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프라임 세포 찾으러 출발!
[이북]sam7.8 결합상품 판매!
[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세계작가와의대화
  • 교보아트스페이스
  • 세계작가와의 대화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사고뭉치 19)(양장본 HardCover)
| 규격外
ISBN-10 : 8964964187
ISBN-13 : 9788964964187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사고뭉치 19)(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 | 역자 박종대 | 출판사 탐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4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5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7 잘 도착했네요~~~ 5점 만점에 5점 bluei*** 2021.01.19
706 중고임에도 깨끗해서 새 책하고 구분하기 힘드네요. 5점 만점에 5점 choi990*** 2021.01.18
705 좋은 상품,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pst*** 2021.01.16
704 5점 만점에 5점 bob*** 2021.01.16
703 새책같은 중고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hk*** 2021.0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세상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그 동물들이 어떤 방식으로 구애하고, 짝짓기하고, 새끼를 낳아 가족을 이루며 사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부터 외딴 곳에 살며 우리 눈에 잘 띄지 않는 동물까지, 이들의 짝짓기 방식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을 곁들여 설명한 과학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
작가이자 성교육 전문가이고, 대학에서 특수 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남편과 네 아이와 함께 독일 본에 살면서 여러 학교에서 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과 임신, 출산에 대한 아이들의 많은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이루어진 『가르쳐 주세요』라는 책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쓰게 된 것도 학생들로부터 동물들의 사랑법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역자 : 박종대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네이버 ‘인물과 역사’ 꼭지에 글을 썼고, 가끔 도서관이나 학교로 인문학 강연을 다닙니다. 지금껏 『위대한 패배자』, 『만들어진 승리자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데미안』, 『그런데요, 종교가 뭐예요?』, 『매머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림 : 앙케 쿨
독일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삽화가입니다. 지금껏 7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에 삽화를 그렸고, 그중 많은 작품이 독일청소년문학상을 비롯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프랑크푸르트 아틀리에 공동체 ‘LABOR’에 소속되어 일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가르쳐 주세요』, 『세상의 모든 가족』, 『모든 아이들-쌤통 사전』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장이권
진화적인 관점으로 동물의 행동과 생태를 연구하는 동물행동학자입니다. 특히 소리를 이용하여 의사소통하는 곤충, 개구리, 새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또 광범위한 시공간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행동과 생태를 이해하기 위해 일반인들의 과학활동 참여인 시민과학을 활용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National Geographic Explorer, 이화여대자연사박물관 관장, 생명과학과/에코과학부 교수이며, 시민과학 지구사랑탐사대 대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동물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

나에게 반해라! - 유혹의 기술

제발 나 좀 봐 줘!
유별난 극락조
화려한 붉은사슴
반짝반짝 반딧불이
활짝 부채를 펼치는 공작
창의적인 참복
부풀리기 도사 군함조
숲속의 건축가 바우어새

나랑 같이 춤 줄래?
지그재그 춤꾼 큰가시고기
디스코 왕 공작거미
호흡이 딱딱 맞는 뿔논병아리
사랑의 발레를 추는 해마
군무를 추는 플라밍고

이게 무슨 냄새지?
적극적인 단봉낙타
예민한 냄새 탐지기를 가진 누에나방
거부할 수 없는 향기, 사향노루

사랑의 노래
명가수 혹등고래
가왕 나이팅게일
듀엣 가수 긴팔원숭이
울림이 깊은 목소리, 플레인핀미드쉽맨물고기
관악기 연주자 개구리

경쟁자들끼리의 결투
킥복싱 선수 캥거루_
밀어내기 선수 유럽사슴벌레
박치기 선수 사향소_
보기와 달리 꽤 사나운 얼룩말
두들겨 맞는 숲멧토끼
뿔로 끝장을 보는 붉은사슴
찌르기 선수 검은코뿔소
★유혹의 기술

드디어 성공했어! - 짝짓기

★난자에 이르는 다양한 방법
짝짓기를 아주 드물게 하거나, 거의 하지 않는 동물들
그날만 기다리는 개미
아무 욕구가 없는 대왕판다
아무한테도 안 보여 줄 거야, 뱀장어_
평생에 딱 한 번, 벌
17년마다 한 번, 매미

자주 하는 동물, 쉬지 않고 하는 동물
건강까지 해치는 검은안테키누스
장기전의 선수 대벌레
때를 가리지 않는 보노보
쉴 틈이 없는 사자

모두 다함께 하는 동물
이웃집에 노크하는 따개비
집단 짝짓기, 팔롤로
바다 속 눈보라를 일으키는 돌산호
층층이 짝짓기, 짚신고둥
스파게티 짝짓기, 뱀
누구든 상관없어, 무당벌레

아주 가까이서, 아주 멀리서
원격 조종, 조개낙지
영원히 하나가 되는 심해아귀
스쳐 지나가듯이, 해파리
꽂힌 채로, 개

운동 경기를 하듯이
낙하 비행 중에, 칼새
번지점프 중에, 민달팽이
춤을 추면서, 전갈
음경으로 펜싱 하기, 편형동물
지구력 테스트, 가시두더지
거꾸로 매달려서, 박쥐

술책과 속임수
입으로, 시클리드
동성애 트릭, 갈색거저리
위장술의 대가, 대왕갑오징어
덫을 놓아서, 좀
동물들은 이렇게 짝짓기 해
★기발한 생식기: 음경
★기발한 생식기: 음문, 질, 음핵 등

고통스런 짝짓기
위험천만한 긴호랑거미
깨물어 뜯는 상어
짧고 고통스럽게, 고양이
폭력배 오리
암컷이야 아프든 말든, 빈대
사랑의 화살을 쏘아 대는 부르고뉴달팽이
치명적인 항라사마귀

나만의 작전
숟가락 전술, 잠자리
악취 묻히기 전술, 배추흰나비
마개 전술, 두더지
준비성이 철저한 암탉
묶기 놀이, 게거미

매수, 대가, 선물
돌과 맞바꾸는 짝짓기, 아델리펭귄
사랑은 배 속에서 싹트고, 물총새
매수, 밑들이
털을 골라 주는 보상으로 얻는 짝짓기, 필리핀원숭이

동성끼리
수컷끼리, 돌고래
수컷이 필요 없는 채찍꼬리도마뱀
짝짓기는 수컷과, 살기는 암컷과 함께, 긴꼬리제비갈매기
사이좋은 두 마리 우두머리 사자
우두머리가 누군지 보여 주겠어, 기니피그

새끼가 태어나면

★말 수정란이 새끼로 변하는 과정
임신
아빠 배에서, 해마
딸일까, 아들일까? 거북
동시에 두 번이나, 숲멧토끼
임신 휴지기, 노루
새끼를 입으로 뱉어 내는 다윈코개구리
동물의 알은 모두 비슷비슷할까? 절대 그렇지 않아!
출산 때까지 끈기 있게

출산
두 번 태어나는 캥거루
고공 낙하, 기린
혹시 몰라 안전망을 펼치는 박쥐
이빨로 알을 깨는 닭
꼬리부터 나오는 돌고래
시차를 두고, 난쟁이킬리피시

엄마와 아빠
수컷이 알을 등에 업고 다니는 물자라
희생적인 사랑, 심해문어
삼각관계, 바위종다리
사랑으로 키워서 잡아먹는 베타
수백만 마리를 낳는 초파리
분업, 황제펭귄
새끼들을 위해 피를 빠는 모기
모두 한 가족, 흰개미
마마보이 보노보

힘겨운 탄생
잔인한 형제자매, 모래뱀상어
어미의 등판에 구멍을 뚫는 피파두꺼비
남의 몸속에 알을 낳는 는쟁이벌
어미를 잡아먹는 피에모테스진드기
★젖과 젖꼭지

새끼들의 삶
엄마한테 찰싹 매달리는 나무늘보
도박과 같은 운명의 의충동물
혼자 힘으로 사력을 다해, 바다거북
놀랄 만큼 훌륭한 부모, 까마귀
새끼들을 등에 지고, 전갈
유치원을 운영하는 회색기러기
다른 종류의 젖이 동시에 나오는 캥거루
봄에 처음 세상 구경을 하는 북극곰

가족
다함께 패밀리, 타조
대가족 미어캣
여자들의 가족 공동체, 아프리카코끼리
배려 깊은 엄마 공동체, 멧돼지
여자 대장, 점박이하이에나
나쁜 독재자 망토개코원숭이
남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는 뻐꾸기
입양, 침팬지
희한한 입양, 사자
공동 주택, 떼베짜기새
엄마 혼자 키우는 큰곰
동성애 가족, 흑고니
평생 당신밖에 없어, 비버
혼자 살아가는 오랑우탄
★동물들의 새끼

책 속으로

숲속의 건축가 바우어새 수컷 바우어새는 암컷을 유혹하려고 몇 달 동안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든 뒤 온갖 것들로 예쁘게 꾸며. 녀석들한테는 암컷의 시선을 끌 만한 화려한 깃털도 없고, 멋진 춤 솜씨도 없거든. […] 바우어새들은 건축 기술과 성실함으로 ...

[책 속으로 더 보기]

숲속의 건축가 바우어새
수컷 바우어새는 암컷을 유혹하려고 몇 달 동안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든 뒤 온갖 것들로 예쁘게 꾸며. 녀석들한테는 암컷의 시선을 끌 만한 화려한 깃털도 없고, 멋진 춤 솜씨도 없거든. […] 바우어새들은 건축 기술과 성실함으로 암컷들의 마음을 끌려고 해. 자 봐, 내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보금자리를 만들었어!_p.18

수컷이 필요 없는 채찍꼬리도마뱀
채찍꼬리도마뱀은 암컷밖에 없어. 이 종은 처음부터 수컷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던 것 같아. 때문에 암컷은 수컷의 정자 없이도 수정에 성공해서 새끼를 낳을 수 있어. 그것을 ‘처녀 생식’이라고 불러._p.86

딸일까, 아들일까? 거북
어미 거북이 알을 파묻을 때는 어디가 좋을지 잘 생각해야 해. 왜냐하면 새끼가 암컷일지 수컷일지는 수정할 때 미리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알이 부화되는 곳의 주변 기온에 달려 있거든. 따뜻한 환경에서는 암컷이 태어나고, 좀 서늘한 곳에서는 수컷이 알을 깨고 나와._p.95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인간의 성, 동물의 성 인간에게나 동물에게나 짝짓기는 그 무엇보다도 ‘후손 남기기’라는 중요한 진화적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다. 그만큼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청소년들이 성을 너무 터부시할 필요는 없지만 단순 오락거리나 흥밋거리로만 바라보는 것도 올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간의 성, 동물의 성
인간에게나 동물에게나 짝짓기는 그 무엇보다도 ‘후손 남기기’라는 중요한 진화적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다. 그만큼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청소년들이 성을 너무 터부시할 필요는 없지만 단순 오락거리나 흥밋거리로만 바라보는 것도 올바른 접근법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은 독일에서 유명한 청소년 성교육 전문가이다. 그는 청소년들에게 “동물들은 어떻게 짝짓기하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그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인간의 성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성으로까지 확대하여 짝짓기의 의미, 여러 동물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짝짓기 행위, 새끼를 품는 단계와 마침내 새끼가 태어나 가족을 이루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준다. 이로써 청소년들로 하여금 건전한 관심을 가지고 성과 짝짓기라는 동물들의 행위와 생물학적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8년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최종 후보작
이 책은 짝짓기라는 관점에서 동물들의 생태를 이해하기 쉽고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보여주어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으며, 우리나라 외에도 세계 8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이 책을 통해 동물들의 종류만큼이나 짝짓기를 하는 방식과 새끼를 낳고 기르는 방식이 다양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진화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동물들이 자신의 종을 남기 위해 겪는 갖가지 고군분투를 살피며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도 한 번 더 새겨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ϻ동물들의 짝짓기 도감 /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 글 / 앙케 쿨 그림 / 박종대 역 / 장이권 감수 / 탐 / 2020.04.20 / 사고뭉치 19 / 원제 : Das Liebesleben der Tiere (2017년)

     

     

     

    주석 2020-05-21 18.png

     

     

     

    ϻ

    책을 읽기 전

     

     

    빨간 바탕의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아 당기네요.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이라니 제목까지 호기심이 급 증가하는 책이네요.

    어떤 이야기일지 들어가 볼까요?

    ϻ

     

     

     

     

     


     

     

     

    줄거리

     

     

     

     

    주석_2020-05-19_17.png

     

     

     

     

    ϻ

    나에게 반해라! - p. 14 제발 나 좀 봐 줘!

    유별난 극락조는 수컷들이 한자리에 모여 구해 행동을 해.

    구애할 장소를 말끔하게 정리하고 엄격한 서열에 따라 줄을 서서 가장 멋지고 아름답게 춤을 추지.

    젊은 수컷들은 무대에 동참하기도 어렵고, 암컷을 사로잡는 방법을 모르지.

     

     

    드디어 성공했어! - p. 88 동성끼리

    동물들이 짝짓기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어.

    가장 큰 이유는 짝짓기로 자손을 번식하는 거야.

    어떤 때는 평화로운 공동생활에 도움이 돼. 오직 성적인 즐거움만을 위해 짝짓기를 해.

    어떤 때는 짝짓기로 무리 안에서 서열을 정해. 그 밖에 뭐라 설명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새기가 태어나면 - p. 98 동물의 알은 모두 비슷비슷할까?

    절대 그렇지 않아!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지만 알을 낳고, 뱀 알은 껍데기가 말랑말랑하지.

    개복치는 어류 중에서 가장 많은 알을 낳고 한 번에 3억 개를 낳기도 해.

    (이 페이지는 모두 실제 크기로 알이 그려졌어요.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모두 세 페이지가 되지요)

     

     

     

     

     


     

     

     

     

    ϻ

    책을 읽고

     

     

    "동물들이 사랑을 할 때는 큰 몸이 방해되지 않아?"

    "동물도 동성애자가 있어?"

     

     

    이런 난감한 질문을 받아 본 적이 있으시나요?

    사실 난감하기도 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을 알지 못해서 얼버무려 넘긴 적이 있으시지요.

    저 또한 몰라서 대답을 회피했던 기억이 있네요.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은 동물들의 짝짓기에 궁금증들을 해결해 주는 책이네요.

    책의 구성은 동물들이 사랑을 나누기 위해 유혹의 기술을 사용해서 짝짓기에 성공하고

    새끼가 태어나 가족을 이루고 새끼를 양육하는 과정까지 이야기를 보여주지요.

    그 과정에는 아주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유혹하고, 짝짓고, 새끼를 키우는 방법을 다양한 분류로 묶어서 설명하고 있어요.

    첫 번째 유혹의 기술 관련해서는 시선 끌기, 춤, 냄새, 노래, 결투라는 방법들로 나열했지요.

    두 번째 짝짓기의 분류는 짝짓기를 거의 하지 않는 동물, 자주 하는 동물, 모두 다 함께 하는 동물,

    고통스러운 짝짓기, 속임수를 이용한 짝짓기, 그리고 동성끼리 짝짓기까지 많은 방법들로 나뉘었어요.

    세 번째 새끼를 키우는 방법은 임신, 출산, 엄마와 아빠, 힘겨운 탄생, 가족들로 그 양육 과정을 보여주었지요.

    '짝짓기'라는 조금은 민망함이나 쑥스러움보다는 생명의 경이로움과 자연의 신비로움에 놀라게 되네요.

     

     

    짝짓기 과정의 긴 설명 보다 가끔은 그림으로 답을 알려주는 부분도 좋네요.

    그림이 궁금해서 문장을 읽는 경우도 있으니 다방면에서 호기심을 자극해 주는 책의 일러스트로 재미있어요.

    일러스트가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지루하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동안 놀라운 사실도 많았지만 평소 궁금했던 몇 가지를 사이다처럼 해결했네요.

    아주 오래전 길가에서 교미하는 개들의 모습을 본 주인이 두 개를 떼어놓으려 했던 기억이 있었지요.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을 보니 와~ 암캐의 몸에서 정자가 흘러나오는 걸 막도록 한 거였네요.

    또 하나는 달걀의 색깔이었거든요. 아주 간단한 이유였네요.

    귓불이 빨간 닭은 연갈색 알을 낳고, 귓불이 하얀 닭은 흰색 알을 낳는 거예요.

    알고 나면 이렇게 신비하고도 재미있는 사실들!

    꼬옥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을 읽어 볼 이유가 되는 거죠.

    ϻ

     

     

     

     

     


    ϻ

     

     

     

     

    ϻ- 작가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 강연의 현장 -

     

     

     

     

    주석 2020-05-21 1.png

     

     

     

     

    ϻ

    책에 대한 자료를 찾던 중 작가의 강연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았어요.

    저자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은 독일에서 유명한 청소년 성교육 전문가라고 해요.

    책 축제 행사로 박물관에서 강연 모습이었는데 참여도 높은 아이들의 모습 보고 놀랐지요.

    또 하나는 참여하는 학생들이 초등 중학년들이라는 것에 놀랐어요.

    초등 중학년들에게 성교육을하면 이른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우리와는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 수 있도록 올바른 접근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ϻ

     

     

     

     

     

     


     

     

     

     

    ϻ- 출판사 탐을 소개합니다 -

     

     

     

     

     

    주석_2020-05-19_170331.png

     

     

     

    ϻ

    인생의 가장 탐스러운 때에 읽는 책, 탐나는 책, 탐구하는 책을 만드는 출판사 탐!

    청소년이 세상과 소통하는 문을 열도록 도와주는 '탐'은 토토북의 청소년 브랜드였네요.

    그리고, 토토북의 또 다른 브랜드인 '큰솔'이 있네요. 큰솔은 성인 브랜드이네요.

     

     

     

     

    오호~ 제가 알고 있던 그림책 출판사 토토북이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브랜드의 책도 출간하고 있었네요.

    출판사 탐이 출간한 책들을 보니 알고 있던 책들도 몇 권 보이네요.

    '탐 걸라이징','말랑말랑 사이언스', '시시콜콜 지식여행', '내가 꿈꾸는 사람'

    '탐 수학 가게', '탐 철학소설', '탐 청소년 문학' 등의 다양한 시리즈의 책들이 있어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이 꽤 있네요. 시리즈의 이름부터 재미있어서 한 번 잘 살펴봐야겠어요.

     

     

     

     

    ϻ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ϻ

  •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 | ba**57 | 2020.05.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종족을 번식하기 위한 방법인 짝짓기. 다양한 동물들의 수만큼 다양한 짝짓기 방법이 있다고 한다. 흔히 볼 수 있는 짝...

    종족을 번식하기 위한 방법인 짝짓기. 다양한 동물들의 수만큼 다양한 짝짓기 방법이 있다고 한다. 흔히 볼 수 있는 짝짓기 방법도 있고 특별하고 이상한 짝짓기 방법도 있다고 한다. 수많은 동물들이 새끼를 낳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적어 그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그 궁금증은 이 책을 풀어보자.

    책의 첫 장을 넘기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방법의 유혹법은 물론이고 다양한 유혹법을 만날 수 있다. 춤을 추거나, 냄새를 풍기는 것은 물론이고, 노래를 부르거나 경쟁자들끼리 싸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짝짓기를 아주 드물게 하거나 거의 하지 않는 동물들, 개미, 대왕 판다, 뱀장어, 벌, 매미 등이 있다. 대왕판다가 귀한 이유도 짝짓기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이라지. 벌은 정자가 여왕벌의 생식기 안으로 흘러들어가려면 수벌의 꽁지 부분이 터져야 해서 평생 딱 한 번만 한다고 한다. 반면 쉬지 않고 하는 동물도 있는데 대벌레나 보노보가 그렇고, 쉴 틈 없이 하는 동물은 사자라고 하는데, 짝짓기 때가 되면 며칠 동안 지내면서 하루에 많게는 마흔 번이나 짝짓기를 한다. 스쳐 지나가듯이 하는 해파리도 있고, 번지점프 중에 하는 민달팽이도 있다. 개들은 수캐의 음경이 부어서 꽂힌 채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개들이 붙어 있으면 짝짓기를 하는 중이구나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기발한 생식기들도 만나볼 수 있고, 고통스러운 짝짓기도 있다고 하니 정말 다양하다.

    얼마 전에 길에서 고양이가 짝짓기를 하는 것을 우연히 봤는데, 이상한 소리를 내길래 '왜 그러지'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보니 수고양이 음경의 앞쪽 귀두 부분에 가시나 갈고리 같은 돌기가 있어 암고양이가 짝짓기 할 때 아파하는 거라고 하니 그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새끼들이 태어나는 것도 정말 다양하고, 태어나고 난 뒤에 젖을 먹거나 생활하는 것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다. 동물 세계에서 평생을 오직 한 명하고 만 살아가는 일은 매우 드문데, 비버는 한번 짝을 정하면 죽을 때까지 서로에게 충실하다고 하니 이 또한 새롭게 안 사실. 동물들의 세계는 정말 신기하고 창의적이기까지 하다는 사실이 이 책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 아이들이 어릴...

    아이들이 어릴 때 함께 읽던 자연관찰 책과 가족의 사랑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표현한 동물 가족의 그림책 등을 떠올리게 하는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은 독일에서 글 쓰며 성교육 강의를 업으로 하는 가텐 저자가 아이들의 궁금중을 모아 쓴 책이다. 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는 동물의 성과 가족에 대한 생물학적 지식을 넘어 고등 동물의 가족 사랑이 담긴 책의 3새끼가태어나면에 아이들 눈길이 닿길 바래서이다. 또한 가텐 작가의 전작 [가르쳐 주세요!]의 재기발랄한 작가의 역량을 믿고 선택했다.


    도감이란 책 이름처럼 관심 가는 동물, 내용에 맞게 골라 볼 수 있다. 아이가 동물에 한창 빠져있다면 진득하게 볼 수 있을 만큼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어느 날 아이가 느닷없는 엉뚱한 질문이나 진술을 할 때가 있다. “엄마는 내가 중성이길 바래?” 라고 묻는 아이 질문에 동물중에 정말 중성이 있을까를 되물었다. 같이 동물 도감의 목차를 보며 우리 물음에 맞는 이 동물을 찾았다.


     

    일견 이해하기 힘든 짝짓기의 여러 상황과 방법에 대해서도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 보면 그들 나름의 상황이 이해가 된다. 동물 관련한 동영상도 제법 찾아 보는 아이는 재미있게 본 특정 동물들에 대해서 가족에게 신 나서 말해 준다. 동영상에서 본 내용이 맞는지, 비슷한 상황의 동물이 있는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도 생물 수업을 가장한 거래를 한다.  

    사자 등 맹수 공격에 늘 불안할 슬픈 기린은 태어남 또한 눈물 겹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으로 꼽고 싶은 것은 도감의 특성상 딱딱할 수 있고 짝짓기 소재여서 거부감이 들 수 있는 동물들만의 사생활을 독자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도와준 삽화가 쿨의 그림이다. 지구상 모든 새끼들은 귀엽다.



    그리고 일반 동물 도감이라 부를 만큼의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 키우며 동물 이름을 많이 익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미지의 동물이 잔뜩 있다. 첫 대면을 민망한 사생활 소재로 인사한 동물도 있지만 (모든 동물이 그렇진 않지만) 책임감 있게 키우고 자신의 가족을 지키는 양육자 동물의 일상을 들여다 보며 내 생활을 점검해 봐서 좋았다는 독후 느낌은 결코 과장의 소감이 아니다. 기본만 충실하게 해도 동물이든, 우리 아이들이든 잘 클 거라는 양육의 1원칙을 배운다. 아이, 어른 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소중한 우리집 그림책이 되었다.

  •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 | jj**ghya | 2020.05.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동물, 곤충들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 어릴 적 가을 하늘에 고추잠자리 두마리가 꼬리를 맞대고 가는걸 보고 짝짓기 하나보다 생...
    동물, 곤충들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 어릴 적 가을 하늘에 고추잠자리 두마리가 꼬리를 맞대고 가는걸 보고 짝짓기 하나보다 생각했던 것 외엔 도무지 상상이 가지 않았다. 동물들의 사는 곳, 습성, 특징적인 부분 등을 알려주는 동물도감은 많이 봐왔지만 짝짓기 도감은 생소하면서도 책을 펼치기도 전에 흥미가 가득 생긴다. 이 책은 짝짓기 단순히 그 과정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짝짓기를 하기 위한 전단계로 상대를 유혹하는 기술에서부터 동물들의 신기한 짝짓기 과정, 그리고 어떻게 새끼가 태어나는지와 동물가족에 대해서도 보여주고 있다. 동물들의 생명만들기과 그 탄생은 사람과는 다르지만 제각각 특색이 있다.


    1.jpg


    군함조는 평소 모습과 짝짓기 철의 모습이 너무도 다르다. 목 부분을 새빨간 풍선처럼 불리는데 그것이 매력적으로 느낀다고 한다. 춤을 추면서 구애를 하기도 하고 호르몬 냄새를 맡아 짝짓기가 가능한 시기인지를 확인하기도 한다. 개구리나 긴팔원숭이처럼 노래를 부르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물고기도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알지 못했지만, 물고기도 다양한 소리를 낸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플레인핀미드쉽맨물고기는 허밍처럼 깊게 울리는 목소리로 몇 시간씩 노래한다.

    짝짓기에 있어 벌은 너무도 안타까운 짝짓기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수벌은 평생 딱 한 번만 짝짓기를 하게 되는데 결혼식 비행에서 짝짓기를 할 때 정자가 여왕벌의 생식기 안으로 흘러들어가려면 수벌의 꽁지부분이 터져야한다. 따라서 수벌의 음경이 부러지고 비행중에 떨어져 죽는 경우도 많다. 완연한 봄을 알리듯 집앞에만 나가도 많은 벌레, 곤충들을 볼 수 있는데 오늘 아침에 바닥에서 움찔거리는 벌 한 마리를 보게 되었다. 평소 같았으면 날개가 다쳤나보다 정도로만 생각했을텐데 짝짓기 도감을 보고 난 후라 결혼식비행을 치르고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는 수컷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가여웠다. 조금은 끔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다.

    여러마리가 다같이 짝짓기를 하는 동물도 있는데 그 중 뱀의 짝짓기는 그림만 봐도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이 책에선 스파게티같다고 표현하였으나 한데모여 우글거리는 뱀무리는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는다. 또한 동물들도 짝짓기에 있어 술책과 속임수를 써서 다른 수컷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모습도 보인다. 인간의 생활 속에서만 있을 법한 일들이 동물들 세계에서도 일어난다고 생각하니 묘한 동질감마저 든다. 새끼가 태어날 때의 과정에서 보면 태어나자마자 높은 곳에서 떨어져야하는 기린을 보고 우리 아이가 안타까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끼기린은 태어난지 몇 시간만 지나면 어미를 따라 완전하진 않지만 걷고 뛸 수 있다는 사실!! 이것으로 안타까운 마음에 조금은 위안을 삼아보기도 한다.

    또 하나의 생명을 만드는 과정은 인간이 아닌 동물들에게도 참으로 신비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종을 보호하기 위한 임무이자 어쩌면 살아가는 또 다른 희망이 되는 짝짓기.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너무 좋고, 실제 동물들을 볼 기회를 가졌을 때 그들의 행동을 세심하게 관찰해볼 수 있는 계기도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정말 흥미진진한 책으로 동물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2.jp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