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건강상식 오류사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2쪽 | A5
ISBN-10 : 8986377292
ISBN-13 : 9788986377293
건강상식 오류사전 중고
저자 우도 폴머 외 | 역자 이혜원 | 출판사 경당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3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60305, 판형 규외, 쪽수 352]

이 상품 최저가
3,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900원 forest1... 우수셀러 상태 하급 외형 중급 내형 하급
  • 4,000원 jen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기린치즈바나나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8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건강 상식 오류 사전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336 새책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2.13
335 좋은 상태의 책을 빨리 배송해주어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up1*** 2020.02.12
334 좋은 책 저렴하게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woo*** 2020.02.10
333 좋은책 빠르게 받아 추천이요 5점 만점에 5점 jdw*** 2020.02.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건강상식에 대한 오류를 바로잡고 진실을 알려주는『건강상식 오류사전』. 이 책은 과학적 의학적 통계 및 학술 보고서를 기초 자료로 하여 무수히 많은 '다른' 건강 진실들을 캐내고 있다. 현대인들이 맹신하고 있는 건강에 관한 각종 조치와 기대들을 무화시키고 획일화된 오류투성이의 건강 상식이 아니라 각자의 생활에 맞는 건강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자들은 이야기한다.

《건강상식 오류사전》에는 영양상태 및 영양식, 건강식품,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치료 및 예방, 운동과 다이어트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들 위주로 오류를 찾아내고 있다. 또한 수명과 섹스, 정신건강과 생활방식을 다루고, 피부 및 성형, 몸매와 근육, 피어싱, 지방 제거 수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우도 폴머 Udo Pollmer 유럽 식품 및 영양학 연구소(www.eule.com)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명한 영양학 전문가. 스포츠 업계가 펼치고 있는 각종 캠페인의 실상을 연구한 결과, 무수히 많은 ‘다른’ 진실들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끊임없이 건강에 대한 불안을 조장하는 의학계의 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무수히 많은 참고문헌과 연구논문을 통해 건강과 웰빙에 대한 우리의 오해와 잘못된 상식, 그리고 절반의 진실에 관한 설득력 있고도 쉬운 새로운 패러다임의 ‘또 다른’ 건강 상식 사전이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영양의 오류사전(수잔 바르무르 공저, 아이히보른 출판사, 2000)》이 있다. 지은이 군터 프랑크 Gunter Frank 공중의학, 비상의학 및 자연 치유 전문의. 1996년부터 하이델베르크에서 공중의로 재직 중이며, 세인트 갤러 스쿨 건강 담당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의사 및 대학생들에게 자연 치유 과정에 대한 교육을 맡고 있다. 지은이 수잔 바르무트 Susanne Warmuth 생물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현재 자연과학 서적 관련 편집 고문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이 이혜원 1961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며 한국 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 박사과정. 대학원 재학 시절 교환 학생 자격으로 독일의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1년간 수학했으며, 1987년부터 최근까지 한국 외국어대학교 및 세종대학교 교양 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는 《행복은 엉덩이 가벼운 도둑》, 《비판의 기술》 등이 있다. 감수 임현담 영상의학과 전문의.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가톨릭 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 논현동에서 개원의로 일하고 있다. 건강진단, 조기암 진단을 진료과목으로 삼고 있다.

목차

이끄는 말 이 순간을 즐겨라. 오늘은 오늘이다
서문 무엇을 위한 건강인가

[ㄱ]
거식증.폭식증 연예인과 모델이 소녀들을 다이어트 중독으로 몰아간다?
건강 자기 몸만 챙기면 건강한 생활이 보장된다?
건강 검진 정기적인 건강 검진이 갑작스런 죽음을 막는다?
결혼 독신자는 빨리 죽는다?
골다공증 운동을 열심히 하면 골다공증이 에방된다?
국가 대표 아마추어 아마추어 선수는 사회주의의 창작품이다?
귤껍질 피부 1 울퉁불퉁한 피부를 약용 크림과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귤껍질 피부 2 셀룰라이트는 피부에 찌꺼기가 쌓여서 생긴다?
근육통 젖산이 근육을 뭉치게 한다?
금발 머리 금발은 백치미의 상징이다?
긍정적 사고 염세주의자도 낙천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ㄴ]
낙천주의 운명은 낙천주의자에게 보답을 한다?
네로 황제 네로 황제는 올림픽 경기 우승자였다?
No Sports! 처칠은 숨쉬기 운동 외에 아무것도 안 했다?

[ㄷ]
도핑 약물 복용은 딴 세상의 이야기다?

[ㄹ]
Runner`s High 운동을 하면 쾌감을 느낀다?

[ㅁ]
머리 좋아지는 음식 현명한 식사가 머리를 좋아지게 한다?
머리카락 대머리는 정력이 세다?
Mens sana in corpore sano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몸매 1 남자들은 몸매가 잘 빠진 여자를 좋아한다?
몸매 2 피나는 몸매 관리를 한 모델만이 패션쇼 무대를 밟을 수 있다?

[ㅂ]
보디빌딩 헬스클럽에 달려가 땀을 흘려야 근육은 만들어진다?
부상 스트레칭이 부상 위험을 줄여준다?

[ㅅ]
생활방식 현대의 편안한 생활이 건강을 망쳐놓고 있다?
성공 성공은 외모에 비례한다?
섹스 1 섹스는 위험하지 않은 기적의 치료제다?
섹스 2 시합 전에 섹스를 하면 경기력이 저조해진다?
수면 잠꾸러기 중에는 뚱보가 많다?
슈퍼맨 여자들은 근육질 남성에게 열광한다?
스트레칭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꼭 해야 한다?
스포츠와 영양식 스포츠맨의 영양식 섭취는 근래에 나타난 현상이다?
심장 건강 운동을 하면 심장이 튼튼해진다?
심장마비 운동 중 심장마비로 돌연사할 확률은 미미하다?

[ㅇ]
아마추어 아마추어 정신은 고대 그리스에서 유래했다?
안티 에이징 1 적게 먹어야 오래 산다?
안티 에이징 2 호르몬 치료로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암 1 운동을 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
암 2 우리가 오래 살수록 암 환자는 늘어난다?
약물 복용 운동이 약물 중독에 빠진 우리 아이들을 구해낸다?
에너지 음료 우리의 몸을 일깨우는 에너지 음료?
에어로빅 에어로빅은 건강 스포츠다?
연상 스포츠 과연 헬스클럽의 시대는 막을 내릴까?
영양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현대병을 예방한다?
예방 1 조기 발견하면 유방암 사망 숫자를 줄일 수 있다?
예방 2 전립선암의 조기 발견으로 수많은 남성들이 목숨을 건졌다?
올림픽의 평화 정신 고대 올림픽 기간에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
요요 현상 운동으로 요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운동 기피자 운동을 해서 건강할까, 건강해서 운동을 할까?
운동 부족 운동 부족은 단명의 지름길이다?

[ㅈ]
정신 건강 운동이 정신 건강에 좋다?
주름살 보톡스는 안전하고 효과 만점이다?
중독증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서 쾌감이 흘러나온다?
중성지방 지방을 섭취하면서 날씬해진다?
지방 흡입 지방 흡입은 체중 감량과 멋진 몸매를 위한 탁월한 선택이다?

[ㅊ]
체조 1 체조의 아버지 얀은 오로지 청소년의 건강만을 생각했다?
체조 2 체조를 하면 여성미가 두드러진다?
체중 운동하면 날씬해진다?
축구 1 축구는 누구에게나 무리가 없는 여가 운동이다?
축구 2 축구 중계 시청은 건강에 해가 없다?

[ㅋ]
칼로리 소비 운동을 하면 엄청난 열량이 소모된다?
키토산 키토산은 몸 밖으로 지방질을 빠르게 배출시켜준다?

[ㅌ]
텔레비전 1 텔레비전이 뚱보를 만든다? (1)
텔레비전 2 텔레비전이 뚱보를 만든다? (2)

[ㅍ]
파바 파바는 미용 비타민이다?
페어플레이 1 고대 그리스의 스포츠맨은 페어플레이를 했다?
페어플레이 2 영국인은 격투 중에도 신사의 품위를 유지했다?
프로 스포츠 스포츠를 돈벌이로 여기는 것은 최근 생겨난 현상이다?
피부암 피부암의 원인은 자외선이다?
피어싱 피어싱은 무해하다?
피트니스 누구나 결심만 하면 체력 단련에 성공할 수 있다?

옮긴이의 말 게으름뱅이의 손 들어주기
색인

책 속으로

예방 1 -조기 발견하면 유방암 사망 숫자를 줄일 수 있다? 유방암! 몇 년 전부터 이 주제로 여성들과 의료계 그리고 정계까지 온통 들끓고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좋은 의도 자체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여성성의 상징과 관련된 이 ...

[책 속으로 더 보기]

예방 1 -조기 발견하면 유방암 사망 숫자를 줄일 수 있다? 유방암! 몇 년 전부터 이 주제로 여성들과 의료계 그리고 정계까지 온통 들끓고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좋은 의도 자체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여성성의 상징과 관련된 이 끔찍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함으로써 목숨을 건져보자. 정말 멋진 생각이다. 일반적인 정서가 이렇다고 해도 궁금증을 참을 수는 없다. 조기에 발견하면 정말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자 숫자를 낮출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또 하나 부작용은 없을까? 많은 의사들 역시 그들 대표가 대중 매체를 통해 발표하는 추론 이상으로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의학 학회에서 학회 주도자가 60명의 의사들에게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기했다. “여러분 중에 몇 명이나 방사선 촬영을 받고 싶은지요. 남성 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당신이 만약 여성이라면 방사선 촬영에 임하겠습니까? 거수로 답해주십시오.” 결과는? 참석자 중 55명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고 나머지 5명만이 결정을 유보했다. 의사들 자신은 절대로 하지 않는 X-Ray 촬영을 자신의 환자들에게는 권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행동은 판단력 부족이나 의료 수가를 높이려는 의도와는 조금 다른 배경을 갖고 있다. 환자들에 대한 방사선 촬영 포기를 선언한 어느 산부인과 의사의 말이다. “나는 내 환자에게 방사선 촬영을 권하지 않았다가 나중에 암이 발생한다면 그가 내게 와서 이렇게 따질까봐 두렵다. ‘왜 방사선 촬영을 받으라고 권하지 않으셨나요?’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방법을 권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안티 에이징 1 -적게 먹어야 오래 산다? “오래 살고 싶으면 적게 먹어라.” 새로울 건 없지만 최근 들어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구호다. 게다가 미국 칼로리제한협회 같은 전문 학술단체들까지 대세에 발맞추어 이 구호를 대중화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활기차게 오래 살려면 이보다 더 쉽고 확실한 왕도는 없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맞다면 기아에 시달리는 제3세계에는 호호 백발의 노인들로 넘쳐나야 할 것이다. 또한 가난한 나라에서 굶주리는 사람들이 복지 국가에서 잘 먹고 잘사는 사람들보다 오래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먹을 것이 넘쳐나고 뚱보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나라일수록 평균 수명이 높으니 이를 어쩌랴! 뷔르츠부르크 대학의 홀거 횐(Holger H?hn) 교수의 이론에 의하면 “노인 인구수는 국민 총생산과 비례한다.” 잘사는 나라의 국민일수록 장수한다는 얘기다. 텔레비전 시청 1 -텔레비전이 뚱보를 만든다? 실제로 전 세계의 무수한 연구 결과는 텔레비전 앞에 장시간 앉아 있으면 비만해진다고 밝혀왔다. 인정해야 할 사실!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면서 먹는 음식은 식당에서 먹는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점. 또한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누구든 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 통계적 방법으로 분석한 결과, 텔레비전 시청 자체가 군것질이나 움직임 없이 앉아 있는 자세보다 훨씬 더 비만에 끼치는 영향이 컸다. 그토록 대중화 시키고자 노력을 기울여온 영양 전문가들의 이론이 무용지물이 되는 순간이다. 칼로리도 운동량도 아닌 오로지 텔레비전 시청이 체중을 결정짓는 요소라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텔레비전 상자에서 온 국민을 돼지로 둔갑시키는 비밀스러운 광선이라도 뿜어져 나온다는 얘긴가? 그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텔레비전 시청이 신진대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폭력물이나 액션물을 볼 때 코르티솔(Cortisol) 수치가 오른다. 예상컨대 텔레비전 시청 시간뿐 아니라 프로그램의 내용 또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데, 시청하는 내용에 따라서 호르몬의 반작용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폭력물을 시청하는 동안에는 코르티솔의 수치가 올라가고 명랑물의 경우에는 그 반대의 현상이 나타났다. 안전 제일주의 원칙에 따라 유아들을 유치원에 가두어 두고 수동적인 인간으로 키워낸 이 사회가 청소년 시기에는 대대적인 건강 교육 캠페인을 빌미로 그들의 운동 부족을 한탄하다니 정말이지 한심하기 짝이 없는 코미디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없는 병도 만든다!“ 건강 염려증과 웰빙 집착증에 관한 세상의 모든 건강 상식에 도전하는 새로운 ”잘 먹고 잘 사는 법“ 적게 먹으면 오래 산다?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현대병을 예방한다? 운동...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없는 병도 만든다!“ 건강 염려증과 웰빙 집착증에 관한 세상의 모든 건강 상식에 도전하는 새로운 ”잘 먹고 잘 사는 법“ 적게 먹으면 오래 산다?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현대병을 예방한다? 운동하면 날씬해진다? 대머리는 정력이 세다? 성공은 외모에 비례한다? 모두 진실이냐고? 천만의 말씀! 세상에 떠도는 무수히 많은 오해들 중 대부분은 오류이거나 잘못 해석되었거나 또는 절반의 진실에 해당된다. 스포츠와 육체 지상주의, 그리고 건강 염려증을 둘러싸고 있는 전설들에 정면으로 도전한 이 책은, 스포츠 업계가 펼치고 있는 온갖 캠페인의 실상을 연구한 결과, 거식증/폭식증의 다이어트부터 피트니스까지 무수히 많은 다른 ‘진실들’을 캐내고 있다. ‘건강’과 관련해서 일차적으로 거론되는 항목들, 즉 영양 상태 및 영양식, 건강식품,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및 그 치료와 예방, 그리고 무엇보다도 최근 들어 최대의 화두로 자리잡은 운동과 다이어트 등에 관한 상식이 단연 중심 주제다. 또한 수명이나 섹스, 정신 건강이나 생활방식 등을 다룬 내용과 피부 및 성형, 몸매나 근육, 피어싱이나 지방 제거 수술 등 이차적 건강 관련 상식들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여기에 올림픽이나 처칠, 네로 등 세계적 유명 인물들과 관련된 상식, 말하자면 이들을 둘러싼 소문의 진위를 캐는 흥미로운 내용들도 찾아볼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통계 숫자나 각종 실험의 예, 그리고 그 오류를 찾아내는 과정을 끊임없이 접하게 된다. 저자들은 20세기 후반 들어 급물살을 타고 있는 웰빙의 경향이 하나의 굳건한 이데올로기로 뿌리 내리고 있는 현실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현대인들이 맹신하고 있는 건강에 관한 각종 조치와 기대들을 무화시키고 있다. 획일화된 오류투성이의 건강 상식을 좇는 대신, 각자의 생활 철학과 소신에 따라 건강의 본질을 읽을 수 있는 눈을 갖게 되기를 독자들에게 촉구한다. 진정한 건강이란 자신이 건강하다는 사실을 잊고 사는 상태라고, 다시 말해서 병, 건강, 죽음 따위를 염두에 두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다양한 삶의 과제에 몰두하도록 허락된 상태를 의미한다고. 건재함이나 포괄적인 행복감은 야채 우유나 황토욕이나 조깅화가 아닌, 주어진 삶의 과제가 주는 의미와 각자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수용하려는 마음의 자세로부터 온다고 말이다. 명상서를 연상시키는 저자들의 결론이 혹자에게는 어쩌면 뜬금없거나 맥 빠지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게 느껴진다면 우리들 역시 잘못된 건강 상식에 찌들고 오염된 선의의 피해자일지도 모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혼란스럽다. | sa**tmt | 2007.01.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혼란스럽다 혼란스럽다는 말이 책장을 덮으면서 느끼는 느낌이다. 여태껏 상식이라고 여겼던 많은 이야기들이 사실은 그러하지 않다는...

    혼란스럽다 혼란스럽다는 말이 책장을 덮으면서 느끼는 느낌이다. 여태껏 상식이라고 여겼던 많은 이야기들이 사실은 그러하지 않다는것이다. 특히 운동과 건강들에 관련된 내용에 이르러서는 뭐야 그럼 그냥 숨쉬기나 열심히 하던지 아니면 수학책을 풀면서 머리를 써서 다이어트를 하든지 하라는 이야기야 하는 생각들이 절로 든다.

     

    상식과 오류의 근원 우리가 상식이라고 알고 있는 것들의 근원은 무엇일까? 그것은 주로 미국쪽 계열의 의학레포트가 주류이고, 그레포트의 과학적 접근 방법과 검증이 부족한 상태에서 저자들의 목적에 맞게 왜곡된 결과물을 우린 신뢰성있는 것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제대로된 과학실험과 검증이 부족한계 오히려 의학계의 현실인것을 재삼 깨닫게 한다. 그것은 단순히 의학이 진리추구나 질병치료의 목적을 벗어나 지극히 상업주의적인 영향에서 벗어날수 없기 때문이다. 뭐하나 건강에 이롭다는 말한마디가 주는 것은 어마어마한 금액의 매출과 산업으로 연결고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피트니스든 테라피든 또는 다른 어떤 소수의 약물이든 그것이 가지는 것을 확대하고 포장해서 내놓기만하면 열리는 신천지같은 시장을 그들이 가장잘알기때문이다.

    그러기에 부작용이나 실제효용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단지 맹목적으로 효과가 있다는것을 입증하기위한 허술한 실험방법과 잘못된 인용들을 서슴치않는게 오늘의 서양의학계의 현실이다. 특히 질병에 대응하는 벡신의 시장에 이르면 이것은 아예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가 되고있다.

     

    진실속에 살기 이러한 오류속 바다에서 사는현대인들 아니 한국사람인 내가 제대로 살려한다는것은 정말로 바보스럽게 사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을듯하다. 그것은 방송이나 신문따위의 몇줄 하얀 가운입운 그들의 또다른 바보같은 망언들을 걸러낼 지적 교양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것은 정말로 내가 만드는 인간관 사람몸에 대한 바른 접근만이 그들의 잘못알고 떠들거나 고의로 알고도 앵무새처럼 떠벌리는 그들의 속내를 제대로 짚어낼수 있다.

     

    운동과 사람 이책에서 언급한 오류전체를 이야기할수는 없다. 그러나 건강 특히 운동에 관한 오류의 근원은 바로 사람몸에 대한 잘못된 생각 때문이다. 특히 피트니스나 다이어트에 한정되어 이야기한다면,

    사람을 뼈와 근육 덩어리로 이해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눈에 보이는 고깃덩어리와 뼈가 전부가 아니다. 기실은 그 사이에 흐르며 뼈와 근육을 불리기도 빼기도하는것은 생화학적인 물질대사와 이에 따른 결과물이 눈에 보이는 그것들로 나타나는것이다. 그러기에 차라리 수학공부를 몇시간 더하는게 훨씬더 과학적인 칼로리 소모가 될수있다. 즉 근육에 운동량을 부과하는것을 측정하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생화학적 에너지를 제대로 소모하는 근원인 뇌운동량이 더 과학적인 것이다. 이처럼 생화학적인 접근업는 단순 고전물리학같은 접근은 겉에서보면 진짜 같지만 사실은 엉터리인경우가 더많은 오류속에 헤메이는 결과들을 꾸준히 만들어낸다.

     

    운동의 목적 그렇다면 운동하지말란 말인가?에 대해 나자신이 또 답해야 할것이다. 운동은 그목적이 기쁨이어야 한다. 즉 살을 뺄려하는 목적이나 근육을 불려서 이성에게 매력으로 호소하려는게 아니라 운동자체에서 주는 기쁨 즉 돈과 시간을 기쁨이란 정서와 바꾸는 행위라 본다. 거기엔 운동이 주는 부작용 즉 운동으로인한 부상등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추구하는 이유가 된다. 주된 자기 기쁨이나 즐거움이외에 부수적으로 사교나 건강상 이로움 몇가지들이 따라오는것이라 생각한다.

     

    건강에 관한 상식이나 대중매체의 몇줄글을 볼때마다

    그들의 생각이 어디에서 어떤 인체관에서 생성되었는지를

    한번쯤 생각해본다면 매번 그들의 오류에 참여하는

    바보스러움에서 벗어날수 있으리라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