나는 저자보다는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내 앎과 이상과 가치관의 기준에서 확신하는 나름의 진리가 하나 있다. 여자의 <지혜>는 자신을, 가정을, 국가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우냐 안우냐의 문제가 아닌 어떻게 우느냐의 문제. 그것이 본질이다.

     

      내가 지적한 저자의 페미니즘적 성향에 대한 반박이 책 전체의 존재감을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저자의 남성관에 대해 일부분만 보고 성급하게 일반화하여 반론하는 것일 수도 있을게다. 책 전체의 내용이 주는 풍성함의 색깔은 충분히 역동적이며, 충분히 유머스럽고, 충분히 힘이 있다. 앞서 언급한대로 인생의 IMF에서 열정과 도전을 갖고 희망찬 삶을 살았던 수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는 오롯하게 감동적이며 경외스럽다.

     

      여성은 위대한 존재다. 침묵적이며 수동적이기보다 자신과 가정과 사회에서 적극적이며 역동적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을 나는 지지한다. 단! 또다른 위대한 존재인 <남성>을 존중하며 함께 나아갈 때, 라는 전제 앞에서 말이다.

     

     

     

     

     

    http://blog.naver.com/gilsamo

    Written by 다윗

  • .. | gi**on | 2007.02.1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100% 순수 주부에서 잘 나가는 카피라이터, 강연자로 역전한 그의 역경, &n...

      

     100% 순수 주부에서 잘 나가는 카피라이터, 강연자로 역전한 그의 역경,

      그의 인생 철학이 최윤희만의 톡톡튀는 언어로 재미있게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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