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사람이 뭔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40쪽 | A5
ISBN-10 : 8932311234
ISBN-13 : 9788932311234
사람이 뭔데 중고
저자 전우익 | 출판사 현암사
정가
8,500원
판매가
3,000원 [65%↓, 5,500원 할인]
배송비
2,8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2년 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1,500원 유니스328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온라인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노블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동훈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3,000원 박기혁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7,650원 [10%↓, 8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색바램

판매자 배송 정책

  •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여 택배비가 2800원 입니다. 주말을 제외 주문한 다음날 받으실 수 있습니다.상품을 받은 후 기재한 상품 내용과 확연히 틀리지 않은 이상 단순변심으로 인한 이유로는 죄송하지만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구매하 실 때 정확하게 확인 부탁 드립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20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26
319 ㆍ........... 5점 만점에 5점 cocoz*** 2020.05.19
318 겉표지는 다르지만 잘 볼께요 5점 만점에 5점 nury1*** 2020.04.09
317 책 상태좋고 잘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like63*** 2020.04.03
316 출고 완전 빠르고 책도 상태가 매우 양호해요! 5점 만점에 5점 asd509*** 2020.03.2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사람이 뭔데>는 슬하에 천지만물을 두고 애지중지 보듬으며 사는 사람 전우익의 14개의 토막글이 친근감 드는 몽당연필처럼 각 꼭지 끝에 달려있는 책이다. 김용준 선생의 <근원수필>을 읽은 이야기, 도연명·노신의 삶과 작품 이야기도 고졸(古拙)한 어투로 들려준다. 인간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남아나질 않는 자연을 안타깝게 목도하는 젖은 눈도 언뜻 엿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전우익
1925년 경북 봉화에서 대지주의 손자로 태어남.
일제 시대에 서울로 유학 와 중학을 마치고 대학까지 다님.
당시 대학을 함께 다니던 친구들이 해방 후 정국을 쥐고 흔드는 와중에 참자유인의 꿈을 안고 낙향.
'민청'에서 청년운동을 하다가 사회안전법에 연루되어 6년 남짓 수형 생활을 하고, 출소 이후 한동안 주거제한을 당하는 보호관찰자 신세를 지내다가 이제까지 줄곧 고향인 봉화 구천 마을에서 홀로 농사짓고 나무 기르며 살고 있음.
아호는 무명씨라는 뜻의 '언눔'.
소일거리-부들로 자리 엮기. 죽은 나무나 썩은 나무, 집 뜯은 나무의 쓰임새를 곱게 되살려 필통, 연필꽂이, 차받침, 책상, 향꽂이 등을 만들기. 자기가 만든 모든 것을 情人들에게 노나주기.
좋아하는 것-나무, 도연명과 노신, 김용준 선생의 『근원수필』,『체 게바라』에 나오는 아르티아 등.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람이 뭔데]-소로우의 [월든]보다 더 깊은 [월든] 이번에 펴낸 세 번째 책 [사람이 뭔데]는 7년 만에 나온 것이다. 2000년 9월에 개정증보판[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가 나왔지만, [호박이……] 이후로는 세 번째로 나온 것이다. 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람이 뭔데]-소로우의 [월든]보다 더 깊은 [월든]
이번에 펴낸 세 번째 책 [사람이 뭔데]는 7년 만에 나온 것이다. 2000년 9월에 개정증보판[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가 나왔지만, [호박이……] 이후로는 세 번째로 나온 것이다.
서문의 "맨날 해봤자 그놈의 소린 그놈의 소릴 수밖에 없는데 또 지껄였습니다. 너절한 삶과 천방지축으로 읽은 책 이야길 썼습니다."라는 말마따나 이번 책은 이전의 두 책과 많이 닮았다. 14개의 토막글이 친근감 드는 몽당연필처럼 각 꼭지 끝에 달려있는 것이 이번 책의 특징이라고 할 만하다. 김용준 선생의 [근원수필]을 읽은 이야기, 도연명·노신의 삶과 작품 이야기도 고졸(古拙)한 어투로 들려준다. 인간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남아나질 않는 자연을 안타깝게 목도하는 젖은 눈도 언뜻 엿볼 수 있다.
7년 만에 끌러놓는 지혜보따리엔 참으로 낯익은 것들이 많다. 세월을 살되 세월에 얽매이지 않는 삶이 진한 삶이라 했다(『호박이 어디 공짜로 굴러옵디까』 중에서). 세월에 얽매이지 않고 살다 보니 오랜만에 다시 만난 그이 모습이 변한 것 없이 한결같은가 보다.

그이는 슬하에 사람 자식으로 3남3녀를 두었다. 모두들 외지에 나가 살고 아내마저 오래 전에 떠나 보낸 그이는 할아버지代부터 살던 낡은 기와집에 홀로 자급자족하며 살고 있다. 이만하면 외로움을 느낄 만하지 않을까? 그런데 그이 슬하엔 사람 자식 외에도 자식이 또 있다. 앞마당의 30여 종의 나무(『호박이……』의 54쪽 '재산공개' 부분에 나무 이름이 나온다.)도 그이가 키우는 자식이고, 철마다 마당 안을 드나드는 들꽃·철새도 자식이나 마찬가지다. 그이의 너른 슬하엔 사람 자식만이 아니라 천지의 많은 것이 품어져 있다. 이처럼 천지자연과 정분난 그이는 살림살이가 비록 구차하여도 사계절이 있어 삶이 풍요롭다 말한다.
화물로 도착한 묘목이 비닐봉지에 대충 싸여 상처 난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묘목을 마치 어린아이 대하듯 한다. 포대기를 안 싼 채 화물차 태워 오백 리 길 오게 한 것을 누누이 가슴 아파하며 후회하는 모습은 새끼를 아끼는 어미의 모습을 닮았다.
봄이 되어 제비꽃 핀 걸 보면서도, 제비꽃 피면 으레 오던 제비가 공해 때문에 제철에 못 오자 주변 사람들에게 제비의 안부를 묻는다. 마당에 앉아 태산 같은 안도감을 주었던 소가 요즘은 무기징역수가 되어, 싱싱한 풀 한 번 뜯지 못하고 사료만 먹은 채 이승을 떠나는 현실 또한 가슴 아파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삼라만상의 안위가 궁금하고 염려스러워, 혼잣말로도 "인간이 뭔데, 사람이 뭔데, 내가 뭔데……"를 되뇌며 인간의 파괴적인 손길에 몸서리를 친다.

이 땅에 사람만 사는 게 아닌데, 누가 주인이고 누가 나그넬까? 그이 말이, 주인 행세하려고 기를 쓰는 쪽이 나그네 같고 아무 말 없는 쪽이 주인 같다는데, 그렇다면 우리 인간이야말로 큰 소리 칠 입장이 아닌 나그네이지 않을까?



본문 소개
많은 모종이 죽었으나 살아 있는 나무 덕분에 벼락부자가 된 것 같이 마음이 뿌듯했어요. 돈 부자가 되었으면 불안할 텐데 나무 부자는 마음이 편해요. 모두 다 보고 감출 게 없으니까요. -<나무 심는 즐거움> 중에서

함박꽃 핀 건 저한텐 큰 경삽니다. 줄기 자르고 옮겨 심는 걸 싫어한다기에 퍽 조심하면서, 똑바로 보지 못하고 곁눈질로 훔쳐봤어요. 줄기와 가지, 이파리도 멋져요. 꽃은 며칠밖에 못 가네요. 미인박명이라 그런가요? 잎이 오래 가고 담담해서 가슴 설레게 하지 않아 두고두고 볼 수 있습니다. -<함박꽃> 중에서

야구 섬 산 깊은 곳에 서있는 줄무늬 삼나무는 수령이 7,200년 되잖나 싶답니다. 오래 사는 게 삶의 목표는 아니지만 몇 백 년 몇 천 년을 산 나무는 예사롭지 않은 존재 같답니다. 그 앞에 서면 존재의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답니다. 크고 오래 묵은 나무는 늙음과 젊음을 더불어 살고, 삶과 죽음을 함께 안고 있답니다. 이 나무는 이미 살아야겠다고 발버둥 치지 않는 존재가 되어, 다만 하늘과 땅을 우러러 조용히 기도 드리고 있는 것 같답니다. 그러한 생명 앞에 섰을 때, 우리 마음도 조용해질 수밖에 없겠지요. -<줄무늬 삼나무> 중에서

무로마지 시대에는 여러 가지 목수 연장이 발명되어 대패도 나오고 판자도 톱으로 켜는 등 편리한 것을 좇게 되는데, 그러면서 기본을 잊어버리게 되었답니다. 물건을 머릿속에서 만들고 계산하고 능률이 중요시되더랍니다. 그 전까지는 연장이 보잘것없다 보니 판자도 쪼개 만들어야 하므로 토막마다 만져봐서 나무의 성질을 살피지 않고는 일을 할 수 없었답니다. 자연, 나무의 성질을 꿰뚫어보는 훈련을 쌓게 되는데 여러 가지 목수 연장이 생겨나면서 이러한 일도 사라져 버렸답니다. 창대패가 사라진 것도 무로마지 시댄데 편리한 것이 나오면 사라지는 게 생긴답니다. 어떤 연장이 없어진다는 건 그 연장만 없어지는 게 아니고 그 연장으로 이루어진 문화도 함께 사라진답니다. -<목수가 본 자연과 건축> 중에서

같은 시대를 사는 인간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절대로 착한 일 하겠다고 덤비지 말고 눈에 뜨이는 지독한 나쁜 짓이나 하지 말고 살아 보자는 부탁입니다. -<제비와 제비꽃> 중에서

툭하면 세상 탓하는데, 우리가 날마다 쳐다보는 해와 달은 구름에 가려도 몇 며칠 장마가 져도 빛나지요. 구름 끼었다고, 비 온다고 모습 바꾸지 않지요. 제 모습 갖지 못한 놈 세상 탓합니다. …… 바람이 세게 분다고요. 저의 집에서도 바람이 세게 부는 날엔 앞산 나무를 지나가는 바람 소리가 파도 소리같이 들립니다. 송뢰란 소나물 스쳐 지나가는 바람 소리, 천뢰란 천지자연의 소리랍니다. 사람으로 살기조차 힘겨워 사람의 소리마저 제대로 못 듣고 자연과 멀어지다 보니, 자연의 소린 더더욱 못 듣게 됩니다. 인간의 소린 좁을 게 뻔한데 거기 매달려 살고 있습니다. -<호흡 맞추기> 중에서




저자 소개
전우익
1925년 경북 봉화에서 대지주의 손자로 태어남.
일제 시대에 서울로 유학 와 중학을 마치고 대학까지 다님.
당시 대학을 함께 다니던 친구들이 해방 후 정국을 쥐고 흔드는 와중에 참자유인의 꿈을 안고 낙향.
'민청'에서 청년운동을 하다가 사회안전법에 연루되어 6년 남짓 수형 생활을 하고, 출소 이후 한동안 주거제한을 당하는 보호관찰자 신세를 지내다가 이제까지 줄곧 고향인 봉화 구천 마을에서 홀로 농사짓고 나무 기르며 살고 있음.
아호는 무명씨라는 뜻의 '언눔'.
소일거리-부들로 자리 엮기. 죽은 나무나 썩은 나무, 집 뜯은 나무의 쓰임새를 곱게 되살려 필통, 연필꽂이, 차받침, 책상, 향꽂이 등을 만들기. 자기가 만든 모든 것을 情人들에게 노나주기.
좋아하는 것-나무, 도연명과 노신, 김용준 선생의 『근원수필』,『체 게바라』에 나오는 아르티아 등.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깊은산 약초같은 사람 | sa**all66 | 2012.04.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분이 쓴글의 추천글에서 보았다 이분을 일러 깊은산 약초같은사람이라고 더할나위 없는 찬사로 이분을 받들었다. 농사짓고 글...
    이분이 쓴글의 추천글에서 보았다
    이분을 일러 깊은산 약초같은사람이라고 더할나위 없는 찬사로
    이분을 받들었다.
    농사짓고 글읽으며 사는 이야기의 소소함이 잘 느껴지는 글로 엮인책인데
    책을 받아든순간부터 내용까지 이분이 사랑한 자연이 담겨있음을 알겠다.
    나무를 아끼고 심으며 가꿨던 분이며,풀과 함께 자라야 경쟁력이 생긴다는 가르침도 이분께 배웠다
    그리고,난 실천할길이 없는 되도록 자주 빨아 입지않고,그냥 물빨래로만 한다는 세탁법도
    이분이 쓴글에서 나온다.
    글속에선 내가 읽었던 다른분들의 일화가 함께 엮이어 내게 보태준 즐거움은 내가 두루 표현하기엔
    내글도 짧고,내견문이 모자라기만하다.
  • 보리 내음 나는 할아버지 | im**8 | 2006.08.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을 첨 접한건...거의 4,5년 전인듯하다. 낡은 재생종이에다가,사진도 흑백이고,,,,어르신들의 전형적인 말내음... ...

    이 책을 첨 접한건...거의 4,5년 전인듯하다.

    낡은 재생종이에다가,사진도 흑백이고,,,,어르신들의 전형적인 말내음...

    처음엔..이런 책도 출판되나?할 정도로 의외였다.

    흔히 말하듯,새책이라 하면,뽀얗고 반질반질한 종이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신발처럼 빼곡한 글씨들..그리고 글을 떠올리지 않던가..

    그랬는데,이 책을 받아든 순간엔..약간의 실망감이 생길수 밖에...

     

    여우형...어쩌구로 시작하는 서간체 글엔 중반부까지 온통 나무 이야기,농촌 이야기들 뿐이었다.

    조용히 사색에 잠겨보리라는 나의 기대를 처참하게도 져버린채 말이다...

    생전가야 나무 이름 잘 알지도 못하는 내가 읽기란 정녕 어렵고도 멀었다.

     

    그래도 한번 펼친 책은 끝을 보고야 말리라 하는 오기가 발동해서(나는 이렇게 쓸데없는 오기를 많이 부린다.훗...^^) 오히려 바득바득(?) 책장을 넘겼다.

    책장을 넘기면서...아하..

    얕은 말장난만으로 깨달음을 주는 책이 아니로구나..비록 글은 투박한 나무등걸같아도 그 안의 메세지는 연하고 보드라운 새순같은 것이로구나...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의 풍부한 독서량과 인생을 관조하는 조용한 철학적 시선에는 항상 인간애가 넘쳐난다.

    결코 젊은 사람이 흉내낼 수 없는 묵향같은 것이 깃들여져 있다고나 할까??

     

    스물 서넛의 처자가 소화하기엔 벅차기도 했을게다.(지금와서 말이지만, 왜그리 어른인척 다아는척 하려고 했는지 모른다..어차피 인생이란 죽을때까지 가봐도 그 진면목을 다 알지 못한다고 하질 않는가?)

     

    요즘와서 다시 책장을 넘기는 나..많이 여유로워 졌고,무엇보다 매일같이 어른들을 뫼시고 있는 입장으로선..제목에 쓴 그대로 저자가 보리내음 나는 우리네 할아버지라는 느낌이 강하게 왔다.

     

    인간애를 인간에만 국한하지 말고,모든 숨 붙어있는 것들에 적용시켜 내남의 구별없이 사랑으로 채운다면..얼마나 좋은 세상이 될까??

    야심한 시각에 행복한 상상을 해본다.^^

  • 겸허하게 받아들이자 | es**r64 | 2005.08.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자연의 이치대로 사는 것이 가장 옳은 것이라 말한다. 그것은 가난이나 부유하고는 상관 없는 듯하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자연의 이치대로 사는 것이 가장 옳은 것이라 말한다. 그것은 가난이나 부유하고는 상관 없는 듯하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슬픔 뒤에는 웃을일이 있듯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만이 평생을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꺼다. 아둥바둥 사는것도 여유롭게 사는것도 내가 바로 선택하는것 나이드신 어르신이라 그런지 책을 읽는 관점이나 모습도 우리와 많이 다른 듯하다. 나이들었을 때의 나의 모습을 그려본다.
  • 나무사랑.....사람 사랑.... | oh**li3 | 2005.01.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03 4.18 (이른 아침ㅁ에...) 사람보다 더 존귀하고, 똑똑하고(?), 현명한 그리고 욕심없는 동물과 식물....
    2003 4.18 (이른 아침ㅁ에...) 사람보다 더 존귀하고, 똑똑하고(?), 현명한 그리고 욕심없는 동물과 식물... 선생님은 그걸 제게 알려주셨다. 그렇다. 사람만큼 잔인하고, 자연의 법칙을 무참히 깨뜨리는 동물 또 어디있겠는가.. 그렇기에 더 상처입고, 불쌍한 조잰들... 선생님의 글을 통해 나무를 너무나도 사랑하게 되었다. 나무를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치고 악한 사람 없다는데... 역시 그 말 또한 맞다는 것도...
  • 사랑의 투쟁... | ak**kdasio | 2004.02.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제목만 봐도 느껴지는 부분이 맣다. 거대한 자연의 일부인 우리 사람이 무엇인데... 이 책의 전반부에는 유난히 나무 이야기...
    제목만 봐도 느껴지는 부분이 맣다. 거대한 자연의 일부인 우리 사람이 무엇인데... 이 책의 전반부에는 유난히 나무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이야기도 있다. 나무를 사람이 심었다 할지라도 나무는 자연이 자라나도록 한다. 하지만 그렇게 자란 나무는 우리에게 많은 열매들을 준다. 그게 바로 자연의 모습인 것이다. 우리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나누어 주는... 그는 또 이야기 한다. 노신, 체게바라등의 이야기를 통해 부족하지만 나누기를, 그렇지 못한 세상이라면 투쟁하기를... 무기를 들고 투쟁함만이 투쟁은 아닐것이다. 아끼고 사랗하는 투쟁으로 상대방의 가슴속에 있는 무거운 장막을 무너뜨린다면... 이 책을 읽고난 지금 나는 그런 생각이 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동훈서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