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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힘 ///6-6
264쪽 | A5
ISBN-10 : 8947529281
ISBN-13 : 9788947529280
관계의 힘 ///6-6 중고
저자 레이먼드 조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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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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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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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부재의 시대, 진정한 행복의 새로운 가치!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관계의 힘』. 호아킴 데 포사다와 함께 베스트셀러《바보 빅터》를 썼던 저자 레이먼드 조가 홀로서기하며 새롭게 내놓은 최신작으로, 전작《바보 빅터》에서 자기 안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사람들 사이의 믿음인 ‘관계’에 대해 풀어냈다.

이 책은 주인공 신우현의 이야기를 통해 직장생활을 무대로 펼쳐지는 일과 인간관계를 집중 조명함으로서 인생에 있어 행복을 결정짓는 두 가지 질문, ‘자신의 일에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는가?’, ‘자신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는 좋은가’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게끔 안내한다. 이를 통해 우리를 진정한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힘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진정한 인간관계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레이먼드 조
호아킴 데 포사다와 함께 베스트셀러 ≪바보 빅터≫를 쓴 저자는 국내외를 오가며 영화, 방송, 만화, 출판 등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문화 콘텐츠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그는 어떤 일을 하건 일 자체가 괴로운 적은 없었다. 힘들게 하는 것은 언제나 일이 아니라 사람이었고, 신기하게도 남는 것도 결국 사람이었다. 그는 이런 현상이 모든 비즈니스맨들의 공통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인간관계’라는 미궁을 파헤치기 위해 장장 7년 동안 연구와 인터뷰, 집필에 집중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는 데는 단 몇 시간이면 족하겠지만, 이 책을 쓰는 동안 내 머리는 하얗게 세었다.” 그가 이 책을 탈고하고 나서 떠올린 몽테스키외의 말이다. 그는 ‘관계’에 대한 이 책이 따뜻한 이야기이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누군가가 조용히 책장을 덮고 그리운 사람에게 전화를 건다면, 그보다 더한 성공은 없다고 생각한다.

목차

프롤로그_세상에서 가장 작은 포옹

-1부-
어떤 장례식
이상한 노인
줄을 잡다
조이사의 수수께끼

-2부-
종이배를 띄우다
첫 번째 친구
관계 지향적 인간
엘리베이터
두 번째 친구
청산가리와 돈가방
다시, 만남
낯선 배웅
세 번째 친구
인생의 의미
네 번째 친구

-3부-
배신
담장을 넘다
동행
선택
1년 후

에필로그_마지막 친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베스트셀러《바보 빅터》레이먼드 조의 최신작! 소통 부재의 시대, 진정한 행복의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는 책 행복의 보이지 않는 끈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 그 ‘관계’에 대한 이야기 “만 명의 인맥보다 한 명의 친구를 가져라. 나부터 믿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베스트셀러《바보 빅터》레이먼드 조의 최신작!

소통 부재의 시대, 진정한 행복의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는 책
행복의 보이지 않는 끈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 그 ‘관계’에 대한 이야기

“만 명의 인맥보다 한 명의 친구를 가져라.
나부터 믿음을 주는 사람, 진정한 친구가 되라.”


요즘 들어 ‘불통사회’라 할 만큼 가정과 학교, 회사에서 인간관계의 어려움, 즉 소통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생각해보면 삶에서 모든 고민의 출발은 ‘관계’에서 비롯된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일’이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실제로 10명 중 3명이 가족 간에 대화를 하지 않고, 10명 중 8명이 직장에서 동료와 불화를 겪는 그야말로 각박하고 외로운 시대, 스스로의 인간관계를 돌아보게 하며 행복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 《관계의 힘》이 한국경제신문(한경BP)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호아킴 데 포사다와 함께 베스트셀러《바보 빅터》를 썼던 저자가 홀로서기하며 새롭게 내놓는 최신작이기도 하다. 전작《바보 빅터》에서 자기 안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했던 저자는 이제 사람들 사이의 믿음인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관계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살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갈등 중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이자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다. 저자는 어떤 일을 하건 일 자체보다 사람 때문에 힘들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끊을 수 없는 ‘인간관계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이 이야기를 집필했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있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상처’다. 과연 상대방이 내 진심을 알아줄까, 나를 오해하거나 미워하지는 않을까, 혹시 배신을 당하지는 않을까 하는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사람들과의 소통 부재와 스스로의 고립을 유발한다. 그러나 과거에 받은 상처 때문에, 혹은 앞으로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못한다면, 그렇게 사람들을 믿지 못한다면 인생은 그 자체로 외로워질 수밖에 없다. 나 혼자서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원하든 원치 않든 우리는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깨닫는 관계의 비밀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바로 관계다!”


여기 상처받을까 봐 두려운 나머지, 주변 사람들에게 무관심한 태도로 살아가는 우리의 또 다른 자화상이 있다. 글로벌 완구회사 원더랜드의 기획2팀장 신우현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친척들에게 배신당한 상처 때문에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은 채 일에만 몰두하며 지낸다. 그러던 중 원더랜드 회장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한 두 아들의 경영권 다툼에 엮여, 숨겨진 공동창업주 조이사를 찾아가 ‘위임장’을 받아와야 하는 처지가 된다. 드디어 성공으로 가는 기회의 동아줄이 내려왔다고 생각하는 신. 그런데 조이사를 만나러 간 날, 그는 원더랜드 회장의 장례식장에서 자신과 말다툼을 벌였던 괴짜 노인이 바로 조이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당혹스러움에 눈앞이 캄캄해진 신에게 조이사는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미션을 지시한다.

“일주일에 한 명씩, 네 명의 친구를 만들어라!”

이 미션에 성공해야만 위임장에 싸인을 해주겠다는 다소 황당한 제안을 하는 조이사. 신은 이 미션을 해결하는 것만이 직장에서 인생에서 성공하는 길이라 믿고, 자존심을 굽힌다. 그런 그에게 조이사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말을 남긴다.

“자네 등 뒤에는 보이지 않는 끈들이 이어져 있네. 그 끈들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인생의 전부라네.”
“무슨 거창한 끈이기에 인생의 전부라 단언하시는 겁니까?”
“관계.”

그는 이 말의 의미를 미처 깨닫지 못한 채 단지 일로서 미션 수행을 시작하지만, 그 과정에서 뜻밖에도 그동안 미처 살펴보지 못했던 인간관계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된다. 그동안 무관심하기만 했던 직장 동료들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기 시작하고, 사람에 대한 기대와 희망만으로도 삶이 변화될 수 있다는 기적을 체험한다. 내가 먼저 진정한 친구로 다가갈 때, 스스로 행복해지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진리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를 진정한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힘
“진정한 인간관계의 방법론을 보여주는 역작”


이 책의 주인공 신은 앞만 보고 무작정 달리는, 상대방과 진심어린 마음을 주고받기보다는 눈에 보이는 인맥 쌓기에 열중하는 현대인을 상징한다. 관리가 아닌 관계 맺기에 있어서는 서툴기만 했던 주인공이 눈에 보이는 성공을 위해 붙잡은 ‘인맥’이 아니라, 보이지 않게 스며든 ‘관계’에서 진짜 행복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지만, 상처를 치유하는 것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나 자신의 모습도 반추해보게 된다. “나는 어떤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마음을 나눌 진정한 친구를 갖고 있는가? 그래서 나는 지금 행복한가?”

이 책은 직장생활을 무대로 펼쳐지는 일과 인간관계를 집중 조명함으로서 인생에 있어 행복을 결정짓는 두 가지 질문, “자신의 일에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는가?”, “자신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은가?”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게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결국 관계야말로 상처지만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역설한다.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행복이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계산적으로 인맥을 관리할 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진심어린 마음을 주고받는 관계 속에서 신뢰가 싹텄을 때, 나부터 먼저 인생에서 믿고 의지하며 위로가 되는 진정한 친구가 됐을 때 절로 따라오는 것임을 일깨운다.

이 책의 힘은 무엇보다도 재미와 공감에 있다. 마음의 문을 닫고 있던 신이 네 가지 관문의 미션을 통과하면서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변화해가는 이야기는 바로 내 옆에서 벌어지는 일인 양 흥미진진하다. 뿐만 아니라 구부사장, 영란, 오탁, 천우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풀어내는 흥미로운 사건과 속도감 있는 전개, 흡입력 있는 스토리는 한 편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인맥 관리에 대한 인위적인 방법론이 아닌 진정한 인간관계에 대한 방법론을, 가슴 깊은 울림으로 전달하는 보기 드문 역작이라 할 수 있다.

살면서 한번쯤 인간관계로 인해 힘든 경험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싶다면, 인생에 있어 마지막까지 추구해야 할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 이 이 책이 그 여정을 시작하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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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윤경은 님 2014.04.14

    다른 사람들이 성공을 상상할 때, 나는 사람을 상상했지

  • 이지영 님 2014.04.08

    그는 어떤 일을 하건 일 자체가 괴로운 적은 없었다. 힘들게 하는 것은 언제나 일이 아니라 사람이었고, 신기하게도 남는 것도 결국 사람이었다. 그는 이런 현상이 모든 비즈니스맨들의 공통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인간관계’라는 미궁을 파헤치기 위해 장장 7년 동안 연구와 인터뷰, 집필에 집중했다.

  • 신재원 님 2014.04.04

    신은 기시감을 느꼈다

회원리뷰

  • 관계의 힘 | bb**k | 2020.06.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관계란 말이 나오면 그렇게 반...

             관계란 말이 나오면 그렇게 반갑게 맞이하지 않는 것이 우리들 정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에서 한 직원에게 관계를 교육하고 실제로 관계를 알게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하는 것을 이 책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동양적인 사람들이 관계를 잘 맺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미국 코카콜라 회사 직원들은 대화를 나눌 때 나라는 표현을 제대로 쓰지 않고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그것이 관계를 활성화하는 방침으로 그렇게 대화를 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그 큰 회사가 그렇게 할 때는 나름의 많은 연구와 검토를 해서 직원들 간에 관계를 유지토록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앞으로 직원 간에 관계가 얼마나 중요하고 일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이 책의 한 분이 제대와 말을 해주고 있어요. 관계가 그냥 관계하자고 해서 관계가 되는 것이 아님을 먼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말이 내가 먼저 주자 그렇게 해야 나에게 오는 것이 있음으로 그냥 받기만을 기다리는 관계를 시도해서는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주어야 하는가, 관심, 먼저 다가가기, 공감, 진실한 칭찬, 웃음을 주어야 진정한 관계가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지만 주지도 않고 좋은 관계를 이루어야 한다는 관심은 알면서 실제로 좋은 관계를 맺을 것은 아무것도 주지 않는 것이 우리들 정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관계에서 많은 것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고 하니 우리도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배워봅시다.

            우리가 잘 모르는 일이지만 우리 사람들 등 뒤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끈들이 놓여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우리는 그 끈을 전혀 의식하지 못한 체 살아고 있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그 끈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관계를 잘 형성한다고 하는데 그 대답을 이 책에서 들어 봅시다.

            " 제네 등 뒤에는 보이지 않는 끈들이 이어져 있네, 그 끈들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인생의 전부라네. 정말 그게 전부야. '무슨 거창한 끈이기에 인새의 전라 단언하기 겁니까?' '관계'-P51"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곳에는 많은 관계들이 놓여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제대로 활용을 하지도 않고 활용할 생각도 하지도 않는다는 것이 문제임을 위의 글귀에서 지적을 해주고 있습니다. 관계가 우리가 살아가는데 엄청나게 중요한 키포인트란 사실을 이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주위의 사람들은 적을 많이 만들고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많은 걱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적을 만들지 말고 제대로의 관계를 형성하여 간다면 좋은 분위기의 무언가를 이루어 갈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적을 만드는 일은 배제하는 생활일 되도록 합시다.

          " 쓸데없이 적을 만들지 말라는 소릴세. 현대인들은 불필요한 적들을 너무 많이 만들고 있어. 단 1분만 상대방에 대해 사아 상해 본다면 적을 만들지 않아도 될 텐데 그 조금의 노력도 하지 안지. 오히려 짜증 내고, 비판하고, 상처 주기에 바쁘지, 그래서 결국.... '청산가리가 든 커피를 마시게 된다?'-P113"

          이런 경지에까지 가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조금은 이해하고 좀 더 신경 써 말도 들어주고 소통도 하는 분위기로 간다면 커피에 청산가리가 들어가 앉지는 않을 것인데 정말로 세상이 힘들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래서 관계가 중요하고 그 관계를 제대로 맺을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주어여 받는다는 인간관계의 기본을 우리들은 조금은 잊고 사는 것 같은데요. 당사자는 주지도 않으면서 받기만을 고대하는 사람들이 조금은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되다 보니 사회 규율이 제대로 흘러가지 못하고 일순하는 경우가 있어서 세상에 어렵고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우선은 나부터라도 주는 것부터 먼저 하는 사람이 되어 보자.

            " 주어야 받는다는 건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룰이네, 그런데 이 법칙은 불질에만 국한되지 않아, 좋은 태도와 좋은 감정 역시 먼저 주어야 하는 거라네. 관계란 자신이 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네. 먼저 관심을 가져주고, 먼저 나가가고, 먼저 공감하고, 먼저 칭찬하고, 먼저 웃으면, 그 따뜻한 것들이 나에 돌아오지.-P121"

             서두에서도 말을 해지만 먼저 내가 주는 사람이 되어야 우리들 관계가 향상되고 발전이 될 것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물질만 주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나의 감정,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이 책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이 책은 잘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 관계의 힘 | bb**k | 2017.08.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늘 주위에서 지인들께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가 없다고 말입니다. 이 책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것이 관...
    늘 주위에서 지인들께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가 없다고 말입니다. 이 책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것이 관계, 즉 사람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맺지 않으면 혼자서는 살수 없음을 우리에게 끈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이란 주인공을 통해서 인간의 관계가 엄청난 시련을 겪어 하는 것이지만 끝내는 관계가 무엇이고 그 관계를 통해서 다양한 인간사를 해결하는 상황에 결과를 만들어가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신의 주인공이 그렇게 믿지도 않고, 많은 실망을 가져다준 관계를 나중에는 그 관계를 통해서 자가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가는 결과를 나타내주고 있어서 무척이나 중요한 인간의 관계를 정말로 확실히 알게 해준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역시 인간사에는 관계가 형성이 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사례를 통해서 관계의 확실한 비법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평소에 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사람들은, 결혼 식장에 축하객을 돈을 주고 사는 일이 있다고 하니 이것 정말로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요즘 결혼식장에서 돈 주고 하객을 사는 사람도 있다더군, 다 낭비고 허세지만, 정말 믿을 만할 친구가 한 명도 없다면 그건 인생을 잘못 산 거야. 지금이라도 주위 사람들한테 관심을 갖고 사랑해야 ......-P29"

          그래서 이렇게 살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주위에서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지금이라도 주위에 사랑과 관심을 드러내서 서로 간의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에는 인간관계가 사랑의 관계, 우정의 관계로 연결되는 것이 이니고 그냥 이기주의적으로 관계를 맺어나가는 사례를 많이들 주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가 흘러가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 되어야지, 이익을 위해 억지로 맺은 관계는 그렇게 오래갈 수도 없고, 금방 멀어져 가는 일이 되고 만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도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 인간은 남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네-P27"

            그러니 우리는 새롭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우리가 생각하는 관계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관계를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 자네 등 뒤에는 보이지 않는 끈들이 이어져 있네, 그 끈들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인생의 전ㄴ부라네.  정말 그게 전부야,

          무슨 거차한 끈이기에 인생의 전부라 단언하시는 겁니까?

           관계-P51"

         저도 그렇지만 관계를 그냥 보통으로 생각을 하고 살아왔다. 그렇게 핵심적인 포인트를 주면서 생각을 못했는데, 제대로 알아가고 제대로 아는데서 나의 삶을 이끌어주는 관계를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아서 좋은 맺음의 관계를 형성하여 인생에 큰 보탬이 되는 삶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책인 것 같아요, 아니면 이런 인간사의 관계를 제대로 가르침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정말로 좋은 지혜를 주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

         이렇게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보고, 상대방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언지를 알고, 노력을 했어야만 서로의 관계가 형성됨을 이 책은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먼저 다가가고, 공감하고, 칭찬하고, 웃으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네-P89"

        노력을 하면 좋은 사이가 될 수 있고, 그 좋은 사이가 관계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발전을 해서 사랑도 하고 좀 더 차원 있는 관계의 형성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

          " 나무는 혼자 서 있어도 나무고, 돌은 혼자 있어도 돌이네, 하지만 인간은 혼자서는 인간인 될 수 없네, 이것이 동양에서 인간을 이해하는 방식이네, 타인 없이는 나라는 존재 자체가 성립되지 않지.-P173"

           인간은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음을 이렇게 확실하게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위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제대로 형성하고 우선은 나부터라도 먼저 관심을 가져주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공감하고, 먼저 칭찬하고, 먼저 웃음을 주게 되면 그것들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고 하니 우리도 관계에서 내가 먼저 하는 태도가 필요함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

  • 삶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은 어떤 삶이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직장인들은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삶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은 어떤 삶이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직장인들은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런 사춘기 같은 순진에 빠진 질문들을 40에 다다른 나이에도 내 자신에게 할 때가 있다. 아니.. 요즘 따라 더 많은 질문과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직장 생활은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고달픈 삶의 연속이라는 것이 응당 당연한 숙명처럼 되어 버렸다.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고 다 힘들다. 대기업 다니는 친구도 힘들고 공기업 다니는 사람도 힘들단다. 사장도 힘들고 직원들도 힘들다. 모두 지쳐있고 사는 게 힘들고 돈에 쪼들리고 뭔가에 쫓겨 심적으로 불안하다. 이런 상황에서 행복을 추구하고 남을 배려하고 바람직한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들이, 내 삶에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 싶다. 지금의 일들이 나의 성공을 위한 것인가? 아님 회사를 위한 것인가? 나라는 존재는 한 낱 소모품일 뿐이지 않을까? 농담처럼 말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우리 회사의 카트리지처럼 정해진 이미 샷수가 설정되어 있는 소모품으로 느껴질 때가 많은 것은 나 뿐인가?

     

    책 한 권 맘 편히 읽기도 쉽지 않은 시기이다. 그래서 일까? 이런 인간적인 향기를 내기를 기원하는 바람으로 쓰여진 책을 반 강제적으로 읽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이 책의 내용들은 가공된 스토리지만, 내게 아름답고 많은 의미들을 부여할 수 있는 책일 수도 있다 본다. 좀 더 마음이 편해지고 심적 여유가 있을 때 읽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결국 사람이다. 삶 자체도 회사 생활도 나 혼자만 잘났다고 살 수 없다. 가끔은 나 혼자만 잘나서 내 할 일만 딱 하고 싶다. 그러나, 일이란 나 혼자 다 할 수 없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협조를 구할 수 밖에 없다. 안다. 하지만 솔직히 그게 그리 쉽나? 일 궁합이 안 맞기 일수고, 협조를 구해도 깜깜 무소식에 속 터지기가 일쑤다. ~ 좋은 인간 관계 유지 또한 힘들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이 책에서처럼 인간 관계가 중요하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나를 위해, 일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인간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관계의 힘 | ky**805 | 2014.1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바로 관계다!". 진정한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힘"을 느낄...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바로 관계다!".

    진정한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힘들게 하는 것은 언제나 일이 아니라 사람이었고, 신기하게도 남는것도 결코 사람이었다.

    "상처를 주는 것도 인간이지만

    상처를 치유해줄 유일한 약도 인간이라네.

    그게 인생이야"

  • 관계의 힘 | to**ebi | 2014.07.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즐겁고도 섬짓하게 읽었습니다. 해외 소설임에도 등장인물들을 모두 한국인으로 호칭되고 있어 기본적인 동질감이 형성되어있으며,&n...

    즐겁고도 섬짓하게 읽었습니다. 해외 소설임에도 등장인물들을 모두 한국인으로 호칭되고 있어 기본적인 동질감이 형성되어있으며, 전혀 다른 세계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 내가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서 작던 매일 매일 부딪치며 느끼는 좋음과 싫음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나의 직장인 생활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우리의 가장 가까이에 있지만 소중함을 알지 못했던 관계에 대해 숨은 진리를 유쾌하게 풀어낸 소설로 관계를 위해서는 먼저 관심을 가져 주고, 먼저 다가가고,  공감하며, 칭찬하고, 웃으라고 말한다. 

     

    주인공 신은 과거의 뼈아픈 배신에 차가운 사람으로 살며 오직 출세만을 생각하는 사람이나 사내 권력 타툼에서 조이사라는 사람을 만나 사람의 따뜻함을 배워가며 결국에는 나의 행복은 나와 관계된 사람들로부터 형성됨을 알게 된다.

     

    팀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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