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그 여자 정치적이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2쪽 | A5
ISBN-10 : 8955616392
ISBN-13 : 9788955616392
그 여자 정치적이다 중고
저자 박재희 | 출판사 바다출판사
정가
13,800원
판매가
2,000원 [86%↓, 11,8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2년 6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2,4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2,5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junkuk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 중고서점 아단문고는 빠르고 안전한 우체국택배를 이용합니다 ^^ ** ** 군부대,교도소,도서산간지역,제주도 추가요금 없습니다. ** **부록CD등은 부록있음에 체크된 경우에만 있습니다. 미포함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3 주문 하루만에 받았습니다. ?끗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dy*** 2020.07.30
152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bw*** 2020.07.28
151 판본은 구판본이나 완전히 새책이어서 가격 대비 매우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drcho*** 2020.07.23
150 새책에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ime3*** 2020.07.22
149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당당하게 일하고 멋지게 빛나는 그녀들의 정치력! 경쾌하게 세상을 움직이는 힘, 소셜 센서빌리티『그 여자, 정치적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2010년부터 (주)모모인의 대표로서 창조적 문제해결, 조직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코칭과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저자 박재희가 머지않아 사회생활을 시작할 딸을 둔 엄마로서, 그리고 뛰어난 능력을 지녔지만 조직의 사다리에서 사라져가는 후배들을 위해 그들의 ‘정치력’을 끌어내주고 싶은 바람에 이 책을 기획하였다. 저자는 자신이 관찰한 경험을 바탕으로 목적을 이루는 사람들은 ‘정치적’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이야기하며, 스마트한 파워라고 부를 만한 흡입력은 ‘소셜 센서빌리티’ 즉 ‘사회적 감수성’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조직을 유쾌하고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정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박재희
저자 박재희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MBA를 취득했다. 현대그룹 회장의 말단 비서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늦되고 눈치 없고, 단순한 업무에도 실수가 많아 직장생활을 오래할 타입이 아니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저자는 쫓겨나듯 비서실을 박차고 나온 이후 세계 굴지의 글로벌 기업인 레이켐, 퀀텀, 델 컴퓨터, EMC 등에서 커리어를 쌓아 나갔고, 미국 옴니콤그룹 산하 PR회사인 인컴브로더의 대표를 역임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던 저자는 2010년부터 (주)모모인의 대표로서 창조적 문제해결, 조직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코칭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나사NASA처럼 사고하고 디즈니처럼 창조한다”는 슬로건 아래 창조적 문제해결 TBLB(Think Better, Live Better) 프로그램과 행복한 성공을 이루는 자기리더십(Self-Management Leadership), 그리고 ‘소셜 센서빌리티’의 전도사로 기업체와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목차

Part1 드러커보다 마키아벨리가 돼라

정치는 술수가 아니라 필수 역량이다
성공은 신화가 아니라 미신이다 / 능력과 인맥위에 놓인 사다리
누구에게나 다른 사람들이 정치적이다

여자가 정답이다
남자들은 진짜 정치를 모른다 / 성공하는 회사의 비밀
당신은 정치적입니까? / 유리천장엔 창이 있다

드러커보다 마키아벨리가 통한다
생존 게임을 하는 생명체 / 공자도 울고 갈 마키아벨리 충성

결국은 착한 사람이 이긴다
인가 많은 팥쥐의 비밀 / 제안서 80장의 노력 점수

빈 수레는 요란할 수 없다
핵폭탄급 침묵의 힘 / 요란스러운 존재감

함께 밥먹기보다 더 정치적인 것은 없다
아침, 점심, 저녁 끼니의 정치성 / 아침 파트너는 행운 오프너

영어는 칼이 아니라 말이다
세계 최강의 영어 콤플렉스 / 유창한 영어, 그래서 어쩌자고

360도로 평가하고 37.2도를 잰다
저질 플레이어는 퇴장 / 체온보다 높은 공감 온도

죽도록 하다간 죽는다
쉴 줄 모르는 한국 사람들 / 불타거나 녹슬어 버리거나

포기한 여우의 포도는 시고 떫다
나무를 오르지 못한 여우의 신 포도 / 진자 포도 맛을 보라

Part2 소셜 센서빌리티, 그녀의 정치력 7P

올림픽 정신으로 연출하라 Performance
감동 점수를 받아라 / 감동을 부르는 진지함 / 미래가 더 기대되는 사람 /
부가가치는 게슴을 받는다 / 일 잘하는 사람들의 사칙연산

로마식으로 동맹하라 Partnership
형제가 아닌 동업자 / 동맹관계의 조건과 유효기간 /
파트너, 사랑하지 않아도 동거한다 / 십자가에 매달거나 순교하지 말기를 /
다르면 강하다

존재하고 싶은 바를 결정하라 Perception
인식을 넘는 존재는 없다 / 고양이는 그루밍하고, 개는 짖는다 /
전장에선 전투복을 입어라 / 미리 만든 명함의 마법

상황과 맥락을 읽고 자리 잡아라 Position
젠가에서 배운다 / 장기 말을 옮기기 전에 판을 읽어라 / 툰드라 소나무 / 당신이 빛나는 자리 / 지나쳐야 보이는 표지판

뜻을 이루는 방식을 다르게 하라 Process
단호하되 유연하다 / 뜸들이기의 비밀 / 자주자주 키스하는 사람 /
칭찬은 광장에서, 질책은 밀실에서 / 눈은 비싸고 입은 무겁게 /
따라쟁이로 성장하기

맞서거나 싸우지 말고 설득하라 Persuasion
설득의 정치학 / 세상의 모든 우연과 인연 / 한배를 타는 물귀신 전략 /
상사의 언어를 이해한다 / 마음속 ? 통장을 관리한다 / 감정은 전염된다

즐겁고 또 즐거워라 Pleasure
즐기지 못하는 것은 수치 / 놀아야 풀린다 /
글로벌 우정으로 이심전심 / 급할 때 만난 천사 / 날라리만 비상한다 /
파리의 까칠남과 이스탄불 고양이 / 행복한 모모제인

Part3 여자, 조금만 더 정치적으로

여자라는 콤플렉스에서 탈출
유일여성 콤플렉스 / 여자들 공공의 적, 여성 최초 / 나는 공주, 너는 무수리?

사소한 것들에서 승리를
점심값 내는 사람이 승진한다 /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으로 알린다 /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해라 / 빠져선 안 되는 비무장지대 음주토크, 흠연토크

상사가 곧 회사다
월급에 포함된 스트레스 수당 / 진상인 상사는 승진시켜라

내 몸값은 내가 정한다
나 자신의 가치를 거래한다 / 진실의 유효기간 /
회사를 제일 먼저 나가게 되는 사람

독이 되는 사적인 감정
연애하려면 퇴사해라 / 위선자보다는 상처받은 영혼들이 가해자

이런 회사는 굿바이
싼값으로 착취하는 가족 같은 분위기 / 월급 식충이들의 세레나데 /
오른팔 왼팔의 필살기 / 장희빈이 아니라 숙종이 문제다

당신을 빛나게 할 매직파워 10계명
1계명 : 연애를 끝내고 결혼하라 / 2계명 : 순간의 직감을 모두의 것으로
만들어라 / 3계명 : 닿을 듯 말듯, 끝까지 손을 뻗어라 / 4계명 : 창조의
게으름을 피워라 / 5계명 : 선수보다 더 뛰어라 / 6계명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되리라 / 7계명 : 타인으로 느낄 수 있는 지점을 찾아라 /
8계명 : 우주적 가치를 확신하라 / 9계명 : '어머, 어머!' 하고 공감하라 /
10계명 : 빨간 약을 바르면 다 낫는다

에필로그

조앤과의 첫 만남 / 낯선 곳에서 찾은 나침반/
다르고도 비슷한 얼굴의 열망 / 길, 계속 그리고 다시 시작!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당당하게 일하고 멋지게 빛나는 그녀들의 정치력, 사회적 감수성 ‘왜 일은 내가 제일 열심히 하는데 인정받는 사람은 따로 있지?’ ‘무엇 때문에 나는 결정적인 기회마다 뒤로 밀릴까?’ ‘나의 진심을 왜 알아주지 않는 걸까?’ ‘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당당하게 일하고 멋지게 빛나는
그녀들의 정치력, 사회적 감수성

‘왜 일은 내가 제일 열심히 하는데 인정받는 사람은 따로 있지?’
‘무엇 때문에 나는 결정적인 기회마다 뒤로 밀릴까?’
‘나의 진심을 왜 알아주지 않는 걸까?’
‘어째서 좀 더 영리하게 행동하지 못했을까?’

이런 질문들은 가슴 아프게 되물은 적이 있다면
경쾌하게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힘, 정치력을 키워라!


당신은 ‘정치적’입니까?
“상당히 정치적일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얼마쯤 성공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정치적이라는 말은 실력으로 승부하기보다 주변 눈치나 살피고 상황에 따라 입장을 바꾼다는 뜻으로 들린다. 필요하다면 어떤 방법이라도 동원한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말하지 않아도 ‘정치적’이라는 말 앞에는 ‘더럽고 치사한’이라는 형용사가 숨어 있기 마련이다. 당신이 누군가를 ‘정치적’이라고 생각했을 때 그에게 어떤 감정이었는지 떠올려 보기 바란다. 분명 그가 넘어지고 좌절해 있을 때 그렇게 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떤 상황이었든 눈에 보이지 않는 미묘한 힘으로 승리하거나 특정 지위를 획득한 사람에게 던졌던 말일 것이다. 얄미운 마음을 감추고 점잖게 말하느라 속이 쓰렸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부러움에 몸서리를 치는 상황이었을지도. 신기하게도 우리가 ‘정치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내게 없는 재주를 부리는 사람들이다. 누구에게나 정치적인 사람이란 언제나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다.

스펙보다 절실한 것이 소셜 센서빌리티!
저자가 직접 경험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며 터득한 바에 따르면 목적을 이루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스마트한 파워라고 부를 만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었다. 때때로 그것은 표현하기 힘들고 정형화할 수 없는 미묘함 때문에 사람들에게는 남루하게도 ‘눈치’ 혹은 ‘정치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것을 저자는 ‘소셜 센서빌리티’ 즉, ‘사회적 감수성’이라고 말한다.
‘소셜 센서빌리티’라는 말에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그러니까 눈치를 봐야 한다고?’라고 되묻는다. 바로 뒤이어 그걸 누가 모르냐면서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는 정도의 이야기도 따라 붙인다. 그런데 저자가 말하려는 소셜 센서빌리티를 ‘눈치’라고 설명할 순 없다. 자신의 삶 속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딱 한 가지 다른 능력, 변화하는 상황과 맥락을 감지하는 능력! 그걸 가진 사람들의 핵심적인 성향이 바로 ‘소셜 센서빌리티’이다. 이 소셜 센서빌리티를 바탕으로 한 정치력은 생존과 성공을 위해 필요한 능력일 뿐 치사하거나 더러운 능력이 아니다. 오히려 제대로 정치적이라면, 단언컨대 어느 자리에서건 당당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이 있다.

조금만 더 정치적으로
정치력!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힘인데도 모두가 자기에게는 절대로 없다고 말하는 능력이다. 누구나 자기가 얼마나 실력이 뛰어난지 보여 주지 못해 안달이면서도 정치력만은 ‘네가 가진 것’이고 ‘내게는 없는 능력’이다. 정치력의 본질은 이기는 힘, 경쟁력이다.
저자는 이제 ‘제대로 정치적’이 되라고 말한다. 때로는 스펙으로 드러나는 조건들이 그 어떤 능력보다 힘을 발휘하는 시대가 있었고 설득력이나 대인관계 능력, 특히 네트워크와 같은 소프트 파워가 필요한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이상의 미묘한 흡입력, 소셜 센서빌리티를 발휘해야 할 시대임을 직시하라고 한다. 저자는 머지않아 사회 진출을 앞둔 딸을 둔 엄마로서, 뛰어난 능력을 지녔지만 조직의 사다리에서 도태되어 가는 후배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가진 선배로서, 그들의 정치력을 끌어내 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그들이 더 이상 자신의 능력을 몰라주는 회사를 원망하거나 좀 더 영리하게 행동하지 못한 자신을 탓하며 가슴 치지 않기를 바라며, 조직을 유쾌하고 성공적으로 이끌고 인정받게 되기를 바라며.

그 여자 정치적이다, 박재희
“상당히 정치적일 것 같다.” 저자는 이런 말을 종종 듣는다. ‘정치란 일이 되도록 만드는 능력’이라고 믿기에 이 말을 칭찬으로 기쁘게 받아들인다. 저자가 관찰하고 터득한 바에 따르면, 목적을 이루는 사람들은 ‘정치적’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상황을 지배하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능력! 그 스마트한 파워라고 부를 만한 흡입력은 ‘소셜 센서빌리티’ 즉 ‘사회적 감수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제 머지않아 사회생활을 시작할 딸을 둔 엄마로서, 그리고 뛰어난 능력을 지녔지만 조직의 사다리에서 사라져 가는 후배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가진 선배로서, 그들의 ‘정치력’을 끌어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왜 내 능력을 회사가 몰라줄까?’, ‘왜 내가 아니라 저 사람이 더 인정받지’, ‘어째서 좀 더 영리하게 행동하지 못했을까?’라며 가슴을 치는 후배들이 더 이상 없기를 바라며, 그들이 조직을 유쾌하고 성공적으로 이끌고, 마침내 멋지게 빛나기를 열망한다.
저자는 평소 ‘목숨 걸고 딴짓한다’는 그녀의 신조대로 조직을 창조적이고 역동적으로 이끌었다. 그런 에너지로 수많은 업계 최초, 최고의 마케팅 프랙티스를 만들어 성공한 마케터로서 명성을 날렸다. PI(President Identity) 브랜딩, 광고, 홍보, 스포츠 마케팅, 명사마케팅, 스폰서십, CSR 베스트 프랙티스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기업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유네스코 등재 한국의 직지 심경 찾기 캠페인을 주도했다. 2006년 아시아 여성 최초로 EMC 아시아 태평양지역 9개국 마케팅을 총괄하며 ‘공익연계마케팅’, 글로벌 헤리티지 프로그램‘ 등 독창적인 글로벌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MBA를 취득했다. 현대그룹 회장의 말단 비서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늦되고 눈치 없고, 단순한 업무에도 실수가 많아 직장생활을 오래할 타입이 아니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저자는 쫓겨나듯 비서실을 박차고 나온 이후 세계 굴지의 글로벌 기업인 레이켐, 퀀텀, 델 컴퓨터, EMC 등에서 커리어를 쌓아 나갔고, 미국 옴니콤그룹 산하 PR회사인 인컴브로더의 대표를 역임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던 저자는 2010년부터 (주)모모인의 대표로서 창조적 문제해결, 조직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코칭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나사NASA처럼 사고하고 디즈니처럼 창조한다”는 슬로건 아래 창조적 문제해결 TBLB(Think Better, Live Better) 프로그램과 행복한 성공을 이루는 자기리더십(Self-Management Leadership), 그리고 ‘소셜 센서빌리티’의 전도사로 기업체와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추천사

나는 초년병 시절부터 박재희를 봐 왔지만 책을 읽는 동안 그녀의 열정적이고 치열했던 삶의 흔적을 새삼 확인하며 흐뭇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그녀를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워지는 이유, 그녀의 성공 비결이자 스마트 파워는 바로 사회적 감수성이었다는 사실을! 수십 년 다국적 기업과 대기업에서 목말라했던 스마트 파워의 실체에 다가선 느낌이다. ‘소셜 센서빌리티’라는 함축적인 용어로 그녀는 성공의 비밀을 보여 준다. 선후배, 동료들에게 이 책을 권하며 난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나도 오늘부터 정치적인 여자야.”
조현주_삼성전자, 글로벌 마케팅 브랜드 전략 상무이사

박재희 대표는 ‘정치적’이라는 단어의 명예를 회복시켰다. 그녀가 조곤조곤 털어놓은 지난 20여 년간의 경험과 통찰은 같은 길을 걸어가는 선배이자, 여성 동지로서 너무나도 반갑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첫 장부터 끝까지 정신이 바짝 들만큼 냉철하고 현실적인 사례를 들고 있어, 궁극적으로 직장생활뿐 아니라 세상 이치에 눈을 뜨게 해준다. “피할 수 없는 진상 상사와 헤어지려면 되도록 빨리 승진시켜라.“ 등 이렇게 금과옥조 같은 조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채은미_FedEx Korea 사장

이 책을 읽고 나면 정치를 잘해야 괜찮은 인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생활의 산전수전을 다 겪은 선배가 주는 《손자병법》과 같은 지침서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마다 따뜻하고 고심 어린, 때론 적나라한 충고가 적혀 있다. 이 애정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저자는 여성 간의 조용하지만 섬세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보여 준다. 바로 저자가 말하는 정치력, 사회적 감수성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적나라한 직장 세계의 이면을 직시하게 하지만 아주 긍정적인 책이다. 딸이 있다면 선물하고 싶다.
최상훈_퓰리처상 수상기자,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 New York Times 서울 특파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Go, go Beyond | ka**2494 | 2016.02.1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저 사람 ‘정치적’이야. 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먼저 떠오르는가.   조직생활을 하면서,내가 직접 경험하...

    저 사람 정치적이야. 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먼저 떠오르는가.

     

    조직생활을 하면서,내가 직접 경험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며 터득한 바에 따르면, 목적을 이루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때때로 그것은 표현하기 힘들고 정형화 할 수 없는 미묘함 때문에 에둘러 혹은 남루하게도 눈치혹은 정치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를 소셜 센서빌러티, ‘사회적 감수성이라 명명한다.

     

    사전적 정의로 눈치를 보다라는 말이 남의 마음과 태도를 살피다라는 뜻이라면, 자신의 삶 속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 목적을 이루는 능력은 아마도 변화하는 상황과 맥락(context)을 감지하는 능력! 바로 소셜 센서빌리티일 것이라고 말이다.

     

    제목이 섹시하기도 했지만, 서두의 마지막 문장이 나를 그 책을 집게 만들었다. 이미 몇 년 간의 사회생활에서 지치고 작아져버린 그녀들을 위해서. 출발점을 지나 온몸으로 경쟁을 치르는 후배들이 눈치백치 순진한 맨몸으로 부딪히며 힘겨워하게 두지는 말아야겠기에 마음을 다잡아 그대들에게 닿기를 바란다는 바로 그 말.

     

    현명하게 정치적인 여자는 마법과도 같은 절대 계명을 지킨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단연 빛나고 조직에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대체불가능이 되는 비밀.

     

    1. Marry it : 연애를 끝내고 결혼하라.

    아직 결혼 전임에도 불구하고, 직업을 가진다는 것,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은 여러 모로 결혼과 비슷한 면이 많을 것이다. 달콤하고 좋은 모습만 보고 듣기 좋은 말로 현혹되는 연애의 기간을 거쳐, 의무와 구속을 감당하며 힘겨워도 관계에 책임을 져야 하는 관계. 내가 선택한 일과 조직도 그러하다.

     

    2. Aha to Amen : 순간의 직감을 모두의 것으로 만들어라.

    세계사의 위대한 발견이나 역사를 바꾸는 사건은 대부분 찰나의 직감, Aha Moment를 통해 시작되고 완성되었다. 영감의 아하 모먼트 이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여러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성과 동의일 터. 회의를 하거나 함께 일을 할 때 아무런 아이디어나 의견도 없이 수동적으로 자리만 지키는 사람이 되지 말 것. 그리고 작은 아이디어와 조그마한 직감도 놓치지 않을 것.

     

    3. Go Beyond : 닿을 듯 말 듯 끝까지 손을 뻗어라.

    외국계 회사에 처음 들어갔을 때 그녀를 매혹시킨 개념이 바로 도전적 목표 stretch goal_ 온 힘을 다해 팔을 뻗고 손가락을 펼쳐야 겨우 닿을 듯 말 듯한 그 거리까지 힘을 늘려보는 것이 스트레치라면 그 지점에서 조금 더 높은 목표를 잡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조직은 개인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면, 닿을 듯 말 듯, 어쩌면 죽을힘을 다해야 겨우 닿을 수 있을 듯한 목표를 언제나 하나쯤은 꼭 갖기를 원한다는 말이 왜 이렇게 마음에 와닿았던걸까. 자꾸 뻗는 손이 더 길어지듯 내 마음의 목표도 스트레치 할 것만 같다.

     

    4.Idle time : 창조의 게으름을 피워라.

    게으름은 아하 모먼트를 만드는데 필수적. 유감스럽게도 직감과 영감의 순간은 바쁘게 몰아치는 과정이나 힘껏 스트레치를 하는 상황에서 오지 않는다. 유레카의 순간이 목욕을 하면서 찾아왔듯 몇날 며칠 동안 고민하고 밤을 새울 때는 꼼짝도 안 하던 뇌세포가 산책을 할 때 작동할 수도 있다. 하여 일은 되도록 후다닥 해치우고 딴짓은 정교하게 계획을 세워 할 필요가 있다. 마치 노는만큼 성공한다는 말처럼.

     

    5. Cheer : 선수보다 더 뛰어라.

    살면서 아니 살아가는 동안 직접 경기에서 뛰고 주인공이 되는 기회가 몇 번이나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수가 아닌 응원하는 자리, 지켜보는 자리에 서있을 것이다. 응원석에 있을 때는 잘한다고 신나게 외치는 치어리더가 되어 보고, 힘든 게임을 하는 선수에게는 격려와 응원의 눈물을 보내줄 것. 어쩌면 이 말은 지원 부서에서 목말라 하는 나의 현재 포지션에 따끔한 충고의 말로 와 닿기도 하다.

     

    6. Positive Energy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되리라.

    어떤 결정을 하기까지는 가능한 한 치밀하게 살펴야 하겠지만 일단 결정을 한 후라면 미련할 정도의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 결국은 잘 되게 되어 있어라고 말이다. 의식적으로 근심이나 부정적인 결과를 말하며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피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 아마 론다 번이 <시크릿>에서 말했던 것처럼 간절히 바라면 온우주가 감응하여 도와준다는 것도 이런 맥락일 것이다.

     

    7. Objective Posture : 타인으로 느낄 수 있는 지점을 찾아라.

    나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자리로 물러나야 내 말과 행동과 논리를 마치 타인의 것을 대하듯 점검할 수 있다. 나를 그렇게 볼 수 있는 지점과 자세를 찾아보자.

    라이팅을 배우러 다니던 때, 학원 선생님은 늘 나의 발음을 녹음해보라고 숙제를 내곤 하셨다. 자신의 발음을 자신의 귀로 들었을 때 얼마나 상상속의 나와 다른지 수시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8. Worth Orientation : 우주적 가치를 확신하라.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맞닥뜨리는 좌절과 회의의 뿌리는 아마도 내가 이런 일을 하려고 사는 걸까?가 아닐까. 가치 있는 삶은 꼭 헐벗은 아프리카로 달려가야만 생기는 것은 아닐 것이다. 평범하게 반복되는 일이라도 가치에 대한 지향을 가지면 얼마든지 우주적 존 재의미가 있을 것. 입사 때 입버릇처럼 외웠던 랄프 왈도 에머슨의 말처럼_ 나의 존재로 인해 단 한 사람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성공한 것이다.

     

    9. Empathy : 어머, 어머! 하고 공감하라.

    입장이 다른데, 상대방의 감정을 경험하기란 쉽지 않다. 단순한 측은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같은 입장을 느끼는 성정이 되어 보는 것. 앞을 보지 못하는 걸인에게 한 푼 적선을 하는 것과, 찬란하고 아름다운 봄날을 보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것은 360도 다르다.

     

     

    사람은 만남을 통해 서로 과거와 현재를 주고 받으며 미래를 만든다. 25년이란 시간 동안 저자가 그 길에서 만난 것은 결국 사람들이었다. 조직과 회사에서 오늘도 분주하고 진지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나의 사회적 감수성을 발휘할 수 있기를. 하여 지난 시절 알게 모르게 넘어야했던 타협과 갈등의 이야기를, 균형을 잡지 못해 밤마다 괴로워해야 했던 시간들이 빨간 약이 되어 나만의 공식을 창조할 수 있기를. 매년 다이어리에 쓰는 첫 번째 계획처럼 성숙한 조직인으로 빚어질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본다.

     

     

  • 정치란 일이 되도록 만드는 능력,목적을 이루는 사람들은 정치적 정치적이라는 말은 실력으로 승부하기보다 주변 눈치나 살피고...
    정치란 일이 되도록 만드는 능력,목적을 이루는 사람들은 정치적
    정치적이라는 말은 실력으로 승부하기보다 주변 눈치나 살피고 상황에 따라 입장을 바꾼다는 뜻으로 들린다
    필요하지 않아도 정치적이라는 말 앞에는 더럽고 치사한 이라는 형용사가 숨어 있기 마련
    그동안 여자라는 소리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여자들은 없을 것이다
    여자라고 무슨 일에나 뒷전이 되고 여자가~~~를 만발하게 되었던 시절
    지금도 여자가 라는 소리를 하는 곳이 있다
    난 여자로써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여자이니깐,,,참자,,,그래 죽자,,,하지만 이렇게 한다고 죽어지는가
    그냥 여자로써 인정하고 나의 실력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무리 여자가 해도 실력이 뛰어나면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지않겠는가 여자는 조직생활을 할 수 없어 왜 여자니깐을 만발하는 남자외 여자들
    이렇듯 서로 흉보고 하는게 여자의 적 여자인지라
    이책을 통해 이제 이런 말조차도 지워버리자
    여자로써가 아니라 한 인격체로써 실력을 쌓아야겠다
    본문에서도 ,,,독을 지닌 식물 치고 크게 자라는 것이 없다 가시와 마찬가지로 독도 약하고 힘이 없는 생물들이 몸안에 지니는 것이지만 그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반면 커다란 나무 치고 가시를 지닌 나무는 없다 사람도 그렇다 격을 갖추지 못한 소인일수록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면 까탈스럽지만 큰 사람들은 대체로 후하다. 사람도 독하다는 소리를 듣고 옳고 그름이라는 틀에 갇혀 제 잘난 듯이 구는 사람 치고 거목으로 자란 경우는 드물다 빈틈없이 똑 부러지는 것을 자랑삼는 사람 중에 정작 큰 사람은 본 기억이 없다 간혹 어린 잎일때는 가시와 독을 가지고 있다가도 자라면서 가시와 독을 버리는 식물도 있다고 하지 않는가
    난 이글을 통해 정말 난 그동안 소인배같은 존재로 독성만 품고 나의 삶을 측은히 살아온 것을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나의 마음들이 나의 실력이기전에 난 이런 사람이네로 대접하기를 원했던것 같습니다
    또 본문에서 ,,,착한 척 잘난척하는 사람들은 옆에서 지켜보기는 역겹고 힘들지만 그 자체로 누구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는 없다 자기가 잘났고 착하다고 생각하니까 영웅처럼 행동한다 문제는 피해의식으로 상처받은 영혼이다 과거에 입은 피해나 상처가 있음을 훈장처럼 내세운다 상처가 있으니까 타인에게 무레하거나 응석을 부려도 주변 사람들은 자기를 이해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처와 피해의식을 방어벽처럼 두르고 성장하지 못하는 성인들은 책임이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불행한 과거를 면죄부 삼는다. 불행의 넋두리로 어둠의 에너지를 만드는 사람의 곁은 떠나느게 상책이다 그들의 넋두리는 도돌이표로 반복되고 결코 끝나지 않는다
    이 한권의 책에 요즘 살아가는 우리들의 심리가 다 담겨있어요
    특히 여자들이 느끼는 많은 넋두리, 갈등들 상처받은 아픔들 이 모든것이 누구때문이라고 생각했었다는 나자신을 돌아보면서 지금 내가 처해 있는 현실의 아픔은 누구때문이 아니라 나때문임을 고백하는 나자신이 마음을 밝히면서 눈물을 앞을 가린다 여자 우리가 약자라고만 생각했지 정말 강자로써 뛰어들어 보았던가? 나를 위해서이기보다 누구를 위해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존재로 나스스로라도 먼저 위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나의 실력과 인격을 겸비해야할 것 같고 나의 아픔 상처까지 치유가 되는 것 같다
  •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 단숨에 읽은 책이다. '정치적'이라는 거북한 단어를 뒤집어서 직장 생활의 지혜를 일깨워준 시도가 신선했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 단숨에 읽은 책이다. '정치적'이라는 거북한 단어를 뒤집어서 직장 생활의 지혜를 일깨워준 시도가 신선했다. 직장 생활이 삶의 유일한 목적은 아니지만, 내가 선택하기 전에 밀려나서는 내 인생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 삶의 다른 목표들을, 실패한 직장 생활 때문에 잃을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기왕 하는 직장 생활은 성공적인 것이어야만 한다. 저자는 그 분명한 목표를 위한 지침과 행동 양식을 선배로서 코치해주고 있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해 지녀야 할 가치관, 인생관에까지 범위를 넓혀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사회 생활을 잘하는 비결로 정치적 능력을 소개한다. 여기서의 정치적이란 의미는 소셜 센서빌리티, 즉 사회적 감수성을 의미한다. 센서빌리티는 감도, 감성, 감수성 등의 의미를 가진 말로, 사회적 감지 능력과 감성적인 행동 능력을 다 포함한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회는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내 성공을 바라고 있지도 않다. 냉혹한 사회에서 나를 지키고 가꾸어서 따뜻한 성공을 일궈내는 것이 이 책의 관심사다. 이를 위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 도덕적 이상주의에 기반한 고리타분한 조언이 아닌, 실질적이고 냉정한 조언이라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직장 여성이나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들 뿐 아니라, 나의 직장 생활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점검하고 새로운 도약 혹은 생존을 꿈꾸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상황과 맥락을 감지하고 유연하게 변화하여 성공하는 능력이 바로 스마트 파워 즉 소셜 센서빌리티이다. (p.26)


    "준비하느라 삼 일 밤을 꼬박 샜어요."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건 결과물과 상관없이 '노력 점수'를 쳐 달라는 강요로 들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맹세코 단 한 번도 정말 잘된 결과물을 받으면서는 이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pp.38~39)


    나쁜 습관을 없애려면 그것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기보다 새롭게 좋은 습관 하나를 적극적으로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p.80)


    언젠가 한가해지는 날은 오지 않는다. 언젠가 한가한 날에 하려던 일을 지금 더해라. (p.81)


    사람은 자기만큼 남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단체사진을 찍으면 누구나 자기 얼굴을 제일 먼저 찾아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p.93)


    이 부장 때문에 회사를 그만둔다면 그것도 당신의 선택이니 말릴 수는 없다. 그런데 알아야 할 것이 하나 있으니 다른 회사에서도 또 다른 이 부장이 있고 미운 그 누가 있다는 점이다. 정치적으로 현명한 이들은 사랑하지 않아도 행복하고 평화롭게 동거한다. (p.104)


    정치란 인식을 관리하는 것이다. (p.115)


    소셜 센서빌리티란 누구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사람인가보다 어떤 사람으로 보이는지로 결정됨을 이해하는 것이다. (p.116)


    존재하고 싶은 바를 결정하고 그렇게 존재하는 것이다. (p.116)


    부정적인 말은 듣는 사람의 에너지도 다운시키고 흐트러뜨리므로 파괴적이고 불필요하다. (p.117)


    정치적인 사람들은 자기 말을 관리할 줄 안다. 이것은 조직에서의 생존을 위해서는 수학의 구구단처럼 기본 중의 기본이다. 사람은 모두 편견주의자들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선입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p.118)


    즐겁게 사는 일은 기꺼이 목숨을 바쳐야 할 일이다. (p.181)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엮인 진상 상사와 헤어지려면 되도록 빨리 승진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최고다. (p.204)


    어쭙잖은 자비심으로 당신을 그들의 먹이로 던져 주지 않기를 바란다. 어설픈 측은지심이나 공명심을 가지고 돕겠다고 나섰다가는 어둠의 에너지 뱀파이어에게 먹이가 되기 십상이다. 불행의 넋두리로 어둠의 에너지를 만드는 사람의 곁은 떠나는 게 상책이다. 그들의 넋두리는 도돌이표로 반복되고 결코 끝나지 않는다. (pp.213~214)


    당신의 우주적 가치를 확신하라. (p.233)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아단문고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