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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세력들 정치대담 자서전(레올폴트 폰 랑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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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쪽 | 규격外
ISBN-10 : 8979406053
ISBN-13 : 9788979406054
강대세력들 정치대담 자서전(레올폴트 폰 랑케의) 중고
저자 레올폴트 폰 랑케 | 역자 이상신 | 출판사 신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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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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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40425, 판형 152x223(A5신), 쪽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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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올폴트 폰 랑케의『강대세력들 정치대담 자서전』. 랑케의 역사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들을 정리하였다. 자기 시대의 민족주의적 사조와 그 열기로부터 거리를 두었고, 보수와 혁명의 두 극단들 사이에서는 조화를 모색하면서 당대의 격변들을 그 자신의 보편사적 관점으로부터 담담하게 관조하고 있었던 점을 엿보고 중요한 작품들이 저술되었던 각각의 동기와 과정들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레올폴트 폰 랑케
저자 레오폴트 폰 랑케 (Leopold von Ranke, 1795~1886)는 독일의 역사가.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신학·고전 문헌학 수학. 베를린 대학 역사학 교수. 프로이센 국사편수관.바이에른 학사원 역사학위원회 위원장 역임.

저서 : 「라틴·게르만 민족들의 역사들」(1824), 「로마 교황사」(1834~1836),
「종교개혁 시대의 독일사」(1845~1847), 「프로이센사」(1847~1848),
「16~17세기 프랑스사」(1852~1861), 「16~17세기 영국사」(1869),
「세계사」(1877~1885) 그 외 유럽 각국들의 역사 등 50여 권

역자 : 이상신
역자 이상신은 고려대학교 사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문학석사. 독일 하이델베르크(Heidelberg) 대학 및 빌레펠트(Bielefeld) 대학 수학, 철학박사.고려대학교 사학과 교수 역임, 현재 동 대학교 명예교수.

저서 : 「19세기 독일 역사 인식론」, 고려대 출판부. 「역사학 개론」, 신서원.
「서양사학사」, 신서원. 「서양에서의 민족과 민족주의」, 한국서양사학회(공저), 까치.

역서 : 「역사의 이론과 역사」(B. Croce), 삼영사. 「세계시민주의와 민족국가」(F. Meinecke), 최호근(공역), 나남. 「세계사적 성찰」(J. Burckhardt), 신서원. 「역사학」(G. Droysen), 나남. 「근세사의 여러 시기들에 관하여」(L. v. Ranke), 신서원

목차

역자 서문 ······························································································ 7
랑케의 「강대 세력들」 ··························································· 25
루이 14세 시대 ·········· ··································································· 29
영국·오스트리아·러시아 ···························································· 45
프로이센 ······················································································ 61
프랑스혁명 ····················································································· 78
재건 ······························································································ 94
랑케의 「정치 대담」 ·······························································105
랑케의 「자서전」 ··································································· 161
1. 1863년 10월의 구술 ·································································· 163
머리말 ······················································································· 163
유년 시절 ··················································································· 164
두 수도원 학교들에서의 수학 시절 ············································ 179
대학 시절 ··················································································· 206
일찍 시작했던 교사 생활 ··························································· 216
2. 1869년 5월의 구술 ···································································· 219
프랑크푸르트 시절: 1818년 가을부터 1825년 봄까지 ················ 219
3. 1875년 12월의 구술 ·································································· 242
4. 1885년 11월의 구술 ·································································· 262
찾아보기 ····································································································· 301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에 번역된 세 편의 글들은 랑케가 1832~1836년의 기간에 「역사?정치 잡지(Historische-Politische ZeitSchrift)」의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이 잡지에 기고했던 많은 글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강대 세력들(Die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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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번역된 세 편의 글들은 랑케가 1832~1836년의 기간에 「역사?정치 잡지(Historische-Politische ZeitSchrift)」의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이
잡지에 기고했던 많은 글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강대 세력들(Die großen
Ma¨chte)」과 「정치 대담(Politisches Gespra¨ch)」, 그리고 랑케 전집 제53·54권
(Rankes Sa¨mmtliche Werke, 53/54 Band)에 실려 있는 랑케의 「자서전(Zur
eigenen Lebensgeschichte)」이다.

「강대 세력들」은 1833년 8월에 나온 이 잡지의 제2권 제2책에 발표되었다. 여기에서 우선 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순간(Weltmoment)’을, 그것이 일상적으로 일어난 것처럼 명확하게, 의심할 바 없이 관찰되도록 해보겠다”라는 의도를 제시했다. 이것은 그가, 근세 시기들의 발전 과정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에서 거의 일반적으로 확산된 몇 개의 오류들을 지적하기 위해서였다.

그에 의하면 그 오류들이란 사람들이 1789년과 1830년의 혁명은 입헌 체제로 나아가는 보편적 경향성을 띠고 있고, 그 경향성들로부터는 어떤 나라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던 사실들이다. 랑케는 그러한 견해들에 대립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순간’을 유럽 국가들의 관계 속에서 관찰했고, 특히 프랑스·영국·오스트리아·러시아·프로이센 등 5개 국가들의 지나간 150년 동안의 형성과 발전에서 나타났던 경향성들을 추적했다.

「강대 세력들」은 그 후로 그가 발표하기 시작한 유럽 각국들의, 특히 5개의 강대 세력들이 17세기부터 이룩해 온 발전들에 관한 여러 저작들의 기본 윤곽이 되었다. 말하자면 그는 자신이 1833년까지 축적했던 역사 지식을 근거로 하여 후일 자신의 역사 작품들의 기초를 단숨에 세웠으며, 또한 그 후 일관되었던 방법론도 함께 표명했던 것이다.

「정치 대담」은 1836년 8월 「역사?정치 잡지」의 마지막 책자인 제2권 제4책에 실렸다. 이 글은 플라톤이 소크라테스의 대화를 전해주는「향연」의 서술 형식으로 작성되었다. 여기에서는 현자(賢者)인 프리드리히(Friedrich)가 주로 질문을 제기하는 칼(Carl)과 함께 일상 사건들의 외면적인 현상들이 아니라 유럽 역사의 진행 논리와 그 진실을 파악하고 있다. 이 두 대화자들 중 프리드리히는 랑케 자신을 대변하며, 칼은 독일 역사법학파(Historisch-Rechtschule)의 주도적 인물이었고 당시 국가 고문이던 자비니(Friedrich Karl von Savigny)를 대변하고 있다. 실제로 랑케는 이 글을 작성할 때 그와 함께 논의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담 형식의 이 글에서 랑케는 역사를 형성시키는 힘들, 국가의 본질, 헌법 체제와 민족의 본질, 보편 정신과 개별 천재성, 인륜성, 법과 종교의 본질을 설명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통찰력과 학문 이론에서의 깊은 사고를 보여준다.

이 글의 구성과 전개 방식은 상당히 문학적이다. 괴테와 대화를 나누었던 에커만(Eckermann)으로 설정된 칼(Carl)이 역사법학파의 자비니(Savigny)를 대변하면서 주로 질문을 하면, 랑케 자신인 프리드리히(Friedrich)가 대답을 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인 사고나 상식을 넘어서는 반전(反轉) 속에 결론이 도출되기도 한다. 흥미와 긴장이 넘친다. 여기에서는 사건들이 「강대 세력들」에서와는 달리 연대적으로 서술되지 않고, 대화자들의 사상과 관심에 따라서 개별적으로 채택되어 해석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랑케는 일반 정치 이론, 입헌자유주의의 요구, 보편타당한 체제의 규범 등을 거부하면서, 국가란 ‘현실적·정신적인 본질(das Real-Geistige)’이며 자체의 고유한 삶[生]의 법칙들과 형식들(Lebensgesetze u.-formen)을 갖고 있다는 사상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랑케가 강조하는 ‘역사적 관찰’의 방법도 함께 제시되고 있다.

역자는 이 번역 작업에서 쉬더의 1955년판과 물락(Muhlack)의 1995년 판을 대본으로 삼았다. 랑케는 「강대 세력들」에서는 가끔 주석을 달았으나, 「정치 대담」에서는 주석을 전혀 달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쉬더의 편집본에는 두 글에 공통적으로 얼마간의 주석들이 쉬더에 의해 첨부되었는가 하면, 물락의 편집본에는 두 글에 공통적으로 각각 원문의 지면들과 비슷한 분량에 해당되는 많은 주석들이 물락에 의해 첨부되었다. 역자는 랑케의 주석과 쉬더의 주석을 모두 다 번역했으나 물락의 주석들은 역자의 관심에 따라 부분적으로 생략 또는 축소하기도 했으며, 또한 역자가 직접 주석을 달기도 했다. 여러 가지 주석의 특성상 랑케 주는 별도의 표기를 붙이지 않았고, 쉬더나 물락, 역자가 단 주에는 별도의 표기[쉬더 주, 물락
주, 역자 주]를 했다.

이 번역본의 마지막 부분인 랑케의 자서전은 그가 1863년 10월과 1869년 5월에, 그리고 1875년 12월과 1885년 11월에, 즉 네 차례에 걸쳐 자신의 아들 오토(Otto)에게 구술하여 작성된 글로서 그의 사후에 도베(Alfred Dove)가 편집한 랑케 전집 제53·54권에 실렸다.(1890) 이 자서전은 많은 자서전의 저자들이 자신들의 생의 과정과 과제 및 목표를 변호 또는 합리화하면서 방대하게 서술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매우 간략하다. 그런 만큼 이 자서전은, 비록 그가 베를린 대학의 교수로 부임한 후부터 프로이센 궁정과 항상 긴밀하게 접촉해 왔던 관계로 이미 친프로이센적·보수적이지 않을 수 없었으면서도, 다른 자서전들에 비하면 비교적 객관적이다. 여기에서는 무엇보다도 그가 자기 시대의 민족주의적 사조와 그 열기
로부터 거리를 두었고, 보수와 혁명의 두 극단들 사이에서는 조화를 모색하면서 당대의 격변들을 그 자신의 보편사적 관점으로부터 담담하게 관조하고 있었던 점이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그의 중요한 작품들이 저술되었던 각각의 동기와 과정들이 당시 내외(內外) 독서층의 반응과 함께 항상, 비록 간략하지만, 언급되고 있다. 이것은 오늘의 독자들에게는 그의 역사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랑케 자서전이 일본에서는 이미 1900년과 1943년에 니시무라 데이지(西村貞二) 외 2인에 의해(三省堂), 그리고 1966년에는 하야시 겐타로(林建太郞)에 의해(中央公論社) ‘랑케 자서전(ランケ自傳)’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바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82년에서야 비로소 그것도 출처 및 역자 미상의 번역본이 출판된 바 있으나, 지금은 절판된 상태이다. 역자는 랑케 전집 53·54권에 수록되어 있는 자서전을 대본으로 하여 번역했다.

역자는 독자들이 이 세 편의 번역된 본문들을 읽을 때 번거롭겠지만, 첨부된 주석들을 함께 읽으면서 참조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이 세 편의 글들이 모두 다 17세기 이래 랑케 시대까지의 유럽 역사의 발전을 압축적으로 정리한 것이거니와 또한 그의 역사 사상과 역사 이론이 지극히 간결하게 집약되어서 표현되었으므로, 상당한 전공자들조차도 번역된 원문만 읽을 때는 사건들의 전후 관계나 사상적·이론적 배경에 대한 확인 없이 넘어가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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