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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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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쪽 | A5
ISBN-10 : 8988739000
ISBN-13 : 9788988739006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중고
저자 다릴 앙카 | 역자 류시화 | 출판사 나무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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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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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222222222 5점 만점에 5점 zizzon***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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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책도 깔끔하고 배송도 빨라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alfla1*** 2019.12.2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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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중인 뉴에이지 명상가로 인간의 미래와 가슴 뛰는 삶에 대해 강연해온 저자의 명상글 모음. 가장 행복하고 가슴 뛰는 삶에 대한 조언의 글을 비롯해 자신이 선택한 삶에 대한 자신감과 진실함, 미래 에 대한 희망을 주는 글들을 질문과 답으로 담았다.

저자소개

목차

001.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002. 자신이 선택한 삶
003. 질문속에 답이 있다
004. 지금 이 순간 속에서
005. 관계에서 배운다
006. 우주가 당신을 돕고 있다
007. 자기 자신이 자장 큰 선물
008. 인생을 크게 생각하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지와의 벅찬 조우 | cc**1 | 2009.02.1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지금은 가슴 뛰는 일이 자신이 장차 원하는 일과 전혀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은 단지 사회에 의해 지금까...

    "지금은 가슴 뛰는 일이 자신이 장차 원하는 일과 전혀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은 단지 사회에 의해 지금까지 교육받은 그대로의 눈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어떤 상황도 처음부터 정해진 의미라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상황, 모든 의미는 사실은 중립입니다. 그것이 당신 눈에 어떻게 비치든 그것은 어디까지나 당신이 거기에 의미를 갖다 붙이는 것일 뿐입니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중에서

     

       가슴 뛰는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내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을 찾아 살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에 회의적일 것이다. 가슴 뛰는 삶은 어딘지, 내가 속한 곳의 외부에, 겁나먼 나라에 있을 것만 같고, 그 곳으로 가려면 '지금, 여기'의 삶은 왠지 포기해야할 것만 같다.

       그래서 쉽게 발을 내딛지 못하는 것이다. 바보같이, 라고 혼자 속삭이며.

     

       이 책은 '뉴에이지'분야의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던 책이다, 일부 종교계에서는 비난과 경계의 시선이, 또 일부에서는 지지와 성원의 박수가, 또또 일부에서는 아예 추종이. 그도그럴 것이 이 책의 이야기는 '바샤르'라는 외계인의 목소리로 전해진다. 전달자가 누구냐고? 바샤르에게 몸을 빌려준 다릴앙카라는 명상가이다.

       이쯤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의 내용에 대해 의심을 할 것이다. 나역시 마찬가지. 짐 외계인이 쓴 책을 보자는 것인가? 처음에는 혀를 내둘렀으나 차츰 책을 넘겨가며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다. 오해하지 마시라. 외계생명체를 믿는 따위가 아닌, 그것과 그들의 언어를 다만 하나의 상징이나 은유로 해석하기 시작했다는 얘기니까.

       성경도 그렇지 않은가? 문자 그대로, 문자주의로만 해석한다면 문제가 생길 요지가 얼마든지 있다. 그것을 예수님의 필살기인 '비유'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참 의미와 깨달음이 생성되지 않던가.

     

       각설하고, 바샤르의 얘기인즉슨, 모든 시간과, 생물과, 공간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 앞의 생활과 사건들은 반드시 일어나게끔 되어있다는 것, 니가 무엇을 하든, 우주가 그대를 도울 것이며, 그것을 인식할 때 그대는 자유로워질 거라는 등등.

       얼핏 들으면 뻔한 여타 명상서적과 다를 바 없으나 이야기의 행간에는 두근거림이 숨어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가슴 뛰는 삶을 살아야하고,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온몸으로 이 삶을 즐길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이제껏 사회와 직장에 대해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생각마저 이 책은 여지없이 바꿔놓는다. 바샤르는 그런 내게 "지금은 가슴 뛰는 일이 자신이 장차 원하는 일과 전혀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은 단지 사회에 의해 지금까지 교육받은 그대로의 눈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결국 나마저도 내 삶을 편견으로 보았던 것.

       그것을 벗겨내고 있는 그대로 사람을 볼 수 있을 때, 관계는 한층 더 가까워진다. 뜬금없이 저 사람이 사랑스러워진다.

       왜냐,

       우린 다 같은 우주생명체이니까.

     

       가만보니 나도 이상해진 것 같다고? 그렇다면 "그것이 당신 눈에 어떻게 비치든 그것은 어디까지나 당신이 거기에 의미를 갖다 붙이는 것일 뿐"이라는 외계친구의 전언을 곱씹어보는 것도 괜찮겠다.

       결국 그대가 의미를 갖다 붙인다면 '지금, 여기'의 삶마저도 가슴 뛰는 삶일 수 있다는 사실. 

  • 다소 황당한 설정에 당황했다.  오리온 자리 근처에 있는 에사사니라는 별의 외계인이, 그 외계인은 우주선 조종사라...

    다소 황당한 설정에 당황했다. 

    오리온 자리 근처에 있는 에사사니라는 별의 외계인이, 그 외계인은 우주선 조종사라고 하는데, 그가 텔레파시로 저자를 통해 지구인들이 궁금해하는 의문을 풀어준다는 설정이었기에.

     

    책 전체를 통해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은 네가 지금 무엇을 가장 좋아하느냐, 그 일을 할 때 가슴이 뛰면 그 일을 하면서 살아라이다.

    삶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라는 의미이고 또 그렇게 살아야 하는 이유도 잘 알려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으면서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부분도 꽤 많았다. 또 받아들이기에 다소 황당한 내용도 있었다.

    예를 들어, 지구는 다른 행성에서 온 문명이 두 개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인간이고 다른 하나는 고래라는 말에서는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고래 중에서도 돌고래를 우주 생물이라고 여기고 있는 듯하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고래는 텔레파시가 가능하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만약 고래가 지성이 발달한 인간과 같은 외계문명체라면, 그러면 인간은 수많은 세월 동안 아주 끔찍한 짓을 저질러왔기 때문이다. 자신과 비슷한 문명체를 잡아죽여 먹어왔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또 계속 네가 지금 할 일은 '가슴 뛰는 일'을 하는 것이고, 그 일을 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 대목에서 반발심도 들었다.

    사람마다 가슴 뛰는 일이 다른데, 그렇다면 마약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은 계속 마약을 복용해야 하나?

    또 폭력을 사용할 때 흥분이 되는 사람은 그 일을 계속 해야 하나?

    물론 저자가 말하는 건 그게 아니다. 하지만 잘못 받아들이면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의문을 풀어주는 대목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너무 간단하게 설명하고 만다.

    이 외에도 말하고자 하는 논리가 나에게는 잘 안 맞는 것 같다. 예를 들어 '당신이 자신의 삶에 일어나길 바라는 대부분의 일은 적어도 3일 안에 시작됩니다. 그 밖에 여러 가지 당신이 무의식적으로 바라는 변화가 일어나는 데도 3주 정도가 걸립니다.' 이런 식의 전개는 다소 황당하다.

    또 질문자가 '내가 어제 귀가길에 전철을 탔을 때 외계인을 만난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텔레파시를 통해 당신에게 그 사람의 이미지를 보내겠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을 들었는데 자크라고 했습니다.' 이런 부분은... 지금 이 글 속의 인물들이 정상인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하였다.

     

    전체적으로 꼭 교묘하게 변형된 불교적 세계관을 보는 듯도 하고, 많이 언급되는 꿈 이야기는 장자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 혹시 저자가 동양철학을 공부한 뒤 기독교 사상과 접목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었다.

    그렇지만 삶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자신의 삶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는 건 괜찮아 보인다.

     

     

  •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이 책의 교훈이다. 나는 언제 가슴이 뛰는가? 가슴이 뛴다. 옛사랑이 생각났다. 가슴이 뛴다. ...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이 책의 교훈이다. 나는 언제 가슴이 뛰는가?

    가슴이 뛴다. 옛사랑이 생각났다.

    가슴이 뛴다. 지금 사랑하고 싶은 사람의 얼굴이 생각났다.

    난 사랑을 하고 싶다. 하지만 고독이 나의 오랜 친구일뿐....

     

    어려서 많은 명상을 했다. 그때 나름대로 인식한 세상에 대한 편린들이

    이 책에서도 함께 서술되어 있어 나의 생각에 확고함을 더해 주었다.

     

    가슴뛰는 삶! 정말 나도 그런 삶을 살아가고 싶다. 내가 하고자 하는

    가슴뛰는 일을 하고 있을 때 우주의 기운이 나를 도와준다는 말은

    항상 내가 고독하지 많은 않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살아있는 한 최선을 다해 열씨미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차피 이번 생은 내가 선택한 것이며, 이러한 삶에 최선을 다할때 또 다른

    깨달음이 나를 감쌀것이다.

     

    모든일의 우연은 없다. 모두 때가 되어 발생하는 일이며, 내가 간절히 필요하고

    발생해야 하는 일이 지금 발생하는 것이다.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없듯이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나의 삶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내가 고독한 것은 내가 고독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내가 고독하지 않으려면

    내가 고독을 선택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그러한 상황은 내가 가슴뛰는 일을

    하고 있는 현재 우주의 기운이 나를 도와 줄 것이다.

     

    비관적인 인생관을 가진 모든 사람이 한 번은 읽어보고 다시금 자신의

    인생이 소중함을 깨닫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우연은 없다. 모든 것은 필요한 시기에 가장 적절한 때에 모든 것이 발생할 것이다.

    그런것을 위하여 난 최선을 다할 뿐이다.

  • 가슴 뛰는 삶 | be**ja | 2005.07.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가슴 뛰는 일을 하라.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가슴 뛰는 일을 하라.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당신은 깨달을 필요가 있다. -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중에서 -다닐 앙카- --------------------------------------------------------------------------------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얻고 또 더 많은 것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러한 것에 너무 익숙하여져서 결국에는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되어야 하는 것들도 쉽게 잃어버리게 되어 그냥 주위여건에 쪼들려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의미없이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문득 발견하곤 합니다. 내 꿈은 어디에 있을까요? 어떤 일을 하려고 또 하는 중에 작은 흥분과 기대감으로 가슴이 뛴다면 그 곳에 내 꿈이 있지 않을까요? 아마도 행복은 자신이 선택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 삶은 내 선택의 문제일 뿐 | js**h | 2004.03.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는 왜 지금 여기에 이렇게 살고 있을까? 이 삶은 내가 생각했던 나의 삶과는 정반대다.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살 수는 ...
    나는 왜 지금 여기에 이렇게 살고 있을까? 이 삶은 내가 생각했던 나의 삶과는 정반대다.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살 수는 없을까? 나는 밤마다 꿈을 꾼다. 꿈속에서는 내가 가고 싶어했던 곳에 가 있기도 하고, 보고싶지만 볼 수 없는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그래서 난 영원히 꿈속에 살고 싶어하고 그곳을 동경한다. 그러면서 현실은 더욱 싫은 곳이 되고 불만투성이인 곳이 되고 나와는 관계없는 곳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이렇게 현실을 피해다닌다고 해서, 꿈으로 도망친다고 해서 정말 현실을 피해갈 수 있을까? 그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불가능한 것이리라. 내가 여기에 이렇게 존재하는 데에는 너무나 소중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 받아들이기까지. 그리고 비로소 다가오는 행복. 그 행복은 멀리 있다가 온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니 드러난 것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내가 만나는 사건이 모두가 너무나 중요한 이유가 있기에 다가오는 것이구나!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는 책은 외계인과의 교통으로 외계인의 메시지를 전하는 형식을 취한다. 그래서 자칫 외계인이라는 것에 현혹될 수가 있다. 하지만 형식이야 아무려면 어떠랴! 누구의 입을 빌리건 누구의 메시지를 전하건 우리가 받아들일 것을 그 메시지의 진실성일 것이다. 한구절 한구절에서 전해지는 감동과 공감. 일상 속에서 너무나 쉽게 지나쳐버리고 무시해버리는 것, 그것이 바로 소중한 것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다릴 앙카는 내가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우연히 온 것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다릴 앙카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불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은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생각이라는 것도 없습니다. 누가 어떤 내용의 질문을 하든 반드시 당신이 배울 점이 있습니다. 행복해지는 것은 행복해지는 길을 자신이 선택하는 것뿐입니다. 불행해지는 길을 선택하는 대신 행복해지는 길을 선택할 뿐입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스스로 행복을 선택할 때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 행복을 줍니다. 당신이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모든 타이밍은 완벽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도 자신이 모르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은 없습니다. 당신이 어디로 가고싶든 당신은 정확한 시간에 그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가장 필요한 일이 지금의 당신 삶에 일어나도록 되어있습니다. 정말로 어떤 곳에 있을 필요가 있을 때는 반드시 그곳에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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