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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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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쪽 | A5
ISBN-10 : 8953113598
ISBN-13 : 9788953113596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 깨끗 중고
저자 브레넌 매닝 | 역자 윤종석 | 출판사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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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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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처럼 맹렬한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을 따라온다! 세상 속에서 가난한 자들과 함께 살면서 묵상하며 살았던 수도자 브레넌 매닝의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40여 년간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도록 헌신적으로 도와온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진부한 신학의 먼지를 털어낸 채 거룩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고 사랑을 심어주신다는 메시지를 단순하면서도 아름답게 전해주고 있다. 특히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알코올 중독자 등으로 살아온 망가지고 실망스러운 삶마저도 송두리째 바꿔버리는 위대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중점적으로 고백한다. 우리에게 영적 통찰과 영감을 안겨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브레넌 매닝
저자 브레넌 매닝(Brennan Manning)은 세상과 격리되지 않고 평생 가난한 자들 속에서 묵상하며 살았던 수도자. 브레넌 매닝은 지난 40년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그의 탁월한 강연과 저술은 개신교와 가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수많은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개신교 영성 작가들과 지도자들은 그의 삶과 저서들로부터 깊은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그의 생애를 살펴보면, 그는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고등학교 졸업 후 해병대에 입대하면서 한국 전쟁에 참전하기도 했다. 이후 미주리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인생의 궁핍을 느끼고 하나님을 찾기 시작한 브레넌 매닝은 펜실베니아에 있는 성 프랜시스 칼리지에 입학한다. 그리고 1956년, 십자가에 대해 묵상하던 중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게 된다.
그는 신학교를 졸업한 후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사제가 되었다. 사제라는 직책은 그를 빈자들의 뒷골목으로 이끌었다. 1960년대 후반 스페인으로 간 브레넌 매닝은 Charles de Foucauld의 ‘예수의 작은 형제들’에 가입하여 빈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노동과 침묵, 기도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중 자라고자(Zaragoza) 사막의 동굴에서 지내면서 “너는 나를 버리고 떠났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아버지의 곁을 떠나왔고 십자가에 달려죽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브레넌 매닝은 미국으로 돌아와 알라바마의 항구 도시에 실험적 공동체를 세운다. 그리고 새우 잡이를 하며 어부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등 가는 곳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널리 전했다.
주요 저서로는 '부랑아 복음'(진흥), '아바의 자녀', '신뢰', '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이상 복있는 사람) 등이 있다.

역자 : 윤종석
역자 윤종석은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은혜」, 「구원」, 「순종」,「하나님의 임재 연습」,「예수가 선택한 십자가」,「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이상 두란노),「하나님의 모략」,「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시작
맹렬함
우리 아버지
연합
뜻하지 않은 기도의 순간
작은 선물들
치유
담대함

아낌없이 주기
상상할 수 없는 사랑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부랑아 복음」, 「아바」의 저자, 브레넌 매닝이 경험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폭풍처럼 맹렬한 하나님의 사랑! 인간을 향한 가장 위대한 메시지! 그 거침없는 사랑이 당신을 추적하고 있다! 자녀들을 향하여 열렬히 타오르는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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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아 복음」, 「아바」의 저자,
브레넌 매닝이 경험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폭풍처럼 맹렬한 하나님의 사랑!
인간을 향한 가장 위대한 메시지!
그 거침없는 사랑이 당신을 추적하고 있다!


자녀들을 향하여 열렬히 타오르는 하나님의 사랑은 마치 폭풍과 같이 맹렬하다. 한도 끝도 없는 사랑, 우리를 추적하기 위해서라면 못할 것도 없고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그런 사랑이다.
우리는 자신을 간혹 ‘하나님의 최대의 실망거리’로 여길 때가 많다. 망가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회복 불능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속으로는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고 대답하지 못한다.
그런데 브래넌 매닝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부랑아들, 초라하고 빈곤한 지극히 작은 자인 우리들을 하나님이 ‘있는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더 나아가 우리 안에 신성의 작은 불꽃이 들어 있다고 하신다. 즉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독자들은 이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에 휘감길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속에 있는 작은 불꽃에 부채질을 해,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으로 키워 줄 것이다. 하나님의 무진장하고 터무니없는 사랑에 말이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도 끝도 없이 크다.
하나님의 품에 안기라. 사랑에 잠기라.

“당신은 하나님의
맹렬하고도 지극한 사랑의 대상이다”

[ 브레넌 매닝에 대한 찬사들 ]

브레넌 매닝은 복음이 현란하리만치 좋은 것임을 똑똑히 보여 주는 화가이다.
- 유진 피터슨(「부랑아 복음」중에서)

브레넌 매닝은 진부한 신학의 먼지를 털어내고 하나님의 은혜만이 할 수 있는 놀라운 일을 드러내는 데 탁월하다.
- 맥스 루케이도(「부랑아 복음」중에서)

브레넌은 본향 가는 길에서 나보다 앞서 걷는 내 친구다. 뒤에서 그를 보면서 나도 더 바짝 끌려 그 길을 따르고, 아바의 사랑을 더 깊이 누리게 된다.
- 래리 크랩(「부랑아 복음」중에서)

나는 브레넌 매닝이 쓴 글은 꼭 읽는다.
- 마크 배터슨(「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중에서)

내가 아는 이들 중에서 브레넌 매닝처럼 풍부하고 알찬 삶을 살아온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 삶의 주제, 즉 고통과 기쁨, 환희와 비극을 통해 배운 지혜를 배울 수 있다.
- 필립 얀시(「신뢰」중에서)

그의 글은 독자의 영혼에 횃불을 밝힌다
- 달라스 윌라드(「사자와 어린양」중에서)

그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그 사랑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 빌 하이벨스(「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중에서)

매닝은 영혼을 해부하는 대가다.
- 존 오트버그(「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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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 ko**050 | 2010.07.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브레넌 메닝의 하나님의 맹렬한사랑은 제목에서 느낄수 있듯이 하나님을 향한 맹렬한사랑이라고 여기며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 브레넌 메닝의 하나님의 맹렬한사랑은 제목에서 느낄수 있듯이 하나님을 향한 맹렬한사랑이라고 여기며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책을 거의 다 읽었을때는 역시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맹렬한사랑을 절실히 느낄수 있었다.

     

    신학교를 졸업한후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사제라는 직책으로  예수의 작은 형제들에서 빈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노동과 침묵 그리고

    기도로 지내던중 자라고자사막의 동굴에서 "너는 나를 버리고 떠났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아버지의 곁을 떠나왔고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이라는 깨달음으로 머릿속에서 울리던 운명의 북소리가 마음속의 노래로

    바뀌고, 외로움을 달래려고 더이상 남들에게 의존하지 않게되고,  칭찬을 들어도 기분이 들뜨지 않고, 비판을 들어도 의기소침해지지

    않게되고,   기도해야   될텐데에서 기도 없이는 못살지로 바뀌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 뿐만 아니라 좋아하신다는 의식 속에서

    살게 될것이고,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지 않게 될 것이고, 나때문에 기뻐 춤을 추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그런 변화를 경험하게되는

    증인된 삶으로 돌아서는 용기가 브레넌 메닝에게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아는데서 오는 거침없고 뜨거운 확신을 경함할 때, 바로 거기에 기독교가 있다고 믿고  고통하며 함께

    겪으며 하던 방식에서 튀쳐나와 자기가 경험한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전하며 그분과 함깨 겸손히 섬기며 죽기까지 동행하는

    그런 삶을 살았다.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같은 말이 너무 술술 나오면, 말하는 사람의 자아는 이 구원 받은 자들의 표어를 쓰면서 당분간 뜨거운

    감격을 느낄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속마음은 여전히 변화되지 않은 채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말이 얼마나 두려운 말인지..

    예수 믿으면서도 내가 변화되지 못하면 이미 내가 다되었다는 착각에 빠뜨리고 나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하고 있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교만하고 옹졸하며 내 생각과 다르면 어떤 생각도 용납하지 못하는 그런 상태에 머무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마땅히 되어야 할 모습이 아닌..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다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5:12) 이렇게 사랑하려면 피흘리고 괴로워도 나 자신을 선물로 주어야

    할 수 있는 ..

    사랑 안에서 가라, 사랑으로 가라, 사랑 때문에 가라.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이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들어야 하지 않을까?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디도서1:16)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는자에서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불타오를수 있는자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는 책이다.

     

    예스24, 교보문고, 두란노에 올렸습니다.

    kok5050

  •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 pa**s | 2010.07.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Charles de Foucauld 의 "예수의 작은형제들"에 가입하여 심령이 가난한자들과 함께 보내던 이책의 저자 "브레넌 ...

    Charles de Foucauld 의 "예수의 작은형제들"에 가입하여 심령이 가난한자들과 함께 보내던 이책의 저자 "브레넌 매닝"은 "너는 나를 버리고 떠났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아버지의 곁을 떠나왔고 십자가에 달려죽었다"는 말씀의 깨달음을 얻어 이전과의 생애와 달리 상한심령을 달래주는 복음전도자로써 그의 발길이 닿는곳마다 주님안에 있는 하나님의 조건과 대가가 없는 고귀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전하게 된다.

     

    누구나 안좋은 상황에 처하게 되면 현실사회에서 엄청나게 퇴보하고 뒤쳐진양....심적인 소외감을 느끼거나 생활리듬자체가 누그러져 결국엔 자포자기하는 경우도 종종 생길수 있다.

    이럴때일수록 "브레넌 매닝"은 우리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음을 높이 인식시키고 이러한 가난하고 소외된자안에서 주님의 신성의 작은불꽃이 타오르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들을 구별짖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될만한 기준들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유일하게 표준이 될만한 기준을 잡으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주님은 선포하셨다.

    그 사랑으로 말미맘아 진정으로 온 천하만민을 대신 속량하여 십자가고난을 겪은 예수님의 신비때문에 온인류백성 한사람 한사람에게 진정으로 사랑하여야 할것이다.

    "네가 그들에게 한것이 곧 나에게 한것이다"

    "내형제 자매중에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할때마다 곧 나에게 한것이다"   - 마태복음 25장 40절 -

    이것이 주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제자도라고 "브레넌 매닝"은 일깨워주고 있다.

    때문에 우리들에게 사랑이없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할수없다.

     

    또한 주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은 신학적이나 철학적이나 관념적인 개념이 아니라, 은혜의 삶,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의 삶이라 할수있으며 주님께 은혜라는것은 나와 하나님과의 상관관계, 그 자체를 말하는것이며 이 상관관계를 보혜사 성령님을 통하여 심령속에 거할수있는 하나님의 임재라고"브레넌 매닝"은 이책을 통해서 일깨워 주고 있다.

     

    2000년전 병들고 소외된자들에게 친히 찾아오신 예수님의 형상을 오늘날 이웃들에게 주님의 값없는 십자가 공로의 향기를 발하는것이 그리스도의 맹렬한 사랑을 전파하는 제자된 삶의 자세임을 다시한번 느끼며, 나의 이웃의 발을 씻기시는 주님의 맹렬한 사랑을 꿈꾸게 한다.

    술주정뱅이였지만.....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전혀 새로운 삶을 살고있는 "브레넌 매닝"

    구원이 종교에 있는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했다.

     

     

    [한줄서평]

    오늘날 인간사의 복잡다난한 갈등을 하나님의 따뜻하고 자상한 사랑으로... 어느정도 체험적으로 깨닫는데서 부터 해결할수 있음을 문제를 갖고사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권하고 싶은 추천도서다.

  •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읽고서... 나의 관심정보 2010/07/26 20:07 ...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읽고서... 나의 관심정보

    2010/07/26 20:07 수정 삭제

    작성자: 뚱이모(pwj959799)

    복사 http://blog.naver.com/pwj959799/memo/60111843467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브레넌 매닝 | 윤종석 옮김

     

     

     

     

     

     

     

     

    하나님과 예수님에 관해 한번쯤 아니 여러번 의심을 품고 도대체 기독교의 교리가 무엇인가 알고 싶어하지 않은 이상 가까이 하지 않을 책이란 첫느낌!

     

    브래넌 매닝!!!

     오직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복음을 전파하는 복음자!!!

    글의 초반부에 오는 작가의 신분에 대한 혼란!너무도 많은 이단이라는 단체와 교리들이 넘치는 세태에 알지못함으로 오는 거의 본능적 자기방어가 생기는 의문이 일었다. 하지만 글의 내용은 너무도 성경적이고 내가 이제껏 알고 있었던 하나님과 성경에서 별로 어긋남이 없어보였다.

     물론 궁금증과 의문은 다른곳을 통해 해결할수 있었지만 이책에서도 언급을 해줬으면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혼란을 겪지않으리라 본다.

     

    사랑에 관하여 수없이 기록된 성경말씀! 그사랑을 받고 실천한 그리스도인들!나자신이 모두에게 버림받을 만한 삭개오는 아닌지 아니면 누군가를 그렇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수없이듣고 알고 있지만

    감히 그사랑을 내가 실천하고 있는지, 그럴수 있는지...

     하나님의 맹렬하고도 지속적인 사랑을 느껴보길 저자는 말하고 있다.

  • 인상깊은 구절
    기독교는 절대로 우리가 하나님께 해드리는 일로 시작되지 않는다.언제나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미 해 주신일로 시작된다.하나님이 꿈꾸셨고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위해 성취하신 그 위대하고 놀라운 일들로 시작된다.

    저자는 자신이 누구이며 자신의 인생 가운데서 만난 하나님이 어떤분이신가를 간결하면서도 깊이있는 문체로 전달하며 이미 진부한 표현이 되어버린 하나님의사랑을 관념이 아닌 실체로 풀어 나가며 관념의 틀에 박힌 우리의 사고를 걷어내고 참 내면의 변화,실천적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하나님의 맬렬한 사랑은  우리의 행위에 기초하지 않으며 우리의 기분에 제약받지 않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는  확실한 아바 아버지의 사랑임을 말한다.그 분의 사랑은 우리와의 깊은 연합을 요구하시는데 우리는 믿음을 통해 우리 내면의 집에 들어와 사시는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연합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또한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아들임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관과 자아상에 대한 태도변화가 필요하며 나를 마땅히 되어야 할 모습이 아닌 있는 모습 그대로 무조건 받아주신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인정함으로 예수님의 치유사역에 동참할수 있다고 말한다.내가 주님께 받은대로 서로를  인정하며 사랑함으로 제자도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만난  저자의 깊이있는 영성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몸부림쳐도 우리의 힘으로 안되는 죄인된 우리의 실존,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랑없는 나의 실체를 돌아보게 해 주었다. 하루하루를 살아계시는 아바 아버지와  친밀한 사랑의 교제를 누리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내가 받은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실천적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이 책이 마음으로 읽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 | co**resj | 2010.07.25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이란 책을 받고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너무  궁금했다. 브레넌 매닝은...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이란 책을 받고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너무  궁금했다.

    브레넌 매닝은 하나님을 알기전 탕자와 같이 아주 방탕한 생활을 했었다. 정말 우리가 말하는

    많은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를 사랑으로 기다리고 계셨고 사랑으로 기쁘게

    맞아 주셨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라고 말씀하고

    계신것처럼 하나님 나라는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볼품없고 초라한 많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사랑은 절대로 우리의 행위에 기초하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데 하루에 5분만 시간을 드려도 감동하시는 아바 아버지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사랑의 정도는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만큼 나도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는데 우리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로만 고백할때가 너무도 많다.

    한도 끝도 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인격적 결단을 통해 내면화되지 않는 한 하나님의 맹렬한 열망이 상상을 사로잡지 않는 한

    오직 은혜를 통해 머리와 가슴이 맞닿지 않는 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된다.

    하나님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나를 기다리고 계시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만  한다면

    이 맹렬한 사랑을 받을수가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변화되어 내이웃,가족,자녀를 사랑할줄알아야 한다.

    아바의 마음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바로 가장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예수님의 능력과 사랑이 나를 통해 다른사람에게 흘러나가게 해드려야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사랑에 거하기위해서는 끊임없는 기도와 담대한 간구 또한 아까워하지않으며 아낌없이 줄수있는 마음이 있어야한다.

    하나님께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자야 일어나서 함께가자고 하시는데 감사함으로 복종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해야겠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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