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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말 큰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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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쪽 | 규격外
ISBN-10 : 1164930117
ISBN-13 : 9791164930111
익은말 큰사전 중고
저자 채홍정 (엮음) | 출판사 오늘의 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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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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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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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거울 속 세상] [푸르름은 더 푸르게] [황홀한 반란]과 시조집 [한여름밤 그리움]을 발간한 채홍정 시인이 『익은말 큰사전』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채홍정 시인은 이미 [새 속담사전]과 [신 고사성어]를 발간하였고, 앞으로 [순 우리말 큰사전]을 발간하기 위해 편집중입니다.

『익은말 큰사전』은 <듣도 보도 못한 익은말 포함 6,730여 관용구를 풀이하고 있어, 우리 말을 익히려는 학생, 교사, 국어학자, 문인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채홍정 선생은 <바라건대, 우리말과 글은 우리네로 하여금 너, 나 따로 없이 잘 가다듬어져야 할 책무임에, 범국민적으로 활성화하도록 더 힘을 실어야 하고, 외래어 범람으로 우리말과 글이 잠식되는 현실을 우습게 여겨서는 아니 될 정도란 것을 덧붙이며, 자국민의 긍지를 살리는데 다함께 정성을 모울 때라 사료하는 바이다.>라고 발간의 궁극적 의미를 되새깁니다.

저자소개

저자 : 채홍정 (엮음)
경북 문경 출생 (1940)
한맥문학 신인상 시 부문 등단 (1996)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회원
국제 펜 한국본부 회원
국제 펜 한국본부 대전광역시위원회 감사
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운영이사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시 집 : 거울 속 세상 (2001), 푸르름은 더 푸르게 (2005),
황홀한 반란 (2011)
시 조 집 : 한여름 밤 그리움 (2017)
편 저 : 새 속담사전 (2015), 신 고사성어(2017),
익은말 큰사전(2019)

수 상 : “문학의 해” 애향작품 수필부문 수상 (1996)
해정문학상 수상 (2002)
한국SGI 문화 평화상 수상 (2011)
한국인터넷문학상 수상 (2014)
대전문학 공로상 수상 (2015)
(주)하이트진로 문학상(작품상) 수상 (2016)
(사)문학사랑 문학발전공로상 수상(2017)
국제 펜 한국본부 대전광역시 대전펜문학상 수상(2018)

목차

책을 엮으며
일러두기
ㄱ~ㅎ
부록

책 속으로

[서문] 익은말을 애초엔 ‘순우리말 사전’ 뒤쪽에 함께 엮으려 하였으나 원고량이 많을 뿐더러 찾는 이로 하여금 편하게 두 권으로 나누어 엮었다. 순우리말이나 익은말, 속담, 사자성어, 고사, 격언, 금언 등도 사회 시대상을 반영되는 경우가 농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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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익은말을 애초엔 ‘순우리말 사전’ 뒤쪽에 함께 엮으려 하였으나 원고량이 많을 뿐더러 찾는 이로 하여금 편하게 두 권으로 나누어 엮었다.
순우리말이나 익은말, 속담, 사자성어, 고사, 격언, 금언 등도 사회 시대상을 반영되는 경우가 농후하여 그때마다 메모하지 않으면 시간이 흐르고 지난 뒤에는 본뜻을 찾기 어려울 수 있어 부랴부랴 집성하기로 한 것도 한 요인이다.
또한 다른 것(순우리말, 속담, 사자성어, 격언, 금언 등)도 마찬가지지만, 익은말들이 새롭게 생겨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여 장년층과 20대 젊은이의 세대차가 뚜렷하여 쓰는 익은말을 알아들을 수가 서로 없을 뿐더러, 더욱이 외국인들이 우리말을 배우기 힘들다는 것이 익은말이다. 이런 중요한 익은말이 독자적인 것이 없어서는, 하는 마음과 국어사전에 함께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불편할 뿐만 아니라 6,730여 가지가 다 수록되어 있지 않아 이 책을 엮었다.
만약에 익은말 가운데 중요한 알맹이가 빠진 것이 있을 경우 E-mail chaehj1006@hamail.net, 다음 카페 대원 웃음보따리(cafe.daum.net/hjchae1006), 블로그 대원의 쉼터(blog.daum.net/chaehj1006)를 통하여 독자들께서 덜 불편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바라건대, 우리말과 글은 우리네로 하여금 너, 나 따로 없이 잘 가다듬어져야 할 책무임에, 범국민적으로 활성화하도록 더 힘을 실어야 하고, 외래어 범람으로 우리말과 글이 잠식되는 현실을 우습게 여겨서는 아니 될 정도란 것을 덧붙이며, 자국민의 긍지를 살리는데 다함께 정성을 모울 때라 사료하는 바이다.
끝으로, 음으로 양으로 모든 분들의 도움에 힘입어 오늘 이 자리가 있다고 여겨 깊이 고개 숙인다.

2019년 8월
엮은이 大元 채 홍 정 私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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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채홍정 선생이 엮은 『익은말 큰사전』은 관용구 6,730구, 엄청난 우리들의 익은말을 조사하고 풀이하여 엮었습니다. 이 사전을 엮으며 ‘일러두기’를 통하여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정독하는 것이 앞으로 이 책을 사용할 학생, 교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채홍정 선생이 엮은 『익은말 큰사전』은 관용구 6,730구, 엄청난 우리들의 익은말을 조사하고 풀이하여 엮었습니다. 이 사전을 엮으며 ‘일러두기’를 통하여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정독하는 것이 앞으로 이 책을 사용할 학생, 교사, 국어학자, 문인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1. 이 책의 배열순은 자음 모음 순으로 하였으며, 자음의 된소리는 그 항목 맨 끝에 다루어 순서대로 사전 형식으로 찾아보기에 편하도록 했다.
2. 우리글 맞춤법 띄어쓰기 원칙은 1999년 3월 1일부터 시행한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을 그대로 따랐으나, 혹여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 보정하겠다.
3. 한 어휘의 뜻이 여럿인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어원에 가까운 것 또는 일반적인 것부터 1. 2. 3. 번호를 붙여 실었다.
4. 비슷한 말, 반대말에 밑줄을 그어 눈에 확 드러나게 하였으며, 최대한 집성하였다.
예) 가면(을) 벗다.
거짓으로 꾸민 모습을 버리고 정체를 드러내다. (비)탈(을) 벗다. (반)가면(을) 쓰다.
5. 가급적 예)를 실어 익은말 문장 풀이에 도움이 되게 하였다.
6. 부록에는 ‘새로 나온 말[새로 유행하는 말新造語, ‘헷갈리기 쉬운 낱말 모음’, ‘우리말 알쏭달쏭 틀리기 쉬운 어휘들’, ‘새 한글 맞춤법 일람표’, ‘상식이 된 외래 신용어 익히기’, ‘새 맞춤법의 중요 내용’을 수록하여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게 하였다.
7. 이 책의 참고도서 및 자료로 국어 대사전(문학박사 이응백 감수 교육도서), 우리말 갈래사전(박용수 엮음 한길사 1990, 제7판 발행), 다시 살려 써야 할 우리말 사전(고정욱 엮음 자유로운 상상 2010, 제2판 발행),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숙어 1000 가지(이재운, 구미라, 이인옥, 공동 엮음 (주)위즈덤하우스, 2015, 발행), 표준국어대사전(동아출판사 1992), 현대 용어 백과사전(삼성출판사 1977),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3), 고어사전(남광우 일조각 1971), 새 우리말 큰 사전(신기철 신용철 공동 엮음 삼성출판사 1990), 그리고 인터넷에서 자료를 모았다.
8. 기호
X 사용하는 말 속에 잘못 된 것(비표준어)을 X로 표시하였다.
예) 죽살이(를) 치다
어떤 일에 모질게 힘을 쓰다. ×죽살치다.
★ 어려운 낱말 풀이,
예) 따리(를) 붙이다 남의 마음을 사려고 아첨하다. ★따리 : 남의 마음을 사려고 비위를 맞추거나 알랑거리는 말.
(반) 반대말, 『북』 북한어, (비) 비슷한 말, (부) 부사, (사) 사동사, (작) 작은말, (준) 준말, (큰) 큰말.

우리 말글에 대한 애정으로 [익은말 큰사전]을 발간하자마자 채홍정 선생은 벌써 [순 우리말 큰사전]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말글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채홍정 시인에게 박수를 보내며, 진정한 애국자로서의 정신적 푯대로 인정받고 있는 분임을 공표합니다. - 오늘의문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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