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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문장
| | 128*188*21mm
ISBN-10 : 1189995492
ISBN-13 : 9791189995492
마케터의 문장 중고
저자 가나가와 아키노리 | 역자 김경은 | 출판사 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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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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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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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이 독립 후 연수입 10배 올린 비결은 ‘문장력’
“직접 실행한 후 가장 효과 좋은 문장 기술만 엄선했습니다”
100% 실전 경험으로 길어 올린 고수의 비법 33 ‘마케터의 문장’을 단련한 후 연수입을 10배로 늘인 저자가 전수하는 최강의 문장 기술. 86년생 저자의 명함은 다양하다. 마케터이자 사업가, 투자가, 회계사, 경영 컨설턴트, 작가 등등 여러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저자는 실제 사업을 하고 매출을 높이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회계사 자격증도, 컨설팅 경력도 아닌 ‘문장력’임을 강조하며 33개의 글쓰기 테크닉을 전수한다. “직접 물건을 팔고, 사업을 하고, 채널을 운영해본 사람들은 알 겁니다. 강력한 한 줄이 어떻게 매출과 직결되는지를요.”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실천해 높은 효과를 얻은 테크닉만을 엄선해 소개한다. 마케터, 카피라이터, 사업가는 물론이요 SNS 영향력을 늘리고 싶은 일반인, 개인 채널을 이용해 사업을 도모하는 창업자들 모두가 ‘사람의 마음을 흔들고 돈을 끌어모으는’ 문장 기술을 이 책을 통해 생생히 배울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가나가와 아키노리
1986년생. 마케터이자 경영 컨설턴트, 회계사, 투자가, 사업가, 작가이다. 대학 재학 중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 세계 최대 회계컨설팅 그룹 딜로이트에서 자동차, 부동산, 보험, 식음료 사업 등 다양한 업종, 업태의 회계감사와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다. 이 과정에서 각 업계 성공한 사람들을 두루 만나며 마케팅과 영업기획, 경영의 실전 노하우를 익혔다.
“지금 위치에 오르는 데 가장 유용했던 스킬은 무엇인가요?” 30대 초반에 글로벌 기업을 퇴사한 후 빠르게 자리를 잡은 만큼 많은 이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그때마다 “마케팅 관점의 글쓰기를 익힌 것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고 답했다.
실제로 그는 한 줄의 카피, 한 통의 메일로 수천수억 원을 버는 사람들을 만나왔고, 거기에 자극을 받아 ‘마케터의 문장’을 공부했다고 한다. 덕분에 독립에 성공, 연수입이 예전의 10배에 이른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렇게 익힌 문장 쓰기의 실전을 담은 책이다. 유려한 문장 쓰기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고 돈을 움직이는 마케터의 글쓰기’이다. “당장 매출을 높이고 싶은 식당 주인이든, 구독자를 늘리고 싶은 유튜버든, 영향력을 키우고 싶은 강연가든, 시작은 무조건 한 줄 글쓰기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케팅 관점의 글쓰기’라는 겁니다.”
마케팅 관점의 글쓰기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 외에도 성공 경험을 담은 책을 여러 권 출간해 수십 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역자 : 김경은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숫자력》, 《하지 않는 육아》, 《우주여행 우리도 갈 수 있어!》, 《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텔 샌드위치》, 《시네마 식당》, 《데즈카 오사무 초기 걸작집 세트》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_ ‘마케터의 문장’을 익힌 후 연매출이 10배가 되었습니다


1장
‘마케터의 문장’을 당신의 스펙으로 만드는 법

01
1초 만에 나를 알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이력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등
셀프 브랜딩의 기본은 한 줄 문장입니다.

02
나를 따르는 사람이 ‘돈’이고 ‘자산’이다
“이 사람 글, 느낌 좋은데? 완전 내 얘기잖아!”
공감형 글쓰기로 단번에 팬과 팔로워를 늘려보세요.

03
한 번 익히면 평생 사라지지 않는 나만의 무기
이메일,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 광고 카피…
평생 써먹는 비즈니스 스킬이 생깁니다.

04
그저 잘 쓰려고 했을 뿐인데
논리력과 고객중심 사고력까지 생기다니
나 아닌 ‘상대’ 중심의 글쓰기를 할 때
우리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05
이제는 대화의 절반이 채팅, 말이 아닌 글로 호감을 얻는 법
기분 좋은 인사말, 칭찬하는 한마디,
앞에서는 차마 할 수 없는 말도 글로는 가능하니까!

06
연봉이 높아지고 매출이 늘어난다고?
문장력을 계속 단련했더니
수입이 회사원 시절의 10배가 되었어요.

07
평범한 홍과장은 어떻게 매년 S등급을 받을까?
보고서부터 매뉴얼까지,
잘 쓴 한 문장은 생산성과 업무효율을 높인다는 사실.

08
말주변 없는 사람도 OK,
몇 가지 스킬로 단번에 글솜씨를 높인다
버벅대도 괜찮아요. 글은 고칠 수 있으니까요.

09
당신이 잠자는 동안 문장은 쉬지 않고 돈을 번다
가성비 최고!
당신이 놀고먹는 동안 문장이 일을 하게 만드세요.

[마케터의 꿀팁 01] 혹시 당신은 이런 문장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2장
“마케팅 글쓰기는 처음인가요?”
초급편: 전해지는 문장 쓰기

10
가장 좋은 문장은 ‘상대가 읽고 싶어하는 문장’
“도저히 읽히지 않는다고?” “다음 문장이 궁금하지 않다고?”
조셉 슈거맨이 말하는 술술 읽히는 글의 비결.

11
‘독자’와 ‘목적’에 맞는 단어를 선택한다
전문가에게는 전문가의 용어를,
일반인에게는 일반인의 용어를, 참 쉽죠?

12
글쓰기의 기본은 ‘1기사 1메시지’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딱 ‘하나’ 정한 후
반복, 반복, 반복합니다.

13
확실히 꽂히게 만드는 네 가지 테크닉
읽는 사람의 독해력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모두에게 통하는 방법을 강구하세요.

14
독자가 낙오하지 않도록 ‘구체적인 예’를 더해 끌어준다
‘이해’와 ‘구매’라는 목적지에 닿을 수 있도록
친절한 사다리를 놓아주세요.

15
‘접속사’는 독자를 안내하는 길잡이
그런데,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보라면 무조건 사용하세요.
간결함은 고수가 고민할 일입니다.

[마케터의 꿀팁 02] 문장의 질은 ‘퇴고’로 정해진다

3장
“이제 조금 익숙해졌다면”
중급편(1): 공감받는 문장 쓰기

16
‘나는’을 ‘당신은’으로 바꿔본다
초점을 ‘나’에서 ‘너’로 바꾸는 순간
읽는 이는 자신의 일처럼 느끼게 되지요.

17
“나도 예전에는…” 듣는 사람 위치로 내려와서 말한다
“원래 똑똑하잖아요.” “금수저 아닌가요?”
독자들의 오해를 잠재우는 법

18
독자를 ‘선별한다’는 것은 독자를 ‘버린다’는 뜻
집착하지 마세요.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문장’은 세상에 없습니다.

19
페르소나 설정하기: 핵심 독자를 대단히 상세하게 잡는다
“32살 직장 여성 A씨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스토킹이 아닙니다. 핵심 타깃 추적입니다.

20
‘사람 팬’과 ‘상품 팬’의 차이를 분명하게 인지한다
인기작가 A씨가 발로 글을 써도 잘 팔리는 이유.
작품, 상품이 아닌 ‘사람’에 대한 팬심을 키우세요.

21
‘Yes, but’ 3단계로 사전에 반론을 없앤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지만
최대한 반감을 사지 않는 방법은 있어요.

22
팬을 모으는 기본 중의 기본, 프로필로 유혹하기
강렬한 카피, 재미있는 콘텐츠, 그다음은?
독자는 반드시 당신의 프로필을 찾아봅니다.

[마케터의 꿀팁 03] 막히면 ‘소제목’부터 쓴다

4장
“자신감이 붙은 당신에게”
중급편(2): 흥미를 끄는 문장 쓰기

23
스테이크를 팔지 말고 ‘지글지글’ 소리를 팔아라
솨아~ 보글보글~ 샤라랑~
오감을 자극하면 구매욕이 솟아나지요.

24
밀었다가 당겼다가, 높였다가 낮췄다가
3초 안에 흥미를 끌지 못하면 끝입니다.
당신의 문장에 거친 파도를 만드세요.

25
확, 눈길을 사로잡는 제목의 기술
성공률 100퍼센트, 제목 유형 여섯 가지를 전수합니다.
#제목학원 #제목맛집 #썸네일전문 #베스트셀러분석

26
읽는 사람 ‘성향’과 ‘니즈’에 맞춰 순서를 정한다
결정적인 순간 상대를 후킹하고 싶나요?
결론을 어디에 배치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마케터의 꿀팁 04] ‘머릿속 독자’와 대화하면서 쓴다

5장
“내가 쓰는 글은 저절로 돈이 된다”
고급편: 행동하게 만드는 문장 쓰기

27
읽는 이를 설레게 하는 문장 쓰기
이성 대신 감정을,
실용성 대신 환상을 자극하세요

28
Why와 What에 80퍼센트를 투입한다
‘내가 불편하구나’, ‘이게 필요한 상황이구나’
독자의 니즈를 환기시키는 데 초집중할 것.

29
일하는 시간, 개인적인 시간, 휴식하는 시간,
세 파트로 공략한다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독자의 24시간을 모~두 공략하는 기술.

30
핵심 고객의 Can not을 생각하고 Want를 상상한다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게
마케팅의 기본 아닐까요?

31
‘거절하는 이유’를 먼저 언급해 “No”를 차단한다
고객이 ‘왜 망설이는지’를 면밀히 파악해
이유와 변명을 사전에 제거하는 전략입니다.

32
사용자 후기, 보증, 숫자와 데이터 등
확실한 근거를 제시한다
실적, 성과, 품질 등에 대해
‘특별한 믿음’을 주어야 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33
최후의 수단, ‘Yes 세트’와 ‘테스트 클로징’을 전수합니다
변호사가 쓰는 협상의 기술!
기어코 “Yes”를 말하게 만드는 금단의 테크닉.

[마케터의 꿀팁 05] 고수의 문장을 흉내 낸다

나오는 글_ 목적과 타깃이 있는 글쓰기, 내가 배운 것처럼 당신도 배울 수 있습니다

책 속으로

사실 나 역시 20대 초반까지 문장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논문 성적도 좋지 않았고 글솜씨도 별로였다. 원래 대형 회계사무소에서 근무했는데, 일은 바빴지만 생활은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미래가 뻔히 보이는 환경에 싫증이 나서 다른 일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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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역시 20대 초반까지 문장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논문 성적도 좋지 않았고 글솜씨도 별로였다. 원래 대형 회계사무소에서 근무했는데, 일은 바빴지만 생활은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미래가 뻔히 보이는 환경에 싫증이 나서 다른 일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때마침 웹 마케팅을 접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되었다. 이른바 어필리에이트(개인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광고성 글을 올리고 물건이 팔리면 수익을 얻는 개인이나 사업자) 블로그 운영인데, 상품의 장점을 전하고 독자의 관심(클릭)을 받아 수입을 얻는 일이었다. p.12

내가 블로그를 쓰기 시작한 무렵 ‘나도 언젠가 이런 문장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동경한 카리스마 넘치는 필자가 한 분 있었다. 그의 글을 읽으면 구매욕이 불끈 솟아올랐다. … 그는 평소에는 사람들과 별로 만나지도 않고 사흘에 한 번 정도 혼신을 다해 글을 써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그 글 하나로 수천만 원, 때로는 수억 원의 돈을 번다. 사람을 움직이는 문장 쓰기에 매진하면 베스트셀러 작가의 연봉을 뛰어넘는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였다. pp.56-57

미국의 저명한 광고 카피라이터인 조셉 슈거맨이 남긴 명언이다. 첫 번째 문장의 목적은 두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 두 번째 문장의 가장 큰 목적은 세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이다. 즉 독자가 계속 읽고 싶어하는 문장을 쓰라는 뜻이다. 이 말은 원래는 카피라이팅 비법으로 쓰였지만, SNS나 블로그 글, 영업 메일 등 어떤 문장에도 해당된다. p.84

콘텐츠에만 집착해서도 안 된다. 그 전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 문장을 읽을까?’를 고민하며 ‘잘 읽히지 않는다’라는 큰 벽을 깨부수어야 한다. 언젠가 택시를 탔는데 “살을 빼고 싶으면 읽지 마세요”라고 적힌 전단지가 꽂혀 있었다. 나는 보통 택시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일하는데, 그날따라 ‘무슨 말이지?’ 하는 호기심에 무심코 집어 읽었다. 전단지에 적힌 이 같은 문구는 독자의 감정을 상상하지 않으면 떠올릴 수 없다. p.85

“내가 너만 할 때는 엄청 못했어.” 프로 선수나 유명인사가 어린이들 앞에서 자주 하는 말이다. “제가 초짜일 때 얼마나 사고를 쳤는지 몰라요.” 잘나가는 컨설턴트나 마케팅 전문가가 강연에서 자신이 아마추어였을 때를 꺼내며 이렇게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다. … 이것은 글을 쓸 때도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다. 당신이 어떤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이 있어서 그 노하우나 마음가짐을 사람들에게 전하려면 일단 듣는 사람의 수준까지 내려오는 정성이 필요하다. 나는 이것을 ‘눈높이 맞추기’라고 한다. 실제로 내가 쓴 글이나 동료의 문장을 체크할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사항 중 하나이다. p.132

그럴 때 편리한 방법이 반대 의견을 일단 받아들인 후 반론하는 ‘Yes,but’ 3단계이다. 실제로 이 방법은 다음과 같이 사용할수 있다. 1단계 :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전하고 싶은 말). 2단계 : 반대로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예상되는 반론을 Yes로 받아들인다). 3단계 : 하지만 ××라는 관점에서도 ○○의 중요성은 변함이 없습니다(보충 설명을 하며 반론한다). 눈치챘을지 모르겠는데 사실 이 책에서도 Yes, but 방법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p.163

나는 장문을 쓸 때 ‘소제목’부터 쓰는 경우가 많다. 블로그의 소제목은 책의 목차 구성과 같은데, 어떤 이야기를 어떤 순서로 쓸지 그 뼈대를 먼저 정하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본문을 쓴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주제가 방대해도 그 소제목에 이어지는 문장에서 써야 할 내용이 한정되기 때문에 적어도 ‘무엇을 쓸까?’ 하는 고민은 생기지 않는다. p.171

영업 테크닉에 관한 책을 쓸 때나 영업 관련 강의를 할 때, 서두에서 나는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한다. “여러분은 영업을 마스터하면 실적이 올라서 연봉이 높아지는 걸 꿈꾸지요? 그런데 장점은 그것만이 아닙니다. 영업을 마스터하면 소통 능력도 좋아져서 인맥이 넓어집니다. 이성에게도 인기가 높아지고 가족과의 관계도 좋아집니다. 게다가 영업을 마스터하면 최단 시간에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제시간에 퇴근해서 푹 쉴 수도 있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술술 모든 일이 풀릴 것 같은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p.219

“흥미는 있지만 지금은 아니에요”라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땐 물건인 경우 예약 후 무료로 취소 신청을 받는다거나, 서비스인 경우에는 현재 이벤트 가격으로 신청을 받고 서비스는 3개월 후에 받아도 된다는 등의 방법을 고안할 수 있다. 저녁에 열리는 와인 이벤트가 있다고 해보자. 혹시나 업무가 늦어져 제때 참여하지 못할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중간 참여 가능’이라고 한 줄만 써놔도 고객의 불안은 해소된다. “일단 구입 예약하세요. 2주 내 무료 취소 가능.” “크리스마스 와인 파티에 초대합니다. 중간 참석 가능.” 이런 식이다. p.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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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전 국민이 글을 쓰는 시대 왜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취미로 끝나는가? 마케터의 문장을 익힌 후 연수입이 10배가 되었습니다 “86년생 평범한 직장인에게 일어난 일” 월급 독립, 창업 성공, 연수입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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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전 국민이 글을 쓰는 시대
왜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취미로 끝나는가?
마케터의 문장을 익힌 후 연수입이 10배가 되었습니다

“86년생 평범한 직장인에게 일어난 일”
월급 독립, 창업 성공, 연수입 10배, 어떻게 가능했을까?

2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인 A씨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적당히 좋은 대학을 나왔고, 대학 재학중에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땄으며, 졸업 후 글로벌 회계기업에서 근무를 한다. 그러나 입사 3~4년 만에 회사 생활에 답답함을 느낀다. “뭔가 다른 일을 시도해볼까?” 부업 삼아 SNS 마케팅을 시작하지만 아무도 그의 글을 읽지 않았고 물건이 팔리지도 않는다. 문학 글쓰기 책을 사서 공부를 하지만 소용없었다. 방향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은 그는 영업기획, 마케팅, 행동심리학 도서를 읽고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본격 마케팅 글쓰기를 익힌다.

그렇게 배운 방법을 하나하나 실전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좀 서툴렀지만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니 신이 날 수밖에 없었다. 글 쓰는 속도도 빨라지고 아이디어도 샘솟았다. ‘어떤 문장을 쓰느냐’에 따라 사람들 호응이 실시간으로 달라지고, 그에 따라 돈이 술술 벌리니 일하는 재미와 매출이 하루하루 달랐다. A씨는 독립을 결심, 창업에 성공한다. 마케팅, 경영 컨설팅 등을 하는데 지금은 회계사로 일하던 시절보다 연수입이 10배에 이른다.

“사람들이 많이 묻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자리를 잡았냐, 어떻게 연수입이 10배가 되었느냐, 하고요. 다들 회계사 자격증이나 글로벌 기업에서의 경험을 얘기하시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직접 사업체를 꾸리거나 마케팅을 하거나 SNS 채널을 운영해본 분들은 알 겁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 문장력입니다. 자기만족을 위한 글쓰기나 문학적 감성의 글쓰기가 아닌 마케팅 글쓰기, 즉 마케터의 문장입니다.”

“마케터의 문장이 뭔가요?”
사람의 마음을 흔들고 돈을 움직이는 글쓰기

그렇다면 마케터의 문장이란 무엇일까? 먼저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독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글을 쓴다고 해보자.

-일반인의 문장 : 나는 한 달에 책을 최소 10권 읽는다. 책이 훌륭한 이유는 저자가 수십 년이나 걸려 알아낸 해답을 몇 시간 만에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도 책을 계속 읽어 꿈을 실현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다.

글쓴이가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느낌이다. ‘나는’을 ‘당신’으로 바꾸어보자.

-마케터의 문장 : 당신은 한 달에 책을 몇 권 읽는가? 책이 훌륭한 이유는 저자가 수십 년 걸려 알아낸 해답을 몇 시간 만에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에게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독서는 분명 그 꿈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점을 바꾸자 독자의 마음은 흔들린다.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이구나’라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또한 마케터의 문장은 돈을 모으는 문장이다. 마음을 흔드는 것뿐 아니라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묘안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 운동기구를 홍보한다고 해보자.

-일반인의 문장 : “날씬해지면 예쁜 옷을 입을 수 있어요.” “체중이 감소하면 성인병 예방에 좋고요.” “이성에게 인기도 많아집니다.”

위의 문장은 개인적인 부분만 공략했다. 하지만 고객은 어떤 부분에서 흔들릴지 알 수 없다. 개인적인 시간, 일하는 시간, 휴식하는 시간, 세 파트로 나누어 고객의 24시간을 모두 공략하면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진다.

-마케터의 문장 :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외모에 자신감이 생겨요.” (개인) “회사에서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일) “자기 전에 사용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어요.” (휴식)

“동네슈퍼부터 유튜브 썸네일까지”
원하는 것을 끌어내는 마케팅 글쓰기의 모든 것

이 책은 이처럼 ‘사람의 마음을 흔들고 돈을 끌어모으는’ 마케터의 문장 기술을 전수한다. 광고카피나 제휴마케팅은 물론이고 동네슈퍼 전단지, 유뷰트 썸네일 카피, 영업보고서, 사업기획서 등 그 활용도가 대단히 높다.
저자는 처음부터 마케터나 카피라이터가 아니었다. 블로그마케팅이라는 실전에 다짜고짜 뛰어들어 문장 쓰기 기술을 익혀나갔고, 시행착오 끝에 ‘가장 효과 높은’ 기술만 엄선했다. 그런 만큼 이 책에서 소개하는 문장 기술의 실효성은 높다.

‘나는’을 ‘당신은’으로 바꿔본다, ‘Yes, but’ 3단계로 미리 반론을 없앤다, 밀었다가 당겼다가 높였다가 낮췄다가 문장에 파도를 만든다, 막히면 소제목부터 쓴다, Why와 What에 80퍼센트를 투입한다, 핵심 고객의 Can not을 생각하고 Want를 상상한다, 상대가 ‘거절하는 이유’를 먼저 언급해 No를 차단한다, 변호사가 쓰는 협상의 기술 ‘Yes 세트’와 ‘테스트 클로징’ 활용하기 등등, 유용한 기술을 누구나 자신의 일에 적용하게끔 풀어놓았다.

말솜씨는 늘리기 어렵지만 글솜씨는 몇 가지 스킬로 단번에 높일 수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33가지 기술을 각자의 영역에 적극 대입하고 활용해나간다면 누구나 마케터의 문장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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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글쓰기에도 스킬이 있다. | bl**kay7 | 2020.06.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돈과 사람을 불러오는 글은 따로 있다? "따로 있다"를 일깨워주는 『마케터의 문장』 이론 상으로는 굉장히 ...

    돈과 사람을 불러오는 글은 따로 있다?


    "따로 있다"를 일깨워주는 『마케터의 문장』

    이론 상으로는 굉장히 간단하다.

    "독자가 읽고 싶어 하는 문장을 쓰면 된다"


    저자는 30대 중반인 지금 '마케터의 글쓰기' 방식으로 인해, 대기업을 다니던 30대 초반과 비교해 약 10배 이상의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 33개의 테크닉을 『마케터의 문장』에서 소개한다.


    목차는 크게 5장으로 글쓰기를 스펙으로 만드는 방법과 스킬 적용하는 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마케터의 문장'을 당신의 스펙으로 만드는 법

    2장. 초급편 : 전해지는 문장 쓰기

    3장. 중급편 : 공감하는 문장 쓰기

    4장. 중급편 : 흥미를 끄는 문장 쓰기

    5장. 고급편 : 행동하게 만드는 문장 쓰기


    저자 나름대로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 수준별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현재 나의 단계는 어디쯤일까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된다.

    물론 나는 처음부터 싹 다 읽어야 했지만.


    글을 읽게 만드는 목적이 무엇인가?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해서 당황스럽게 하는, 마음속으로 감탄을 하게 만드는 명언이 등장했다.

    “첫 번째 문장의 목적은 두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 두 번째 문장의 가장 큰 목적은 세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이다”

    단순하지만 너무나 명확한 말이지 않은가.

    결국 독자가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글을 쓰는 것이 글의 목적이 아닐까.

    그 어떤 멋진 말들보다 명확하고 쉽고 당연하게 다가왔다.

    항상 글을 쓰면서 내 관점에서도 중요하지만, 독자들이 글을 읽고 싶을까 자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공감 받는 문장을 쓰고 싶다면, '나는'을 '당신은'으로 바꿔서 문장의 초점을 읽는 사람으로 맞춰봐야 한다.

    나에 대한 문장을 쓰더라도 독자에게 한 번 물어보는 식의 문장으로 변경한다면, 독자가 자신에 대해 생각하며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즉, 독자와의 눈높이를 고려한 글쓰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쓸 때 너무 고민하지 말아야 할 것 중에 하나이다.

    "모두가 나의 글을 좋아할 수는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관점이 다른데 내 생각과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은 '자만'이다.

    100명 중 한 명이라도 나의 글에 공감해 주고, 나의 뜻에 응원해 주는 독자를 위해서 글을 작성해야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글을 써나갈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라도 글을 쓰게 되는,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내 글을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반감을 줄이는 방법은 있다.

    바로 'Yes, but 3단계 글쓰기'이다.

    1단계, 전하고 싶은 말을 쓴다.

    2단계, 예상되는 반론에 Yes로 받아들인다.

    3단계, 보충 설명을 통해 전하고 싶은 말을 한 번 더 표현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하려면,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의 말에도 어느 정도 공감을 할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한다.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려면 결국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어야 한다.

    휘황찬란한 설명보다는 간결한 문장으로!

    마음을 움직이려면 읽는 사람에게 어떠한 이익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직접적으로 줄 수 있는 이익, 감성을 건드리는 이익 두 가지를 줄 수 있으면, 상대가 행동하는데 아주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일하는 시간과 개인적인 시간, 휴식 시간 이렇게 세 파트로 공략을 하는 것이다.

    다이어트 운동기구를 홍보할 때도 세 파트를 함께 강조하면 한 파트를 강조하는 것보다 강력한 마케팅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외모에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을 강조하는 개인적인 부분"

    "회사에서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여길 수 있음을 강조하는 일적인 부분"

    "잠들기 전 사용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휴식 부분"

    상대의 행동을 유도하는 것은 상대의 작은 마음까지도 알아봐 주는 것. 바로 그것이다.


    원문 작성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luekay7/222014516519


  • 마케터의 문장 | gs**629 | 2020.03.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케터의 문장' 은 사업을 하고 

    매출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글쓰기 기술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마케터의 문장을 스펙으로 만드는 법,

    마케팅 글쓰기 초급, 중급, 고급편으로 

    나누어서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끌수 있는 

    33개의 글쓰기 테크닉에 대해 설명한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등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마케팅 방식 역시 다양해 지고 있다.


    과거의 마케팅 방식이 기업이 

    고객에게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케팅이었다면

    요즘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SNS,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본인의 경험을 활발히 공유, 확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평범한 문장, 

    목적이 명확하지 않는 문장,

    특징이 드러나 있지 않는 문장, 

    쉽게 공감하지 못하는 문장 등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그냥 스쳐지나가거나 쉽게 잊혀진다.  


    '마케터의 문장' 을 통해 

    효과적인 마케터 글쓰기를 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독자를 대하고,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 된 문장을 통해

    독자의 공감과 신뢰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었다.


    독자와 목적에 맞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여러 개가 아닌 하나의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야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독자와 동등한 위치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야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제목을 적절히 활용하면서 짧은 시간안에 

    흥미를 끌어야 한다는 점과 성향과 니즈에 맞게 

    순서를 정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게 느껴졌다.


    효과적인 마케터 글쓰기를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초급, 중급, 고급으로 단계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하나 하나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그동안의

    여러가지 직업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통해

    직접 터득한 글쓰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고객에게 설득력 있는 메시지, 문장을 제시하기 위해 

    고민하는 마케터, 기획자 뿐 아니라 

    자신만의 컨텐츠를 기획하는 사람들이

    책에 담긴 방법을 실천하면서 자신에게 

    맞게 최적화 한다면 본인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글쓰기 방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 마케터의 문장 | yo**nge76 | 2020.0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마케터의문장

    글쓰기 스킬로

    연수입 10배 올린

    어느 현직 마케터의

    실전 테크닉 33

    가나가와 아키노리 지음

    김경은 옮김

    동네슈퍼 전단지부터 유튜브 전단지까지

    당신을 위한 리얼 글쓰기 특강

    텍스트가 주는 힘!!

    글로 설득시키는 시대에 도래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장하나로 마음을 사로잡고 매출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고 하니 관심이 크게 간 책입니다.

    글쓰기 능력을 키우고 싶은 저로서는 혹~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글쓰기에 대한 회의감이 있었던 차에 저의 갈증을

    <마케터의 문장>덕으로 해소 시키고 싶은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글쓰기에 대한 회의감이 있었던 차에 저의 갈증을

    <마케터의 문장>이라는 책덕으로 해소 시키고 싶은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고객을 발굴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일이었고 실제로

    고객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괴리감 또한 컷기에

    페르소나 설정이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꽤나 용기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글쓰기를 잘해 매출을 올리는 데

    큰 영향을 미칠까 비법을 알고 싶었습니다.

     

    책 속에서

    지금까지 '나'를 주체로 생각했다면 '당신'으로 바꿔보는 연습

    문장의 파도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막히면 소제목 부터 써보는 연습을

    해보라는 메세지가 저에게 강력하게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개인이 브랜드화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더 글쓰기가 중요해진 만큼 글쓰기를 통해 저의 스펙을 끌어 올리고 싶었습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이 '돈'이고, '자산'이라는 말에도 큰 공감이 갔습니다,

    나의 글이 누군가에는 공감이 되고, 단번에 팬과 팔로워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꾸준한 셀프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동의 하게 되었습니다.

     

    각설하고

    잘 읽히고, 다음 문장이 궁금하고, 술술 읽히는 글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상대가 읽고 싶어하는 문장' 만들기이다.

    그리고

    첫 번째 문장의 목적은 두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이고,

    두 번째 문장의 가장 큰 목적은 세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이다.

    즉 독자가 계속 읽게 만드는 것

    저자의 꿀팁 중

    1) 쉼표를 많이 사용하지말라

    2) 줄바꾸기를 함부로 하지 말라

    3) 한문장을 너무 길게 쓰지 말라

     

    1일 1메세지로 꾸준히

    유하게 때론 강하게 완급 조절하며

    화제성 있는 말사용

    구체적인 숫자

    쉽고 간단하게

    의문형과 비교형

    의외성, 대화체로 쓰게 되면

    내 글을 읽는 이들의 열광을 사게될 것이다.

    목적과 타깃을 분명히 하여 글을 쓰라는 작가의 말에 공감이 갔습니다.

     

    만약 이 책을 읽는 이가 돈을 벌고자 한다면 문장 쓰기 기술을 연마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다면 사람들의 주목을 얻고, 신망을 얻을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하였습니다.

    또한 문장 쓰기는 곧 나의 성장을 돕고, 꿈과 목표가 있다면 머릿속에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그리며

    자신의 글과 마주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글쓰는 걸 정말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서평 카페에 가입하여 책을 읽고 서평을 남기는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글쓰는 것도 어떤 룰이 있고 많이 읽고 써봐야 좋은 문장도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통해 제가 정말 읽고 싶지 않는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번으로 끝내지 않고 몇번씩 책을 읽어보면서 저의 빠른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적용시켜보려 합니다.

    마케팅식 글쓰기를 익힌 후 인생이 바뀌었다는 저자처럼

    저도 긍정적으로 인생이 변화되고 싶습니다.

  •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등 여러 SNS는 글쓰기의 대중화를 일으켰다. 여러 사람들이 사진을 올리고 글을 쓰며 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등 여러 SNS는 글쓰기의 대중화를 일으켰다. 여러 사람들이 사진을 올리고 글을 쓰며 수천 또는 수만 명과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수만명의 팔로워들을 보유하고 있는 파워 블로거, 또는 유명 SNS인사들의 간단한 한 마디 말로도 단숨에 리트윗 또는 공유되어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킨다.

    많은 기업들이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기업을 알리기 위해 SNS을 홍보하며 단 한 명의 관심을 끌기 위해 다양한 이미지와 문구로 유혹하거나 파워 블로거들을 섭외해 홍보를 부탁하곤 한다.

    《마케터의 문장》의 저자 가나가와 아카노리는 처음부터 자신이 글쓰기를 배운 목적이 바로 마케팅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밝힌다. 많은 글과 이미지가 난무하는 SNS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저자는 마케터는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가를 공부했다. 그 결과 연수입 10배 이상을 올리게 되었다. 시중에 나온 여러 글쓰기를 떠나 잘 팔릴 수 있는 문장 즉 돈을 벌 수 있는 글쓰기는 어떻게 쓸 수 있는가를 저자는 이 책에 설명한다.

    먼저 저자는 글쓰기가 어떻게 하나의 '스펙'이 되어줄 수 있는지 말해준다. 토익,컴퓨터와 같은 자격증만이 스펙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카카오톡 등 다양한 메신저 앱으로 인해 전화보다 메신저로 글을 써서 실시간에 소통하는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글쓰기는 더욱 중요해졌다. 상사에게 올리는 기안서,보고서 등 모든 문서에 담당자의 문장력이 중요시되며 글쓰기는 직장 생활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스킬이 되었다.

    이 글쓰기로 사람을 설득하고 다른 인맥을 쉽게 쌓을 수 있으며 후에 작업 의뢰가 들어올 수 있게 할 수 있다. 즉 좋은 문장으로 쉽게 타인의 마음을 사고 움직여 주머니를 채울 수 있다.

    《마케터의 문장》의 노하우는 초급과 중급으로 나뉘어서 설명해준다.

    초급은 먼저 읽는 '독자'의 시선에 맞추어 글을 쓰도록 설명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범하기 쉬운 '나'의 시선에서 벗어나 '독자' '소비자'의 시선으로 옮겨지면서 글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나타내준다.

    '독자'의 시선에서 글을 쓰면서 불필요한 용어 줄이기, 간단명료한 메세지 1기사1메시지, 강조하는 표현 노하우등을 설명해 준다.

    중급은 '읽기 쉬운 문장'에서 '공감 받는 문장'을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기술한다.

    글이 완전히 '읽는 사람'위주가 될 수 있는 좀 더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명해주며 자신의 글을 읽어줄 독자 선별법과 공략법, 그리고 프로필 관리 등 놓치지 쉬운 부분들에 대해 상세히 알게 해 준다.

    할인 광고라 할지라도 어떻게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지 이 책은 상세히 설명한다. '읽는 독자'의 눈높이로 내려올 것을 강조한 저자답게 저자는 자신의 책을 읽는 독자를 위해 처음부터 자세하게 글쓰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이해를 도와준다. 무엇보다 인상깊었던 건 제품을 홍보하는 글을 아무리 잘 쓴다 하여도 사람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상품 팬"에서 "사람 팬"으로 이끌어져야 더 많은 사람들의 호감을 얻을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우리가 종종 뉴스 에서 인플루언서들이 단순히 검증되지 않은 제품 홍보를 해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는 기사를 종종 접하게 될 때가 많다. 이 신중치 못한 행동은 결국 자신을 믿고 따르던 많은 팔로워들을 떠나게 하며 신뢰도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은 후 내 블로그의 프로필을 먼저 떠올려보았다. 내가 주로 서평과 독서 부분에 특화딘 블로그를 운용하려고 했지만 전혀 관련없는 닉네임이 사용되고 '독자'위주가 아닌 나의 개인적인 용도의 블로그로 쓰이는 등 나의 취약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왜 많은 파워블로거들이 화면의 그림 또는 닉네임마저 신중을 기울이는지 이해가 되었다.

    SNS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 초보자라도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지금 가볍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워블로거를 꿈 꿔보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나 또한 이 책으로 여러 번 재독하여 실전에 적용해본 후 이 공간에 다시 후기를 꼭 올리고 싶다.

  • [서평] 마케터의 문장 | de**237 | 2020.02.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케터의 문장이라는 제목에다 책 표지에 적힌 글귀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동네슈퍼 전단지부터 유튜브 썸네일까지"

    당신을 위한 리얼 글쓰기 특강

    문장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이야말로 '좋은 문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상대를 생각하며 쓴 문장이 가장 좋은 문장이라니 역시 마케터의 정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고 정확하게 잘 전달할 수 있는 문장!

    좋은 문장은 독자가 '읽고 싶어하는' 문장이다.

    저자는 인생이 이만큼 변한 것도 마케팅과 영업을 기본으로 한 '사람과 돈을 모으는 문장 쓰기 기술'을 익힌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해 저자가 노력하고 공부한 부분이 책 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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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장 마케터의 문장을 당신의 스펙으로 만드는 법

    1초만에 나를 알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퍼스널 블랜딩 : 신용을 높이는 행위)

    셀프 블랜딩의 기본은 한 줄 문장입니다.               

     

    문장

    사진 (인스타그램)

    음성(팟캐스트)

    동영상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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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따르는 사람이 '돈'이고 '자산'이다.

    공감형 글쓰기로 펜과 팔로우를 늘려 보자.

    SNS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학교, 회사, 개인 생활에서 작성해야 되는 수많은 리포트와 보고서 그리고 메신저, 채팅까지 다양한 문장의 사용에 대해 어떤 문장을 쓰면 효과적인지에 대해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문장은 상대가 읽고 싶어 하는 문장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저명한 광고 카피라이터인 조셉 슈거맨이 남긴 명언으로 저자가 원고를 쓸 때 명심하고 있는 명언입니다.

    첫 번째 문장의 목적은 두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

    두 번째 문장의 가장 큰 목적은 세 번째 문장을 읽게 하는 것이다.

    누군가의 문장에 마음을 빼앗기고 되새긴 경험이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페르소나, 읽는 이를 설레게 하는 문장 쓰기 등 여러가지 좋은 글쓰기를 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많은 도음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용 소개에서만 그치는 게 아니라 어떤 문장을 썼을 때 카드 뉴스, 유튜브 썸네일등 핵심적인 포인트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설명되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어떻게 글을 쓰면 좋을까라는 흐름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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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을 '당신'으로 바꿔본다.

    □ 'Yes, but' 3단계로 미리 반론을 없앤다.

    □ 밀었다가 당겼다가 높였다가 낮췄다가, 문장에 파도 만들기

    □ 막히면 소제목부터 쓴다.

    □ 무조건 성공하는 8가지 제목의 기술

    □ Why와 What에 80퍼센트를 투입한다.

    □ 핵심 고객의 Can not을 생각하고 Want를 상상한다.

    □ 상대가 '거절하는 이유'를 먼저 언급해 "No"를 차단한다.

    □ 변호가사 쓰는 협상의 기술 'Yes 세트'와 '테스트 클로징' 활용하기  <p> </p>   

    ebook카페 서평 이벤트에 당첨돼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 </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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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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